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최고사령관과 전우
조선의 12월은 뜨겁다.
눈보라일고 추위가 사나와도 위대한 장군복이 대를 이어 내린 민족사적대행운을 누리는 행복으로 온 강산이 설레인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월 30일은 12월 24일과 함께 우리 혁명사에 대경사의 날로 빛나고있다.
세월의 년륜은 어느덧 두돌기를 긋고 천백배로 뭉친 우리의 선군대오는 승리만을 떨치며 노도와 같이 진군해왔다.
이 거세찬 대하가 시대와 력사에 새긴 불멸할 이름은 무엇인가.
최고사령관과 전우!
우리는 이 긍지높은 부름으로 걸어온 길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될 휘황찬란한 미래를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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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는 강하다.
허나 그보다 더 강한것은 그 총대에 흐르는 인간의 뜨거운 피와 정이다.
온 세계에 전설의 군대로 영광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최고사령관과 한피줄을 이은 전우대군,동지의 강군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