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3월 23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황병서동지,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대대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 대련합부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며 창공높이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꿈같은 행복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2대대 1중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