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미국은 제 할바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2月 3rd, 2014 | Author: arira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사회단체들,각계층 인민들에게 보낸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은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끝장내려는 우리의 의지가 집약된 중대제안을 대서특필하면서 지지와 찬동을 보내고있다.
그런데 미당국자들의 입에서는 삐뚤어진 소리만 튀여나오고있다.우리의 중대제안이 발표된 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 부장관 번즈는 《미래에 취할수 있는 북조선의 무모한 행동과 추가도발위험성》에 대하여 떠들었다.뒤따라 남조선을 행각한 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 라쎌도 같은 소리를 늘어놓았다.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은 《북조선의 핵능력》에 대해 가장 걱정하고있다느니,《북조선의 핵위협》이 미국본토뿐아니라 조선반도의 재앙이며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
이것이 우리 공화국이 내놓은 중대제안에 쏠리는 여론의 초점을 다른데로 돌려보려는 허무맹랑한 망발이라는것은 명백하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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