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반공화국전쟁소동은 자멸행위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까지 호전광들은 조선반도 서부상공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맥스 썬더》공군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여기에는 미7공군의 《KC-135》와 괴뢰공군작전사령부의 《F-15K》,《KF-16》을 비롯한 60대의 각종 전투기들이 참가하였다.
이보다 앞서 미공군은 괴뢰공군과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최대무장장착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에서 감행하였다.
한편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에게 10억 8 400만US$에 달하는 다목적직승기와 《하푼》미싸일을 제공하기로 하였다.이 모든것은 구태의연한 반공화국침략정책의 발로로서 스쳐지날수 없다.
미당국자들이 그 무슨 《보호》와 《능력제고》니 뭐니 하며 저들의 행동을 합리화하지만 그것은 궤변이다.오늘과 같은 밝은 세상에서 이따위 수법은 통할수 없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격화시켜 새 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