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의 로동계급을 대고조의 선봉에 내세워준 위대한 령도 – 자립경제의 승리를 안아온 애국헌신의 장정 (1) –
나라의 믿음직한 대야금기지인 김철에 주체철생산체계가 확립되였다.
얼마전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서 기운차게 내달리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공업의 위용떨치며 거창하게 일떠선 주체철용광로에서 불꽃을 날리며 폭포처럼 쏟아지는 주체철을 바라보시면서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하고 그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리고 이곳 로동계급이 대고조의 전렬에서 계속 질풍같이 내달릴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믿음속에 다시한번 대비약의 기치를 높이 든 김철의 로동계급,
뜻깊은 올해에 화산분출과도 같은 무서운 기세로 전국에 소리치며 솟구쳐오른 그들의 가슴에서는 과연 무엇이 끓고있는것인가.
그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자립경제의 대승리를 마련하는 비약의 원동력이라는것이다.
한해가 저물어가는 이 시각 김철로동계급은 뜨거운 감사의 정에 눈시울을 적시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대비약의 한길을 걸어온 잊지 못할 올해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