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무엇을 위한 예비군무력동원인가
지금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고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책동이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다.
그것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오는 3월과 8월에 각각 실시하게 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훈련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에 예비군무력까지 동원시키려 하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들에 참가하게 될 예비군무력은 《유사시》병력보충을 목적으로 한 《정밀보충대대》로서 사상처음으로 이러한 대규모합동전쟁연습에 참가하게 된다고 한다. 남조선군부당국은 지난해에 《정밀보충대대》를 30개 대대규모로 꾸린데 이어 올해에는 9개 대대를 추가로 더 창설하며 《M-16A1》소총과 방탄철갑모, 방독면 등 현역부대 사병들이 쓰는 전투장구류들까지 보급할 계획이라고 떠들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