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아로새기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을 위함에 나라의 천사만사를 무조건적으로 지향복종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이 땅우에 거창한 변혁과 눈부신 비약을 안아오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에는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에 대한 철저한 복무정신이 그대로 비껴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지난 2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속짓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화성지구가 이처럼 아름다운것은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도 그러하지만 그속에 다름아닌 인민의 진정한 행복과 밝은 모습이 비껴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신념이고 절대적인 인민관이며 철저한 복무정신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 일어나고있는 거창한 전변들이 과연 어떤 숭고한 의지에 떠받들린것인가를 다시금 절절히 새겨주는 금언이다.
생각도 깊어진다.위대한 변혁시대를 상징하며 수도에 일떠선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전국의 농촌들에 일떠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산아들인 시, 군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지방공업공장들과 바다가양식사업소들, 세계적경지의 문화휴양지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로 눈부시게 솟아난 평양종합병원, 우리 나라 북부산간도시의 전형,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로 더욱 일신해가는 삼지연시에 일떠선 현대적인 호텔들과 온포근로자휴양소,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비롯한 대규모온실농장들…
꼽아보자고 해도 아름차고 바라만 보아도 희한한 이 창조물들의 주인, 향유자들은 과연 누구들인가.
그들은 다름아닌 인민, 이 땅에 사는 평범한 인민들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고 스승이기에 모든 정책과 시책, 모든 창조와 재부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부름과 하나로 잇닿아있는것이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이다.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다.
…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격정의 파도를 일으키며 울려퍼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뜻깊은 말씀들에는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 국정의 천사만사를 철저히 인민을 위한것으로 지향시켜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다.
무슨 일을 하나 구상하시고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우시여도 철두철미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이렇듯 따뜻한 사랑속에 이 땅우에는 정부기관청사보다 먼저 인민의 보금자리들이 일떠서고 재난을 당했던 사람들이 새 생활, 새 문명의 주인이 되여 행복을 누리고있으며 전면적국가발전과 전국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것이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지 않는 당은 없다.
그러나 이 세상에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에는 바로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고 더 좋은 복리를 안겨주기 위한것이라면 어떤 어려움과 난관도 이겨내고 무조건 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이 비껴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숙원사업을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간주하고 어느 한가지도 놓침이 없이 드팀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도록 강력히 령도하여 빛나는 결실들을 이루어내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해에 일부 일군들이 불리한 조건을 내대며 살림집건설계획을 낮추 세웠을 때에도 인민이 바라고 기다리는 일은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로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도록 한것도 우리 당이였고 그 방대함과 심도에 있어서나 변혁적의의에 있어서 특기할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고 강력히 추진해나가는 속에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보건시설과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 량곡관리시설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발전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가도록 한것도 바로 우리 당이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다.무엇이 풍족해서도 아니다.
이는 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있다는 억척의 신조를 지니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을 위한 복무를 자신의 락으로,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의 인민관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는데서 끝없는 보람과 자부를 느끼며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이 더욱 분투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그 어떤 도전도, 그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수도, 막을수도 없다고, 모두다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열정, 투지를 백배하면서 우리 인민의 리상과 숙망을 훌륭히 실현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리상과 숙망을 훌륭히 실현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바로 여기에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먼저 생각하시고 인민이 바라고 인민을 위한 사업을 자신의 숙원으로 내세우시며 그 무엇이든 무조건 해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불변의 의지가 어려있다.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제일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견결한 의지를 지니시고 끝없는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누리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욱 넘쳐나게 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높이 솟아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