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26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것이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다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성과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달성을 위한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는 오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가슴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것이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시대의 발전과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해나갈 때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혁명은 말자체로 온갖 진부하고 뒤떨어진것을 새것, 선진적인것으로 바꾸는 간고하고 복잡한 투쟁이다.혁명과 건설에서 혁신을 배제하고 낡은 도식과 틀에만 매여달린다면 그 혁명은 침체와 답보를 면치 못하게 되며 종당에는 좌절되고만다.그러므로 변천되는 현실에 부응하여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해나가는가 아니면 기성의것을 그대로 답습하는가 하는 문제는 그 어떤 사고방식과 일본새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혁명에 대한 태도와 관점문제이며 혁명을 계속하는가 포기하는가 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다.
새로운 안목은 창조와 혁신의 전제이다.사람은 안목과 시야가 넓어야 변화되는 구체적인 현실을 옳바로 인식할수 있으며 문제해결의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방도도 찾을수 있다.누가 더 정확히, 더 빨리, 더 멀리 내다보고 구현해나가는가에 따라 전진과 발전의 성과여부가 결정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들이 다같이 일어서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인 동시에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인식령역에서 근본적인 개변을 안아오는 활기찬 력동의 시대이다.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최근년간 정치와 국방,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고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어디서나 새 생활, 새 문명의 환희로 들끓고있다.우리가 매일, 매 시각 목견하고 체감하는 현실도 경이적인것이지만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전인민적인 의지로, 시대의 주도적흐름으로 확립된것이다.
우리 인민은 걸음걸음, 한해한해가 피어린 개척과 탐구를 동반하는 간고한 로정을 경과하면서 모든것을 새로운 관점, 혁신적인 안목에서 보고 대하는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였으며 완강한 실천으로 목적한바를 반드시 이루어내는 드센 배짱을 배양하게 되였다.이것은 비단 오늘뿐 아니라 보다 아름답고 훌륭한 미래를 건설해나가는데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고 그 어떤 결실보다 귀중한것이다.
오늘 당 제9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켜나가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전례없이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과 의연한 난관들을 마주하고있는 현실은 국가관리와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 특히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에 남아있는 후진성과 악습들을 대담하게 극복, 청산하고 모든 사업을 보다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새것이 아니면 인정하지 않는 자세와 립장, 바로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다.
세상에 낡지 않는 새것이란 없다.현행당정책에 맞지 않고 개념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시대의 발전추세에 뒤떨어진 도식과 틀, 여기에 집착하는 완고한 보수주의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는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최대의 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건설부문의 사업을 지도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에게 지난 시기의 도시건설방법을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여서는 안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비록 해당 시대에서는 필수적이고 합당했다고 해도 오늘의 현실에 맞지 않으면 대담하게 버려야 하며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창조의 세계에 의하여 최근년간에만도 건설부문에서는 현대성과 편리성, 문화성과 독창성, 미학적측면에서 해마다 다르게 새롭고 발전된 면모를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다.송화거리,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 새별거리를 비롯한 수도의 새 거리들과 전국각지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4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은 새로운 안목에서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지향해나가는 우리 당의 창조관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기성의것을 본따거나 개량하는것은 개발창조가 아니라 철저히 모방이고 변이된 보수주의이다.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여야 하며 완강하고 대담한 노력과 실천으로 전면적발전시대에 어울리는 창조물을 내놓아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
매번 새롭고 독특한 양상으로 진행된 경축행사들과 열병식들은 우리 식의 새것이란 어떤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준 계기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을 준비하던 나날에도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때 세운 기준은 벌써 옛날의 기준이 되였다고, 이번 열병식은 그 기준을 돌파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번 열병식과는 견주지 못할 정도의 높은 경지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세부에 이르기까지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우리가 하는 모든것은 새롭고 독특하며 완전무결해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웅지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은 시대의 대걸작으로 될수 있었다.
학습을 강화하는것은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필수적담보이다.
우리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과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방침들에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부응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올라서야 할 높이가 있고 전체 인민이 새겨안아야 할 창조의 세계가 있으며 도전과 난관을 눌러딛고 더 빨리 전진비약하기 위한 실천적방도가 집성되여있다.누구나 학습을 사활적요구로 받아들이고 더욱 강화해나갈 때 당정책에 립각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철저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과학과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오늘 밭은 지식과 낡은 경험을 믿고 일할 때는 이미 지나갔다.누구나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하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견인하는 지식형, 기술형의 근로자가 될 때 혁명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증대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뜻을 깊이 새기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부흥을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3) 만짐우에 또 만짐 지방변혁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시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혁명령도의 천사만사를 오직 인민의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는데로 지향시키고 인민의 복리를 위한 정책을 부단히 확대심화시켜나가는것을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인민이 제일 바라고 반기는 변혁의 설계도들을 련이어 펼치며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강력히 견인하여왔다.
전국적판도에서 지방경제를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기 위한 투쟁이 본격적인 시발을 떼였던 시기에 우리 당은 전국의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과 과학기술보급거점, 량곡관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중대결단을 내리고 그 실현을 위한 첫 투쟁에서부터 소중한 결실을 안아왔다.신포시와 락원군에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들도 훌륭히 일떠세워 나라의 근 3분의 1을 헤아리는 해안연선지역 시, 군들이 다같이 발전할수 있는 시범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꿈만 같은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이 끝없이 솟구쳐오른 격동의 년대를 돌이켜볼 때면 우리의 가슴속에 소중히 떠오르는 하나의 추억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전국의 시, 군들에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과학기술보급거점, 량곡관리시설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세울데 대한 새로운 중대조치를 당정책으로 책정하는 준비사업의 일환으로 소집되였던 두해전 8월의 지방발전사업협의회,
그날의 협의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년간 우리 당이 지역적거점인 시, 군들을 실질적으로, 물질적으로, 계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방에 경공업공장들을 건설할데 대한 정책을 내놓고 그 실행을 각방으로 힘있게 추진하고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전국 지방인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기에 부족하다고, 우리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마땅히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 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여야 하며 그래야 진정으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고 지방발전의 효률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3대필수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결코 무엇이 풍족하거나 남아돌아가서가 아니였다.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만짐우에 덧짐도 기꺼이 짊어지시며 세상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우리 어버이의 념원이 그리도 불같은것이여서 또 하나의 새로운 투쟁령역이 전개되였으니 그 소식에 접한 인민의 격정은 얼마나 컸던가.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과 복리를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숙원은 이렇게 날이 갈수록 강렬하여졌고 그 숙원과 더불어 세상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인민의 재부들이 이 땅우에 솟아오르게 되였던것이다.
그 나날에 아로새겨진 만단사연들은 얼마나 감동깊은것인가.
지금도 잊을수 없다.
전국의 시, 군들에 과학기술보급거점을 일떠세울것을 발기하시고 일군들에게 과학기술보급중심은 종합적인 문화생활거점으로 확장하여 건설하여야 한다고, 시, 군들에 건설하는 문화생활거점은 주민들이 과학기술을 보급받을수 있을뿐 아니라 영화도 관람하고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생활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복합형문화중심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아직은 그 개념도, 본받을만한 경험도 없었던 종합봉사소에 대한 표상도 안겨주시고 건설을 위한 방향과 방도까지도 세심히 밝혀주시면서 시, 군들에 건설할 종합봉사시설의 명칭까지도 몸소 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강동군병원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모든 시, 군병원들을 당의 보건현대화구상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우리 시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세울 결심을 피력하시고 두해전 8월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에는 낟알을 가공하고 보관하는 여러 시설들을 통칭하여 《량곡관리소》라는 개념을 만들데 대하여서도 밝혀주시며 3대필수대상건설이 철저히 인민의 편의와 복리에 이바지하는 건설로 되도록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우리의 어버이.
정녕 절세위인의 세심한 가르치심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인민이 환호하고 온 나라가 반기는 지방의 세기적변혁은 더욱 가속화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과 문명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리상과 숙원의 세계에는 진정 끝이 없었다.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일떠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동해기슭의 이 아름다운 고장에 우리 다시금 마음을 세워본다.
그러면 경제력이 약하여 신포라는 이름대신 《빈포》라고 불리우던 이 고장을 두고 그리도 깊이 마음쓰시며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실 결심을 피력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자애로운 모습이 뜨겁게 어리여온다.
험한 바다길에 오르시여 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모든 대상을 실리에 맞게, 인민의 리익에 맞게 완공할수 있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그 사랑, 양식사업소에서 리용할 각종 어구자재와 수지배, 양식모선을 비롯한 필수생산수단과 설비, 장비들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그 은정을 떠나 어찌 《부자시》의 래일을 마중가는 신포시의 오늘에 대해 생각할수 있으랴.
불과 190여일만에 행복의 래일을 소리쳐부르는 리상적인 문화어촌으로 솟아오른 락원포도 끝없이 륭성번영할 우리 국가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자랑찬 축도로 그 이름을 빛내이고있다.
앞으로 건설될 바다가양식기지들은 마땅히 신포시의것보다 더 선진적이여야 하며 지역특성에 철저히 부합되면서도 지방경제의 발전을 실속있게, 전망성있게 담보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였다.하기에 그이께서는 전국적으로도 제일 작은 군에 속하고 경제토대도 취약한 락원군에 이름그대로 길이 흥하도록 확실한 발전토대를 갖추어주고 자랑할만한 사회주의락원의 본보기를 창조하자는것이 자신의 소망이라고 하시며 동해기슭에 아직 누구도 목견한적이 없는 또 하나의 희한한 어촌을 일떠세워주신것이다.
지난 5년과 같이 극난한 환경속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짐을 기꺼이 짊어지고 새로운 투쟁령역, 방대한 창조의 전구들을 련이어 개척하며 긍지높은 실체들을 안아올린 격동의 년대, 말그대로 착공과 준공이 잇달아온 건설의 대번영기는 일찌기 없었다.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시며 정력적인 사색과 헌신으로 조국번영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이 경탄하는 문명과 복리의 향유자로 자기의 모습을 새롭게 할수 있은것 아니겠는가.
하기에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우리 당의 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열렬히 환호하며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반드시 이룩할 불같은 열의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충천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승컵 쟁취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8월과 11월 라오스와 먄마에서 있은 예선단계 경기와 조별단계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내고향팀선수들은 지난 3월 28일과 5월 20일에 진행된 준준결승, 준결승경기들에서 윁남의 호지명시팀, 한국의 수원팀을 각각 3:0, 2:1로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과 일본의 도꾜 베르디 벨레자팀사이의 결승경기가 23일에 진행되였다.
만만치 않은 두 팀사이의 대전인것으로 하여 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이루었다.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44분경 17번 김경영선수가 정확한 차넣기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후반전에 들어와 량팀 선수들의 경기활동은 맹렬하였지만 더이상 득점이 나지 않았다.
결국 아시아의 최우수녀자축구팀(구락부팀)을 결정하는 결승경기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일본선수들을 1:0으로 이겼다.
시상식에서는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한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김경영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이 수여되였다.
내고향팀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자랑찬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신천계급교양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여러 호실에 전시된 시작품들을 보며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는다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를 담아
세기를 이어 울려퍼지는 복수자들의 성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가 신천땅에서 감행한 대학살만행은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이며 살인마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이 해마다 찾고찾으며 멸적의 의지와 복수심을 가다듬군 하는 신천계급교양관의 여러 호실에는 반제반미교양주제의 시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시인 강승한동지가 최후에 남긴 시가 시인의 모습과 함께 12호실에 전시되여있고 3호실에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 혁명시인 조기천선생이 지은 시 《죽음을 원쑤에게》, 11호실에는 세계적인 대문호로 이름난 백인준선생이 쓴 시 《저주의 노래》, 5호실에는 백하선생이 1960년에 창작한 시 《너의 생명은 끝났다》, 특류영예군인시인 조광원동무가 2008년에 창작한 시초 《신천의 결산은 끝나지 않았다》의 속편들인 《피의 지층》과 《혈붙이》가 6호실과 9호실에 각각 전시되여있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나날의 시인으로부터 오늘날의 시인에 이르기까지 각이한 년대와 세대의 시인들이 창작한 이 시작품들은 미제가 우리 조국땅에서 감행한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만행에 대한 력사의 생동한 기록이며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전체 조선인민의 원한과 분노, 복수심의 분출이다.
시인 조기천선생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종군작가로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최전선에까지 나갔다 들어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강렬한 체험에 기초하여 시 《죽음을 원쑤에게》를 창작하였다.그는 시에서 미제의 야수적만행과 인민군용사들의 복수의 의지를 이렇게 토로하였다.
저 산밑 밤나무숲속에
작은 마을이 있더니
오붓하던 내 고향마을!
…
그러나 이젠 마을도 간데 없고
어머님도 내가에서 총살되고
애기바위 진달래도 타버리고
그 처녀도 놈들에게 끌려갔고…
오 전우들아 무슨 한숨이냐?
탄환을 재우자 총창을 겨누자
죽음을 원쑤에게 복수의 죽음을!
미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신천군에서만도 강점 52일간 군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한 3만 5 000여명의 애국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하기에 이 땅의 한 시인은 신천의 참상을 두고 사람의 피가 강물을 이루고 사람의 시체가 산처럼 쌓인 곳이라고 토로하였다.이것은 결코 한 시인의 창작적흥분이 낳은 시어가 아니다.신천이라는 지명과 함께 가슴아프게 떠오르는 백둘어린이묘와 사백어머니묘, 원암리 밤나무골 화약창고,
그에 대해 생각하느라면 귀여운 자식들을 찾던 어머니들의 피타는 웨침소리와 엄마를 찾으며 목놓아 울어대던 어린이들의 처절한 울음소리와 함께 야수의 울부짖음이 들려온다.
어머니와 아이가 한곳에 있는것은 너무나도 행복하다며 《어머니와 아이들을 따로 떼여 가두라.그래서 어머니가 아이를 찾고 아이들이 어머니를 찾다가 굶어서 피가 말라죽게 하라.》, 《저것들을 굶겨죽이고 불태워죽여라.사람의 종자를 모조리 없애라.》고 극악한 살인명령을 내린 미제침략군장교놈,
5호실에 전시된 시인 백하선생의 시 《너의 생명은 끝났다》는 이자의 야수성과 악랄성, 교활성을 단죄규탄한것이다.
감히 네 얼굴을 감출수 있단 말이야
갓난아이를 휘발유에 태워죽인 악마
녀인의 젖가슴을 톱날로 베인
미제의 악착한 교형리여
너 어디에 숨어살수 있으리라고
이렇게 등지고 사진을 찍었느냐
…
귀여운 아기를 젖가슴에서 떼여
방금 불속에 처넣은 너의
그 가증스러운 낯짝을 보자
피를 말리는 그 웃음을 보자
…
해마다 신천계급교양관을 찾고 또 찾는 참관자들은 수십년전에 창작된 이 시작품앞에서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치 못하며 두주먹을 억세게 그러쥔다.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임을 알기에 감히 사진기렌즈앞에 낯짝을 내밀지 못한 원쑤의 상통과 본심을 세계의 면전에 낱낱이 까밝히고 저주의 불소나기를 퍼붓고싶어서이다.
원한의 땅 신천, 바로 이곳에서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를 담은 복수의 시들은 오늘도 끊임없이 태여나고있으며 그 시들을 다 전시한다면 신천계급교양관의 벽면들에 차고넘칠것이다.
특류영예군인인 시인 조광원동무의 시 《혈붙이》가 전시된 9호실에서 우리와 만난 한 대학생은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는 몇해전에 출판된 시집 《피는 피로써!》가 있다.거기에 들어있는 70여편의 시들중 대부분이 여기 신천에서 감행된 미제의 만행을 단죄하는 시들이다.시집에서 보았던 시들을 오늘 신천계급교양관에서 보니 그 의미가 새롭게 안겨오고 복수의 의지가 더욱 강렬해진다.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계속 태여나는 복수의 시들마다에는 절대로 식지 않고 잦을줄 모르는 전체 조선인민의 거세찬 분노가 담겨져있다.
그렇다.우리 인민은 세대를 이어가며 미제의 죄악에 찬 력사를 낱낱이 파헤치고 기어이 피로써 결산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천백배로 가다듬고있다.
침략으로 생겨나고 략탈로 배집을 늘구며 비대해진 온갖 악의 원흉인 미제가 지구상에 남아있는한 우리의 신천길은 계속 이어지고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는 년대와 세대를 이어 활화산처럼 타오를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된 나라가 강국이다
온 나라가 애국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 누구나 자기 조국에 대한 긍지와 바치는 하나의 마음으로 더 뜨겁게 결합되고 더 굳게 뭉치고있으며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지역에서나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생산투쟁, 로력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국에 대한 인민의 자부와 열애가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
우리 인민의 애국의 리상은 원대하고 애국의 열정은 하늘을 찌를듯 높다.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함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이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불같은 지향이고 열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강국을 결정하는 근본요인은 사람,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이다.
그것은 인민이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기때문이다.강국이란 다름아닌 강한 정신력을 지닌 인민의 나라이며 국력은 곧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적힘의 총체이라고 할수 있다.
인민이 지니고 발휘하는 힘은 다름아닌 단결의 위력이며 단결의 가장 공고한 기반은 애국심이다.애국열이 차넘치는 나라는 빈터우에서도 락원으로 솟아날수 있지만 애국심이 결핍된 나라는 재부를 쌓아놓고도 쇠퇴하게 된다.애국은 강국건설의 제일가는 밑천이며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우리 공화국은 그 탄생부터가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의 고귀한 산아였다.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새 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자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를 받들고 애국의 기치아래 일치단합된 전인민적투쟁에 의하여 민주주의혁명과업들이 빛나게 완수되고 새 민주조선이 태여나게 되였다.우리 인민의 열화와 같은 애국심은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안아왔고 전후 빈터우에 전설속의 천리마를 불러왔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실체를 이 땅에 떠올렸다.잊을수 없는 고난의 년대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부강조국건설의 굳건한 토대를 다질수 있은것은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함에 하나같이 분기해나선 전체 인민의 애국정신과 아낌없는 노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된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다.이 불변의 철리는 위대한 새시대에 더욱 힘있게 립증되고있다.
돌이켜보면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 국가앞에는 얼마나 많은 도전과 시련이 겹쌓였던가.그러나 그 모든것은 애국으로 충만되고 애국으로 하나가 된 우리 인민의 억센 자존심과 강인성앞에서는 무기력하였다.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 남김없이 발휘된것이 우리 인민의 애국의 강렬한 지향이고 열망이였다.
수령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무궁무진한 창조력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완성하고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시키는 눈부신 기적을 안아왔다.전면적국가부흥시대를 상징하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본보기적창조물들이 끝없이 솟구치고 지방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진 자랑찬 현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체감하는 실제적인 변화와 눈부신 결실들은 우리 인민의 애국의 무진한 힘과 열정, 지혜와 분투가 떠올린 빛나는 결정체이다.
지난 5년간은 대중의 앙양된 애국열의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기적적인 실천적성과, 자랑찬 실체들로 전환된 참으로 긍지스러운 려정이였다.
이 위대한 년대에 수많은 청년들이 당과 조국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달려나가는 애국적소행들이 수없이 발휘되였다.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자연의 대재앙을 물리친 기적은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뭉친 전인민적단결, 전민합세의 위대한 승리이다.우리 인민의 애국의 힘, 단결의 위력은 온 나라에 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탄생시켰으며 상원의 기적을 안아왔다.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하는 과정에 우리 인민의 애국심은 비상히 승화되고 자신심은 배가되였다.지나온 년대는 어떠한 객관적조건과 환경도 애국으로 굳게 단결되여 미래를 개척하는 투쟁에 분기한 국가와 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전체 인민이 애국의 사상과 의지로 굳게 뭉치고 애국의 무진한 힘으로 승승장구해나가는 국가가 진정으로 강대한 나라이라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위대한 조선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다.
인민이 세우고 인민의 애국심에 떠받들린 우리 조국은 오늘 륭성과 번영에로의 힘찬 진군을 계속하고있다.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영광스러운 혁명의 행로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보다 큰 표대를 세워주었다.이제 우리가 결행해야 할 계획들은 그 하나하나가 방대한 과업들이다.
위대하고 강대한 나라의 존위와 명성을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쳐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우리 세대에 지워져있다.지금이야말로 누구나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지니고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할 때이다.
오늘날 애국으로 단결한다는것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은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애국의 기치이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를 당겨오는 무한대한 힘이다.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철저한 구현자가 되고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으로 받드는 결사관철의 투사가 되며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전진의 보폭을 같이하는 참된 충신이 될 때 우리 조국은 더욱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국가의 존엄과 권익이 인민의 존엄과 번영에로 이어지는 우리 사회에서 국가적인 리익, 전사회적인 리익보다 더 크고 중요한것은 없다.누구나 국가의 리익이자 자기자신의 리익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항상 국가적인것을 우위에 놓고 사고하고 실천하여야 한다.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고 무슨 일을 해도 국가적립장에서 생각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국풍으로 승화될 때 더 밝은 래일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은 가속되게 된다.
진정한 애국은 사소한 만족도 모르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해나가려는 진취심이다.
현실은 끊임없이 발전한다.오늘 우리 당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부시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지난날에는 선진적인것이라고 할지라도 세월이 흐르면 낡은것으로 되게 된다.오늘날 낡은것을 고집하면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현상유지를 하려는것은 참다운 애국자의 자세가 아니다.창조성, 혁신성으로 일관된 애국이라야 참다운 애국이다.
애국에는 크고작은것,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도 다 조국의 한 부분이고 귀중한 재부이다.조국땅에 있는것이라면 모든것을 아낄줄 알고 빛내여나갈줄 아는 사람이 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해나가는 사람이다.
조국을 위한 일에서는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며 말보다 실천이 앞서야 한다.
누구나, 어디서나 애국을 하고 애국의 불길이 이 땅 그 어느 초소와 일터, 그 어느 지역과 가정에서나 세차게 타오를 때 더욱 강대하고 아름다울 우리 국가의 미래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이 창조된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국가, 우리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으로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더욱 과감히, 더욱 기세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손길아래 인민의 리상과 실천력은 높아간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제와 문화, 국방 등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어서고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들도 다같이 변모되며 도시와 마을, 산천도 일시에 변하는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맞이하였다.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그 로정에서 이룩된 가장 귀중하고 더없이 소중한 변화가 있다.
미증유의 경이적인 변혁들과 더불어 인민의 리상이 높아지고 안목이 넓어졌으며 재능과 창조력이 커진것, 사람들 누구나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고 희망의 키를 나날이 더욱 솟구며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해가는 가슴벅찬 화폭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오랜 세월 품고있던 세기적인 꿈과 념원이 실현되는 격동의 현실을 체감하면서 더 좋을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으며 보다 원대한 리상을 목표하고 그 실현을 위해 견인불발의 완강한 투쟁과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자기 위업, 자기 리상의 성공적결실에 대한 인민의 드팀없는 확신은 이미 약동하는 우리 시대의 확고한 사상감정으로 형성되였으며 바라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을 일편단심 받들어갈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날로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우리의 사상과 국력의 높이를 과시하는 현대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도 많고 우리 생활의 곳곳에 깃드는 새시대의 변화들도 좋지만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성장이야말로 실로 벅차고 뿌듯한 자긍심을 자아낸다.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의 리상과 완강한 실행력,
참으로 이것은 우리의 주체적력량을 백배로 다지는 진정한 변화이고 앞으로의 진보와 발전을 더욱 촉진하고 굳건히 담보하는 변혁중의 가장 중요한 변혁이며 인민을 억세게 키워 그 무궁무진한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 우리당 령도방식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변천에서 더 큰 변천에로 짚어가는 이 급속한 걸음은 필연코 온 나라가 전변되고 흥하는 원대한 리상에로 가닿게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일은 리상과 목표를 세우는것으로부터 시작되고 그것이 얼마나 높고 그 실천을 위함에 얼마만한 실행력과 투지가 안받침되는가에 따라 결과가 좌우된다.
언제나 높은 리상과 크나큰 포부를 지니고 그 수준과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며 견인불발의 투쟁과 완강한 노력을 기울여가는 국가와 인민은 언제나 강하고 승리하는 법이다.
남달리 애국심이 강한 우리 인민의 간절한 념원은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는것이다.
이 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 인민은 장구한 기간 고난을 이겨내며 자력부강의 한길로 굴함없이 전진하여왔으며 근로의 성실한 노력으로 귀중한 승리들을 안아올렸다.
우리 인민들이 대대손손 꿈으로만 그려보던 리상향들을 전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줄기차게 일떠세워주시고 지어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문명과 번영의 세계를 련이어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오늘 이 땅우에는 력사에 전무한 경이적인 변혁과 전변의 화폭들이 무수히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하늘높이 떠받들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실 가장 숭고한 리념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소망과 념원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는 우리 인민을 원대한 리상과 완강한 실천력을 지닌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시고 그 위력을 최대한 분출시켜 기존관례와 기록을 초월한 기적적현실들을 무수히 펼쳐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한해한해가 가슴벅찬 변화와 경이적인 사변들로 충만된 지난 5년간의 투쟁로정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이어져온 우리 인민의 비약적인 성장과정과 새 생활, 새 행복에 대한 기록이라고도 할수 있다.
비상한 창조와 인간의 전면적인 성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고 병행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숙한 령도방식은 실로 우리 인민의 리상과 포부를 단기간에 현실의것으로, 기정사실로 되게 하는 위대한 힘이고 근본원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거창한 건설사업들과 정치문화축전들을 비롯한 모든 공간과 계기들이 인민들에게 새로운 리상과 포부를 안겨주고 창조적안목을 틔워주며 자신심을 배가해주는 과정으로 철저히 일관됨으로써 보다 선진적인것, 보다 혁신적인것, 보다 독창적인것을 지향하고 실천하는것이 우리 인민의 목표로, 의지로 자리잡게 되였다.
매해 나라의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는것만 해도 꿈같은 현실이건만 그와 병행하여 지방건설에서 개념조차 없던 종합봉사소들과 리상적인 지방병원들까지 멋들어지게 솟아오르고 수도에는 년년이 새로운 모습으로 현대적인 새 거리들이 일떠서는 눈부신 변천상은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자긍심과 분발심을 배가해주었다.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줄달음쳐온 그 나날에 우리 인민은 선진문명의 세계에 성큼 들어서서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고 혁신하는 법을 익히면서 우리 식의 문명을 창조하였으며 자기자신들도 놀랄만큼 사상정신적으로 크게 진보하였다.
세상제일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남들은 미처 바랄수도 없고 가질수는 더욱 없는 우리 인민만의 무상의 영광과 행운이 어찌 하늘처럼 높은 포부와 리상을, 희망과 꿈을 떠올리지 않을수 있으랴.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불과 한두해사이에 수십년을 도약하여 바다를 낀 시, 군들의 미래의 변혁상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축도로 전변된 신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꿈만 같은 체험속에 터치는 한결같은 토로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을 실체로 이어놓으면 이렇게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것이 태여나게 되고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대로만 하면 언제나 훌륭한 본보기가 됩니다.우리는 이것을 실체험으로 절감하였습니다.》
이들의 격정넘친 목소리만 들어보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의 리상이 어느 높이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실현되고있는가를 직관적으로 알수 있다.
세대를 이어오며 바라던 꿈이 현실로 전환될 때마다, 더 큰 포부와 더 높은 리상을 간직할 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당정책에 대한 굳은 신뢰심이 더더욱 억세여지는것, 바로 이것이 이 나라 민심의 거세찬 흐름이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렬한 숙원과 열망, 비상한 창조는 우리 인민의 실천력과 창조력, 안목과 미학관을 새시대에 부응한 높이에로 부단히 인도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하시고 지향하시는 현대문명의 창조는 본질에 있어서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부단히 갱신되고 도약하는 창조, 인민들이 리상으로만 그려보던것을 지어 표상에도 없던것을 휘황한 설계도로 펼치시고 인민의 무한한 힘을 발동하여 최상의것으로 실현하시는 완벽한 창조이다.
혁명이란 말자체로 온갖 진부하고 뒤떨어진것을 새것, 선진적인것으로 바꾸는 투쟁이며 필연코 질적인 변화를 동반하게 된다!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라!
이것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이끄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종일관 강조하시는 문제이다.
모든 면에서 훌륭한 리상적인 문화어촌 락원포와 동해기슭의 관광명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염분진해안공원지구와 온포근로자휴양소, 내용과 형식의 모든 면에서 대중봉사거점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삼지연관광지구의 호텔들…
우리 당이 내세우는 창조의 높이, 문명의 기준을 실체로 보여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우리가 리상하는 변혁의 높이, 개변의 정도를 명확히 새겨주는 새로운 기준, 축도로 일떠선 삼광축산농장은 또 얼마나 위대한 창조의 세계를 전하고있는것인가.
오늘 아무리 완벽하고 훌륭한 건축물을 내놓았다고 해도 래일에는 반드시 이를 릉가하는 보다 새롭고 선진적인 창조물이 태여나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지론을 안으시고 시공과 건설의 전 과정을 부단한 발전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대에 미래사회에서 당겨올수 있는것은 최대로 당겨오실 그이의 웅대한 구상과 새것과 발전만을 지향하시는 숭고한 창조의 세계에 의하여 인민의 리상과 슬기, 미학관과 안목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이다.
오늘날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실현됨에 따라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문명의 새 실체들이 일떠서면서 지방인민들의 눈빛과 보폭은 크게 달라졌으며 이제는 자기 고장의 잠재력으로 못해낼 일이 없다는, 하나를 창조해도 완벽한것으로 하고 자체의 힘으로 하며 제일먼저 하겠다는 백배의 자신심과 불굴의 투지가 이 땅 그 어디서나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농촌의 생활수준과 문화수준에서도 눈에 뜨이는 개변이 일어나고있으며 농업근로자들의 로동계급화, 선진화, 문명화는 가일층 촉진되고 비상한 애국열은 들끓는 사회주의전야마다에 그대로 비끼고있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일감들을 수많이 전개하고 이렇듯 부단한 갱신과 발전을 지향하며 완강하게 추진하는것은 결코 조건이 특별히 좋아지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시켜주려는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를 안고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워가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위대한 당중앙이 안겨준 원대한 리상과 포부로 조선사람의 정신력을 강용히 발양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길에 무한한 활력을 장진해주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혁명세계가 있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의 절절한 심중을 담아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리상은 위대하며 그 리상이 실현될 날은 꼭 옵니다.
위대한 그 리상을 실현함에 총력을 다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나가는 길에서 누구나 체감할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도록 하겠습니다.》
인민을 위하시는 진정이 그처럼 뜨거운분, 인민의 행복을 그리도 간절히 열망하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는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 같으신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인민을 위하여 혼심을 바치시는데서 기쁨을 찾고 무한한 행복을 느끼는분이시기에 그이께서 밝혀주시는 휘황한 설계도에는 언제나 인민의 꿈이 소중히 실려있고 제시하시는 실천강령, 투쟁방략에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전면적으로 실현할수 있는 최상의 진로가 명시되여있으며 이어가시는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따라 인민의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리상과 목표, 전진속도는 부단히 변화발전하지만 조선혁명고유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은 불변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모두다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열정, 투지를 백배하면서 우리 인민의 리상과 숙망을 훌륭히 실현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맑고 푸른 하늘아래 펼쳐지는 아름다운 리상향들과 희한하고 눈부신 선경들에서, 하여 나날이 개선향상되여가는 자신들의 생활속에서 로동당만 믿고 따르면 바라는 모든것이 천만가지 행복으로 꽃피고 그토록 념원하던 리상사회의 그날도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더욱 백배하고있으며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아름다운 리상을 설계하고있다.
세상사람들은 머지않아 가장 걸출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이 온 행성이 부러워할 아름다운 미래를 어떻게 당겨오고 번영의 모든 꿈을 어떻게 이루어내는가를 똑똑히 목견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에 축전을 보내였다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 앞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조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고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긍지높은 시대와 더불어 백배해진 용기와 투지로 영광넘친 총련의 애국사를 백년, 천년으로 이어나갈 장엄한 투쟁이 개시된 력사적시기에 성대히 개회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를 열렬히 축하합니다.
총결기간 총련은 드놀지 않는 애국적신념과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을 원동력으로 최악의 도전과 고난을 강인하게 이겨내고 조직력과 단결력을 백배하였으며 결성 70돐을 계기로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성스러운 리상과 정신의 확고부동성을 유감없이 과시하였습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총련 제26차 전체대회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높이 받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새로운 투쟁과 변혁의 년대기로 향한 총련의 진군을 고무하는 력사적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대회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2026년 5월 23일 평양
정치용어해설 : 강연선전
강연은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새로운 방침들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해설침투하며 그 실현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사업의 한 형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습과 강연, 선동의 기본형식을 옳게 활용하면서도 정황과 조건, 군중의 동향과 심리에 맞게 선전선동활동을 능숙하게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강연은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리론의 위대성과 정당성, 령도의 현명성, 고매한 덕성 그리고 새롭게 제시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해설선전하며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적기능과 함께 선동적기능을 수행하는것으로 하여 대중교양과 발동에서 위력이 크고 기동성이 높으며 호소성이 강하다.
강연은 단번에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짧은 시간에 간결하게 기동적으로 하는것으로 하여 인식교양적의의가 크다.이러한 특성으로 하여 강연은 선전선동사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강연은 참가대상에 따라 간부강연, 당원강연, 군중강연 등으로, 내용에 따라 정책강연, 덕성강연, 정세강연, 과학강연 등으로, 진행형식에 따라 구두강연, 록음강연 등으로 구분한다.
강연선전의 질적수준을 높여야 당의 의도와 정책적문제들을 대중속에 정확히 침투시킬수 있다.
강연제목과 내용을 옳게 선정한데 기초하여 강연제강을 만들며 강사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며 강연사업체계를 바로세우고 강연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야 강연선전을 실속있게 진행할수 있다.
강연선전에서 중요한것은 강연망을 합리적으로 조직하고 강연회운영을 정상화하는것이다.이와 함께 강연을 다양한 형식으로 벌려야 한다.
강연제강을 잘 만들어야 형식주의의 낡은 틀을 없애고 강연을 실속있게 할수 있으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수령의 혁명사상과 리론, 당정책을 깊이 체득시키고 그들을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강연강사는 대중앞에서 자유자재로 말할수 있도록 제강의 기본체계와 내용을 환히 꿰들어야 하고 출연련습도 하여야 하며 강연내용에 따라 직관물도 준비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우리 선수들 금메달 18개를 포함한 30개의 메달 쟁취, 8건의 세계신기록, 10건의 아시아신기록 수립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22일 귀국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이번 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1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개, 도합 30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8건의 세계신기록과 10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리숙, 리원주선수들은 각각 2건의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로광렬선수는 1건의 세계신기록과 2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송국향, 방은철, 리룡현선수들은 각각 1건의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김일경선수는 1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특히 녀자 63㎏급경기에 출전한 리숙선수는 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고 돌아온 미더운 력기선수들을 평양역에서 체육부문,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전문 보기)
군국화를 추구하는 일본에는 미래가 없다
이 세상에 미래를 설계하지 않고 희망에 대해 론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문제는 해당 국가가 선택하는 미래와 희망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이다.왜냐하면 그에 따라 국가의 전도와 국민의 운명이 좌우되기때문이다.
무엇때문에 이에 대해 언급하는가.
얼마전 일본집권자는 《강한 자민당》에 대해 떠들며 《도전을 추구하지 않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 《선인들이 이룩한 성과에 머무르는 정치로는 희망을 배태할수 없다.》라고 력설하였다.바로 일본에서 급격히 나타나고있는 매우 좋지 못한 동향과 뗄수없이 맞물려있는 그의 언행에서 이 나라가 추구하는 미래, 희망이 어떤것인지 보다 력력히 드러나고있기때문이다.
지금 일본정부와 자민당은 현행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쪼아박으려고 획책하고있다.또한 《자위대》간부들의 계급호칭을 《황군》의 호칭으로 변경시킬것을 결정하였다.
이 시도들은 지속적인 군사비증액, 3개의 안전보장관련 문서개정, 《방위장비이전3원칙》의 개정, 《비핵3원칙》의 포기모색 등 부산스러운 군국화움직임의 연장선에 놓여있어 주변나라들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일본의 현행헌법은 지난 세기전반기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이 전범국이 다시는 무모한 군국주의주로에 들어서지 못하도록 하는 방향에서 제2차 세계대전후 제정된것이다.그에 따라 일본은 국권을 발동하는 전쟁과 무력행사를 영구히 포기하며 교전권을 가지지 못하게 되여있다.여기에는 일본과 아시아태평양지역 인민들의 지향 나아가서 국제사회의 총의가 비껴있다.
오늘도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은 일본이 현행헌법을 엄격히 준수할것을 바라고있다.
이러한 요구는 일본내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마이니찌신붕》을 비롯한 일본언론들은 《헌법은 국가의 기본원칙을 규정하는 최고법규이다.개정의 기한을 일방적으로 정하고 억지로 추진하는것은 허용될수 없다.》라고 주장하였으며 국민들은 매일같이 거리들을 누비면서 헌법개악을 반대하는 시위투쟁을 벌리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집권세력은 헌법을 뜯어고치는데 필사적으로 달라붙고있다.
일본집권자가 《도전을 추구하지 않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라고 한것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에 끝까지 불복하여 헌법을 개악하겠다는것이며 《선인들이 이룩한 성과에 머무르는 정치로는 희망을 배태할수 없다.》라고 한것은 선인들을 릉가하는 강권정치로 자국을 군국주의로선을 따라 끝까지 내몰겠다는것이다.
《자위대》의 법적지위를 확보하고 지난 시대 일본군의 계급호칭을 되찾으려 하고있는것 등 일본정부의 행태들을 평한다면 그 모든것은 자국을 전쟁국가로 자리매김하여 과거 동양제패를 꿈꾸던 《대일본제국》을 환생시켜보려는 군국주의적망동이다.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살상능력이 있는 무기수출금지조치의 해제에 대한 내외의 분노심을 눅잦혀보려고 《지역의 평화에 있어서 중요한것이다.》느니, 자국에는 《다른 나라의 령역에 들어가 공격할수 있는 장비품이 없다.》느니 하고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그것은 당치않은 말이다.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일본이 결코 항공모함이나 폭격기가 있어서 조선반도에 구일본군무력을 들이민것이 아니였다.상전인 미국의 요구에 따른것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주저앉았던 일본군수기업체들이 미국의 군수물자들을 생산하고 무기들을 수리해주면서 조선반도의 평화파괴에 가담한 죄악을 상기시킨다면 아무리 소문난 달변가라고 해도 말을 하지 못할것이다.
미국의 전쟁쇠사슬에 철저히 매여있고 나토와 그 성원국들과의 군사적련계가 류달리 깊은 동북아시아의 섬나라, 최근 해외에서 첫 공격형미싸일을 발사한 일본의 집권세력이 《평화》의 나발을 불어대면서 또다시 주변나라들을 공격하는 길에 들어서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력사는 패망후 일본에 재생의 기회를 한번 주었다.하지만 일본의 집권세력들은 국제사회의 아량을 거꾸로 군국주의부활의 기회로 삼아왔다.
재무장화의 길로 맹렬히 질주하는 일본이 재침을 기도한다면 그것은 과거보다 더 엄중히 자기를 해치는 결과를 낳게 될것이다.
망상으로 될수밖에 없는 《대일본제국》의 환생을 위해 력대 집권세력이 재무장화의 계주봉을 넘겨주며 당도한 오늘의 일본현실이 재삼 상기시켜주는 력사적교훈이 있다.
독초는 밑둥을 자르는데만 그치고 잔뿌리까지 깨끗이 들어내지 않으면 되살아나 평온한 삶의 환경에 엄중한 해를 주게 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항의하는 집회 진행
2026년 5월 23일《로동신문》
일본의 도꾜에서 19일 당국의 헌법개악책동에 항의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국회의사당앞에 모인 약 1만명의 군중은 《헌법개정과 군사력증강을 중지하라》, 《헌법 9조를 파괴하지 말라》고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국민의 의사와는 배치되게 《평화헌법》을 뜯어고치고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다까이찌정권의 망동을 규탄배격하였다.
그들은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다까이찌정권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사설 : 당 제9차대회의 정신을 받들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자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변혁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새 전망계획수행에 총매진하고있다.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례와 한계를 타파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켜온 지난날의 분투를 초월하여 계속혁신, 련속도약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기 위하여 일심분투해나갑시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비혁명적이고 락후한 모든것과의 투쟁을 동반한다.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 독창적인것을 지향하고 실천하는것이 전사회적인 흐름으로 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가 고조되여야 사회주의건설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으며 우리앞에는 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가 나서고있다.사회주의건설에서 매 단계마다 투쟁목표와 임무는 달라질수 있어도 계속혁명의 사상은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투철한 신조이다.사회주의건설이 고조될수록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며 혁신 또 혁신, 전진 또 전진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혁명과 건설의 전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는것은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총진군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고 혁신하는 거창한 창조대전이다.우리 당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총진군을 결심하고 현명하게 령도하는것은 사람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키우고 보다 강화된 력량으로 더 훌륭한 결실들을 이루어내기 위해서이다.바로 여기에 미래를 내다보는 우리 당의 선견지명이 있고 조선혁명특유의 전진방식이 있다.새것을 창조하고 혁신하는 과정은 곧 주체적력량이 백방으로 강화되는 과정이다.무엇이든지 자기 머리로 사고하고 우리 식으로 개발창조해나가는 과정에 패배주의와 요령주의, 보수주의와 경험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가 일소되게 된다.준엄한 형세속에서도 모든 방면에서 급진적인 발전, 눈부신 변혁을 이룩한 지난 5년간의 성과는 모든것을 새롭게 혁신하고 부단히 전진하는 과정에 주체적힘이 얼마나 크게 장성강화되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전체 인민이 혁신, 창조를 비약의 원동력으로 틀어쥐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것을 과감히 극복청산해나갈 때 주체적력량, 주체적힘은 강화되고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휘황한 미래에로 더 빨리, 더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는것은 더 높은 투쟁목표를 내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우리 당은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전략적인 구상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단계별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첫 단계의 개척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를 줄기찬 전성과 도약으로 이어놓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창조투쟁, 혁신운동을 얼마만큼 고조시키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발견, 창조, 혁신을 지향하는 진취적인 기풍과 일본새를 확립하고 누구나 성과에서도 교훈을 찾으며 이룩한 성과를 더 큰 성과에로 확대해나갈 때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은 하나하나 착실하게 쌓아지고 비약의 궤도에 오른 우리의 위업은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더욱 심화되고있는 지금 해야 할 일, 넘어야 할 산들은 많지만 우리 인민의 자신심은 충천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박차를 가함으로써 온갖 도전을 이겨내고 난관을 디디며 끊임없이 기적을 창조하는 조선사람의 강용한 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에는 위대한 창조의 세계, 숭고한 투쟁목표, 우리 식의 창조방식이 응축되여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을 꾸준히 진행하여 우리 당의 독창적인 창조관, 발전관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사상을 잘 알고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나가야 한다.필승의 신념과 드센 배짱, 불굴의 개척정신으로 조국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 력사, 변화발전의 새시대를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일터마다에서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과학기술은 혁신, 창조, 전진의 힘있는 무기이다.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식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겠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자신을 현대과학기술의 직접적인 담당자로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체의 인재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지혜와 창조력을 발동하여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인 장성을 보장하는데로 연구사업을 지향시키며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기운을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
각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모든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여야 하며 완강하고 대담한 노력과 실천으로 새로운 변혁시대에 어울리는 창조물들을 내놓아야 한다.우리 인민들이 쓰는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려야 한다.
일군들이 새것을 탐구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언제나 당정책에 립각하여 안목을 부단히 넓히며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문과 단위발전을 견인해나가기 위한 방법론을 적극 탐구하여야 한다.자신부터가 현대과학기술로 철저히 무장하고 생산장성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앞장섬으로써 누구나 새로운 혁신과 창조를 지향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나서도록 적극 고무하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분발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열풍이 집단안에 주도적인 흐름으로 되게 만들어야 한다.부문과 단위에 내재되여있는 낡은 도식과 틀, 완고한 보수주의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지금 우리는 순간도 주춤거려서는 안될 중요한 시점에 서있다.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상반년투쟁을 빛나게 결속하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투쟁의 성공을 확고히 담보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일각일초를 혁신과 창조, 뚜렷한 진일보로 수놓아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모두다 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일해나가자.(전문 보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2) 착공이자 준공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기까지 불면불휴의 려정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불과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기나긴 력사의 한순간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는 짧은 기간이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인 변혁이 련이어 일어났다.그중에서도 전국의 40개 시, 군, 나라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울리고 뒤이어 20개 시, 군들에서 경공업공장건설과 함께 선진적인 보건시설,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을 아우르는 방대한 건설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있는것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줄기찬 전진과 기적적인 성공들을 예고하는 고무적인 대경사라고 할수 있다.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흥하고 복락하는 리상적인 생활이 마침내 현실로 된다는 확신을 깊이 새겨주는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고귀한 실체들은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진정, 고귀한 헌신이 떠올린 소중한 열매들이다.
지난해 1월 재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인민을 위해 고여온 진정이 열매를 맺어 성천군과 재령군을 비롯한 20개 시, 군에서 련이은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을 가지게 되는것은 새해의 보람찬 려정을 시작하는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는 온 나라의 경사라는데 대하여 그토록 격정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생활의 한복판에 해마다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지방공업혁명의 고귀한 실체들을 보면서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고있으며 래일에 대한 드높은 신심을 안고 기세충천하여 진군해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변혁은 더없이 신성하고 정의로운 위업이며 이 위대한 혁명사업에 한몸바침은 무한한 긍지이고 영예입니다.》
말그대로 전국을 개변시키는 혁명이고 력사에 없는 기적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아무리 광활한 령토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 과학기술력과 경제력이 고도로 발전한 국가라고 해도 우리 조국에서처럼 해마다 수십개 지역에서 인민들의 생활을 개변하는 진흥의 실체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세우고 온 나라가 반기며 환호하는 대경사를 안아온 실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받아안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영광이다.
착공이자 준공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세월과 더불어 전국의 곳곳마다에 일떠서는 경이적인 결실들에는 그 절대의 비결을 이루는 하나의 철리가 깃들어있다.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장 고결한 진정이 강렬한 숙원을 낳고 그 간절한 열망의 힘이 세인을 놀래우는 변화와 성공적인 결과들을 낳고있다는것이다.
건국이래 있어보지 못했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실현하실 구상을 펼치시던 그때 수십년간 그러해왔듯이 앞으로 공장들을 새로 건설하고 능력을 조성한다고 뜨뜨미지근한 말이나 계속하면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과연 언제 가서 전반적인 지방공업의 발전을 이룩하겠는가 하는것을 이제는 우리가 솔직히 고민하고 고심해보아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간곡한 말씀, 건설의 순서는 매길수 있어도 이 나라 공민들의 삶을 걱정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우리 당의 결정이나 공화국정부의 시책에서 누구를 우선시하고 누구를 차요시하는 문서장의 페지수나 그 순위가 정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던 그이의 절절한 음성에 지방인민들을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과 열망이 얼마나 맥맥히 높뛰고있는것인가.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
이 열화의 진정으로부터 시작되였다.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으신분, 이 땅의 아들딸들은 천만이여도 보살피고 품어안으시는 정은 나날이 더욱 뜨거워지고 멀리 있는 자식들일수록,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자식들일수록 더 깊이 마음쓰시며 품고있는 간절한 소망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온 나라 농촌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서도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하실 담대한 결단을 내리신것이다.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일떠세울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부지선정문제, 로력과 자재, 자금보장문제, 지방의 특색에 따르는 다종다양한 건축형성안과 합리적인 기술공정설계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보아주시고 지도해주시고 결론해주신 문제들은 그 얼마이던가.
우리당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자랑찬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야말로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실천력,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헌신의 고귀한 산아들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추진의 첫해부터 각지에 본격적으로 새롭게 일떠세우게 될 지방공업공장들의 구체적인 건설방향을 확정짓기 위하여 시범적으로 꾸린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실태와 경영실태, 공장별건축형식을 다시한번 료해하시려 머나먼 길을 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현지지도의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어제날에는 비록 만족할만한 수준에서 건설된것이라고 하여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축형식과 현대화수준을 먼 앞날을 내다보며 부단히 높여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겨주시였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우리모두 농촌의 개변과 함께 지방경제를 우리 식으로 급진시키는 대변혁을 위하여, 우리의 땅에 우리 손으로 제일 멋있는 인민의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인민의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는 시대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기세차게 건설하고 창조해나가자고 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렬한 호소를 받아안으며 온 나라가 감격의 눈물을 쏟던 그때로부터 얼마나 가슴뜨거운 위민헌신의 려정이 이 땅에 새겨졌던가.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 재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인민을 위한 일은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으시고 하나를 주어도 이 세상 제일의것만을 안겨주고싶으시여 현지에서 설계상요구, 공법상요구에 맞게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서도 강조하시였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제작하고 설치와 시운전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으며 기술자, 기능공양성정형과 원료기지농사정형, 생산정상화를 위한 원자재확보정형을 비롯하여 그 운영준비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흙먼지날리는 공사현장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작업모습도 보아주시고 그들에게 기적창조의 나래를 달아주시며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사실들은 또 얼마이던가.
준공의 날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도 끊으시고 중요연설도 하시였으며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하는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고 새 생활, 새 문명을 누리게 될 지역인민들에게 따뜻한 축복도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이 어떻게 꽃펴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같은 현실이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우리 인민은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르며 더욱 깊이 새기였다.
그 불멸의 려정과 더불어 당해의 착공폭음이 준공의 환호성으로 이어지는 경이적인 변화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풍습으로 되고 지역의 눈부신 혁신과 문명을 상징하는 희한한 창조물들이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일떠섰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그 자욱이 있어 력대초유의 지방공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행복과 번영의 세월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앞으로의 5년기간에도 해마다 멋쟁이지방공업공장들이 방방곡곡에서 어김없이 솟구쳐오르고 끊임없이 갱신되는 문명창조의 새 기준, 새 경지와 더불어 조국산천도, 인민들의 인식령역도, 사람들의 생활도 몰라보게 개변될것이니 우리의 래일은 그 얼마나 눈부시고 아름다울것인가.(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생활지도
당원들의 정치의식을 키워주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며 투철한 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 당생활지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당내부사업에 주력하여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정간화, 정예화하고 당생활지도를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함으로써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부단히 다져나가야 합니다.》
당생활지도는 당조직들의 기본임무이다.당조직들이 당생활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당원들속에서 당성단련을 강화하고 맡은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고 그 령도적기능을 높여나갈수 있다.당생활지도는 당학습, 당생활총화, 당적분공, 당회의와 같은 고리들을 통하여 실현된다.
당조직들에서는 당생활지도에서 나타나는 도식과 형식주의를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당생활지도를 결정적으로 강화하여 당원들이 목적의식적으로 당조직사상생활에 참가하도록 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당조직관념을 더욱 높이고 당성단련을 강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기층당조직의 초급일군들이 대상별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당생활지도에 품을 넣도록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생활지도대책을 옳게 세우고 당원들의 당생활이 혁명과업을 더 잘 수행하는데 지향되고 복종되도록 하며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당원들이 당생활을 강한 비판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도록 하며 당생활지도를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우리는 조선사람 : 조선청년의 힘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개성시려단 려단장 박성철동무가 보내온 글)
우리는 조선사람
지상연단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은 우리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열창하는 노래이다.이 노래를 부르며 행진해가는 우리 돌격대원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가슴뿌듯한 웨침을 시대의 벽에 아로새겨가는 남다른 긍지로 하여 마음이 부풀어오르군 한다.
특히 《굳게 믿는 자기 힘과 미래 위한 그 사랑이 어떤 강국 세우는지 세상은 보리라》의 노래구절을 들을 때면 불가능을 모르는 조선청년들의 무진한 힘에 대하여 가슴뿌듯이 자부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가 시련을 겪을 때, 우리 조국이 또 한단계의 도약을 요구할 때 당과 혁명이 부르는 제일선에 용약 달려나가 불멸의 위훈으로 강산을 뒤흔들던 기적의 청년신화는 결코 추억속에 있는 과거가 아니며 오늘도 우리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가 고귀한 그 명함과 더불어 긍지높은 행로를 수놓아온지가 10여년이라고 할 때 나의 돌격대생활년한은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나날은 말로만 들어오던 영웅성의 참뜻을 깨닫고 조선청년의 강의한 기질과 배짱이란 어떤것이며 기적을 낳는 위대한 힘이 과연 어디서 솟구치는가를 실체험을 통하여 절감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야말로 애젊은 총각도, 나어린 처녀도 자신만만한 강자의 배심을 지닌 영웅적인간으로 자라나는 곳이다.
내가 청년동맹일군으로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개성시려단 지휘관으로 임명받고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전위거리건설때였다.
그때까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위훈담을 많이 들어왔지만 정작 내가 중임을 맡고 돌격대의 지휘관이 되고보니 어깨가 무거웠다.한편 인원도 다른 려단에 비해 적고 토대도 미약한 려단의 실태를 두고 위구심마저 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조국의 남쪽국경도시인 개성시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로 탄원한 우리 려단 돌격대원들의 사기는 매우 높았지만 당시 건설실적은 시원치 못했다.기능공력량이 미약하고 건설장비수준이 낮은것은 둘째치고라도 우리가 살림집을 건설해야 하는 위치에 수백㎥나 되는 암반이 나진것으로 하여 말그대로 걸음걸음이 시련과 난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방금 사업을 시작한 나는 일욕심은 불같았지만 그 암반을 어떻게 제거해야 할지는 속수무책이였다.주민지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건설장이여서 발파도 불가능했고 여러가지 조건으로 하여 기계수단들도 맥을 추지 못했다.생각다 못해 나는 살림집건설위치를 옮기면 어떻겠는가 하는 의견을 내놓게 되였고 려단안의 지휘관들과 토의하기로 하였다.
하루작업이 끝나고 깊은 밤에 열린 격식없는 협의회는 오랜 시간 침묵속에 잠겨있었다.누구도 선뜻 대답하는 사람이 없었다.이때 현장지도를 내려왔던 지휘조의 한 일군이 불쑥 천막안에 들어오는것이였다.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때부터 오랜 기간 사업한 년장자인 그는 우리의 심정을 헤아린듯 백두산기슭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던 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마가을의 찬바람속에서 자기가 속해있던 려단이 기초를 파고 콩크리트치기를 시작하려는 때에 그만 뜻밖에 지하수가 터졌다고 한다.물은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올랐다.그러나 그날 세운 목표를 무조건 수행하기 위해서는 순간도 물러설수 없었다.차디찬 물속으로 너도나도 뛰여들며 청년돌격대원들은 무엇을 생각했던가.
그는 그날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사실 그때 뜻밖에 조성된 난관앞에서 모두가 생각이 많았습니다.하지만 당이 정해준 침로에서 단 한치도 탈선되여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돌격대원들의 신념이였습니다.》
그날 그는 백두산아래서 있었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입이 얼어 눈짓으로 말을 대신해야 했던 그 강추위속에서 순간도 멈춤없이 수송전을 벌려야 했던 결사의 낮과 밤의 이야기들을…
이렇게 되여 살림집건설위치를 옮기려는 문제를 토론하자던 협의회는 백두청춘들이 지녔던 신념과 의지에 대한 강의로 되였다.
더 다른 설명이 필요없었다.영웅청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이 부름에는 조선사람의 영웅적기질을 최고의 높이에서 분출시켜나갈것을 바라시는 그이의 더없는 기대가 깃들어있었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는 길에서 그 어떤 불가능도 모르는 완강성과 기적창조정신의 체현자가 되리라는 확신이 담겨져있었다.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은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며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는 조선사람의 영웅정신을 체현한 영웅인민의 아들딸들, 영웅청년들의 대부대이다.이런 우리가 불가능앞에서, 도전과 난관앞에서 과연 물러설수 있겠는가.이렇게 생각하느라니 우리가 늘 부르는 노래구절과도 같이 하늘에 팔을 뻗치면 별인들 못따오랴, 힘차게 발을 구르면 산악도 허물어지리라는 자신심과 용기가 북받쳤다.
려단은 당에서 그어준 화살표에서 절대로 탈선할수 없다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을 다시한번 명백히 하고 수백㎥의 암반을 들어내기 위해 작업에 진입했다.
려단의 건설현장에서는 치렬한 철야전이 벌어졌다.지휘관들부터가 한순간도 건설장을 떠나지 않았다.말그대로 산악을 허물어버리기 위한 투쟁이였다.완강한 투쟁끝에 우리는 마침내 짧은 기일내에 수백㎥의 암반을 통채로 들어냈고 당앞에 결의다진 완공날자를 보장해낼수 있게 되였다.
그날 온 려단이 울고웃으며 서로 부둥켜안고 만세를 부르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조선청년들만이 발휘할수 있는 무한대한 힘의 과시였고 조선사람의 강의성과 영웅성으로만 설명할수 있는 기적이였다.
그후 우리 려단은 전위거리건설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적으로 제일 앞장선 려단중의 하나로 되였고 청춘의 힘과 열정으로 조국의 서북변에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떠올리기 위한 투쟁에서도 언제나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
뿌리없는 정신, 원천없는 힘이란 없다.
조선청년의 무한한 힘, 과연 그것은 어디서 솟구치는것인가.
그것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장에서 이제 온 나라는 한층한층 솟구치는 건축물들의 면모와 더불어 나날이 억세여지고 슬기로워지는 우리 청년들의 성장을 보게 될것이며 수도의 입구에 일떠서는 희한한 새 거리의 위용에서 몰라보게 자라나고 커지는 우리 청년들의 리상과 포부와 원대한 꿈, 담력과 배짱을 보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그 위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는 원수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억척같은 신념이 뿌리내리게 되였고 우리 돌격대원들은 못해낼 일도 두려운것도 없는 창조의 영웅, 기적의 거인들로 자라났다.
우리 려단에 탄원해온 청년들속에는 건설과 인연이 없는 청년들이 많았다.철근조립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안타까이 지휘관을 쳐다보며 진땀을 뽑던 나어린 대원들, 초보적인 건설용어도 몰라 어안이 벙벙해있던 그들이 불과 몇달사이에 모두가 어엿한 기능공들로 자랐고 이제는 막히는것이 없는 건설의 능수가 되였다.그들속에는 난생처음 건설에 참가하였지만 얼마 안있어 올려다보기만 해도 아찔한 기중기운전칸에 배심있게 앉아 드넓은 공사장을 굽어보며 용의주도하게 기중기를 다루는 처녀돌격대원도 있고 연약한 손에 미장칼을 잡고 미장을 걸차게 해제끼는 처녀미장명수들도 있다.
이들의 모습에서 성스러운 백두의 기상과 정신으로 미더웁게 성장한 우리 청춘들의 용감성의 높이, 거인적인 배심을 알수 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조국의 서북변에 거창한 변혁의 영웅전기를 아로새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우리 돌격대원들의 수고를 그토록 높이 평가해주실 때 나는 우리모두를 영웅청년들로, 기적창조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마음속으로 고마움의 큰절을 드리고 또 드리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청년들은 《우리는 조선사람》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당이 맡겨준 새로운 창조의 전역에서 조선청년의 명예를 빛내이기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가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제일로 아껴주시고 믿어주시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답게 불굴의 혁명정신과 신화적인 창조력으로 영웅청년의 고귀한 명성을 빛내이고 우리 시대의 가장 격동하는 년대에 조선청년의 모습을 뚜렷이 새기여나가겠다.(전문 보기)
다수확의 돌파구를 기백있게 열어간다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떨쳐나선 각지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투쟁에 의해 모내기성과가 날로 확대되고있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기세 계속 고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의 드높은 각오와 열정으로 온 나라 농촌이 세차게 끓어번지는 가운데 전야마다에서 모내기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가 사상전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며 모내기를 추진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집중강연선전대, 시, 군기동예술선동대를 비롯한 도안의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농장포전들에 집중전개되였다.특히 재령군, 장연군의 당선전일군들이 맹활약을 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제일 가까운 곳에 황남이 있다는 자각, 올해 농사의 관건이 달려있는 당면한 모내기에서 반드시 승리의 개가를 올려야 한다는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을 높뛰게 하는 참신하고 실효성있는 화선식정치사업들은 대중의 분발력을 최대로 고조시키고있다.지금 안악군을 비롯하여 온 도가 모내기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평안남도의 농촌들도 모내기를 최적기에 해제낄 열의로 끓고있다.
숙천군, 문덕군, 증산군, 안주시 등 많은 지역들에서는 선진적인 벼모재배방법을 도입하는 면적이 늘어난데 맞게 농기계의 가동률을 최대로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주의를 돌리고있다.뜨락또르운전수,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의 실무능력을 높여주고 농기계수리정비와 예비부속품확보사업을 실속있게 한데 만족하지 않고 현장에서의 이동수리조활동을 적극화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도 모내기의 질보장을 중시하며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선천군, 곽산군이 써레치기를 확고히 선행시키고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도적으로 앞장서나가고있다.다른 지역들에서도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포전들에 푸른 주단을 펼쳐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모내기에 진입한 농촌들에 관개용수를 넉넉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물길들의 상태와 물흐름량, 모내기준비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맞게 물공급계획을 일별로 면밀히 작성하고 급수사령체계를 정연하게 세웠다.도안의 관개관리소들에서는 책임성이 높은 성원들을 중요물길들에 고정배치하는것과 함께 양수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품을 들이고있다.이러한 속에 사리원시, 황주군, 은파군 등지에서 매일 모내기가 일정계획대로 진척되고있다.
남포시에서는 일군들이 들끓는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대중을 당면한 모내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강서구역, 천리마구역, 온천군 등지에서 시, 군, 구역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함께 일하며 당의 농업정책도 해설해주고 걸린 문제들도 알아보면서 적시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이에 고무되여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묻어가며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평양시, 개성시에서 농촌지원분위기가 계속 고조되고있다.
매일 수많은 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가두인민반원들이 올해 농사를 함께 책임졌다는 립장에서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농촌지원사업에 참가하고있다.이들이 흘리는 헌신의 땀방울은 모내기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함경남도, 강원도의 농업근로자들도 용기와 자신심을 배가하며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함주군, 금야군, 안변군, 천내군에서는 선행공정을 앞세우고 공정간맞물림을 잘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고있다.이러한 속에 많은 농장들에서 뚜렷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려는 대중의 투쟁기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격앙되고있으며 이것은 그대로 높은 모내기실적에로 이어지고있다.(전문 보기)
-평안북도에서-
본사기자 정철훈 찍음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만족을 모르는 어버이사랑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억만자루의 품도 기꺼이 들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만사람의 가슴을 울려주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무수히 펼쳐지고있다.
온 나라 학생들이 곱고 멋들어진 새 교복에 《민들레》학습장이며 《해바라기》학용품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학교로 오가는 현실에서 우리 인민은 한없이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
하지만 이 격동적인 현실에 우리 아이들을 온 세상이 보란듯이 환하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진정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지 사람들은 다는 알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후대들을 위한 일은 국사중의 국사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이다.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으시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고싶으신 일념을 안고계시는분, 그래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돌보셔야 할 국사가 천사만사이건만 아이들에게 안겨줄 교복을 비롯한 필수용품문제에 언제나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지난 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의 책임일군들에게 학생들이 리용하는 필수용품과 관련하여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 학생들에게 공급하는 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하시면서 그렇다고 자만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고 요구성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고는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이 높아진데 대하여 평가되였다고 하여 자화자찬하면서 탕개를 늦추면 절대로 안된다는데 대하여 다시금 간곡하게 이르시였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더 잘 해입혀 내세우고싶은 심정이 얼마나 절절하시였으면 새 교복에 가방과 신발을 산뜻하게 차려입고나선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학부형들은 물론 온 나라 인민이 그리도 기뻐하건만 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랴.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우리 학생들에게 질높은 필수용품들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낮과 밤들이 삼삼히 떠올랐다.
후대들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담아, 크나큰 뜻을 담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학생들에게 질높은 신발과 교복, 학용품들을 보장해주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누구나 2022년의 새해를 맞이한 기쁨으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던 시각에도 새 교복견본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며 전국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교복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지도하시고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학생교복의 질이 낮으면 품들여 만들어 입히는 교복이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하시며 중앙에서 기능공을 비롯한 기술력량을 지방에 내보내여 기술전습을 줄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뿐이 아니다.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학생들의 몸재기지도서를 작성하여 교복을 아이들의 나이와 신체적특성에 맞게 만들어 입히도록 하여주신 사실, 교종별에 따르는 교복생산과 관련한 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도들에 내려보내주도록 하신 이야기, 국가적인 학생교복, 학용품생산 및 공급체계와 함께 정연한 질평가체계를 수립하고 정상운영하도록 하신 다심한 은정, 각 도들에 학생교복공장, 학생신발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공급하는 정연한 체계와 질서를 수립하도록 하신 사연…
실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학생들의 교복을 비롯한 필수용품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취해주신 조치들에 대하여 말하자면 끝이 없다.
학생교복문제를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속에 교복운반을 위한 수송차가 생겨나 옷걸개들에 구김살 한점없이 걸려있는 갖가지 교복들을 학교들에 날라주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다.교복을 공급할 때면 피복전문가들까지 학교에 나와 새로 꾸린 옷입어보기칸에서 매 학생들에게 입혀보는 참으로 놀라운 일도 생겨났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불같은 진정과 크나큰 헌신에 떠받들려 아이들의 모습은 나날이 환해지고 온 나라 부모들도 우리 아이들처럼 복받은 아이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고 눈물속에 격정을 터치건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만족을 모르시고 우리 아이들을 더 보란듯이, 더 멋있게 내세우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다.
일군들이 이런 생각으로 뜨거움을 금치 못하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깊은 음성으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몸재기부터 시작하여 생산과 공급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관심을 돌리고 교직원들과 해당 공장들, 상업봉사단위 성원들이 자기 자식에게 교복과 신발, 가방을 만들어 입히는 심정으로 정성을 기울이도록 교양하여야 하며 잘못된것은 제때에 바로잡아주어야 합니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진정이 담긴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였다.
자기 자식에게 만들어 입히는 심정으로!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뜨거운 진정, 후대들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도 있을수 없다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의지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마쳐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매 학생의 교복이며 가방을 성의있게 잘 만들데 대하여, 이 나라 어머니들의 심정을 다 담아 질높게 만들데 대하여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이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을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한없이 위대하신 어버이의 사랑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인재들로 훌륭히 자라고있는것이다.
온 나라 아들딸들의 학부형이 되시여 세상에 없는 사랑의 전설들을 끝없이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 전부이기에 아이들을 위한 일에서 절대로 만족을 모르시며 정성에 정성을 기울이시는것이며 아무리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무상의 행복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는것 아니랴.
진정으로 전도가 양양한 나라는 후대들의 웃음이 넘쳐나는 나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랑, 뜨거운 정을 안고 주체조선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그들의 밝은 얼굴에서 온 나라 천만인민은 우리 조국의 억년청청함을 본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과 한국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은 그를 압도하기 위한 우리의 군사적억제력강화노력을 배가시킬것이다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추종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책동이 보다 본격화되면서 간과할수 없는 지역적안보도전으로 부상하고있다.
최근 미국무성은 한국에 대한 40억US$이상에 달하는 24대의 신형해상작전직승기 《MH-60R》와 공격용직승기 《AH-64E 아파치》용부분품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이번 판매가 한국이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적을 억제할수 있는 신뢰할만한 군사력을 갖추는데 기여할것이라고 미화분식하였다.
이는 2030년까지 한국이 250억US$규모의 미국산 군사장비를 구입한다는것을 명문화한 지난해 10월 미한수뇌회담합의에 따라 강행추진되고있는 미국의 무기수출과 한국의 과욕적인 군비증강책동의 일단을 보여주고있다.
한국의 군사비증액에 맞물려 금전적리익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한국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전략적패권을 실현하기 위한 돌격대로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는 군사적활용도를 높이려 한다는데 미국의 무기판매책동의 본질이 있다.
방어적한계를 벗어난 일방의 군비증강은 그를 압도하기 위한 타방의 대응성군력강화조치를 촉발시킬뿐이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국과 일본,대만을 비롯한 아시아지역 동맹국 및 동반자들에 대한 미국의 대량적인 무기제공책동은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야기시키는 근원으로 되며 이는 지역정세의 불안정한 전망을 예고해주고있다는 립장을 밝혔다.
정상적인 방위적수요를 훨씬 초월하고 특정한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공격에 특화된 형태로 진행되며 미국의 군사적패권전략실현에 철저히 복종된다는데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의 무력증강과 무기거래의 엄중성이 있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오늘날 한국의 비리성적인 군비증강야망은 아시아태평양전역에서 적수국들에 대한 군사적타격태세의 유연성을 보장하려는 현 미행정부의 새로운 군사전략실행의 대표적산물이다.
지난해 나토를 강박하여 유럽동맹국들의 군사비를 국내총생산액의 5%로 격상시킨 미국은 아시아동맹국들도 이들의 본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군사비증액을 지속적으로 압박해왔다.
이에 따라 한국은 가급적인 시일안에 군사비를 국내총생산액의 3.5%로 늘이기로 미국과 합의하였으며 미국은 2030년까지 250억US$분의 미국산무기를 구입하고 주한미군유지비로 330억US$를 섬겨바치기로 결정한 한국에 《모범적인 동맹국》이라는 칭호를 하사하였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한국에 대한 장거리유도폭탄 《GBU-39》 624발의 판매를 승인한데 이어 올해 2월에는 한국공군의 《F-15K》전투실용성제고를 위한 한국과 보잉회사사이의 계약체결을 주선하였으며 3월에는 한국에 대한 2억US$규모의 공중통신보안장비판매를 승인하였다.
한편 미국은 지난해 12월 신속기동방사포체계 《HIMARS》,《재블린》반땅크미싸일,곡사포,자폭무인기 등 8종의 야전전투장비와 부속품들이 포함된 111억US$분의 무기를 대만에 판매할것을 승인하였으며 일본에도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공격용무기들을 계통적으로 넘겨주고있다.
세계도처에서 련쇄되고있는 안보위기들은 세계최대의 전쟁상인인 미국의 첨단살인무기제공이 지역에서의 군사적갈등과 모순을 격화시키고 예측불가능성과 불안정성을 키우는 지속적인 요인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교전일방이 추구하는 군비증강책동에 대해 타방이 결코 무관심할수 없으며 대칭적조치실행을 강구하게 될것임은 명백하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 강요되는 힘의 불균형을 철저히 불허하고 강력히 대처해나가는것은 국가의 주권적리익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위력은 끊임없는 갱신진화와 철저한 림전태세의 견지로써 적수국들의 온갖 안보위협을 강력히 통제하고 국가의 주권안전과 지역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며 전지구적인 전략적안정성보장에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米国と韓国の無分別な武力増強はそれを圧倒するためのわれわれの軍事的抑止力強化努力を倍加させるであろう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5月2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地域の追随諸国に対する米国の兵器販売策動がより本格化されながら、看過できない地域的安保挑戦に浮上している。
最近、米国務省は韓国に対する40億ドル以上に及ぶ24機の新型海上作戦ヘリ「MH60R」と攻撃ヘリ「AH64Eアパッチ」用部分品の販売を承認しながら今回の販売が、韓国が現在と未来の脅威に対応する能力を向上させ、敵を抑止することのできる信頼する軍事力を備えることに寄与するであろうと美化した。
これは、2030年まで韓国が250億ドル規模の米国産軍事装備を購入するということを明文化した昨年10月の米韓首脳会談の合意に従って強行推進されている米国の兵器輸出と韓国の欲深い軍備増強策動の一端を示している。
韓国の軍費増額に合わせて金銭的利益を極大化すると同時に、韓国をアジア太平洋地域での戦略的覇権を実現するための突撃隊として有用に使える軍事的活用度を高めようとするところに米国の兵器販売策動の本質がある。
防御的限界を超えた一方の軍備増強はそれを圧倒するための他方の対応性軍事力強化の措置を触発させるだけである。
これに関連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韓国と日本、台湾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地域同盟国およびパートナーに対する米国の大量の兵器提供策動は朝鮮半島と台湾海峡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太平洋地域の軍事的緊張を引き起こす根源であり、これは地域情勢の不安定な展望を予告している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
スポークスマンは、正常な防衛的需要をはるかに超越し、特定の国々に対する軍事的攻撃に特化した形態に行われ、米国の軍事的覇権戦略の実現に徹底的に服従されるということに米国とその追従同盟国の武力増強と兵器取引の重大さがあると強調した。
こんにち、韓国の非理性的な軍備増強野望はアジア太平洋全域で敵国に対する軍事的打撃態勢の柔軟性を保障しようとする現米政府の新しい軍事戦略実行の代表的所産である。
昨年にNATO(北大西洋条約機構)を強迫して欧州連合(EU)諸国の軍費を国内総生産(GDP)の5%に格上げさせた米国は、アジア同盟国もこれらの国々を見習うべきだと主張しながら軍費増額を持続的に圧迫してきた。
これに従って韓国は、可及的な時日内に軍費をGDPの3.5%に増やすことを米国と合意し、米国は2030年まで250億ドル分の米国産兵器を購入し、在韓米軍経費に330億ドルを貢ぐことを決めた韓国に「模範的な同盟国」という称号を与えた。
米国は昨年の12月、韓国に対する長距離誘導爆弾「GBU39」624発の販売を承認したのに続けて今年の2月には韓国空軍の「F15K」戦闘実用性を向上させるための韓国とボーイング社間の契約締結を取り持ったし、3月には韓国に対する2億ドル規模の空中通信保安装備販売を承認した。
一方、米国は昨年12月に高機動ロケット砲システム「HIMARS」、対戦車ミサイル「ジャベリン」、曲射砲、自爆無人機など8種の野戦戦闘装備と部品が含まれた111億ドル分の兵器を台湾に販売することを承認し、日本にも「トマホーク」巡航ミサイルをはじめとする攻撃兵器を系統的に手渡している。
世界の各地で連鎖されている安保危機は世界最大の戦争屋である米国の先端殺人兵器の提供が地域での軍事的葛藤と矛盾を激化させ、予測不可能性と不安定性を増大させる持続的な要因になるということを実証している。
交戦一方が追求する軍備増強策動に対して他方が決して無関心であるはずがなく、対称的措置実行を講じるようになることは明白である。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によって強要される力のアンバランスを徹底的に許さず、強力に対処していくのは国家の主権的利益を守り、地域の平和と安定を保証するための先決条件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防衛力は絶え間ない更新・進化と徹底した臨戦態勢の堅持をもって敵国のあらゆる安保脅威を強力に統制し、国家の主権安全と地域の平和をしっかり守り、全地球的な戦略的安定性の保障に大いに寄与し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결승경기에 진출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과 한국의 수원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20일 한국에서 진행되였다.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는 속에 후반전에 들어와 먼저 실점을 당하였지만 우리 선수들은 호상간협동을 강화하면서 완강한 공격을 들이댔다.
경기시간 55분경 우리 팀에서 14번 최금옥선수가 동점꼴을 넣은데 이어 67분경에는 17번 김경영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은 한국의 수원팀을 2:1로 이기고 결승단계에 진출하게 되였다.
결승경기는 23일에 진행하게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