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모든 재난과 참사를 몰아오는 천하재앙거리를 더이상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6月 29th, 2014 | Author: arirang
북침핵전쟁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자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의 비호밑에 무제한한 전횡을 일삼고있는 《유신》잔당 김기춘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여 26일 보도 제1068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로 내정되였던 극악한 매국노 문창극놈이 민심과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 의해 끝내 사퇴하였다.
문창극의 사퇴는 극악한 친일사대매국노,동족대결광신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며 준엄한 경고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문창극뿐아니라 이번 인사참사의 주범이며 골수《유신》잔당,현 박근혜《정권》을 움직이는 《7인회》 두목으로서 모든 실권을 틀어쥐고 무제한한 전횡을 일삼고있는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김기춘은 박정희《정권》때 공안검사,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을 하면서 《유신헌법》작성에 직접 가담한 《유신》독재자의 심복중의 심복이고 재일동포간첩단사건을 비롯한 각종 간첩단사건을 날조하여 남조선 각계층의 반파쑈민주화와 통일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데 앞장선 극악한 파쑈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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