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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으신 만고불멸할 업적이 있어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오늘이 있다 100년, 200년앞을 내다보신 위인중의 위인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시련의 언덕을 넘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장엄한 새 전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지금 천만인민은 조국의 100년, 200년미래를 내다보시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담보하는 억척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말 우리 수령님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십니다.》
예로부터 예지는 위인의 등불이라고 일러왔다.
모든것이 변하고 진보하는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절대적인 생명력을 안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탁월한 선견지명의 세계에 대하여 돌이켜볼 때마다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하늘이 낸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라는 생각으로 마음숭엄해짐을 금할수 없다.
국가와 인민의 장래를 가장 과학적으로, 정확히 내다보시는 비범한 통찰력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세워 완강하게 실천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사회주의의 한길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안아볼 때면 우리 인민을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억세게 키워준 주체사상의 빛발이 어려오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사무쳐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일찌기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시고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길에서 당건설과 국가건설, 군대강화, 인간개조와 사회변혁에 이르는 모든 령역에서의 사상리론적지침들, 투쟁원칙과 방법론들을 확립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우리가 더더욱 경탄하게 되는것은 그이께서 밝혀주신 모든것이 백과전서적일뿐 아니라 하나하나가 완전무결하고 우리 혁명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영구불멸의 만년기틀이라는것이다.
오늘도 전국도처에서 증산의 힘찬 동음을 울리는 무수한 공장들과 새 생활에 대한 자신심에 넘쳐있는 인민의 긍지로운 모습을 대할 때면 새 조국건설의 숨결 드높던 70여년전 3월의 어느한 회의장에로 마음 달려간다.
1947년 3월 어느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에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지 않고 자주독립국가를 세우려는것은 모래우에 루각을 세우려는것과 같은것이며 결국 그것은 하나의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락후하고 뒤떨어진 식민지경제를 물려받은 우리 나라에서 자립경제를 일떠세울 용단을 내린다는것은 당시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이길만이 피로써 찾은 조국땅우에 만년터전을 다지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할수 있는 길이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립경제건설로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견지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통찰력을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어찌 이뿐이랴.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사를 돌이켜보아도 사람들을 끝없는 격동에 휩싸이게 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도 아로새겨져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이 가렬하게 벌어지던 준엄한 시기에 벌써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선에서 싸우던 대학생들을 소환하여 학업을 계속하도록 하시고 류학도 보내주신 이야기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가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게 될 국가과학원을 새로 내오도록 하신 사실, 전쟁이 한창이던 때에 설계일군들이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 이야기, 서해안의 간석지와 북부고산지대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의 첫걸음을 떼여주신 사연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포화속에서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고 중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전쟁이 끝나자 곧 전후복구건설을 시작할수 있었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은것 아니던가.
혁명은 수출할수도 없고 수입할수도 없다고 하신 그이의 유명한 명제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불변의 진리로 오늘도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으며 공산주의는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한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되새길 때면 우리 수령님은 정말 혁명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는 격정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과학축산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목장과 방목지들에 가면 고기문제를 풀자면 알곡먹이대신 풀을 리용하여 집짐승을 길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의 글소리 랑랑한 학교들에 가보아도 우리 조국의 무궁한 미래를 위하여 일찌기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작성하실 때 벌써 의무적인 면비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사상을 담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고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소집하시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열어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할 앞날을 위해, 찬란한 미래를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으니 정녕 우리 수령님은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다보신 조국의 미래속에, 이 땅의 후손들에게 안겨주신 다함없는 축복속에 살고있으며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부흥과 번영의 토대를 밑천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장엄한 려정을 개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국의 방방곡곡에 펼쳐지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가슴뿌듯이 안아볼 때마다 어버이수령님 따라 걸어온 길에 대한 긍지와 자부, 보다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불같은 맹세로 혁명열, 투쟁열을 끝없이 배가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쳐주신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갈것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에 부흥강대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박태성 내각총리 천성청년탄광을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갱막장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을 고무격려하였으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만들어낸 능률높은 채굴설비들의 시운전을 참관하였다.
총리는 나라의 모든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탄부들의 로동조건을 개변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사업의 시발로 천성청년탄광을 갱내작업의 기계화, 정보화가 실현된 표준탄광으로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구상을 사소한 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해 일군들이 보다 선진적이고 구체적이면서도 실천가능성이 뚜렷한 계획을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더 생산한 서은철채탄중대의 모범을 따라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보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박태성동지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을 찾아 건설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집행해나가며 장마철피해방지대책을 빈틈없이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기계공업부문에서 탄광설비들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한 문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전문 보기)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다
오늘 이 땅에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가 펼쳐지고있으며 당과 국가의 존엄과 명성은 세기의 단상에서 빛나고있다.
하다면 우리 당과 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 억년 청청함은 어디에 근원을 두고있는가.우리 당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백승의 향도력을 과시하며 최장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가.그 어떤 세력도 거스를수 없는 무비의 힘을 지닌 주체조선의 위상은 무엇으로 하여 빛나고있는가.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은 인민을 당과 국가의 기초로, 기둥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입니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튼튼히 의거하였으며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은 언제나 혁명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주는 충직한 인민이였으며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고 믿고 의지하는 억척의 지지점이였다.장장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풀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을 굳게 믿고 국정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해왔기때문이다.
이번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됨으로써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해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함이 더욱 뚜렷이 립증되였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르기마련이다.지금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하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애국충성을 다하며 그 품속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 강국건설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받들고있기에 우리의 혼연일체는 굳건하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난관이 겹쌓이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에 부닥칠수록, 과업이 산적될수록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무에서 유를 낳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방도를 찾아 실천하는 당만이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를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으며 혁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대중의 힘과 지혜, 열정이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강용하고 슬기로운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국정의 천만사를 해결해나가는 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세인도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놀라는 미증유의 기적, 한두 분야, 한두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서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쳤으며 우리 국가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지난 5년간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다.하지만 우리 당은 5년후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5년후의 거창한 변천을 내다보는 우리 당의 확고한 자신심은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인민이 있는한 못할것이 없다는 드팀없는 믿음에 기초하고있다.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는 전체 인민의 진군기세에 박진력을 더해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국가의 그 어떤 조치도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따라서는 인민의 신심이 충천하기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진군해가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의 기초, 기둥으로 되고있는것은 당과 국가사업전반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 국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끊임없이 책정하시고 인민의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해마다 도처에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리념이 응축된 새로운 본보기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태여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이 줄기차게 개척되고있는 현실은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다 당겨와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는데서 제일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인민의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높이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함으로써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크나큰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주체혁명의 새로운 진군길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언제 어느때나 영원불멸할 신조로 간직되여있는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야 합니다.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을 모신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감정이 뜨겁게 담겨져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는것이다.수령이 위대하면 당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며 국가도 강대해지는 법이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되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이 성스러운 부름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할 업적이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세계지도에서 영영 자기의 존재가치를 잃을번했던 우리 조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오늘과 같은 력사적인 전환을 이룩하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항일의 눈보라만리,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해방의 은인이시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대참패를 안기시고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이룩하신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업적을 우리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진정 이 땅의 모든 귀중한것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쳐오신 사색과 심혈, 로고가 깃들어있으며 그 하나하나는 수령님께서 처음부터 새롭게 개척하시고 완성해놓으신 사회주의의 본보기이고 우리 인민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한없이 귀중한 재부이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시원을 열어놓은 건국시조들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서도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우리 수령님처럼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원해주시였을뿐 아니라 인민이 자손만대 복락할 존엄있고 강력한 나라, 인류가 리상으로만 그려오던 참다운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그렇듯 걸출한 위인, 만고의 은인은 없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받들며 그이를 모신 최대의 행운과 크나큰 긍지를 가슴뜨겁게 노래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길이 빛내여야 하며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뜻대로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야 한다는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최강의 군력을 갖추고 전체 인민이 떨쳐나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눈부시게 일떠세우는것은 결코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세인을 경탄시키며 이 땅우에 끝없이 펼쳐지는 모든 눈부신 현실들에는 바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초석처럼 놓여있다.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여주신것이고 어떠한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드놀지 않는 신념을 주고 필승의 락관을 배가해주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도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마련해주신 백승의 전통, 영원한 조선의 정신이다.
인류해방투쟁사에 빛나는 본보기로 아로새겨진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여러 단계의 거창한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고귀한 투쟁경험들,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근본요구를 반영하여 세우신 모든 정책들과 로선들,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가르치심들은 오늘도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무한한 생명력을 부어주고있다.
당대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먼 후날의 세대에 이르기까지 길이길이 찬양하는 위인의 업적은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을 통찰하는 원대한 안광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에 의하여 이룩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정책들은 우리 후대들이 걸어갈 길에 영원한 디딤돌을 고여주고 필승불패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준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조국청사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길이 빛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하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이 대를 이어 빛을 뿌리는 수령영생의 숭고한 장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이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더욱 숭엄히 자리잡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누구나 김일성조선의 공민이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불후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조국방선을 지켜선 인민군장병들과 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들, 사회주의전야를 지켜선 농업근로자들, 혁명의 계승자인 청년들을 비롯한 이 땅에 생을 둔 누구나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이 굳건히 고수되고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락원이 일떠서게 되리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인민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크나큰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해외동포조직, 단체들과 외국의 단체, 인사,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단동시조선족총상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6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총련 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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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외국의 단체, 인사,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6일 김일성김정일기금 중국 단동시 태양궁전영생기원회,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김선, 명예리사 구수파, 구견량, 기금 회원 최동군, 왕수려, 가덕승, 성숙봉, 리발인, 양지성, 번사도, 범명해, 최염, 국덕리, 고풍림, 려량, 중국 료녕예달물류유한공사 총경리 당예명과 중국 길림성연변동윤흥상무무역유한공사 사장 혁룡, 길림성연길부흥수출입무역유한공사 사장 조덕춘, 홍콩향통첩달국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한기수, 단동유산수출입무역유한공사 경리 전원쌍,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김영녀,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위원 리설희, 회원 김일남, 림선화, 재중동포 최수진가족,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명예회장 겸 료녕조전문화발전유한공사 동사장 심청송, 총회장 겸 단동중국국제려행사 동사장 전순희, 료녕신성실업유한공사 동사장 표성룡,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길경갑, 료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리림, 영구성풍물류유한공사 총경리 최규철, 최옥희부부, 단동회흥경제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박산호, 도문시삼천대외경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상화, 강산유한회사 총사장 리황, 부사장 리길, 심양성달실업유한공사 총경리 성백도, 료녕성소백수문화전파유한공사 총경리 최걸, 연변전래상업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마매화, 심양조경생물과학기술유한공사 총경리 조숙진일행, 단동보림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리향단, 심양청평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철, 료녕화려실업유한공사 경리 박치헌, 연변북두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박광현, 단동순성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계애순, 준성세가관리자문(베이징)유한공사 총경리 로영철, 천진구강상무유한공사 대표 안평남, 훈춘영동수출입유한공사 총경리 김동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최동문과 평양과학기술대학 공동운영부학장 최룡호가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해외침략에로 향한 군사력강화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이 또다시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있어 지역과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일본정부는 그 무슨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강화》라는 명분을 내들고 반함선공격 등의 능력을 갖춘 무인잠수정을 본격적으로 개발,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이 그 보유를 꾀하고있는 상기 잠수정으로 말하면 어뢰나 기뢰를 탑재하고 장거리, 장시간 이동할수 있는것이라고 한다.
이 계획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수중에 보이지 않는 재침괴물들을 은페시킬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다시말하여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해안가까이에 무인잠수정이라는 공격수단을 숨겨놓고 유사시 상대국의 함선들을 선제타격하는것으로써 침략의 불길을 확대하려는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전수방위》에서 로골적으로 탈피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상 최근년간에 일본의 군사력은 《방위》가 아닌 철저한 공격형, 침략형으로 급속히 진화하고있다.
이미 지상발사형, 잠수함발사형, 함선발사형을 비롯한 각이한 령역에서 발사할수 있는 국산제장거리미싸일들의 대량생산과 사거리가 3 000㎞에 달하는 신형탄도미싸일의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 일본은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미싸일을 끌어들이기 위한데도 속도를 내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또현과 시즈오까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으며 최근에는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한 섬에 전개하였다.
일본의 군사력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수행할수 있도록 더더욱 전진배비형, 실전배비형으로 구축되여가고있는것이다.
더우기 일본이 가자지대사태발발이후 수많은 이스라엘제무기 및 장비품들을 끌어들인 사실은 《자위대》무력이 실전에서 그 실용성이 검증된 악명높은 살인장비들로 무장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선제공격,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확보 및 배비의 급격한 추진과 현대전에서 실지 사용된 살륙무기들의 대량구입, 이 모든것은 일본이 대륙침략의 길에 나서는것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다시말하여 일본의 침략무력은 이미 《안전장치》를 해제하였으며 남은것은 재침의 목표를 향하여 방아쇠를 당기는것뿐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과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자는 반드시 과오를 되풀이하게 된다.
전범국이며 패망국인 일본이 해외침략이라는 복수주의적인 선택을 한다면 기필코 섬나라의 미래는 끝장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日本の海外侵略は仮想ではなく現実だ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7月7日発朝鮮中央通信】海外侵略へ向けた軍事力強化策動に狂奔している日本がまたもや危険な動きを見せているため、地域と国際社会の深刻な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先日、日本政府はいわゆる「太平洋側の防衛体制強化」という名分を立てて、対艦攻撃などの能力を備えた無人潜水艇を本格的に開発、導入する検討に入った。
日本が導入を想定するのは、魚雷や機雷を搭載できる無人潜水艇で、長距離かつ長時間にわたって移動可能なものだという。
この計画が実現される場合、日本は水中に見えない「再侵略の怪物」を隠蔽(いんぺい)することのできる可能性を得ることになる。
つまり、わが国家をはじめ周辺国の海岸近くに無人潜水艇という攻撃手段を隠して置いて有事の際、相手国の艦船を先制打撃することで侵略の炎を拡大しようとするのがまさに日本が狙う目的である。
日本が口癖のように唱えている「専守防衛」から露骨に脱皮したことを示す重大な事態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事実上、近年、日本の軍事力は「防衛」ではない徹底した攻撃型、侵略型へと急速に進化している。
すでに地上発射型、潜水艦発射型、艦船発射型をはじめさまざまな領域で発射できる国産の長射程ミサイルの量産と射程が3000キロに及ぶ新型弾道ミサイルの研究・開発を本格的に進めている日本は、米国製巡航ミサイル「トマホーク」を含む2種類の外国製ミサイルを引き入れることにも速度を出している。
このような中、去る3月、国内で初めて熊本県と静岡県に射程を大幅に延ばした12式地対艦誘導弾の改良型と高高度を超音速で飛行する25式高速滑空弾をそれぞれ配備し、最近は12式地対艦誘導弾の発射台と標的の位置を確定する無人偵察機を太平洋上にある自国のある島に展開した。
日本の軍事力が直ちに戦争が行えるようにより一層前進配備型、実戦配備型に構築されているのである。
特に、日本がガザ地区事態の勃発以降、数多くのイスラエル製の兵器および装備品を引き入れた事実は、「自衛隊」武力が実戦でその実用性が検証された悪名高い殺人装備で武装し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先制攻撃、長距離打撃手段の確保および配備の急激な推進と現代戦で実際に使われた殺りく兵器の大量購入、これら全てのことは日本が大陸侵略の道に踏み出すのは決して仮想ではなく、厳然たる現実であることを改めて実証している。
言い換えれば、日本の侵略武力はすでに「安全装置」を解除し、残ったのは再侵略の目標に向けて引き金を引くことだけである。
しかし、その結果がどうな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過去から教訓がくみ取れない者は必ず過ちを繰り返すものである。
戦犯国であり、敗北国である日本が海外侵略という報復主義的な選択をするなら、島国の未来は必ずおしまい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천성에서 새로운 혁신창조의 불길이 타올랐다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고무된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 6월계획은 261%로 수행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지금 온 나라 탄전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하고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는 속에 석탄공업부문의 전형단위인 천성청년탄광에서 새로운 혁신창조의 불길이 타올랐다.
당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보답할 충성의 맹세 안고 힘차게 투쟁해온 이곳 서은철채탄중대의 탄부들이 지난 상반년기간 월평균 171%이상의 계획수행률을 보장하면서 9 969t의 석탄을 증산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였다.특히 이들은 지난 6월계획을 261%로 수행함으로써 한개 채탄중대의 월생산량으로서는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것은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에게 거듭 돌려주는 당의 크나큰 은정에 높은 증산성과로 보답하려는 천성탄부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떠올린 빛나는 결실이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나선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힘과 고무를 안겨주는 자랑찬 성과이다.
지난 3월 15일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고 이곳 로동계급을 뜨겁게 고무격려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은 탄전의 수천척지하막장들에서 기적과 혁신을 낳게 한 원동력이였다.
못잊을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영광을 지닌 8갱 채탄3중대 중대장 서은철동무와 탄부들은 그이께서 탄광을 다녀가신 후 상반년계획을 4월 15일까지, 년간계획을 8월 15일까지 끝낼것을 결의해나섰다.
상반년계획수행날자까지는 한달이 남아있었다.보다 배가된 분발력, 보다 공세적인 실천행동이 필요한 그때 중대의 당원들이 앞장에 섰다.
이들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키는 길에서 당원의 영예를 빛내일 충성의 일념 안고 한사람이 두몫, 세몫의 일감을 떠맡아 헌신적으로 분투하였다.당원들은 기능이 낮은 탄부들을 맡아 힘껏 도와주고 앞선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180%이상 수행하였다.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분투하는 당원들의 투쟁기풍, 투쟁본때를 본받아 중대의 직맹원들과 청년동맹원들도 한사람같이 분발해나섰다.중대에서 한교대더하기, 한탄차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 등 대중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석탄생산실적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올라갔다.
하여 중대는 당앞에 결의한 날자보다 8일 앞당겨 지난 4월 7일까지 상반년계획을 완수하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공격속도를 배가하였다.
이들은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할 때만이 보다 큰 생산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증산투쟁으로 드바쁜 속에서도 기술학습을 매일 정상화하고 주 1차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함으로써 자신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갔다.
그런 속에 중대장과 소대장들의 막장관리능력이 일층 제고되고 동발나무, 화공품을 비롯한 중요자재소비량이 훨씬 줄어들어 석탄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사업에서도 눈에 띄는 진전이 이룩되였다.
중대의 탄부들은 상반년계획완수에 이어 년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 진입하면서부터 월 석탄생산량을 5 000t 지어 6 000t이상 끌어올리기 위한데로 마음과 뜻을 합치였다.중대의 가족들도 탄부들에게 거듭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은정에 보답할 일념 안고 그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섰다.
이렇듯 중대의 탄부들과 안해들모두가 한마음한뜻이 되여 오로지 석탄증산을 위해 분투한 결과 지난 4월에 5 084t의 석탄이 생산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전진속도를 배가하며 5월계획도 초과완수한 기세로 6 000t 석탄생산목표를 향하여 기세좋게 전진하고있던 지난 6월 23일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하게 되였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은 이들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이날 서은철동무와 중대의 탄부들은 앞으로 남은 한주일동안 월 석탄생산량을 더 늘여 6 060t의 새 기록을 세우는것과 함께 년간계획을 7월 27일까지 끝낼것을 결의하였다.
충성과 보답의 맹세로 불타는 탄부들의 열정은 놀라운 현실을 낳았다.
지난 6월 30일 온 천성탄전이 서은철채탄중대가 이룩한 기적적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이곳 탄부들은 새로운 혁신창조로 당앞에 다진 결의를 빛나게 실천함으로써 한계를 모르는 조선로동계급의 불굴의 기상, 창조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였으며 기적을 낳는 힘의 원천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과감하고 줄기찬 투쟁으로 똑똑히 보여주었다.
서은철채탄중대에서 지펴진 증산투쟁의 불꽃은 지금 탄광적인 애국운동의 불길로 타번지고있다.
굴진단위들사이, 채탄중대들사이, 갱들사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를 위한 경쟁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는 속에 8갱 채탄2중대가 월 5 000t생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7갱 김혁청년돌격대가 올해 굴진계획을 넉달이상 앞당겨 완수할것을, 2갱의 탄부들이 년말까지 수만t의 석탄을 더 캐낼것을 결의해나섰다.
탄광당조직에서는 서은철채탄중대에서 창조된 경험과 투쟁기풍을 모든 채탄중대들이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는것과 함께 굴진, 운반단위들에서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고있다.
천성의 로동계급속에서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애국운동, 증산운동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하고 보답의 일념에 넘쳐있는 각지 탄부들의 투쟁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의 탄부들처럼 당의 믿음과 사랑을 운명의 명줄로 간직하고 지금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과감히 분투할 때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는 빛나게 실현될것이다.(전문 보기)
인덕의 대성인, 세계가 매혹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덕망이 꽃피운 감동깊은 사연들을 뜨겁게 되새기며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속에 7월의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우리 인민이 뜻밖에 대국상을 당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서른두돌기의 년륜이 새겨지였지만 세계의 곳곳마다에서는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해방투쟁의 력사적전환점을 마련하신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실뿐 아니라 한없이 너그럽고 자애에 넘친 인품과 넓은 도량을 지니시고 진보적인류를 따뜻이 품어주신 만민의 어버이 우리 수령님에 대한 뜨거운 경모와 다함없는 매혹의 감정은 세기와 년대를 넘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성인이시였다.》
도량과 포옹력은 참다운 인간애의 중요한 표현이다.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의 처지와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주고 한품에 너그럽게 안아주는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위인은 참다운 인간애의 체현자라고 할수 있다.
세계가 그토록 경모하고 칭송하며 절절히 그리는 위대한 수령님, 그이는 력사의 그 어느 위인과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신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후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
그들가운데는 여러 나라 당과 국가의 수반급인물들로부터 시작하여 각이한 국적과 정견, 각이한 직무와 나이를 가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있었으니 정녕 열화같은 사랑과 인덕의 힘으로 끌어당기는 절세위인의 품으로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달려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외국의 인사들을 만나실적마다 가까운 벗이 되여 우정을 나눌것을 약속하시였고 다시 만나시면 구면친구라고 다정히 불러주시며 뉴대를 두터이 하시였다.
온 세계가 오늘도 경탄해마지 않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에 대한 하많은 사실들가운데는 그이께서 중국의 주은래총리에게 부어주신 열화같은 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주은래총리로 말하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여년간 수없이 만나주시며 우정을 두터이 하신 외국인들중의 한사람이다.
그런 주은래총리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가 불치의 병으로 수술을 받을 때에는 찾아가시여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1975년 4월에는 그가 치료를 받고있는 병원에까지 찾아가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전세계가 주은래동지의 병에 대하여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빨리 치료를 잘할데 대하여 따뜻하게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혁명적우애와 고매한 인덕에 감복한 주은래총리는 뜨거운것을 삼키며 수령님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말씀올리였다.
《세계혁명문제는 앞으로도 세계정치의 공인된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지도를 받아야만 옳게 해결될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세계혁명을 이끌어주실것을 바랍니다.》
주은래총리는 우리 수령님보다 나이도 14살이나 우인 오랜 혁명가였고 세계적으로 공인된 탁월한 정치활동가였다.하지만 나이나 혁명년한을 초월하여 천하를 감복시키시는 우리 수령님의 인덕에 완전히 매혹되였기에 림종을 앞두고 이런 진심어린 부탁을 남긴것 아니랴.
덕행의 기념비는 피라미드보다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그 누구든 한번 만나뵙기만 하면 그 환한 미소에 반하고 인격에 매혹되며 그 위대한 사상을 따르고 고매한 풍모에 허리굽히게 되는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외국의 한 학자가 자식을 보지 못한 마음속고충을 안고있다는것을 아시고는 건강관리를 잘하라고 친히 신선로와 인삼탕을 보내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어느한 나라의 항쟁투사가 대통령이 된것이 기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시계를 채워주시고 사람들앞에 의젓하게 차리고 나서라고 고급양복천까지 마련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가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그에 대한 인간적인 뉴대를 조금도 흐트리지 않고 오히려 더 따뜻이 대해주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아낌없는 방조도 주시였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의 어느한 나라 대통령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기 위해 평양으로 달려왔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자주시대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새 사회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경험을 배우고싶은 마음에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를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주독립국가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자주적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면서도 서로 배우며 손잡고나가자고 허심하게 이야기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겸허하신 인품에 대통령은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 모르게 마음이 끌려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자존심이 높고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이지 않던 그였지만 어버이수령님의 인품에 매혹되여 대통령은 우리 수령님을 맏형님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르고 존경하였다.
우리 수령님의 하늘같은 덕망에 끌린 사람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윁남의 호지명주석,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대통령을 비롯하여 세계의 수많은 당 및 국가수반들, 유명무명의 인사들이 그러하였다.
참된 인간사랑의 화원을 찾아 모대기던 외국의 한 인사는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안아주시고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인덕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친아버지를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 참다운 생명의 아버지는 주석각하이십니다.》라고 격정을 터놓았고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정미에 매혹된 서방의 녀류작가는 《나는 주석님을 받들다 죽겠습니다.》라고 자기의 마음속진정을 토로하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간적풍모와 덕망은 하늘도 울릴 숭고하고도 열화같은것이여서 각계각층 외국의 벗들과 이름있는 정치가들까지도 우리 수령님을 공식적인 부름이 아니라 동지, 형님, 아버님, 할아버님 등으로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랐으며 운명과 미래까지도 의탁하였다.
온 누리에 넘치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은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미치였으니 그를 전하는 하많은 사실들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1965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던 나날 당시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를 알게 되시였다.
평양으로 돌아온 그는 얼마후 귀여운 딸을 보게 되였는데 세계가 우러러보는 조선에서 첫 자식을 본 그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 딸의 이름을 지어주셨으면 하는 소원이 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소원을 헤아려 딸의 이름을 《친선녀 모란》이라고 지어주시고 몸소 그 이름을 적은 친서도 보내주시였다.
너무도 크나큰 감격으로 하여 그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흔히 사람들은 흐르는 세월은 망각을 동반한다고 한다.하지만 달이 가고 해가 바뀌여도 지워지지 않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하늘같은 덕망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모란의 가슴속에는 자기의 이름을 몸소 지어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고마움이 가득찼다.하여 모란은 위대한 수령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 건강과 안녕을 축원하는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한 인도네시아처녀가 삼가 올린 편지와 사진을 친히 보아주시고 은정어린 회답친서를 보내주시였다.그후 모란이 결혼식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시고서는 무척 반가와하시면서 그에게 결혼선물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다.
그 사랑, 그 은정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느 친아버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것이 아니랴.
자연계의 태양은 그 빛과 열이 아무리 밝고 뜨겁다고 하여도 지구상에는 그늘이 있고 동토대가 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의 빛발은 음지가 따로없이 온 누리를 비치였다.
첫 순간에 온넋을 완전히 매혹시키는 열렬한 인간애, 숭고한 인정미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체현하신 우리 수령님의 특출한 인품이였으니 한없이 뜨거운 인정미와 넓은 도량에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머리를 숙이였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을 한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도 그들중의 한사람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그를 몸소 만나주시고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대답을 주시였다.
그후 그가 또다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찬도 함께 하시며 이젠 구면친구로 되였는데 우리 나라에 자주 오라고, 인민을 위하여, 유럽의 자주화를 위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화를 위하여 함께 싸워나가자고 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만나뵈올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신비한 친화력에 온넋이 끌린 고메스는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위인이시다.》라고 진정을 고백하였다.
이것이 어찌 그의 심정이라고만 하겠는가.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폭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대해같은 인덕과 포옹력을 열렬히 격찬하며 그리움의 정을 터치였다.
《참된 인간의 미덕중의 미덕인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은 오로지 인간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김일성주석께서만이 풍길수 있는 특별한 인간향기였다.》, 《김일성주석의 인간사랑은 우주공간에 끝없이 비쳐가는 해빛마냥 한계를 모르는 사랑, 시공간을 모르는 위대한 사랑이다.》…
인류는 장구한 세월 사랑에 대하여 론의해왔고 력사에는 선정을 베풀었다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 력사에도, 그 어느 시대의 갈피에도 인간에 대한 그처럼 뜨겁고도 진실한 사랑을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위대한 력사, 위대한 시대를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위인은 없었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품이야말로 온 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맡아안아주고 꽃피워주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였기에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품으로 물결쳐왔고 가슴속에 차고넘치는 열화의 진정을 담아 진귀한 선물들을 삼가 드린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 기간 세계 170여개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단체, 각계인사들과 인민들, 국제기구들로부터 수많은 선물을 받으시였다.놀라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인류의 지성이 변함없이 이어진것이다.이 사실은 정녕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웅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우리 조선의 지정학적지위를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고 세계의 변화발전에 미증유의 공적을 남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위인상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혁명적의리
혁명적의리는 혁명동지들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과 의리는 목숨바쳐 지켜야 할 혁명가의 가장 고상한 품성입니다.》
혁명적의리는 수령이 개척한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을 위하여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들사이의 의리로서 단순한 인간애로부터 출발하는 다른 의리들과 원칙적으로 구별되며 의리적관계의 가장 높은 형태를 이룬다.
혁명적의리는 개인의 생명보다 사회정치적집단의 생명을 비할바없이 더 귀중히 여기는 집단주의적인생관에 기초하고있는 의리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적인간이 지녀야 할 고상한 도덕품성의 하나이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혁명적의리는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중요하고 소중한것이다.혁명적의리를 떠나서는 참다운 동지애에 대해서도,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에 대해서도 말할수 없다.혁명적의리에 관한 문제는 단순한 품성상문제인것이 아니라 혁명가의 근본에 관한 문제이며 일심단결의 초석에 관한 문제이다.
혁명적의리를 가진 사람만이 조건과 환경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자기 령도자와 사상과 뜻, 생사운명을 같이할수 있다.
혁명적의리는 혁명동지들사이의 뜨거운 사랑에 바탕을 두고있다.
혁명동지를 가장 열렬히 사랑하며 동지들사이의 혁명적의리를 지키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영예로 여기는것이 혁명가의 도덕관이며 도덕적풍모이다.
혁명가들이 지닌 혁명적의리는 사회정치적집단의 최고뇌수이며 중심인 수령을 모시고 받드는 자세와 립장,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표현된다.수령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며 목숨을 바칠지언정 그것을 저버리지 않는것은 조선혁명가들의 고결한 풍모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성심은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된것으로 하여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 가장 진실하고 공고한 충실성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미제의 힘만능론은 조선전쟁에서 여지없이 분쇄되였다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짓뭉개버린 군사기술적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조선전쟁도발당시 미제의 무장장비는 높은 수준이였고 경제력에서도 따를만한 나라가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지 5년, 정규무력을 건설한지 2년밖에 안되였고 군수공업은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였다.인구수와 령토의 크기, 경제력과 무장장비면에서 적아간의 력량차이는 열배, 백배를 뛰여넘었다.
미제는 조선전선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과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끌어들인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200여만명의 대병력을 들이밀고 태평양전쟁에서 소모한것의 11배에 달하는 7 300여만t의 군수물자를 쏟아부었다.직접적전쟁비용은 150억US$, 간접적전쟁비용은 1 500억US$였다.
미제는 가장 야만적인 살인방법과 파괴수법들을 적용하고 풍부한 실전경험을 가졌다고 하는 악명높은 살인장군들을 련속 갈아대면서 각종 공세들을 악착스럽게 감행하였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들이민 화력기재의 밀도, 적용한 전쟁수법의 야만성에 있어서 조선전쟁은 지난 시기에 있었던 그 어느 전쟁과도 대비가 되지 않았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 전쟁은 실로 포악한 강적과의 힘겨운 싸움이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후날 외신들이 평한바와 같이 《황소와 따벌간의 싸움》은 예상을 뒤집었다.전쟁 3년간 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은것은 건국이후 백수십년동안 크고작은 나라들과의 그 어떤 전쟁에서도 패한적이 없다고 으시대던 가장 횡포한 나라, 미국이였다.
땅우에서는 《패전을 모르는 상승사단》들이 독안에 든 쥐신세가 되여 전멸되고 하늘에서는 《공중우세의 상징》으로 간주되던 전투기들이 련이어 격추되였다.
높은 출력의 발동기를 좌우에 두개씩 설치하고 9t의 폭탄과 8문의 기관포를 장비하고있어 《하늘의 사자》, 《하늘의 요새》로 불리우던 중폭격기 《B-29》, 미제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단 한대도 격추된적이 없었다고 자랑하던 이 비행기가 전쟁이 일어난지 불과 4일만에 조선인민군 공군에 의해 산산쪼각나 세상을 놀래웠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제멋대로 싸다니며 주인행세를 해온 미중순양함 《볼티모》호가 조선동해에서 단 4척의 인민군어뢰정의 공격앞에서 비참하게 존재를 끝마치였다.
우리 군대는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등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싸워 침략자들을 패배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
미제는 걸음마다 피터지게 얻어맞고 패할수밖에 없었다.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입은 군사적손실은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였다.
한 외신은 《너무도 얻어맞아 만신창이 되다 못해 아예 없어질번한 미국의 〈큰 주먹〉과 세계의 찬탄의 눈길을 모으며 승리의 단상에 오른 조선의 〈작은 주먹〉! 크지만 약한 리유, 작지만 강한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라고 대서특필하였다.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도 전쟁행정이 보여주다싶이 조선은 무장장비는 렬세하였어도 특이한 전략과 전술, 변화무쌍한 전법에 의거하여 싸우는 강자였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조선의 힘, 그것은 그 어느 강대국도 가질수 없는 위력한 정치사상적힘이였다.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도, 잔인성과 포악성도 수령의 명령을 추호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는 불굴의 정신, 수령의 령도따라 자기의 사상과 위업, 자기의 제도와 행복한 생활을 끝까지 수호하려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정치사상적힘을 당해낼수 없었다.
수령의 탁월한 령도는 위대한 혁명사상과 신념, 백승의 전략전술로 무장한 인민과 군대를 키우고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짓뭉개는 기적을 낳는다.
우리 인민과 군대는 비록 무기는 렬세하였지만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반드시 승리한다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있었다.
당과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떨친 인민군전사들의 강의한 정신력은 세상을 놀래우는 승전신화들을 낳았다.
미제의 야수적인 만행도, 단말마적인 원자탄공갈도 우리 인민과 군대를 결코 놀래울수 없었다.미제가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던 힘만능론, 군사기술적우세는 당과 수령,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닌 영웅적인민과 군대앞에서 산산이 부서져나갔다.
지구의 동방일각에서 반제투쟁의 가장 첨예한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낸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침략자에 대한 수호자의 승리, 불의와 반동에 대한 정의와 진보의 승리이며 아무리 포악한 침략자도 전민항전에 궐기한 인민과 군대를 당해낼수 없다는 철리를 실증한 인류사적인 승리였다.(전문 보기)
침략자들의 비참한 운명
언제 가도 이룰수 없는 꿈
얼마전 인터네트에 자본주의나라들의 살림집실태와 관련한 여론조사자료가 실리였다.
30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일본에서는 응답자의 68%가 《앞으로 집을 살수 있는 여유가 생기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라고 하였다.도이췰란드에서는 70%, 오스트랄리아에서는 69%가 자기 집을 가질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다고 대답하였다.
일본에서는 살림집가격이 엄청나게 비싼것으로 하여 일반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같다.
2025년 도꾜에서 70㎡짜리 살림집의 평균가격은 약 65만 3 000US$였다.
중심구역은 평균 약 142만US$였으며 새로 건설한 고급아빠트의 경우에는 수백만US$에 달하기도 하였다.
도꾜의 주변구역들에서 최저평균가격은 약 36만~39만 3 000US$였다.
문제는 살림집가격이 이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뛰여오른다는데 있다.
6월 18일 이 나라의 부동산경제연구소가 발표한데 의하면 새로 지은 아빠트의 집 한채당 5월 평균가격은 도꾜에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상승하였다.
비단 일본만이 아니다.
올해 미국의 평균살림집가격은 사상 처음으로 40만US$를 넘어섰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대도시지역은 평균가격이 100만US$를 넘어서고있다.
뉴욕에서는 중간정도의 살림집가격이 77만 1 667~131만US$이며 맨하탄의 경우 약 130만US$에 달한다고 한다.씨애틀에서 독립적인 살림집의 평균가격은 약 79만 5 000~103만 7 500US$, 쌘 프랜씨스코에서는 130만US$이상, 로스 안젤스에서는 110만~120만US$에 달하고있다.
대도시들에서의 살림집가격과 집세는 년평균 2.5%의 상승률을 기록하고있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의 실태는 또 어떠한가.
만성적인 살림집위기에 시달리고있는 네데를란드에서는 살림집가격이 지난 10년동안 2배로 뛰여올랐으며 뽀르뚜갈에서는 2025년에 살림집가격이 17.6% 상승하여 력대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유럽에서 살림집위기가 산생된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리윤이 우선시되고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인간의 초보적인 생활조건으로 되는 살림집문제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을 위한 초미의 문제로 되고있지만 자본가들에게는 한갖 돈벌이수단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것이다.
하늘높은줄 모르고 폭등하는 살림집가격으로 하여 수많은 가정들이 제집을 마련하려던 꿈을 포기하고 페기된 건물이나 길옆, 다리밑에 설치한 천막과 비닐집 등에서 연명해가고있다.
예로부터 집없는 설음을 제일 큰 설음중의 하나라고 일러왔다.
부자들이 집을 여러채씩 가지고 풍청거리고있을 때 제몸 하나 건사할 집이 없어 엄동설한에도 한지에서 지내지 않으면 안되는 헤아릴수없이 많은 류랑자, 빈곤자들의 서러움을 무엇에 비길수 있겠는가.
돈이 없으면 길거리와 골목에서 막돌처럼 버림받아야 하고 나중에는 주인없는 시체로 버려져야 하는 사람 못살 사회, 이것이 바로 인간생지옥 자본주의사회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3일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설계기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당이 펼친 지방변천의 새시대와 더불어 자기의 모습을 이름처럼 아름다운 선경으로 일신해가고있는 락원군에 올해에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세번째 해 계획에 따라 지역경제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증진,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가 힘있게 일떠서고있다.
당중앙의 숙원을 애국적헌신과 노력의 영예로운 결실들로 떠받들며 날에날마다 창조와 위훈의 보람찬 자욱을 새겨가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락원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67.5%, 47%, 54%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락원군 세포리에 일떠서고있는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와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건축공간과 요소들에 대한 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한해전과 또 다르게 건설부대들의 전문성과 기술장비수준이 한단계 제고된것이 확연히 알린다고, 건설장주변환경정리도 깨끗하게 잘하고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반적인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서 시공의 질이 제고되고 건설속도도 높아졌는데 이것은 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기능공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지속적인 힘을 넣은 결과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건설장비들을 계속 보강해주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에 대한 기능급수판정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그에 따르는 해당한 평가사업을 바로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견인력과 생활력이 한눈에 안겨오는 세포리지구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결심할 때만 해도 초라하기 그지없던 이곳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리상적인 어촌문화지구가 일떠서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농장까지 건설되면서 하나의 산업지구로 전변되고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경영관리실태에 대하여서도 료해하시고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에서는 군내주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과 자립적경제발전토대구축을 위한 훌륭한 밑천이 마련된데 맞게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군을 해안지대특성이 살아나는 새시대의 문명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이와 함께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자기 힘을 믿고 자체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려는 모든 지역주민들의 근로정신과 자각적인 혁명의식을 함께 배양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락원군 읍지구에 일떠서고있는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건설물마다에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고 우리 군대의 량심이 비끼게 된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같은 사명과 용도의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산간지대, 해안지대, 벌방지대에 따라 해당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면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도입하며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정책의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시면서 건설부문전반에서 이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해마다 새로운 기준, 새로운 기록을 창조하고 끊임없는 갱신을 안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을 신설해야 하는것만큼 설계와 시공에 필요한 물질기술수단들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건설자들의 적극성과 창발성을 부단히 계발시켜 모든 건축물들을 당의 건축미학사상과 건축공학적요구가 완벽하게 구현된 성공작들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찬 앙양에로 끌어올리는데서 건설사업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는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지방발전정책을 거폭적으로 확대심화시켜 지방의 변혁을 보다 가속화해나가실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자신도 놀라는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상은 오직 우리 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우리 군대를 성심성의를 다해 도와주는 원군기풍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건설부대들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항시적인 힘을 넣어 모든 군인건설자들을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관철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우리 군대의 우수한 정치도덕성과 애국주의적기풍이 높이 발휘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마감시공에서 건설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감독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원림설계를 잘하고 적기에 맞추어 원림록화사업을 선행시켜 진행할데 대한 문제, 군자체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주민생활용수보장과 오수처리를 비롯하여 도시경영사업을 개선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의료일군대렬을 잘 준비시켜 현대적인 병원운영사업을 편향없이 진행할데 대한 문제, 지방공업공장들에 대한 원료보장대책을 책임적으로 세울데 대한 문제,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보다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등 건설의 완공과 운영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주도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라는 자각을 안고 자기의 영예로운 본령과 전위적역할에 변함없이 충실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를 지방이 또 한번 변하고 비약하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와 최상최대의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서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높은 실적으로 드팀없이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구축함 《강건》호에서 함무장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 진행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7월 3일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와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 전자전수단들을 비롯한 주요무기체계들의 시험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들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와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를 비롯한 국방 및 함선공업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참관하였다.
해당 시험은 함에 탑재된 각종 무기체계들에 대한 전투적용성을 검토, 확증하기 위한 평가공정의 일환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에 앞서 무기체계심의그루빠 성원들로부터 함무장체계성능평가시험공정의 단계별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무기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함의 목표탐지 및 정보처리능력, 통합화력체계를 검열하고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의 성능평가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이어 구축함에서는 전략순항미싸일이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탑재된 반함, 반잠, 반항공무기체계들과 전략공격무기체계들의 전투적위력과 신뢰성이 책임적으로 검증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최근 우리 무기체계개발동향을 보면 우리식 해군전투체계발전의 잠재성을 확신할수 있으며 이는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를 변화시키는데서 커다란 가능성을 제공해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를 위한 우리 당의 중대한 전략적구상에 따라 각이한 해상 및 수중전투체계들을 개발하고 군사행동수역들에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단계별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신뢰할수 있는 전쟁억제력과 전쟁수행능력을 유지하고 부단히 확대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대적인 힘을 보유하기 위한 우리의 정치적의지와 결심을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보여줄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해군함대기지들을 해군지휘의 중심, 해군문화의 중심, 해군전투력의 중심으로 건설하며 각급 조선소들의 능력을 확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한데 대하여 다시금 상기하시면서 국가의 해상주권수호와 전쟁억제력행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우리 해군의 강화를 위하여 국가적인 조치들을 강구할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 및 무기체계연구기관들에서 자기들앞에 부여된 력사적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당중앙의 강군건설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의 시험공정을 책임적으로 끝내고 2개월내에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공업발전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총비서동지가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열정에 넘치는 축전을 보내준것은 나자신과 중국당과 정부, 인민에 대한 총비서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깊고도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며 총비서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다같은 맑스주의집권당입니다.
오랜 기간 중조 두 당은 두 나라 인민을 묶어세우고 이끌어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나날들에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의지하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광활한 대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으며 함께 손잡고 두 당과 두 나라 위업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고 대를 이어 전해지는 중조친선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였습니다.
얼마전 나는 조선에 대한 국가방문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총비서동지가 이번 방문과 관련하여 높은 급에서 열정적이고 친선적인 조직사업을 하여주어 감사합니다.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쌍방의 해당 부문과 지역들이 우리들사이에 이룩된 중요한 공동인식을 잘 리행하도록 지도하고 중조관계가 장기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가져다주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습니다.
총비서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로우며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령도하여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할것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6년 7월 1일 베이징
수령께 충성하는 길이 곧 조국보위, 혁명승리의 길이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는 39명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쟁을 다시금 돌이켜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은 그들의 업적으로 보나 투쟁정신으로 보나 우리 인민들이 대를 이어가면서 본받아야 할 혁명가의 모범이며 영웅의 구감입니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이 땅우에 조국해방을 안아온 항일혁명투사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이 교본으로 새겨야 할 참다운 충실성의 산모범을 보여주었다.
하다면 항일혁명투사들은 삶의 은인이시고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어떻게 받들어모시였는가.
우리는 이에 대한 대답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공화국의 첫 세대 영웅들의 본보기, 영웅중의 영웅으로 영생하고있는 39명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쟁에서 찾아보게 된다.
수령의 명령을 받드는 전사의 위치는 언제나 최전방
우리가 투쟁과 생활의 귀중한 교본으로 여기고있는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는 우리 혁명의 첫 세대 혁명가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얼마나 깨끗하고 순결한것이였는가를 보여주는 하많은 이야기가 수록되여있다.도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투사들이 지녔던 백옥같은 충성심은 수령이 준 명령을 대하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 그 집행에 대한 무한한 책임성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사령관동지의 명령은 곧 법이며 수령이 준 명령을 받은 전사의 위치는 언제나 최전방!
항일의 나날 투사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였던 이 투철한 신념과 의지는 가렬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도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았다.강철이 불속에서 단련되듯이 결사관철의 명령집행정신은 전쟁의 포화속에서 더욱 굳세여졌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전시된 투사들의 초상사진들을 주의깊게 바라보느라면 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3개월도 안되는 사이에 4명의 항일혁명투사들이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우리는 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어주신 진격의 화살표의 맨앞에서 얼마나 용감히 싸웠는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게 된다.
공화국창건 2돐이 되는 뜻깊은 날에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은 항일혁명투사 강건동지,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신임에 의하여 전선사령부 참모장으로 임명받은 그날부터 최고사령관동지의 작전적구상을 충직하게 받들기 위하여 수시로 최전방에 나가 전선련합부대들을 지휘하면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열정적인 군사지휘관이였다.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최고사령관동지의 뜻을 앞장에서 믿음직하게 받들어가는 강건동지의 능숙하고 빈틈없는 작전지휘력과 완강한 전개력, 무비의 용감성에 의해 수많은 전투들이 승리로 결속되군 하였다.
그는 남진의 길에서 32살의 너무도 젊은 나이에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이런 그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지막 한방울의 피까지 혁명에 깡그리 바친 사람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이 최상최대의 평가속에 수령의 명령에 언제나 충실하였던 전사의 공훈과 영생하는 삶이 있다.
항일의 나날 사령관동지께서 지정해주신 시간과 장소를 단 1분도, 단 한치도 에누리할수 없다는 결사집행의 의지를 안고 적들의 불무지속을 서슴없이 헤쳐나간 류경수동지는 늘 부대의 지휘관들과 병사들에게 이렇게 당부하군 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지시는 곧 법이요.그이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데 바로 승리의 비결이 있다는것은 항일혁명투쟁의 불바다속에서 우리가 찾은 진리요.》
위대한 수령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충실할 때 그 어떤 강적도 능히 때려부실수 있다는 진리를 항일의 나날 실체험으로 절감하였기에 류경수동지는 직접 땅크를 타고 부대의 선두에서 적의 아성인 서울로 돌입하여 공화국기를 휘날렸다.
류경수동지만이 아닌 항일혁명투사들모두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언제나 최전방에서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었다.
항일혁명투사 한창봉동지는 부대가 사단의 주타격방향에서 금강을 도하할데 대한 임무를 받게 되자 즉시 지휘관들을 데리고 금강으로 나가 수심정찰을 진행하였다.
적탄이 불비처럼 쏟아져내리는 강물속에 서슴없이 뛰여든 그는 강의 수심으로부터 물살과 강바닥상태 등을 일일이 조사장악하였다.이에 기초하여 면밀한 도하계획을 세운 투사는 자신이 직접 경기관총을 틀어쥐고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눕히면서 부대를 이끌어나갔다.
김증동동지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갱도전을 하라고 명령하시면 지체없이 화선야장간에서 정대를 벼려내여 굴을 뚫었고 직사포를 고지우에로 끌어올리라고 하시면 불비속에서도 전사들과 함께 바줄을 끌었다.
명성높은 근위 서울제3보병사단의 사단장이였던 항일혁명투사 리영호동지도 진격의 앞장에서 부대를 이끌면서 미제침략자들을 락동강계선까지 몰아내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직급상으로 볼 때 그들은 사단장, 련대장들이였다.한개 부대를 책임진 그들이 굳이 총폭탄이 작렬하는 최전방에 나가 전투를 지휘하지 않는다고 탓할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전사들과 함께 총폭탄이 우박치듯 쏟아져내리는 전투장을 달리며 최고사령부가 구상한 하나하나의 작전과 전투들을 승리로 결속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반드시 승리로 집행되여야 하며 그 승리를 위해서라면 군단장도 사단장도 련대장도 피와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야 한다는것이 전화의 나날 항일혁명투사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였던 철석의 신념이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해 적진으로부터 불과 500m 떨어진 최전선에까지 진출하여 전투를 지휘하다가 치명상을 당한 최춘국동지가 군의에게 《내 생명을 5분만 더 연장해주오.》라고 절절히 부탁한 사실은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다.
투사가 그토록 바란 생의 마지막 5분간, 그것은 결코 자신을 위한것이 아니였다.수령의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가 없다는 항일혁명투사의 초인간적인 의지력은 꺼져가던 생명에 기적의 불꽃을 지펴주어 사단에 최고사령부의 명령관철을 위한 마지막임무까지 주고서야 눈을 감게 하였다.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한 작전과 전투들의 승전보고들에는 이렇듯 투사들이 발휘한 특출한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정신이 피자욱처럼 진하게 슴배여있다.
진정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 수령의 명령을 받아안은 항일혁명투사들의 위치는 언제나 최전방이였고 비록 직무와 군사칭호는 달랐어도 그들은 모두 최고사령관동지의 전사였다.
자기 수령에 대한 항일혁명투사들의 이렇듯 무한한 충실성이 위대한 전승사에 가장 큰 주추를 쌓아올렸다.
조국과 혁명앞에 남긴 공적중의 공적
지금도 전쟁로병들이 새세대들에게 자주 들려주군 하는 전승담에서 하나와 같이 들을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는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충실할 혁명적신념을 벼리였고 원쑤들을 모조리 쳐부실 백절불굴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는것이다.
항일혁명투사 공화국영웅들, 그들은 결코 특출한 군사적자질이나 한순간의 위훈으로 영웅이 된 사람들이 아니였다.
우리 조국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수령을 받들어모시는 전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고 충실성의 바통을 다음세대에 꿋꿋이 이어준 그것으로 하여 투사들의 영웅적위훈이 그토록 값높은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충직한 동지였던 항일혁명투사 김책동지는 전쟁시기에 귀중한 생을 마치였다.그러나 오늘도 우리 인민이 투사의 삶을 그토록 잊지 못해하는것은 전선사령관으로서 그가 전쟁승리에 이바지한 업적이 큰데도 있지만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어떻게 받들어모셔야 하는가를 만사람에게 참된 교본으로 남겨주었기때문이다.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적들이 사리원을 돌파하자 김책동지는 중화, 상원, 강동일대에 평양방어선을 구축하고 다음과 같은 불같은 호소로 인민군장병들을 결사전에로 불러일으켰다.
《병사들! 우리모두는 평양성을 지키는 창이 되고 칼이 되여 이 길바닥에 박히자! 원쑤놈들은 그 창, 그 칼 하나하나를 밟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길에 들어서지 못할것이요.우리들은 만일 살이 찢겨 뼈만 남더라도 그 뼈에 불을 달아 원쑤들의 무리속으로 날아들자!》
그리고는 중화에서 상원지구로, 상원에서 다시 강동지구로 달리며 평양방어전투를 앞장에서 지휘했다.
그는 정치일군도 부대장도 아니였다.하지만 조선혁명을 이끌어줄 참다운 령도자를 찾아 오랜 세월 방황해온 투사에게 있어서 조국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 성전에로 전사들을 불러일으키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할수 없는 삶의 권리였다.
두 제국주의침략군대를 벌벌 떨게 한 백전로장 최현동지는 부대지휘관들에게 늘 입버릇처럼 외우군 했다고 한다.
우리 수령님의 빨찌산전법대로 싸우기만 하면 반드시 이긴다고.
군단장이였던 투사가 적후활동에서 큰 공을 세운 한 분대장에게 해방직후부터 가슴에 품고 다니던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사진을 수여해주며 한 말도 우리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이건 훈장보다 더 쎈 표창이야.…이 사진을 간수하고 다니면 총알이 네 심장을 뚫지 못해.》
그 어떤 훈장과 메달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값높은 표창을 받아안은 용사의 가슴에서 끓어번지던 충성의 맹세가 어떤것이였겠는지 더 설명할 필요도 없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체질화된 투사의 모습, 준엄한 적구에서도 드놀지 않는 신념과 배짱으로 최고사령부의 명령을 관철해나가는 어제날 항일빨찌산지휘관의 견결하고 투철한 충직성은 적후군단의 지휘관들과 병사들을 적들에게 공포와 절망을 주는 호랑이들로 자라게 하였다.
준엄했던 1950년 가을 해방된 지역에서 전시내무사업을 하다가 뒤늦게야 후퇴의 길에 오른 항일혁명투사 김재민동지는 어느한 산골짜기의 수림속에서 500명가량 되는 인민군대렬을 만나게 되였다.그들은 이곳까지 오는 동안 원쑤들과 수십차례의 전투를 벌리면서 많은 전우들과 지휘관까지 잃었으며 식량도 거의 떨어지고 탄약도 얼마 없었다.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김재민동지는 이런 때 자신이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문하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들모두를 한사람의 락오자도 없이 어버이장군님의 품으로 이끌고가는것, 바로 이것이 항일혁명투사로서, 지휘관으로서 자기의 숭고한 의무를 다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였다.
《동무들, 우리는 적후에 있습니다.그러나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기때문에 우리는 조금도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모두 그 어떤 준엄한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끝까지…김일성장군님의 품으로 찾아갑시다.》
바로 이런 혁명적투지와 신심을 가지고 김재민동지는 대오를 이끌고나가면서 이르는 곳마다에서 적들을 족치고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다.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면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대원들에게 심어준 항일혁명투사 리철수동지의 모습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것인가.
1950년 7월 락동강계선에 진출한 리철수동지의 대대가 267.5고지에서 한개 사단무력의 적들과 힘겨운 전투를 벌리고있을 때였다.
적의 박격포탄파편에 심한 부상을 당하여 몸을 가누기조차 어려운 상태였지만 리철수동지는 경기관총을 억세게 틀어쥐고 적들을 향하여 멸적의 총탄을 퍼부었다.
리철수동지는 적의 공격을 좌절시켰다는 보고를 듣고 가쁜숨을 몰아쉬면서 말하였다.
《…동무들은 정세가 엄혹할수록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말고 오로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지시대로 살며 싸워주오.그렇게 되면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하게 되오.…이건 내가 싸움속에서 체득한 진리이기때문에 남기고 가는 말이요.》
그러면서 그는 《김일성장군 만세!》를 부르자고 하였다.지휘관들과 대원들모두가 리철수동지를 따라 만세를 소리높이 불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백명의 공화국영웅이 배출되였고 많은 부대들이 국기훈장 및 자유독립훈장을 수여받았으며 근위칭호를 받는 자랑을 떨치였다.그 많은 훈장과 메달들, 영예로 가득찬 칭호들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을 안고 부대를 이끌어간 항일혁명투사들의 위훈이 별처럼 빛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1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항일의 승리전통을 반제반미승리의 전통, 영원한 조선의 백승의 전통으로 승화시키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비상히 증폭시킨것이야말로 렬사들이 조국과 혁명앞에 남긴 공적중의 공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중심으로 오늘도 별처럼 빛나고있는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고있다.
참된 충실성은 수령의 명령을 받들어 언제나 제1번수로 나서는 참된 자세와 립장, 그것을 끝까지 관철하는 결사관철의 투쟁속에 있으며 새세대들에게 충실성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주는 실천적모범에 있다.
수령께 충성다하는 길이 곧 조국수호이고 혁명의 전진이며 승리이라는 고귀한 철리를 후세토록 새겨주며 항일혁명선렬들이 이룩한 빛나는 공적과 값높은 삶은 위대한 전승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전문 보기)
원쑤격멸의 의지는 죽음도 이겨낸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미제침략자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저지른 전대미문의 살인행위에 대하여 천대만대를 두고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처자와 정든 고향산천을 피로 물들이고 재더미로 만든 원쑤들을 천백배로 기어이 복수하고야말 불같은 의지는 죽음을 초월하는 힘의 원천이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개풍군(당시)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은 어느한 면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영국과 면민청위원장 박남진을 체포하였다.놈들은 모진 고문앞에서도 굴할줄 모르고 신념을 지켜 싸운 그들을 풍유동골짜기의 수직갱에 처넣었다.
새벽녘에 그들 두 사람은 가까스로 의식을 차렸으나 깊이 30m가 넘는 수직갱에서 살아나올수 있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하지만 숨이 붙어있는한 원쑤들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 그들은 필사의 노력으로 포승줄을 끊어버리고 갱밖으로 나왔다.
무참하게 학살당한 처자와 마을사람들의 피맺힌 원한을 풀기 위해서는, 새 생활의 기쁨 넘치던 이 땅우에 눈물과 피가 강물처럼 흐르게 한 미제살인귀들을 기어이 복수하기 위해서는 이대로 죽을수 없으며 또 죽을 권리도 없다는 원쑤격멸의 의지는 그들에게 죽음을 이겨내는 초인간적인 힘을 주었던것이다.그후 그들은 전쟁이 승리하는 마지막날까지 원쑤들을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웠다.
비단 이들만이 아니다.
1950년 가을 당조직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수행하고 뒤늦게 후퇴의 길에 올랐던 숙천군의 어느한 리의 자위대장 김춘렵을 체포한 놈들은 당원들의 명단과 식량을 감춘 곳을 대라고 하면서 시뻘겋게 달군 쇠꼬챙이로 그의 온몸을 지지고 못을 박은 판자우에 굴리는 등 갖은 고문을 들이대였다.그러나 그의 입에서 한마디도 얻어들을수 없게 되자 이튿날 그를 비롯한 여러명의 애국자들을 사형장으로 끌어냈다.이날 그들은 살인악마들의 총탄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그러나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흉탄도 춘렵의 심장의 박동을 멈출수 없었다.거리와 마을을 마구 불사르고 무고한 생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원쑤들과는 숨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싸워야 한다는 각오가 가슴속에서 세차게 끓고있었기에 가물가물 흐려지는 의식을 애써 가다듬으며 그는 죽음의 문어구에서 기적적으로 벗어나 끝끝내 복수자들의 대오에 다시 들어섰다.야수같은 살인귀들도 앗아가지 못한 그의 생은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그대로 복수의 총알을 마음속으로 만장탄하던 나날이였다.
그는 두발가진 승냥이들을 천백배로 복수하는 심정으로 맡은 혁명초소에서 위훈과 혁신의 자욱을 수놓아갔으며 새세대들에게 미제원쑤놈들의 야수적만행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면서 그들의 가슴마다에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의 무리를 씨도 없이 박멸하고야말 의지를 더욱 서리차게 벼려주었다.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불행과 고통은 그만이 아닌 이 나라 모든이들의 가슴을 놈들에 대한 증오로 끓게 하였고 철천지원쑤들을 기어이 격멸소탕할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게 하였다.
오늘도 이 땅에는 침략의 무리가 또다시 감히 덤벼든다면 마지막 한놈까지 모조리 쓸어버릴 비상한 각오 안고 우리의 생활이고 생명인 사회주의를 억척으로 지키고 빛내여가는 복수자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었다.(전문 보기)
분렬과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각성할것을 호소, 중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일본에 있다고 주장
2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쩍하면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구상에 대해 떠들고 일본의 정객들이 일부 아시아나라들을 돌아치며 이를 극구 선전하고있는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회견에서 겉으로는 《자유와 개방》을 떠들며 속으로는 대립과 대결을 꿈꾸는 행태는 평화를 추구하고 발전을 모색하며 협조를 촉진하려는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념원에 배치되는것으로서 기필코 진심으로부터의 인정을 받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시아태평양에 필요한것은 안정이지 결코 동란이 아니며 힘을 넣어야 할것은 협조이지 분렬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전후 국제질서와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을 수호하는것은 아시아태평양에서 번영과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근간이며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분렬을 꾀하고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지역나라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눈을 밝혀야 하며 단결하여 협조의 옳바른 방향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기자회견에서 현 중일관계가 엄중한 난관에 직면하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중일관계악화의 근본원인은 일본의 집권당국이 중국대만 및 군사안전관련문제에서 일련의 그릇된 언행을 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일본의 위정자들은 중국의 핵심리익을 존중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중지하며 잘못을 반성하고 시정하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두 나라 관계가 옳바른 궤도에로 되돌아가도록 추동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전원회의의 기본정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은 국가와 인민을 위해 채택한 당결정집행에 양보없이 철저하고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하며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한 투쟁기풍과 방식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는것이다.
당중앙전원회의의 기본정신에는 전당이 당결정집행에서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과 투쟁원칙, 철저한 집행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을 실속있게 담보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비껴있다.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자면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며 나타나는 부족점과 편향들을 제때에 시정하는 투쟁기풍을 확립하여야 하며 여기에서 관건적인것이 바로 해당부문과 지역,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의 역할이다.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채택한 당결정이 성과적으로 집행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그 어떤 양보도 모르는 철저한 투쟁기풍을 발휘해야 한다.
철저성, 무조건성!
이것은 당결정집행의 근본요구이다.
어느 당조직을 막론하고 일단 채택된 당결정은 에누리할 권리가 없다.열가지이건 백가지이건 완벽하게 집행해야 할 의무만이 있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사소한 양보도 없이 정확히 집행해야 단위사업에서 눈에 띄는 전변을 가져올수 있으며 그만큼 우리 혁명이 비약의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다.
지금처럼 어려운 때에 이만해도 대단하다고 자체위안을 하며 당결정에 반영된 과업들을 적당히 수자나 맞추어놓는 식으로 집행하려는것은 당을 속이고 인민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국가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해야 한다.
뜻깊은 올해의 투쟁은 당조직들의 활동성이 뚜렷이 검증되는 계기이다.
지난 5년간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사변들과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된 과정은 당조직들이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어떤 투쟁기풍, 어떤 전진방식으로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교과서와도 같다.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성과적으로 관철하는 길에 도전과 장애들이 앞을 막아나설수 있지만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난관극복의 첫째가는 동력으로 틀어쥐고 헌신적노력과 분투로써 과감히 뚫고헤쳐야 한다.
뜻깊은 올해의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완수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해야 한다.
이는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을 확대하는것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요인들과 정황으로 하여 일부 비정상적이거나 편향적인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
중요한것은 당조직들에서 일단 잘못된 문제에 대하여서는 발전적견지에서 대담하게 인정하고 단호히 그리고 시급히 대책을 세우는것이다.
부족점과 편향을 놓고 이러저러한 리유를 앞세우거나 주저하며 외면해버리는것은 그런 문제가 다시 발생할수 있게 하는 전제로 되며 전진과 발전, 보다 완벽하고 높은 목표를 지향해나가는 우리의 투쟁을 저애하는 걸림돌로 된다.여기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것은 근원을 해부학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하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아냄으로써 편향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것이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중앙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뜻깊은 올해의 투쟁과업은 빛나게 완결될것이며 국가의 전반적위력은 보다 강화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