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우리의 핵억제력은 흥정물이 아니다
11月 1st, 2013 | Author: arirang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유엔의 날을 맞으며 한 《연설》이라는데서 북이 핵보유국을 주장하는것은 《유엔에 대한 도전》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또한 《진정한 변화를 선택》하라고 훈시질하였는가 하면 《북핵페기가 유엔의 당면과제》라는 주제넘은 나발까지 불어댔다.괴뢰통일부 장관 류길재 역시 그 무슨 《특별강연》이라는것을 통해 개성공업지구가 《굉장히 성숙한 공단》으로 되자면 《북핵문제가 해결》되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이야말로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이 골수에 꽉 들어차고 반공화국핵소동에 환장한자들이 아니고서는 내뱉을수 없는 대결망발이다.
지금까지 윤병세나 류길재가 우리의 전략적로선을 시비중상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적위기에 빠뜨리는데서 누구보다도 앞장에서 악질적으로 놀아댔다는것은 모르는바가 아니다.하지만 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지 감히 어디에 대고 험담질인가.
우리는 괴뢰들이 《북핵페기》니 뭐니 하며 우리의 정책로선에 대해 훼방질하는것을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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