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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혁명적당건설의 걸출한 영재이시다

주체109(2020)년 2월 22일 로동신문

 

전대미문의 도전과 격난을 뚫고온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과 혁명, 시대와 인류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광스러운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가운데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지난 8년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력을 높이며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사업에 제일 많은 품을 들이시였다.

위대한 계승의 년대에 우리 당이 자기의 본태를 고수하고 령도적사명에 무한히 충실함으로써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당건설업적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 조선로동당의 75년 력사가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지게 되였으며 조국과 혁명앞에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사회주의의 운명, 인류자주위업의 장래를 위하여 정의와 평화를 견결히 수호하고 력사의 생눈길을 용감무쌍히 개척해나갈수 있는 향도적력량은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모진 광풍속에서 더욱 세차게 펄럭이는 붉은 당기를 바라보며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될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향도해나가는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전환기가 펼쳐진 지난 8년은 우리 당과 혁명에 있어서 류례없이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

민족의 대국상을 기화로 하여 자주와 사회주의의 기치, 강국건설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압박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우리앞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부국강병의 대업을 줄기차게 이어나가야 할 성스럽고도 어려운 과업이 나서고있었다.

엄혹한 풍파속에서 방대한 시대적과제를 기꺼이 걸머지고 빛나게 해결한 당이 조선로동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면서 위대하고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왔습니다.》

당의 전투력은 시련의 시기에 뚜렷이 검증된다.말로만 인민을 외우는 광고당, 외부의 온갖 압력과 도전을 이겨낼 능력과 배짱이 없는 무맥한 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수 없다.우리가 말하는 혁명적당이란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기의 본분과 임무에 무한히 충실하고 내세운 구상과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실제적인 힘이 있으며 일단 선택한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의지가 강한 당이다.

우리 당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드는 부정의의 도전속에서 꿋꿋이 뻗치고 서서 세련된 령도력을 발휘하여왔다.항상 우리 인민의 절실한 요구와 권익,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보장을 중심에 두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격파해온것이 우리 당이다.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속에서 우리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공화국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순탄한 시기에도 하기 힘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빛나게 수행한것은 력사의 기적이다.

오늘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저력은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산물이다.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함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고 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빛나는 실천이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였다.노래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에도 있듯이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은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이고 만발하는 우리의 행복이며 빛발치는 우리의 승리이다.

우리 인민의 정치적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창당리념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

혁명적당이 자기의 령도적역할을 다해나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창당리념과 본태를 고수하는것이다.돌이켜보면 근로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주권을 쟁취하던 시기에는 계급적원쑤들을 전률케 하고 거창한 사회적변혁을 안아온 여러 나라 당들이 사회주의건설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 바람, 저 바람에 흔들려 혁명적성격이 탈색변질되고 나중에는 피로써 쟁취한 값비싼 전취물까지 빼앗기게 되였다.력사적교훈은 자기의 본태를 고수하는것이 혁명적당건설에서 근본중의 근본으로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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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갱생에 있다

주체109(2020)년 2월 21일 로동신문

우리 힘이 제일이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따라 힘차게 앞으로!

 

우리 조국은 자주의 성새이고 우리 인민은 자강력의 강자이다.오늘 세계가 경탄하고 인정하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 우리 인민의 대국적자존심은 자력갱생에 기반을 두고있다.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우리 국가의 권익을 억척같이 수호하고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실천으로 확증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불변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나라의 경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야 국가와 인민의 존엄도 지킬수 있고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더 빨리 달려나갈수 있습니다.》

오늘 세계에는 힘의 론리가 지배하고 민족리기주의가 만연하고있다.세계도처에서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는 엄혹한 현실은 자력자강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자력갱생, 자급자족이야말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

자력갱생은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이며 우리 인민고유의 창조방식이다.자력갱생을 신념화, 체질화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시련의 고비들은 사상정신적앙양의 계기로 되였고 우리의 전반적국력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반전되였다.오직 자기 힘에 의거하여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전진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위력앞에서 지금 적대세력들은 전전긍긍하고있다.우리 국가, 우리 인민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 나라, 자력자강으로 승승장구하는 인민이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훼손시킬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다.

자력갱생은 우선 우리 인민들을 강대국공민으로 떠올린 원동력이다.

강국건설은 수많은 난관을 헤쳐야 하는 매우 간고하고 준엄한 투쟁이다.남이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 패권을 추구하는 렬강들의 대결과 리해관계는 주권국가들의 자주적발전을 저해하며 그 존립까지도 위협하고있다.남에게 의존하면 불피코 굴종하게 되고 노예로 굴러떨어지고만다.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부강의 토대를 다지는 길, 힘겨워도 보람있는 자존의 길을 주저없이 선택하였다.남들같으면 한순간에 지리멸렬되였을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항로에서 사소한 흔들림이 없었으며 강국건설의 사명과 중임을 어깨에 떠메고 오직 자기 힘으로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왔다.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온 나날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생활상고충과 시련을 꿋꿋이 이겨내며 나라의 자주권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만일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

기적적승리와 사변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며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력사는 자력갱생의 진리성과 위력을 뚜렷이 확증하였다.민족자주, 민족자존을 생명선으로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하여온 우리 국가는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섰다.한세기전만 해도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약소민족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인민으로 급부상하였다.

적대세력들의 필사적인 최후발악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한 명백한 증시이다.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도 예측할수도 없고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은 자력갱생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자력갱생은 또한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발전상승을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드는 최강의 보검이다.

존엄을 찾는것도 힘들지만 그것을 지키고 빛내이는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력사는 강국의 위용을 떨치던 나라도 자력강화를 소홀히 하면 피페해져 망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나라와 민족의 권위와 영향력이 높아질수록 더욱더 강해져야 하는것이 자강력이고 자력갱생정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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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과학기술은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

주체109(2020)년 2월 21일 로동신문

 

정면돌파전은 자립, 자력의 거창한 창조대전이며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는 길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나가는데 있다.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기술발전을 확고히 선행시키며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도입하는데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입니다.》

군사학상으로 볼 때 전략자산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만큼 큰 의의를 가지는 무기와 물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일반적으로 전략자산은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담보하는 밑천을 말한다.전략자산에는 해당 나라의 국력이 비껴있다.

지금 정치군사적으로 우리를 더는 어쩔수 없게 된 적대세력들은 경제기술적봉쇄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우리를 과학기술로 예속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는것이 적대세력들의 흉심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과학기술적우세》는 만능이 아니며 불변한것도 아니다.과학기술발전의 주체, 담당자는 해당 나라 인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다.외적요인에 의하여 과학기술이 퇴보할수 없다.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우리 조국이 세계가 경탄하는 과학기술적진보를 이룩하고 불패의 강국으로 급부상한 극적인 현실은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적들의 과학기술봉쇄를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은 주체과학의 힘을 최대로 증폭시키는데 있다.우리 당이 과학기술을 전략자산으로 내세운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인 동시에 기적으로 충만된 사회주의건설행로의 력사적총화이며 주동적인 공격으로 난관을 격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가려는 담대한 배짱의 발현이다.

과학기술은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국력은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이루어지는 국가의 총체적인 힘이다.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국력강화를 위한 제나름의 전략을 모색하고있으며 그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있다.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는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물질적부, 지정학적위치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의하여 규정된다.

과학기술은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다.과학기술이 뒤떨어지면 광대한 령토와 풍부한 자원도 빛을 잃게 되고 가난과 락후, 예속과 굴종을 면할수 없다.과학기술을 홀시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게 된다.

우리 조국이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개화기를 펼치고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된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과학기술발전전략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 어떤 경우에도 과학기술발전은 순간도 멈출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립장이였다.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운 우리 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 첨단돌파열풍이 차넘치고 과학기술발전에 전국가적인 힘이 집중되였다.당의 각별한 관심속에서 혁명사상을 만장약한 인재력량이 자라났으며 경이적인 과학기술적성과들이 창조창출되였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확증해나가는 우리의 과학기술력은 무한대이다.

지금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두뇌전, 탐구전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다.우리 국가의 존엄과 권위가 실린 전략무기체계들의 탄생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과학자, 기술자대군의 두뇌와 지혜, 기술이 합쳐지면 세상에 뚫지 못할 장벽이 없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은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발전추이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며 국력의 상승을 더욱 촉진시켜나갈것이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다.

적대세력과의 장기적대립이 기정사실화된 현 상황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이다.과학기술전선이 답보하면 사회주의건설이 침체되기마련이다.경제강국건설과 무적의 군사력강화, 사회주의문명건설도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달려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은 제일척후전선이다.과학기술이자 민족자존이며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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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주, 자립, 자위의 길은 우리 혁명의 불변침로

주체109(2020)년 2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강위력한 불패의 사회주의성새이다.

우리 인민이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줄기차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 성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은 명실공히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로선의 고귀한 산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이 통일단결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기초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밝고 양양합니다.》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는 자주, 자립, 자위사상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주체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시였으며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심으로써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시여 사회주의수호와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엄혹한 시련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준령들을 넘고넘으며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고 모든 영광을 맞이한 우리 인민에게는 자주, 자립, 자위의 길밖에 다른 길이란 없다.자주, 자립, 자위의 길은 진리이고 법칙이며 과학이다,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인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한길을 따라 끝까지 가고가는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다.

자주, 자립, 자위의 길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오늘날 지역적, 세계적범위에서 패권쟁탈을 위한 렬강들의 모순과 대립은 날로 격화되고있다.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제국주의자들에게 자주권을 무참히 롱락당한 여러 나라의 비극적운명은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은 강력한 국력에 의해 담보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국력강화를 외세에 의존하여 실현하려는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그 누구도 남이 잘되고 강해지는것을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나라들사이의 리해관계에 기초한 《협력》으로 일시적인 《번성》이나 화려한 《변신》은 가져올수 있어도 그것으로 나라의 존립을 담보할수 없다.강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주적존엄을 떨치는 길은 모든 공민들이 일심일체를 이루고 자력으로 경제적, 군사적지반을 착실하게, 굳건히 다져나가는데 있다.

최근년간 우리앞에 봉착한 도전은 가장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이였다.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까지 완전히 말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은 필사적이였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전대미문의 살인적인 압박공세를 단호히 쳐갈기고 국가의 권익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이것은 주체의 기치높이 우리 힘으로, 우리 식으로 다지고다져온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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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백두의 혁명전통은 위대하고 영광찬란한 전통

주체109(2020)년 2월 18일 로동신문

백두산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자

 

새 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 우리의 사상진지,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허물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오늘 혁명전통교양의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백두의 위대한 전통에 기초한 백절불굴의 혁명사상, 공격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제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우리 당의 혁명전통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이러한 혁명전통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자랑입니다.》

혁명전통의 위대성은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계승완성의 근본담보이다.우리에게는 조선혁명의 려정에서 그 견인력과 생명력이 뚜렷이 확증된 백두의 혁명전통이 있으며 이 위대한 전통을 가지고있기에 우리의 힘은 백배해지고 우리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백두에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은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섰다.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전통의 위대성을 똑똑히 인식하고 항일혁명선렬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야 할 때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의 위대성은 비상히 풍부하고 다방면적이며 심오한 내용을 담고있는 혁명의 대백과전서라는데 있다.

내용의 풍부성과 심오성은 혁명전통의 가치를 규정하는 척도이다.한두 단계, 한두 분야가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단계, 모든 분야발전의 튼튼한 토대, 밑천으로 될수 있는 전통만이 위대한 전통으로 될수 있다.

백두의 혁명전통에는 주체의 사상체계와 백두의 혁명정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귀한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집대성되여있다.

주체의 사상체계는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하여 혁명대오안에 확립된 유일사상체계이다.항일혁명투쟁시기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이 이루어지고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립됨으로써 조선혁명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밑에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백두의 혁명정신에는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 혁명적동지애와 의리, 애국주의 등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가 전면적으로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형의 혁명적당과 인민정권, 혁명무력, 혁명적대중단체건설과 통일전선운동, 혁명적문학예술의 창조와 출판보도활동을 비롯하여 여러 분야에서 이룩하신 귀중한 업적과 경험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틀어쥐고 빛내여나가야 할 혁명적유산으로, 그 승리의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혁명적사업방법은 사람과의 사업,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고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사업에서 선후차를 옳게 가르고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며 일반적지도와 개별적지도를 밀접히 결합시키는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있다.인민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그들에게서 배우고 인민들과 한덩어리가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요구를 제때에 풀어주는 사업태도, 기풍이 바로 인민적사업작풍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무장하면 풀지 못할 문제가 없고 못 넘을 령이 없다.혁명의 대백과전서인 백두의 혁명전통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끊임없는 앙양기를 펼치며 승승장구할것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의 위대성은 모든 단계, 모든 형태의 혁명투쟁에서 커다란 감화력과 불멸의 생명력을 가지고있다는데 있다.

조선혁명사의 첫 페지에 아로새겨진 항일혁명투쟁은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강대한 일제와 맞서싸워야 하는 준엄한 투쟁이였다.항일혁명투쟁은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판단하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할것을 요구하였다.자주, 자력의 기치는 항일혁명투쟁이 최악의 조건에서 20성상의 전투적로정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이 대를 이어 혁명가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는 비결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다.바로 하나하나의 재부들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시련에 찬 투쟁속에서 창조되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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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애국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9(2020)년 2월 16일 로동신문

 

전당, 전국, 전민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사상을 받들고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온 나라 강산에 불멸의 태양송가가 울려퍼지고 전체 인민의 뜨거운 마음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리고있다.

2월 16일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대경사의 날이다.백두광명성이 높이 솟아오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창창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세기를 이어 백승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날로 높아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 자립, 자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줄기차게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스러운 현실은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가장 열렬한 애국주의를 체득하고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고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혁명전사, 제자들이며 장군님의 령도밑에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온 영웅적인민이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헤치며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워주시고 천만년 무궁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애국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어떻게 사랑하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준 세상에 둘도 없는 참된 애국의 교과서, 본보기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비범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령도자, 강철의 령장이시기 전에 불세출의 애국자이시였다.격렬한 조국해방성전이 벌어지는 백두광야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열화같은 애국의 넋과 결사헌신의 투쟁기질을 체질화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실 원대한 리상을 지니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침해하려드는 원쑤들과는 추호의 타협도 자비도 모르시였으며 지구를 휩쓰는 대정치풍파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를 굳건히 고수하시였다.어느 한두 부문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일으켜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시대적높이에 올려세우시고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끊임없이 돌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한생에 관통되여있는것은 강대한 국가건설의 꿈과 리상이였다.

수천년을 헤아리는 인류국가건설사는 위대한 장군님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세계가 공인하는 사상강국, 자주강국, 군사강국을 일떠세우고 경제와 문화분야에서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은 정치가를 알지 못하고있다.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쉬임없이 이어가신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장정에 깃들어있는 눈물겨운 이야기들은 수백수천권의 책에도 다 담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공화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전설적인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사회주의와 제국주의간의 대결이 가장 치렬하게 벌어진 환경속에서 흘러왔다.특히 지난 세기 마지막년대는 우리 조국과 혁명에 있어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의 시련의 시기였다.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를 기화로 하여 집중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공세는 극도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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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영웅적투쟁과 불멸의 업적으로 수놓으신 혁명의 대성인

주체109(2020)년 2월 15일 로동신문

 

광명성절을 앞둔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더욱 끓어오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태양의 존함을 부르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려오고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의 거대함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반세기가 넘는 기간 쉬임없이 달리는 기관차와 같이 혁명에 온넋과 심혈을 쏟아부으시고 당대에 보통의 정치가들은 수백수천년을 산대도 다 이루지 못할 만고의 대업을 이룩하신 우리 장군님과 같으신 위인은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영웅적투쟁으로 수놓아진 서사시적행로이다.

혁명은 간고한 투쟁을 동반하며 시련으로 가득차있다.이 길에서 령도자가 바치는 로고와 심혈은 보통사람들과는 대비도 할수 없는것이다.혁명의 전진은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 끝없는 헌신의 결실이다.세계사회주의운동사는 걸출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신 혁명은 백전불패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혁명이 중도반단되고만다는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간고한 조선혁명의 축도이고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영광찬란한 로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항일전의 총포성이 울리는 준엄한 전구에서 탄생하시여 새 민주조선건설시기와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대건설, 고난의 행군, 강행군, 강국건설시기에 이르기까지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시였다.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삶의 순간순간을 끊임없는 투쟁으로 이어오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야말로 초불처럼 온몸을 불태우신 고귀한 생애이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으로 충만된 영웅적생애이다.

전설적위인의 애국헌신의 력사를 더듬어볼수록 우리의 심장속에 차넘치는것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 모셔왔는가 하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행로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정면으로 맞받아 뚫고온 공격전의 력사이다.

혁명은 공격이고 공격은 승리이다.막아서는 시련속에서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련속공격하는 길만이 혁명을 비약에로 떠미는 길이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오를 이끄시고 백두의 행군길에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생을 공격전으로 빛내이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공격정신에 의하여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고수할수 있었고 우리 당의 통일단결이 굳건해졌으며 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높이 70일전투의 력사적승리가 이룩되고 서해갑문과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설수 있었다.조선혁명의 진두에는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였고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지략은 승리만을 안아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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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두산정신으로 만난을 격파하며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9(2020)년 2월 13일 로동신문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이 백두산정신으로 과감한 정면돌파전을 벌려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자고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호소문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의 완벽한 체현자, 철저한 구현자가 되여 사회주의전진의 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 담겨져있다.

백두성지를 지켜선 당사상전선의 전초병들의 호소에 접한 천만의 심장이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높뛰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불같은 호소에 화답하여 강의한 정신력과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감으로써 모진 광풍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에 뿌리내린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그 위대한 전통에 기초한 백절불굴의 혁명사상, 공격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제끼자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백두산정신은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에 관통된 고귀한 사상정신이다.

백두산정신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고결하고 숭고한 정신들가운데서 중핵을 이루고있다.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력사의 생눈길을 굴함없이 헤쳐온 선렬들의 혁명정신이 있었기에 조선혁명은 줄기찬 전진과 빛나는 계승이라는 거창한 실천을 안아올수 있었다.

백두산정신, 바로 여기에 혹독한 도전과 위험천만한 격난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가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정신, 백두산정신이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조선의것, 우리 인민의것이다.

백두산정신은 적대세력들의 압살공세를 무력화시키고 자력으로 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더 높이 떨치게 하는 강력한 보검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자력독립의 기치따라 강도 일제와의 전면전쟁에 용약 떨쳐나섰다.국가적후방이나 정규무력의 지원도 없이 무장투쟁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며 적들의 야수적인 《토벌》공세를 혁명적공세, 적극적인 공격전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린 투사들의 불굴의 정신은 오늘도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다.강력한 주체적힘이 있어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다는 진리가 백두의 전구마다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이다.적들의 그 어떤 정치군사적, 경제적흉계도 백두의 혁명신념을 안고 백두산정신으로 싸워나가는 우리 인민의 발걸음을 멈춰세울수 없다.민족자주,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내세우는것이 백두의 혁명정신이며 원쑤들에게는 자비나 용서를 모르는것이 백두산정신이다.백두산정신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최악의 압살기를 일대 고조기로 반전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백두산정신은 사회주의강국의 훌륭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올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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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과학자, 기술자들은 정면돌파전의 개척로를 열어나가는 기수, 척후병이 되자

주체109(2020)년 2월 11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은 혁명적열정으로 들끓는 과학전선에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승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놓치면 패자가 됩니다.》

과학전선이 앞장에서 용을 쓰고 과학기술의 거대한 위력이 폭발할 때 정면돌파전의 개척로가 열리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 우리가 의거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은 과학기술이다.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장애와 난관을 성과적으로 뚫고나가자면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한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의 주되는 과녁의 하나가 다름아닌 과학기술분야로 되고있는것은 바로 전진비약의 지름길을 밝히는 과학기술의 등불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도록 하자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의 장기적인 대결이 기정사실화된 오늘 과학기술분야에서 한걸음 뒤떨어지면 래일에는 다른 모든 부문에서 열걸음, 백걸음 뒤떨어지게 되고 종당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그리고 미래의 안전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

세기를 이어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우리의 두뇌와 기술로 5천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온 자랑찬 력사와 전통, 우리 식으로 그리고 우리의 손으로 이룩한 모든 창조물들은 과학기술을 첫째가는 전략적자원으로 하여 자력갱생의 위력을 백배로 다져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은 자력갱생의 힘으로 만난을 박차고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도 과학전선이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낄것을 바라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용감무쌍한 기수, 척후병이 되여 정면돌파전의 개척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할 때이다.

《애국적인 결사전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과학적발명과 대성공을 안아오자!》, 이것이 오늘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이다.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원대한 전략적구상을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충성의 대답과 함께 세상을 놀래우는 대성공으로 빛나게 실현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의 승리를 위한 과학기술결사전에 용약 뛰여들어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의 정면돌파사상의 제일신봉자, 제일관철자가 되겠다는 투철한 각오와 비상한 투쟁정신을 지녀야 한다.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맨 앞장에서 담보해야 할 과학전선은 그 기수, 전초병들인 과학자, 기술자들부터 사상과 신념의 강자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오늘 우리가 믿는것은 결코 돈이나 황금이 아니다.령도자의 사상과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애국심이며 명석한 두뇌이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과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자자구구 학습하여 그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기의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절대적인 신조로 뼈와 살에 새겨야 한다.과학기술을 정면돌파전의 열쇠로 중시하고있는 당의 숭고한 뜻을 기어이 훌륭한 과학기술성과로 받들겠다는 사상적각오를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이기 전에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간직한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하며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주체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영원히 조선로동당기발아래에서만 과학을 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닌 당의 참된 과학전사, 백절불굴의 혁명가로 자신들을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그리하여 정면돌파전의 개척로를 앞장에서 열기 위한 애국의 초행길, 과학탐구의 생눈길을 멈춤없이 꿋꿋이 헤쳐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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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인민군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무장력이다

주체109(2020)년 2월 8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7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주체적인 정규군이 탄생함으로써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무력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우리 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을 뚫고 승리의 한길로만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인민군대가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미증유의 도전과 난관을 격파하며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해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영광스러운 행로를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륭성번영할것입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가자면 정예화된 혁명무력이 있어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시켜오신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다.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침략군대와의 대결전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할수 있은것도,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침략위협속에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은것도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력강화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는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지금으로부터 60년전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군부대들과 국방공업부문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당군으로 자라나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핵심부대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수놓아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의 건군업적, 부국강병업적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인민군대를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 군사기술강군으로 준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극악한 환경속에서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실전형의 군대로 키우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군건설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이다.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르지 못할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출중한 지략, 령장으로서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은 날로 백배해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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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은 백두산공격정신의 빛나는 구현

주체109(2020)년 2월 7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가장 과학적인 투쟁로선과 목표,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여 사회주의위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상승시켜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현실에 대한 랭철한 판단에 기초하여 전진도상에 직면한 주객관적인 장애와 난관들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조성된 난국을 유리하게 전변시켜나가는 투쟁전략, 전진방식을 정면돌파전으로 천명한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준엄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하신 백두산공격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그 위대한 전통에 기초한 불굴의 공격정신, 백두산공격정신으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제끼자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그 어떤 역경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받아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한생을 빛내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누가 누구를 하는 제국주의반동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피동적인 방어는 곧 자멸의 길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의 총적지향은 방어가 아니라 공격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전진도상에 난관이 가로막아나설 때마다 주저하거나 동요하지도, 에돌거나 피하지도 않으시였으며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로 뚫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중일전쟁이 일어난 후 세계를 뒤흔드는 복잡한 정국의 소용돌이속에서 우리가 만일 방어나 후퇴, 우회하는 방법에만 매달렸다면 우리앞에 가로놓였던 난국을 타개할수 없었을것이라고, 그래서 나는 지금도 우리가 그때 역경을 맞받아나가 그것을 순경으로 전환시킨 혁명적전략이 천백번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영광스러운 항일무장투쟁사는 역경에 처할 때마다 어떤 일이 있든지 이 고비를 이겨내고 혁명을 다시한번 상승시키자, 누가 승리자가 되는가 두고보자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투쟁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의 력사이다.

1930년대 전반기 갓 창설된 유격근거지에 대한 일제의 악착한 《토벌》을 짓부시고 승리를 안아온 소왕청유격구방어전, 좌경모험주의자들의 열하원정로선을 단호히 거부하고 국내와 림강, 무송, 몽강일대에서 벌린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류동작전, 혁명의 계속앙양을 위한 력사적인 남패자회의와 고난의 행군의 단행 등은 그 어떤 불의의 정황과 난관앞에서도 사소한 주저나 비관을 모르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담력과 배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신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전략전술이 있었기에 력사에 류례없는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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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에 대한 충성은 가장 열렬한 애국

주체109(2020)년 2월 6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고 실천으로 대답하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충실성은 애국중에서도 가장 열렬한 애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비록 크지 않아도 보석처럼 귀중하고 언제나 아름다운것이 바로 애국의 마음이다.

우리 인민의 애국심은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가는 당에 대한 충성심과 잇닿아있는 가장 고결한 사상감정이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조국은 곧 당의 품이다.사회주의강국건설은 우리 당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그 승리의 결정적담보도 당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충성심의 높이이자 애국심의 높이이다.강대한 국가건설위업을 향도해나가는 당에 대한 충성이야말로 최고의 애국, 가장 열렬한 애국이다.

당에 대한 충성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견결히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누구나 열혈투사가 되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 당이 설계하고 실천해나가는 모든 사업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속에서 공화국의 국력이 강화되고 민족의 영예가 끝없이 빛나게 된다.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며 진리이라는 드팀없는 신념,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가려는 불굴의 의지, 바로 이것이 조국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온넋을 바치고 뼈를 깎으며 죽음도 불사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최근년간 모든것이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힘, 국방력강화에서 거대한 성과들을 비축한 국방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투쟁을 놓고보아도 이것을 잘 알수 있다.이들이 걸음걸음 생명을 내대야 하는 첨단국방과학의 생눈길을 지칠줄 모르고 굴할줄 모르는 열정을 안고 용진해올수 있은것은 가슴속에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신조를 억척같이 간직하고있었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불타는 충성심을 안고 국방력강화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운 이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들로 내세우고있다.충성의 열도이자 애국의 높이이며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할 때 애국의 참된 삶을 꽃피울수 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찬탈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우리 당은 적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혁명적조치로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내부적힘, 자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도록 하였다.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인민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력갱생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나감으로써 원쑤들의 책동을 완전히 격파분쇄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세계만방에 더 높이 떨칠것이다.

당에 대한 충성은 사람들로 하여금 조국번영을 위한 길에서 한생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일시적흥분이나 충동, 의무감만으로는 조국을 위하여 참답게 살수 없다.애국의 진한 땀이 자욱자욱마다 슴배이고 애국의 높뛰는 숨결로 이어지는 생이 고귀하고 아름다운 생이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당에 충성을 다한다는것은 곧 한생토록 조국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고 이바지한다는것을 의미한다.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가장 열렬한 애국의 기치이며 우리 당의 령도는 전체 인민을 애국의 한길로 이끌고 떠밀어주는 고무적힘이다.당을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변함이 없고 사심이 없다.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당에 대한 충성이 생의 전 과정을 애국으로 수놓아가게 하는 자양분으로 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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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쌀로써 사회주의를 받들자

주체109(2020)년 2월 5일 로동신문

 

다수확의 풍성한 열매로 충성의 꽃바구니를 정히 엮어 어머니당에 드릴 우리 농업전사들의 불타는 일념으로 사회주의대지는 뜨겁게 달았다.

한겨울의 추위를 심장의 열기로 녹이며 더 높이 쌓아가는 거름산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에서 당의 농업정책, 과학농법을 다시금 가슴마다에 만장약하고 돌아간 다수확선구자들의 저력있는 목소리가 울리는 농업과학기술보급실들, 참호를 박차고 돌격선에 나선 용사마냥 전야를 누비는 애국농민들의 높뛰는 심장의 고동으로 하여 드넓은 협동벌은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들끓는다.

육체적한계를 초월하는 정열을 쏟아부어 피나게 농사를 짓는 열혈의 애국자들, 그 강인한 힘의 원천이 과연 무엇인가를 그들이 포전마다에 새긴 심장의 글발이 다 말하여준다.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 이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농사일을 잘하여 알곡증산으로 당을 받들고 조국에 헌신하는 사람이 당의 충직한 농업전사이고 내 나라의 참된 애국농민입니다.》

불러보면 한글자이건만 백마디, 천마디의 말로도 헤아릴수 없는 깊은 의미를 안고있는 땅, 국가가 딛고선 번영과 승리의 터전이고 나라의 제일가는 재부인 땅은 결코 흙만이 아니다.

땅은 농민이 심장으로 부둥켜안은 내 나라, 죽어서도 한줌의 거름이 되기를 소원하는 내 조국이다.그래서 땅의 무게를 쌀의 무게로, 쌀의 무게를 사회주의운명의 무게, 혁명승리의 무게로 간직하며 어머니대지에 아낌없이 진땀을 바쳐가는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다.

《천리마동상에서 벼단을 안고있는 농민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생각했습니다.우리가 농사일을 잘하여 쌀이 넘쳐나야 정면돌파전에서 승리하고 내 조국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한다는 생각에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이것은 다수확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가는 평원군 삼봉협동농장 영웅관리위원장의 진정의 토로이다.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다수확의 명중포성으로부터, 이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총파탄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혁명적진군에 매진해가는 우리 시대의 엄숙한 요구이다.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성과여부는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이 이미 이룩한 다수확성과를 얼마나 공고히 하고 얼마나 더 활기차게 확대해나가는가에 크게 달려있다.나라의 쌀독이 가득 넘쳐날 때 우리 아이들의 명랑하고 구김살없는 웃음소리와 더욱 높이 울리는 증산의 동음, 전체 인민이 화목한 대가정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질수 있는것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를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이며 총포성없는 전쟁이다.

적대세력들이 몰아오는 압살광풍이 아무리 사납다고 하여도 제 나라, 제땅에서 우리의 손으로 씨를 뿌리고 우리 힘으로 만복의 열매를 가꿔가는데야 무엇이 두렵고 무슨 일인들 못하랴, 이것이 바로 원쑤들의 어리석은 행태를 발밑으로 내려다보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든든한 배심이다.

영용한 농업전사들의 피땀이 슴배여있는 쌀 한가마니한가마니는 제국주의아성을 가슴후련히 들부시는 위력한 자급자족폭탄, 자강력로케트탄과 같다.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높이 쌓아가는 풍년로적가리는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없는 자력부흥의 상징탑이다.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을 지켜선 전초병, 이는 당과 조국이 우리의 농업전사들에게 안겨준 고귀한 칭호이다.

최전방은 적들과의 대결의 제1선이며 조국의 운명, 전 전선의 운명이 판가름되는 준엄한 결전장이다.앞에는 가증스런 원쑤들이 도사리고있고 뒤에는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있기에 절대로 물러설 자리도, 죽을 권리도 없다는 전초병의 신념과 의지를 바로 우리 농업전사들이 지니고있다.어깨에 비록 총은 메고있지 않아도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혁명을 보위해갈 억척의 신념으로 우리 농민들이 지켜선 다수확의 포전들은 곧 계급투쟁의 전초선, 혁명의 강력한 보루이다.

바람세찬 전야를 자기 집 뜨락삼아 일년내내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애국적인 열성농민들, 언제 보아도 거무스레한 땅색갈의 얼굴, 구수한 땅냄새를 근면하고 성실한 인간의 향기로 간직한 그들의 모습은 과연 어찌하여 우리의 가슴속에 더없이 친근하게 안겨드는것인가.

농민이자 땅이다.우리 혁명을 억척부동으로 떠받든 농민의 모습은 곧 땅의 모습이다.

땅이 있어야 새싹이 뿌리를 내리고 거목으로 자라듯이 다수확에 진땀을 묻는 애국농민들이 있어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나는것 아니랴.(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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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

주체109(2020)년 2월 3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할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이 맥박치고 우리의 투쟁목표가 명확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전원회의 결정서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로 뜨겁게 달구어주고있다.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우리의 진군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우리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서를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올해는 우리 혁명력사에서 매우 의의깊은 해이다.

당창건 75돐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당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당과 혁명대오의 위력과 그 어떤 격난도 맞받아뚫고 용진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과시하는 계기로 된다.혁명의 세련된 참모부, 강위력한 향도적력량, 진정한 어머니품인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 국가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고 우리 인민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75년의 성스러운 력사를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온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영광이며 긍지이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전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을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 올해의 당창건 75돐을 가장 성대하고 의의깊게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열망과 의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승화되고있다.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은 우리 당의 불패의 향도력을 과시하기 위한 장엄한 진군이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옳바른 로선과 정확한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능숙히 조직지휘하여 백승의 위력을 떨쳐왔다.특히 지난 8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며 전대미문의 엄혹한 시련을 맞받아뚫고 민족사에 특기할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정의와 부정의와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

전원회의 결정서에는 당대오를 충성의 전일체로 튼튼히 꾸리며 전당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차넘치게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당과 혁명대오를 튼튼히 다지고 그 위력으로 봉착한 도전과 난관을 짓부시며 혁명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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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력부강의 튼튼한 밑천을 마련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주체109(2020)년 2월 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기가 선택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변침로따라 억세게 전진하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한평생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인민이 자기식, 자기 힘으로 살며 발전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면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습니다.》

자기 나라를 부강하고 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이려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다.하지만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전진도상에 부닥치는 그 어떤 풍파도 다 이겨낼수 있는 자체의 공고한 지반이 없이 남에게 의존하여 살아나가는 나라는 설사 일시적인 《성장》은 이룩할수 있어도 바람앞의 초불이나 같다.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자면 자체의 강력한 발전잠재력을 마련하여야 한다.

나라와 민족앞에 쌓아올린 령도자의 업적가운데서 가장 고귀한것은 바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는 굳건한 토대를 다져 후세에 물려주는것이다.당대에는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 바로 여기에 가장 큰 애국이 있다.

자력부강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 자립적인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신것이다.

패권을 추구하는 렬강들의 치렬한 세력다툼속에서 국가의 자주권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지속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뭐니뭐니해도 자체의 든든한 밑천이 있어야 한다.제힘으로 자기를 지킬 방위력과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가 없이는 자주정치도 실현할수 없고 언제 가도 강국건설의 대업을 실현할수 없다.

우리 혁명무력이 장비하고있는 현대적인 무기와 전투기술기재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이 뜨겁게 어리여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국방공업이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기초하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만들어내는 주체적인 국방공업으로 강화발전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특히 지난 세기 90년대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천만고생을 다 겪으시며 우리의 국방공업을 첨단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다방면적이며 종합적인 생산체계와 커다란 생산잠재력을 갖추고 주체화, 현대화된 국방공업으로 면모를 일신하였으며 우리 나라는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오늘 우리의 국방공업이 당에서 방향만 주면 세상에 없는 강위력한 무기체계들도 련이어 개발하며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자위적국방력의 굳건한 지반이 있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자립적민족경제는 자기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이다.자립경제건설이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이지만 대다수 나라들이 남에게 의존하는것은 이 길이 간고한 시련의 고비를 이겨내야 하는 험난한 길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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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을 강도높이 전개하자

주체109(2020)년 2월 1일 로동신문

 

지금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월 30일현재 국내에서 9 69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에 의한 페염환자로 확진되고 213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지금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은 아시아나라들뿐아니라 북아메리카와 유럽 등 세계 각지에로 급속히 퍼져나가면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있다.세계보건기구는 1월 30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우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강도높이 전개하여 인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염병과 질병을 제때에 막아야 합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우선중대사이다.지난 시기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각종 전염성질병들이 발생전파되여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사회경제발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적인 비상방역체계를 세워 국내에로의 전염병의 침습을 막고 인민들의 생명과 사회적안정을 적극 담보하여왔다.이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실시되는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일이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이 전국가적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당과 국가의 긴급조치에 따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이 없어질 때까지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중앙과 도, 시, 군들에 비상방역지휘부가 조직되여 이 사업을 통일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은 단순한 실무적사업이 아니다.그것은 혁명을 보위하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빛내이기 위한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다.세계를 불안과 공포속에 빠뜨리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우리 나라에는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게 하고 단 한명의 피해자도 없게 할 때 인민의 생명안전이 최우선시되는 우리 국가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이 다시한번 만방에 뚜렷이 과시되게 될것이다.

우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각급 비상방역지휘부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중앙과 도, 시, 군비상방역지휘부에 망라된 당 및 인민정권기관, 인민보안, 사법검찰기관과 인민군대의 책임일군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우고 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종합분과, 봉쇄 및 검역분과, 위생선전분과, 검열분과, 대외분과, 약무분과, 치료분과 등 해당 분과들이 자기의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력량을 보강하고 지도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중앙비상방역지휘부에서 해당 성, 중앙기관들과 도비상방역지휘부들의 사업정형을 매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엄격히 총화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신속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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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현실적요구에 맞게 법규범과 규정을 수정보충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

주체109(2020)년 1월 3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을 격파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중요하게 나서는 사업의 하나는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법규범과 규정을 제때에 수정보충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부합되게 법조항을 새로 만들것은 만들고 효력을 취소할것은 취소하면서 우리의 법이 진실로 일심단결을 보위하며 부닥치는 도전을 뚫고나가기 위한 강력한 무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법규범과 규정을 더욱 세분화, 구체화하여 과학적으로 제정완성하고 부단히 수정보충하는것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법규범과 규정을 수정보충한다는것은 당의 정책적요구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여 법의 규제력과 통제력을 높여나갈수 있게 법체계를 보다 완비하고 법조항들을 더욱 세분화, 구체화하여 제정완성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다시말하여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부합되게 법규범과 규정들을 새로 만들것은 만들고 사회발전에 제동이 걸리거나 불필요한 법조항들의 효력을 취소할것은 취소하면서 과학적으로 제정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

공화국법은 근로인민대중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만들어지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데 복무하는 가장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법이다.우리 국가의 법은 사회주의사회의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규정하고 그 행동준칙대로 움직이도록 요구하는 규제적기능과 위법현상에 대하여 제재를 가하고 그것을 미리막는 통제적기능을 통하여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지키고 공고발전시키는 위력한 수단이다.

법은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며 시대가 전진하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법의 조직동원적작용은 더욱 높아지게 된다.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법적공간이 없도록 법규범과 규정을 보다 세분화, 구체화하기 위한 법제정 및 수정보충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국가에 기강을 바로세우고 준법기풍을 확립하는 사업에 빈틈이 생기고 혁명을 전진시키는데 제동이 걸리게 되며 법이 사람을 지키고 사람이 법을 지키는 사회주의법치국가를 건설하는데 엄중한 지장을 주게 된다.그러므로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부합되게 법조항을 새로 만들것은 만들고 효력을 취소할것은 취소하면서 우리의 법이 진실로 인민을 지키고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무기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현실적요구에 맞게 법을 수정보충하는것은 무엇보다 우리의 일심단결을 보위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한 최강의 보검이다.지금 적대세력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이다.우리가 날로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순간의 답보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있었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결코 저절로 지켜지고 담보되는것이 아니다.우리의 일심단결을 보위하는데서 사회주의법은 중요한 역할을 논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 내부를 와해시켜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인류가 달성한 최신과학기술의 성과를 도용하고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 황금만능, 약육강식을 설교하는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와 허황한 미신행위를 주입류포시키고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는 원쑤들의 책동의 악랄성, 교묘성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적들의 목적은 사람들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마비시켜 정신적불구자로, 범죄자, 법위반자로 만들어 우리의 사상진지, 계급진지를 약화시켜 결국에는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자는데 있다.현실은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에 대처하여 법조항들을 수정보충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사회주의제도를 파괴하고 전복하려는 시도를 물거품으로 만듦으로써 우리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보위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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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군들은 정면돌파전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자

주체109(2020)년 1월 29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일군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우리 일군들이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기에게 부과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을 뼈속깊이 자각하고 높은 충성심과 실력으로 당이 맡겨준 전선을 책임적으로 이끌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주도성과 완강성을 발휘하며 사업을 결패있게 내밀어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자신들의 당성을 증명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을 자립, 자력의 위력으로 격파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벌려나가고있다.가로놓인 난관이 엄혹하고 투쟁목표가 방대한 때일수록 누구보다 각성분발하여야 할 사람들이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일군들이 당의 의도에 따라서지 못하고 기관차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혁명대오가 기세차게 전진할수 없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대의 속도로 전진해나가는 오늘의 시대에는 당중앙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혁명사업에 전심전력하는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 많아야 할 때이다.혁명의 운명, 나라의 운명을 걸머진 숭고한 책임감을 자각한 일군이라면 마땅히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완강히 돌진해나갈 각오로 심장을 끓이며 비약과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는 불씨가 되여야 한다.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원대한 포부와 리상, 높은 실력과 결사관철의 실천력을 지니고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해나가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화가 복으로 전환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는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정세와 모든 도전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실천적방도들을 뚜렷이 천명하였다.현실에 대한 랭철한 판단에 기초한 적실하고 완벽한 전략전술적대책들이 제시됨으로써 우리는 적들이 굽어나오든 반발해나오든, 곤난극복과정이 어렵다 해도 우리가 내세운 높은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용의주도하게 나아갈수 있게 되였다.

문제는 우리 일군들이 전원회의과업관철을 위한 조직동원사업을 어떻게 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일군들이 오늘날 우리 당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높은 책임성과 정열, 일욕심으로 맡은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고 짜고들며 완강하게 밀고나가면 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기운차게 일떠서게 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일하고 현상유지나 하면 맡은 초소, 맡은 전선이 주저앉게 되며 나아가서 사회주의강국건설전반에 커다란 후과를 미치게 된다.

오늘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의 신임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당과 인민들의 고귀하고 값진 믿음에는 반드시 보답이 뒤따라야 한다.모든 일군들은 자기 령도자, 자기 인민들로부터 받는 믿음을 한생의 영광으로 간직하고 당과 혁명, 인민앞에 지닌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헌신함으로써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뚜렷한 자욱을 새겨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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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정면돌파전과 강원도정신

주체109(2020)년 1월 29일 로동신문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엄혹한 난관을 에돌거나 피하지 않고 맞받아 뚫고나가는 용감한 공격전, 과감한 돌격전이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시련속에서 백배해진 자력자강의 위력,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에 대한 믿음은 우리에게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확신하게 하고있다.

시련이 아무리 엄혹하다 하여도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지 못할것이다.우리에게는 그 신심을 백배해주는 시대의 기수가 있다.그것이 바로 자력갱생의 선구자도, 기수도인 강원도이다.

 

* *

 

강원도, 오늘 그 부름은 하나의 지명만이 아니다.사회주의강국의 력사적승리를 성취해가는 격동의 이 시대를 고무하는 진군의 기발, 천만의 심장에 세차게 퍼덕이며 정면돌파전의 앞장에로 떠밀어주는 붉은기와도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정신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꽃피우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시대정신입니다.》

시대마다 본보기가 있다.강선로동계급이 추켜든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로 타올랐고 강계정신으로 고난의 눈보라를 뚫고헤쳤으며 성강의 봉화, 락원과 라남의 봉화로 대고조의 불길을 지피였다.

자주강국의 존엄이 누리를 진감하고 주체조선의 위용이 만방에 빛을 뿌리는 오늘, 적대세력들의 최후발악을 과감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의 위대한 승리를 성취하여야 할 격동의 이 시기에 우리 당은 강원도를 본보기, 기수로 내세웠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 나라에 자력갱생경쟁을 호소한 강원도에서 당정책관철의 본보기적인 경험들이 계속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진군의 앞장에는 강원도가 있다.

천만산악을 헤쳐넘어 사회주의강국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와야 할 중대한 시기에 우리에게 강원도와 같은 불굴의 기수, 강원도인민과 같은 기적창조의 선구자, 영웅적인민이 있다는것은 얼마나 자랑스러운것인가.

당의 믿음을 또다시 받아안은 강원도는 말그대로 불도가니이다.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의 10월은 강원도에서의 승전포성으로 온 나라가 들썩일것이다.

본보기를 창조하고 전당, 전국이 따라배우도록 하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다.우리 혁명의 앞길에 직면한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위업의 결정적승리를 안아와야 할 중대한 시기에 어찌하여 당은 강원도를 전국의 앞장에 내세운것인가.

강원도정신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우리 시대의 본보기정신이다.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울 때 능히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바로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고 날을 따라 강렬해지는 이 땅의 민심이다.

강원도정신의 진수, 본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전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력발전소를 제힘으로 일떠세우는것으로부터 시작된 강원도인민들의 자력갱생의 과감한 대진군은 오늘 강원땅에 참으로 경이적인 성과들을 안아올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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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국가경제의 발전동력을 회복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주체109(2020)년 1월 29일 로동신문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기본전선은 경제전선이며 경제부문앞에 나선 중요한 문제는 국가경제의 발전동력을 시급히 회복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하여 나라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과 가능성을 통일적으로 조직동원하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요소와 동력을 살리기 위한 전면적인 대책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이 땅우에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된 때로부터 우리의 국가경제는 수십년간 자기의 고유한 동력에 의거하여 자본주의에 비할바없이 빠른 속도로 줄기찬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지난 세기말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을 기화로 하여 우리 공화국에 집중된 제국주의반동들의 횡포무도한 정치군사적압력과 야만적인 고립봉쇄책동으로 말미암아 경제건설에서는 엄중한 장애가 조성되였으며 국가경제발전을 저애하는 일부 비정상적이고 불합리하며 산만한 현상들도 나타나게 되였다.

생존을 위협하는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 주체적국방공업발전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련속다발적으로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었다.

우리 공화국이 막강한 힘을 비축하고 모든 면에서 정상적인 발전을 지향하고있는 오늘 지난 시기의 과도적이며 림시적인 사업방식에서 탈피하고 국가경제의 발전동력을 하루빨리 회복하는것은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국가경제의 발전동력을 회복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우선 계획경제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이다.

우리 국가의 경제는 계획경제이다.사회주의계획경제는 국가가 나라의 모든 자원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합리적으로 분배리용하여 경제를 빨리 발전시킬수 있는 우월성을 가지고있다.

현시기 사회주의계획경제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선차적요구로 나서는것은 현실적요구에 맞게 계획화사업을 개선하는것이다.계획경제의 우월성은 계획화사업에 의하여 담보된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무겁고도 방대한 과업을 수행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경제건설투쟁은 사회주의계획경제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계획을 작성하고 집행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과 정신은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지만 경제사업은 현실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진행하여야 한다.인민경제계획을 객관적조건과 가능성, 잠재력을 타산하여 작성함으로써 그자체가 움직일수 없는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한 집행담보가 확실하고 구속력있는 계획으로 될 때라야만 계획수행총화를 똑똑히 할수 있고 경제의 정상발전을 담보할수 있으며 계획경제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

나라의 자원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동원리용하는것은 계획경제의 특징이다.계획경제의 우월성이 원만히 발휘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에 중요하게 달려있다.경제지도기관들이 나라의 자원을 조사장악하고 합리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전망계획과 방안을 세우고 철저히 집행할 때에만 귀중한 자원과 근로자들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된다.

국가경제의 발전동력을 회복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또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보다 큰 힘을 넣는것이다.

과학기술은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오늘 우리가 의거해야 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이다.과학기술발전을 최우선시하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빠른 속도로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효과적인 방도로 된다.특히 지금과 같이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많을 때에는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길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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