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 미일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대처한 로씨야의 대응조치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련방무력 총참모장 니꼴라이 마까로브가 지난 8월 26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가 원동지역에 반항공미싸일종합체 《С-400》 1개 대대를 실전배비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여론들은 그것은 날로 강화되는 미국과 일본의 무력증강책동에 대처한 로씨야의 대응조치라고 평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뻬르뜨.루》와 인터네트신문 《엑스뻬르뜨 온라인》은 로씨야가 원동지역에 미싸일방위 및 반항공체계를 수립하는것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전개한 미싸일방위체계와 일본에 배비된 요격미싸일체계에 대항하기 위한것이라고 전하였다.
이 나라 지정학문제연구소 제1부소장은 로씨야는 자기의 동쪽계선에서 확대되는 미국의 미싸일방위 및 반항공체계에 대등한 체계를 원동지역에 구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의 리해관계는 지난 10년간 여러차례의 비법적인 전쟁을 도발한 미국의 위협을 견제하는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