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보도
10月 17th, 2009 | Author: arirang
조선서해 전연해상에서 남조선군호전광들의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가 련이어 감행되고있다.
남조선군호전광들은 12일 하루동안에만도 정상적인 고기잡이를 하는 우리 어선들이 저들의 수역을 《침입》하였다고 하면서 10차에 걸쳐 16척의 전투함선들을 황해남도 강령군 쌍교리 구월봉남쪽 우리측 령해에 침입시켰다.
남조선해군함선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로 하여 이 수역에서는 쌍방간에 해상충돌이 일어날수 있는 위기일발의 사태가 조성되였다.
9월 중순부터 계단식으로 확대되여온 이와 같은 군사적도발은 10월에 이르러 하루 평균 3~4차에 달한다.
우리측은 사태의 위험성을 막고 이 수역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국제초단파무선대화기로 남측에 우리측 어선들이 우리 령해에서 정상적인 어로작업을 하고있다는데 대하여 통보하면서 침입한 남조선해군함선들을 즉시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해군함선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북상하지 않으면 《강경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해나섰다.
사태의 엄중성은 《어선단속》의 구실로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고수하려는데 진의도가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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