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6th, 2026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을 떠나 우리 당이 있을수 없고 인민이 위대하기에 우리 당도 위대하다

2026년 8월 6일《로동신문》

 

승승장구하는 당의 위업에는 그 근본으로 되는 비결이 있다.

인민우에 있는 당이 아니라 인민속에 있는 당, 인민과 지향과 포부를 같이하고 인민과 지혜와 힘을 같이하며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당은 절대로 와해될수 없고 무궁토록 생기와 활력을 잃지 않는 법이다.

이것은 인민의 념원과 의지, 힘을 모아 전인미답의 길을 열고 인민과 함께 강국념원을 실현해온 우리 당의 80여년사가 시대와 력사우에 뚜렷이 새긴 진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10월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대회에서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다고 하시면서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떠나 우리 당이 있을수 없고 인민이 위대하기에 우리 당도 위대하다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불멸할 철의 진리입니다.》

우리 당의 생명의 뿌리, 존재명분이 어디에 있으며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깊이 새겨주는 금언이다.

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로 여기시며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인민관이 이 말씀에 숭엄히 깃들어있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이 가르치심에 맥맥히 어리여있다.

인민은 나라의 근본이며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나라도 있다.인민을 떠난 당과 국가란 있을수 없다.인민을 위할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혁명적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의 지지와 신뢰가 두터워지고 당의 권위와 전투력이 높아지며 나라가 강대해진다.

그 어떤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할 유일한 기둥으로 삼는 당, 모든 활동의 출발점과 지향점도 인민이라는 존재에 둔 당이 바로 위대한 조선로동당이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우리 당은 인민과 한시도 떨어진적 없고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다.

우리 당의 장구한 사회주의집권사는 오직 인민의 력사로써만 가장 정확히 대변할수 있고 그 줄기찬 향도사와 불후의 업적도 인민과 함께, 이 말로써만 가장 명백하게 설명할수 있다.혁명령도의 전 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지나온 10여년만 놓고보아도 얼마나 가슴뜨겁게 새겨안을수 있는것인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우리 일군들에게 인민들속에 들어가면 없던 예비도 찾아내게 되고 막혔던 고리도 풀리게 되는 법이라고 하시며 일군들은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의 힘과 지혜를 동원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는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그래야 인민들의 심정을 리해할수 있으며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이 무엇인가를 제때에 알고 그들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혈육의 정을 나누는 당일군들의 모습에서 누구나 조선로동당의 멸사복무정신의 참뜻을 더욱 깊이 새겨안지 않았던가.

그 나날에 인민의 생명안전을 결사수호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되였던 중요당회의들은 그 얼마였던가.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생활을 한 이야기,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일군들은 천막에서》라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전하는 이야기, 큰물피해지역 인민들이 수도 평양에 올라와 국가적인 보호혜택을 받은 사실, 지방인민들의 문명과 생활개선을 위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태여나게 된 사연을 비롯하여 만사람을 울리는 사랑과 정의 화폭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인민을 떠난,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당의 로선과 정책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께서 늘 강조하시는것도 언제나 인민들에게서 배우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할데 대한 문제이고 간곡하게 하시는 당부도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데 대한 가르치심인것이다.

인민을 떠나 우리 당이 있을수 없고 인민이 위대하기에 우리 당도 위대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절세의 위인의 철석의 의지가 빛발치고있다.

우리 위업의 만대의 승리와 성공을 담보하는 모든 중대한 사변들의 주인공들은 다름아닌 우리의 영웅적인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포함한 이 나라 전체 인민, 위대한 조선인민인것이다.

우리 당이 그토록 신성시하며 값높이 내세우는 위대한 우리 인민,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가장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성스러운 부름이다.

우리 당의 70년력사를 총화하시는 뜻깊은 경축행사장에서도,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도,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에서도,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도, 조국해방 80돐 경축대회와 당창건 80돐 경축대회에서도 위대한 우리 인민, 이 부름과 더불어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며 힘찬 투쟁을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의 넋을 주고 믿음을 주고 사랑과 정을 부어주며 따뜻이 품어주고 이끌어주는 수령의 품을 떠나 자주적인민, 영웅인민으로 자랑떨쳐온 우리 인민의 긍지높은 력사도, 오늘의 불패의 기상도 생각할수 없다.

천만인민모두를 혁명앞에 지닌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더 큰 분발력으로 승리만을 떨쳐가는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리상도 포부도, 걸음새도 일본새도 달라진 인민, 엄혹한 난국을 뚫고헤치며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백절불굴의 강의한 인민이 새롭게 태여났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지혜와 열정과 무한한 힘을 그리도 중히 여기시며 현명한 스승으로, 전지전능한 존재로, 위대한 인민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신다.

위대한 인민, 여기에 우리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최상최대의 평가와 믿음이 있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당을 따르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 아름다운 미래가 있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위대한 인민이 있어 우리 당이 제일로 강하고 위대하며 언제나 승리하는것이다.

인민을 떠나 우리 당이 있을수 없고 인민이 위대하기에 우리 당도 위대하다!

천만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같은 정과 믿음을 자양분으로 받아안으며 날에날마다 강해지고 위대해지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당이 이끄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기도 위대한 기적과 전변으로 수놓아지리라는것을.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위대한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으며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을 노래하는 복받은 고장  장연군을 돌아보고

2026년 8월 6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입니다.》

황해남도 장연군,

이곳에 지방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실지 인민들의 생활에 덕을 가져다주는 참으로 흐뭇한 광경이 펼쳐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해 12월 18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이 고장의 행복한 래일을 확신케 하는 새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진행된 때로부터 반년 남짓한 시일이 흘러갔다.

장연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 여기서 나오는 제품들이 군내인민들에게 공급되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슴뿌듯한 현실인가.

얼마전 우리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속에 꽃펴나는 장연군인민들의 행복넘친 생활을 전하기 위해 취재길에 올랐다.

《고귀한 은정속에 새 생활은 끝없이 꽃펴납니다》

우리가 제일먼저 찾은 곳은 지방공업공장들의 한가운데 틀지게 들어앉은 화원상점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방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시며 기쁨속에 돌아보신 사연깊은 상점에는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꽉 차있었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을 확증하여주는 산 화폭이였다.우리에게 상점경리 한명금동무는 뜨거움에 젖어 이야기하였다.

《군사람들 누구나 우리 화원상점을 가리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사랑의 봉사기지라고 부릅니다.》

그의 이야기에는 오늘의 이 행복을 마련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의 정으로 가슴끓이는 장연군인민들의 진정이 그대로 담겨져있었다.

우리 원수님께서 맛보아주신 맥주를 집에서 마시는것보다 멋있는 상점에 와서 마시는것이 더 좋다고 하며 수없이 찾아오는 사람들, 군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찹쌀고추장과 빵맛이 좋다고 자랑을 터놓는 녀인들의 모습을 무심히 볼수 없었다.

우리 장연맥주가 제일이라며 한가득 사는 한 로인의 모습이 인상깊었다.알고보니 이 고장 토배기로인이였다.우리에게 그는 60여년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기 고장의 풍년든 보리밭에 찾아오시여 농사문제를 의논해주시였다고, 그때부터 보리재배를 장려해온 고장에 오늘은 제땅에서 가꾼 보리를 가지고 온 나라에 소문을 내는 특산품을 생산하는 이채로운 새 풍경이 펼쳐졌다고 말하였다.

로인의 자랑어린 이야기를 새겨안으며 우리는 산물고기매대로 향하였다.

지난해 12월 군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연군과 같이 바다를 낀 시, 군들에서는 물고기를 많이 잡아 물고기통졸임을 만들어 팔아줄수도 있고 산물고기매대를 차려놓고 신선한 물고기를 팔아줄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하면 주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고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사랑에 떠받들려 새로 생겨난 산물고기매대에서 철갑상어며 룡정어를 비롯한 펄펄 뛰는 물고기를 사가며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모습에 우리의 마음도 절로 흥그러워졌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우리는 장연군인민들의 생활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있는 지방공업공장들로 향하였다.

산뜻하고 정갈하게 꾸려진 장연군식료공장에 들어선 우리는 맥주생산실부터 돌아보았다.

은빛으로 번쩍이는 맥주생산설비들도 볼만하였지만 병마다 맥주가 자동주입되여 줄줄이 포장되여 흘러나오는 광경은 더더욱 눈길을 끌었다.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장연군에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형성안을 지도해주시며 식료공장에 맥주생산공정까지 꾸리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식때에는 몸소 공장에 나오시여 맥주맛을 보아주시며 전국의 시, 군식료공장들이 장연군식료공장처럼 자기 지역의 특성과 경제적잠재력을 적극 살려 제품의 가지수를 늘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장연맥주, 진정 이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안겨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다.

이 세상에 정치가들은 많지만 과연 그 어디에 우리의 총비서동지처럼 지방의 인민들에게 차례질 식료품의 맛까지 보아주시는 그런 령도자가 있는가.

지방인민들에게도 수도의 시민들과 똑같이 제일로 좋은것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생산실, 과자생산실, 사탕생산실, 빵생산실, 기름생산실, 술생산실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생산되여나오는 제품마다에 그리도 뜨거운 정을 기울이신것 아니랴.

장연군옷공장에서도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방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사랑의 자욱을 아로새기며 남기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을 전해들을수 있었다.

옷공장의 도안실이 작은것을 헤아려보시고 도안실을 도안도 창작하고 새로운 도안을 놓고 집체적협의도 할수 있게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이야기, 옷공장에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남기신 당부…

들으면 들을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장연군은 정녕 복받은 고장이라는 생각이 우리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그 이야기들은 우리 인민이 얼마나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살고있는가를 더더욱 가슴깊이 절감하게 하였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지난 2월부터 장연군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떠세워주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군내주민들에게 공급되기 시작하였다.

지방인민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낳은 제품들이 모든 주민세대들에 안겨지고있으니 우리 당정책의 위대함에 장연군사람들 누구나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보답의 맹세 또한 굳히고있다.

장연군상업관리소 경리 안선영동무는 자기의 절절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난날 다른 지방에서 기초식품들과 필수소비품들을 실어다 군내인민들에게 팔아주던 때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그런데 이제는 다른 고장들에서 우리 상품을 요구하는 주문까지 들어오고있습니다.

언제나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상업일군이라는 긍지를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베풀어주시는 사랑과 은정이 우리 장연군사람들에게 더 뜨겁게 가닿도록 하기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어찌 그의 심정만이랴.

생산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장연군식료공장의 한 일군은 조업당시 제품의 가지수가 13가지이던것을 55가지로 늘여 생산을 꽝꽝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인민들이 반기고 선호하는 식료품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겠다고 하였다.

장연군옷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영광의 그날을 언제나 가슴에 새겨안고 지방인민들도 화려한 옷차림으로 단장시켜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뜻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겠다고 절절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공장에서 생산한 빨래비누와 물비누, 샴푸, 린스를 보아주시고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장연군일용품공장 지배인 김명길동무는 이렇게 말하며 공장에 세수비누와 가루비누, 물비누생산공정을 새로 갖추어놓은데 맞게 군안의 인민들에게 질높은 비누제품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장연군 읍 7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류창호로인도 만나보았다.

《우리 고장의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진행된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년로보장을 받고 별로 하는 일없이 보내는 이 늙은이의 손도 다정히 잡아주시였습니다.비록 몸은 늙었지만 우리 원수님께서 잡아주신 이 손으로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 우리 고장을 더욱더 잘 꾸리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겠습니다.》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번영의 재부를 통채로 안겨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절절한 심정을 피력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던 12월의 못잊을 그날의 격정이 이 로인만이 아닌 장연군사람들모두의 가슴마다에 오늘도 세차게 끓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떠세워주신 지방공업공장들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농장의 포전을 풍요하게 가꾸어갈 일념을 안고 매일 영농작업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화원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우리들에게 와닿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앉아서 받아안기만 할수 없다며 너도나도 떨쳐나 군앞에 제기되는 방대한 사업들을 앞장서 걸싸게 해제끼는 장연군녀맹위원회 일군들과 녀맹원들…

군의 일군들 누구나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었다.

장연군을 떠나는 우리에게 군의 책임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대로 어떻게 하나 군살림살이를 잘하기 위해 머리를 쓰고 아글타글 노력하여 기어이 우리 군을 인민들의 웃음이 넘쳐나는 제일 행복한 고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년년이 새라새롭게 변모될 이 고장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았다.그리고 장연군인민들의 마음속에 끝없이 울리는 진정을 취재수첩에 적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가슴속에 새겨안고 더욱 변모될 고향의 래일을 위해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겠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력사를 통해 본 천년숙적 일본의 죄악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에 가담한 특등참전국

2026년 8월 6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미제의 전쟁준비에 협력해온 일본반동정부는 조선전쟁이 발발하자 그 참여문제를 국책으로 내세우고 전쟁에 직접 가담하였다.

당시 일본수상이였던 요시다는 조선전쟁이 일어난지 1주일후인 1950년 7월 4일 조선전쟁발발원흉인 미제에 대한 지원을 공식 선언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자기 나라의 모든 군사,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다른 《유엔군》성원국들이 대신할수 없는 미군의 출동 및 병참기지,후방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프랑스신문 《유마니떼》가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의 지령에 따라 일본당국은 조선전쟁개시(1950.6.25.)직후에 제1진으로 200명의 이전 일본군출신 장성들과 장교들을 전선에 들이밀었다.

그후 외신보도들에 의한것만으로도 그해 7월에 투입된 일본군의 수는 2만 5 000명에 달한다.

일본반동들은 전쟁에 군종,병종의 전투무력을 거의 다 발동하였다.

《황군》출신 비행사들을 전쟁전기간 미제의 《B-26》,《B-17》기 등에 태워 군수물자수송과 폭격에 합세시켰으며 미제가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에도 50척의 일본함선,2 000명의 승무원을 동원시켰다.

전투인원이 아닌 일본 《기술》인원들도 괴뢰한국에 들어와 철도운수,통신,항만 등의 분야에서 미군의 군사행동을 뒤받침하였다.

일본세균전문가들이 미군비행사들에게 세균무기와 그 투하와 관련한 강의,결과에 대한 현지조사를 위해 수십차례나 괴뢰한국에서 돌아친 사실 등은 조선전쟁사에 죄악의 한페지로 기록되여있다.

1952년 6월에 이르러 군수품생산에 참가한 일본의 대규모공장이 근 400개에 달하였을 정도로 특등참전국으로서의 역할을 한 일본반동정부는 수송부문에도 전시체제를 세우고 군수물자,병력수송에 운수수단을 총동원하였다. 1950년 7월부터 10월까지만도 조선전쟁에 248척의 선박을 동원하여 99만 5 800t의 미군군수물자를 실어날랐다.

이 모든것은 일본이 조선전쟁의 특등참전국임을 립증해주는 자료들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歴史を通じて見た千年来の敵、日本の罪悪  朝鮮に対する侵略戦争に加担した特等参戦国

2026年 8月 6日 朝鮮中央通信

 

【平壌8月6日発朝鮮中央通信】久しい前から朝鮮を侵略するための米帝の戦争準備に協力してきた日本の反動政府は、朝鮮戦争が勃発(ぼっぱつ)すると、参戦問題を国策とし、戦争に直接加担した。

当時日本首相であった吉田は、朝鮮戦争開始1週間後である1950年7月4日、朝鮮戦争勃発の元凶である米帝への支援を公式宣言した。

日本軍国主義者は、自国の全ての軍事的・経済的潜在力を総動員して他の「国連軍」構成国が代われない米軍の出動および兵站基地、後方基地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た。

フランス紙「リュマニテ」が暴いたことによると、米国の指令に従って日本当局は朝鮮戦争開始(1950年6月25日)直後に第1陣として200人の元日本軍出身の将官と将校を戦線に投入した。

その後、外電によるものだけでも、当年7月に投入された日本軍の数は2万5000人に上る。

日本の反動層は、戦争に軍種、兵種の戦闘武力のほとんど全てを動員した。

「皇軍」出身の飛行士を戦争の全期間、米空軍のB26、B17などに乗せて軍需物資の輸送と爆撃に合流させ、米帝が強行した仁川上陸作戦にも50隻の日本の艦船、2000人の乗務員を動員させた。

戦闘人員でない日本の「技術」人員も、かいらい韓国に来て鉄道運輸、通信、港湾などの分野で米軍の軍事行動を後押しした。

日本の細菌専門家が米軍飛行士に細菌兵器とその投下に関連する講義と結果に対する現地調査のために数十回にわたってかいらい韓国で奔走した事実などは、朝鮮戦争史に罪悪の一ページとして記録されている。

1952年6月に至って軍需品の生産に参加した日本の大規模工場がほぼ400に及んだほど、特等参戦国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た日本の反動政府は、輸送部門にも戦時体制を樹立して軍需物資と兵力の輸送に運輸手段を総動員した。

1950年7月から10月までだけでも、朝鮮戦争に248隻の船舶を動員して99万5800トンの米軍軍需物資を輸送した。

これら全てのことは、日本が朝鮮戦争の特等参戦国であることを立証する資料の一部にすぎない。(記事全文)

 

[Korea Info]

 

금권이 판을 치는 사회에서 평등이란 있을수 없다

2026년 8월 6일《로동신문》

 

오래전부터 념불처럼 외워온 《만민평등》의 허황성이 만천하에 드러나고있는 속에서 서방나라 정객들과 어용나팔수들이 들고나오고있는것이 바로 《기회의 평등》이란 말이다.그들은 자본주의야말로 국민들 매 사람 즉 만민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차례질수 있게 해주는 사회이라고 자주 떠들어대고있다.

지금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은 해가 바뀔수록 더욱 암담해지고있다.

사회의 1%도 안되는 극소수의 지배계급, 독점재벌들은 권력과 재부를 독차지하고 온갖 향락을 누리는 반면에 99%이상에 달하는 광범한 각계층 근로대중은 극도의 무권리와 빈궁속에서 신음하지 않으면 안되고있다.정치생활과 경제생활, 문화생활의 모든 분야에 깊숙이 내재되여있는 사회적불평등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심화되고있다.

몇해전 한 국제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의 억만장자 2 000여명이 소유하고있는 재부는 세계인구 46억명의 재산을 합친것보다 더 많고 세계적으로 가장 부유한 극소수의 특권층은 세계인구 69억명의 재산을 합친것보다 2배이상이나 많은 재부를 가지고있었다.이러한 실태를 폭로하면서 기구는 오늘날 세계적인 불평등은 《통제할수 없는 상황에 처하였다.》고 비관을 표시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억만장자들이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 사회를 좌우지하고있으며 절대다수의 근로자들은 무권리속에서 생활난에 허덕이고있다.이것은 광범한 근로대중속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크고작은 사회적폭발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하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이에 불안을 느끼고있는 자본주의나라 독점재벌들과 정객들, 어용나팔수들은 위기해소의 방도로서 《기회의 평등》이라는 기만적인 구호를 계속 들고나오고있다.

우연적인 성격이 다분한 기회라는것이 매 사람에게 공평하게 온다는것이야말로 소가 웃다가 꾸레미터질노릇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어느 재벌, 어느 기업체, 어느 정부, 어느 정당이 가난한 사람들모두에게 평등하고 자유로운 생활,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기회를 안겨주겠는가 하는것이다.탐욕과 권력욕에 쩌들고 제 주머니를 불구는데 환장이 되여 날뛰는 자본가들이나 정객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도와준다는것은 꿈에도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

권력쟁탈전을 자주 벌리군 하는 정객들과 정당들이 귀맛좋은 공약들을 늘어놓으며 대통령이나 수상, 여당의 자리에 올라앉군 하지만 실지 그들의 정치가 초래하고있는것은 파국적인 위기뿐이다.실업률이 악화되고 각 분야에서 계층별, 인종별, 지역별차이가 더욱 심해지고있으며 빈부격차가 보다 심각해지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정객들과 어용언론들이 근로대중에게 기회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는것은 빈부격차의 근원이 바로 《기회》를 만났는가 놓쳤는가에 있다는것 다시말하여 운수에 있다는것을 인식시키기 위한 요설에 불과하다.

금전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황금만능의 사회에서 기회를 획득하게 하는 주요인자도 다름아닌 돈이다.

초보적인 생계조차 유지하기 힘든 근로대중은 사회적지위나 생활처지를 개선할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에 대하여 꿈조차 꿀수 없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진행되는 선거과정만 놓고보아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사회적지위를 개선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서방정객들의 론리가 얼마나 터무니없는 랑설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선거경쟁은 정치세력들간의 정책경쟁이 아니다.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억대의 재부를 틀어쥔 《맹수》들이 권력이라는 기름진 고기덩이를 삼킬 기회만을 노리고 벌리는 치렬한 싸움과정이다.이 마당에서는 후보자들에게 금전을 탕진할 기회도 무제한하게 차례지고 권력이라는 고기덩이를 삼킬수 있는 기회도 꼭같이 차례진다.그러한 기회를 리용하여 억만장자들은 천문학적액수의 금전을 뿌려가며 자기들의 대변자, 하수인들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힌다.

몇해전 미국에서 중간선거가 진행되였는데 여기에 탕진된 자금만 하여도 근 170억US$에 달하였다.

반면에 근로자들에게는 아무러한 기회도 차례지지 않았다.중간선거가 진행된 그해 한해동안에만도 미국에서는 39개 주에서 393건의 투표제한법을 채택함으로써 광범한 근로대중을 선거장밖으로 완전히 밀어던졌다.

이러한 정치제도에서 평범한 근로대중이 자기들의 정치적요구를 실현할 기회를 바란다는것이야말로 승냥이에게서 고기덩이를 얻으려는것만큼이나 어리석고 실현불가능한것이다.

국가권력이 자본가계급의 수중에 확고히 장악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의 정치적요구를 실현할수 있는 기회가 근로대중이 아니라 자본가계급에게만 차례지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리치이다.생산수단이 자본가들의 소유로 되여있는 경제제도에서 기회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자본가들이 일확천금할수 있는 투기의 기회뿐이고 근로자들은 자기들이 창조한 물질적재부를 소유하고 향유할수 있는 바늘틈만한 기회도 가질수 없다.빈곤자들이 초보적인 의료방조조차 받지 못하여 병원문앞에서 목숨을 잃고 학교문턱에조차 들어서지 못하는것이 자본주의나라들의 엄혹한 실태이다.

결국 부르죠아대변자들이 운운하는 《기회의 평등》타령이란 극소수 특권층들에게는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을 허가해주고 근로대중에게는 무권리와 빈궁을 숙명으로 여기도록 강요하는 날강도적론리에 지나지 않는다.

서방나라 정부들이 국민들에게 사회적지위나 생활처지를 개선할수 있도록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떠드는것은 법전에 쪼아박은 《만민평등》의 허황성을 가리우고 날로 심화되는 사회적불평등에 대한 근로대중의 반항을 무마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불과하다.

자본주의사회의 정책과 법은 철두철미 자본가계급의 권력유지의 도구이며 그들의 리윤획득을 보장하는 수단이다.

자본주의국가의 정책치고 그 어느 하나도 자본가들의 리익을 대변하고 충족시키지 않는것이란 없다.미국의 한 정치학교수는 자국의 많은 정책들을 보면 모든 경제적공간이 부자들에게 리익이 차례지도록 하는것이였다고 하면서 《국회는 수입이 높은 사람들에 한해서는 세금납부률을 여러 차례 낮추어주었으며 자본축적과 기타 투자수입에 한한 세금할당에서도 매우 불공평하였다.이것은 미국의 최부유층들에게 돈소나기를 퍼붓는 격이 되였다.》라고 주장하였다.계속하여 그는 정부의 로동정책으로 로동자들의 처지는 악화되고 금융정책은 부유한 기업가들과 투자가들의 돈주머니만 불어나게 해주었으며 따라서 미국사회가 모든 시민들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차례지도록 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평하였다.

몇해전 악성전염병의 대류행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사회적불평등이 얼마나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어느한 서방나라에서 수많은 사망자들이 발생하였는데 특히 소수민족출신, 유색인들, 이주민들속에서 사망률이 매우 높았다.한 사회학자는 이들속에서 특별히 전염병대응능력이 미약한것은 사회에 오래동안 존재하여온 수입과 기회의 불평등이라는 심각한 문제에 기인된다고 주장하였다.사회적차별과 멸시속에서 초보적인 의료봉사도 보장받지 못하고 생계마저 겨우 이어가던 유색인, 이주민들은 악성전염병의 급속한 전파앞에서 무맥하게 쓰러졌던것이다.

자본주의국가가 운운하는 《평등한 기회보장》의 진면모란 바로 이렇다.

자본주의의 정치경제적위기가 심화될수록 자본주의국가의 재벌위주의 정책은 더욱 로골적으로, 더욱 파렴치하게 강행되고있다.

얼마전 서유럽의 어느한 나라 정부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고있는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도의 하나로 근로자들의 년금과 관련한 정책을 개정하였다.그것은 근로자들에게 지불할 년금을 대폭 줄이고 기업들을 구제하는것을 목적으로 한것이였다.퇴직한 사람들에게 차례지는 보잘것없는 년금마저 뭉청 잘라 경제위기의 장본인이라고 할수 있는 부자들의 배를 채워주려는 이러한 반인민적인 계획은 발표되자마자 각계각층의 격렬한 항거를 불러일으켰다.전국각지에서 100여만명에 달하는 시위자들이 떨쳐나 정부에 부당한 년금개혁계획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지만 당국은 오히려 무자비한 경찰폭력으로 대답해나섰다.

자본주의국가들은 자본가계급의 리익실현에 저촉되는 요소들을 억압, 제거하기 위해 각종 법들과 폭압기구들을 조작하고 파쑈의 몽둥이를 사정없이 휘두르며 근로대중의 반항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다.

서방의 정객들이 근로대중을 상대로 《평등한 기회보장》을 운운하는것은 그들에게 생활처지개선에 대한 미련을 안겨줌으로써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불만과 항거를 무마시키자는데도 목적이 있다.

서방정객들이 《기회의 평등》에 국민들의 처지개선의 비결이 있는듯이 분칠하고있는것은 오히려 국민의 생활에 대한 그 어떠한 책임도 의무도 깡그리 줴버리는 자본주의정치의 반인민성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여줄뿐이다.

금전에 따라 모든것이 결정되고 금권이 판을 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 어떤 평등도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