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침략적인 북침전쟁연습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1)
2月 28th, 2011 | Author: arirang
ㅡ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와 관련하여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ㅡ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
기자; 지난 15일 《한미련합사령부》는 2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4월 30일까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제부터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해마다 년례행사처럼 벌리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 범죄적정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결론부터 말한다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방대한 병력과 최신무장장비, 지어 민간무력까지 동원하여 해마다 감행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할것을 노린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핵시험전쟁, 예비전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시기에는 물론 지금도 《년례훈련》이니, 《방어》니 하는따위의 상투적인 구실을 내걸고 저들의 침략행위를 미화분식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북침전쟁연습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고 여론을 기만하려는 파렴치한 궤변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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