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우리 당만이!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말이 있다.
눈부신 리상거리가 년년이 솟아나는 수도 평양으로부터 지방변혁의 희한한 실체들이 일떠서는 고장들,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아름다운 화폭이 꽃펴나는 두메산골에 이르기까지 경이적인 시대의 변화가 깃드는 내 조국 그 어디에서나 인민이 터치는 격정넘친 고백이 있다.
오늘의 이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모든 꿈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 우리당만이 펼칠수 있는것이라고.
오직 우리 당만이!
이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만 존엄높은 삶과 행복도, 후손만대의 번영도 담보된다는것을 실체험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의 신념의 분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진감하는 민심의 거세찬 메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이 땅에 흐르는 변혁의 세월,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실체들과 만복의 재부가 늘어나는 격동의 세월, 이는 위대한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기적적인 현실이다.
집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물질적부가운데서도 가장 소중한 재부라고 할수 있다.하지만 그것을 마련하는것이 한갖 꿈으로, 한생을 다해도 이루기 힘든 소원으로 되고있는것이 세계의 보편적인 현실이다.그처럼 귀중한 삶의 보금자리를 편리성과 미학성, 현대성이 응축된 만복의 터전으로 훌륭히 꾸려 인민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기 위해 우리 당은 얼마나 웅대한 구상을 펼치였던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5개년계획기간 평양시에 수도시민들을 위한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한 우리 당이였다.
아직 세계에는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전히 해결한 나라가 없다.인민들이 제일 바라는 살림집문제를 푸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한 첫 나라로 만드실 웅지를 안으시고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세인을 놀래우는 전변을 이룩하시였다.
수도 평양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는 철석의 의지, 인민을 위한 일에는 결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신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고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것이다.
수도에 비한 지방의 후진성은 어쩔수 없는 공리처럼, 절대불변의 법칙처럼 인박혀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시, 군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변모시키는 세기적인 대업을 이룩하실것을 결심하시고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국가건설전략을 천명하시였다.
과연 행성의 그 어느 정치가가 이렇듯 독창적인 지방발전사상, 국가건설전략을 명시할수 있는가.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며 지방의 발전이자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심하고 구상하실수 있는 거창한 위업이였다.
결코 지방인민들에게 수도시민들 못지 않은 유족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해서만이 아니였다.
지방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구상은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지방도 수도와 같이 잘 꾸리고 지방인민들의 문화생활환경을 개변하여 온 나라가 문화수준에서도 통일되게 하는것이 우리 당이 바라는 지방발전정책의 리상적인 결과인것이다.
하기에 우리 당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과학과 교육, 보건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도록 하기 위해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켜나갈것을 결심하고 그 실행을 줄기차게 견인하고있는것이다.
인류사에 농촌이라는 말이 생겨난이래 그것은 항상 락후와 빈궁의 대명사였다.오직 위대한 우리 당만이 고금동서에 그 어느 나라 당도 감히 엄두낼수 없었던 농촌혁명의 력사적과제를 떠메지 않았는가.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사회주의리상촌의 체모에 걸맞는 공공건물, 생산건물들이 새로 일떠서 농장원들모두가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본보기적실체들이 련이어 자태를 드러내고있다.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젖제품을 공급하고 영양식품이 차례지게 할데 대한 새로운 육아정책을 책정한것도,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학생들에게 교복과 신발, 가방을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생산공급하고 학생소년들에게 교과서와 학습장, 필기도구를 비롯한 학용품을 정상보장하는 사회주의적시책들이 드팀없이 실시되도록 한것도,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보육과 교양, 교육문제를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로 여기며 수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평양에 불러 보육하고 교육하는 격동적인 화폭을 펼친것도 오직 위대한 우리 당만이 결행할수 있는것이였다.
무엇때문인가.과연 무엇으로 하여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세계의 그 어느 당과 국가가 구상해본적도 시도해본적도 없는 전무한 사업들을 단호히 결심하고 과감히 실행할수 있는것인가.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여기며 하늘처럼 떠받드는 어머니 우리당이다.그 어떤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다름아닌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할 유일한 기둥으로 삼는 당, 모든 활동의 출발점과 지향점도 인민이라는 존재에 둔 당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다.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는 멸사복무의 당풍을 체현한 어머니당이기에 인민이 념원하는 모든것은 우리 당의 숙원으로 되고있다.당의 숙원사업이라는 고귀한 부름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인류사에 정설로 굳어진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켜 완벽한 결실로 이루어내는 조선로동당특유의 투쟁기풍을 이르는 혁명언어로 되였다.
위대한 우리 당만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울려나오는 이 격정의 고백에는 인민을 위해 언제나 높은 리상을 내세우고 완벽하게 실천하는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고마움이 끓어넘치고있다.
구상과 결심도 위대하지만 그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령도 또한 인민에 대한 한없이 숭고한 복무와 헌신, 사랑으로 하여 언제나 빛나는 결실로, 드팀없는 성공으로,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으로 이어지고있다.
인민의 리상, 인민의 념원, 인민의 숙원을 한시라도 하루라도 더 빨리 빛나는 현실로 당겨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견결한 의지이다.
인민을 위하여 하고싶은 일을 한해라도 앞당겨 하고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시며 만짐우에 만짐을 걸머지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강행군속도를 더더욱 높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랑하는 인민에게 하루빨리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고싶으시여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위대한 헌신의 세계속에 우리의 세월은 착공이자 준공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세월로 되였고 1년을 기한으로 나라가 한번씩 달라지고 그와 더불어 혁신과 도약의 층계를 한단한단 밟아올라가는것이 거스를수 없는 우리 혁명의 흐름으로, 전진방식으로 되였다.언제나 인민을 위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시고 그를 철저히, 완벽하게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국가사회생활의 전반령역에서, 나라의 모든 지역에서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새로운 변혁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아름찬 일감도 기꺼이 떠메고 한순간의 드팀이나 정체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일관하게 관철해나간다.
지난해 6월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있을수 없다고, 나라의 200번째 군에 승리의 기발을 꽂을 때까지 지방건설을 일사천리로 내밀어야 한다고.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였음을 긍지높이 선언한 지난 2월의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선언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의 분투는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을것이라고.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이!
진정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숭고한 리상과 포부가 담긴 혁명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한길로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인민의 모든 꿈과 념원이 꽃펴날 휘황한 미래가 힘있게 마중오고있는것이다.
그렇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 인민의 존엄높은 삶과 부럼없는 행복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한없이 은혜롭고 위대한 당의 품에 운명을 맡기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배심든든하고 언제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이 가리킨 창조와 건설의 길로 신심충천하여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
하늘땅 끝까지, 세월의 끝까지 위대한 어머니 우리당만을 믿고 따르며 그 품속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리라!
인민은 이렇게 웨친다.
민심은 이렇게 끓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