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가만히 있을수 없다,《정부》에 맞서싸우자 – 남조선의 로동자,농민,빈민 1만여명 항의투쟁 전개 –
6月 18th, 2014 | Author: arirang
민심을 거역하는 력사의 오물들을 단호히 쓸어버리자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3일 서울역광장에서 로동자,농민,빈민 1만여명이 박근혜괴뢰패당의 반인권적폭압만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가 침몰할 때 《정부》가 한짓이란 거짓말을 되풀이한것밖에 없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박근혜《정부》는 《세월》호와 함께 침몰하였다고 말하였다.
박근혜가 지난 《대통령》선거때 가난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내걸었던 《경제민주화》니,《복지강화》니 하는 공약들을 모두 줴버렸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권》하에서 매일같이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는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빈곤확대와 로동자탄압,농업말살정책의 본질에는 사람보다 돈이 먼저라는 무서운 론리가 담겨져있으며 이것이 300여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참사의 원인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사회에서 더이상 가만히 있을수 없어 로동자와 농민,빈민이 일어섰다고 하면서 갈수록 친재벌정책에만 매달리는 박근혜《정부》에 맞서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그들은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포함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철거민생존권보장,민영화중단,규제완화중단,반값등록금공약리행,선거개입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등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이어 집회참가자들은 서울광장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