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군부호전광들의 광기어린 추태는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 대변인 담화 –
지난 3월 5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더욱 횡포해지고있는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반영한 단호한 결심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오히려 더 못되게 불맞은 미친개무리처럼 헤덤벼치고있다.
지난 3월 6일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가 작전본부장이라는자를 내세워 우리의 정의로운 행동이 개시된다면 제놈들의 군사적수단을 동원하여 그 《원점》과 《지원세력》은 물론 《지휘세력》까지 《응징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3월 8일에는 괴뢰국방부가 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거들며 핵을 보유한 우리가 전면전에 나선다면 《인류의 의지로 북정권을 지구상에서 소멸할것》이라는 폭언을 주제넘게 줴쳐댔다.
그런가하면 김관진군사불한당의 뒤를 이어 새 괴뢰정권의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병관놈 역시 벌써부터 우리의 전면대결전에 《심리전을 포함하여 북정권교체나 정권붕괴》로 대응할것이라고 함부로 짖어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