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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선동 평화파괴 윤석열을 탄핵하라!》,《국회는 윤석열탄핵안을 즉각 발의하라!》,《이번 겨울을 윤석열정권의 마지막겨울로 만들자!》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탄핵을 위한 투쟁기운 고조, 제65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괴뢰지역에서 미일과의 전쟁동맹강화책동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파쑈독재와 전횡으로 사회를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고있는 윤석열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18일 서울의 괴뢰국회앞에서 《국회는 윤석열탄핵에 나서라!》는 주제로 제65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전개되였다.
로동자와 농민들, 대학생들과 교수들, 야당의원들, 중, 고등학교 학생들, 가정부인들, 로인들과 부모들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전 지역의 수많은 군중이 윤석열역도를 탄핵시키기 위한 대규모적인 초불투쟁에 떨쳐나섰다.
전쟁광, 사대매국노, 파쑈독재자 윤석열괴뢰역도의 탄핵을 요구하여 초불을 들고 거리에 나선 각계층 군중의 투쟁이 서울의 곳곳에서 벌어졌다.
투쟁장소들마다에서는 《이번 겨울을 윤석열정권의 마지막겨울로 만들자!》, 《국회는 지금 당장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총선전에 윤석열을 탄핵하자!》, 《초불민중이 힘을 합쳐 윤석열을 탄핵하자!》 등의 함성이 연방 쏟아져나왔다.
영주안동초불행동의 기발을 들고 온 60대 남성은 초불대행진에는 지난해 6월부터 나왔다, 윤석열에 대한 경북의 반대여론이 높아가고있다, 천하역적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경기도 수원에서 온 40대 녀성은 윤석열을 탄핵해야 할 첫째 리유가 바로 후대들을 위해서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을 빨리 끌어내리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하였다.
경상남도 김해에서 온 50대 남성은 모든것이 엉망이다, 모든것을 살리려면 우리 민중이 나서야 한다, 민중이 행동하는데 따라 《국회》도 호응해야 한다, 윤석열탄핵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서산, 당진에서 온 시위자들은 지난해부터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에 참가하여왔다, 검찰독재로 민생을 파탄시키고도 반대세력을 탄압하는데 몰두하고있는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고 하면서 《지치지 말자! 포기하지 말자! 윤석열을 탄핵하자!》라고 웨쳤다.
전라북도 김제에서 온 시민은 《반민주적이고 반민족적이고 반평화적인 윤석열!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고 하였으며 전주에서 9살 난 아이를 데리고 투쟁에 참가한 한 녀성은 《주저하지 말고 남녀로소 할것없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본집회장은 집권 첫날부터 사대매국과 살인악정, 파쑈통치로 괴뢰전역을 죽음의 핵전쟁터, 인간생지옥으로 더더욱 전락시키는 범죄《정권》의 괴수 윤석열역도에 대한 증오로 불타는 초불들과 《윤석열탄핵!》 등의 선전물들을 들고 떨쳐나선 각계층의 분노로 끓어번졌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일과의 끊임없는 핵전쟁모의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윤석열때문에 이 땅에서는 미일과의 전쟁훈련이 일상사로 되여버렸다, 전쟁으로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 계속 있는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은 현실이 될수밖에 없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의 친미, 친일사대매국의 행보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이 땅은 암흑만이 짙은 지옥으로 되였다, 평화는 파괴되고 재난은 멈추어지지 않고있다, 지금의 상황은 심리적일제강점기이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무너지고있는 사회를 바로세우기 위해, 모두의 미래를 위해 무도한 윤석열을 탄핵하도록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국회》에 요구한다, 《국회》는 민중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윤석열탄핵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만약 이를 방관시한다면 민중의 혹독한 지탄을 받을것이다고 경고하였다.
이어 21대 괴뢰국회에 보내는 《국회는 지금 바로 윤석열탄핵에 나서라》는 제목의 요구문이 랑독되였다.
요구문은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가 결성된데 대해 언급하고 탄핵은 전쟁위기조장, 핵오염수방류용인, 부정부패행위 등 온갖 죄악을 덧쌓고있는 윤석열에 대한 민중의 명령이다, 윤석열의 행태를 멈춰세우지 않는다면 민주, 평화가 철저히 파괴될것이다, 《국회》가 민중의 의사를 대변하여 윤석열탄핵에 나서는가를 똑똑히 지켜볼것이다, 탄핵을 집행하지 않는다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21대 《국회》자체가 민중의 탄핵대상으로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탄핵으로 뭉치자》, 《윤석열극우일당》 등의 글들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들고 《탄핵하고 총선하자!》, 《21대 국회는 윤석열탄핵안을 즉각 발의하라!》, 《언론쿠데타, 전쟁폭주 윤석열을 탄핵하자!》, 《불법무법 언론장악 윤석열을 탄핵하라!》, 《전쟁선동 평화파괴 윤석열을 탄핵하라!》, 《혈세랑비 해외순방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국민의 힘》당사를 향해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괴뢰지역의 언론들은 11월 집중투쟁으로 열린 이날의 초불대행진에 전 지역의 곳곳에서 초불을 들고 모인 수많은 민중이 참가하여 《국회》앞을 가득 채웠다, 초불대행진이 《국회는 윤석열탄핵에 나서라!》는 구호를 들고 《국회》를 압박하기 위해 진행된만큼 특별히 《국회》앞으로 장소를 옮겼다, 초불대행진에서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가 출범한것만큼 초불시민들은 각 지역으로 돌아가 윤석열탄핵여론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행동에 돌입할것이다고 하면서 《앞으로의 윤석열탄핵초불투쟁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일 청년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 공산주의도덕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한 담화 1968년 11월 20일-
청년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는데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로청은 청년들의 사상교양단체인것만큼 언제나 사상교양사업을 첫자리에 놓아야 하며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을 강화하여 청년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에서는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청년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근기있게 벌려야 혁명투쟁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함없이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갈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시하신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은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는 더없이 귀중한 재보이며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우리 당의 혁명전통처럼 심오하고 폭넓고 위대한 전통은 없습니다.
혁명전통교양에서는 청년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모범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항일혁명선렬들은 자신들의 실천적모범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어떻게 모시고 받들며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어떻게 혁명에 충실하여야 하는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청년들이 수령님에 대한 항일혁명투사들의 충실성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교시를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청년들이 해방후 우리 인민들속에서 높이 발휘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도 따라배우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해방후 우리 인민들속에서 발휘된 긍정적모범은 청년들을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으로 교양하는데서 매우 귀중한 교재입니다.
해방후 온 나라 인민들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한마음한뜻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였으며 각계각층 인민들이 수령님에 대한 흠모심과 충성의 마음을 담아 여러가지 지성품을 준비해가지고 수령님을 찾아뵙고 건국사업에 한몸바칠 결의를 다지였습니다.
1947년 한해동안에만도 많은 사람들이 수령님을 만나뵙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그해초에는 재령군농민동맹 위원장이 정성품을 마련해가지고 찾아와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다음에는 안악군 농민대표와 각 도녀성대표들이 수령님을 만나뵈웠습니다.
그때 있은 일가운데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것은 한 녀성농민이 마련해가지고온 베옷입니다. 그 옷은 모시처럼 발이 가늘게 정성들여 짠 베천으로 만든 여름옷이였습니다. 우리 어머님께서는 그때 그 베옷을 쓸어보시며 장군님을 받드는 온 나라 인민의 정성이 정말 지극하다고 하시였습니다.
같은 해에 강원도의 리계산녀성이 햇곡식을 가지고왔고 안주군의 한 로인과 봉산군의 농민들도 찾아와 수령님을 만나뵈웠습니다.
1947년이 저물어가던 때에 강원도 평강군의 이름난 포수 리수덕부부는 자기들이 잡은 범의 가죽을 수령님께 선물로 가지고왔습니다. 리수덕부부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유격대에 들어가서도 잘 싸웠습니다.
오늘호 《평양신문》에 지삼옥녀성의 투쟁실기가 실렸는데 매우 감동적입니다.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일시적후퇴시기 원쑤들에게 체포되여 악착한 고문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잘 싸웠습니다. 참으로 아까운 녀성을 잃었습니다. 그는 수령님께 충실한 당원이였으며 참다운 애국농민이였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령님을 위하여, 당과 조국을 위하여 용감하게 싸운 사람들은 모두가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전사들이였고 열렬한 애국자들이였습니다. 그들의 투쟁이야기를 다 찾아내여 널리 소개선전하면 청년들을 교양하는데서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질것입니다.
청년들속에서 공산주의도덕교양도 강화하여야 합니다.
공산주의도덕교양은 어렸을 때부터 해야 실효가 크고 고상한 도덕품성으로 공고화될수 있습니다.
우리 어머님께서는 어렸을 때부터 례의범절을 잘 지키는것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첫걸음이라고 말씀하군 하시였습니다.
사로청조직에서는 청년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과 공산주의도덕교양을 실속있게 하여 그들이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을 소유한 훌륭한 혁명가로 자라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11월 20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전당, 전군, 전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발단 40돐을 맞으며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발기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혁명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시고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대중운동으로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구상하시였습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심화발전으로서 3대혁명수행과 대중운동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인간개조와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출발점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높은 자주적존엄을 지닌 혁명의 주체로 자라나고 우리 조국이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지식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릴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이룩된 고귀한 결실입니다.
나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 선군시대공로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하루빨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추진력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입니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기 위한 투쟁입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가장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강성국가건설과정은 그 주인인 사람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뼈속까지 체질화한 참다운 혁명가,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 과정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인민경제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기 위한 투쟁과정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지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고지를 최대의 속도로 앞당겨 점령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독창적으로 밝히시고 구현해오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백승의 기치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당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로선입니다.
오늘 제국주의반동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매여달리고있습니다. 제국주의반동들과의 대결전은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상과 문화를 고수하고 빛내이며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자본주의를 압도하고 타승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 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전진, 계속혁신해나갈 때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온갖 도전과 만난시련을 박차고 끊임없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자본주의에 대한 사회주의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조선혁명가들의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합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운동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입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는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전환시키고 인민을 위대한 존재로 키우며 그들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양시켜 혁명과 건설을 해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중시사상이 깃들어있으며 혁명앞에 난관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과 백절불굴의 의지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백두의 붉은기정신이 집대성되여있습니다.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 최후승리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데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만큼 실효가 크고 위력한 운동은 없습니다.
우리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며 우리 혁명의 정치군사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고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을 다그쳐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야 합니다.(전문 보기)
고도의 책임성과 분발력을 발휘하여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
년말이 가까와오고있다.
관건적인 올해 투쟁목표들을 완벽하게 수행하는데 바쳐질 시간이 앞으로 4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바로 이 하루하루에 어떻게 분투하는가에 따라 올해의 승리적결속이라는 중대사의 성패가 결정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스스로가 결정하고 걸머진 시대적과제들은 반드시 우리 손으로, 지금껏 바쳐온 노력을 초월하는 새로운 분투로 달성해야 합니다.》
올해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공화국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하였으며 천하제일위인을 수령으로 모시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가는 강국의 공민된 긍지에 넘쳐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진군을 과감히 다그쳐왔다.
현시점에서 돌이켜보아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올해 투쟁이 나날이 확대발전되는 속에 우리 국가의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데 이바지되는 참으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알곡고지를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에서도 지배적고지로 내세우고 올해 농사의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준 당의 손길아래 전국의 많은 농촌들에서 흐뭇한 결실이 이룩되였고 경제전반에서 생산활성화와 정비보강목표수행이 적극 추진되였다.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한 생활력과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을 과시하며 중요대상건설들이 힘있게 진척되고있으며 전국의 시, 군들에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이 현실로 꽃핀 황홀한 새 마을들이 경쟁적으로 솟아올랐다.더욱더 자부할수 있는것은 필승의 신심과 자력갱생의 억센 신념으로 올해 목표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는 속에 당정책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믿음이 천백배로 굳건해진것이다.
올해에 이룩된 이 모든 성과는 주요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올해 사업의 총적방향과 정책적과업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비범한 예지와 끝없는 애국헌신으로 그 실현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켜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는것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내이고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또 하나의 위대한 년대기를 완성하는 더없이 성스럽고 책임적인 시대적과제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유감없이 결속하자면 각 부문에서 아직 해야 할 일들이 적지 않으며 시간도 긴박하다.더우기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 적지 않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우리는 필승의 신심드높이 계속혁신, 련속공격하여 관건적인 올해 투쟁목표들을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드팀없이, 가장 완벽하게 달성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진군의 중요성을 다시금 무겁게 새기고 더욱 분발하여 전진속도를 최대로 높여야 한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에서 고도의 긴장성과 분발력을 발휘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진군의 관건적의의를 다시금 새기는것이 필수적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강조된바와 같이 올해는 우리의 사회주의발전로정과 공화국의 력사에서 매우 중요한 계기로 되는 해이다.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투쟁과업들을 성공적으로 실현하자면 올해에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가 생산과 정비보강사업에서 결정적전진을 이룩하고 중요대상건설들을 당이 정해준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완공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것을 더욱 깊이 새길 때 어떤 불리한 조건과 긴박한 정황에서도 올해 목표를 기어이, 완벽하게 수행하려는 신념과 투지를 백배할수 있고 고도로 긴장각성하여 전진속도를 배가할수 있다.
일군들이 작전을 더욱 치밀하게 해나가야 한다.
과학적인 타산과 작전과 지도는 모든 사업에서의 성공의 담보이다.현재 많은 단위들이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할수 있은 중요한 비결은 일군들이 당에서 가르쳐준대로 막중한 책임감과 과학적인 지도력을 부단히 배양하면서 최량화, 최적화된 방안을 찾아쥐고 발전과 비약의 지름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간데 있다.
일군들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올해 목표수행정형을 조항별로 하나하나 따져보고 경험과 교훈을 분석총화하며 미진된것이 없게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강하게 세워나가야 한다.앉으나서나 사업을 깊이 연구하며 최대마력을 내여 분투하여야 한다.특히 자체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는데 보다 큰 힘을 넣으며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혁신을 창조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주별, 일별로 당결정집행정형을 맵짜게 총화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생산과 정비보강사업을 계속 완강하게, 박력있게 견인하여야 한다.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긴장한 투쟁에서 주요공업부문들이 앞장서 내달려야 한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에게 크게 달려있다는 책임감을 배가하며 생산과 정비보강사업을 더욱 다그쳐야 한다.모든 생산잠재력을 발양시켜 증산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당면하여 겨울철에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을 실속있게 세워나가야 한다.건설부문에서는 중요대상건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무리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여야 한다.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는 기간공업부문의 주요단위들에서 생산과 정비보강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인민경제전반에서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이 원활하게 전개될수 있게 경제작전과 지휘를 보다 책임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을 다음해 사업준비와 밀접히 결부시켜 예견성있게 내밀어야 한다.
새로운 발전궤도에 진입한 우리 국가경제의 전진보폭은 해마다 커져야 하며 우리는 올해에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다음해에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여야 한다.
지금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뜻을 받들고 다음해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갖추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이러한 예견성있고 책임적인 일본새는 다른 모든 부문에서도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당면한 생산과 정비보강사업을 계속 다그치면서 다음해에 진행할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작전하고 기계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와 예비부속품, 원료, 자재확보 등을 미리미리 착실히 해놓아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계속 드세게 벌려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뜻깊은 올해 진군길에서 마지막까지 뚜렷한 위훈과 혁신의 자욱을 줄기차게 새겨나가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깊은 연구와 방법론을 가지고 부단히 심화시켜야 한다.특히 올해 당결정관철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중요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을 집중하고 사상사업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려 혁신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며 모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행정경제일군들이 사업을 창발적으로,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고 도와주는데 더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모두다 당결정의 완벽한 관철로써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고도의 긴장성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며 더 빨리, 더 힘차게 내달리자.(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설명절에 보내주신 물고기
언제나 우리 인민을 위해 뜨거운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며 슬하에 품어안은 천만자식들을 행복의 단상에 올려세우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속에 이 땅에는 격정없이 대할수 없는 이야기들이 그 얼마나 무수히 꽃펴나고있는것인가.
우리가 전하게 되는 이 이야기는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고장에 위치한 어느한 기계공장에서 태여난 감동깊은 사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설명절을 하루 앞둔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곳 기계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새로 만든 기계설비를 보시고 정말 멋있다고, 마음먹고 달라붙으니 훌륭한 설비가 제작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며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공장의 일군에게 이렇게 물으시였다.
《공장종업원들에게 명절물자를 공급하였습니까?》
《…》
일군은 그만 말문이 막히고말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을 받들어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제작하기 위해 뛰여다니다보니 종업원들의 후방공급사업에 대하여서는 미처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일군은 머뭇거리다가 종업원들에게 명절물자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한데 대하여 솔직히 말씀드리였다.
한동안 아무 말씀도 없이 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공장에 와서 현대화된 설비만 보고 그냥 가면 종업원들이 뭐라고 하겠는가고 하시고는 말씀을 잇지 못하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늘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의 생활문제에 더 큰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숭고한 뜻을 잘 받들지 못한 죄책감으로 일군들의 가슴은 저려들었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탓하실 대신 현대적인 기계설비를 생산하는 이 공장 로동계급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는 자신의 심정을 피력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내가 물고기 500t을 보내주겠으니 설명절을 맞는 종업원들에게 공급해주어야 하겠습니다.》
순간 공장의 일군은 북받치는 감격으로 하여 목이 꽉 메였다.
(우리들이 뭐라고 이렇듯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십니까!)
일군들의 눈앞에는 공장연혁사와 더불어 전해지는 잊지 못할 사연들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졌다.
이 공장으로 말하면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기계생산기지의 하나였다.
공장의 종업원들은 그토록 어려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 굶어쓰러지면서도 기대를 돌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과업들을 기어이 결사관철함으로써 충성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왔다.
하기에 위대한 혁명생애의 나날 이 공장에 령도의 자욱을 무수히 새기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이 공장이야말로 자신과 뜻과 숨결을 같이하는 공장이라고 하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자신의 마음속에는 이 공장이 소중히 자리잡고있다고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자신께서는 한공기 죽으로 끼니를 에우시며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이 공장 로동계급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고 좋은것이 생길 때면 이들을 잊지 않으시고 보내주군 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에게 끝없는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던 어버이장군님의 그 모습으로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설명절을 맞게 될 공장로동계급을 위해 마음쓰고계신다고 생각하니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이 어린 물고기를 가득 실은 특별렬차가 그날 밤중으로 도착하였으며 종업원들 누구나 수십kg의 물고기를 받아안게 되였다.
이렇게 되여 설명절을 맞는 공장에도, 종업원들의 집집마다에도 이채로운 광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이 공장이 자리잡고있는 곳으로 말하면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고장이였다.그러다보니 이곳 사람들은 물고기를 귀하게 여겨왔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희귀한 물고기를 가득 쌓아놓고 사회주의바다향기가 물씬 넘쳐나는 식탁에 마주앉아 설명절을 뜻깊게 쇠게 되였으니 종업원들의 심정이 과연 어떠하였으랴.
설명절의 그 아침 공장의 종업원들 누구나 가슴속에 차오르는 고마움과 격정을 누르지 못해하며 이렇게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대를 이어 베풀어지는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맡겨주시는 과업을 결사관철하겠다고.
특별렬차에 실려온 물고기,
진정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서는 이렇듯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끝없이 꽃펴나고있는것 아니랴.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온넋을 다해 충성으로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한길로 끝까지 가고갈 불같은 일념에 넘쳐있는것이며 한결같은 그 마음에 받들려 우리 조국은 억세게 전진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미국의 무책임한 무기판매책동과 관련한 립장을 발표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은 미국이 일본과 괴뢰들에 대한 첨단무기매각행위를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일본에 장거리공격용무기인 《토마호크》순항미싸일 400기와 그와 관련한 장비를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뿐만아니라 괴뢰들에게는 《F-35》스텔스전투기 25대,《SM-6》함대공요격미싸일 36기,《AIM-9X 싸이드와인더》공대공미싸일 42기 등 천문학적액수의 각종 첨단살인장비들을 납입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괴뢰군부와 신속한 군수물자공급을 목적으로 한 《공급안보협정》이라는것까지 체결하였다.
미국이 지역의 군사동맹세력들에게 넘겨주려 하고있는 무기들은 작전전술적특성상 조선반도의 범위를 훨씬 초월하는 사거리를 가진 공격용군사장비들로서 누구를 겨냥하고 누구를 반대하여 사용되겠는지는 불보듯 명백하다.
일본과 괴뢰들에 대한 미국의 무기매각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새로운 군비경쟁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핵전략자산들의 가시성증대와 침략적성격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지역에 항시적인 안보불안정을 조성하고있는 미국이 일본과 괴뢰들의 재무장까지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는 현 상황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이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서 오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무책임한 살인장비제공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대가로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부지하기 위한 대결수출,전쟁수출범죄행위이다.
미행정부가 동맹국들에 대한 무기제공이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변화시키지 않을것이라고 변명하고있지만 유럽대륙과 중동지역을 비롯하여 미국산무기가 가닿는 곳마다에서 발생하는 류혈적인 전란들은 조선반도에 미구에 들이닥칠 엄중한 군사정치정세를 예고해준다.
방위적수요를 초월한 일방의 군비증강은 그를 압도하기 위한 타방의 대응성군력강화조치를 촉발시킬뿐이다.
우리는 미국이 무분별한 무기판매로 얻는 금전적수익이 많을수록 그들이 치르어야 할 안보위기의 대가도 커질수 있다는데 대하여 경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공모결탁행위와 살인장비거래행위로 인해 초래되는 조선반도지역의 불안정상황에 대처하여 국가의 전략적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지역정세를 강력히 통제관리하기 위한 전쟁억제력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装備総局の副総局長が米国の無責任な武器販売策動に対する立場を発表
【平壌11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装備総局の副総局長は、米国が日本とかいらい(南朝鮮)に対する先端兵器売却行為を一層露骨に働いていることで20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最近、米国は日本に長距離攻撃用兵器である「トマホーク」巡航ミサイル400基とそれに関連する装備を販売することを決定した。
それだけでなく、かいらいにはF35ステルス戦闘機25機、SM6艦対空迎撃ミサイル36基、AIM―9Xサイドワインダー空対空ミサイル42基など、天文学的金額の各種の先端殺人装備を納入することを決定したのに続き、かいらい軍部と迅速な軍需物資供給を目的とした「供給安保協定」なるものまで締結した。
米国が地域の軍事同盟勢力に渡そうとしている各兵器は、作戦戦術的特性上、朝鮮半島の範囲をはるかに超える射程を持った攻撃用軍事装備として、誰を狙い、誰に反対して使用され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日本とかいらいに対する米国の兵器売却は、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地域の軍事的緊張を高調させ、新しい軍拡競争を招く危険極まりない行為である。
核戦略資産の可視性増大と侵略的性格の大規模の合同軍事演習によって、朝鮮半島地域に恒常的な安保不安定を生じさせている米国が日本とかいらいの再武装まで本格的に推し進めている現況は、朝鮮半島の平和と安定に対する脅威がまさに、米国とその追随勢力から来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米国の無責任な殺人装備の提供は、世界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代価で自国の覇権的地位を維持するための対決輸出、戦争輸出犯罪行為である。
米行政府が同盟国に対する武器の提供が地域の軍事的バランスを変化させないと弁解しているが、欧州大陸と中東地域をはじめ米国産武器が届く所で発生する流血的な戦乱は、朝鮮半島にやがて押し寄せる重大な軍事・政治情勢を予告する。
防衛的需要を超越した一方の軍備増強は、それを圧倒するための他方の対応性軍事力強化措置を触発させるだけである。
われわれは、米国が無分別な武器販売で得る金銭的収益が多いほど、彼らが払うべき安保危機の代償も大きくなるということについて警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軍事的共謀結託行為と殺人装備取引行為によって招かれる朝鮮半島地域の不安定状況に対処して、国家の戦略的安全性を向上させ、地域の情勢を強力に統制、管理するための戦争抑止力の構築に一層拍車をかけるであろう。(記事全文)
김정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완성하여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4년 11월 19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에 나는 수령님과 매일같이 사업을 함께 의논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인가 나에게 이제는 쏘련과 동구라파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망하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환경이 매우 복잡한데 이런 정세하에서 어떻게 하겠는가고 문의하시였습니다. 나는 수령님께 하늘이 무너져도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로 끝까지 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나의 각오와 결심을 들으시고 높이 평가하시며 매우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날 항일혁명투쟁시기에는 나라가 없이도 일본제국주의자들과 싸워이겼는데 오늘은 나라와 인민이 있고 당과 정권, 군대가 있으니 무서울것이 무엇인가, 절대로 걱정하지 말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옹호고수해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나는 수령님의 이 교시에서 힘과 용기를 얻고 추호의 동요없이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조직령도하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여왔습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나라를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사회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길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고 없앨수 없는 영원불변한 길입니다.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이 길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가야 할 사회주의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만난고초를 다 겪더라도 오직 사회주의의 길로만 가야 하며 수령님의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이 수령님의 손길아래에서 자라난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신념이고 량심이며 도덕이고 의리입니다.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를 거쳐 완성되는 장기적인 사업입니다. 김형직선생님께서는 만경대를 떠나시며 지은 유명한 시 《남산의 푸른 소나무》에서 이 한몸 싸우다 쓰러지면 아들과 손자에 이르기까지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조국광복위업을 완수하고야말 결심을 피력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 김형직선생님의 원대한 뜻을 이어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사회주의의 길을 개척하신것처럼 나도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고야말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다음 세계정치계는 내가 어떤 정책을 실시하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주시하고있습니다. 특히 적들은 나의 사상이 붉은지 흰지, 누런지 알자고 신경을 쓰고있습니다. 나는 론문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여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라는것을 밝혔습니다. 이것은 나의 사상이 붉다는것을 선포한것이나 같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붉다는 말을 들어야지 희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적들은 우리의 사상이 희여지기를 바라고있는데 그것은 망상입니다. 진정한 혁명가들은 죽을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버리지 않고 견결히 지켜나가며 그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삶의 보람으로 여깁니다. 우리는 절대로 신념을 버리고 《개혁》파가 되여서는 안되며 혁명적원칙을 추호도 양보하지 말아야 합니다.
혁명가들은 총과 같이 원칙앞에서는 에누리가 없어야 하며 혁명적지조를 지키기 위하여서는 하나밖에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11살때에 수령님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로 받은것이 아니라 권총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친구들가운데는 변절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지만 총은 변함이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것이 총이다, 이것은 혁명투쟁의 력사적총화입니다. 변하지 않는것이 총이라는 말속에는 혁명을 하자면 총을 튼튼히 틀어잡아야 한다는 주체적군사사상과 함께 목숨은 버릴지언정 혁명적지조는 굽히지 않는다는 주체의 인생관, 혁명관이 집약되여있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의 원칙은 추호도 양보할수 없다는 확고한 혁명적립장이 반영되여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존해계실 때나 우리곁을 떠나신 다음에나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우리의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려는것은 나의 변함없는 신념이고 의지입니다. 일군들은 나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당을 따라 사회주의의 길, 주체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가장 순결하게 계승해나감으로써 세상사람들에게 조선공산주의자들이 혁명의 길을 처음으로 개척한 수령을 어떻게 모시며 얼마나 견결하게 혁명적지조를 지켜나가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는것입니다.
수령의 혁명위업을 계승한다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이 창시한 혁명사상과 수령이 이룩한 령도업적을 계승한다는것을 말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합니다. 우리가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에 대하여 많이 말하는데 수령님께서 영생하신다는것도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영원불멸하고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우리 당의 필승불패의 무기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제일입니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보다 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은 없습니다. 주체사상은 우리의 생명이며 주체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우리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이 있고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구호를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이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주체사상교양을 더욱 실속있게 진공적으로 벌려 그들이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며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라는 당의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70성상 우리 혁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불멸의 혁명업적을 쌓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동지 몇사람과 두자루의 권총을 가지고 항일대전을 선포하시였으며 간고한 시련을 이겨내고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광복후 미제와 직접 맞서있고 대국주의자들의 간섭책동이 우심한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외세의 간섭을 짓부셔버리면서 우리 당과 조국의 존엄을 고수하시였습니다. 우리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가장 중요한 업적은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신것입니다. 수령님께서는 주체의 혁명적당, 국가, 혁명무력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우리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시였습니다. 우리는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이 유산을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당과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늘 나에게 혁명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당과 군대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사업과 군대사업에 힘을 넣도록 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은 뗄래야 뗄수 없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습니다. 조선인민군과 같은 강한 무장력이 있기때문에 조선로동당이 건재해있는것이며 조선로동당과 같은 혁명적당이 있고 당의 령도를 받기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강한것입니다. 수령님께서 일찍부터 나에게 당사업과 군대사업을 전적으로 맡기시고 당과 인민군대를 불패의 대오로 강화하도록 하신것을 보면 정말 천재적인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우리 나라는 끄떡없습니다.
당과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전당,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입니다. 우리는 당과 인민군대안에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데 계속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당과 인민군대안에 살아도 죽어도 령도자와 운명을 같이하는 혁명적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끊임없이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무기입니다. 우리 혁명은 단결로부터 시작되였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하고 전진하여왔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 대하여 제일 부러워하는것도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입니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생명선이며 필승불패의 보검입니다. 지금처럼 정세가 복잡하고 어려운 때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야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할수 있으며 온갖 난관과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우신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정비보강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 힘있게 과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자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경제전반에서 주체화, 현대화의 성과들이 늘어나고있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중요공업부문들과 수많은 단위들에서 새로운 생산공정들을 일떠세우거나 약한 고리들을 착실하게 보강하면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자랑찬 결실들을 련이어 내놓고있다.
이것은 우리 당의 정비전략, 보강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에게 부족한것도 많고 없는것도 적지 않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금속공업부문에 새로 일떠선 주체화대상들이 용을 쓰며 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건설된 새형의 에네르기절약형 산소열법용광로가 시험생산을 시작한 때로부터 수십일째 주체쇠물을 성과적으로 뽑아내고있다.
김철의 로동계급은 합리적인 로조작방법들을 연구하고 기발한 착상과 실천으로 로운영기술을 향상시키는 한편 계통별에 따르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대책을 과학기술적으로 세워 예상보다 많은 량의 주체쇠물을 생산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부터 시작되여 철의 기지 김철에 이르는 대형장거리정광수송관이 질적으로 정비보수되여 현재 품위높은 철정광이 수송관을 통해 중단없이 공급되고있다.
은률광산 서해리분광산이 준공후 첫달 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한데 이어 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광산의 로동계급은 기술기능수준제고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설비관리, 기술관리사업에서 의미있는 전진을 이룩한것과 함께 굴진속도를 높여 계획을 일별, 월별로 넘쳐 수행함으로써 불과 몇달동안에 많은 량의 철정광을 생산하였다.
철정광증산의 힘찬 동음속에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 새로 설치된 조쇄용원추형파쇄기들과 개건된 장거리벨트콘베아들이 기운차게 돌아가고있다.
지금 련합기업소에서는 조쇄공정의 현대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조광운반 및 박토처리능력을 종전보다 훨씬 높여 철정광생산에서 매일 좋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의 하나인 화학공업의 주체성이 가일층 강화되고있다.
12월5일청년광산에 결정망초생산공정이 확립되고 생산에 들어감으로써 우리 나라에 무진장한 회망초를 리용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요구되는 탄산소다를 비롯한 기초화학제품의 자급률을 높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
현재 광산의 로동계급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높이 실리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면서 생산을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화학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는 설비집중대보수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새로운 생산공정들을 일떠세웠으며 여러 생산설비를 현대화하여 생산성을 한계단 끌어올리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힘있게 추진된 정비보강사업들도 전력생산성과를 확대하는데서 크게 한몫하고있다.
전력공업성의 지도방조밑에 화력발전부문의 발전소들에서는 수천개에 달하는 화력타빈날개와 수십대의 보이라, 타빈발전기대보수를 원만히 진행하여 많은 량의 석탄을 절약하면서도 호기당출력을 끌어올리고있다.서두수발전소, 수풍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부문의 발전소들에서도 수십km에 달하는 물길굴과 수십대의 발전기대보수, 언제보강공사를 빠른 시일안에 결속하여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하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함흥화학공업대학, 함흥화학설계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와의 련계밑에 북부지구 탄전에 꾸려놓은 새형의 갈탄저온건류공정과 갈탄타르가공공정에서는 지금 질좋은 반성콕스와 함께 여러 화학원료가 생산되고있다.결과 국가에 많은 리익을 주고 탄광들을 활성화할뿐 아니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대로 우리 나라에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갈탄을 금속, 화학공업발전에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지름길이 열려지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고건원탄광 수직갱대보수를 앞당겨 끝낸것을 비롯하여 각지 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는 올해 계획된 대보수공사들과 새로운 막장설비제작 등을 기본적으로 결속하여 석탄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자동차시창유리생산공정에서 많은 유리제품이 생산되여 해당 단위들에 보내지고 크링카랭각설비설치, 고온공기연소기술에 의한 내화벽돌생산공정확립으로 천내리세멘트공장의 생산능력이 확장된것을 비롯하여 건설건재공업부문에서 이룩된 정비보강성과들 또한 자랑찬것이다.
이외에도 기계공업, 철도운수, 채취공업, 림업,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와 완강한 실천력에 의해 자립경제의 속살을 튼튼히 다지고 인민생활향상을 담보하는 의의있고 소중한 정비보강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전문 보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전환과 거창한 변혁을 수놓으며 격동의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이른봄에 착공의 폭음을 터치였던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서포지구에서 웅장한 새 거리가 희한한 자태를 드러내놓았고 강동지구에서도 대규모온실농장이 변혁적실체를 과시하고있다.검덕지구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산악협곡도시의 눈부신 화폭, 당이 제시한 12개 중요고지점령에 떨쳐나선 인민경제 각 부문들에서 올해의 빛나는 결속을 위해 매진하고있는 소식 등 어디서나 들끓고 신심에 넘쳐 전진하는 시대의 벅찬 숨결은 위대한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조국이 전진하고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차오르게 한다.
나라의 힘이 나날이 커지고 번영의 새 지평이 마중오고있음을 말해주는 이 변혁적실체들을 보면서 인민의 신심과 락관은 백배해지고 용솟는 새힘으로 하여 천만대오의 진군속도는 더욱 빨라지고있다.
이 자랑스러운 시대상에 접할수록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이 부름이 심장을 울린다.그 누구도 감히 견줄수 없는 확고한 권위와 높은 존엄을 떨치며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강국의 공민된 한없는 긍지, 참으로 위대한 시대에 살며 투쟁한다는 자부심으로 가슴은 뿌듯해진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강국의 시대를 열어주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고마움으로 인민은 격정에 젖어있다.
세인이 경탄하여마지 않는 아득한 존엄의 절정에 우리 공화국을 올려세우시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매혹과 경모심은 날이 갈수록 더욱 세차게 분출하고있으며 강국인민의 존엄과 긍지를 만천하에 과시할 열망과 신심으로 온 강산은 뜨겁게 달아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우리 공화국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나라의 존엄과 지위를 비상한 경지에 올려세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입니다.》
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국위를 떨치려는 꿈을 지니고있다.하지만 광대한 령토나 억대의 재부를 가지고있다고 하여, 발전된 경제력이나 강대한 군사력을 뽐낸다고 하여 그것이 결코 그 나라의 국위를 결정하지는 못한다.
진정한 국위는 나라를 이끄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한 나라, 한 민족에게 있어서 제일가는 복은 수령복이며 제일 큰 행운은 존엄을 주고 운명을 지켜주며 미래를 열어주는 희세의 위인을 모시는것이다.
그 무엇에도 드놀지 않는 견결한 자주정신,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령도따라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지난 10여년사를 돌이켜볼수록 자주의 신념이 그렇게도 투철하시고 애국의지가 그렇게도 굳건하신 절세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투쟁해온 긍지와 보람이 이렇게도 큰것이였는가 하는 생각에 눈시울이 쩌릿해진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음을 엄숙히 선언하신 그때로부터 조선혁명의 불변지침인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지니신 애국의지는 곧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려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이다.그 어떤 외부적지원이나 외세의 힘이 아니라 철저히 우리 식으로, 우리의 힘으로 웅대한 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시려는 그이의 결심에는 한치의 드팀도 없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미래를 철두철미 우리 식으로, 우리 힘으로 개척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피력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의 페회사에서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우리는 그 어떤 요행수나 외부의 도움이 아니라 오직 자체의 힘으로 걸음걸음 부닥치는 도전과 난국을 결연히 타개하고 우리의 구상과 결심대로, 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새시대에로의 진군을 가속화해나갈것이다!
바로 이것이였다.
자존과 의존은 단 한개의 글자가 차이나지만 그것이 국가정치에 반영될 때에는 완전히 상반되는 극적인 차이를 가지게 된다.
자존의 길이 존엄과 영광, 삶의 길이라면 의존의 길이 가닿을 종착점은 필연코 치욕과 파멸의 나락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직 주체의 길, 자존의 길에 당과 조국, 인민을 세우시였고 이 불변의 궤도에서 한치의 탈선도 없이 곧바로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였다.
우리 인민과 후대들이 영원히 지배와 간섭, 전쟁을 모르고 존엄높고 행복하게 살게 하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시고 험로역경의 천만리를 앞장에서 걸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세계는 천만의 심장을 얼마나 세차게 울려주는것인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치는 사생결단의 전선길, 화선길들이 눈앞에 어려온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대한 조국을 위하여, 그 누구도 감히 건드려서는 안되는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최전연의 초소와 고지들에 서슴없이 나서시였고 위험천만한 화선길도 앞장에서 헤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이처럼 희생적인 헌신이 있었기에 적대세력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주체병기들이 련이어 고고성을 울리게 되였고 우리의 군력은 압도적인 강세를 멈춤없이, 줄기차게 이어나가게 되였다.
자력갱생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은 또 얼마나 크나큰 헌신과 로고로 아로새겨졌던가.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애국리념, 애국의지에 뿌리를 둔 자력갱생의 리념은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자존과 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게 한 만능의 보검이였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온 나라 방방곡곡을 주름잡으시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진두지휘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심장속에 자력갱생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존을 지키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이룩된 성과를 보시면 못내 만족해하시며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어느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시여 우리는 앞으로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인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하신 그 말씀,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력사의 가장 중대한 시기에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 보란듯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사랑을 담아, 믿음을 담아 보내주신 축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손길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자체의 힘을 최대로 증대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안아올수 있었다.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전체 인민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 창조방식으로 되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진정 그것은 세기적인 기적들을 자체의 힘으로 이루어낸 승리자들만이 간직할수 있는것이다.
정녕 우리 공화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부흥하며 자위로 강위력한 나라로 만드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맞고보내신 피타는 사색과 탐구의 낮과 밤은 그 얼마이며 헤쳐오신 초강도강행군길은 또 얼마이던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리여있고 위대한 우리 인민이 사는 이 나라는 제일로 존엄있고 강대해야 하며 제일로 문명하고 부유한 나라여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였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난관이 겹쌓여도 휘황찬란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그 실현을 위한 길에서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였다.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세계적인 우리의것을 지향하고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세계를 앞서나가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이 땅에 솟아나는 천지개벽의 건축물들은 물론이고 새롭게 태여나는 모든 창조물들이 주체조선의 위력을 과시하며 세계를 놀래우고있는것이다.
정녕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 불멸의 애국헌신이 있었기에 이 땅우에는 우리의 힘을 최대로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촉진해나가는 새로운 발전의 시대,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열리게 되였다.우리 조국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게 되였으며 양양한 전도를 가진 강국으로 만방에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올해에 진행된 성대한 열병식들과 세계의 각광을 모은 정치적사변들, 이 땅에 펼쳐진 변혁들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의 벅찬 숨결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여주었다.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불러볼수록 가슴이 벅차오른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으로 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리념, 애국의지, 그 밑바탕에 놓여있는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였다.
세상에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이 하늘이고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정식화를 내리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로, 우리 당의 존재방식, 우리 국가의 근본중의 근본으로 내세우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인민들을 존엄과 행복의 절정우에 세워주는 성스러운 투쟁으로 되게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사회주의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강력히 일관하게 실시하도록 하신분,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뜻깊은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 굳건히 다져지였다.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며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져주는 위대한 당의 사랑을 심장으로 체감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충성다해 받들고있는것이다.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위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와 수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떨쳐나서는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 날로 더욱 강해지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하여 우리 조국은 세계제일의 힘을 가진 나라, 후손만대의 번영과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는 강대한 나라로 만방에 그 존엄과 위용을 더욱 과시하고있는것이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특출한 령도력으로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줄기차게 빛내여나가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인민은 삼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보답의 맹세는 하늘땅을 진감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세인의 경탄과 부러움의 눈길을 모을것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는 이 땅우에는 강국인민의 보람과 영예가 끝없이 넘쳐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는 총진군대오의 신심과 용기는 하늘에 닿아있다.
모두다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우리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가 현실로 꽃펴날 그날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진군해나가자!(전문 보기)
나라에 필요한 일을 한다는 긍지감만 있으면 한생을 후회없이 살수 있다
어렵고 힘든 일터를 묵묵히 지켜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인생관을 따라배우자
이 땅에는 해빛 한점 스며들지 않는 수천척지하막장과 바람세찬 농장벌, 드넓은 간석지건설장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일터들이 적지 않다.
오수준첩공과 도로관리원, 우편통신원과 같이 사람들의 눈에 잘 띄우지 않는 일터에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가는 성실한 근로자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누구나 쉽게 선택할수 없는 일터에 자신을 세우는것도 헐치 않지만 어렵고 힘든 일에 한생을 바친다는것은 더욱 힘들다.그러나 우리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이 맡겨준 초소를 묵묵히 지켜가고있다.
하다면 그들의 가슴속에는 그 어떤 인생관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어 한생토록 피땀을 바쳐야 하는 그렇듯 힘겨운 길을 후회없이 가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제끼는 사람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직업에 대한 애착심부터 입에 올리군 한다.
자기 직업에 대한 열렬한 애착심이 없이야 어떻게 혁명임무에 대한 끝없는 헌신성과 투신력을 생각할수 있으랴.
그러나 수십년세월을 하루와 같이 어렵고 힘든 일터를 지켜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가슴속에는 우리가 보통 론하군 하는 직업에 대한 애착심보다 더욱 강렬한 애국의 감정이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나라와 인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있다는 남다른 긍지감이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는 수십년세월을 보이라와 함께 일해오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가 있다.2직장 7호보이라 담당기사 김성일동무이다.
운전공을 거쳐 담당기사로 일하는 과정에 7호보이라의 정상가동을 위해 그가 기울인 노력을 다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보이라의 구조와 운영원리에 완전히 정통하기 위하여 휴식도 미루고 그가 걸은 길이며 현장에서 꼬바기 밝힌 밤은 얼마인지 모른다.달아오른 보이라의 좁은 계단으로 얼마나 많이 오르내리였고 뜻밖의 일이 제기될 때마다 뜨거운 증기속으로 서슴없이 뛰여든적은 또 얼마였던가.
하지만 그는 한시도 자기 직업을 다른 직업과 저울질해보지 않았다.그에게 있어서 보이라는 당을 받들어 먼길을 함께 가야 할 길동무였고 북창로동계급의 량심에 티가 앉지 않았는가 때없이 비쳐보는 거울이였으며 순간도 떨어져 살수 없는 귀중한 살붙이와 같았다.
그래서 그는 때없이 발전소굴뚝에서 나오는 연기를 바라보며 조금이라도 이상한 감이 느껴지면 퇴근하다가도 가던 길을 멈추고 보이라로 되돌아오군 하였다.
《보이라굴뚝에 흰 연기가 피여오르는것을 보아야 기분이 좋거던.》
사람들이 늘 듣군 하는 그의 이 소박한 말속에는 당중앙의 불빛, 평양의 불빛을 지켜섰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비껴있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 이것은 비단 김성일동무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 아니다.
일년 삼백예순다섯날 바람세찬 농장벌에서 곡식을 가꾸는 다수확농민에게는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이 있고 사나운 파도와 싸우며 백리제방을 쌓아가는 간석지건설자에게는 조국의 대지를 넓혀간다는 자랑이 있으며 들리는것은 바람소리와 새소리뿐인 인적드문 곳에서 출근부에 홀로 도장을 찍어가는 중계공의 가슴속에도 당의 목소리와 조국의 벅찬 현실을 전해간다는 자부심이 있다.
사회적존재인 사람에게 있어서 참다운 긍지와 자부심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피와 땀,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는데 있다.
하는 일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나라와 인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한다는 자각, 남들의 눈에 잘 띄우지 않는 곳에서 일한다고 해도 자신이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로 산다는 자부심을 순간순간 가슴에 새기고 살 때 누구나 후회없는 한생을 살수 있다.
후회란 무엇인가.그것은 자기 량심에 거리끼게 살았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비록 재산은 많지 못하고 안락한 생활은 누리지 못했어도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인가 이바지했다는 애국적량심앞에 떳떳한 사람이 자기의 한생을 긍지높이 돌이켜볼수 있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나의 운명, 나의 리익, 나의 가정의 행복에 대한 생각이 있다.그러나 그것만을 생각하며 나라일, 직장일을 뒤전에 놓는다면 어떻게 참된 공민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하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당과 조국, 인민을 위해 량심을 깡그리 바쳐가는것이다.어렵고 힘든 초소에 자신을 세우고 자기 일터를 애국의 전호로, 자기 일을 조국이 준 혁명임무로 간주하고 혼심을 바치고 량심을 바칠 때 그것만큼 떳떳하고 긍지높은 애국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바로 그래서 천길지하막장에서 광석을 캐고 일년 열두달 바람세찬 전야에서 곡식을 가꾼다 해도, 설사 남들의 눈에 잘 띄우지 않는 일터에서 누가 알지 못하는 일을 한다 해도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는 그것으로 하여 사람들은 언제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삶을 더없이 존경하며 그처럼 살기 위해 노력하는것이다.
그렇다.나라위해 필요한 일을 한다는 긍지감만 있으면 한생을 후회없이 살수 있다.그런 고결한 애국적인생관을 지니고 살며 일할 때만이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남는 아름다운 삶의 자욱을 새겨갈수 있다.
어렵고 힘든 일터를 묵묵히 지켜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사심없이, 변함없이 나라와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쳐가는 사람이 오늘 시대가 바라는 참된 애국자이다.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들이여!
누구나 조국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일터와 초소마다에 자신을 세우려는 불같은 지향과 열망을 안고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가자.
당과 국가가 요구한다면 그 어디든 한몸 서슴없이 내댈 불같은 각오와 지향을 안고 살며 일하는 애국자들이 많을 때 조국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된다.(전문 보기)
혁명의 핵심력량인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더욱 높이자
벅찬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올해,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이해의 하루하루가 격동적으로 흐르고있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정치선언과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산악같이 일떠서 용진해온 우리 매 참전자의 어깨에 참으로 무거운 책임이 실려있는 귀중한 한순간한순간의 련속이다.
폭풍노도쳐 전진하며 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에는 일편단심을 체질화한 충실하고 믿음직한 혁명전사들이 있다.그 강위력한 대오가 있어 수령의 령도적권위가 더욱 빛나고 당의 령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것이다.
그 믿음직하고 충실한 대오는 바로 우리 사회의 발전동력, 위력한 핵심력량인 조선로동당원들이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올해를 더 알찬 성과로써 떳떳이 마무리지어야 하는 력사적인 시각 조선로동당원들에 대한 당중앙의 이 위대한 믿음과 기대가 전체 당원들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더욱 세차게 높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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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고 국가방위력강화에서 비약적성과들이 달성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된 격동적인 해,
마감까지 기세차게 분발, 분투하여 더 큰 성과로써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오늘 우리 당은 수백만 당원들이 관건적인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용맹한 결사대, 적극적인 선봉대, 능숙한 선동대가 될것을 기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우리 당의 위대한 정치선언과 백승의 투쟁강령을 실현하는데서 관건적인 오늘,
위대한 당의 품에서 성장한 우리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은 그 어느때보다도 조선로동당원, 이 부름으로 뜨겁게 고동쳐야 한다.
조선로동당원, 이는 걸출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받들어나가는 혁명가의 고귀한 신념과 의리, 영예가 함축되여있는 값높은 칭호이다.
당원이라면 누구나 성스러운 당기앞에서 수령의 위업에 충실할것을 엄숙히 맹세다지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원의 제일생명이 있고 첫째가는 본분이 있다.
세계가 가장 걸출한 위인으로 칭송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충성의 일편단심은 충직한 혁명전사, 참다운 정수분자인 조선로동당원들의 가장 기본적인 품성이다.
물론 걸음걸음이 험로인 오늘의 조건에서 당원으로서의 본분을 지키고 빛내이는것은 말처럼 헐치 않다.
어려움을 당해보아야 인간의 진가를 알수 있는것처럼 당을 받드는 당원의 사상정신은 행복한 날이 아니라 어려운 날에 정확히 검증된다고 말할수 있다.
당이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진군길에서 배출된 수많은 공로자, 로력혁신자들, 엄혹한 날에도 변심없는 순결한 량심과 애국지성으로 나라일에 보탬을 주는 사람들,
혁명적진군의 속도를 배가해주는 성스러운 애국투쟁의 전렬에 일편단심을 체질화한 당원들이 긍지높이 서있다.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오직 충성의 궤도로만 꿋꿋이 달리는 일편단심,
이 신념의 유일성, 확고부동성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원의 이름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고귀하게 빛나는것이다.
당의 사상과 정책에 대하여 결사관철로 화답하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의 사상정신적특질에서 근본핵이다.
당의 사상과 정책을 결사옹위하고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요구, 기본척도의 하나이다.
결사관철의 실천력은 조선로동당원이라면 마땅히 갖추어야 할 기본징표이다.한것은 결사관철의 실천력을 떠나 조선로동당원의 존엄과 인격에 대하여 말할수 없기때문이다.
전당과 전체 인민의 조직적의사인 당정책에 대하여서는 누구도 흥정할 권리가 없으며 그 집행에서는 오직 결사관철할 의무만이 있을뿐이다.
지금이야말로 위력한 핵심력량인 조선로동당원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한 실천에 옮겨야 할 결정적시기이다.
문제는 어떤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당정책을 접수하며 어떤 각오와 일본새로 관철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당정책결사관철은 첫째가는 의무이며 추호도 어길수 없는 철칙임을,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음을 비상한 사상적각오로 만장약한 당원들만이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결사관철의 주로를 확신성있게 차지할수 있다.
우리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충만된 당원이라야 위대한 승리에로 향한 장엄한 진군길을 다그쳐나갈수 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눈부신 변혁상들이 어떻게 주체혁명위업의 행로에 광휘롭게 아로새겨지게 되였는가를 뜨겁게 체험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증견자들인 우리는 희한한 사변들로 충만된 력사적인 올해에 더욱 철리로 확신하였다.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조선로동당이 이끄는 우리의 위업은 과학이며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의 정신,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높이 떠올리기 위한 투쟁에서 당원들은 응당 이런 육탄기질을 발휘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이 오늘도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을 쿵쿵 높뛰게 한다.
전체 당원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영웅적투쟁으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고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전후복구건설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해제낀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이어받아 제일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마다에서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
그렇다, 우리 당이 정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선봉, 핵심이 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원들이 존재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겁게 추억하시며 높이 일러주시는 군자리로동계급의 군상앞에 자기를 세워보자.
1950년대 군자리혁명정신을 체질화한 당원이라면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서라도 기어이 돌파구를 열어 조선로동당원은 어떤 사람인가 하는 물음에 대답하며 수백, 수천의 대중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킬것이다.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우리의 항구적인 경제발전전략인 자력갱생,
위대한 승리와 변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의 전구들에서 우리 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당 제8차대회의 구호를 대신하자고 하신 의미를 더욱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자력갱생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다.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의 력사를 뼈에 새기며 민족의 존엄과 부강번영의 진리를 터득한 우리 당원들에게 있어서 자력갱생, 이를 떠나서 자기의 존재가치와 영예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창조물을 보실 때 제일로 기뻐하신다.
누가 무엇을 도와주기를 바라면서 남을 쳐다보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으며 모든 문제를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
조선로동당원의 높은 영예와 긍지는 자력갱생의 주로에서 더욱 빛난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지는 당과 운명을 함께 하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가져야만 발휘할수 있는 고결한 정신이며 기풍이다.
수령의 뜻을 받드는 길에 한몸 서슴없이 바쳐 싸우려는 열화의 심장을 지닌 당원에게는 해내지 못할 일이 있을수 없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증산투쟁을 전개하여 마련한 30문의 초강력주체병기들을 당중앙전원회의에 드린 군수로동계급,
불가능에 도전하여 력사에 없는 기적을 이루어낸 군수로동계급,
투철한 사상정신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발휘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린 그들은 얼마나 장하고 자랑스럽게 돋보이는것인가.
조선로동당원들이 일하는 모든 곳에서 이들처럼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하며 최대한 증산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당원들은 응당 조선로동당원의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뜻깊은 올해를 더 알찬 성과로써 떳떳이 마무리지어야 하는 오늘의 투쟁,
그 성과여부는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이 어떤 사상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결정적으로 달려있다.
오늘 일군들앞에는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고있다.가장 절실한 문제는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충심으로 받들려는 일군들의 사상관점문제이다.
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은 명실공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 일념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빛나는 현실로 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이 전적으로 자기의 역할에 의해 결정된다는것을 뼈속깊이 자각하고 당의 사상과 방침을 얼마나 신속정확히 집행하는가, 얼마나 높은 수준에서 집행하는가 하는데 따라 일군들의 충실성, 혁명성, 전투력이 평가된다.
일군들이 어떻게 일하는가에 따라 단위사업이 좌우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자기자신의 편안과 리익을 모두 버릴지언정 당과 혁명이 부여해준 사명감은 절대로, 순간도 놓지 말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뼈에 새기고 혼심을 바치는 당의 핵심골간이 일하는 단위, 지역은 오늘의 벅찬 투쟁에서 뚜렷한 발전을 가져오는것은 물론 알찬 성과로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마련이다.
격동하는 시대와 숨결을 함께 하며 위대한 시대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에 충실하기 위하여 뜨거운 심장을 바치는 사람은 력사와 후세앞에 떳떳하다.
하지만 투쟁의 벅찬 격류에 뛰여들지 못하는 사람, 아무러한 기여도 없이 시대를 놓쳐버린 사람은 력사와 후대들앞에 큰 수치이다.
우리 당원들은 성스러운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언제나 잊지 않고 자기 맡은 초소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며 혁명과업수행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하여야 한다.
투쟁하며 전진하는 시대와 심장의 박동을 함께 하며 백배, 천배로 분발하고 분투하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걸머진 조선로동당이 어떻게 난국을 이겨내고 더 큰 위대한 승리에로 나아가는가를 만천하에 힘있게 보여주자고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호소를 뜨거운 심장에 새긴 우리 사회의 핵심력량, 수백만 당원대오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내달리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작풍건설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롭게 제시하신 당의 작풍건설리론은 우리당 특유의 공산주의적작풍을 건설하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리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따라배워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혁명적사업방법, 인민적사업작풍을 지녀야 한다.》
혁명적당의 작풍건설은 일군들과 당원들이 청렴결백한 도덕품성을 배양하고 엄한 규률로 당풍을 바로잡는것만으로는 원만히 진행될수 없다.당의 작풍건설리론은 마땅히 사업방법과 사업작풍, 도덕풍모를 포괄하는 공산주의적작풍건설의 모든 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어야 한다.
우리당 작풍건설리론은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이 전당에 차넘치게 하는 문제로부터 인민에 대한 복무기풍, 군중공작방법과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에 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장래의 먼 앞날까지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갈 공산주의적작풍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정립하였다.
전당에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우리 당은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고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을 투쟁목적으로 정하고 어렵고 복잡한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진로를 명확히 밝혀주고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에서 높은 책임성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실현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과 공산주의미래를 앞당겨올수 있다.
당안에 인민을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수립하는것은 당의 인민적성격을 고수하고 사명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우리 당은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태여났고 창건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해왔다.우리 당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도 인민에게 복무하는 당으로서의 성격을 고수하고 자기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이다.당이 자기의 성격과 사명을 잠시나마 망각하고 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 집권당들처럼 권위주의적으로 나간다면 자기의 본태를 잃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된다.인민의 진정한 심부름군이 되자고 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옳은 관점과 태도는 어떤 경우에도, 어떤 환경속에서도 양보할수 없는 문제이다.
당안에 인민을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수립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군중로선의 중요한 요구이다.혁명적군중로선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갈것을 요구하는 우리 당활동의 근본원칙이다.당안에 인민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확립하여야 일군들과 당원들로 하여금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도록 할수 있다.
하기에 우리 당은 작풍건설리론에서 인민을 신성시하고 인민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함으로써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자기의 당풍을 정화하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존재방식, 혁명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밝히였다.
이처럼 우리 당을 건전한 당으로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당면한 과제들뿐 아니라 공산주의사회에도 부합되는 전망적인 문제들까지 완벽하게 밝힌 사상리론이라는데 작풍건설리론의 독창성이 있다.
우리 당의 작풍건설리론은 변천하는 시대적환경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고유한 당풍을 고수하고 공고히 해나가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이에서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정당한 리론이다.
우리 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령도예술건설에 관한 리론을 당건설의 독자적인 구성부분으로 내세우고 당사업체계와 방법을 확립하는 사업뿐 아니라 당안에 혁명적이고 인민적이며 건전한 작풍이 지배되게 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리론은 당건설의 본성적요구와 당의 투쟁강령, 주객관적조건으로부터 당안에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지도작풍과 결백한 정치풍토를 유지하고 배양하는것을 작풍건설의 주되는 목적으로 제기하였다.그리고 전당에 혁명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하며 군중과의 혈연적뉴대를 공고히 다지기 위한 정치풍토를 수립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작풍건설문제가 당강화의 관건적문제의 하나로 부각되고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이며 완벽한 리론이 제시됨으로써 우리 당은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이에서 보다 강력히 전개해나갈수 있게 되였다.(전문 보기)
날로 심화되고있는 미국의 사회정치적분렬
미국사회가 심각한 분렬과 혼란속에서 허우적거리고있다.
지난 10월 25일 저녁 메인주에서 대규모총격사건이 일어나 18명이 죽고 13명이 부상당하였다.이로써 올해에 들어와 4명이상의 사상자를 낸 비극적인 총격사건은 565건에 달한다고 한다.미국에서 총기류폭력이 만성질병으로, 사회의 끊임없는 악몽으로 되고있는것은 서로를 억제하는 정치제도와 사회적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기때문이다.
지난 10월 3일에 발생한 국회 하원 의장의 해임사건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력사상 공화당이 장악한 국회 하원에서 의장을 해임할데 대한 의견이 제기되는것은 극히 드문 일이며 그것도 취임한지 9개월만에 해임된것은 처음이라고 한다.분석가들은 《권력서렬에서 세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하원 의장의 극적인 퇴진과 함께 미국의 두 정당사이의 싸움과 당내 파벌싸움이 갈수록 치렬해지고 정계가 더욱 불안해지며 사회가 한층 분렬될것이라고 평하였다.
외신들은 하원 의장의 해임이 뜻밖의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것은 미국의 정당들사이의 첨예한 대립과 당내 파벌싸움의 격화를 잘 보여준다고 전하였다.
미국의 사회정치적분렬은 이미 말기에 이르렀다.
미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은 자국민의 근 80%가 사회가 분렬되였다고 인정하고있다고 밝히였다.
미국대외관계리사회 회장은 퇴임을 앞두고 신문 《뉴욕 타임스》와 가진 회견에서 오늘 세계안보에 있어서 가장 엄중한 위험은 미국이라는것이 20여년간 사업하면서 자기가 찾은 결론이라고 말하였다.그는 미국의 정치제도를 해부해본 결과 내적위협이 외적위협을 초월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일은 일생에 처음이라고 자인하였다.계속하여 미국은 오늘의 세계에서 《가장 믿음직한 지지점》이 아니라 불안정의 근원으로 되였으며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정치를 따르려 하지 않고 동맹국들마저도 미국에 의존하기 저어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미국유라시아그룹이 《세계 10대위험》가운데서 미국의 정치적분렬을 첫자리에 놓은것과 미국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의 한 평론가가 자국내에서 여러가지 요인으로 하여 내란이 발생하고 나아가서 나라가 붕괴될수 있다고 평한것은 날로 심화되는 내부모순으로 하여 급속히 쇠퇴몰락해가는 미국의 실상을 보여주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어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 반면에 극소수 특권층은 사회적재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진탕망탕 생활하고있는 곳도, 뿌리깊은 인종주의정책에 의해 유색인종과 소수민족이 범죄의 주요과녁으로, 희생물로 되고있는 곳도 미국이다.
분렬상황이 날을 따라 더욱 악화되고있는 속에 각종 범죄와 패륜패덕이 범람하여 미국사회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되고있다.
서로가 서로를 적대시하고 증오하는 나라,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론리가 사회생활전반에 뿌리박혀있는 미국이 사분오렬되여 종말을 고하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투고 : 《혁신》이냐, 불신이냐
주체112(2023)년 1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혁신》을 표방하는 괴뢰《국민의 힘》안에서 내부갈등과 아귀다툼이 더욱 심화되고있다.
특히 《중진 및 친윤인물들의 총선불출마 또는 험지출마》를 둘러싼 정치적암투는 한치의 양보도 없다.
괴뢰보수여당의 《혁신위원회》는 저들이 공식 권고한 《희생》과 《용퇴론》에 대해 당지도부를 비롯한 《중진》들이 응하지 않자 《특단의 대책》을 운운하면서 《의사가 강제로 환자에게 약을 먹일수도 있다.》, 《그냥 우유를 마시겠는가 아니면 매를 좀 맞고 마시겠는가.》고 을러멨다. 나중에는 《혁신》하겠다고 하면서도 아무도 응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하면서 《혁신위원회의 조기해체》까지 거론하며 압박해나섰다.
하지만 《당대표》인 김기현은 《불출마결단은 시기상조》라고 거부립장을 밝혔고 《윤핵관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장제원도 자기 지역구를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고있으며 주호영 등 다른 인물들 역시 《처음 시작한곳에서 정치인생을 끝내겠다.》고 뻗치는 상황이다.
오히려 《중진》들은 《혁신위원장》의 《특단대책》경고에 로골적으로 《지금은 때가 아니》며 《혁신위원회는 자기 역할이 있는것이고 이를 어떻게 소화할지는 당이 결정하는것이다.》, 《혁신위원들부터 먼저 불출마선언을 하라.》고 반박하고있다. 당지도부것들도 《혁신위원회가 처음 나올 때부터 조기해산을 념두에 두었던것으로 안다.》, 《다양한 <혁신>목소리를 낼수 있지만 <조기해체>를 수면우로 올리는것은 되려 지도부에 짐만 줄뿐》이라고 《혁신위원회》를 비난하고있다.
괴뢰《국민의 힘》것들이 위기를 수습한다고 하면서 당안에 《혁신위원회》라는것을 구성하였지만 《혁신조치》에 사사건건 반발하며 개싸움을 벌리고있는것은 절대로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정치시정배들의 체질적악습때문임이 불보듯 명백하다.
이와 함께 아무런 실권도 없는 허수아비한테 놀아나 밥그릇을 떼우지 않겠다는 앙심과 《혁신》의 미명하에 《령남권중진》들을 갈아치우고 제놈이 점찍은 괴뢰대통령실참모들과 검찰출신측근들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려는 윤석열역도의 음흉한 술책에 대한 《중진》들과 비윤석열파들의 강한 거부감이 작용한데 있다.
사회각계에서도 《혁신위원회》의 《총선불출마 또는 험지출마》권고여부가 《령남권중진》들만 대상으로 하고있으며 이것은 당선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측근들을 후보로 내세우려는 윤석열역도의 의도와 일맥상통한것이다, 윤석열역도가 《혁신위원장》의 입을 빌어 《총선》전략을 펴고있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특히 괴뢰《국민의 힘》안에서 《매를 들더라도 때릴 권한이 있는 사람이 와서 때려야 한다.》, 《임기가 끝나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 계속 혁신, 혁신하면서 중진의원들에게 불출마요구를 한다.》, 《권한도 없는 사람들이 혁신위원회에 들어와 나가라 어쩌라 하고있다.》, 《쟝글과도 같은 정치권의 문화를 혁신위원장이 잘 모르는것같다.》, 《대통령실과 당정관계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그냥 만만해보이는 사람들에게만 해본다.》는 조소와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혁신위원회》가 당안의 각 패거리들로부터 윤석열역도의 꼭두각시, 특권유지와 쟁탈의 거치장스러운 장애물로 락인되여 배척받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결국 윤석열역도와 괴뢰여당이 민심을 기만하여 심화되는 정치적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혁신위원회》라는것을 내왔으나 《혁신》은 고사하고 내부의 불신과 알륵만을 더욱 야기시켜 개코망신하는 꼴이 되고말았다.
이런 웃지 못할 희비극은 파벌싸움과 권력쟁탈을 생리로 하는 괴뢰《국민의 힘》의 더러운 속성과 측근들을 끼고돌며 제멋대로 놀아대는 윤석열역도의 오만과 독선으로 초래된 필연적귀결이다.
《민생》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과 탐욕에만 굶주려있는 정치식충이들, 망조가 든 오합지졸의 무리에게는 애당초 《혁신》이란 말이 어울리지도 않는다. 그러니 《혁신》바람을 타고 더욱 격화될 역적당안에서의 불신과 패가망신은 이제 겨우 시작일뿐이다.
언론인 김 철
김정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하자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11월 17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놀라운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나는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우리 당과 뜻과 발걸음을 같이하고있는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과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녀성동맹 제6차대회는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려는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의지와 혁명적기상을 시위하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입니다.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발전의 길을 걸어온 주체의 녀성운동입니다.
혁명위업수행에서 녀성문제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다른 근로단체들에 앞서 녀성동맹을 창립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 자기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의 지위에서 세기적인 전변이 일어나게 하시고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주체적인 녀성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로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녀성동맹과 녀성들은 주체적녀성운동의 전통을 빛내이며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수놓아왔습니다.
조선녀성들은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견결히 옹호보위하였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결사관철하였습니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조선녀성들의 확고부동한 혁명적신념이고 량심이였으며 의지이고 실천이였습니다.
우리의 녀성들은 항일혁명투쟁시기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손에 총을 잡고 피어린 투쟁을 벌렸으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선과 후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전에 참가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습니다. 녀성들은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웠습니다. 순박하고 의리심이 강한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집단, 혁명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상한 미풍과 헌신적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을 빛내여왔습니다.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은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200일전투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습니다. 세계를 진감시키며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북부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도 녀맹원들이 떨쳐나 녀맹돌격대활동과 예술선동대활동, 여러가지 좋은 일들을 하여 전투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습니다.
우리 나라 녀성들과 녀맹원들이 참으로 훌륭하고 장합니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우리 당은 조선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빛내여온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충정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전체 녀맹원들과 녀성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시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비약하며 전진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을 제시하였습니다.
녀성동맹은 당의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녀성동맹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입니다. 녀성동맹은 주체의 녀성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빛나게 수행하여야 합니다.
녀성동맹앞에 나서는 총적과업은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입니다.
녀성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이것은 우리 당의 녀성중시사상의 전면적구현이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입니다.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 녀성동맹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합니다.
녀성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주체의 녀성운동의 전통에서 기본핵은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입니다. 녀성동맹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여야 하며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녀성동맹, 우리 당의 녀성동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녀성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녀맹원들과 녀성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들의 위업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녀성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은 녀성동맹의 강화발전을 위한 만년초석입니다.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수령님들의 녀성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도록 하여야 합니다. 녀성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녀성운동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동맹건설과 활동을 벌려나가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김덕훈동지가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단장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1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단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와 로씨야련방 체육상 올레그 마띠찐동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담화는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평양 출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에 참가하였던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이 16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로씨야련방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전문 보기)
전인민적진군을 가속화하는 사상전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줄달음쳐온 올해의 전인민적인 투쟁이 어느덧 결속단계에 들어섰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투쟁력, 분발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벅찬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뜻깊은 올해를 마감까지 더 알찬 성과로 떳떳이 마무리하여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고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여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결정적이고 책임적인 시기인 지금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천사만사가운데서 최우선시하고 힘을 집중해야 할 사업은 바로 사상동원사업이다.
올해 목표수행의 동력은 수백만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있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유일한 방도, 최선의 방략도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데 있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도수를 더욱 높여 전체 인민을 올해 목표완결에로 총분기시킬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혁명과 건설이 전진하고 대중의 정신력이 고조되는것만큼 기적과 혁신이 일어난다는것은 올해에 이룩된 성과들이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올해의 투쟁과정에는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았지만 사상전의 불길속에서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인민들의 사상감정이 비상히 승화되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열기가 전례없이 고조되여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지금 년말결속을 위한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무시할수 없는 난관이 의연 가로놓여있으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앞에 나선 과업 또한 강심을 먹고 백배로 분투하여야 달성할수 있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에 밝혀진대로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데서 무엇보다 절실한것은 원료나 자재가 아니라 당결정관철을 저애하는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 소극성, 남에 대한 의존심, 보신주의, 형식주의와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을 일소하는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비혁명적인것들을 단호히 제거해버리기 위한 사상전을 맹렬히 벌려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갈 때 맞다드는 난관들을 물리치고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훌륭한 성공작에로 이어놓을수 있다.
사상공세의 열도이자 정신력분출의 높이이며 올해 투쟁의 승리적결속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혁명적사상공세의 드세찬 포성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고 뜻깊은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현시기 사상공세를 들이대는데서 중요한것은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는것이다.
사상사업의 실효성과 생활력은 중요하게 그 방법에 의하여 좌우된다.첨입식, 집초식사상사업방법은 최단기간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실효가 대단히 큰 사상사업방법이다.
첨입식, 집초식으로 사상사업을 벌려나가는데서 기본은 중심고리를 바로 정하는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과업도, 방대한 일감도 중심고리만 정확히 찾아쥐면 방도가 생기고 돌파구가 열리기마련이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올해의 투쟁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의 구체적현실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사상사업의 중심고리를 똑바로 정해야 한다.올해 목표완결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문제, 련관된 부문들을 추켜세우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갈수 있는 돌파구를 중심고리로 삼아야 한다.년말에 여러가지 일감이 겹친다고 하여 좌왕우왕하거나 주타격방향에서 탈선하는것과 같은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요진통에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는것도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중심고리에 집중하지 않고 분산시키거나 사상사업을 오분열도식, 행사식으로 한두번 해가지고서는 성과를 거둘수 없다.올해 과업들을 완전무결하게 집행할 때까지 련속적으로 강도높이 들이대야 첨입식, 집초식사상사업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
당조직들은 교양, 강연, 선동망들과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을 올해 목표수행을 위한 사상전에 총동원하여야 한다.구두선동, 직관선동, 예술선동을 비롯한 사상사업의 다양한 형식들을 적극 활용하며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현실적조건에 맞는 간편하고 기동적이며 참신한 선전선동방법들을 탐구적용하여야 한다.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그 어디에나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을 직선적으로 반영한 힘있는 구호들과 표어들을 게시하여 일터와 현장이 그대로 구호집이 되고 교양마당이 되게 하여야 한다.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사상전선강화의 급선무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판에 박은것처럼 같은 소리, 같은 방식을 되풀이하는것을 철저히 경계하며 사상사업을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잠시도 중단없이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드세찬 사상공세는 당일군들의 비상한 열정과 투지를 요구한다.
당일군들은 사상의 무기를 메고 목적의식적으로 현실속에 들어가 대중에게 올해 목표는 능히 우리의 힘으로 수행할수 있다는 신심과 함께 무조건 점령해야 한다는 자각을 백배해주어 누구나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의 준비정도와 사상동향에 맞게 과녁을 바로 정하고 적중한 수단과 방법을 적용하여 사상의 침투력,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최대로 높임으로써 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이 그대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올해 목표수행을 힘있게 떠미는 추동력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들끓는 현장들에서 직접 북채와 마이크를 틀어잡고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박력있고 호소성이 강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면서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한다.무슨 문제든지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먼저 열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사상론의 진리성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첨입식, 집초식으로 드세차게 들이대여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삶과 투쟁의 근본으로 깊이 새기자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대명제를!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되라》
김일성
우리 일군들의 심장마다에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고 인민에게 전적으로 의거하며 인민의 리익실현을 위한 일이라면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충복으로 살 각오를 안겨주는 만고불멸의 대명제가 있다.그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7(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써주신 친필교시이다.
새 조선의 대들보가 되고 기둥을 이룰 당학교졸업생들에게,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역군들에게 우리 수령님께서 하신 이 절절한 당부,
바로 여기에 우리 당활동의 기본방식,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매일, 매 시각 되새겨보아야 할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 있으며 어제와 오늘은 물론 래일에도 영원히 견지하여야 할 혁명적당의 본태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75년전 빈터우에 나라를 세우고 식민지노예의 잔재가 서리서리 얽힌 땅에 인민의 보금자리를 꾸려야 하는 력사적투쟁에서 참으로 막중한 임무를 떠맡아야 했던 새 조선의 첫 세대 일군후비들이였다.
그런 그들에게 우리 수령님께서 하고싶으신 말씀이 그 얼마나 많으시였으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뜻깊은 친필교시로 하많은 당부를 대신하시였고 그들의 가슴에 우리 당의 사명과 임무, 활동방식에 대하여 뚜렷이 새겨주시였다.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자자구구 더듬을수록 인민과 순간도 떨어져서는 안된다는, 언제나 인민들의 마음의 기둥이 되여야 하며 인민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혁명위업을 전진시켜나가야 한다는 우리 수령님의 심원한 뜻이 어려온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 숭고한 의지가 장장 수십성상 줄기차게 관통되고 구현되여왔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과 더불어 자기의 기폭에 빛나는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하다면 어찌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쓰신 불멸의 이 친필을 오늘 새세대 일군들의 심장에 다시금 새겨주시는것인가.
지난해 10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그이의 거룩한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교내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보시면서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친히 써주신 귀중한 친필교시야말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 관통된 불변의 지침과 원칙을 집약적으로 담고있는 만고불멸의 대명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만고불멸의 대명제!
바로 여기에 자기의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새긴 우리 당의 창당초기의 리념, 조선로동당의 성격과 작풍의 진수를 영원히 이어나가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가 력력히 비껴있다.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해 억세게 투쟁해나가는데 우리 당의 근본리념이 있고 투쟁목적이 있으며 자기의 기폭에 영원히 승리만을 아로새기는 길이 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풍을 확립하시였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뜻깊은 구호도 제시하신것 아니던가.
우리 잠시 경애하는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사를 돌이켜본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믿으신것은 우리 인민이였으며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시작도 끝도 인민과 잇닿아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에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꽉 차넘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면서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기쁨도 슬픔도 인민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시련이 막아나설 때마다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준엄한 난관을 뚫고나가도록 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고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대중을 가르치고 대중에게서 배우며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동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의 로선과 정책을 하나 작성해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가 반영되도록 깊이 마음쓰시는분,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대중을 불러일으켜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는분,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기풍이 우리 당의 확고한 당풍으로 확립되도록 하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언제 어디서나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과 숨결을 같이하시며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령도실록의 갈피마다에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교시의 숭고한 뜻이 얼마나 맥맥히 높뛰고있는것인가.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그 깊은 의미를 되새겨볼수록 우리 당이 자기의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 그 어떤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게 하는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신조를 가슴뿌듯이 느끼게 된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사업하는것은 당자체의 본성적요구이며 인민을 위한 정치,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령도에서 나서는 필수적요구이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승리하여온 백승의 력사이다.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이민위천의 리념이다.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에 대한 최고의 존중, 최대의 사랑이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혁명투쟁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활동의 기본출발점, 최고의 원칙이 있는것이다.
인민을 신성시하고 인민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하는데 혁명적당의 사명이 있기에,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자기의 당풍을 정화하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존재방식, 혁명방식이며 바로 거기에 영원한 승리가 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명제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신것이다.
전체 일군들이여, 삶과 투쟁의 근본으로 깊이 새기자.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되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대명제를.
위대한 수령님의 뜻깊은 친필교시를 우리 일군들의 심장에 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은 의도를.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은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체질화하고 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일군이다.
모두다 높은 당성, 인민성을 지니고 인민앞에서 무한히 겸손하며 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인민을 위하여 한몸을 깡그리 바치자!
당의 뜻을 받들어 언제나 인민들속에서, 인민을 위한 길에서 삶의 보람을 찾는 참된 지휘성원이 되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