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서거 2돐 재일본조선인중앙추모모임 엄숙히 거행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서거 2돐 재일본조선인중앙추모모임이 17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추모모임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박구호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총련중앙 국장들,중앙단체,사업체책임일군들,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과 일군들,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추모모임은 《김 정 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허종만의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그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과 피눈물속에 영결한 때로부터 어느덧 2년이 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