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6th, 20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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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2월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시면서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미래의 역군들이라고 하시며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로 일떠세워주시겠다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요람으로 꾸려주시기 위해 몸소 설계도 지도해주시였고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나라의 건설교육자부대로 자랑떨치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를 건설에 투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건설장에 진출한 군인건설자들은 단 며칠사이에 굴착공사를 끝낸데 이어 골조공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불과 1개월 남짓한 기간에 평양육아원,애육원건물의 자태가 드러나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길을 열자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6월 25일은 미제침략자들이 조선민족에게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원한의 날,미제와 그 주구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폭발시키는 분노의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4년전 미제는 조선반도가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의 성공여부가 달려있는 싸움터》,《공산주의와의 승패를 겨루는 시험장》이라고 떠들면서 매국역적 리승만도당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의 불을 질렀다.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해 저들의 군사경제적잠재력을 깡그리 동원하여 인류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온갖 야수적방법들을 다 썼으며 심지어 원자탄투하흉계까지 꾸미였다.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와 15개 추종국가군대,남조선괴뢰군 등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이 전대미문의 전쟁은 단위면적당 규모와 치렬성에 있어서 사상 최대의 전쟁이였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3년간의 전쟁은 물리적대결이기 전에 사상과 리념의 대결,정신력의 대결이였으며 자주적인민으로 사느냐,아니면 또다시 외세의 발굽밑에 짓밟히느냐 하는 판가리싸움이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을 얕보고 서뿔리 전쟁의 불을 질렀던 미제는 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고 걷잡을수 없는 내리막길에 들어서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소》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불행을 들씌웠다.

그러나 이 전쟁을 통하여 우리는 더욱 강해졌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한 영웅조선,영웅적인민으로서의 영예와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

온 세계가 20세기의 기적이라고 높이 칭송한 이 력사적승리는 과연 어떻게 마련될수 있었는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오늘도 메아리쳐오는 음성이 있다.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이튿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체 인민에게 하신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의 방송연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친애하는 동포형제자매들!

리승만역도의 무력과 그의 경찰제도를 급속히 격멸소탕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주위에 더욱 튼튼히 단결할것을 전체 조선인민에게 호소합니다.

인류력사는 자기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 결사적으로 궐기한 인민들은 언제든지 승리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적들의 전쟁도발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이것은 일제의 100만대군을 쥐락펴락하시던 백두산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담력과 배짱,지략과 령군술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과 괴뢰패당은 조선전쟁을 일으킨 침략자,도발자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이 땅에 또다시 6.25가 온다면 침략자,도발자들은 한놈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6.25를 계기로 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그 무슨 《호국행사》개최니,《참전용사초청》이니,《전투기념식》이니 하며 여기에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미국과 추종국가의 고용병들과 남조선의 청소년들까지 끌어다놓고 친미사대와 동족대결광기를 악랄하게 고취하는가 하면 미국과 함께 《〈북급변사태〉에 대비한 련합훈련》이니,《해병대합동전투훈련》이니 하는 각종 전쟁불장난으로 북침광란을 일으키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6.25전쟁발발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전쟁도발범죄를 가리우며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치기 위한것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 조선전쟁이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와 전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미제와 그 주구인 리승만도당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일으킨 침략전쟁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8.15후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미제는 괴뢰정권과 괴뢰군을 조작하고 38゜선일대에서의 끊임없는 무장도발로 정세를 긴장시키며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찾는데 광분하였다.

미제가 조선과 만주,씨비리점령을 노린 《A,B,C계획》을 비롯한 북침전쟁계획들을 극비밀리에 작성하고 실천에 옮겼다는것은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를 비롯한 살인장군들의 고백과 체험자들의 증언 등 력사적사실자료들에 의해 명백히 밝혀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이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6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일으킨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막대한 재난을 가져다주었으며 아물수 없는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은 6.25전쟁도발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전쟁발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며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오늘도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미쳐날뛰는 침략자,평화의 파괴자라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1.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조선전쟁준비책동

 

1) 저주로운 38゜선의 조작과 미제의 남조선강점

1945년 8월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전과 쏘련의 대일전쟁참전에 의한 일본의 항복은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아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해보려던 미국을 당황망조케 하였다.

바빠맞은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급기야 국무성,륙군성,해군성 장관들을 모아놓고 3성조정위원회 회의를 소집하여 조선의 절반땅이라도 타고앉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미륙군성 작전국 전략정책과장 챨스 본스틸과 딘 러스크에 의해 쏘미사이의 일본군무장해제분담계선을 북위 38゜선으로 할데 대한 분렬점령안이 작성되자 트루맨은 이것을 승인하고 《일반명령 제1호》로 련합국들에 통보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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