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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불같은 열정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지녀야 할 풍모

주체108(2019)년 4월 22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항일유격대군중정치사업의 전통을 이어받은 오늘의 정치공작원, 대중이 거울로 삼고 의지하는 친근한 벗, 집단의 기둥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불타는 열정을 지니고 사업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열정적으로 사업하여야 합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본신사업을 하면서 사회적분공으로 선전선동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것만큼 누구보다 시간이 모자라고 맡은 임무수행에 많은 공을 들이게 된다. 더우기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사업해야 하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수고는 매우 크다. 그러나 사회주의리상향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찬이슬도 헤치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은 참으로 보람있고 영예로운 일이다.

오늘날 혁명의 전진동력이 배가되는가 약화되는가 하는것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사업태도에 크게 달려있다. 경제일군들이 아글타글 노력하지 않고 건달을 부리면 생산과 건설이 지장을 받지만 당초급선전일군들이 건성건성 일하게 되면 당사상사업전반에 큰 영향이 미치고 나아가서 사람들의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이 식어지게 된다. 당사상전선의 제1선에서 활약하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드높은 혁명적열정을 안고 사업하는 여기에 우리 당사상전선이 약동하고 사회주의건설이 보다 빠른 속도로 전진해나갈수 있는 비결이 있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수십만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있으며 이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 모든 선전원, 선동원들이 자기 초소, 자기 일터에서 불씨가 되고 기폭제가 되여 대중의 심장속에 창조의 불길,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때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 사색과 탐구를 해도 피타게 하는 열정의 인간, 실천을 해도 완강하고 기백있게 해나가는 견결한 투사, 바로 이것이 우리 시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참모습이여야 한다.

불타는 열정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책임감의 발현이다. 충정의 열도가 높고 뜨거운 애국심을 지닌 당초급선전일군만이 왕성한 사업의욕과 실천력으로 하루를 열흘맞잡이로 본때있게 일해나가게 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열정적인 사업태도는 집단의 혁명화와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고민하고 안타까와하며 이악하게 노력하는데서 나타난다.

집단의 모든 성원들을 애국적인 근로자로 준비시켜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것은 결코 당, 행정일군들에게만 지워진 책임이라고 할수 없다.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서 선전원, 선동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중요하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늘 생산현장에서 대중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며 호흡을 같이한다. 따라서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매 사람의 가정환경과 경력, 사상상태와 준비정도를 잘 알고있다. 때문에 나이와 성격, 수준이 각이한 사람들과의 사업을 참신하고 방법론있게 하여 그들이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도록 하는데서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말할수 있다. 물론 그러한 위치에 있다고 하여 당초급선전일군 누구나가 집단의 기둥,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선구자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남들보다 잠을 덜자고 휴식은 적게 하더라도 오직 집단의 화목과 단합을 위하여 끊임없이 사색하고 아글타글 노력하는 사람,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사람만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당초급선전일군이 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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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

주체108(2019)년 4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는 지금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는 공화국의 전진발전의 진로를 밝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잘 알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투쟁목표는 방대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앞길에 의연히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의지는 확고부동합니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옳바른 투쟁방향과 방도를 명확히 제시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결정적담보이다.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어야 사회주의건설이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은 현시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과 관련한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기념비적문헌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격변하는 현정세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의 요구, 우리 인민의 지향을 정확히 분석한데 기초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립장, 과학적인 전략과 전술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로부터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문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혁명이 절실히 요구하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은 사회주의건설과 우리 혁명발전에서 커다란 리론실천적의의를 가진다.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우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계승발전시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을 비상히 풍부화한데 있다.

사회주의의 전진과정은 혁명사상의 발전과 그 구현과정이다.혁명사상의 심화발전을 떠나서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위대한 사상이 위대한 시대를 낳으며 수령의 사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의 구절마다에는 절세위인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심오한 사상과 철의 론리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리론을 더욱 심화시키시였다.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고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원칙적문제들과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의 전략적방침을 비롯하여 로작에 밝혀진 사상리론들은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자주, 자립의 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여 이 땅우에 수령님들의 애국념원이 실현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곧바른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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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위대한 당을 따라 총진격 앞으로!

주체108(2019)년 4월 20일 로동신문

 

 

장엄한 봄우뢰가 메아리쳤다.

그것은 청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를 맞이한 인민의 환희, 또다시 세상을 놀래울 새로운 사변의 탄생을 예고하는 시대의 웨침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적대세력들에게 내려치는 조선의 불벼락이다.

총진격 앞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웅적조선인민앞에 위대한 우리 당이 열렬히 호소한 이 엄숙하고도 피끓는 부름,

그것은 세상천지를 뒤흔드는 강대한 조선의 메아리, 이 나라 인민의 심장에 새로운 투쟁과 비약을 위한 백절불굴의 신념과 용맹의 불을 달아주는 위대한 4월의 호소, 강산을 진감하는 승리의 봄우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당과 공화국정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총진격해나아갑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마치시면서 필승의 신념과 무한한 혁명열을 안으시고 천지를 진감하는 우렁우렁하신 음성으로 뜨겁게 호소하신 총진격,

경애하는 원수님을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이며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는 이 땅 그 어디에나 절세위인의 심장의 호소가 거대한 진폭을 안고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그이의 부름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의 심장을 끓인다.

겹쳐드는 만난시련을 과감히 짓부시며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한 강원도인민들이 총진격의 기발을 제일먼저 추켜들었다.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감격속에 접한데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받아안은 이들의 가슴가슴은 해솟는 바다와도 같이 설레이고있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이 새로운 총진격의 앞장에서 내달리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열혈의 심장들이 동해기슭의 드넓은 광장을 가득 채웠다.험산준령에 산악같은 언제를 쌓아 전기를 생산하고 현대적인 양묘장이며 경공업공장들을 일떠세워 경애하는 원수님께 크나큰 기쁨을 드린 그들의 심장이 결사관철의 의지로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졌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넘치는 결의대회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자는 강원도사람들의 웨침소리가 그대로 진격의 나팔소리로 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을 쾅쾅 울리고있다.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 크게 기여한 어느 한 과학자는 텔레비죤화면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순간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1차회의에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던 우리 수령님생각이 간절했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했다.

《우리 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존하지 않고 자체의 힘으로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는 주체가 선 자주적인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그 음성이 다시금 들려오는것만 같았습니다.》

위대한 력사에 대한 인민의 기억은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다.이제 또다시 기나긴 세월이 흐른 뒤에도 인민의 투쟁과 생활에 진할줄 모르는 활력을 부어주게 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고 온 나라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으며 다시한번 눈부시게 도약하게 될 조선의 새 기상을 세계가 바라보고있다.(전문 보기)

 


 

영웅적로동계급의 본때와 투쟁기풍으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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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깊이 학습하자

주체108(2019)년 4월 1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자면 시정연설에 제시된 사상리론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 그것을 자신의 뼈와 살로 만들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것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중대한 력사적임무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준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원칙에 대하여 깊이 체득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로작에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우리앞에 나서는 기본투쟁과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는것이다.

로작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할데 대한 문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문제, 국가의 전반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백방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가 과학리론적으로 명백히 밝혀져있다.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을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전체 인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준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뼈에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 비약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에서 중요한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과 실천방도들에 대하여 잘 아는것이다.

로작에는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현시기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데 대한 문제가 밝혀져있다.

우리는 시정연설의 정신과 요구대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우리 제도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우리 나라를 법이 인민을 지키고 인민이 법을 지키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법치국가로 만들어야 한다.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의 강력한 보검인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튼튼히 다지며 사회주의문명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인민정권기관들이 철저히 당의 령도밑에서만 사업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가일층 강화하며 정권기관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학습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북남관계의 지속적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깊이 인식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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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총진격해나가자

주체108(2019)년 4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

자주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시기에 발표된 시정연설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임무와 투쟁과업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지침이다.여기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부닥치는 만난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수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빛발치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당중앙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우리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으며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부강하고 자주적인 국가건설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 이 땅우에 통일되고 륭성번영하는 강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강용한 기상과 눈부신 진군속도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그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단말마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정세와 환경, 장래전망을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하시여 시정연설에서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 천명하시였다.이것은 부정의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철석같은 신념의 선언이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옳바른 전략전술을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힌 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구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적단계이며 그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연설에는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할데 대한 문제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 당의 령도를 백방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철의 론리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뚜렷이 밝힌 바로 여기에 이번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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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이다.

위대한 인민의 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수령영생, 수령흠모의 송가가 4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태양절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이다.영광의 이날이 있어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오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누리는 오늘의 값높은 삶과 영예도, 우리의 후대들이 꽃피우게 될 래일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도 태양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어버이수령님의 애국념원이 활짝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빛내여갈 맹세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민의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는것이다.인민의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는 수령에 의하여 결정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민족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주체의 태양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어버이이시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세상에서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할 때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여오신 지론이고 혁명철학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과 한덩어리가 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일관한 령도원칙이였으며 인민의 행복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최대의 기쁨이고 락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들의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어떤 환경속에서도 인민의 힘에 철저히 의거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은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다.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세계정치사에는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당대에 인민의 자유와 행복,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정치가는 없다.우리 인민이 세기를 이어가며 존엄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의 천만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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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자》를 발표하신 4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1974)년 4월 1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과 건설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하여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수령의 의도대로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전당과 온 사회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튼튼히 틀어쥐고 대를 이어 계속해나감으로써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합니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한다는것은 전당과 온 사회에 오직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하며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한다는것을 의미한다.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당을 강화하고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공고히 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하여 나서는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위한 근본요구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순결성을 견결히 고수할데 대한 문제, 수령님을 중심으로 하여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 전민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규률을 세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이후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오늘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해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뿌릴것이다.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신것이다.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는 수령, 당, 대중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자면 무엇보다 위대한 지도사상이 마련되여야 한다.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는 말그대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합을 실현한다는것을 의미한다.이것은 그 어떤 실무적조치나 강요에 의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사회성원들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자기의 신념으로 만들수 있는 우월한 사상이 있을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류례없이 복잡하고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어버이수령님의 독창적인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으로 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다운 김일성주의자로 키우기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주체사상에 대하여》,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에도 깃들어있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 훌륭히 꾸려진 사상교양거점들에도 력력히 어려있으며 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충실성의 산모범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신데도 뜨겁게 새겨져있다.특히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을 비롯한 새로운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시여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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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신 크나큰 희열과 격정으로 끓어번지는 이 땅의 4월이다.

저 하늘의 태양과 같이 오늘도 눈부신 빛과 열로 인민의 운명을 보살피시고 축복하여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노래 절절히 울려퍼지는 4월의 이 강산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인민의 강렬한 격정과 환희로 하여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빛나는 내 조국, 이 부름속에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끓이는 인민의 노래가 있다.

지난 2월말과 3월초 이역의 하늘아래 펼쳐졌던 뜻깊은 화폭들이 우리의 눈앞에 어리여온다.

국경역에서부터 수도에 이르는 수백리연도를 장식하였던 전례없는 환영과 환송의 꽃물결이며 상봉의 기쁨과 친선의 정이 뜨겁게 오가던 행사장들을 우리 다시금 돌이켜본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예지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시는분, 자신의 뜻과 의지로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존의 외교관례와 격식을 초월하여 최상최대의 성의를 다해드리는 친근한 벗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얼마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였던가.

세계가 지켜보는 회담장들에서 우리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피로써 맺어진 친선의 력사가 추억되였고 우리 원수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 어린 선물에도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빛나고있었다.우리 원수님을 맞이하는 뜻깊은 장소에 정히 모셔졌던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리 인민만이 아닌 전세계가 함께 우러르며 어버이수령님을 생각했다.

강대한 적수와 맞서 사생결단의 전쟁을 치르는 한 나라의 운명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말공부와 타산을 앞세울 때 희생적인 실천으로 도와주시고 몸소 총포성이 울리는 위험천만한 곳에까지 찾아가시여 고무해주신 우리 수령님에 대한 감사의 정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뀐 오늘에도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과 더불어 그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것이다.

하기에 력사적인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을 높이 모신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고, 지금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덕을 보며 살고있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심장만이 아닌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간직된 수령님의 덕, 정녕 그것은 시련과 난관이 가증될수록 더욱 강대해지는 힘과 기상을 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이며 영원불멸의 재부이다.

그것이 있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아왔던가 하는 추억의 세계를 초월하여 얼마나 위대한분이 오늘도 우리를 보살펴주시고 지켜주시는가 하는 환희로운 격정의 분출로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144만 5천여리, 이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의 총연장길이이다.

그 길에서 우리 수령님 찾아주신 고장, 만나주신 사람들은 몇천, 몇만이런가.

강선과 황철, 김철과 성강, 대안과 룡성, 흥남과 남흥, 락원과 북중 등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과 숙천군, 창성군, 청산리, 오국리, 은하리를 비롯한 온 나라 협동벌들…

김제원, 리수덕, 신포향, 진응원, 길확실, 림근상, 박영순…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귀에 익은 그 지명들을 빠짐없이 찾아 지도우에 별로 새긴다면 수령님의 덕으로 빛나는 내 조국이 그려질것이며 수령님의 품속에서 영웅으로 자라난 그 모든 사람들을 그려보느라면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인민의 력사를 돌이켜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리.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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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여나가자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국력과 위상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에서는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를 대표하여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일편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심의 발현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지난 7년간은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며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가 남김없이 과시되고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이 이룩된 나날이였다.

우리 인민이 대국상을 당한것을 기화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허물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우리가 온갖 부정의의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한해한해를 영웅적투쟁과 비약적혁신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의 빛나는 결실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과 국가가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로 존엄떨치고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실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서고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불패의 정치군사강국, 이것이 오늘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시정년한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이 아니다.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지난 7년간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애국업적을 쌓아올리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무비의 담력, 능숙한 혁명적전개력과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굳건한 담보가 마련되고 전면적인 국가부흥의 시대가 열리게 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장을 진감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은 우리 당과 국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열렬한 흠모심의 분출이였다.사상과 령도에서도, 인품과 덕망에서도 제일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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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업적은 우리 공화국의 승리와 번영의 초석이다

주체108(2019)년 4월 9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환적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6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심의 분출이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전진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이 력사의 날이 있어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류례없이 준엄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은 지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온 혁명의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앞당겨 실현해나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 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현명한 령도로 조국수호, 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지난 세기 90년대는 우리 조국앞에 최악의 시련이 닥쳐왔던 준엄한 시기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시기에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가장 완벽하게 해결하시였다.변화된 현실과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고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다.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신념과 숭고한 애국의지, 초인간적인 헌신에 의하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은 더욱 장성하고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비상히 강화발전된 우리 국가의 실체앞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어리석은 《로선변화》와 《체제붕괴》설은 산산이 깨여지고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에 대한 세계의 우려는 공화국의 밝은 전도에 대한 확신으로 바뀌였다.핵전쟁의 불구름이 끊임없이 밀려왔어도 우리 인민이 평화롭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전대미문의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잇닿아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높은 국제적권위와 영향력을 지닌 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게 하여주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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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자

주체108(2019)년 4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화되고있다.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으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 기념비적창조물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만난을 뚫고헤치며 대고조진군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중요한것이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절박한 과업의 하나는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전력은 인민경제의 기본동력이며 전력문제는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이다.생산을 활성화하고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나가자고 하여도 그렇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자고 하여도 결정적으로 전력생산을 늘여야 한다.전력생산의 장성이자 경제건설대진군의 가속화이고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이다.

현시기 이상기후현상으로 눈과 비가 적게 내린것으로 하여 수력발전소들의 전력생산에서는 커다란 지장을 받고있다.경제가 활성화되고 그 폭이 넓어짐에 따라 전력에 대한 수요는 날을 따라 더욱 높아지고있다.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전기이다.조건은 어렵지만 우리는 반드시 전력생산을 늘여 사회주의건설에 활력을 부어주어야 한다.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하지만 못해낼 일이란 있을수 없다.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천리마대고조시기 강선의 로동계급이 조건과 형편이 용이하여서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를 뽑아내는 기적을 창조한것은 아니다.일군들로부터 종업원, 가족들까지 강철증산으로 당을 받들려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일떠섰기때문이다.우리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강행군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지혜를 합치고 뛰고 또 뛰는것만큼 전력생산이 늘어나게 될것이다.

전력증산으로 당을 받들자,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고 조국의 부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나라의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무엇보다도 화력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한다.

현시기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기본은 화력에 의한 전력증산이다.화력발전소들이 만가동하자면 석탄생산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

석탄공업성과 화력탄을 보장하는 탄광, 련합기업소들에서는 내부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로 탐구동원하여 화력발전소들에 계획된 석탄을 무조건 생산보장하여야 한다.한g의 석탄이라도 더 생산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사회주의불빛, 자립경제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전초병이라는 비상한 각오와 한몸이 그대로 착암기가 되여서라도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겠다는 결사의 의지로 심장을 끓이며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일군들은 패배주의를 불사르고 생산자대중속에 들어가 증산의 예비를 찾아내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고무추동하여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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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대를 이어 빛내여가야 할 혁명적동지애의 자랑스러운 전통

주체108(2019)년 4월 7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다》를 발표하신 1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93(2004)년 4월 7일에 발표된 로작은 동지애로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해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집대성된 강령적문헌이며 계속혁명의 한길에서 우리 인민이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로작에는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동지관과 혁명적동지애의 본질, 숭고한 동지애로 관통되여있는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간고한 혁명의 길을 승리적으로 걸어나가자면 동지애의 구호를 더욱 높이 들어야 합니다.》

조선혁명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떨쳐나가는 불패의 위업이다.격변하는 정세와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혁명의 년대들마다 우리가 이룩한 모든 승리의 밑바탕에는 바로 동지적단결의 위력이 놓여있다.

동지애의 력사와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혁명대오는 령도자와 뜻과 숨결도, 운명도 끝까지 같이해나가는 진정한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5년간의 투쟁은 혁명적동지애야말로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이며 동지애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고 더욱 빛내여나갈 때 우리 혁명은 승승장구할것이라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을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만 진실하고 공고한 단결로 될수 있다.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단결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위력을 발휘한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사랑과 믿음, 충정과 의리에 기초한 혁명적단결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우리의 혁명적단결, 동지적단결의 초석이였다.혁명의 전세대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것은 그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열렬한 동지애에 진심으로 매혹되였기때문이다.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혁명적신념과 순결한 량심으로 받들려는 무한한 충실성, 령도자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최고의 영예로 여기는 투철한 정신이 세기와 년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여온 여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비결이 있다.

오늘 천리불바다, 만리격랑이 앞을 막아도 혁명의 길에 다진 맹세 변치 않고 령도자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는 더없이 숭고하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르는 길에서는 살아도 죽어도 영광이라는 고결한 충정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령도자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혁명의 천만리길을 걸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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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도들사이의 경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혁명발전의 요구

주체108(2019)년 4월 4일 로동신문

 

현시기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현실에 맞게 도들사이의 경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당의 의도대로 도들사이의 경쟁을 맹렬히 벌려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자면 이 경쟁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사회주의경쟁은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위력한 대중운동이다.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는 사회주의경쟁의 불도가니속에서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신화들을 창조한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이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폭발시키고 생산과 건설에서 놀라운 속도와 전변을 안아온다는데 사회주의경쟁이 가지는 의의가 있다.

오늘 우리 당이 도들사이의 경쟁을 더욱 활발히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은 인민들의 애국열, 투쟁열, 창조열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도처에서 대비약적혁신이 일어나게 함으로써 나라의 전반적,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는데 있다.모든 도가 일떠서야 온 나라가 들끓고 도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자기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야 나라의 전반사업이 잘될수 있다.도들사이의 경쟁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 빨리 다그쳐나가게 하는 집단적혁신운동이다.

도들사이의 경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도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대한 요구이다.

우리 나라에서 도는 가장 큰 지방행정구역단위이다.도는 중앙과 지방의 정치, 경제, 문화적련계를 보장하며 도시와 농촌을 포함하여 나라의 전반적지역의 균등한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일찌기 부강조국건설에서 도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각 도가 나아갈 길을 명확히 제시해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구체적현실과 장래발전에 부합되게 도들을 합리적으로 개편해주시고 도의 자연지리적조건을 잘 리용하여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는데서 나서는 문제, 도급기관들과 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는 문제 등 도의 발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도들의 강화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자강도인민들을 강계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고 자강도의 모범이 온 나라에 일반화되도록 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며 강원도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하기 위한 중심고리를 깊이 통찰하시고 발전소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매개 도의 발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발자취는 온 나라 방방곡곡에 뜨겁게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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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축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8(2019)년 4월 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를 틀어쥐고나가며 닭공장을 비롯한 축산기지들을 현대화, 활성화하고 협동농장들의 공동축산과 개인부업축산을 장려하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알이 차례지게 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우리는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투쟁으로 축산물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생활을 높이자면 농사를 잘하는것과 함께 축산업과 수산업을 발전시켜 먹는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축산업은 집짐승을 길러 고기와 알, 젖, 털, 가죽 등을 생산하는 농업의 한 부문이다.축산업을 발전시켜야 인민들에게 영양가가 높은 부식물을 충분히 공급하여 그들의 식생활을 개선향상시킬수 있으며 또한 알곡수확고를 높이고 경공업의 원료문제도 해결할수 있다.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고 자립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해나가는데서 축산업발전은 큰 몫을 차지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을 먹일데 대한 문제를 제기하시고 다른 나라에서 비행기로 오리알을 날라다 목장을 꾸리도록 하시였으며 1950년대에 벌써 풀과 고기를 바꿀데 대한 유명한 명제를 내놓으시여 우리 나라 축산업발전의 방향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닭공장과 돼지공장, 염소목장, 소목장, 타조목장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두단오리공장, 광포오리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축산기지를 품을 들여 개건현대화하도록 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그쯘한 축산토대는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축산업발전을 위한 튼튼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축산업발전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산과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전반적인 축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도록 하시였다.

온 나라에 과학축산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먹이작물재배와 우량품종육종 등 축산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축산물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시대의 요구에 맞게 축산업을 발전시켜 축산물에 대한 인민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고 우리 나라를 축산에서도 선진국가수준에 당당히 올려세우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우리에게는 당의 축산정책이 있고 축산업발전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있으며 축산물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풍부한 경험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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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력갱생의 길은 변함없이 이어가야 할 길

주체108(2019)년 4월 1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강국이다.자력갱생의 전통을 이어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절대불변이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길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가는데 있다.

오늘 필승의 신심과 원대한 포부를 안고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지금이야말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속에서 억세여진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총폭발시켜나가야 할 때이다.

자력갱생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자주적인간의 존엄있는 삶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그 누구의 선사품은 더욱 아니다.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고수해나가자면 모든것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독자적인 주견과 결심에 따라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는데 자주적존엄을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적인민의 투쟁정신이다.자기 운명을 남에게 의탁하고 남의 힘을 빌어 부흥과 발전을 이룩하려는것은 자멸행위와 같다.우리의 존엄과 밝은 미래, 참다운 행복과 번영의 열쇠는 바로 우리자신의 손에 쥐여져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것을 우리의 힘, 우리의 노력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길이 곧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길이다.이 보람찬 투쟁의 길을 남의 눈치를 보며 남의 힘을 빌어 갈수는 없다.우리는 무슨 일이나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우리 혁명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설계하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해나가야 한다.자력갱생이자 자주적인간의 생명이고 존엄이며 자강력을 필승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나갈 때 인민의 값높은 삶과 영예,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될수 있다.

자력갱생의 길은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과정에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가장 옳바른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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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8(2019)년 3월 31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37돐이 된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적기치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하는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으며 주체의 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는 길에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혁명의 승리는 곧 사상과 신념의 승리이다.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위력에 의하여 혁명이 승승장구한다.

영생불멸의 사상이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생명력을 잃지 않고 현실에서 그 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을 더욱더 과시하는 사상,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혁명사상이다.이런 사상을 가진 당과 국가와 인민은 백전백승을 떨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주체사상은 창시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휘황한 등대로, 고무적기치로 되여왔다.혁명앞에 시련이 가로놓이고 난관이 겹쌓일 때마다 주체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주체의 기치밑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인민이다.하기에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아오르고 우리 인민은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인민으로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었다.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전진해나가는 우리 혁명은 영원히 승리한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인민대중중심의 사상이다.

사상을 접수하고 실천에 구현해나가는것은 어디까지나 인민대중이다.인류사상사에는 인간의 운명문제를 론의한 철학사상과 주의주장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그 어떤 사상이나 주의주장도 인간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하였다.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민대중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고귀한 지침,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 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혁명사상이다.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보편적이며 생활력있는 사상이라는데 주체사상의 거대한 생명력이 있다.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전면적으로 반영한 참다운 인민의 사상,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였기에 해방후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살려는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이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고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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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삼지연군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주체108(2019)년 3월 30일 로동신문

 

삼지연군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아득한 백두의 천고밀림을 울바자로 두른 삼지연군 읍지구가 사회주의선경, 지상락원으로 전변되고있다.

우리는 백두대지에 변혁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충직하게 받들어 삼지연군을 하루빨리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삼지연군을 잘 꾸려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하며 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삼지연군꾸리기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더없이 숭고한 사업이다.

삼지연군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있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태양의 성지답게 더 훌륭히 변모시키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삼지연군꾸리기에 온갖 지성을 다 바쳐가고있다.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이 당의 유일사상교양의 거점답게 훌륭히 꾸려지고 읍지구의 공공 및 산업건물, 살림집, 도로를 비롯하여 삼지연군이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천지개벽되고있다.오늘 삼지연군건설장은 자기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충정의 열도가 남김없이 과시되는 전역으로 되고있다.샘물이 아무리 맑고 깨끗하다고 하여도 우리 인민들이 바치는 티없이 순결한 충정의 땀방울에는 비길수 없다.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이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로 되고있기에 삼지연군건설이 그처럼 고결한 충정의 서사시로 수놓아지고있는것이다.

삼지연군꾸리기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 정치투쟁이다.

삼지연군건설에서의 승전포성은 우리 국가의 위력, 경제적잠재력의 과시로 된다.

삼지연군에 달려나간 돌격대원들은 자신들의 어깨우에 민족의 명예와 자존심, 국가의 존엄이 실려있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자각하고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와 답사숙영소, 리명수지구를 비롯한 건설장마다에서 《적기가》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붉은 기발이 승리의 기치로 펄펄 나붓기고있다.백두대지우에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보라, 우리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것이며 반드시 승리자가 될것이다, 이것이 216사단의 전체 돌격대원들의 심장속에 간직된 철의 신념이다.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한 원쑤격멸의 의지는 오늘도 돌격대원들의 가슴속에 그대로 살아높뛰고있으며 그들을 투쟁에로 떠밀어주고있다.삼지연군꾸리기에서 발휘되고있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야말로 준엄한 시련을 맞받아 헤쳐나가는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원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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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는것은 숭고한 애국사업

주체108(2019)년 3월 30일 로동신문

 

3월과 4월은 봄철위생월간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이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사회주의적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세우는것은 단순한 실무적사업이 아니라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적요구이다.

생산문화가 일터를 깨끗이 거두고 설비, 자재를 정히 다루며 제품의 질과 문화위생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라면 생활문화는 거리와 마을, 가정을 비롯한 모든 생활환경을 잘 꾸리고 관리하며 옷차림과 언어례절, 공중도덕, 식생활을 비롯한 일상생활을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게 문명하게 해나가는 사업이라고 할수 있다.

생산문화, 생활문화수준은 나라의 문명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은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부강하게 하기 위한 애국사업인 동시에 보다 문명한 생활을 위한 인민대중자신의 사업이다.그러므로 전체 인민이 이 사업에 주인다운 립장을 가지고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세우는 사업은 결코 여유가 있을 때에만 하는것이 아니며 이 사업에서 례외로 되는 단위가 있을수 없다.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과 동, 인민반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일터와 마을을 제손으로 훌륭히 꾸리고 일상생활을 건전하게 문화적으로 해나갈 때 사회주의문명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다.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는것은 근로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보장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애국사업이다.

문화위생적인 조건과 환경에서 살며 일하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지향이다.생산문화를 세워야 모든 근로자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흥겹게 일할수 있으며 일터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자기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생산자대중의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생산은 부쩍 오르고 제품의 질도 훨씬 더 높아지며 그렇게 되면 인민들의 생활이 날이 갈수록 윤택해지기마련이다.일터가 어지러우면 무슨 일이든지 제대로 할수 없으며 생산과 건설에서 혁명적앙양과 비약을 일으켜나갈수 없다.

생산문화와 함께 생활문화를 확립하는 사업도 역시 중요하다.사회의 건전한 기풍과 사람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생활환경을 꾸리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일터와 가정을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고 거두며 공중도덕과 사회질서를 잘 지키고 옷차림을 단정히 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생활규범이며 의무이다.모든 사회성원들이 이것을 습벽화하여야 사회에 화목하고 생기발랄한 분위기가 차넘치게 되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활기를 띠고 발전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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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승리의 언제가 솟아오른다 -새로운 영웅신화가 창조되는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서-

주체108(2019)년 3월 29일 로동신문

 

 

어랑천전역에 봄이 왔다.

사나운 겨울을 이겨낸 봄은 희망의 계절인 동시에 승리자들의 계절이기도 하다.시련을 이겨내고 화창한 봄을 맞이한 기쁨이 어떤것인가를 지금 어랑천발전소건설자들은 심장으로 느낀다.

어랑천발전소건설장, 위대한 수령님께서 발기하시였고 나라의 전력생산을 위해 우리 장군님께서 4차례나 찾으시였으며 폭열강행군의 멀고 험한 길을 이어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인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끝내자고 당부하신 그날의 절절한 호소가 심장을 쾅쾅 치는 북방의 최전선,

어랑천전역이 완공의 날을 향해 힘차게 나아간다.드넓은 전구에 파몰아치는것은 백두산밑에서 타오른 영웅신화창조의 불길을 함경북도에 옮겨지펴야 하겠다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에 화답해나선 어랑천용사들의 뜨거운 심장의 열기이다.

흐르는 분과 초가 위훈으로 이어지고 낮과 밤이 따로없는 열정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는 어랑천발전소건설장, 이곳은 단순한 하나의 건설장이 아니다.

고난을 박차고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숨결,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광활한 미래를 향해 질풍치는 내 조국의 힘과 기상이 벅차게 안겨오는 시대의 축도, 그 뚜렷한 상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랑천발전소건설을 와닥닥 해제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때처럼 온 나라가 들썩하게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말을 가리켜 천리마라고 하였다.천리마보다 더 빨리 달리는 말을 만리마라고 한다.물론 이것은 전설속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설을 현실로 만든것이 우리 인민이다.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기적의 속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당이 정해준 목표를 향해 폭풍치는 신념과 의지의 불길, 이것이 어랑천전역에 나래치는 강용한 기상이다.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의 상징인 팔향언제는 그것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대형전경화이다.밑에서 올려다보면 산악같고 우에서 내려다보면 지심깊이 뿌리박은 성벽처럼 보이는 이 거대한 수력구조물은 지난해 7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이후 불과 몇달사이에 10여m 더 올라섰다.아찔한 언제정점이 이제는 손에 닿을듯싶다.언제우에 올라앉은 기중기의 길다란 팔끝에서 나붓기는 붉은기는 마치 저 하늘중천에서 퍼덕이는것 같다.지난겨울에도 언제건설장에 대형풍막을 치고 온도를 보장하며 중단없이 콩크리트타입을 진행한 불굴의 투사들, 이들에 의해 지금 이곳에서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속도가 창조되고있다.

어랑천전역의 주타격전방의 하나인 4호발전소건설장, 여기서도 보이고 들리는 모든것이 놀랍고 가슴벅차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수놓아진 절세위인들의 한평생

주체108(2019)년 3월 2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마음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

온 나라 남녀로소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이 고결한 충정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끝없는 흠모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된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한평생이다.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것을 혁명령도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시였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였고 무한대한 열정의 원천이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고 정치도 인민을 위한 인덕정치이며 풍모도 고결한 인민적풍모이다.우리 인민에게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장구한 행로에서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상상을 초월하는 뼈저린 아픔을 이겨내시고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면서도 굴함없이 투쟁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들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을 다 바쳐 이 땅우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하시여 우리 인민과 후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굳건한 담보를 마련하여주시였다.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것인가를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장구한 인류력사에 《덕치》를 표방한 정치가들은 헤아릴수 없이 많았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처럼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초인간적인 로고를 바친 정치가는 고금동서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받들어오신 숭고한 인민중시의 력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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