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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ラン最高国家安全保障会議の声明 2026年4月8日
2026.04.08
慈悲深く、慈愛あふれる神の名において、偉大なるイラン国民の皆さんへ!
敵軍はイラン国民に対して仕掛けた卑劣で不法かつ犯罪的な戦争において、否定しがたい歴史的な惨敗を喫した。イスラム革命の殉教者であるアヤトラ・イマーム・セイエド・アリ・ハメネイの純粋で無垢な血、イスラム革命の最高指導者でありイラン軍最高司令官であるアヤトラ・セイエド・ムズタバ・ハメネイの英断、戦線におけるイスラム戦士たちの闘争と勇気、そして特に開戦当初から歴史的かつ持続的、そして壮大に現場を共にしてくれた、愛する国民の皆様の存在によって、イランは偉大な勝利を収め、犯罪的な米国に「10項目計画」を受け入れさせるに至った。
この計画において、米国は原則的に不可侵を保証し、ホルムズ海峡に対するイランの統制権を維持し、ウラン濃縮を認め、すべての一次および二次制裁を解除し、国連安保理およびIAEA理事会のすべての決議を終了させ、イランに賠償金を支払い、地域から米軍戦闘力を撤収させ、抵抗の軸を含むすべての戦線での戦争を中断することを約束した。
我々はこの勝利をイラン国民すべてと共に祝福し、今回の勝利の詳細が確定するまで、当局は忍耐と慎重さを維持し、イラン国民の団結と連帯を守り抜かねばならない点を強調する。
イスラム国家・イランは、レバノン、イラク、イエメン、そして占領されたパレスチナの勇敢な抵抗軍と共に、過去40日間にわたり世界史の記憶に永遠に残る一撃を敵に与えた。イランと抵抗の軸は、人類の最も残虐な敵に立ち向かい、名誉と人道性を代表して歴史的な戦闘の末、忘れがたい教訓を与え、敵の兵力、施設、基盤、そしてすべての政治的、経済的、技術的、軍事的能力を徹底的に破壊した。今や敵は絶望に陥り、偉大なるイラン民族と高貴な抵抗の軸の意志に降伏する以外に道はないと悟るに至ったのである。
・・・
イランの崇高な国民は知るべきだ。イランの息子たちが見せた闘争と歴史的な活躍のおかげで、敵軍は1ヶ月以上もの間、イランと抵抗軍の猛烈な攻撃を止めてくれと哀願し続けてきた。しかし、イラン政府は当初からの目標達成、すなわち敵軍の悔恨と絶望、そして国家に対する長期的な脅威の除去のために戦争を継続するという決定を下したため、すべての要請を拒否し、戦争は本日40日目まで続いた。イランは米大統領が提示した数次の期限も拒否し、敵軍のいかなる期限にも重きを置かないことを強調し続けている。
今や我々は、偉大なるイラン国民の皆さんに、戦争のほぼすべての目標が達成され、皆様の勇敢な息子たちが敵に歴史的な失望と永遠の敗北を与えたという喜びのニュースを伝える。
これに従い、イスラム革命最高指導者アヤトラ・セイエド・ムズタバ・ハメネイの助言と最高国家安全保障会議の承認、そして戦場でのイランの優位、イラン国民のすべての正当な要求を公式に受容した点を考慮し、イランの戦場での勝利の詳細を確定させるため、イスラマバードで交渉を開催することを決定した。
・・・
今回の交渉は4月11日(金)、イスラマバードで開始される予定であり、イラン側は米国側に対し完全な不信感を抱いている。イランは交渉に2週間を割き、両者の合意により期間を延長することがでる。
この時期には、完全な国家的団結を維持し、勝利の祝賀行事を力強く続けることが不可欠である。現在進行中の交渉は国家的な交渉であり、戦場の延長線上にあるものであるため、すべての国民、エリート、そして政治集団は革命指導部と最高位層の監督下で進められるこの過程を信頼し支持すべきであり、いかなる分裂的な発言も慎まねばならない。
もし戦場での敵の降伏が、交渉において決定的な政治的成果となるならば、我々はこの偉大な歴史的勝利を共に祝うであろう。そうでなければ、イラン国民のすべての要求が満たされるまで戦場で共に戦い続ける。我々の手は引き金の上にあり、敵がわずかでも過ちを犯した瞬間、我々は総力を挙げて対応する所存である。
제3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진행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이 개시된 중대한 시기에 제3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게 할데 대한 국가건설전략을 실현하는데서 해당 지역의 정치적참모부인 시, 군당위원회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중시하고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직하였다.
이번 강습회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높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지니고 모든 시, 군을 당중앙의 령도에 충실한 지역적보루로, 우리 국가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 및 방법론적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인식시켜 지방발전정책관철에서 보다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었다.
강습회에는 전국의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당중앙위원회 비서들, 도당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 지방당사업과 련관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조직지도부장인 김재룡동지가 개강사를 하였다.
강습회에서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이후 지난 5년간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을 위한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사업정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공화국의 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개척과 활기찬 약진으로 끓어번진 지난 5년간은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리념에 맞게 시, 군강화의 튼튼한 초석을 다지고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는 시대,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이 실현되는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진 격동과 환희의 날과 달들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과 여러 계기에 전국의 시, 군을 문명부유하고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의 지역적거점으로 전변시켜나갈수 있는 중대정책들을 련이어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불과 몇해사이에 전국의 많은 농촌마을들의 면모가 일신되고 농업생산토대가 일층 강화되였으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들, 바다가양식기지들, 어촌문화주택지구, 새시대 축산업발전의 본보기농장이 훌륭하게 일떠서 온 나라 인민들에게 더욱 눈부시게 변모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상초유의 엄혹한 시련과 도전이 겹쌓였던 지나온 나날들에 깃든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와 헌신의 자욱자욱은 우리 당의 시, 군강화발전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설로 뜨겁게 수놓아졌으며 시, 군당위원회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박은 당조직이 될데 대한 멸사복무의 참뜻을 더욱 깊이 새겨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정치건설, 조직건설, 사상건설, 규률건설, 작풍건설을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으로 정립하시여 전당의 당조직들, 시, 군당위원회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당사업방법과 지역의 발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묘술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면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당중앙의 파견원,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독창적인 시, 군강화로선을 제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며 거창하고도 거폭적인 변혁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지방혁명의 위대한 설계가, 견결한 개척자, 완강한 실천가이신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실록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투쟁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에서는 지난 5년간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물질문화생활개선을 위하여 분투하여온 만경대구역당위원회, 회령시당위원회, 김화군당위원회, 장연군당위원회, 함주군당위원회 등 많은 시, 군당위원회 책임비서들의 당사업정형이 평가되였다.
보고에서는 일부 시, 군당위원회들의 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이 언급되고 그 원인과 교훈들이 분석총화되였다.
보고자는 모든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높은 당성과 혁명성, 인민성을 체질화하고 당의 시, 군강화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 줄기차게, 더 완강하게 전개함으로써 사회주의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더욱 확고히 뿌리내리게 하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에 참가한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진을 안아온 지난 5년간의 사업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고 높은 목표를 향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며 과학적인 지도와 노력을 기울일 때 시, 군의 근본적인 변혁과 발전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안은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들에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하지 못하고 정치의식제고에 응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데로부터 발로된 결함들과 교훈적인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토론자들은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분발, 분투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지방발전, 농촌문명건설의 전망계획들과 실천강령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자기 지역을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시, 군당위원회들의 역할을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더욱 깊이 새기면서 시, 군발전에 관한 정책의 원리들을 폭넓게 체득하고 정치실무적자질과 풍모를 배양하기 위한 강습에 진지하게 참가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더욱 튼튼히 틀어쥐고 시, 군당위원회들의 전투력을 강화하며 지방의 발전을 새로운 단계에로 도약시키는데 필요한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과 방법론들을 충분히 습득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라시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깊이 명심하고 지방변혁의 세기적대업실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맡은 중임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제3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나라의 모든 시, 군을 일심단결의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고 공화국특유의 면모와 고유의 특색이 응축된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전진동력을 증대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장금철제1부상 겸 10국 국장 담화 발표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장금철제1부상 겸 10국 국장이 7일 발표한 담화 《가장 적대적인 적수국가인 한국의 정체성은 변할수 없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6일 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과 관련한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한 청와대를 포함한 한국내 각계의 분석은 참으로 가관이다.
한국측이 우리 정부의 신속한 반응을 놓고 《이례적인 우호적반응》,《정상들사이의 신속한 호상의사확인》으로 받아들이며 개꿈같은 소리를 한다면 이 역시 세인을 놀래우는 멍청한 바보들의 《희망섞인 해몽》으로 기록될것이다.
담화의 주제의 핵은 분명한 경고였다.
당중앙위원회 부장의 담화에 대하여 말한다면 분명 그는 아주 짤막한 점잖은 문장과 표현으로써 한국을 향하여 재치있는 경고를 날렸다.
말귀가 어두워 알아듣지 못하길래 내가 읽은 담화의 속내를 일깨워주고자 한다.
《잘했다,너희가 안전하게 살려면 이렇게 솔직하게 자기 죄를 인정할줄도 알아야 한다,뻔뻔스러운것들 무리속에 그래도 괜찮게 솔직한 인간도 있었는데…? 안전하게 살려면 재발을 막아라,계속 앞에서 까불어대면 재미없다,편하게 살려면 우리에게 집적거리지 말아!》 이것이 내가 읽은 담화의 기본줄거리이다.
오늘도 김여정부장은 며칠전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조작된 그 무슨 《결의》에 대한 언급을 하는 와중에 한국을 동네개들이 짖어대니 무작정 따라 짖는 비루먹은 개들이라 평하면서 어제 밤 자기의 담화가 재미있었는가를 나에게 물었다.
물론 나는 그에게 한국측의 《희망섞인 해몽》이 매우 재미있다고 답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장 적대적인 적수국가인 한국의 정체성은 당국자가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결단코 변할수 없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のチャン・グムチョル第1副相兼10局局長が談話発表 「最も敵対的な国家である韓国の正体は変わらない」 2026年4月7日
사설 :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자
이민위천, 위민헌신은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 불변의 존재방식이다.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오늘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사업과 함께 전국적범위에서 더욱 확대심화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집행을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다.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가야 할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의 개선과 진보를 필요로 하며 여기에서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일군들이다.
당 제9차대회는 그 어느 시대보다 방대하고 무거운 창조와 건설의 과업들이 나서는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좌우명으로 삼고 배가의 공력과 분투로써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우리 당이 구상하고 책정한 새 전망계획들을 빛나게 관철하고 문명부흥하는 리상사회를 더욱 앞당겨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휘될수 있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관점과 립장이다.여기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투철한 견해가 구현되여있으며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견결한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일군들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인민의 참된 충복, 심부름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인생의 목적과 보람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량심과 의리로 간직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일군으로서의 영예도 빛나고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될수 있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방대한 과업들을 원만히 해결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이미 이룩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비약의 돌파구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워야 할 중대하고 아름찬 과제들이 나서고있다.아직은 부족한것도 많고 없는것도 적지 않으며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나라의 부흥발전과 인민생활의 실제적인 변화를 위하여 우리가 내세운 거창한 투쟁목표들을 훌륭한 현실로 전환시키는데서 자금이나 자재, 로력의 유무와 보장성, 경제작전의 주도세밀성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필수적인것은 대중의 정신력, 창조력발동이다.
일군들의 인민관의 높이이자 곧 생산자대중의 사상정신적앙양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찾으시여 높이 내세워주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불씨가 되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힘을 최대로 분출시켜 끊임없는 전진과 비약에로 이끄는 진격의 나팔수가 될 때 그 어떤 곤난속에서도 맡은 과제들을 순조롭게 원만히 해결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우리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당과 대중의 련계는 일군들을 통하여 실현되며 대중은 일군들의 말과 행동에서 당의 숨결을 느끼게 된다.일군들이 인민들을 무한히 존경하고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믿음의 초석이 더욱 굳건해질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이란 인민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 인민의 심부름군이다.우리 일군들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분발하여야 인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 시책들이 실지 은을 내게 된다.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것을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긍지로 간주하는 일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일군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복리증진과 숙원실현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 때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의심은 더욱 승화되고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크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한 요구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항상 명심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에 대하여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에서 인민들의 복리를 하루빨리 달성하기 위해 일각일초를 아껴 전심력을 바치고 헌신복무할것임을 엄숙히 맹약하시였다.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아직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거창한 위업이 시작을 뗀데 불과하고 인민들과 한 약속을 다 지키자면 멀었다고 하시며 위민헌신의 걸음걸음을 재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지를 가슴깊이 새겨안아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활동보도들에 대한 학습을 자자구구 심도있게 진행하여 총비서동지의 인민적인 풍모와 령도방법을 따라배워야 한다.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것을 도덕적의무로 간직하고 최대로 분발하여야 한다.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많이, 더 빨리 차례지게 하자, 이것이 우리 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절대적기준으로 되여야 한다.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 일군들이 항상 명심하고 자각할것은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과 자세이다.오늘 현대적인 봉사기지들과 새 살림집들을 찾으시여도, 자그마한 생활필수품들을 보아주시면서도 그것을 리용할 인민들의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헤아려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풍모는 우리 일군들에게 사고방식과 실천의 기준을 깊이 새겨주는 귀중한 교본으로 된다.
일군들은 우리에게 인민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 거창한 사업을 그것도 가장 어려운 시기에 걸머졌는가를 명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인민을 위한 사업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고 목표를 대담하게 높이 세우며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한다.당면한 계획수행이나 속도일면에만 치우치면서 질을 홀시하는 현상을 없애고 모든 일을 인민들이 먼 후날에도 실질적인 덕을 볼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한다.나는 오늘 인민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더 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매일, 매 시각 되새겨보면서 스스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분발하여야 한다.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고락을 함께 하자, 이것이 우리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되여야 한다.
일군들의 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 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 작풍부터 달라져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가까이 다가간다는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간다는 뜻이며 인민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는 고상한 품성과 인정미이다.군중은 아래에 내려와 사무실에서만 맴돌면서 손님행세를 하는 일군, 일반적인 강조나 하고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무턱대고 훈시하려드는 일군, 격식과 틀을 차리면서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는 일군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이런 행세식, 멋따기식지도는 백해무익하다.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자신을 극력 낮추고 군중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발언과 행동, 몸가짐 하나에도 인민을 존대하고 위해주는 진정이 어리게 하여야 한다.대중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이야기속에서도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바라는가를 제때에 포착하고 새로운 일감을 찾아쥘줄 알아야 한다.특히 들끓는 현장에서 생산실적이나 기계설비의 상태를 보기 전에 사람의 마음부터 먼저 들여다보며 생활상애로가 무엇이고 걸린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어김없이 풀어주는것을 습벽화, 체질화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도록 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일군들이 인민관을 지니는것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존재와 발전을 담보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당조직들은 사상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여 모든 일군들을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의 참다운 체현자, 철저한 구현자로 준비시켜야 한다.인민들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문제를 분석판단하고 처리하여 당과 국가사업전반에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기풍과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혁명방식이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일심단결, 자력갱생과 함께 이민위천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었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필생의 좌우명으로 새겨안고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인민이 리상하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리재명 한국대통령이 6일 자기측무인기의 공화국령공침범사건과 관련하여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킨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방지조치를 언급한것은 대단히 다행스럽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고 우리 정부는 평가한다.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것이라고 평하였다.
한국측은 평화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로만 외울것이 아니라 자기의 안전을 위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지하며 그 어떤 접촉시도도 단념해야 할것이다.
우리 국가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사건이 재발될 때에는 이미 경고한바와 같이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총리동지는 기업소에서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며 설비들의 가동률을 부단히 제고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올해 당이 제시한 세멘트생산목표를 기어이 수행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총리동지는 수안군과 신계군, 서흥군의 여러 농장을 돌아보면서 앞그루작물의 생육상태와 당면한 영농준비정형에 대하여 료해하고 필지별, 품종별 특성에 따르는 영양관리와 관개시설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잘하여 가물피해를 최소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업생산단위들에서 선진영농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알곡 대 알곡을 위주로 하는 두벌농사면적을 계속 늘이며 농업부문 일군들이 영농사업에 대한 기술지도를 부단히 심화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평양중등학원과 교육도서인쇄공장을 찾은 총리동지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집행에서 교원들의 자질향상과 교육도서보장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 원아들을 실천능력을 소유한 인재로 키우며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큰 힘을 넣어 교과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설비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고 제진효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하는 문제, 교과서생산, 공급과 관련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동지는 평양증착공구개발사 경질합금원료생산소를 돌아보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 가장 결정적인것은 사상적자원
오늘 우리 혁명은 불굴의 개척과 과감한 분투로 획득한 사회주의건설의 발전국면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며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중중첩첩 막아서는 온갖 장애와 난관속에서도 멈춤없이, 굴함없이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무진한 힘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과연 무엇에 의거하고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력사의 험난한 풍파를 성공적으로 뚫고 줄기찬 발전과 번영의 진로따라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인가.
사상적자원, 이 길지 않은 말속에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이 있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겹쌓이는 곤난을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무궁강대함과 필승불패성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혁명의 자원에 관한 문제는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원천에 관한 문제라고 할수 있다.
혁명의 길에는 예상치 못했던 혹독한 난관도 가로놓일수 있다.진퇴를 판가리하는 험로역경을 완강히 이겨내며 혁명이 목적한바대로 승리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자면 성스러운 위업을 강력히 받침하고 떠밀어주는 믿음직한 자원이 있어야 한다.든든히 믿고 의지할 밑천과 도약의 발판이 없는 혁명, 전진과 발전을 담보해주는 강력한 동력이 없는 혁명은 필연코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
사회발전의 기본요인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인적, 물질적자원을 꼽아왔다.그것은 사람과 물질적조건을 떠나 사회적진보와 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인적자원, 물질적자원과 함께 사상적자원을 혁명의 3대자원으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 1일 세기와 년대를 이어 자랑찬 세멘트증산으로 당의 믿음에 충직하게 보답해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사상적자원은 혁명의 3대자원가운데서 가장 선차적이며 중핵적인 자원이다.
물론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물질적자원이 중요하다.물질적자원은 혁명의 공고한 발전, 비약적발전을 담보해주는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물질적자원보다 더 중요한것이 사상적자원이다.사상이 확고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고 애로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물질적부를 끊임없이 증대시킬수 있다.물질적자원의 고갈이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의 일시적인 침체나 부진을 초래한다면 사상적자원의 결핍과 홀시는 혁명을 망치는 엄중한 후과를 산생시킨다.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과 방해책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갈수 있는 방위자산도,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한 튼튼한 물질경제적잠재력도 사상적자원과 결합되여야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주는 필승의 보검으로, 후손만대의 행복을 꽃피워주는 번영의 밑천으로 될수 있다.사람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병든 나라는 억만재부를 가지고있어도 래일이 없는 나라이며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인민이 있는 나라는 비록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어도 전도가 양양한 나라, 강성번영할 찬란한 미래를 가진 나라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인적자원의 역할도 사상적자원에 달려있다.
인적자원은 다름아닌 혁명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다.혁명은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이고 인민대중자신이 주인이 되여 수행하는 투쟁인것만큼 그 성과여부는 인민대중이 어떻게 준비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인민대중의 준비에서 기본은 사상적준비이다.인민대중이 사상적으로만 튼튼히 준비되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혁명을 승승한 발전에로 떠밀어나갈수 있다.사상적자원이야말로 인적자원의 효과성과 잠재력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하는 제일가는 원천이다.
우리에게는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유일무이한 사상적자원이 있다.조선로동당의 탁월한 사상과 우리 식의 독창적이고 우월한 사상사업체계, 그쯘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온 풍부한 경험이 있어 우리 혁명은 발전의 폭과 심도를 더욱 확대하며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사상적자원이야말로 혁명위업의 필승불패성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자원중의 값진 자원이다.
오늘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전망을 향한 진군로상에는 의연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그러나 우리 당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혁명을 진척시켜나감에 있어서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외부의 지원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에게는 혁명의 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무진한 사상의 위력,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정신적힘이 있다.강력한 사상공세로 충성과 애국으로 끓어솟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갈 때 엄혹한 시련기는 사회주의건설의 눈부신 도약기, 혁명의 줄기찬 전성기로 반전되게 될것이다.
사상적자원은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현시기 우리앞에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해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다.그렇다고 하여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변화되는 사람들의 사상의식상태를 외면하고 가시적인 성과나 경제사업일면에만 집착하며 사상사업을 소홀히 하면 세대와 세기를 이어 굳건히 다져온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물먹은 담벽처럼 허물어질수 있으며 나아가서 혁명의 전취물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사상의 변색이자 붉은기의 탈색이며 사상사업의 경시는 곧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파괴, 사회제도의 붕괴로 이어지게 된다.
세계를 둘러보면 간고한 혁명의 길을 개척하였지만 자기의 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지지 못한탓에 난관앞에서 맥을 추지 못하고 우여곡절을 겪던 끝에 사분오렬되여 혁명을 중도에서 포기한 가슴아픈 례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아무리 자기의 위업이 정당하다고 해도 그것을 안받침하고 지켜줄 사상적요새가 든든하지 못하면 혁명의 전도는커녕 존립마저 기대할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쓰라린 교훈이다.사상이 없이는 혁명이 개척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라는것이 위대한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사상사업에 의하여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화선식으로, 첨입식으로, 집초식으로 더욱 박력있게 진행되는 사상사업의 드세찬 열기속에서 전체 인민이 당중앙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는 진짜배기혁명가, 높은 정치의식과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닌 견결한 투사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고있다.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억척으로 다져나갈 때 당과 혁명대오는 조직적전일체, 사상적순결체로 더욱 강화되고 단결의 공고화가 보다 굳건히 다져지게 될것이다.
사상적자원은 우리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토대우에서 전진하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이다.주체의 기치높이 자력갱생, 자생자활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거대한 생명력의 근본원천이 있으며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주체적힘, 자력갱생의 위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다.세계가 경탄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한 우리에게는 실천에서 뚜렷이 립증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가장 정당한 우리의 길이 있다.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국가부흥의 탄탄대로를 열고 더 밝은 래일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절대불변이다.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새로운 높이에로 힘있게 촉진시켜나가는 묘술은 자력갱생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힘에 있다.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이민위천, 일심단결의 리념과 함께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명시하였다.여기에는 우리의 리상과 목표, 전진속도는 부단히 변화발전하지만 조선혁명고유의 자력갱생의 리념은 불변이며 이것이 안고있는 무궁무진한 힘으로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휘황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떠밀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우리 식의 전진방식으로 박력있게 다그쳐지고있다.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우리 당과 국가는 철두철미 자생자결로 충만된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다.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의 드세찬 포성속에서 우리 식, 우리 힘이 제일이라는 신념과 배짱, 우리의 꿈과 리상을 우리의 손으로 얼마든지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과 용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할 때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비상한 장성속도를 이룩하게 될것이다.
사상적자원은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강하고 언제나 승리하는것은 전체 인민이 집단주의를 삶의 근본요구로 간직하고 어려움이 겹쌓일수록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기때문이다.
집단주의를 초석으로 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인간관계가 참다운 사랑과 믿음, 진정한 단결과 협력의 관계로 고착되여있으며 혁명적인 도덕관, 인생관이 전인민적인 사상의지로 승화되는 속에 시대를 격동시키고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수없이 꽃펴나고있다.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친혈육의 정과 손길로 따뜻이 보살피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 나라와 어려움을 함께 하며 국가앞에 지닌 도덕적의무에 무한히 충실한 애국자들, 누구나 선뜻 나서기 저어하는 일터와 생소한 고장들에 인생의 닻을 내린 훌륭한 청년들은 오직 집단주의사상이 지배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바로 이 구호에 자본주의에 비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위력, 모든 사회성원들이 하나의 뜻과 지향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과 양양한 전도가 비껴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우리 내부에 개인리기주의사상과 퇴페적인 서양문화, 양풍을 퍼뜨려 사람들의 사상정신을 마비시키고 사회주의적인것, 인민적인것을 파괴하기 위한데로 집중되고있다.우리는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적들의 반동공세를 철저히 제압분쇄함으로써 우리의 우수한 문화와 도덕, 훌륭한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서로 돕고 이끌며 고락을 함께 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
사상적자원, 이는 우리 혁명의 절대적자원, 백승의 원천이며 사상의 힘, 대중의 드높은 정신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사상적자원을 혁명의 고귀한 재보로, 제일가는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상의 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섬으로써 우리 혁명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의 규탄을 받고있는 이스라엘의 반인륜범죄행위
지난해 8월 뛰르끼예대통령이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대학살조직을 운영하고있다고 폭로한바 있다.
얼마전 유엔의 한 전문가가 이스라엘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또다시 폭로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조직적으로 모욕과 굴욕, 고통을 강요하는 제도》를 운영하고있다고 하면서 오래동안 팔레스티나인들을 지배하고 굴복시키고 억압하는데 리용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당국의 비호밑에 감행되는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고문행위는 집단대학살의 명백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고문과 학대행위를 즉시 중지하고 국제조사전문가들과 인도주의단체들의 접근을 허용하며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인들을 총포탄으로 쏘아죽이는 한편 남녀로소 가림이 없이 저들의 눈에 거슬리기만 하면 닥치는대로 붙잡아 감옥에 처넣었다.이것이 행정적구금이라는것인데 그 대상에는 한계가 없다.잡힌 사람은 재판도 없이 5년이상 감옥에 들어가있어야 한다.
많은 수감자들이 창문도 없는 독감방에 구류되여 작은 구멍들에서 뿜어나오는 뜨거운 증기 또는 찬공기에 의한 고문, 백열등고문에 시달리고있다.취조를 받을 때는 쇠의자에 묶이워 한잠도 자지 못하고 폭행을 당하고있다.
애당초 이스라엘국내법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고문을 범죄로 규정하지 않고있다.
2024년 2월 팔레스티나인수감자협회는 이스라엘군과 경찰의 야만적행위를 규탄하면서 《가장 주목되는 범죄행위는 고문과 학대, 무차별적인 구타행위, 총살위협, 강간위협, 군견을 리용한 위협, 시민들을 인간방패로 내모는 행위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의 해당부문 전문가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고문행위와 관련하여 조사를 진행한적이 있는데 그들이 《1391호시설》로 알려진 비밀감옥에 대해 문의하였으나 이스라엘은 모르쇠를 하였다.
모진 고문과 비좁은 감방조건, 영양부족에 의한 후과로 대다수 수감자들이 여러가지 정신육체적질병에 걸리고있다.제일 많이 볼수 있는 질병은 각종 궤양, 악성종양, 심장기능장애, 정신병이다.
교형리들은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치료해주기는 고사하고 의학적실험대상으로까지 삼았다.많은 사람들이 고문과 의학적실험, 야밤에 들씌워지는 가스로 하여 죽음을 당하였다.어떤 수감자들은 간수들의 총에 맞아 살해되였다.
아이들도 례외가 아니다.이미 오래전에 유엔아동기금은 이스라엘군이 12살부터 17살까지의 팔레스티나소년들을 해마다 평균 700명 구속하고 의자에 비끄러매거나 장기간 독방에 가두어놓고 조직적이고도 제도화된 학대행위를 감행하고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정신적고문행위도 우심하다.수감자에게 당신의 처도 체포되여 고문을 받았다고 뇌까려 그가 자살을 시도하도록 한것, 한 부부를 장기간 구금하고 그들에게 육체적고문을 가한것도 모자라 자식들의 운명문제를 가지고 위협한것 등 공개된것만 하여도 허다하다.
이스라엘군의 야수적인 탄압만행의 근저에는 극심한 민족배타주의가 깔려있다.
나치스세력에 의한 유태인대학살이라는 참혹한 피해의 력사를 안고있는 이스라엘이 더 악독한 중동의 파시스트가 되여 팔레스티나인들을 대상으로 극악한 인권유린, 대량살륙만행을 일삼고있다.
이스라엘은 상전인 미국과 짝지지 않을 악의 본산, 인권유린왕초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자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모든 방면에서 한단계의 발전을 이룩하며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
사회주의건설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이 아무리 변해도 자력에 의거하는 원칙과 문제처리방식에서는 자그마한 드팀도 있을수 없다는 우리 당의 립장은 확고하다.
굳건한 계승속에 빛나는것이 자력갱생의 투쟁전통이고 철저한 구현으로 나날이 립증되는것이 자력갱생리념의 정당성과 생활력이다.
당 제9차대회는 이민위천, 일심단결과 함께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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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은 우리 혁명특유의 전진방식, 투쟁전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이 언제한번 평온하고 순탄한적이 없었지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하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뚜렷한 장성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은 걸음걸음이 자존이냐 의존이냐, 자립이냐 예속이냐 하는 운명의 선택의 련속이였다.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은 한해한해가 힘겨웠지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궤도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이는 철두철미 자력으로 자기식의 발전로정을 완강히 개척하고 잠재력을 부단히 축적해온 필연적결과이다.
지나온 년대는 어떠한 객관적조건과 환경도 확고한 신념으로 하나로 굳게 단결되여 미래를 개척하는 투쟁에 분기한 국가와 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하며 가장 정확한 번영의 길은 자력갱생, 자생자활에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기적으로 빛나는 자랑스러운 행로를 돌이켜보며, 리상으로 그려보던 휘황한 설계도, 변혁상들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가슴벅찬 현실을 목격하며 오늘 우리 인민이 더더욱 가다듬고있는것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며 자력으로 무엇이든 다 해낼수 있다는 충천한 자신심이다.자기 힘을 믿으면 천리도 지척이지만 남의 힘을 바라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된다는 진리의 생명력은 어제뿐 아니라 오늘도 래일도 영원하다.
자력갱생, 자생자활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를 열어놓은 원동력이다.
새시대의 개척은 언제나 모진 곤난과 장애를 동반하며 그것은 완강한 인내와 굴함없는 분투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압살공세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동시균형적으로 발전시킨다는것은 결코 쉬운 결단이 아니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투쟁은 누구의 도움으로 해결될 문제도 아니였다.
지난 5년간은 자립, 자력의 위력으로 진보와 락후가 병존하는 불균형적, 비전형적인 발전에 종지부를 찍고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을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였다.우리 당이 제시한 정비보강전략으로 인민경제 각 부문의 기술복원과 보강, 발전사업이 힘있게 진척되여 경제전반이 확고한 장성궤도에 들어서고 생산장성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으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으로 농촌이 변하고 흥하는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는 장기성과 다면성을 띠는 전망적인 사업들, 중장기적인 계획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박력있게 추진된 결과 우리 인민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리상으로 그려보던 숙원들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긍지높은 세대로 되였다.
자기 힘이 제일이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는데 우리가 더 빨리 전진하고 비약하는 지름길이 있다.우리가 제힘이 아니라 유리한 환경과 조건이 지어지기를 관망하고 기대하며 대담하고 완강한 투쟁을 전개하지 못하였더라면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을 공세적으로, 립체적으로, 다각적으로 이루어내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도 없었을것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전면적발전의 활로를 열고 꿈과 리상을 실현하겠다는 신념과 의지가 투철했기에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나라의 모든 지역을 부흥과 번영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새로운 혁명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경유하고 더 높은 단계에로 비약할수 있게 되였다.력사는 자강력으로 만난을 부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한 우리 세대의 불굴의 투쟁과 위훈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자력갱생, 자생자활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를 우리자신이 신념대로 결정하고 개척할수 있는 자주적발전권리를 고수하게 한 근본담보이다.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해나가는것은 모든 나라와 인민의 마땅한 권리이다.그러나 빚진 종이라고 제것이 없고 남에게 의존한다면 누구에게나 차례진 자주적발전의 권리마저 상실당하게 된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자기의 미래를 마음껏 설계하고 리상을 현실로 과감히 당겨오자면 무엇보다도 자기 힘, 자기의 굳건한 토대와 잠재력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제것이 있어야 자기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실정, 환경에 맞게 하고싶은 모든것을 계획적으로, 순차적으로 완강히 실행해나갈수 있으며 이것은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세상에 뚜렷이 립증된바와 같이 이제는 그 어떤 봉쇄도 압력도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모진 곡경속에서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창조하고 주저없이 건설하며 거창하게 일떠세우는것으로 하여 세인의 각광과 초점이 사회주의조선에로 모아지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환경속에서 어떻게 이 땅에서는 도처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리상적인 농장도시와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들이 일떠서고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는가에 대한 대답은 자력갱생, 이 네 글자속에 함축되여있다.
자력갱생은 비약과 번영의 보검이다.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투쟁해왔기에 오늘 우리 국가와 인민은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없애기 위한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전국의 인민들에게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혁명을 비롯한 거창한 혁명들의 실행을 온 세상에 선포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다.자강력으로 오늘 우리 나라, 우리 인민은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발전과 복리를 위한것이라면 무엇이나 결심하고 실천해내는, 그것도 전례를 초월하는 거창한 폭과 심도로 해제끼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 강의한 인민으로 존엄떨칠수 있게 되였다.
자력갱생, 자생자활은 모든것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비상히 장성강화시킨 근본원천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간고한 투쟁은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변혁을 일으켜나가는 과정인 동시에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체득한 견인불발의 투사들로 키우는 과정이다.남의것을 흉내내고 남에게 뒤떨어지는것을 싫어하며 우월하고 훌륭한 자기의것을 창조하고 향유하는것을 좋아하는 자존심이 높은 인민, 남다른 슬기와 뛰여난 창조력을 지닌 근면한 인민인것으로 하여 걸음걸음이 장애였고 곤난이였던 지나온 투쟁로정에서 우리 인민은 언제한번 나약해지거나 주저앉을줄을 몰랐다.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거창한 변혁투쟁에 떨쳐나선 근로자들가운데는 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비상한 창조력으로 우리 국가의 위력과 존위를 백방으로 강화함에 과학기술력으로 공헌하여온 국방과학재사들도 있었고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당이 제시한 시간에 당이 준 과업을 어김없이 집행해낸 룡성과 상원의 로동계급도 있었으며 과학농사의 열풍으로 다수확의 결실을 안아오기 위해 전야마다에 구슬땀을 바쳐가는 실농군들도 있었다.누구나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끓어번지는 현실에 몸을 잠그고 자기 힘으로 더 좋고 훌륭한 우리의것을 만들어낸 보람을 맛보며 자력갱생의 생활력을 체득하는 과정에 자강력의 강자들이 늘어나고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은 백방으로 장성강화되게 되였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도전을 이겨내고 리상실현에로 완강히 나아가는 투쟁행정에서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전진기세가 급속히 높아지고 무엇이나 자기 힘으로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과 용기, 능력이 비상히 커진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성과로 된다.
우리 인민은 자기 힘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는 투쟁행로에서 자강력의 진맛과 보람을 느낀 인민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이 제일이라는 신조를 확고히 쪼아박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나가는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위업은 다음단계에로 보다 힘있게 진척될것이다.
2
자력갱생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투쟁계획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입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가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 단계를 빛나게 경유하고 튼튼한 토대와 충분한 동력을 비축한 우리 혁명은 이제 한단계 더 높이 올라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자력갱생의 간고한 투쟁으로 이룩해놓은 자립의 튼튼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으며 자생자결의 신념과 자신심을 만장약한 인민이 있다.세기와 년대를 이어 우월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투쟁열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누구나 제힘을 믿고 떨쳐나설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현 단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은 당 제8기기간에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것이다.
나라의 경제실태를 심중히 분석하고 발전가능성을 타산한데 기초하여 작성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지표별목표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야 점령할수 있는 방대한 투쟁과업이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여야 점진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빛나게 관철될수 있다.
오늘 나라의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하고 제시된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나 적지 않게 남아있다.연료, 원료, 동력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생산설비의 운영효률을 높이며 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는 등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은 오직 자기의 힘과 기술, 인재력량에 의거하여야 성과적으로 해결될수 있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데 단위발전의 진로가 있고 증산의 담보가 있다.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자체의 실정에 맞는 발전목표를 똑바로 세우고 가능성과 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완강히 투쟁할 때 인민경제계획은 빛나게 완수되고 나라의 경제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지금 당 제9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에서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추켜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를 본받아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에서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창조정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로 단위발전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어느 부문, 단위에서나 걸린 문제해결을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발동에서 찾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더 좋고 훌륭한 우리의것을 만들어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모두가 새 전망목표수행에 분기해나선다면 나라의 경제전반에서 안정적이며 점진적인 발전이 이룩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변함없이 들고나가는것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새로운 단계에로 고조시켜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다.
새 생활, 새 문명창조의 열쇠는 우리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은 우리 힘으로 안아와야 한다.우리에게는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자기 힘으로 수도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들과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아담한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하는 과정에 터득한 충분한 경험과 토대, 과학농사의 된바람을 일으키고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얻은 귀중한 성과와 밑천이 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앞에는 새 전망계획기간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며 나라의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고 경공업생산을 활성화하여 인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는것 등 많은 과제들이 나서고있다.이와 함께 인민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을 확대심화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데서 해야 할 일은 참으로 방대하다.건설부문만 놓고보아도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년차별계획과 모든 시, 군과 농촌을 부유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방대한 건설사업들은 우리의 줄기찬 분투와 노력을 떠나 그 성과적실행을 생각할수 없다.
자력갱생은 번영의 래일을 자기 손으로 당겨오게 하는 창조와 변혁의 무기이다.지금 인민생활과 련관된 부문들에서 선진과학과 혁신적인 기술방법들을 도입하려는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질제고와 품종확대, 새 제품개발과 재자원화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등 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는 소중한 진일보가 이룩되고있다.인민생활과 직결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걸린 문제를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해결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전망적인 발전을 위한 목표들을 하나하나 수행해나갈 때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인민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더욱 높아질것이다.
오늘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자력자강의 기운이 고조되고 자기 힘만을 굳게 믿고 배심있게 일해나간다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어렵고 간고한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 자신심이 모두의 가슴속에 차넘치고있다.얼마전에는 언제나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해온 로동계급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전위부대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남김없이 과시해나갈것을 궐기해나섰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기에 우리는 더 큰 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만들어낼것이며 그와 더불어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륭성하게 될것이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해야 한다.
모두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자.(전문 보기)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3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와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가 회의를 지도하였다.
내각부총리들인 박훈동지, 리경일동지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 농업지도기관, 중요공장, 기업소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1.4분기 사업정형이 총화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드팀없이 집행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의 해당 내용을 박태성동지가 정중히 전달하였다.
김덕훈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선 우리 위업을 더 큰 승리에로 도약시키며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이끌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중의 정신력발동과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당대회가 명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을 실행하기 위한 진군을 가속화해나가는 과정에 여러 부문, 단위에서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에 의해 상원과 천성 등 전국각지에서 증산경쟁운동의 봉화가 타오르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올해의 귀중한 첫 결실이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1.4분기 계획수행과정에 발로된 결점과 편향들을 구체적으로 분석총화하면서 그는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강한 기강을 세우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일군들의 자질과 지휘능력을 제고하며 사상의 힘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를 더욱 강화하는 원칙에서 경제사업에 대한 통일적이며 전망적인 지도관리,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지도관리, 신축자재하고 효률적인 지도관리를 실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이 당결정은 어떤 조건에서든 완벽하게 실천하여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 자기가 지닌 의무에 대한 긴장된 책임의식밑에 자질과 능력을 끊임없이 높이고 원리와 수자를 중시하며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부정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과 국가앞에, 인민앞에 무조건적인 집행을 다짐한 혁명과업들의 무게를 항상 되새겨보면서 당결정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맡은 임무수행에 전심분투함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회의에서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실행대책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과학기술발전을 확고히 앞세워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높이고 석탄, 금속, 화학, 전력을 비롯한 공업부문의 생산력을 질적으로 강화하며 수도와 지방의 면모를 계속 일신시키기 위한 건설과 산업 및 국토건설을 완강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 교육토대와 수준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학생들을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알차게 키울데 대한 문제, 후대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을 정확히 집행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이 상정되였다.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가물과 큰물, 태풍을 비롯한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면서 올해 농업생산목표를 무조건 달성하는데 력량을 집중할데 대하여서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생태환경보호사업을 혁신하고 국가적인 위기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서 해당 일군들이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서도 론의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2.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내각의 역할을 보다 높일데 대하여 강조되고 필요한 실무적대책들이 강구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주작전무력의 빠른 확충으로 본 전범국의 위험한 군사적기도
올봄에 들어와 일본무력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추진되고있는 와중에 최근 항공《자위대》소속 《우주작전군》이 《우주작전단》으로 승격되였다.
동시에 인원규모도 종전의 2배이상으로 늘어났다.
우주령역을 전담하는 소규모부대가 처음 조직된것은 2020년으로서 불과 몇년만에 그 병력이 수십배로 급증하고 그 명칭과 편제 역시 2~3년간격으로 《우주작전군》, 《우주작전단》으로 부단히 변신하고있는 사실은 급속히 몸집을 키우는 일본우주무력의 실체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중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올해중에 《우주작전단》은 또다시 《우주작전집단》으로 더욱 승격되며 일본항공《자위대》의 명칭도 항공우주《자위대》로 개칭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우주작전무력의 발빠른 확충을 단순히 팽창된 군사력전반에 대한 구조정비의 일환으로만 볼수는 없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일본은 오래전부터 《자위대》작전범위를 우주에로 확대하려는 야심밑에 법적, 물질기술적기반을 야금야금 닦아왔다.
우주를 평화적목적에 리용한다는 기만적인 《법안》의 막뒤에서 1970년대말부터 비밀리에 정탐위성연구를 진행해온 일본은 2008년에는 《방위》의 간판밑에 우주공간에 대한 군사적리용을 허용하는 《우주기본법》을 채택하였으며 2012년에는 우주개발을 《평화적목적으로 한정한다.》던 조항마저 수정해치움으로써 우주군사화를 가로막는 법률적장애들을 제거하였다.
2018년에는 새로운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을 통하여 우주공간을 새로운 방위령역으로 정식 선포함으로써 우주군사화를 위한 법적토대를 더욱 완비하였다.
현재 일본은 정탐위성들을 통하여 전지구를 24시간 감시할수 있는 정보수집위성체계를 구축한 상태에 있으며 미싸일기술, 미싸일요격체계까지 갖춤으로써 웬간한 우주전쟁도 능히 치를수 있는 세력으로 팽창되였다.
그런 가운데 일본반동들속에서는 《우주에서도 집단적자위권행사가 가능하다.》는 호전적인 망발이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다.
더욱 주목되는것은 최근 일본정계에 신군국주의세력이 득세하면서 전반적인 군사력배비가 공격형으로 조정되고있는 가운데 우주공간에서도 선제공격좌지를 차지하기 위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가속되고있는것이다.
지난해 7월 일본방위성은 우주공간에서의 방위능력강화를 위한 《우주령역방위지침》이란것을 처음으로 책정하면서 여기서 중국과 로씨야의 위성개발을 저들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적의 사정권밖에서 공격할수 있는 일명 《스탠드오프방위능력》의 확립을 위한 우주리용을 다그친다고 명백히 밝혔다.
12월에는 우주개발전략본부회의를 열고 우주공간에서 극초음속활공무기에 대처하기 위한 실증실험을 진행하며 다른 나라 위성의 동향 등을 파악하는 위성의 발사에 달라붙는다는 내용이 반영된 우주기본계획의 새로운 공정표도 결정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우주공간에서의 군사적우세를 목표하여 우주작전무력을 륙, 해, 공군무력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전형적인 선제공격무력으로 진화시키기 위해 질주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실지 몇년어간에 일본항공《자위대》무력이 단독훈련이나 미국주도의 쌍무 및 다무적군사연습들에서 우주에서의 군사태세완비를 위한 작전수립과 실동연습을 뻔질나게 벌리고있는 사실이 이를 반증해주고있다.
군대보유, 참전권, 교전권을 박탈당한 전범국 일본이 국제사회에 도전하여 《자위대》를 완전한 공격형무력으로 변신시킨것도 모자라 그 활동령역으로 우주공간까지 장악하려고 날뛰는 현실은 섬나라반동들의 골수에 사무친 위험천만한 재침야망과 끝없는 호전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국제사회는 우주의 평온과 행성의 평화를 유린하는 일본의 무모한 우주군사화행보를 엄정히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설계 및 창작기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전투위훈기념관공사는 현재 총건축공사량의 97%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관의 건축마감공사실태와 전투위훈내용배렬과 전시, 조각, 상징기념물설치정형을 료해하시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위훈기념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칭송하는 시대의 기념비, 애국주의교양의 전당이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4월중순 이곳에 참전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꾸르스크해방작전종결 1돐을 맞으며 준공식을 진행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전투위훈기념관을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해당 부서에 소속시키는 기구안을 비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여러 봉사시설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여러 봉사시설을 돌아보시면서 운영준비정형을 료해하시였다.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시대 문명의 상징으로 훌륭하게 전변된 화성지구의 새 거리에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기쁨과 환희가 끝없이 넘쳐나는 속에 인민들의 복리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여러 봉사기지들의 개업준비가 마무리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륜전기재들의 기술봉사에 필요한 현대적인 설비들과 종합적인 수리봉사체계가 훌륭히 구비되였을뿐 아니라 각종 차부속품들과 손님들의 취미와 기호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다양한 상품봉사를 예견하고있는 봉사소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편리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손색없이 꾸려진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봉사분야를 다양한 형식과 방식으로 부단히 개척하고 확대해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에 따라 화성지구에 두번째로 일떠선 륜전기재기술봉사거점이라고 하시면서 이곳에서는 전문화된 기술 및 수리봉사활동으로 각급 기관, 기업소들과 근로자들의 업무 및 문화생활을 도모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화성애완동물상점》을 찾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상점의 1, 2층에 있는 여러종의 애완동물들을 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수도와 지방에서 애완동물들을 키우고있는 가정들이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애완동물들과 그에 따르는 여러가지 관리용품들을 판매하고 전문적인 봉사를 제공하는 상점을 새로 꾸리도록 하였다고 하시면서 경영관리와 수의봉사에서 나서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종 애완동물관리도구와 사료, 수의약품생산실태를 언급하시면서 앞으로 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악기상점》을 찾으시여 전시구역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음악애호가들과 학생들, 전문연주가들을 위한 년령별, 종류별에 따르는 악기들과 다양한 소모품들을 갖추어놓고 진렬방법도 새롭게 혁신하여 봉사의 편리성을 보장할수 있게 한것은 평가할만한 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분야, 모든 문화생활령역에서와 마찬가지로 봉사에서도 업종별에 따르는 전문성을 높이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봉사시설배치에서 인민들의 높아가는 물질문화적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봉사업종들을 내오는것과 함께 전문성제고에 주력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새로 꾸린 리발, 미용소의 운영준비실태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시구획구성에서 편의시설들은 문화위생적인 환경과 문명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적요소로 된다고 하시면서 손님들의 미적요구와 편의를 원만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봉사의 질을 부단히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재부인 문화생활거점들이 늘어나는데 맞게 사회주의문명발전의 귀중한 밑천으로 되도록 관리운영을 잘하는것도 방대한 건설사업에 못지 않은 중대하고 책임적인 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식의 새로운 봉사문화를 창조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거리의 봉사자들이 인민대중에 대한 충직한 복무관점을 지니고 봉사활동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따뜻이 격려해주시면서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개업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의 과학성은 세기를 이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4월의 봄기운이 약동하는 내 조국강산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
주체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
이 나라의 어느 가정에나 환한 미소로 인민에게 따뜻한 축복을 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모셔져있고 그 어느 일터에도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사적, 베풀어주신 은덕이 깃들어있으며 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사회주의를 건설한다는 긍지가 넘치고있다.
어이하여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그처럼 못잊어하는것인가.무엇으로 하여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는 이 나라의 민심은 더욱 강렬해지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고 우리가 누리는 존엄과 영광, 행복이 있다, 바로 이것이 세기와 세대는 바뀌여도 인민의 가슴속에 더더욱 사무치게 새겨지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며 사상의 위대성은 그 영원한 생명력과 변혁적위력에 있다.세월의 흐름,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진리성과 정당성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바로 여기에 수령의 사상의 탁월함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 계속혁명에 관한 사상, 3대혁명로선과 같은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리와 영광의 일로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강인한 혁명적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단계를 경과하고있다.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이 세계의 절정에서 빛나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어서고 다같이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국면이 펼쳐졌으며 인민들 누구나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 새 복리를 마음껏 향유하는 륭성번영의 새시대가 도래하고있다.이는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에 대한 뚜렷한 립증으로 된다.
세기를 이어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위대한 혁명사상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영광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명하신 자주의 사상은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는 불멸의 기치이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사상과 정치가 있어 우리 나라는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그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칠수 있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려명기에 조성된 정세는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자주냐 예속이냐 하는 운명적인 물음을 제기하였다.우리 당은 자주를 절대불변의 정치기조, 정치로선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견지하여왔다.그 력사적행정우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를 우리자신의 신념대로 결정하고 개척할수 있는 자주적발전권리의 수호라는 위대한 승리가 이룩되였다.
오늘 우리 국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인민의 운명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우리 공화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이것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편승에 의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그 어떤 세력도 우리에게 그 무엇을 하도록 또는 못하도록 할수 없게 되고 거침없이 발전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 우리 시대의 흐름을 늦추거나 되돌릴수 없게 된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에서 주체확립을 중핵으로 틀어쥐시고 경제국방병진로선으로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리익을 굳건히 지켜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담대한 자주적결단이 얼마나 선견지명하고 정당한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자주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생명이다.주권국가들의 존엄과 권리가 일방적인 강권과 폭제에 무맥하게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현실은 국가존립과 인민수호의 진정한 담보가 과연 무엇인가를 명확히 가르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과 더불어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자주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 기간 내세우신 혁명승리의 보검, 부강번영의 투쟁방략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초행길에서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하여야 한다는 고귀한 진리를 밝혀주시고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를 자력갱생의 년대기로 수놓아오시였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모든 방면에서 발전을 이룩하며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우리 당은 가장 정의로운 리상을 우리의 힘과 기술, 배가된 분발력으로 능히 실현할수 있다는 신심드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다.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경제분야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다년간의 발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고 생산장성의 토대가 구축되였으며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동시에 일어서는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한것을 비롯하여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서 이룩된 뚜렷한 진일보는 명백히 자력으로 안아온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난것은 더없이 귀중한 성과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시련을 이겨내고 리상실현에로 완강히 나아가는 투쟁행정에서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전진기세가 전례없이 고조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장구한 시련의 나날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과 국가를 믿고 자기자신을 격려하면서 견결히 고수해온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신념을 실천으로써, 현실로써 증명하였다.
자존, 자강을 체질화한 인민, 그 인민이 떠받든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자력의 사상을 자양으로 하여 성장한 영웅적조선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자력으로 비약하며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은 인민의 문명과 복리가 끊임없이 증진되는 위대한 현실을 펼치는 근본지침이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수호하고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이민위천, 이신위민의 혁명생애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고 혁명령도사도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정한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고 우리의 국호에 인민적성격을 뚜렷이 부각시켜주신것도 인민을 신성히 떠올리시기 위함이며 우리 군대의 명칭에 인민의 이름을 새겨주신것도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해서이다.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이겨내시며 자신의 천만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가 있어 이 땅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여오신 이민위천을 자기의 정치리념, 정치철학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위대한 새시대에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빛나는 결정체들을 련이어 탄생시키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모든 활동의 출발점, 모든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며 인민의 세기적숙망실현은 최중대혁명과업으로 되고있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 20×l0 정책》, 새로운 육아정책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책정실행하고있는 로선과 정책들에는 어느것에나 다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이 응축되여있다.당중앙이 새로운 투쟁강령과 로선을 제시하고 정책들을 책정할 때마다 전체 인민이 열렬히 환호하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것은 바로 그 모든것이 자신들의 행복한 삶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이기때문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도전과 장애가 엄혹하고 여력을 내기 힘든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있다.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실현에 이바지할 훌륭한 성과물,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으며 우리 국가는 문명부흥의 큰걸음을 내짚고있다.수도 평양에 일떠선 현대적인 새 거리들과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를 알리며 전국도처에 솟아나는 문화주택들,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응축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전체 인민이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좋은 집에서 살게 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평생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이는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다, 이것이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투철한 복무관이다.이 숭고한 세계에 떠받들려 불과 2년만에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에 달하는 40개 시, 군들에 건설되여 조업하는 지방변혁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지방의 종합적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시, 군병원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 신포와 락원에 일떠선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의 표본들을 비롯하여 발전하는 시대와 인민의 높아가는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 본보기적실체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우월성과 위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이민위천의 위대한 사상과 리념이 있어 인민의 존엄과 행복, 광명한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 또한 충천하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세기를 이어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기에 더 좋은 래일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이어질것이라는것이 이 나라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확신이고 자신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와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 내각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영식동지를 비롯한 내각당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관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단계에서 우리 국가가 나아갈 승리의 진로와 그 완벽한 실천강령들을 전면적으로, 과학적으로 명시한 시정연설에 립각하여 작성된 결정서초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있었다.
결정서에는 내각과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을 억척으로 견지하고 전사회적, 전인민적인 정치사상적통일을 든든히 다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릴데 대한 내용이 반영되였다.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3대혁명을 보다 강력히 추동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 국가경제의 안정공고화,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실현할데 대한 당의 경제발전전략을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을 드팀없이 집행하기 위한 장악지도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결정서에는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을 더욱 철저히 확립할데 대한 문제, 국가경제지도기관 정무원들이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에 충실할데 대한 문제 등도 명백히 서술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전반적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휘를 실현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론을 세우고 엄격한 계획규률을 확립하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뚜렷한 변화와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새로운 전망계획기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혁신적인 개선을 가져오려는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의속에 완성된 결정서가 일치가결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번영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여 일군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현존생산공정의 정비보강과 현대화를 실속있게 다그쳐 경제의 자립적발전과 지속적장성을 담보하기 위한 믿음직한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이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으로 만사를 해결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비롯한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더욱 심화발전시키면서 당중앙이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의 성과적집행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일심분투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특유의 영웅성과 과감한 개척투쟁으로 부흥강국건설에서 전취한 미증유의 세기적승리를 줄기찬 전성과 도약으로 굳건히 이어나가려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의 혁명적기개와 애국적열정을 배가해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실상을 악랄하게 걸고드는 불법무법의 《결의》가 또다시 강압채택되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습벽화된 나라들이 주동이 되여 조작해낸 《결의》라는것은 우리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완전히 외곡날조한 허위모략자료들로 일관된 정치협잡문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반공화국《인권결의》채택놀음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로 락인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배격한다.
인민의 권리와 복리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증대시켜나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철저히 부합되는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편견적이며 악의적인 시각에 체질화된 적대세력들이 유엔무대에서 상습적으로 벌려놓고있는 《인권》소동은 결코 정의와 평등을 지향하는 국제사회의 민심을 대표하지 않으며 개별적나라들을 겨냥한 선택적인 인권론의제도는 주권평등과 내정불간섭의 원칙을 명기한 유엔헌장의 정신에 배치되는 적대행위이다.
20년이상 지속되고있는 대조선《인권결의》채택관행은 정치화,선택성,이중기준에 극도로 오염되여가고있는 유엔인권무대의 유감스러운 현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축소판이다.
오늘날 유엔인권리사회앞에 나서는 초미의 과제는 패권주의세력의 국가테로행위,주권침해행위로 말미암아 초래되고있는 특대형반인륜범죄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추궁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는것이다.
중동전역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감행된 반인륜범죄행위들도 무색케 할 대량살륙만행들이 련발하고있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특별보호대상으로 되여야 할 어린이들이 정밀유도무기의 표적이 되여 백수십명이나 숨지는 비극적인 참사가 일상다반사로 빚어지고있다.
패권세력의 침략야욕에 의해 국제법규범과 질서가 무참히 유린말살되고 국가주권의 침해가 인권유린에로 이어지고있는 랭혹한 현실은 세상사람들에게 국권수호는 곧 인권수호라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과 모략책동으로부터 국가의 존엄과 주권,인민들의 권익을 만반으로 수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절대불변하다.
이번에 적대세력들에게 맹신하면서 가장 인민적이며 정의로운 우리 국가사회제도를 함부로 중상모독하는데 가담한 나라들의 악의적인 행태는 반드시 계산되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우리 인민의 평안과 복리,참다운 삶의 권리를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자기의 책임과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が談話発表 2026年4月2日
고쳐쓸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 일제의 강제로동범죄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덮어버리기 위한 력사외곡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일본문부과학성은 일본군성노예, 강제노예로동 등 식민지통치시기 저지른 반인륜적죄행에 대해 강제적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를 전면부정한 고등학교교과서들을 심의, 채택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일본의 이러한 망동은 과거청산을 회피하고 그릇된 력사교육을 통해 후대들에게 군국주의망령을 주입시키려는 음흉한 술책으로서 절대로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
과거 일제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이루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만고죄악은 이미 세인이 공인하고있는 엄연한 력사적사실이다.
특히 지난 세기 우리 나라를 강점한 일제는 인류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천인공노할 강제로동범죄를 감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80여년전인 1938년 4월 1일 침략전쟁에 요구되는 인적, 물적자원을 강제로 동원하기 위하여 《본법의 시행은 외지(식민지나라들)에도 적용한다.》는 문구를 박아넣은 《국가총동원법》이라는것을 뭉그려낸데 이어 《국민징용령》, 《장년전원에 대한 징용령》, 《녀자정신대근로령》 등 악법들을 조작개정한 일제침략자들은 우리 인민들을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닥치는대로 붙잡아 죽음의 고역장들에 내몰았다.
중세기적인 《노예사냥》을 무색케 하는 랍치행위에 의해 일본각지에 끌려간 수많은 사람들은 군수공장, 비행장, 발전소, 광산, 탄광 등에서 노예취급을 받으며 고역에 시달리다가 나중에는 비참하게 생을 마치였다.
일제침략자들은 《조선인도 사람인가?》라고 뇌까리며 아무런 로동보호시설도 갖추지 못한 곳에 조선인로동자들을 마구 들이밀었으며 결국 1940년-1944년기간에 일본전국의 탄광들에서만 하여도 6만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어 수력발전소언제공사장들에서 《인체가 혼합물에 들어가야 언제콩크리트가 견고해지고 언제나 신의 보호를 받는다.》라고 줴쳐대면서 우리 로동자들을 마소같이 부려먹다 못해 언제속에 《제물》로 생매장해버리는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다.
일본렬도에는 우리 인민들의 피와 땀이 스며있지 않은 곳이 거의나 없다.
일제의 강제로동을 회상하여 일본의 한 탄광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던 피해자는 이렇게 증언하였다.
《둘이 한조가 되여 한 사람은 캐내고 다른 한 사람은 운반하는 일을 하였다.기준량으로 정해진 작업을 끝마치지 못하면 밖으로 내놓지 않았으므로 어떤 때에는 아침 7시부터 19시간을 일하였으며 다음날 새벽 3시에 밖으로 나오는 때도 있었다.식사는 보통 돼지도 먹지 않을 그런것을 주었는데 배가 고파 힘을 쓸수 없었다.》
이렇듯 일제의 강제로동범죄를 고발하는 증거자료는 일본의 력사도서들과 정부문건들에도 명백히 밝혀져있다.
일본의 한 도서에는 《징용이 강제련행형식의 성격을 띠고있었기때문에 조선인들속에서 도망치는 사람들이 계속 나타났다.》고 수록되여있으며 1942년 8월 당시 일본후생성에서 진행된 회의를 기록한 문건에도 《조선에서 많은 사람들을 랍치하여 주로 군관계의 공사를 시켰다.》, 《강제적으로 끌고와 가혹한 로동을 시키니 도망가는자가 나왔다.》와 같이 강제로동범죄를 인정한 당시 고위인물들의 발언내용이 적혀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징용은 《조선사람들의 자원적의사》에 의한것이라느니, 어떤 형태로 일본에 왔든 강제동원은 아니였다느니 하는 파렴치한 궤변으로 과거범죄를 미화분식하고있으며 이번에 또다시 력사외곡행위를 강행하였던것이다.
그러나 력사는 결코 고쳐쓸수 없으며 지워버릴수는 더더욱 없다.
일본반동들이 저질스러운 말장난, 글장난질을 일삼으며 과거범죄를 덮어버리려고 모지름을 쓸수록 그것은 죄악에 찬 력사를 부정하고 그를 되풀이하려는 현 일본위정자들의 비렬하고 더러운 진면모만을 보다 부각시킬뿐이다.
아무리 요술을 피워도 일본은 강제로동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자본주의의 악정을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다당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여러 정당이 서로마다 정권을 차지하기 위한 《격전》을 주기적으로 벌리군 한다.최근년간에는 그 주기성이 헝클어지는 률이 높아가고있다.
듣기 좋은 말로 이를 선거경쟁, 집권경쟁이라고 한다.비평적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추악한 권력쟁탈전, 국민을 희롱하는 정치적인 도박놀이이다.
다당제의 진면모를 파헤치면 서방식민주주의의 반동성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에 대한 대중적인 불만과 항거의 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정권이 조기에 붕괴되는 현상들이 발생하고있다.
정치적불안정이 심화되면서 련립관계를 맺고 정권구성에 참여했던 정당들사이의 대결이 격화되고 야당들과의 새로운 련립이 형성되는 등 복잡다단한 변화가 일어나고있다.그를 계기로 각이한 명칭을 가진 정당들이 정계에 등장하여 세력을 확대하고 지지기반을 넓히고있다.
그러나 사회의 형편이나 국민들의 생활처지에서 달라지는것은 전혀 없다.오히려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가 극단에로 치닫게 됨으로써 정치에 대한 불신이 증폭되는 결과가 빚어지고있다.
정당들에 대한 대중의 불만과 반감이 급격히 높아가는 분위기를 타고 지난 시기 사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였던 우익정당들까지 정계에 진출하고있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서방세계에서 정치전반이 우경화에로 기울어지고있는 경향이 뚜렷해지고있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각이한 정당들에 의한 정권교체가 빈번히 일어나도 근로대중의 처지에서 티끌만한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부르죠아다당제가 얼마나 기만적인 제도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부르죠아다당제는 국가권력을 자본가들의 독점물로 만드는데 복무하는 정치적도구이다.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다당제가 여러 정당이 정권구성에 참여하게 하는 민주주의적인 정치제도라고 찬미하고있지만 그것은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극소수 자본가들이 국가권력과 생산수단을 독차지하고 특권을 행사하고있으며 그들의 리익을 대표하는 정당들만이 여당이 될 자격을 가질수 있다.
자본가계급은 저들이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는 정당들을 만들어놓고 선거때마다 그것들을 쉬임없이 돌려가며 여당의 자리에 올려앉히는 방법으로 권력을 장악, 유지하면서 국가정치를 좌우지한다.반면에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황금만능의 사회에서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표하는 정당은 정계에 등장할수 없게 되여있다.간판은 다당제로 내걸었지만 국가권력은 자본가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근로대중은 자본가계급의 지배와 압제에 시달리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
자본주의정치사에는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표한다.》고 하는 정당들을 정계에 끌어들인 기록도 없지 않다.
제1차 세계대전의 종결후 영국에서는 정부를 반대하는 대중적인 파업과 시위투쟁이 급격히 고조되였다.사태가 불리하게 번져가자 자본가계급은 보수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로동자들의 리익실현》을 공약으로 내건 당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였다.
그런데 이 당은 집권하자마자 립장을 돌변하여 로동자들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자본가계급의 리익을 보장하는 정책들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로동자들의 리익실현》이라는것이 빈 간판뿐이고 사실상에 있어서 그 당은 영국부르죠아지들의 하수인에 불과하였음을 똑똑히 실증해주었다.
그로 하여 정부가 대중의 신뢰를 잃게 되자 자본가계급은 집권층을 보수세력으로 교체하였으며 보수당정부에 대한 반감이 고조되자 또다시 다른 당을 올려앉히는 방법으로 대중의 반항을 무마시키고 권력을 유지해왔다.지금 서방나라들의 정치실태도 그와 별반 다를바 없다.
력사와 현실은 자본주의정치무대에 등장한 정당이라면 그가 어떤 강령을 내세우건, 어떤 정책을 표방하건간에 자본가계급의 하수인, 그들의 리권실현의 둘러리에 불과하다는것을 말해준다.
부르죠아다당제는 자본가계급의 독재통치실시에 복종되는 강권과 전횡의 무기이다.
자본가계급은 리윤에 대한 탐욕을 실현하기 위하여 권력의 독점을 필요로 하며 정당들의 활동을 자기들의 정치적지배에 유리하게 조종하고있다.
저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정당들의 활동에는 무제한한 자유를 보장해주고 지어 국가예산을 통하여 막대한 재정적지원까지 제공한다.반면에 자본가계급의 특권적지위에 위협이 되는 정당들의 활동은 비법화되고 철저히 탄압말살되고있으며 새로운 진보정당의 출현은 완전히 억제되고있다.진보적인 경향을 가진 당들은 활동이 극히 위축되고 나중에는 자기의 존재조차 유지하기 어렵게 된다.
독점재벌들이 선출한 정당들은 상전이 쥐여준 권력을 휘둘러 국가정책을 철두철미 자본가들의 리익을 기준으로 수립하며 강권으로 그 실행을 철저히 담보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경제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자본가들의 세금은 삭감하고 근로자들의 세금은 인상하는 이중적인 세금정책이 실시되거나 기업체들에 고용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하고 채용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정책이 강행추진되는것은 그 대표적실례들이다.이러한 공간을 통하여 자본의 강권과 전횡은 더욱 우심해지고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는 극도에 달하게 된다.
자본가들은 저들의 반동통치가 근로대중의 항거에 부닥칠 때에는 권력의 자리에 보다 포악하고 극단적인 세력을 올려앉히고 로골적인 독재통치를 실시한다.
국가권력을 파쑈화하는 동시에 극단주의를 주장하는 정당들에 힘을 실어줌으로써 정치를 보다 반동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최근 서방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정치경제적위기가 악화되는 속에 파시즘을 신봉하는 우익세력들이 정치무대에 대대적으로 등장하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근로대중에 대한 강권정치, 독재통치를 실시함으로써 뒤흔들리는 자본의 지배체계를 공고히 하고 착취와 억압을 가일층 강화하려는 자본가계급의 음흉한 기도의 산물이다.
현시기 서방나라들에서 우익정당들이 대대적으로 활약하면서 정치의 우경화, 반동화가 보다 가속화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근로대중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는 더욱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다당제의 간판밑에서 보다 반동화되여가는것이 자본주의정치의 진면모이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대변자들이 제아무리 《민주주의》로 미화하여도 부르죠아다당제의 반동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우지 못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을 항구적인 사업, 전략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새 전망계획기간의 교육사업목표가 뚜렷이 명시됨으로써 우리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이 시대적흐름에 발을 맞추어 전당, 전국, 전민이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더 힘차게 떨쳐나서는것은 우리의 교육을 부단히 선진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그 발전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5월 일군들에게 우리는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위하여 교육부문에 투자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이라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
언제나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전적으로 맡아 책임지는 중핵적이고 전략적인 지위에 놓고 그 발전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이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 빛발치고있다.
바로 여기에는 교육사업을 항상 선차에 놓고 우선권을 부여하는데 혁명의 전도와 국가부흥의 담보가 있다는 심원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교육은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지표이며 국가라는 거목을 떠받드는 밑뿌리라고 할수 있다.
강국의 뿌리를 키워내는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인 리윤이 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고 하는 투자라고 할수 있다.당장은 빛을 보지 못한다고 해도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것만큼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가 일어서고 사회가 진보하며 이것은 몇개의 공장과 몇채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데 비할바 없는 커다란 실리를 얻는것으로 된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혁명의 골간이며 사회경제발전의 핵심, 주도적력량인 인재부대를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변함없는 령도방식, 혁명방식임을 다시금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앞을 막아도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는 전략적인 안목과 예지로 교육사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기울이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오늘 조국땅에는 사회주의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한 시책들이 나날이 더욱 늘어나고있으며 후대교육을 위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나라의 교육토대가 부단히 일신되고있으며 교육구조와 교육내용, 방법 등에서 새로운 변혁이 이루어져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뿐만아니라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새 교복과 학용품, 책가방을 안겨주고 자연재해를 입은 지역들에 제일먼저 학교를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중단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중대조치가 취해지는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펼쳐졌다.
돌이켜볼수록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라고 하시며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안겨온다.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돌아보신 그날에도 이 학교건설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교육사업을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대하여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으로 하여 우리의 위업을 떠메고나갈 인재대오가 끊임없이 자라나 조국의 억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오늘의 교육현실과 사회경제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 과학적인 진로를 환히 밝혀주고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교육발전은 모든 나라들의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으며 국가적 및 사회적관심과 지원은 교육발전의 필수적요소로 제기되고있다.
지난 세기 80년대-90년대에는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가 경제장성률을 2배로 높인다는것이 보편적인 인식이였다면 새 세기에 들어와 교육에 대한 투자를 1% 늘이면 그 나라 국민총생산액이 훨씬 높아진다는것이 공통된 견해로 되고있다.또한 해당 나라에서 보통교육부문 학생들의 성적이 그 나라의 경제장성률과 비례한다는 자료도 있다.
이처럼 교육에 대한 투자는 소비성투자가 아니라 생산성투자라는것이 현시기 관점이다.
세계와의 경쟁속에서 우리의 교육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자면 결정적으로 교육에 대한 투자를 체계적으로 늘여 교육의 전망적, 지속적발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한다.
투자를 떠난 교육중시는 사실상 빈말에 불과하다.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국가건설을 목표한 당의 뜻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자면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이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서나 교육사업을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 설 때 교육수준이 제고되고 훌륭한 혁명인재를 많이 키워낼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만큼 더 빨리 진척되게 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교육발전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가자고 하여도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교육현실이 요구하는데 맞게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경제건설을 위한 계획작성단계에서부터 교육부문의 수요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체계를 세우고 완강히 집행해나가야 하며 교육발전을 위한 일감을 스스로 찾아쥐고 해결하는데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오늘은 비록 부족한것이 있어도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는 국가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투자로 된다는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교육기관의 물질기술적토대의 강화와 교원들과 학생들의 사업조건, 학습조건보장 등 교육사업과 관련한 일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모두가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데 대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진로따라 새로운 5개년계획의 빛나는 완수를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시작되였다.
이 성스러운 총진군의 앞장에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인 우리 로동계급이 서있다.
위대한 당중앙은 우리 로동계급을 믿고 새 전망계획기간의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
영광의 당대회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한 진로를 펼치실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려보신것은 우리 로동계급의 모습이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만나시여 뜨거운 경의를 표하신 근로자들도,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열다섯번째로 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 자리를 함께 하신 공민들도 다름아닌 상원과 천성의 로동계급이였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정과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과 천성의 감격과 격정의 열파가 시대를 진감하며 이 땅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당중앙은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성의 탄부들에게 하신 이 말씀은 천성의 로동계급만이 아닌 온 나라 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신 최상의 믿음이고 사랑이다.
당중앙은 혁명의 년대기마다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온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를 믿고 우리 조국의 더 밝은 앞날을 설계하였다.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라고 해도 우리 로동계급에게 맡기면 반드시 해낼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강하다, 드팀이 없다, 당중앙은 우리 로동계급을 이처럼 절대적으로 믿고있다.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이며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부대!
당중앙이 안겨준 이렇듯 고귀한 칭호를 받아안은 우리 로동계급의 심장이 어찌 격동되지 않을수 있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전위에 나선 우리 로동계급의 보폭이 어찌 평범할수 있겠는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이 호소문을 보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는것이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5년간의 강인한 분투로 난관을 이겨내며 값비싼 승리와 재부들을 안아올린 그 배짱과 기세로 더 과감하고 공세적인 투쟁을 벌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힘있게 추동하자.
우리모두 불굴의 혁명정신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총분기하여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당결정관철에서 언제나 드팀없는 조선사람의 투쟁기상과 본때를 온 세상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자.
우리가 지켜선 모든 일터와 초소들은 위대한 내 나라를 떠받드는 주추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 로동계급의 한 성원이라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자세와 각오, 투쟁기질과 본때에서는 모두가 한모양, 한본새가 되여야 한다.
누구나 증산으로 애국을 하고 충성을 하며 최고의 기록을 향해 분투하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사상과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더 혁신적이며 보다 완강한 노력으로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앞장에서 펼쳐나가자.
상원이 추켜든 영웅적투쟁의 봉화가 온 나라에 세차게 타오르게 하자, 바로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부름이고 격동하는 시대의 요구이다.
우리 경제의 기둥공업인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이 오늘 우리 세대가 끓이는 뜨거운 쇠물과 함께 용용히 이어지게 하라.
스스로 높은 목표를 내걸고 불가능에 도전하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온 나라의 맏아들답게 철강재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여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하자.
화학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학공업의 자립화,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라.
전력공업과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애국의 열정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하라.
전력공업부문에서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무조건 보장하여 당이 제시한 전력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며 천성의 로동계급이 선두에 서서 나라의 석탄공업을 보란듯이 들어올리자.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나라의 핵심답게 전진하는 내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는 열정의 불이 되고 진함없는 추동력이 되라!
오늘의 전면적인 변혁시대는 그 어느때보다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더 많이, 더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창조한 룡성로동계급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로 현대화경쟁, 질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나라의 기계공업을 개발창조형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
건설은 곧 진보이고 변혁이며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개척이다.
건설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거세찬 건설혁명으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실체들을 떠올린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더욱 변모시키고 지방과 농촌을 새로운 건설신화창조로 끓어번지게 하라!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은 한계를 인정하면 패배주의자가 되고 한계를 부정하고 돌파하면 참된 애국충신, 시대의 선구자가 된다는 철리를 말과 글이 아니라 경이적인 실적으로 새겨주었다.
우리 국가의 발전비결을 체현한 시대의 봉화를 추켜들고 전국의 앞장에서 달리는 상원로동계급을 따라 건재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라!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사회주의애국운동의 위력으로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억척으로 다져 자랑찬 증송운동의 전통을 두줄기 궤도우에 계속 줄기차게 이어나가자!
경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질개선과 새 제품개발에 새로운 경공업토대구축의 성과가 달려있다.
하나의 제품에도 당정책이 비끼고 당결정을 대하는 로동계급의 량심이 비낀다는것을 명심하자.
수산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양어와 양식을 수산업발전의 기본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이 제시한 수산물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라.
우리 혁명의 제일척후전선을 지켜선 과학자, 기술자들이여!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애국의 열정으로 더욱 의의있고 완벽한 실천적성과를 이룩하여 당의 구상과 새 5개년계획의 완수를 담보하라!
교육과 보건,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한결같이 분발하여 전반적사회발전을 강력히 추동하자.
조선로동당의 혁명공업전사라는 영예로운 부름에 항상 충실해온 미더운 군수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당의 결심과 구상을 무조건적으로 완벽하게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혁명적기풍으로 국가존립의 초석인 자위적국방력의 지속적인 강화발전을 위해 더욱 과감하게 투쟁하자.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당중앙이 우리를 부른다.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가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전위부대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자.
가슴마다에 끓어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의를 최대로 분출시켜 당과 국가결정의 가장 완벽한 관철이라는 선물을 영광스러운 우리 당에 삼가 드리자.
위대한 강국에로 향한 당중앙의 시간표따라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로 아로새겨질 새 변혁의 시대가 조선로동계급의 불멸할 명함과 혁혁한 위훈과 더불어 빛나게 하라!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의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새로운 5개년계획의 빛나는 완수는 확정적이다.
영웅적로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기 위하여 순간도 멈춤없이 힘차게 앞으로, 더 용감히 앞으로!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2026년 3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