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국제정세개관 : 평화는 투쟁으로 쟁취해야 한다
6月 1st, 2012 | Author: arirang
평화보장은 오늘 가장 절박한 인류공동의 과제로 되고있다.
사상과 리념,제도에 관계없이 인간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은 누구나 평화를 바라고있다.
하지만 제국주의자들은 침략행위를 일삼으면서 그것을 《평화에 대한 기여》,《자유와 인권보장》을 위한것으로 묘사하고있다.이것으로 하여 오늘 세계평화위업은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세계의 평화와 안정,자주적번영은 절대로 이룩될수 없다.
이것은 이달의 국제정세흐름이 다시금 새겨주는 진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필수적인 동반자이며 이 세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전쟁의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달에 세계무대에서는 각이한 정세추이들이 나타났다.
선거의 달이라고 할만큼 이달에 들어서면서 마쟈르,도미니까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른다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