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찌산 김대장의 영웅신화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긍지이다
8월 15일, 이날은 우리 인민이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룩한 일대 경사, 자주강국건설의 광활한 길을 열어놓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의 날이다.누리에 떨치는 존위와 명성, 과감하고도 줄기찬 투쟁으로 자기 위업의 진리성을 립증해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위세도 이날에 새 기원을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8월 15일이 있어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르고 우리 인민은 나라의 주인으로, 영웅인민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
어느덧 8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세대는 바뀌고 산천도 변하였다.그러나 이 땅에 생을 둔 인민의 마음속에서 나라를 찾아주신 항일의 전설적영웅 김일성장군님을 우러러 기쁨과 환희의 눈물짓던 그날의 크나큰 감격은 언제한번 떠나본적 없었다.
항일의 전설적영웅 김일성장군!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드린 불멸의 호칭이다.
이 성스러운 부름을 마음속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경건히 우러르기 시작한 때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에서도,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도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마다에 숭엄히 아로새겨진 빨찌산 김대장의 불멸할 영웅신화는 항일혁명이라는 력사의 구간이 어떻게 기적과 승리로 빛날수 있었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무엇으로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새겨주며 우리 인민에게 무한한 긍지와 영예를 끝없이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신 그때로부터 20성상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칠흑같이 어둡던 일제통치의 암담한 시기에 우리 인민에게 재생의 희망과 신념을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10대의 시절에 벌써 《ㅌ.ㄷ》의 결성으로 세계제국주의와의 정면대결을 선언하시고 주체사상의 창시와 더불어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히시며 주체로 빛나는 전혀 새로운 혁명의 불길을 지피신 위대한 수령님,
무장에는 무장으로라는 피끓이는 호소로 백두산야에 전인민적항쟁의 총검이 번쩍이게 하시고 《무적황군》을 자랑하는 일제침략자들을 전률케 하시는 백두산청년장군의 그 걸출한 위인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동서고금의 그 어느 영웅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만고불멸의 영웅신화를 새겨안았고 동트는 조선의 새 아침을 보았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이시자 곧 빨찌산이고 빨찌산이자 곧 수령님이시라고, 우리 인민들은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수령님을 빨찌산 김대장이라고 높이 칭송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빨찌산 김대장!
우리 수령님의 항일혈전사는 정녕 인민이 대를 이어 전해가고 세상사람들이 놀라와 경탄하는 신화적인 영웅전으로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웅신화는 조국에 대한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만고의 항쟁사를 수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의 불멸할 영웅서사시이다.조국의 모든것을 자신의 피와 살처럼 귀중히 여기시는 백두산장군의 불같은 애국의 세계가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신화를 떠올렸다.
우리 인민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있다.
조국을 위해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피도 흘리면서 온넋과 육신을 다 바친 사람들만이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심장으로 깨달을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절절한 교시,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정의하실수 있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열도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는 이 금언에는 항일혈전사에 어린 그이의 사무친 체험이 있고 조국의 귀중함에 대한 위인의 고결한 진정의 세계가 있다.
력사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불행하고 비참한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피어린 20성상의 자욱자욱에 고결한 애국의 넋을 묻으시며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같으신 절세의 애국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백두의 천고밀림에서 온갖 풍상고초를 다 겪으시며 조국해방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는 그이께서 어떤 불같은 조국애로 사선천리, 눈보라만리를 영웅적으로 헤치시였는가를 눈물겹게 전해주는 산 화폭들로 엮어져있다.
우리 인민 누구나가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풍상을 되새겨볼 때면 숭엄한 격정속에 자신들을 세워보군 하는 설한풍 휩쓸던 천교령,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였던 그때를 추억하시며 우리는 기를 쓰고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가 여기서 그대로 주저앉으면 조선인민이 일제의 영원한 노예가 된다고 생각하시며 《반일전가》를 지으신데 대하여 회고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항일의 20성상 넘으신 이런 천교령이 천이런가 만이런가.
갓 창건된 유격대를 이끌고 단행하신 남만진출, 대포, 비행기로 무장한 대적과의 결전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한 소왕청유격구방위전투,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을 끝끝내 이겨낸 고난의 행군, 무송원정…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렇듯 강인하게 헤치신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끝에 조국해방의 날이 있었으니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력력한 항일전의 자욱자욱은 오늘도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시련을 열렬한 조국애로 영웅적으로 이겨내신 빨찌산 김대장의 전설적인 승전사를 숭엄히 전하고있다.
정녕 조국해방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비상한 책임감으로 만고의 영웅적항쟁사를 수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전의 영웅신화는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여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사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전설적위인의 거룩한 업적을 길이 전하는 고귀한 재보이다.
우리 경건한 마음 안고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되던 백두의 수림속에 다시금 마음을 세워본다.
드넓은 광장도 아니였고 요란한 주악도 없었다.천고의 밀림속 등판에 애국으로 피끓는 열혈청년들이 정렬해있었다.
청소한 이 대오가 백두전장을 메주밟듯 하며 일제의 명줄을 단숨에 휘여잡을줄을, 《무적황군》의 《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뜨리며 조국의 운명에 그렇게도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올줄 세상은 알지 못하였다.
그때로부터 간악한 일제의 정수리에 멸적의 철퇴를 안긴 통쾌한 전투들을 우리는 다 꼽을수 없다.
소영자령전투, 동녕현성전투, 무송현성전투, 보천보전투, 간삼봉전투, 서강전투, 홍기하전투, 대사하치기전투…
세계전쟁사 그 어디에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간고한 대전에서 정규군도 아닌 유격대가 백전백승하는 이러한 놀라운 영웅신화가 기록된적 있었던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 어느 병서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변화무쌍한 군사행동으로 일제를 쳐부시던 나날에 우리 인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전설적위인, 빨찌산 김대장을 우러르며 수많은 전설같은 이야기, 신화적인 영웅전을 끝없이 전해갔다.
해방후 어느날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국녀류기자가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자리에서 김일성장군님은 명성높은 청년장군, 나라와 민족을 구원한 영웅이시라고 높이 칭송하며 항일무장투쟁시기 인민들속에서 전설같은 이야기가 많이 돌았는데 그에 대해 말씀해주실것을 정중히 요청하였다는 사실은 나라의 지경을 넘어 세계인민들속에도 널리 퍼진 빨찌산 김대장의 전설적위인상에 대하여 잘 말해준다.
위대한 수령님의 백전백승의 전략전술과 기묘한 전법에 적들은 넋을 잃었다.
보천보전투로 청천벽력과도 같은 타격을 받고 《후두부를 꽝 하고 강타를 당한것같다.》느니, 《천날동안 베여들인 새초를 한순간에 태워버린듯한 한을 남겼다.》느니 하고 비명을 지른 군경당사자들의 고백은 그대로 빨찌산 김대장의 전설적인 영웅신화에 대한 꾸밈도 가식도 없는 생동한 반증인것이다.
빨찌산 김대장의 령도따라 그 어느 전쟁사도 알지 못하는 주체적인 군사전법들로 항일의 격전장들을 들었다놓은 조선인민혁명군의 혁혁한 전과는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총을 잡고 일떠선 우리 인민은 다시는 패하지도 굴종하지도 않는다는것을 세계의 면전에서 힘있게 과시하였다.
빨찌산 김대장의 영웅신화는 항일혁명의 위대한 승전사와 더불어 탁월한 수령의 령도따라 전면적발전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도도한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천만인민에게 참다운 투쟁의 진리, 영원한 승리의 법칙을 가르쳐주는 우리 혁명의 귀중한 교본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혈전사를 펼쳐보면 혁명위업수행의 전 행정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주체의 고귀한 진리가 있고 모든것을 우리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나가는 자주의 정신도 있으며 우리 혁명의 풍부한 투쟁경험과 고귀한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백두의 혁명전통이 있고 주체조선의 백승을 담보하는 단결의 리념도 있다.자기의 힘을 확신시켜주는 주체의 신념도 있고 모진 고난도 웃으며 헤치게 하는 필승의 락관도 있으며 우리가 대를 이어 영원히 승리만을 떨치게 하는 모든 방법론이 다 있다.
빨찌산 김대장의 영웅신화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 승리하는 법을 배우며 강의하고 억세게 자라난 우리 인민이기에 준엄했던 전화의 나날로부터 사회주의건설의 격동기는 물론 간고했던 고난의 시기, 승승장구하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에 이르기까지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지구상의 그 어느 인민도 창조할수 없는 영웅적인 투쟁사를 엮으며 세상사람들을 놀래운것 아니던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억센 피줄기에 영원불멸의 생명력을 부어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강국의 꿈과 리상,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빨찌산 김대장의 영웅신화는 우리 인민에게 고귀한 진리와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영원한 활력소로, 백승의 교본으로 되고있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전의 영웅신화는 우리 인민의 무궁한 영예이고 우리 조국의 영원한 긍지이다.
자기 수령의 영웅신화를 고귀한 유산으로 간직하고 그 성스러운 교본으로 투쟁과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는 인민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막지 못한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백두의 담력과 기상으로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를 높이 모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으며 이 땅우에 장엄하게 굽이친 걸출한 위인의 력사, 백전백승의 력사는 용용히 흐르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의 서사시가 끊임없이 수놓아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승리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이며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휘황찬란한 미래만이 약속되여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을 안아온
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정신 오늘도 백두전구에 차넘친다.
본사기자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