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5th, 2026
사설 : 경쟁으로 전진하고 경쟁으로 비약하자
오늘 우리 당의 구상을 받들어 전면적발전의 전구들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기 위해 진군보무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의 기상, 계속적인 변화의 추이가 부단히 고조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전사회적으로 경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적은 저절로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집단의 힘이 발동되고 경쟁열풍이 고조되는 속에서만 창조될수 있습니다.》
경쟁에 비약의 지름길이 있고 기적창조의 비결이 있다는것은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가 실증해준 고귀한 철리이다.지난 5년간을 놓고보아도 전사회적인 경쟁의 열풍속에 혁신, 창조, 전진의 기운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되였고 어제와 오늘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며 조국의 모습이 몰라보게 변모되였다.모든 지역과 부문, 단위들이 경쟁적으로 진보하는 국면과 더불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한 력사적위업은 그 첫 단계를 성과적으로 경유해올수 있었다.이는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가 안아올린 영예인 동시에 경쟁운동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우리앞에 무겁고도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현실은 부문과 단위, 사람들사이에 사회주의경쟁을 더욱 활발히 벌릴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경쟁열의가 고조되여야 서로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하여 분발하면서도 호상 성과와 경험을 공유, 이전하고 련대적혁신, 집단적혁신을 안아오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기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사람들이 경쟁을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서로 발전하기 위한 경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활하게 펼쳐나가야 할 때이다.
속도와 량보다 질을 더 중시하고 가시적이며 개별적인 성과보다 지속적이며 전반적인 발전을 우선시하여야 한다는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뜻이다.거창한 변혁시대에는 모든 창조물의 질이 마땅히 우리의 국격에 맞게 최상으로 되여야 하며 일을 많이 하고 성과를 거둔 단위들과 사람들이 많아야 한다.이는 누가 국가의 발전과 사회의 번영에 적극 기여하였는가, 누가 더 좋고 쓸모있는것을 만들었는가, 누가 더 월등한것을 내놓았는가를 놓고 서로 경쟁을 벌리는 과정에 원만히 실현되게 된다.
전체 인민이 자기의 지혜와 슬기, 열성과 노력으로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고 서로의 긍정과 우점에 더욱 격려되여 시대의 전형단위, 선구자들을 따라잡고 앞서기 위한 맹렬한 추적전을 벌릴 때 거창한 새 변혁시대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보무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다.
전인민적인 사상의지로 승화된 경쟁심은 국가발전의 거대한 동력이다.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는 우리 사회를 경쟁하는 사회구조로 만들어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당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경쟁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에서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적구호를 높이 들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도우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집단적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부문과 단위, 사람들사이에 따라앞서고 따라배우며 경험을 교환할뿐만 아니라 서로 돕고 이끌어 다같이 발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사회주의분배원칙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사회생활전반에서 일한것만큼, 번것만큼 실적에 따라 평가받고 살아갈수 있게 하는것이 사회주의분배원칙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로동에 대한 평가와 분배에서 절대로 평균주의를 하지 말고 로동의 량과 질을 정확히 계산한데 기초하여 공정하게 차례지도록 하여 사람들의 경쟁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경쟁을 하면서 제품의 질과 생산능률을 부단히 높이고 원가를 계속 낮추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경쟁평가지표와 기준을 옳게 세우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진행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는 전면적륭성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의 현실과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의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경쟁평가지표와 기준들을 과학적으로 정한데 따라 모든 사업을 경쟁의 방법으로 조직하여야 한다.경쟁평가지표를 생산장성, 순소득장성, 품질제고, 원가절약, 과학기술발전 등을 정확히 평가할수 있게 정하여야 한다.경쟁을 부문별, 지역별, 단위별로도 하고 작업반별, 개인별로도 하며 전시회, 품평회, 전람회와 같은 계기들도 적극 조성해주어야 한다.
생산과 과학기술의 일체화가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실현되여가는 오늘 부문과 단위들사이의 경쟁은 곧 과학기술경쟁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첨단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그것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제품을 만들기 위한 경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인기있는 새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 습득한 기술들을 토대로 더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창조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과학기술력량을 잘 꾸리고 기술자들의 창의창발성을 적극 불러일으키며 생산자대중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경쟁에 대한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는 사업계획과 함께 그 집행을 위한 경쟁요강을 실정에 맞게 작성하며 그 수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는 사업체계를 엄격히 세워야 한다.집단주의위력을 강화하는데로 지향되였는가, 과학기술경쟁으로 확고히 전환되였는가 등을 철저히 따져보고 총화평가를 원칙적이고 공명정대하게 하여 누구나 삶의 보람과 긍지를 스스로 느끼고 분발하게 하여야 한다.경쟁에 대한 총화를 월별, 분기별로 자주 조직하고 정치적평가와 물질적평가를 옳게 결합시키는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
경쟁은 투쟁하기 좋아하고 혁명하기 좋아하며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승벽심이 강한 우리 인민의 열정과 기질에 맞는 우월한 투쟁방식이다.
모두다 당의 의도대로 사회주의경쟁을 더욱 고조시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비상히 가속화해나가자.(전문 보기)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
어머니당의 따뜻한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과 더불어 온 나라에 짙어가는 남새향기가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보다 아름답고 윤택해질 우리의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며 사철 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는 신선하면서도 맛좋고 영양가높은 남새들이 수많은 가정들에 속속 가닿고있다.
허나 인민들은 다는 모르고있다.
바로 그 하나하나의 기능성남새품종마다에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깃들어있음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2019년 12월 3일은 우리 나라 대규모온실농장의 1세대, 맏아들농장으로 태여난 중평온실농장 조업식이 성대히 진행된 뜻깊은 날이다.
그날 완공된 중평온실농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깊이 관심하신것은 온실에서 재배하게 될 남새품종들이였다.
토양온실에 긴잎부루뿐 아니라 푸른인삼과 푸른꽃양배추를 비롯한 영양남새들도 심고있다는 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온실들에서 영양가가 높고 맛좋은 남새들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남새생산에서 량적지표도 중요하지만 기본은 영양학적지표와 맛이 더 중요하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순간 동행한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숭엄해지는 감정을 금할수 없었다.
불과 수십일전 마감단계에 이른 온실농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남새작물의 가지수를 다양화하고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우수한 품종을 선택하여 도입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하는 남새는 신선하기도 해야 하지만 맛과 영양가에 있어서도 제일 좋고 높아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의도를 새길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후더워올랐다.
예로부터 남새를 먹어야 몸이 튼튼하고 건강해진다고 하였다.그것은 남새에 사람들의 건강을 유지하고 활동에 필요한 여러가지 영양원소와 기능성물질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있기때문이다.
이런 영양 및 약리작용을 하는 기능성물질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있는 남새를 기능성남새라고 한다.
맛과 색이 독특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하며 약용가치가 큰 기능성남새는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해주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도 그 수요가 나날이 늘어나고있었다.
그 기능성남새들을 우리 인민들이 마음껏 맛보게 하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2019년 2월 어느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함께 하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할 남새품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푸초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은 남새이라고, 푸초는 향기롭기때문에 그냥 볶아먹어도 좋고 만두를 빚을 때 소로 넣어 먹어도 좋다고 하시며 그 가공방법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이께서 푸초에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신것은 비단 이날만이 아니였다.
언제인가는 한 단위에서 푸초종자를 시험재배하고있는 사실을 아시고 좋은 품종의 푸초를 널리 재배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 또 언제인가는 인민군부대의 어느한 단위를 찾으시여 푸초를 심는 방법도 알려주시면서 푸초농사를 적극 장려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하신 사랑속에 온 나라에 푸초가 널리 재배되고 그것을 리용한 여러가지 가공방법들이 나와 인민들의 식생활에 당당히 자리매김하게 되였으며 우리의 음식문화는 보다 풍부해지게 되였다.
푸초김치, 푸초만두, 여러가지 푸초볶음들, 푸초죽, 명태푸초순대, 푸초장절임…
이뿐이 아니였다.
여러해전 우리 과학자들이 주름아욱을 새로 육종해낸 사실을 보고받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영양가높은 남새를 또 한가지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앞으로 맛좋고 영양가가 높을뿐 아니라 여러가지 약효가 있는 고급남새를 많이 재배하여 인민들에게 먹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사철 인민들의 식탁우에 영양학적가치가 높은 남새를 한가지라도 더 놓아주시려 그토록 마음써오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영양가가 높은 푸른인삼에 대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재배기술도 완성할데 대한 과업도 주시였다.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완공된 련포온실농장을 돌아보시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양가가 높고 맛좋은 남새품종의 연구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그 생산량까지 몸소 정해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온실농장들에서 긴잎부루와 넓은잎쑥갓, 푸른꽃양배추, 온실원형가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남새품종들을 적극 재배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을 윤택하게 하여야 합니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되도록 하시려는 숭고한 뜻을 다시금 감동깊게 새겨안았다.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리용되고있는 기능성남새품종들을 한가지라도 더 많이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은 강동종합온실농장과 더불어 현대적인 첨단농업과학연구기지로 일떠선 농업과학원 강동중앙채소연구소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강동종합온실농장을 건설할 때 연구소를 그곳에 함께 꾸려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여러 차례에 걸쳐 연구소의 배치계획안과 조감도, 설계안을 몸소 지도해주시였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현대적인 남새연구기지에서 우리 과학자들은 새 품종의 기능성남새들을 육종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하여 료리배추, 통졸임용오이, 꽃고추, 화분용도마도, 긴잎부루, 참깨채, 남새들깨를 비롯한 수십가지의 기능성남새품종들이 중평과 련포, 위화도지구의 대규모온실농장들로 퍼져나갔으며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
련포온실농장만 놓고보더라도 지난해와 올해 이곳에서는 당에서 보내준 20여가지에 80여종의 기능성남새품종들을 정성껏 심고 가꾸어 백수십t의 기능성남새들을 함흥시안의 상업봉사망들과 도안의 육아원, 애육원 등에 보내주었다.
맛좋고 영양가높은 남새들이 식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식품으로까지 되는 현실이 펼쳐지고있는 속에 올해 수도를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진행된 료리축전들에는 기능성남새로 만든 갖가지 료리들이 출품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푸른꽃양배추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성남새로 만든 각종 음료들도 경쟁적으로 생산되여 인민들을 기쁘게 하고있다.
이것은 진정 사랑하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사회주의문명의 또 하나의 새 모습이다.
지난 5월 3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산성일면에만 치우치지 말고 품종의 다양화를 실현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영양가높고 맛좋은 남새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또다시 간곡하게 당부하시였다.
해마다 물란리로 고생을 겪던 어제날의 재난의 섬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일떠세워주시고 일반남새는 물론 세계적으로 이름난 기능성남새들과 갖가지 남새가공품들이 쏟아져나오는 락원의 섬, 행복의 섬, 보물섬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을 다시금 온넋으로 새겨안았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준공한지 불과 몇달동안에만도 푸른꽃양배추, 료리배추, 진채, 붉은통양배추, 포도모양도마도, 줄도마도 등 맛좋고 영양가높은 남새들이 생산되여 신의주시를 비롯한 평안북도의 인민들에게 공급되였다.
지금도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에서는 또 다른 기능성남새들이 서로 키돋움하며 푸르싱싱하게 잘 자라고있다.
이제 또 그 남새들이 끊임없이 도의 인민들에게 가닿게 될것이니 우리 당이 부흥의 재부로 떠올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더불어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은 또 얼마나 다양해질것인가.
실로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고 이르는 곳곳마다에 세상에 없는 온실바다를 펼쳐주시고 거기서 재배하게 될 남새품종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마음써오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심하고 세심한 손길에 의하여 우리 생활속에 소중히 스며드는 남새향기였다.
그 사랑의 남새향기와 더불어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은 더더욱 윤택해질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5일에 발표한 담화 《전범국 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는 국제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중대위협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세계적인 지정학적충돌과 진영대결이 가열되고있는 현 국제정세의 첨예하고 가변적인 추이를 타고 전범국 일본이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있다.
며칠전 일본은 태평양상에서 일본해상《자위대》소속 이지스구축함 《죠까이》호에 탑재한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의 시험발사를 감행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5월에는 필리핀의 루쏜섬 북부해안에서 미국주도의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여 패망후 처음으로 지경밖에서 공격형미싸일발사를 자행한바 있다.
이러한 군사적행보는 전력과 참전권,교전권보유를 불허한 국제법과 자국헌법에 위배되게 2022년말 《국가안전보장전략》개정을 통해 선제공격능력보유를 공식화한 일본의 책동이 실제적인 범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일본은 지난 3월 구마모또현과 시즈오까현의 륙상《자위대》주둔지들에 사거리를 약 1,000㎞로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고속활공탄을 각각 실전배비함으로써 선제공격능력보유의 서막을 열었다.
최근에는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위치확정을 위한 무인정찰기를 태평양상의 섬지역에 전개하고 항공《자위대》의 《F-35A》전투기에 탑재할 순항미싸일의 납입을 다그치고있으며 이른바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강화》라는 구실밑에 반함선공격능력을 갖춘 무인잠수정의 개발,도입도 획책하고있다.
선제공격의 불의성이 제고되고 작전반경이 훨씬 늘어난 각종 장거리타격수단들의 대량확보와 지상과 해상,수중,공중을 아우르는 다령역전방공간에 대한 실전배비는 일본의 전반적인 무력배치상태를 말그대로 선제공격형,해외침략대형으로 재편시키고있다.
지금껏 일본이 주변나라들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몰아붙이면서 국제무대에서 《평화애호국가》인듯이 처신해온것이 결국 저들의 군사대국화야욕을 은페하기 위한 위장전술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이 이제는 더욱 선명해졌다.
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의 이러한 위험천만한 군사적준동의 배후에 미국이 서있다는것이다.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을 일본의 손에 쥐여준것도,그것을 탑재운용할수 있게 함선을 개조해준것도,발사장소 등 시험발사와 관련한 모든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준것도 미국이라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유럽에서는 나토를 내몰아 로씨야의 전략적공간을 위협하고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유린하고있는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본,한국과 같은 손아래주구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는것이다.
패권부지를 총적목표로 한 미국의 배타적이고 침략적인 대외정책으로 말미암아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화하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본의 군사적팽창은 국제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태한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
일본이 이번에 시험발사를 진행한 해역과 미싸일수,사거리의 표적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지만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을 사정권에 둔 장거리무기시험이라는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 이를 조명해주고있다.
교활성과 침략성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군국주의후예들의 손에 흉기가 쥐여지면 재미없는 일이 일어나기마련이다.
침략력사를 부정하고 미화분식하면서 재침을 위한 정치군사적,법률적발판을 야금야금 닦아온 전범국 일본의 수중에 선제공격능력이 장악되는 경우 인류에게 또다시 비극적인 참화를 들씌우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국제사회는 미국을 등에 업고 《대동아공영권》의 부질없는 옛 망상실현에 몰념하고있는 전범국후예들의 무분별한 군사적야망에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며 절대로 일본에 군사대국화에로의 길을 열어주지 말아야 할것이다.
규탄과 경고의 목소리만으로는 섬나라족속들의 달아오른 재침야망을 식혀줄수 없다.
한가지 효과적인 방도로서는 일본스스로가 저들이 부린 과욕으로 인해 자국의 안전이 보다 커다란 위험앞에 로출되였음을 체감하게 만드는것이다.
반드시 후회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에 엄중한 위협으로 될수 있는 일본의 군사적진화과정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과 군사지도부는 오늘날 일본의 변신에 따르는 분명한 군사적선택안을 추가설정하게 될것이라는 점을 위임에 따라 분명히 밝힌다. (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8月5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が5日に発表した談話「戦犯国、日本の先制攻撃能力の保有は、国際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重大な脅威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世界的な地政学的衝突と陣営対決が加熱している現在の国際情勢の先鋭かつ可変的な推移に乗じて、戦犯国の日本が戦争国家への変身を加速化している。
先日、日本は太平洋上で日本海上「自衛隊」のイージス艦「ちょうかい」に搭載した長射程巡航ミサイル「トマホーク」の試射を強行した。
これに先立って去る5月には、フィリピンのルソン島北部海岸で米国主導の合同軍事演習に参加し、敗北後初めて国外で攻撃型ミサイルの発射をむやみに行ったことがある。
このような軍事的歩みは、戦力と参戦権、交戦権の保有を許さない国際法と自国の憲法に違背して2022年末、「国家安全保障戦略」の改正を通じて先制攻撃能力の保有を公式化した日本の策動が実際の犯行段階に入っていることを実証する。
日本は去る3月、熊本県と静岡県の陸上「自衛隊」駐屯地に射程およそ1000キロの12式地対艦誘導弾の改良型と高高度を超音速で飛行する25式高速滑空弾をそれぞれ実戦配備することで、先制攻撃能力保有の幕をあけた。
最近は、12式地対艦誘導弾の発射台と目標の位置確定のための無人偵察機を太平洋上の島地域に展開し、航空「自衛隊」のF35A戦闘機に搭載する巡航ミサイルの納入を急いでおり、いわゆる「太平洋における防衛体制強化」の口実の下、対艦攻撃能力を備えた無人潜水艇の開発・導入も画策している。
先制攻撃の不意性が向上され、作戦半径がはるかに伸びた各種の長射程打撃手段の大量確保と地上と海上、水中、空中を包括する多領域の前方空間に対する実戦配備は、日本の全般的な武力配置状態を文字通り、先制攻撃型、海外侵略隊形に再編させている。
今まで、日本が周辺諸国の自衛的な国防力強化措置を「脅威」や「挑発」と決め付け、国際舞台で「平和愛好国家」であるかのように振舞ってきたのが結局、自分らの軍事大国化野望を隠ぺいするための偽装戦術に過ぎなかったことが今や一層鮮明になった。
より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のこのような危険極まりない軍事的しゅん動の背後に米国が立っていることである。
長射程巡航ミサイル「トマホーク」を日本の手に握らせたのも、それを搭載、運用できるよう艦船を改造してやったのも、発射場所など試射と関連した全ての条件と環境を提供したのも米国であることは秘密ではない。
欧州ではNATO(北大西洋条約機構)を駆り立ててロシアの戦略的空間を脅かし、中東地域の平和と安全を蹂躙(じゅうりん)している米国が、アジア太平洋地域で日本、韓国のような手先を突撃隊に押し立て、反帝・自主的な国々の安全利益を重大に侵害しているのである。
覇権の維持を総体的目標とした米国の排他的かつ侵略的な対外政策によって、世界最大のホットスポット地域と化しているアジア太平洋地域で日本の軍事的膨張は、国際平和と安定を重大に脅かす危うい事態発展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日本が今回、試射を行った海域とミサイルの数、射程の標的など具体的な情報について公開しなかったが、わが共和国をはじめ周辺諸国を射程圏に置く長射程兵器の試験であるという否認できない事実がこれを照明している。
狡猾さと侵略性の遺伝子を受け継いだ軍国主義後えいの手に凶器が握られれば、よくないことが起きるに決まっている。
侵略史を否定し、美化、粉飾しながら再侵略のための政治・軍事的、法律的足場を少しずつ築いてきた戦犯国、日本の手中に先制攻撃能力が掌握されれば、人類に再び悲劇的な惨禍を被らせないという保証はどこにもない。
国際社会は、米国を背負って「大東亜共栄圏」のたわいない昔の妄想の実現に専念している戦犯国後えいの無分別な軍事的野望に警戒心を高めるべきであり、日本に軍事大国化への道を絶対に開いてやってはならないであろう。
糾弾と警告の声だけでは、島国一族の熱した再侵略野望を冷やすことはできない。
一つの効果的な方途は、日本自らが自分らの度が過ぎる欲望によって自国の安全がより大きな危険の前にさらされたことを体感するようにすることである。
必ず後悔するようにすべきである。
われわれ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安全に重大な脅威となりうる日本の軍事的進化過程を絶対に袖手傍観しない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と軍事指導部はこんにち、日本の変身に応じた明確な軍事的選択案を追加設定するようになるという点を委任によって明らかにする。(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