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인권유린범죄를 폭로단죄한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백서 –
괴뢰패당이 비렬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모략기구를 끌어들인데 이어 인간쓰레기들이 주어섬긴 허위날조자료들을 긁어모은 《북인권백서 2015》라는 협잡문서를 꾸며내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있다.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철면피의 극치이며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는 흉악한 본색을 더욱 낱낱이 드러낸 반민족적망동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최근 날로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인권유린범죄실상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아비규환의 생지옥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생존권과 생명권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향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권리이다.
세계인권선언과 공민,정치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경제,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등 인권과 인도주의에 관한 국제법들에는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생존권과 생명권보장문제들이 핵심조항들로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