[정세론해설] : 어용언론의 허위보도,배후는 청와대
역적패당의 반인륜적죄행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KBS》방송이 청와대의 지시와 배후조종에 따라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보도를 해왔다는것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사고초기 실종자구조작업에 동원된 불과 수십명밖에 안되는 잠수부수를 당국이 건네준 자료대로 수백명으로 둔갑시키고 실패한 선체진입을 성공으로 보도하였는가 하면 박근혜의 진도행각은 특보로 다루면서도 그에 거센 항의를 들이댄 피해자가족들의 목소리는 전혀 다루지 않은것이 바로 《KBS》방송사이다.이 어용방송의 어처구니없는 거짓보도,박근혜비호보도에 환멸을 느낀 단원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앞으로 기자가 될 꿈마저 버렸다고 한다.
《KBS》의 외곡날조보도에 깊숙이 관여한것은 다름아닌 청와대였다.그 내막을 《KBS》방송사의 전 보도국장 김시곤이 폭로하였다.원래 이자는 당국의 앞잡이였다.그는 《세월》호참사로 하여 궁지에 몰린 박근혜를 도울 심산으로 이번 참사로 죽은 사람이 많아보이지만 사실 년간 교통사고사망자수에 비하면 그리 많은것이 아니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러자 격분을 금치 못한 피해자가족들은 즉시 《KBS》본사를 찾아가 김시곤의 파면과 사장의 사과를 요구하였다.하지만 김시곤은 이번 참사를 계기로 여러 사고들에 대한 각성도 높여야 한다는 취지로 한 발언이라고 변명하면서 종시 사과를 거절하였다.하여 지난 8일에 합동분향소를 찾았던 《KBS》방송사 직원들이 분노한 유가족들에 의해 5시간이나 구류되여 뭇매를 맞는 일까지 벌어졌다.그들은 김시곤이 직접 조문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야당의원들까지 청와대를 항의방문하였다.그러나 청와대는 저들이 강제로 지시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꼬리를 사리였고 《KBS》방송사측도 김시곤을 극구 비호두둔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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