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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한 창조와 혁신의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힘찬 분투의 보무를 과감히 내짚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중장기적인 사업들이 정체없이 계획대로 진척되고있으며 어디서나 자존, 자력의 창조물, 생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내놓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이다.
비약의 궤도에 오른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보다 줄기차게 상승시켜나가자면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한 창조와 혁신의 기풍이 온 나라에 더욱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언제나 발견과 착상, 진보와 혁신, 갱신과 도약만을 끊임없이 요구하며 이는 낡고 뒤떨어진 유물의 극복청산을 동반한다.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와 경험주의에 집착하여서는 변혁의 새시대에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는것은 명백하다.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들의 동시적, 균형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새로운것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진취적이고 과감한 투쟁기풍, 혁명적기상을 계속 높이 발휘해나가는것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은 새로운 혁신과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얼마나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는가를 똑똑히 실증해주었다.모든 분야에서 도식과 경직을 깨는 과정에 새것을 지향하는것이 시대의 흐름으로 되였고 자기 부문과 단위, 지역을 변혁하는 과정에 사업체계와 투쟁방식, 일본새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였다.형식과 양상이 다른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줄줄이 일떠서고 어제와 오늘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며 변모되는 벅찬 현실을 안아보며 사람들의 사고방식, 생활리듬, 인식상태도 현저히 달라졌다.창조와 혁신이 온 나라에 무한한 생기와 활력을 부어준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
이룩한 승리에 만족함이 없이 전진 또 전진하여 새 전망목표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이로부터 우리 당은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하는것을 전면적발전의 중요한 시대적요구로 제시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진로를 따라 투쟁해온지도 반년이 되여온다.전례없이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과 의연한 난관들을 마주하고있는 오늘날 낡은것을 고집하는 현상을 철저히 극복하는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국가관리와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 특히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에 남아있는 후진성과 악습들을 대담하게 극복하고 청산하지 않고서는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없다.
비록 해당 시대에는 필수적이고 합당했다고 해도 오늘의 현실에 맞지 않으면 대담하게 버려야 하며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향상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당정책을 무조건적으로 접수하고 집행하는 정신과 투쟁원칙은 불변으로 견지하면서도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끊임없이 내세워야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가져올수 있다.
전면적국가부흥시대의 본보기적창조물로 나라의 서북변에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희한한 전변상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현실로 가르쳐주는 교과서로 되고있다.보다 선진적인것, 현대적인것, 발전적인것을 부단히 지향하며 하나의 창조물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 최상의것으로 만들어 내놓으려는 우리 당의 구상에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자면 절대로 이룩한 성과에 만족해서는 안된다.성공에 도취되여 해이되고 자화자찬하면 그 순간부터 단위발전이 정체되게 된다.
지금이야말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그 정신, 그 본때로 새것을 창조하고 혁신하는 기풍이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 차넘쳐야 할 때이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당정책은 새것과 낡은것, 옳은것과 그른것, 잘된것과 잘못된것을 똑똑히 가려볼수 있게 하는 유일한 기준, 자막대기이다.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하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정확히 집행하는데 낡은 도식과 틀을 부시고 새로운것을 창조하기 위한 명확한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현행당정책이 제시되면 독경식으로, 피상적으로 학습할것이 아니라 매 문장, 매 문구를 자자구구 따져가면서 학습하여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하여야 한다.사업을 새롭게 전개하는데서 잘한것은 무엇이고 더 할수 있는 일을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당정책에 립각하여 돌이켜보아야 한다.당의 사상과 로선을 학습하는 과정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확실한 방도를 찾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과 지역, 모든 단위에서 사회주의경쟁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은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발양시키고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우리 사회를 경쟁하는 사회구조로 만들어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각 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는 속도와 량보다 질을 더 중시하고 지속적이며 전반적인 발전을 적극 떠밀어나갈수 있게 경쟁평가지표와 기준부터 바로 정하도록 하여야 한다.질제고와 새 제품개발을 기본으로 하여 지역들사이, 공장들사이 경쟁을 활발히 벌려 당결정과 국가경제발전전망목표를 비롯한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을 철저히 수행하도록 하여야 한다.초소와 일터마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들끓게 하며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집단적경쟁열풍을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가야 한다.자기 혼자만 앞서나가려는 본위주의, 공명주의를 타파하고 교대가 교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우며 공장이 공장을 도와주면서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공유하고 일반화하여 다같이 전진하며 발전해나가는것이 사회의 주도적인 흐름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사회주의경쟁운동에 대한 장악지도와 총화를 공정하고 정확히 하며 평가도 잘해주어 경쟁운동의 전 과정이 대중의 분발심과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상동원과정, 사상발동과정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을 일으켜야 한다.
현대과학기술은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의 힘있는 무기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만능의 해결책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닌 과학기술중시이고 과학기술발전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새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혁신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공장, 기업소들에서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기술개건, 현대화목표를 바로 정하고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당면한 생산에만 치중하면서 기술혁신을 차요시하거나 낡은 경험, 뒤떨어진 기술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기술혁신에 낯을 돌리지 않는 경험주의, 보수주의적인 현상들에 대하여서는 사소한 요소도 묵과하지 말고 대중적인 투쟁, 조직적인 투쟁을 강하게 벌려나가야 한다.부문과 단위들에서는 과학기술인재력량을 꾸리는 사업을 들판에서 냉이를 캐듯 걷어모으는 식으로가 아니라 콩나물을 길러먹듯이 품들여 체계적으로 하며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이 내놓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생산에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과학기술인재들을 우대해주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누구나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부문과 단위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분발해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새것을 탐구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어떤 안목을 가지고 사업해나가는가에 따라 해당부문과 단위가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나설수도 있고 제자리걸음을 할수도 있다.일군들은 자신들부터가 현대과학기술에 민감하여야 낡은 도식과 틀을 부시고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과학기술학습을 열심히 하여야 한다.일군들은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하는 진지한 태도, 새것이 아니면 물러서지 않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니고 혁신적인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며 왕성한 투지와 정열에 넘쳐 일해나가야 한다.새로 창조된 과학기술성과들과 선진과학기술을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지체없이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업을 부단히 혁신하고 개선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남녀평등권법령발포 80돐 우리 녀성들의 운명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의 지위에서 세기적인 전변이 일어나게 하시고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였습니다.》
남녀평등권법령발포라는 력사적사변을 맞이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어번지던 잊지 못할 그날로부터 어느덧 80돌기의 년륜이 새겨지였다.
우리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근본적전환이 마련된 뜻깊은 날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당의 따뜻한 손길아래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믿음직하게 떠밀어온 우리 녀성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뜨겁게 새겨본다.
그 모습들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력사에 남자들과 어깨나란히 혁명과 애국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온 우리 녀성들의 자욱이 뚜렷이 새겨져있음을 긍지높이 웅변하고있다.
하기에 남녀평등권법령발포기념일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은 우리 녀성들에게 참다운 삶을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들을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1946년 7월 30일, 우리 조국의 력사속에 흐르는 평범한 하루였다.
하지만 이날이 우리 혁명사에 특기할 날로, 우리 녀성들의 운명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난 사변의 날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줄을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
이날 평양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해방된 조국에 수립된 림시인민위원회 제11차회의가 열리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주석단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개회를 선언하시고나서 오늘 회의에서 남녀평등권에 관한 법령을 채택하려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회의연단에 서시여 열정적으로 말씀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우러르는 회의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이름할수 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높뛰였다.
녀성들에게 남자들과 똑같은 권리와 자유를 안겨주게 된다는 놀라운 현실이 잘 믿어지지 않아 남녀평등권이라는 부름을 곱씹어외워보는 회의참가자들도 있었다.
이어 회의장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제의에 따라 남녀평등권에 관한 법령초안을 읽는 림시인민위원회 서기장의 흥분된 목소리가 울려퍼지였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녀성들에게 남자와 똑같은 권리를 준다는것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는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된 법령초안은 회의참가자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법령초안을 들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안광에는 뜨거운 감회의 빛이 어리여있었다.
돌이켜보면 우리 수령님께서 녀성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해방, 완전한 평등을 안겨주시기 위해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여오시였던가.
남성들의 힘만으로는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진척시켜나갈수 없다는것을 누구보다 깊이 절감하시였기에 항일의 나날 제시하신 조국광복회10대강령에서 남녀의 차별없는 인륜적평등과 부녀의 사회상대우를 제고하고 녀성들의 인격을 존중하는것을 녀성해방의 과업으로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해방후 사회단체들가운데서 처음으로 녀성들의 동맹을 창립하도록 하시고 토지개혁을 실시할 때에는 녀성들이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토지를 분여받게 하시였으며 로동법령을 실시할 때에도 로동생활에서 녀성들을 특별히 보호하고 사회보험제도를 실시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
녀성들을 오랜 세월에 걸친 봉건적유습과 천대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새 조국건설을 힘있게 떠밀고나갈수 있는 혁명가들로 키워주시려는 심정이 얼마나 절절하시였으면 우리 수령님 손수 남녀평등권법령초안을 한자한자 작성하시였으랴.
력사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을 채택하는데 위원전원이 찬성하였다는것을 만장에 알리시였다.
남녀평등권법령의 발포, 그것은 단순히 녀성들에게 남성들과 꼭같은 권리를 안겨준다는것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였다.
우리 녀성들을 봉건적천대와 멸시에서 해방시키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가는 혁명가로 새롭게 탄생시켜준 력사적사변이였으며 그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이룩될 혁명의 보다 큰 승리를 알리는 힘있는 선언과도 같은것이였다.
남녀평등권법령발포라는 력사적사변에 접한 우리 녀성들 누구나 감격에 울고웃으며 목청껏 웨치였다.
《남녀평등권법령발포 만세!》
《김일성장군님 만세!》
온 나라를 진감하며 끝없이 울려퍼진 이 격정의 환호성은 우리 녀성들을 사회발전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터치는 한없는 고마움과 경모심의 무한한 분출이였다.
정녕 남녀평등권법령은 인간에 대한 가장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모두의 삶을 자주적존엄과 행복의 절정에 세워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기울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사랑의 법전이였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있어본적 없는 남녀평등권법령발포의 력사적사변은 오늘도 전하여준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실 때 인민의 운명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참된 삶이 꽃피며 밝은 미래가 펼쳐진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조선녀성의 끝없는 영예는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더욱더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선녀성들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전승국의 명성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전승의 열병광장에 승리의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어언 73년이 흘러왔다.
1953년 7월 27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주체조선의 영웅신화를 창조한 특기할 날로 력사의 한페지에 자리매김하였다.
가렬한 전쟁의 3년간에 이어 그 승리를 끝없이 빛내여온 불굴의 70여년은 전승세대와 그 계승자들이 불멸의 우리 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며 이 땅우에 강대한 국가건설의 위대한 경륜을 아로새긴 기적의 년대들로 엮어졌다.
오늘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은 이 나라의 모든 세대가 위대한 년대의 영웅적주인공들과 숨결과 보폭을 함께 하며 받들어올린것이다.
영광스러운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으로 빛나는 전승의 명절을 맞이하는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값비싼 희생으로 온 세상이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전설적인 항전사를 창조하고 세세년년 긍지높이 추억할 승리전통을 물려준 1950년대의 조국수호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다 해도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은 영원히 우리 후대들의 심장에 뛰는 붉은 피를 더욱 진하게 해줄것이며 그 위대한 정신과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7.27은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전승국, 영웅인민이라는 불멸할 영광과 명성을 안겨준 위대한 승리의 날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준엄한 조국방위전이였으며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격렬한 전쟁이였다.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중과부적인 싸움에서 신생조선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자기의 령토와 자주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피로써 사수해낸것은 우리 건국사와 세계혁명사에 특기할 영웅신화를 아로새긴 거대한 기적적사변이였다.
승리의 7.27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력사에 뚜렷이 조명해주고있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불같은 애국심과 백절불굴하는 조국수호정신의 승리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모든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침략자들과의 판가리결사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전쟁의 매 계단마다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과 주체전법들을 제시하시여 허장성세하는 원쑤들에게 만회할수 없는 심대한 결정적타격을 안기시였다.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만장약한 우리 인민군용사들은 불타는 락동강과 월미도, 1211고지와 351고지를 비롯한 격전장마다에서 《김일성장군 만세!》를 높이 부르며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쳤다.우리 인민들은 원쑤들의 맹폭격속에서도 전시생산과 전선원호를 보장하고 늙은이로부터 나어린 소년단원에 이르기까지 남녀로소가 모두다 떨쳐나 사랑하는 고향마을을 지켜 용감히 싸워 제국주의전쟁광들에게 무자비한 무리죽음을 안겼다.
수령과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인류전쟁사의 갈피에서 찾아볼수 없는 영웅적투쟁사를 창조하고 그것을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우리 국가발전의 불변의 성격으로 굳혀놓은 바로 여기에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빛나는 전승의 또 하나의 력사적의의가 있다.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는 조국해방전쟁으로 끝나지 않았다.한해한해가 결코 전쟁에 못지 않았던 지난 70여년간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넋과 정신을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며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줄기차게 써온 자랑찬 행로로 빛나고있다.
그 장구한 기간 맞다든 격난은 엄혹하였고 넘어야 할 험산준령은 무수하였지만 우리 인민은 전승세대의 후손이라는 불멸의 명성과 고귀한 영예를 꿋꿋이 지켜 그 누구도 못가본 길도 개척하고 남들이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 대업들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우리가 강해지는것을 한사코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이 가증될수록 조선사람의 기질과 본때로 계속전진, 련속공격해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이 있었기에 전설적인 년대들과 시대를 격동시키는 무수한 영웅적위훈들이 청사에 아로새겨지며 우리 국가의 영광과 위상은 최절정에 오르게 되였다.
이는 전승에 못지 않은, 그보다 더 거대한 승리로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소중하며 값진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승리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지략,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를 안으시고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 인민의 평안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할수 있는 최강의 절대적힘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애국자, 만고의 은인이시다.
존엄과 자주권은 그 어떤 선언이나 외교로가 아니라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고수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가증되는 적대세력의 침략위협을 끝장내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방위력강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고 줄기차게, 굴함없이 헤쳐오시였다.공화국무력에 절대무비의 힘을 장진해주는 주체의 초강력병기들과 세계가 알지 못하는 우리 식의 새로운 무기체계들의 련이은 개발완성은 방위력강화사업을 필수불가결한 국가적 제1의 전략적인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위험천만한 화선천리길을 끊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헌신과 맞바꾼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빠진것이 없게, 부족한것이 없게 완벽히 갖추고 부단한 갱신과 진화로 국가방위력의 독보적이고도 급진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하게 되였다.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영존할 국가최고법에 명기한 핵무력강화정책은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평안과 만년대계의 미래까지도 책임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인민군대를 백전백승하는 군대,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군대로 만드는것을 혁명무력건설의 총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우리 무력을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오늘 우리 혁명무력이 그 어떤 전쟁과 위기에도 주저없이 대응할 용기와 능력, 자신감에 넘치는 최정예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를 억세게 키우신 위대한 스승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을 우리 공화국의 첫 수호자들, 우리 혁명의 밝은 미래를 열어놓은 진정한 영웅, 참된 애국자들로 값높이 떠받들어주시였다.아까운 생을 바쳐, 더운 피를 고여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첫 페지를 아로새긴 전승세대의 영웅적인 위훈을 노래 《근위부대자랑가》에 담도록 하시여 멸적의 진격로를 열어나간 그들의 혁명정신이 인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높뛰도록 해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전승세대와의 상봉모임을 크게 조직하여 새세대들이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이라는 영예감을 간직하는 계기로, 전승세대가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을 신념으로 새겨안는 교양과정으로 되게 하시고 전승 71돐을 맞으며 진행하는 조국해방전쟁시기상징종대들의 기념행진의식에서 열혈충신들과 영웅들의 초상사진을 들고나가도록 하나하나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손길에 의하여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리고있다.
오늘 전승세대의 후손이라는 명예와 사명감을 자각하고 수많은 청년들이 조국이 부르는 곳에 용약 달려나가 청춘의 열정과 두려움모르는 기개로 조선청년의 영웅서사시를 끝없이 이어나가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전화의 정신과 불요불굴의 의지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함에 분투해나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공화국의 강대함을 무궁토록 빛내여줄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1950년대 전승세대가 창조한 승리전통과 영웅정신을 빛나게 이어나감으로써 위대한 계승과 번영의 려정으로 빛날 공화국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더욱 줄기차게 써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수령의 명령을 결사관철하는 길이 곧 위대한 전승에로 잇닿은 영광의 길이라는것이 전화의 용사들이 간직한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의 50년, 100년미래까지 내다보며 내리신 전략적결단들과 우리의 국익을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취하신 혁명적조치들을 무조건,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내기 위한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에 총분기하여야 한다.부국강병대업실현의 진두에 서시여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불철주야의 강행군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전진보폭을 같이하며 누구나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초소에서 백배의 분발력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기준을 돌파하고 한계점에 도전하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오늘 우리 세대에는 전승세대가 70여년전에 떠올린 우리 국가의 영광과 영예를 더욱 빛내이고 다음대에로 굳세게 이어놓아야 할 중대한 력사적책임이 지워져있다.
전승절은 단순히 지나간 영웅시대의 항전사를 기념하고 돌이켜보는 경축의 날로, 회억으로만 그쳐서는 안된다.전승세대가 그러했듯이 우리도 다음세대를 위해 끊임없이 분투해야 한다.
전체 인민이 승리의 진격로를 열기 위해 비발치는 적탄속을 맞받아 뚫고나간 전화의 용사들의 그 정신을 본받아 위대한 변혁시대의 값진 실체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창조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야 한다.영웅조선, 천리마조선의 전설적인 명함을 아로새긴 전승세대처럼 드높은 자신심과 과감한 용기, 백배의 분발, 분투로 건국사상 가장 강인하고 애국적인 세대의 공적을 조국청사에 뚜렷이 새겨야 한다.당이 리상하는 높이에서 언제나 가장 발전된것, 가장 선진적인것을 지향하고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위적국방력강화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인민군대는 정치사상강군화를 군건설의 제1의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군사교육혁명과 훈련혁명을 더욱 고조시켜나감으로써 어떤 적도 사상정신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압승하는 세계최강의 현대화된 군대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국방과학연구부문과 군수공업부문에서는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세계적인 국방과학의 발전추이에 맞게 공화국무력의 군사기술고도화, 현대화목표에 상응한 첨단무장장비들을 연구개발하고 계렬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과감하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특히 청년들이 조국보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1950년대 용사들이 피로써 지킨 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전승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전승세대의 훌륭한 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자기 조국, 자기 제도를 빛내이기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혈의 청춘,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의 계승은 투쟁정신의 계승, 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우리 공화국이 영원히 승리를 떨칠수 있는 불멸의 영웅정신을 창조해주시고 혁명전통계승의 튼튼한 초석을 마련하시였으며 전후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의 장엄한 새 력사를 방향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령도사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자기의 계급적근본을 항상 자각하는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승리전통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사업과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려 전승의 력사와 전통이 얼마나 값비싼 대가로 마련되였는가를 똑똑히 알게 하여야 한다.
7.27은 사회주의조선의 불멸할 상징이며 필승의 대명사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전승국의 고귀한 명함과 영예를 높이 떨치며 선렬들이 지켜내고 일떠세운 이 나라를 더욱 강대하고 끝없이 번영하게 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지금 온 나라가 당이 제시한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드높은 열기로 세차게 들끓고있다.
상원에 이어 천성의 탄부들이 거둔 증산의 성과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련대적혁신, 집단적혁신의 불길로 타올라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줄기찬 성과,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려는 우리 인민의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투쟁령역이 방대할수록, 새 승리에로 향한 진군이 거세여질수록 우리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경제전반에서 비약적혁신, 괄목할 성과들을 더 많이 이루어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앞에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해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으며 이것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허용하지 않고 더 적극적이며 완강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현시기 우리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이다.《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이 구호에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지난 5년간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경제는 발전지향적으로, 계획적으로 장성하는 단계에 올라섰다.당이 제시한 정비전략, 보강전략을 철저히 집행하는 과정에 주요공업부문들의 기술하부구조와 기능을 보강하고 정비하는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여 우리 경제의 적지 않은 분야가 오랜 기간의 로후와 침체에서 벗어나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는 일정한 토대와 잠재력이 다져졌으며 국가경제전반이 장성궤도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이는 경제전반의 장성폭을 더욱 확대해나가고 전면적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를 열어나가는데서 무엇보다 귀중한 성과로 된다.
오늘 우리앞에는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없이 보다 적극적이고 완강한 투쟁을 벌려 더 큰 승리, 더 큰 변혁을 안아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국가존립의 초석인 자위적국방력을 지속적으로 강화발전시키자고 하여도, 우리 식의 훌륭한 사회주의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발전풍부화하자고 하여도 경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경제건설에 힘을 넣어 나라의 경제를 확고한 상승궤도에 올려세워야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균형적인 발전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도 더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우리 당이 제시한 새 전망계획기간은 나라의 경제력을 전면적발전의 요구에 맞게 튼튼히 다지는데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우리가 내세운 방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면 우리의 경제는 한단계 더 높은 경지에 올라서게 되고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지금 새 전망계획수행의 첫해부터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집행하기 위한 드세찬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인민경제전반에서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올해 상반년기간에만도 금속, 화학,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으며 개건현대화사업과 기술혁신경쟁이 활발히 전개되였다.나라의 경제전반이 활기를 띠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릴수록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에서 뚜렷한 진보와 성과들이 이룩되고 새 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힘찬 전진은 거스를수 없는 대세로 확고히 다져지게 되며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이 구호에는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경제건설의 목적은 철두철미 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을 보장해주자는데 있으며 경제건설의 방향도 인민들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데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국가발전, 경제장성의 결과는 주요하게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나타나야 하며 인민들이 잘사는것이 곧 국력이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절대적기준이며 활동원칙이다.
건설 하나만 놓고보아도 건설에는 방대한 인적, 물적자원이 소모되며 이는 건재공업,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의 생산활성화를 전제로 한다.지난 기간 우리 당은 남들같으면 엄두도 낼수 없는 방대한 건설전역을 주저없이 전개하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그 실행을 강력히 다그쳐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해마다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새 거리들이 일떠서고 검덕지구에 희한한 산악협곡도시가 솟아났으며 심심산골과 어촌마을 그 어디서나 살림집준공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우리 나라의 이름난 명당자리에 훌륭한 관광지와 휴양소들이 꾸려지고 보건혁명의 산아들인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섰으며 중평과 련포, 강동, 신의주지구에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솟아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할수 있는 사회주의재부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이 강력히 실행되여 지방특색의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실체들이 해마다 20개의 시, 군에 일떠서는 등 온 나라 도처에서 인민의 문명과 행복창조를 위한 대건설투쟁이 힘있게 벌어질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은 오늘 전국의 탄광지구의 완전일신, 천지개벽이라는 방대한 과제를 기꺼이 걸머지였다.우리 당이 수도의 살림집건설과 지방발전정책실행, 농촌살림집건설에 이어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이라는 또 하나의 건설전역을 스스로 걸머졌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은 지금 당의 구상과 결심을 자랑찬 로력적위훈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맹세를 가다듬고있다.
당정책의 덕으로 우리 생활이 나날이 꽃펴난다는것을 실생활로 체감하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인민들의 보답의 열의는 더욱 충천해지고있다.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만장약한 전체 인민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때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는 전례없는 기적이 창조되고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당의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적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룩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더욱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핵정책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이다
일본의 현 집권세력이 핵보유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지난 17일 일본방위상은 프랑스가 핵탄두보유수를 늘이겠다고 표명한것과 핀란드국회가 유사시 자국령내에로의 핵무기반입을 가능하게 하는 개정된 법안을 가결한것을 걸고 《일본에 있어서는 론의하기 어려운 과제이지만 언급하지 않을수 없는 한가지는 핵이다.》라고 하면서 핵정책변화의 필요성을 제창해나섰다.
렬도의 안보정책을 총괄하는 방위상이 거리낌없이 핵정책수정을 운운해나선것은 결코 언론에 흘린 실언이나 일종의 객기에서 나온 호언이 아니다.
얼마전에도 일본집권자가 국회 참의원에서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3개의 안보관련문서의 개정에 맞추어 《비핵3원칙》의 개정도 당연히 《론의대상》으로 삼겠다고 력설해댔던것이다.
일본위정자들의 파렴치한 직설은 저들이 오래동안 꿈꾸어온 핵무장화야망을 단순히 공론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정식 중요국책결정으로 직행하겠다는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일본의 핵정책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를 의미한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다싶이 일본에 있어서 《비핵3원칙》의 수정은 그 무슨 《론의대상》으로 될수 없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한세기전 전인류를 노예화할 야망밑에 군함과 비행기, 대포와 총칼을 마구 휘두르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피바다속에 잠그었던 극악한 전범국인 동시에 오늘까지도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력사를 외곡하며 국제사회앞에 지닌 법적, 도덕적책임을 한사코 회피하는 반인륜범죄국가이다.
패망후 80여년동안 일본의 《자위대》무력은 《본토방어형》으로부터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공식화한 《해외공격형》무력으로 전환되였으며 《전수방위》의 기만적인 허울속에 방위비 역시 해를 넘기며 《평화국가》의 《필요최소한도》조건을 초월한 최고기록을 갱신하고있다.
일본의 력대 위정자들은 끈질긴 헌법개정시도와 더불어 《해외파병법》, 《주변유사시법》, 《테로대책특별조치법》, 《안전보장관련법》 등을 비롯하여 재침을 위한 제도적, 법률적토대를 야금야금 마련하였다.
특히 집권시작부터 살인무기수출을 규제한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개정을 끝끝내 실행하고 이제는 《비핵3원칙》의 개정까지 강행하려 하는 현 집권세력의 신군국주의적책동은 아시아의 전패국인 일본이 지금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군사대국화를 제한하는 온갖 족쇄를 풀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뻐젓이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있음을 명백히 조명하고있다.
일본이 선진적인 핵기술을 보유하고 수많은 핵폭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니움과 농축우라니움을 저축하고있으며 임의의 시각에 핵무기의 대량생산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
핵무기는 그자체가 배태하고있는 엄청난 파괴력으로 하여 부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그것이 인류를 해하는 폭제의 수단으로 전락되지만 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부정의를 견제하는 더없는 억제력으로 된다는것이 력사의 철리이다.
재범가능성이 큰 전범국의 핵보유야망을 맹아상태에서 완전히 짓뭉개버려야 한다는 세인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가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렬도내 82개 지방의회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고 각지에서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라는 비난이 고조되는것 역시 핵보유야망실현으로 새로운 침략력사를 빚어내려는 현 집권세력의 위험천만한 행태에 대한 응당한 지탄이며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
겉으로는 《세계유일의 원자탄피해국》이라는 불쌍한 흉내를 내면서 복수주의적야망밑에 인류에게 핵재앙을 몰아오려고 꾀하는 신군국주의의 사악한 기도에 전세계는 엄정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과거를 잊는자가 과거를 되풀이하게 되듯 신군국주의에로 질주하는 일본의 행태는 불피코 제가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자초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한 기세드높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철의 기지들과 수천척지하막장들, 세멘트생산기지들과 대건설장들, 드넓은 전야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새로운 혁신의 기상, 계속적인 변화의 추이가 부단히 고조되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새 전망목표수행의 관건이 달린 올해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자면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국가의 결정, 지시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일사불란하게 보조를 맞추는것이야말로 우리 사회특유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제도적우월성입니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한다는것은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당과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확립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전면적국가발전을 목표한 우리 당은 이미전부터 사회주의건설에서 행동의 통일을 보장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여왔다.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경제사령부인 내각의 통일적지휘밑에 경제사업을 조직진행하는 체계와 질서를 철저히 확립하며 계획규률을 세우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는 속에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집행하는 기풍이 지배되고 생산과 건설이 활기를 띠게 된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이룩되였다.혹독한 도전과 위기가 중첩되는 속에서도 당 제8기기간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기본적으로 완수되고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이 열리게 된것은 괄목할만한 성과로 된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경험과 교훈, 앞으로의 발전전망에 대한 분석으로부터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는것을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한 요구로 내세웠다.
그로부터 여러달이 지나갔다.오늘 부문과 단위들에는 새시대의 전진기상이 약동하고있는 반면에 락후한 사상잔재들이 아직도 남아있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협소한 리익만을 생각하면서 본위주의를 부리는것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걸림돌이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앞에 방대하고도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는 지금 당과 국가의 통일적지휘에 철저히 복종하는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모든것을 국가적립장을 먼저 놓고 사업해나가는 단위가 따로 있고 본위주의의 울타리를 치면서 제살궁리만 하는 단위가 있어서는 사회주의건설전반이 다같이 일떠설수 없다.투쟁령역의 폭과 심도가 날로 확대될수록, 해야 할 사업이 중첩될수록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국가의 결정, 지시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일사불란하게 보조를 맞추어야 더 큰 성공과 변혁을 목적한 새 전망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
오늘 부문들사이, 단위들사이, 지역들사이에 부단히 경쟁하는 흐름이 계속 고조되고있다.따라앞서고 따라배우며 경험을 교환할뿐만 아니라 서로 도와주는것이 사회주의경쟁의 고유한 특성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국가와 사회의 리익을 우선시하는것이 철칙으로 되고 국가적립장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이 모든 부문과 단위들의 확고한 기풍으로 자리잡아야 경쟁의 열풍속에 사회주의건설을 부단히 가속화하려는 우리 당의 의도가 완벽하게 관철될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의 보장이자 곧 국가의 륭성발전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할 때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경제사업을 내각이 통일적으로 지도관리하는 체계를 계속 보강완비하여야 한다.
내각은 공화국령역안의 모든 경제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더욱 엄격히 세워야 한다.비록 열가지를 하고싶고 또 할수 있다고 하여도 당에서 한가지를 하라고 하면 오직 한가지만을 하는것이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당중앙의 결정과 지시를 즉시에 접수하고 정해진 기간안에 무조건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모든 문제를 당정책을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재여보고 그에 철저히 의거하여 풀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에 대하여 말로만 외우면서 요령주의를 부리는 현상, 책임을 회피하면서 자기보신을 하는 현상, 조건타발을 하면서 중도반단하는 현상을 비롯하여 온갖 비혁명적인것들과의 투쟁을 강하게 벌려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준법기풍을 세우는 사업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
모든 기관, 기업소들과 협동단체들에서는 무슨 사업을 조직하고 전개해도 법적요구에 부합되는가 하는것을 따져보며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을 자각적으로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대중선전수단들을 통하여 준법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사회성원들의 자각적준법활동이 관습으로, 사회적풍조로 되게 하여야 한다.준법교양을 대중의 준법의식을 높이는데 기본을 두고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여 누구나 공화국헌법과 부문법들, 공민으로서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법규범들의 내용과 어떤 위법행위를 하였을 때에는 어떤 법적제재를 받게 되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게 하는것이 중요하다.특히 일군들이 법무해설사업을 당면한 행정경제사업에 못지 않게 중시하고 이 사업에 의식적으로,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야 한다.법제부문에서는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법규범과 규정들을 수정보충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당정책과 당의 방침집행을 법적으로 철저히 담보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국가가 시달한 중요정책적과업들을 잘 알고 그 관철을 위하여 피타게 사색하고 탐구하며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당정책에 철저히 립각하여 직능부터 현실성있고 일거리가 명백하게 세우고 끊임없이 수정보충하며 부여된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는 강한 기강을 확립함으로써 사회적로동과 재부의 랑비를 초래하는 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 페단들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매일매일 당정책집행이 어떻게 되고있는가, 미진된것은 없는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며 정책적과업들을 열이면 열, 백이면 백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강하게 내밀어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내야 한다.해당 부문, 해당 단위를 책임진 일군들부터가 인민경제계획은 당의 지령이며 국가의 법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한치의 에누리도 없이 정확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온 나라에 국가의 리익, 전사회적인 리익을 우선시하는 기풍이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우리 사회에서 부문과 단위의 발전이자 곧 국가의 부흥발전이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계획작성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집행의 전 과정을 철두철미 국가적인 립장과 자세에서 진행해나가야 한다.언제나 국가와 고민과 걱정을 함께 하며 나라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나라의 번영을 위함에 지향점을 일치시키고 집단적, 련대적혁신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국가와 사회의 전반적리익보다 자기 부문이나 단위의 리익만을 앞세우는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업과 활동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다 확고히 보장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륭성부흥을 앞당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집행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나날을 돌이켜보며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우리의 교육은 전진과 비약의 큰 보폭을 내짚고있다.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에 따르는 새로운 선택교육과정의 실시, 이는 새로운 교육구조의 확립을 의미하는 또 하나의 변혁으로서 중등교육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울수 있는 확고한 토대로,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웅대한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게 하는 도약대로 되고있다.
이것은 나라의 교육을 하루빨리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는것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중핵적인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행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중등일반교육과정안을 먼 앞날까지 내다보고 잘 만들어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10여년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된 때로부터 우리의 교육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서 부단한 변혁을 이룩해왔다.
이 변혁의 매 단계마다에는 중등일반교육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의 기본고리로 정하시고 우리의 교육을 세계를 앞서나가는 교육,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드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깃들어있다.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에서는 물론 여러 계기에 일군들에게 교육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 실행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그대로 우리 교육의 리념으로, 그 발전방향을 규정짓는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
선택교육과정실시를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교육강령의 작성과 그 집행도 바로 교육발전을 위한 줄기찬 려정우에 마련된 중요한 전환점이였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2022년 9월 9일은 우리의 교육이 또다시 변혁의 새 전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다.
바로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는 교육구조로 고치고 그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현존교육구조를 대담하게 혁신할데 대한 그이의 간곡한 말씀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은 무한한 흥분으로 높뛰였다.
교육구조의 혁신, 이것은 교육부문에서 또 하나의 혁명을 예고하는 일대 사변이였던것이다.
전면적국가발전의 활로를 열어가는 거창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지금 그 어디에서나 각 방면의 발전을 주도하는 실천형의 인재, 우수한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요구하고있다.
이러한 시대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헤아려보시고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우리의 교육을 실천가형의 인재들을 최단기간내에 더 많이 키워낼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전문가들은 사색과 연구를 거듭하면서 교육구조의 혁신을 위한 방도를 모색하였다.
이 과정에 중등교육부문에서 선택과목제를 실시하는데로 교육구조를 대담하게 고치기 위한 문제가 론의되였다.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교육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선택과목에 의한 교육은 오랜 기간의 연구와 시범단계를 거쳐 고등교육기관들에서만 실시하고있었으며 보통교육기관들에 선택과목제를 받아들이는 경우에도 특정한 몇개 학교들에서만 실시되고있었다.
품이 많이 드는것도 문제였지만 선택교육과정구조설계와 교종별, 학과목별교육내용의 범위와 수준을 확정하는것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교육부문에서는 견해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려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구조의 혁신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우리 당력사에서 뜻깊은 또 하나의 리정표로 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교육의 현 실태를 분석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결정적으로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는 교육구조로 고치며 교육내용과 방법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는 교육구조로 고치는 문제와 관련하여 고급중학교와 기술고급중학교들에서 학생들이 개성에 따라 문과, 리과, 예능, 기술분야 등의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집행하여 모든 학생들이 한가지이상의 기술기능을 소유하도록 할데 대한 강령적인 지침을 안겨주시였다.또한 고등교육부문에서도 교육구조를 실천능력을 갖춘 쓸모있는 인재,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에서 핵심적역할을 할수 있는 특출한 인재들을 더 많이 양성할수 있게 고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장내는 커다란 격정에 휩싸이였다.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을 발전시키는것을 교육혁명에서 기본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리상, 빛나는 예지는 우리 교육의 밝은 앞날을 선명히 조명하며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뚜렷한 리정표를 마련해주고있었다.
이렇듯 교육구조를 혁신할데 대한 당의 교육정책은 교육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혁신적인 안목을 안겨주었으며 교육발전의 새로운 보무를 힘차게 내짚게 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교육발전을 위한 웅대한 강령을 제시하신 후에도 나라의 교육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교육부문에서 설계하고 작전한 교육구조개선안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문제를 또다시 당중앙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2023년 6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둘째 의정으로 《교육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획기적조치에 대하여》를 토의하였다.
바로 여기에서 교육기관들과 교육력량, 교육과정, 교육수단들을 비롯한 교육의 모든 요소와 부문들을 합리적으로 구성하여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고치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며 교원진영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것은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데서 관건적인 문제로 된다는것이 뚜렷이 강조되였다.
교육구조의 혁신을 교육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을 결정적으로 강화할수 있게 하는 중대한 결정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 사업에 얼마나 큰 의의를 부여하시고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는가 하는것은 그후에도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고치고 교육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대책안을 여러 차례 보아주시고 지도해주신 사실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과 여러 계기에 교육구조의 혁신에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고 이를 위한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중등교육부문의 교육과정을 선택과목제에 의한 교육과정으로 새롭게 고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였다.
당의 의도대로 모든 학생들이 자기의 소질과 개성에 따라 마음껏 재능을 꽃피울수 있게 고급중학교와 기술고급중학교들에 리과반, 문과반, 예능반, 체육반, 기술반으로 선택반들을 새로 편성하는 방안이 나왔으며 이에 따라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새로 작성하고 1 000여명 규모의 교재집필조가 무어져 교종별, 학년별, 과목별에 따르는 교재집필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
이러한 준비밑에 지난해 4월부터 우리 나라 시, 군들의 특성을 대표할수 있는 평안남도 회창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함경남도 정평군안의 고급중학교들에서 선택과목제가 시험적으로 실시되였다.
도입결과는 아주 좋았으며 반향 또한 대단하였다.
자기의 소질과 취미, 희망에 따라 실지 쓸모있는 지식을 배우는것으로 하여 학생들의 열의와 실력이 현저히 높아졌다.
선택과목제의 생활력이 뚜렷이 나타난 성과에 토대하여 올해 4월부터 전국의 모든 고급중학교들과 기술고급중학교들에서 새 교육강령에 따르는 선택과목제가 일제히 실시되였다.
이로 하여 나라의 중등일반교육을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고 우리의 교육사업에서는 커다란 진일보를 이룩할수 있는 중요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선택과목제에 의한 교육은 나라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떠메고나가는 여러 분야의 인재들을 더 많이, 더 빨리 키워내고 중등일반교육을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튼튼한 토대로, 확고한 전환점으로 되였다.
사실 교육구조를 바꾸고 새 교육강령을 받아들이자면 교재와 실험실습토대를 새로 갖추는것을 비롯하여 많은 인적, 지적, 물적자원들이 소모된다.
새 교육강령에 따르는 교과서만 해도 지난 시기에 비해 그 종수는 3배로, 교과서생산량도 더욱 늘어났다는 사실만으로도 국가가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였는가를 가늠할수 있다.
교육사업을 다른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며 아무리 어려워도 후대교육사업을 한시도 중단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에 의하여 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교육구조혁신을 위한 사업이 이렇듯 최단기간내에 이루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각지의 일군들,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교원력량준비와 학교들의 실험실습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섬으로써 지금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은 성과적으로 집행되고있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제일자원인 우수한 인재들을 무수히 키워내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우리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나라의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웅대한 포부와 신심을 안고 용진하는 인재교육전선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며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원대한 구상과 빛나는 예지로 인재육성의 새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교육강국건설의 눈부신 미래는 하루빨리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고 인류평화를 수호한 력사적사변
1953년 7월 27일은 미국이 온 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패배자의 몰골을 드러낸 날이다.
72시간내에 조선을 단숨에 정복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 미제는 그 72시간이 수백번도 더 반복되여 흐른 2만 7 000여시간만에 저들이 패할줄은 몰랐다.
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구슬픈 어조로 《대가는 컸다.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라고 개탄하였다.서방의 한 종군기자는 미국력사에서 항복서에 서명한 첫 패전장군이 된 클라크의 얼굴에서는 《종전의 그 당당한 기개도 위용도 위신도 간곳없이 사라지고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라고 썼다.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수치로 바꾸어놓은 중대사변이 바로 우리 국가에 의해, 우리 인민과 군대에 의해 일어났다.
주체조선의 전승은 작은 나라가 대국을 이기는 력사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우리의 위대한 7.27이 가지는 심원한 의미는 결코 한 나라 인민이 강대한 침략자들과의 대결에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내고 세인을 놀래우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는 그 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평화를 수호하였으며 이 행성을 있을수 있었던 핵참화로부터 구원하였다.바로 여기에 세계전쟁사에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또 하나의 거대한 의의가 있다.
력사가들이 평하다싶이 조선전쟁은 세계전쟁력사에서 보기 드문 가렬처절한 전쟁이였다.그것은 철두철미 미제의 침략적대외정책의 연장이였으며 세계제패전략의 산물이였다.
조선전쟁은 새로운 세계대전의 서막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의 괴수로 등장한 미국은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 기도로부터 쏘련과의 반파쑈동맹관계를 뒤집어엎고 진보력량에 대한 랭전을 선포하였다.
1940년대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에서 인민민주주의혁명이 련이어 승리함으로써 세계민주력량은 비할바없이 장성강화되였다.특히 1949년에 쏘련에서 핵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그해에 중국혁명이 승리한것은 미국의 패권전략에 커다란 위협이 아닐수 없었다.
사회주의와 민주력량의 위력이 날로 강화되는데 질겁한 미국은 《공산주의위협을 제거》한다는 구실을 전면에 내걸고 민주력량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트루맨의 지시에 따라 1950년 4월 국가안보회의에 제출된 문건은 《세계무력균형을 바로잡고 사회주의나라들의 사회체제의 성격을 변경시켜야 할 절박성》에 대해 장황하게 라렬하였다.
미제는 세계제패전략수행에서 아시아를 중시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지배층안에서는 《공산주의위협》이 유럽에서부터 오는가 아시아에서부터 오는가, 어느 대륙으로부터의 《위협》이 더 큰가 하는 론쟁이 벌어지고있었다.이는 본질상 《공산주의위협》이라는 간판밑에 세계제패를 위한 전쟁을 어디서부터 먼저 시작하며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돌파구를 어느 지역에서부터 뚫어야 하겠는가 하는데 대한 론쟁이였다.
이 론쟁에서 당시 8억의 인구를 가진 아시아야말로 앞으로 1 000년의 세계력사의 전진을 결정할것이며 아시아를 손안에 넣지 못하면 세계전체를 잃고만다는 주장이 우세를 차지하였다.
미행정부는 이 문제의 해결책을 조선전쟁의 도발에서 찾았다.
조선을 타고앉아야 아시아대륙을 지배할수 있으며 나아가서 세계를 정복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였다.미국은 조선에서 세계제패를 위한 전쟁을 개시하고 이를 새로운 세계대전으로 확대하여 사회주의나라들과 새 사회건설을 지향하는 신생국가들을 망라하는 혁명력량을 말살하려고 기도하였다.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가 《나는 항상 조선을 무한한 가치가 있는 군사적전초기지로 인정하였다.조선을 정복하는것에 의하여 우리는 쏘베트씨비리와 남방을 련결하는 유일한 보급선을 산산이 짓부실수 있을것이며… 울라지보스또크와 싱가포르사이의 전 지역을 지배할수 있을것이다.그때에 가서는 우리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란 없게 될것이다.》라고 한것이 그를 확증해주는 대표적실례이다.
이 야망실현을 위해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조선전선에 자기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무장장비를 다 동원하였다.
로씨야의 한 인사가 평한것처럼 쏘도전쟁이 대군과 대군사이의 전쟁, 련합국과 동맹국사이의 전쟁이였다면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군대와의 전쟁, 련합국세력과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우리 인민의 투쟁은 사회주의나라들과 민주주의국가들을 보호하고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국제적성격을 띤 전쟁으로 되였다.
보병총을 쥔 청소한 우리 군대가 원자탄을 마구 휘두르는 포악한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무리들을 상대로 하여 싸운다는것은 너무나도 중과부적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전쟁의 첫시작부터 전대미문의 강력한 반격으로 미제의 기를 꺾어놓고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자기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같은 증오심을 안고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무력침범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였다.
미제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는 여지없이 허물어졌다.조선전쟁 3년간에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하는 막대한 병력과 군사기재를 잃었다.침략전쟁에서 처음으로 당한 가장 큰 손실이였다.조선전쟁에서 녹아난 미제침략군가운데는 전쟁에 이골이 나고 현대전의 경험도 가지고있다는 악명높은 《장군》들과 골간부대들이 많았다.그러나 태평양전쟁의 《개선장군》으로 자처하던 맥아더를 비롯하여 미제의 《상승장군》들은 조선전쟁에서 황천객이 되였거나 패전의 책임을 지고 군부에서 쫓겨났다.미제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는 산산이 깨지고말았다.
한때 세계의 정치, 군사평론가들은 제1차 세계대전은 38개국의 참전과 4 000억US$의 손실에 1 000만명의 희생을 냈고 제2차 세계대전은 72개국의 참전과 4조US$의 손실에 5 000만명이상의 죽음을 냈다고 하면서 세번째 대전은 무서운 재난을 주는 전지구적인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이 행성의 대다수 사람들은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 불안을 금치 못하였다.정의를 사랑하고 선의의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조선을 동정하고 전쟁의 운명을 걱정하였다.하지만 그것은 공연한것이였다.제3차 세계대전으로 무섭게 질주하던 전쟁마차를 조선의 전승이 멈춰세웠다.
조선은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우리 인민의 승리로 하여 원자탄을 사용하려던 미제의 흉악한 책동도 저지파탄되고 인류는 핵참화로부터 구원될수 있었다.
미제는 조선전쟁기간 원자탄사용기도를 한두번만 드러내지 않았다.
《트루맨회고록》을 비롯한 미국도서들의 자료에 의하면 1950년 조선전쟁을 개시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퇴각이라는 수치를 당하자 원자탄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핵공갈성명을 발표하였다.당시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조중접경지역에 원자탄 30~50개를 투하하며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 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고 폭언하였다.
외신들은 트루맨이 우리 나라와 중국, 쏘련을 핵으로 타격하여 수억의 인구를 전멸시킬것을 계획하였다고 전하였다.미군사기밀기관들이 공개한 문건들에는 트루맨의 후임으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아이젠하워도 조선전쟁에서의 원자탄즉시사용을 5차례나 주장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허나 미국의 핵전쟁기도 역시 우리의 전승으로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만일 조선의 전승이 없었더라면 제2차 세계대전의 재더미가 가셔지기도 전에 제3차 세계대전은 불피코 일어났을것이며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져 인류의 머리우에 핵불세례가 쏟아졌을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전 인류를 핵참화로부터 구원하고 아시아와 세계평화수호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된 나라, 너무도 력사가 짧은 나라가 자기의 운명과 미래는 물론 인류의 장래까지 기꺼이 걸머지고 력사적중임을 훌륭히 수행한것은 인류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중의 기적이 아닐수 없다.
우리 인민이 피로써 평화를 사수하였기에 사회주의나라들과 인민민주주의나라들은 평화적인 환경속에서 새 사회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었다.
조선의 전승은 지구상에 반제자주와 사회주의, 민족해방혁명의 세찬 폭풍을 안아왔다.
식민지나라 인민들은 《조선인민들처럼 싸우자!》라는 구호를 들고 한결같이 항쟁에 떨쳐나섰다.제국주의식민지체계는 걷잡을수없이 허물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후 조선전쟁시기까지 제국주의예속에서 벗어나 독립한 나라들이 불과 10여개였다면 그후 1960년대말까지 무려 50여개 나라 인민들이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민족적독립을 쟁취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우리 인민이 이룩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세계사적위훈》,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현대전쟁의 기적》, 《력사를 뒤바꾸어놓은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세대와 세기가 바뀌였지만 우리 공화국은 세계에서 가장 존엄있는 자주적인 국가로 영광떨치고있다.공세적이며 과감한 투쟁으로 비축한 절대적힘으로 전쟁세력의 도발의지를 무력화시키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있다.
압도적인 힘으로 단호히 대응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견결한 반제투쟁은 제국주의자들에게 두려움과 공포로 되고있으며 폭제와 전횡에 맞서 자주와 평화, 국제적정의를 수호하려는 세계진보력량을 힘있게 고무격려하고있다.
력사는 각일각 림박하였던 제3차 세계대전과 핵전쟁위기를 가셔내고 인류의 평화로운 발전환경을 사수한 영웅적조선인민의 거대한 공헌과 업적을 영원히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3대혁명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나가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승리를 향해 노도쳐나아가는 총진군대오앞에 세폭의 붉은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변혁의 새시대에 더 높이 나붓기는 3대혁명의 붉은기는 전체 인민들로 하여금 성스러운 력사에 대한 깊은 추억과 우리 세대의 숭고한 사명감, 승리와 번영에 대한 열망으로 들끓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려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습니다.》
3대혁명으로 전진하고 승리떨쳐온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3대혁명의 위력으로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도상에 도전과 장애는 불가피할것이지만 주체적힘을 키우고 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을 다같이 변천시키며 줄기찬 발전에로 힘있게 떠미는 3대혁명의 거대한 힘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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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혁명이 거대한 변혁을 낳고 위대한 시대를 창조한다.
3대혁명은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온갖 낡은것을 쓸어버리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가게 하는 위대한 혁명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불멸의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전설적인 천리마시대와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비롯하여 청사에 길이 빛나는 위대한 시대들은 다 3대혁명이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이 땅에 펼쳐진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는 3대혁명로선을 구현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장구한 투쟁의 결과로써 도래한 력사의 분수령인 동시에 보다 높은 단계의 3대혁명으로써 이룩될 발전의 새시대이다.
3대혁명은 새시대의 새 인간을 키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모든 혁명단계에서 다 그러하지만 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새 인간, 새 인민을 요구한다.전면적국가발전의 속도와 질은 당과 조국에 대한 스스로의 사명감을 자각하고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감당해낼수 있는 높은 창조적능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수천만 인민의 힘에 의해 담보된다.단순한 기술의 소유자, 문명의 향유자가 아니라 국가사회발전의 모든 령역에서 시대를 개척하고 떠밀고나갈수 있는 혁명화되고 인재화된 가장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는데 3대혁명특유의 생명력이 있다.
우리 당이 새로운 변혁시대를 구상하면서 3대혁명을 전당, 전국, 전민을 분기시키는 투쟁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든것은 인민대중을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워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자는데 진의도가 있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우리 당은 자주, 사회주의를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내세우고 3대혁명을 불변의 전진동력으로 명시하였다.
우리 당은 사상제일주의를 만능의 열쇠로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성장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왔으며 자립적발전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실천투쟁을 불굴의 개척정신을 지닌 창조의 대부대를 육성하는 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켰다.사회주의 새 문화, 새 문명창조를 위한 우리 당의 령도는 력사에 전무한 전체 인민의 인재화를 추동하고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서 수십년세월 지속되여온 락후와 후진의 질곡을 밑뿌리채 뒤흔들며 가장 아름답고 선진적이며 문명한 인민을 새롭게 탄생시킨 근본원천이였다.
혁명에서 기본은 그 어떤 물질적변화나 물질적부의 창조이기 전에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변하고 높은 창조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라는 우리 당의 관점과 립장에는 추호의 드팀도 없다.
우리 당이 격변하는 력사의 한복판에서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백절불굴하는 혁명적인민을 키웠기에 가장 관건적인 시기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대한 실천강령을 내세울수 있었으며 새시대를 줄기차게 떠밀고나갈수 있는 억척의 힘을 가질수 있게 되였다.당과 조국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충성스러운 인민, 야심만만하게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인민, 정과 의리에 살고 사명과 책임에 더없이 성실한 인민, 이것이 3대혁명의 불길속에서 새롭게 태여난 조선사람, 위대한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다.
개조와 변혁은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나라에서나 필수불가결한것이지만 그 모든것이 사회의 발전과 인민의 리상실현에 참답게 복무하는것은 아니다.로동계급의 사회주의건설사는 인민의 성장과 동떨어진 개조와 변혁은 력사를 후퇴시키고 궁극에는 사회주의 그 자체를 좌절과 파멸의 나락에로 굴러떨어지게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3대혁명이야말로 인민대중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 인민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만이 결행할수 있는 성스러운 혁명이다.인민대중이 세계의 지배자, 개조자라는 진리가 변함없는한 인민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혁명보다 더 위대한 혁명은 없으며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있다.
3대혁명은 국가발전의 모든 령역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떠미는 추진력이다.
우리의 장구한 사회주의건설사에는 모든 년대들이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으로 아로새겨져있다.특히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국가의 확실하고도 전면적인 변천상에 대해 우리 인민은 물론 전세계가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한 대변혁의 나날이였다.한 국가가 수십년세월을 두고 어느 한두 분야, 한두 지역에서도 이루기 어려운 변혁이 나라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 모든 부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그것도 극난한 도전과 시련속에서 이룩된것은 명실공히 기적이 아닐수 없다.국가발전의 전 령역을 포괄하는 대변혁은 자연과 사회와 인간을 다같이 개변시키는 거폭적인 혁명으로써만 실현할수 있다.
우리 당이 밝혀준바와 같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시대발전에 맞는 새로운 과업을 제기하고 인간개조, 자연개조, 사회개조사업을 혁신적으로 해나가는데 전면적변혁, 전면적부흥을 실현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은 국가의 안전을 억척으로 수호하고 발전과 번영을 강력히 추동할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된 시점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의 일대 혁명으로 그 실현을 힘있게 추진하였다.변혁의 새시대에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새로운 발전목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폭넓은 혁명투쟁을 전개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어느 한 분야, 어느 한 지역의 특정한 발전이 허용되지 않았다.혁명적사상공세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새로운 시대정신이 태여나고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요구에 맞게 새시대 과학기술혁명, 교육혁명, 보건혁명을 비롯하여 문화분야에서도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가 새로운 변화와 전진기세로 약동하였다.우리 당이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고 새시대 지방발전혁명, 농촌혁명을 3대혁명수행과정으로 확고히 전환시킨것은 이 혁명을 전국적범위에서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강력한 혁명운동으로 확대심화시킨 사변적인 계기로 되였다.
전례와 한계를 부정하며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 상원의 기적, 만리대공과 만경창파에로 내닫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의 실체들, 나라의 각 분야에 태여난 새시대의 본보기적창조물들, 수도와 지방의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인민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가 개척되였다.우리 인민은 온몸에 와닿는 강렬한 체험으로써 3대혁명이 안고있는 무한한 힘을 실감하였다.
3대혁명의 위력이 발휘되는것만큼 사회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솟구쳐오르고 국가의 전면적부흥, 인민의 리상과 꿈이 꽃펴나게 된다는것이 현실로 확증되였다.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자 새로운 3대혁명이고 3대혁명이자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이다.
3대혁명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줄기찬 힘이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장장 수십년간에 걸쳐 중중첩첩으로 겹쌓인 고난과 시련을 뚫고 전면적발전에로 줄기찬 전진을 이어올수 있은것은 역류와 정지를 모르는 대하처럼 도도하고 활력에 넘친 3대혁명의 동력이 있었기때문이다.
3대혁명은 그 자체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방식으로 출현하였다.우리 당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기간 수행하여야 할 계속혁명의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이끌어왔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며 국가발전의 전 령역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는것이 지난 10여년간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투쟁방식이였다.
우리 당이 내세운 모든 로선과 정책은 항상 더 높고 더 새롭고 더 혁신적인 발전과 전진을 지향하였으며 모든 사고와 실천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온갖 낡고 진부한것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사상과 기술,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였다.우리 혁명에서는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가 아무리 크고 사변적인것이라고 하더라도 언제나 그것은 새로운 전진과 발전의 도약대, 출발점으로 되였다.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며 온갖 도식과 모방을 배격하고 부단히 새롭고 독창적인것을 창조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마음과 발걸음을 달라지게 하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지역에서나 모두가 혁신적으로 사색하고 창조하며 분투하는 기풍이 사회의 주도적흐름으로 전환되는 속에 새로운 시대정신이 끊임없이 창조되여 전진과 혁신의 거대한 밑불이 되였고 그 어떤 강적도 대항할수 없게 우리의 국방력이 독보적인 상승일로로 내닫게 되였으며 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성과 선진성, 다양성이 보다 갱신된 표준적인 기념비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길은 아직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력사의 초행길이며 그 어느 국가와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고난과 시련을 동반한다.만일 우리가 난관이 있다고 주춤했거나 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렸다면 전면적발전기란 말조차 없었을것이고 발전과 문명을 지향하는 우리 인민의 열망은 먼 앞날의 꿈으로만 남아있었을것이다.
우리 당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다시금 3대혁명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강력한 무기로 내세웠으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고 탄광마을들을 일신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제시하였다.이미 출발한 행정에서 순간도 멈춰서지 말아야 하며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향해 힘찬 보폭을 내짚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혁명의 전진과 그 운명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에 달려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3대혁명로선의 변혁적의의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3대혁명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완전승리와 공산주의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가장 곧바른 길로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의 일대 변혁의 력사이며 그것은 인간개조, 자연개조, 사회개조의 불멸할 교과서이다.
3대혁명의 위력이자 곧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힘이다.
혁명의 승패와 그 종국적운명은 력사가 정의하고 후세가 평가한다고 하지만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특출한 사상과 령도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승리, 우리 미래의 끝없는 창창함을 확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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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혁명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때 우리 국가는 가까운 앞날에 전면적으로 발전되고 부흥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 빨리, 더 높이 솟구쳐오를수 있다.
사상혁명을 앞세우는 불변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3대혁명의 위력은 사상의 힘, 인민대중의 정신력에 근본을 두고있다.오늘날 세상이 공인하는바와 같이 그 어떤 첨단기술과 현대문명도 인간의 건전한 정신적성장에 의거하지 않는다면 발전의 향방을 잃고 세계를 변혁하는 큰 힘을 발휘할수 없으며 이미 도달한 발전의 경지도 유지할수 없다.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야말로 국가사회발전의 제일가는 동력이다.
지금 현실을 투시해보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선진성과 아직도 기존관례와 인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락후성이 병존하고있는 가장 중요한 원인도 사람들의 사상정신령역에 패배주의, 보신주의, 개인리기주의를 비롯한 잡사상이 집요하게 남아있기때문이다.
사실상 지금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최대의 적은 온갖 사상적락후성이며 이것을 쓸어버리는데 전면적발전의 최우선과제가 있다.
전체 인민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굳게 단합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더 드세게 련속적으로 들이대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견결한 개척정신과 열렬한 애국의지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때 전면적발전의 첫단계 개척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며 겹쌓이는 난관속에서도 더 큰 성공과 변혁의 과제들을 빛나게 수행해나갈수 있다.
백가지, 천가지 일이 제기되여도 사람들을 먼저 보고 사상발동을 선차에 놓으며 도전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상의 위력으로 뚫고나가는것을 우리 국가발전의 확고한 기풍, 전사회적흐름으로 고착시켜야 한다.
로동계급은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이며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이다.
로동계급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과 의지로 숨쉬고 투쟁하는 국가발전의 핵심력량, 3대혁명수행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활약하도록 하여야 한다.당의 부름에 남먼저 호응하며 기존의 한계와 능력에 도전하여 일떠서는 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이 사회전반에 지배되도록 하고 농업근로자들과 지식인들 특히 청년들이 오늘의 벅찬 투쟁속에서 혁명화, 로동계급화되여야 전면적국가발전을 떠밀어가는 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더욱 승화되게 된다.
당의 부름에 언제나 한모양, 한모습으로 일어서고 완벽한 실천으로 화답하는것이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적풍격으로 체질화될 때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는 더 훌륭한 결실들을 이루어내며 가속화될것이다.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3대혁명수행과정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해오는 지난 수년간의 투쟁을 총화분석한데 기초하여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제시하고 이것을 3대혁명수행에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사회주의건설의 어느 단계에서나 3대혁명의 본질과 근본원칙은 변함이 없지만 해당 시대의 요구와 격변하는 정세의 흐름에 따라 이 투쟁의 구체적인 목표와 과업은 다르다.시대의 요구를 얼마나 정확히 구현하는가 하는데 따라 3대혁명이 새시대를 추동하는 실제적인 힘으로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가 결정되게 된다.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들이 당중앙의 령도밑에 하나의 지향과 목표를 향해 전진해나아가는 일치성과 강한 기강을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필수불가결의 요구이다.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들이 당의 명령지시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하나의 공통된 인식을 가지고 당적, 국가적조치에 일치하게 보조를 맞추도록 하여야 한다.일치성과 강한 기강은 3대혁명을 심화시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는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요구한다.시대에 뒤떨어진 온갖 낡은 유물을 극복청산하고 부단히 새롭고 선진적인것을 지향하고 돌파해나가는것, 이것이 현시기 3대개조사업의 목표와 기준이다.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새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기념비적인것, 시대의 지향과 높이를 체현한 독창적이고 선진적인것을 개척하고 반드시 실현하는것이 우리 시대특유의 풍토로 굳어지게 하여야 한다.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에 일군들의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는것은 3대혁명수행에서 매우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이 일어나고있는 오늘 일군들은 마땅히 능숙한 정치활동가가 되고 다방면적인 지식과 높은 실력으로 단위발전을 견인하는 과학기술인재가 되여야 하며 문명창조의 선구자가 되여 3대혁명을 힘있게 주도해나가야 한다.일군들은 그 누구보다도 3대혁명수행에 사활을 걸고 변화되는 현실과 시대발전의 요구를 민감하게 반영하여 사상, 기술, 문화혁명의 목표부터 전망성있게 현실적으로 세우며 모든 사업을 사회경제발전원리와 과학적리치에 맞게 정확히 계획하고 실천해나가야 한다.오늘의 시대에 일군들만 준비되여도 사람들의 사상개조, 경제기술적장성과 문화적진흥의 많은 과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으며 새로운 발전과 문명의 진일보를 가져올수 있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모든 혁명사업에서 인민대중의 권익을 더욱 철저히 옹호할것을 요구하고있다.3대혁명의 전 과정을 그대로 인민이 바라고 인민에게 실지 덕을 줄수 있는 목표와 일감을 찾아쥐고 대중의 힘으로 실천해나가는 과정으로 일관시켜 당정책의 소중한 결과들이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되도록 하여야 한다.인민적인것의 외피를 쓰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온갖 부정적현상들을 혁명의 과녁으로 삼고 비타협적인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 때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더욱 활기있게 추진되여나가게 된다.
대중운동의 열풍을 일으켜 온 나라가 3대혁명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3대혁명의 최상의 성과, 최고의 결실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참여와 헌신분투로 이루어진다.대중운동을 활성화하고 확대심화시켜 온 사회가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끓어번지게 하는데 전면적발전의 대업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당은 전면적발전의 출발선에서 대중운동의 최고형태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새로운 방향과 방도를 명확히 제시하였다.전면적발전의 개척기는 다름아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으로 대중을 계몽각성시키고 이 운동이 발휘하는 대중적영웅주의, 집단주의위력으로 획기적인 변혁의 결실들을 탄생시킨 자랑찬 행로이다.당의 령도밑에 지난 5년간에만도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단위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이 운동에 궐기해나선 지역과 단위들의 경쟁열의가 비상히 고조되였다.오늘 또다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제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바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위력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다.
새시대에는 3대혁명붉은기쟁취단위, 3대혁명기수들이 더욱 늘어나야 한다.새 단계 혁명실천에서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보다 더 거세차고 목적지향성있게 진행되여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하도록 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재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단위와 기수들이 계속 높은 목표를 세우고 힘차게 전진하여 사회적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키며 아직도 동면하고있는 단위와 지역들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달성한 성과에 토대하여 한단계 더 높은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고조시키는 대중운동보다 더 위력한것은 없다.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증산경쟁운동을 비롯한 모든 대중운동의 독특한 생명력과 우월성이 3대혁명의 중요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뚜렷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
3대혁명소조운동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데서 우리 당이 매우 중시하는 운동이다.3대혁명소조를 기술혁명의 별동대, 당의 시, 군강화로선관철에서 한몫 단단히 맡아 수행하는 전위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 운동에 대한 전당적, 전사회적인 관심을 높여야 한다.3대혁명소조가 있는 그 어디에서나 창조와 투쟁의 앙양된 분위기가 차넘치고 소조원들의 선구자적모범을 따라 대중이 일떠설 때 온 나라가 3대혁명으로 들끓게 된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우리의 앞길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은 만만치 않다.그러나 3대혁명의 위력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기어이 앞당겨오려는 인민의 산악같은 신념과 혁명적의지, 드높은 자신심은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은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며 이 땅우에 위대한 부흥의 시대, 빛나는 강국시대를 반드시 떠올릴것이다.
모두다 3대혁명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전문 보기)
사설 : 천성의 애국탄부들처럼 어머니당의 은덕에 진정으로 보답할줄 아는 량심의 인간이 되자
우리 당을 깨끗한 량심으로 받들어가는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의 아름다운 소행에 접하고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전국의 석탄공업부문의 증산열기가 비상히 고조되고있으며 금속과 전력,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전면적발전의 중요부문들이 더 분발하여 분투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뿐만아니라 대건설장들에서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드넓은 전야마다에서도 풍년나락을 안아올 기세가 더욱 충천해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충성과 보답의 열기로 일제히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올해의 투쟁과업관철과 새 전망목표수행의 밝은 전망을 내다보게 하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성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감으로써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는 고결한 풍모가 우리 인민의 혁명적륜리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천성의 로동계급은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기며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뚜렷한 공적을 남기였다.누구나 무심히 딛고서는 수천길땅밑에서 아름답고 순결한 마음으로, 헌신적이며 과감한 투쟁으로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키고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떠받들어온 사람들이 바로 천성탄전의 로동계급이다.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불과 19명으로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나라의 긴장한 석탄문제때문에 마음을 놓지 못하는 당중앙의 고심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는 천성의 탄부들의 백옥같은 충의심은 전체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고귀한 귀감으로 된다.
천성의 탄부들은 당중앙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심신을 깡그리 바쳐 기어이 보답할줄 아는 순결하고 량심적인 사람들이다.
올해는 천성청년탄광에 있어서 크나큰 영광과 경사가 겹친 뜻깊은 해이다.지난 3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에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대의원후보자에게 몸소 찬성의 한표를 바치시고 우리 국가가 올라선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에 초석으로 고여진 천성탄부들의 헌신적인 노력도 헤아려주시였으며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기대한다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담긴 연설을 하시였다.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되새기며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탄부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하며 천성청년탄광이 석탄부문의 앞장에서 나가기를 바라시는 믿음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가슴깊이 새기였다.
보답의 강렬한 열망은 기적을 련이어 떠올리는 힘이다.서은철채탄중대가 년간계획을 앞당겨 끝낼것을 결의하고 또다시 그것을 갱신하여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운것은 당중앙의 믿음에 최고의 증산성과로 보답하려는 순결한 량심의 발현이다.만짐우에 덧짐을 지는것을 응당한 도리로 여기며 당원과 청년동맹원, 오랜 탄부와 신입대원 할것없이 누구나 한계를 초월하는 견인불발의 헌신적노력으로 석탄산을 높이 쌓아간 이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은 우리 시대의 인간들이 어떤 각오와 자세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고있다.
천성의 탄부들은 거창한 변혁의 새 령역들을 련이어 개척하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아무리 아름찬 목표도 무조건 수행하는 충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다.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방대한 투쟁목표를 제시한 당 제9차대회의 결정을 받아안으며 자기들이 할바를 스스로 찾은 천성의 애국탄부들이다.우리의 발전이 가속될수록, 우리의 리상이 현실로 전환될수록 석탄전선을 지켜선 사명감을 더 무겁게 자각한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높은 생산목표를 내세웠다.조건도 불리하고 로력도 설비도 더 보충된것이 없었지만 이들은 당중앙이 걸머진 무거운 짐을 덜어드릴 일념으로 지향과 마음을 하나로 모으며 증산기록을 계속 갱신하는 놀라운 기적을 안아왔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석탄공업부문을 추켜세우는것을 최대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겨안고 더욱 분발하여나섰다.전원회의이후 불과 나흘동안에 천여t의 석탄을 캐내여 초기에 내세웠던 목표를 뛰여넘은 기적적인 성과에는 당중앙의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이들의 진실한 마음이 그대로 고여있다.향유의 권리앞에 헌신의 의무를 먼저 놓으며 근로의 땀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의 소행은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배가해주는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
지금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의 정신세계를 따라배우려는 열의가 전사회적으로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다.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초소를 맡고있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성의 애국탄부들처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나갈 때 전면적발전의 흐름은 더욱 거세여지고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은 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아야 한다.
이 나라의 매 가정, 매 사람들의 생활속에 실질적으로 와닿는 인민적시책들과 가는 곳마다 펼쳐진 문명의 별천지에서 울려나오는 인민의 웃음소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로고와 맞바꾼것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만짐우에 덧짐을 지고 천길땅속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서은철채탄중대원들앞에 자신을 세워보아야 한다.나는 조국의 륭성번영에 얼마만한 기여를 하였는가, 이런 량심의 물음을 안고 삶의 순간순간을 이어가야 한다.누구나 당의 사랑을 진정으로 고마와할줄 알고 어디서나 당중앙의 구상과 뜻에 마음과 보폭을 맞추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도리로 여겨야 한다.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석탄 한줌한줌에 탄부의 량심을 고인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의 고결한 마음은 일터에 대한 사랑에 초석을 두고있다.수도 평양의 불빛을 지켜, 날로 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더 많은 일감을 찾는 순결한 량심의 인간들이 천성의 애국탄부들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번영의 뿌리가 되려는 각오를 안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당과 국가의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늘 고민하고 고심하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다 바쳐야 한다.어떤 환경속에서도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완벽하게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온 나라에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석탄에는 버럭이 있어도 전진하는 집단에는 락오자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자각을 안고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석탄증산성과를 안아왔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대중의 마음과 지혜를 당정책관철에로 지향시키며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탐구동원하여 더 많이, 더 빨리, 더 질높게 창조하고 건설해나가야 한다.전형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며 단위들사이에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언제나 일군들과 당원들이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앞선 사람, 기능이 높은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 기능이 낮은 사람을 솔선 맡아 힘껏 도와주는 기풍이 단위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
당조직들이 사상사업을 박력있게, 참신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끊임없이 내세우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당정책의 인민적성격과 거창한 변혁시대에 솟아난 눈부신 실체들을 놓고 대중의 가슴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당의 하늘같은 사랑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보답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는 애국자들이 많아야 우리 당이 더욱 강해지고 우리 조국이 더욱 젊어지게 된다.
모두다 천성의 애국탄부들처럼 당의 은덕에 진정으로 보답할줄 아는 량심의 인간이 되자.(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하고 온 나라가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지금 우리 인민은 년년이 일신되는 나라의 변천사에 대하여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는 변혁의 결과들로 한해한해를 영예롭게 이름지은 거창한 변혁시대는 다름아닌 우리 당정책이 떠올린것이다.
사람도 산천도 사회도 몰라보게 달라졌지만 절대로 변하지도, 흔들리지도 않는것이 우리 당정책의 인민적성격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80여년간이 그러하였지만 특히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에 우리 당은 새로운 정책들을 수많이 제시하였다.그 모든 정책들을 하나의 피줄기로 이어주는 혈맥은 인민성이다.우리 당은 그 어떤 시련과 곤난에 부닥쳐도 절대로 인민을 위한 사업들을 멈추거나 중단한적이 없다.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한 중대결정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절대병기를 낳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무수한 정책들은 가는 곳마다에 문명의 별천지, 행복의 무릉도원을 펼쳐놓았다.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가꾸기 위한 육아정책, 교육정책은 온 나라 아이들이 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감명깊은 현실과 전국의 학생들이 갖가지 학용품과 새 교복을 받아안고 행복에 겨워하는 긍지높은 화폭을 안아왔다.
인민이 바라는 숙망이 그 어떤 글줄속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구체적인 생활에 와닿는것으로 되게 하며 거창한 변혁들도 모든 사람들이 반기고 기다리는 절실하고 실질적인것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정책의 주되는 목적이다.하기에 전체 인민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는 당정책의 덕으로 문명한 생활을 누리며 스스로 새겨안은 억척의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하나부터 열까지 인민의 숙망실현을 출발점으로 하여 채택된 정책이다.
오늘 세상을 둘러보면 그 어느 정당도 인민을 표방하지 않는 당이란 없으며 그들이 제창하는 정책들 또한 현란하기 그지없다.하지만 세계곳곳에서 반인민적인 정책을 반대하는 시위와 집회들이 련발하고 집권당이 바뀌는것이 다반사로 되고있는것은 그 당들이 내세운 정책의 목적이 인민이 바라는 리상, 념원과는 완전히 배치되기때문이다.
인민은 언제나 거짓을 모르며 꾸밈을 모른다.진정으로 인민의 권익을 옹호하고 요구와 지향을 실현시켜주는 정책을 인민은 제일 반기고 환호한다.어머니당, 이 명함속에는 바로 인민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의 책정실행으로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우리 당에 드리는 수천만인민의 고마움의 인사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정책은 인민의 믿음을 지키는 생명선이다.어려울 때 한가지를 하자면 조건이 좋을 때보다 열배, 백배의 품이 들지만 우리 당은 인민의 숙망실현을 더는 미룰수도 방관할수도 없는 중대사로 여기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방대한 과제가 나서는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였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라면 절실하지 않은것이란 단 하나도 없었으며 인민이 사는 곳이라면 멀고 가까운 곳이 따로 없었다.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간절한 지향을 정책에 담았기에 우리 당은 인민이라는 토양속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리게 된것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시작은 있어도 끝을 모르는것이 우리 당의 웅심깊은 사랑의 세계이다.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변모되고 교육, 보건부문에서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고있는 가운데 인민들의 생활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지만 우리 당은 만족을 모르며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일신시킬 웅대한 설계도를 또다시 펼쳐놓았다.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이라면 아무리 막대한 공력을 들여야 하는 령역이라도 새롭게 개척하고 부단히 확대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아래 인민을 위한 정책들이 앞으로도 계속 태여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인민의 웃음으로 결실이 평가된다는데 그 숭고함이 있다.
정책의 인민성은 그것에 인민이 반기고 기다리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담은것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철저히 도모하였는가, 인민들에게 얼마만큼 보탬을 주고있는가,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가는 정책의 인민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한마디로 시작부터 결실까지 인민에 대한 철저한 복무로 일관된것이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정책들을 완강히 추진함에 있어서 제일 관심하는 문제가 바로 실지로 인민들이 보다 큰 덕을 보고 최상의 락을 누리도록 모든것을 완전무결하게 창조하는것이다.《지방발전 20×10 정책》의 실행과정을 놓고보아도 우리 당은 김화군 지방공업공장건설에서 얻은 현대화경험에 기초하여 새롭고 혁신적이며 창조적인것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도록 하고있다.해마다 더 실리적이고 더 발전적이며 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있는것도 지방인민들에게 최상의 혜택을 안겨주기 위해서이다.
우리 인민들이 세상이 부러워하는 부유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발전지향적인 정책들을 끊임없이 제시하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행복은 날로 꽃펴나고있다.해마다 또 다른 양상으로 우리 식의 고유한 멋과 특색을 살리며 일떠선 화성지구 살림집들, 명실공히 당정책이 집대성되여있는 직관물, 실물교육의 교본으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평양종합병원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이 세상 최고의 문명, 가장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얼마나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가고있는가를 실감할수 있게 해준다.그 정당성을 말로써가 아니라 인민들이 현실로 체감하게 한다는데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있다.
우리 당의 정책은 천만자식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대해같은 사랑이고 인민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것이 더 많은 웅심깊은 혜택이며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뜨거운 은정이다.사소한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보장을 확고한 원칙으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들이 절대적으로 환영하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은 앞으로도 다련발적으로 이룩될것이며 이와 더불어 인민의 웃음소리도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인민이 환호하고 인민의 힘으로 그 집행이 담보된다는데 영원한 생명력이 있다.
우리 인민은 새로운 당정책들이 제시될 때마다 결코 만세를 부르며 감격에 겨워 눈굽만 적시지 않았다.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가능성유무를 론하기 전에 반드시 떠안아야 하며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진정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당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이다.
오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과 수도의 살림집건설장들을 비롯한 대건설전역들에 가보면 당이 준 명령, 당과 한 약속을 기어이 실행하려는 인민군군인들과 청년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엿볼수 있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관철로 들끓는 전야들에 가보면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속에서도 풍작을 안아올 일념을 안고 구슬땀을 바쳐가는 애국농민들을 만날수 있다.온 나라의 가는 곳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 한계에 도전하며 기적적성과들을 이루어내려는 기세가 충천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당정책집행에 사활을 걸고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의 숭고한 발현이다.
인민이 영원하듯이 인민을 위한 정책, 인민이 일심으로 받드는 정책의 생명력은 영원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세기적인 리상과 념원을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담도록 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자랑찬 결실을 안아오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이 세상에 인민보다 더 신성하고 귀중하며 힘있는 존재는 없으며 뼈를 깎고 살을 저며서라도 인민의 행복을 더해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푸르른 거목에도 그 뿌리가 있고 용용한 대하에도 그 시원이 있듯이 날이 갈수록 상승확대되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정책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고결한 행복관, 남다른 인생관이 비껴있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주요의제로 상정토의된것은 인민생활안정향상과 관련한 문제들이였다.살림집이 부족한 세대수를 장악하고 그 해결대책을 깊이 연구하도록 하신 위대한 어버이의 고심어린 사색에 의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통이 큰 작전이 펼쳐졌고 검덕지구에 희한한 산악협곡도시가 눈부시게 솟아났다.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우리 당이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라는 절세위인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에 떠받들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탄생하고 전국의 탄광지구의 개변이라는 웅대한 설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우리 당의 정책,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기쁨과 행복, 사색과 실천, 희열과 보람이 응축되여있다.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라는 노래의 가사에도 있듯이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고 헌신적복무로 인민을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나라는 살기 좋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희한하게 변모되게 될것이며 우리 인민과 후대들은 더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지금 우리의 국력은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들과 사업성과에 떠받들려 날로 더욱 강해지고있다.
애국자들이 많아야 나라가 흥하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국가발전의 법칙이다.
당의 구상과 결심대로 한단계의 투쟁성과를 더 큰 성공과 변혁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를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인간의 사상은 눈으로 볼수 없다.하지만 그것은 매 인간들이 지켜선 혁명초소마다에서 그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소중한 사업성과들에 그대로 비끼게 된다.
애국자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알뜰히 거두며 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 온갖 심혈을 기울이고 맡은 일을 착실하게, 완벽하게 수행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누구나 당이 바라는 초소에 자기를 세우고 당의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는데서 밑거름이 될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가짐으로 자기 일터를 굳건히 지키고 맡겨진 임무에 충실할 때 시대가 바라는 참된 애국자가 될수 있다.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에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누구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다 바쳐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사람들이 일하는 부문과 단위, 초소는 서로 다르지만 매 사람들의 일터는 조국의 륭성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중요하고도 영예로운 투쟁의 전구들이다.사람이 건강하려면 유기체를 이루고있는 모든 세포들이 다 건전하고 활발해야 하듯이 나라가 부흥하려면 매 공민들이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정력적으로 성실하게 일하고 모든 일터가 창조와 혁신으로 약동하여야 한다.자기 일터에 대한 열렬한 애착과 근면하고 성실한 로동으로 사회적진보와 번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는 애국적인 근로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떠나 강대한 국가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깨끗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참된 인간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가운데는 수십년세월 한직종에서 맡은 일에 혼심과 진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로동자들도 있고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가는 농업근로자들도 있으며 자기가 섰던 어렵고 힘든 초소에 자식을 세우는 사람들도 있다.특히 당의 크나큰 은정에 높은 증산성과로 보답할 열화같은 충성과 애국의 마음 안고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한 천성청년탄광 8갱 서은철채탄중대 탄부들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는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되고있다.비록 남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일터여도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임을 자각하고 땅속에서 쉬임없이 줄기에 영양소를 뿜어주는 뿌리와 같이 헌신하는 이런 애국자들이 많기에 우리 조국이 강위력한것이다.
향유의 권리보다 공민적의무를 앞에 놓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분투하는 애국자들을 우리 당은 제일로 아끼고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고있다.뜻깊은 국가적명절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영예를 지닌 사람들도, 우리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 열렬한 애국자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은 사람들도 다름아닌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다.로력혁신자, 공로자라는 부름은 애국자의 고귀한 칭호이다.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의 의미는 전면적발전을 위한 높은 단계의 변혁투쟁에서 더욱 부각되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전면적발전을 개척한 지난 5년에 비하여 더 무겁고도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거창한 변혁시대는 전체 인민이 나라를 위한 길에서 보다 높은 책임성과 과감한 분발력, 배가의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투쟁령역이 계속 확대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모두가 맹세나 다지고 구호나 웨치는 식으로가 아니라 자기가 지켜선 초소마다에서 애국의 자욱을 뚜렷이 남겨야 할 때이다.행복과 번영의 열쇠는 우리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누구나 자기 일터에 대한 끝없는 애착을 가지고 맡은 일에 깨끗한 마음과 순결한 량심을 바쳐야 한다.기계가 잘 동작하자면 치차들이 잘 맞물려야 하는것처럼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매 공민들이 맡은 책임을 다하며 비약과 혁신을 일으킬 때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뚜렷한 성과와 전진이 이룩되고 나아가서 보다 큰 변혁이 일어나게 된다.
다음세대를 위하여 부국강병의 발판들을 착실하게 닦아놓아야 하는것이 우리 세대가 지닌 력사적사명이다.이것은 우리 세대가 걸머진 의무이기 전에 시대와 력사, 조국과 혁명이 우리 세대에 부여한 무상의 영광이고 보람이다.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우리 세대의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다.누구나 후대들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리상사회를 앞당기기 위함에 자신을 초불처럼 불태우는 참다운 혁명관을 지니고 초소와 일터에서 근면한 노력으로 사회적부를 더 많이 창조할수록 문명부흥에로 가는 길은 더 가까와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조국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굳게 믿고 전면적국가건설의 보다 높은 목표들을 제시하였다.부족한것도 없는것도 적지 않지만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강의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안아오는 애국적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킬 때 이 땅에서 우리가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과학이고 승리임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한 우리 인민은 지금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일관하게 견지하며 용기와 전력을 다하여 조국땅우에 부강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누구나 우리 당이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귀중히 여기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처럼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간다면 우리는 우리 대에 얼마든지 전면적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더 높이 떨치며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더욱 아름답고 억세여진 조선녀성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변혁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가 열리게 된것은 매우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지금 전체 인민은 조국의 륭성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회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 남모르는 수고와 진정을 다 바치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 우리 녀성들은 고결한 정신과 불굴의 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하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왔다.
결코 평범하게만 흘러오지 않은 그 한해한해를 돌이켜보면 혁명앞에, 조국앞에, 가정앞에 언제나 떳떳하기 위하여 심신을 깡그리 다 바친 강의한 녀성들의 분투어린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한 가정의 행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의 애국충의심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떠미는 원동력이였고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준 자양분이였으며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굳건히 해준 초석이였다.조선녀성특유의 매력으로 조국번영에 뚜렷한 공훈을 세운 자랑스럽고 미더운 녀성들의 대부대가 있었기에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대로 거창한 변혁시대를 성공적으로 펼쳐올수 있었다.
조선녀성들은 깨끗한 량심과 의리,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견결한 녀성혁명가들이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이것은 조선녀성고유의 사상정신적풍모이다.간고한 투쟁의 련속이였던 지난 5년간의 려정에서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당의 사상과 로선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 녀성들은 수령의 고마운 은덕에 보답할줄 알고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덜기 위하여 고심하고 애쓰는 참다운 충신, 효녀들이다.우리 당이 전면적발전의 새 령역들을 련이어 개척할 때마다 앞을 다투어 달려나간것도 우리 녀성들이며 당이 제일로 중시하고 관심하는 중요전구들에서 백옥같은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친것도 우리 녀성들이다.지난 5년간 당이 바라고 조국이 부르는 곳으로 솔선 탄원진출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전국적으로 40여만명에 달한다는 이 한가지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 녀성들의 정신세계가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이르렀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시련은 인간의 가치를 판별하는 시금석이다.전면적발전의 개척기는 참으로 엄혹한 순간들로 압축된 나날이였다.련이어 겹쳐드는 장애와 난관은 의연 온 나라 가정들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우리 녀성들은 온갖 애로와 고충을 묵묵히 감내하며 사소한 변심도 없이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왔다.당에서 구상하고 내미는 일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다 지지하며 그길에 사심없이, 대가없이 진정을 바치는 이런 충성스러운 녀성들이 있어 우리 당은 창당이래, 건국이래 미증유의 큰일들을 주저없이 결심하고 빛나는 결실로 이어놓을수 있었다.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은 조선녀성들의 불변의 본태이다.
조선녀성들은 무한한 헌신성과 불굴의 투쟁정신, 근로의 땀과 성실한 노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참다운 애국자들이다.
나라의 부강번영이자 곧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녀성들의 애국신조이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흘러온 지난 5년은 우리 녀성들의 줄기찬 애국헌신의 자욱들로 수놓아져있다.거기에는 힘있는 현장경제선동으로 세멘트증산투쟁에 분기해나선 남편들을 크게 고무해주고 어려운 일감들도 스스로 맡아 해제낀 상원의 녀성들의 발자취도 새겨져있으며 나라의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남편들, 자식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온갖 지성을 기울여온 천성의 녀인들의 성심도 깃들어있다.룡성과 락원, 강선과 김철, 남흥과 흥남을 비롯하여 전면적발전의 중요전구들마다에서 이룩되는 기적적성과들에는 우리 녀성들의 류다른 수고와 뒤받침이 초석으로 고여있다.
전국의 녀맹원들이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할 일념으로 증정한 《녀맹》호방사포들과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마련한 《녀맹》호소형뜨락또르들은 우리 녀성들의 애국심의 결정체이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획득한 우리 국가의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에는 조선녀성들의 진주보석같은 애국의 땀방울이 진하게 슴배여있다.하기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은 녀성들의 그 장하고 훌륭한 모습들과 애국으로 높뛰는 마음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 시대의 단상에 높이 떠올리고있는것이다.
조선녀성들은 사회주의대가정에 청신함과 따뜻함, 사랑과 정을 더해주고있다.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풍모는 덕과 정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진함없는 자양이다.
시대의 꽃들이 만발할수록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는 법이다.이 고귀한 진리를 우리 녀성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려정에 금문자로 아로새겼다.그속에는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을 위해 혈육의 정을 기울인 미담들도 있고 동지들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끌어준 소행들도 있다.자식들을 충성의 대,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조국의 기둥감, 나라의 대들보로 대바르고 억세게 키우기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것이 우리 녀성들이다.이들의 따뜻한 정과 사랑은 온 나라에 생기를 부어주고 약동의 숨결을 더해주고있으며 우리 사회에 사랑과 미덕의 향기가 차넘치게 하고있다.
지금도 우리 녀성들은 사려깊은 눈빛과 정다운 손길로 사회의 청신함과 가정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가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치고있다.그 남모르는 수고에 의하여 난관은 있을지언정 우리 사회는 어둠을 모르고 애로는 겪을지언정 모든 가정들에는 즐거움만 넘치고있으며 우리의 후대들은 티없이, 흠없이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육체는 비록 연약해도 사상정신적으로 고상하고 강직하며 그것으로 하여 사회에 아름다운 향취를 짙게 더해주는 여기에 조선녀성특유의 참모습이 있다.
지금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가장 존엄있고 복받은 삶을 누려가고있다.세상에는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녀성들처럼 녀성혁명가, 참된 애국자로 떠받들리우며 온 나라의 존경과 사랑속에 행복을 누려가는 녀성들은 없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따라 이 땅의 모든 세대들이 숙원해온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과 값높은 존엄, 눈부신 륭성을 력사우에 거연히 떠올려야 할 책임적인 임무가 나서고있다.이 성스러운 투쟁에서 녀성들의 역할은 전례없이 부각되고있으며 국력강화와 혁명의 전진에서 맡고있는 몫은 더욱 커지고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 전체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충성과 애국의 대회로, 주체적녀성운동의 자랑찬 발전행로에 또 하나의 긍지높은 페지로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의 투쟁목표는 우리 조국을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락원으로 가꾸는것이다
사회도 산천도 사람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위대한 변혁시대가 이 땅에 펼쳐지고있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숨결로 약동하는 기운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한해한해의 질적도약으로 내 조국의 면모가 확연히 달라지고있다.이뿐 아니라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속에 인민들의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되고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우리 인민자신도 놀라는 획기적인 전변상, 경이적인 시대가 과연 어떻게 펼쳐졌는가.전면적륭성의 격류가,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떠서는 흐름이 어떻게 거세여지고있는가.
우리는 이에 대한 대답을 멀리에서 찾지 않는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결정과 락원군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리상적인 어촌문화지구가 일떠선데 이어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농장까지 건설되고있는 현실을 놓고서도 한해한해를 뚜렷이 구획짓는 우리 국가의 변천사가 어떻게 씌여졌는가를 명백히 알수 있다.
가까운 앞날에 우리 조국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꾸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우리 국가의 영원한 송가로 울려퍼지게 하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인민에게 생명의 뿌리를 두고 태여난 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첫걸음을 내짚고 투쟁해온지도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이 장구한 기간 끊임없이 늘어나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과 더불어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행복의 요람, 삶의 보금자리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다.
우리 당이 건설하려고 하는 사회주의는 전체 인민이 세상에서 제일 부유하고 가장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다.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강국의 지위를 결정짓는 척도이라는 새로운 정의를 내린 우리 당의 의도가 여기에 있다.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수도를 선진문명이 응축된 웅장화려한 도시로, 전국의 모든 시, 군을 자력으로 부흥하는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자는것이다.
수도의 면모가 확연히 달라지고 어제와 오늘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며 지방이 실제적으로 개변되고있다.매번 새로운 양상을 띤 현대적인 거리들이 련이어 일떠서 수도가 넓어지고있으며 다양한 형식의 농촌살림집들이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동시에 솟아나고있다.해마다 20개 시, 군에 자기의 특색을 가진 지방공업공장들이 건설되여 지방인민들의 생활에서는 확실한 진보가 이룩되고 경제적잠재력은 나날이 커지고있다.이것은 단순히 시간의 루적이 가져온 산물이 아니라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전면적발전의 시발을 뗄 때 사람들은 그 참의미를 다는 몰랐다.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선포된 때로부터 불과 한해사이에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웅장화려한 거리가 솟아나고 농촌혁명강령의 제시와 함께 농촌이 개변되는 경이적인 현실과 중평에 이어 련포, 강동으로 그 규모와 형식이 나날이 확대되는 대규모온실농장의 실체들도 목견하였다.《지방발전 20×10 정책》의 탄생과 더불어 지방경제토대가 완전히 개변되는 놀라운 기적도 체감하였다.뚜렷한 결과들이 한해한해를 영예롭게 이름지으면서 낡고 뒤떨어진것이 자취를 감추고 현대적이고 문명한것이 자기의 령역을 넓히며 빠르게 증대되는 획기적인 변혁의 시대를 가슴벅차게 안아보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바로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다.그 어떤 말이나 추상적인 구호로써가 아니라 인민들이 실지로 반기고 기다리는 정책으로, 수도와 지방이 새롭게 변화되는 결실로 전면적국가발전의 진정한 모습을 사람들에게 똑똑히 인식시킨다는데 우리당 령도의 위대함이 있다.
얼마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실남새바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위화도지구의 변천과정이 떠오른다고, 이 전변상이야말로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축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년년이 들이닥치는 큰물로 하여 재난의 섬으로 불리워온 섬지구가 지방경제의 급진적인 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을 주도할수 있는 잠재력이 대단히 큰 《보물섬》, 락원의 섬으로 전변되였다.이와 함께 섬지구에는 독특한 형식을 자랑하는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줄지어 늘어섰다.
지금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할 현대적인 병원과 다기능화된 봉사소 그리고 전문화된 남새종합가공공장이 기운차게 일떠서고있다.우리 당이 인도하는 지방발전의 더 높은 단계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이 지역의 전변은 전국의 모든 지역을 인민의 리상향으로 훌륭하게 변모시키는데서 시대의 본보기, 표준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현대적인 수도의 거리에서뿐 아니라 산간지역에서는 황금산의 노래가, 벌방군에서는 황금벌의 노래가, 바다를 낀 곳에서는 황금해의 노래가 울려나오게 하기 위하여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완전히 일신시키려는 우리 당의 의도가 실현되면 우리 국가의 새로운 모습을 안아오는데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해마다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며 끊임없는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내세우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떠받들려 온 나라가 인민의 리상향으로 변모될 날은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나라의 방방곡곡에 문명개화의 별천지를 펼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문화생활령역은 부단히 확대되고있다.우리 당이 펼친 인민의 복리를 위한 문명의 실체들과 더불어 내 나라의 사계절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아름답게 자리잡고있으며 인민들의 삶의 질은 나날이 개선되고있다.
화창한 봄과 단풍이 드는 가을에는 나라의 명산을 찾는 사람들로 물결치고 무더운 여름에는 동서해의 명승지에 꾸려진 해수욕장이 인산인해를 이루고있으며 겨울에는 스키를 타고 온천욕을 하는 이채로운 경관이 펼쳐지고있다.독특한 건축미를 살리면서도 실용성이 보장된 현대적인 병원들에서 인민들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고있으며 문화적진보의 거점들마다에서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즐거움은 날로 커가고있다.
어머니의 행복은 자식들의 꿈과 리상을 마음껏 펼쳐주는데 있다.사랑하는 자식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기 위함이라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고 그들에게 훌륭한것을 하나라도 더 안겨주려고 늘 고심하고 고민하면서 애쓰는것이 바로 어머니이다.
자식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 어머니처럼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억척불변이다.하기에 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구상마다에는 인민의 재부를 더 많이, 더 번듯하게 창조하려는 강렬한 열망이 맥박치고있다.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 인민은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의 희한한 모습에 경탄하며 새 생활의 꿈으로 가슴이 부풀어올랐다.문화부문의 새로운 령역과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아래 마식령스키장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등 나라의 이르는 명당자리마다에 련이어 일떠서는 문화생활거점들과 새시대 교육혁명, 보건혁명의 산아들을 보며 우리 인민은 당이 건설하려는 사회주의문명국에 대한 생동한 직관적표상을 가지게 되였다.지난해 백두의 대자연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독특한 건축미와 특색있는 봉사기능을 갖추고 삼지연지구에 솟아오른 호텔들은 전체 인민을 문명에로 인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대함을 절감하게 하는 결정체이다.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철저히 지향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완강한 결행력에 의하여 한해가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과 자신들의 생활속에 더 가깝게 다가오는 새 문명의 약동을 깊이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배가하고있다.
나라의 이름난 명산, 명소들에 그림같이 황홀한 행복의 별천지를 무수히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오늘도 문명의 새 령역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은 계속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이제 우리 당이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들이 알찬 열매로 맺어질 때 내 조국은 더욱 아름답게 변모될것이며 우리 나라는 세상제일의 인민의 락원으로 불리워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크나큰 웅지는 우리 후대들이 세세년년 당당하고 떳떳하게 부럼없이 살수 있는 토대와 재부들을 더 많이 마련하여 우리 조국을 후손만대가 복락할 삶의 보금자리로 더 훌륭히 꾸리려는것이다.
우리 당이 건설하려는 백년대계는 가장 멋있고 아름다우며 발전적인 부흥과 번영의 백년대계이다.오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벌어지는 창조투쟁, 변혁투쟁은 다름아닌 후대들을 위해서이다.
지금 국가방위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계획들이 강력히 추진되고있으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지방의 자립적발전을 위한 토대들이 튼튼히 구축되고 교육조건과 환경, 교육내용과 방법을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기 위한 새시대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매일매일이 창조와 건설로 세차게 들끓고있으며 방대한 대자연개조사업이 힘있게 진척되는 속에 나라의 지도가 넓어지고 이 땅이 무거워지고있다.거창한 변혁시대에 일어난 전변들과 솟아난 창조물들, 보다 확대되는 전망계획들은 다 50년, 100년을 내다본것들이다.
정성을 기울이고 헌신하는것만큼 아름답게 가꾸어지는것이 나라의 미래이다.우리 세대가 더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후대들을 위하여 최대로 분투하여야 행복한 웃음이 오늘뿐 아니라 세세년년 높이 울려퍼질수 있기에 우리 당은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조국의 창창한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실천해나가고있는것이다.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공산주의자들, 혁명가들의 리상은 다음세기에 가있어야 하며 리상사회를 앞에 두고 우리는 주춤할 권리도 없고 외면할 권리도 없으며 그 무슨 조건이 지어지기를 기다릴 권리도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혁명관이다.현 단계의 목표점령을 위한 방대한 과제가 제기되는 속에서도 광명한 미래를 위한 사업들을 다같이 병행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후대들을 위한 번영의 층계들이 착실히 쌓아지고있다.
우리 당은 이 땅에 태여난 사람들이 영원토록 가장 존엄있게 살게 하기 위하여 남들이 넘볼수 없는 강대한 힘을 키우는데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우리 당이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우고 하나의 생산물을 내놓아도 기존관념과 기존상식을 초월한 혁신적인 새것, 모방과 의존을 철저히 배격한 명실공히 우리 식의 새것으로 되게 하고있는것도 우리 후대들이 자기의것에 대한 커다란 긍지를 가지도록 하기 위함이며 우리의 실정과 자원에 의거한 경제토대를 착실하게 다지는것도 후손들이 남들에게 절대로 머리를 숙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원대한 리상과 열화같은 사랑, 완강한 실천력에 떠받들려 광명한 미래를 향한 우리의 진군은 보다 가속화되고 거대한 폭과 심도를 가진 사회주의건설의 변천사는 더 힘있게 씌여지고있다.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락원, 이것은 진정한 인민의 수령만이 일떠세울수 있는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의 세기적숙망들을 빛나게 실현시켜주시는 인민의 행복의 위대한 개척자, 창조의 거장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이 땅우에 하루빨리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를 일떠세워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믿고 따라온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의 복리증진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자면 기초적인 생활문제만이 아니라 그들이 오랜 세월 품어온 꿈과 희망들을 전면적으로 실현시켜주어야 한다, 인민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는 래일이란 없으며 인민들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뜻이고 철석의 의지이다.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세계에 의하여 오늘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창당이래,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대담하고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이 우리 당과 국가의 정책으로 책정되고 강력히 실행되고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긍지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세계는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세기적인 변혁사를 새겨온 우리 당이 어떻게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한 웃음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지하의 전초병들을 값높이 내세워주는 위대한 손길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언제나 인민대중의 애국적열정과 기개를 힘있게 분출시키고 그 거세찬 앙양으로 경이적인 변천과 성공을 달성하는 가장 인민적인 정책, 혁명적인 정책이며 현실적인 정책이다.
우리는 지금 위대한 당이 펼친 또 하나의 사변적인 시대상을 마주하고있다.
혁명의 진로가 명시되는 중요당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의정이 전략적문제로 토의책정되고 나라를 위해 묵묵히 공헌해온 탄부들의 애국충심을 만사람이 존경하고 본받는 오늘의 감동깊은 화폭!
제일 어렵고 힘든 일터에서 말없이 애국의 한생을 이어가는 탄부들을 온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려 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대용단을 내린 위대한 우리 당의 뜨거운 진정에 전국의 모든 탄전들이 충성과 보답의 열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착공으로 인민들이 반기고 환호하는 제8기기간의 첫 변화를 일으켰던것처럼 우리 당이 제9기기간에도 반드시 력사에 전무한 대변혁을 안아오리라는것은 누구의 가슴에나 깃드는 확신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충실성과 애국심에 의거하고 이 부문에 국가적인 힘을 넣어 석탄전선이 전반적경제발전에서 척후대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국정의 중심에 무엇이 놓이고 사회적관심이 어떤 사람들에게 쏠리는가 하는것은 그 시대의 성격과 발전흐름, 전망추이에 대하여 가늠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수 있다.바로 거기에 국가가 선택한 발전전략이 비끼고 사회를 이루는 매 성원들의 사상정신적지향이 표현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탄광마을 세대수까지 다 알고계신답니다.》
《우리 탄광에 오셨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마음속으로 언제나 존경해온 탄부동지들이라고 하실 때 느꼈던 격정을 평생 잊을것같지 않습니다.》
그지없이 소박한 탄광사람들속에서 스스럼없이 울려나오는 이 목소리만 들어보아도 알수 있다.
세상에 어느 국가령도자가 나라의 모든 탄부가정은 물론 그들을 위해 종사하는 수많은 근로자들의 세대수까지 다 헤아려보고 한해에 수만세대씩 현대적인 살림집을 지어줄 용단을 내려본적 있는가.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애국의 땀을 바쳐가는 탄부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정을 그리도 뜨겁게 터놓으시며 력사가 알지 못하는 사랑의 새 전설을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하신 어버이의 극진한 사랑의 손길에서, 그이의 웅심깊은 의도와 하늘같은 믿음에 받들려 태여난 우리 당의 중대정책에서 석탄이 얼마나 중요하고 탄부가 얼마나 귀한 사람들인가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세찬 충격속에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석탄은 나라의 귀중한 전략자원이며 석탄전선은 전반적경제발전의 척후대이다.
무슨 일에나 출발점이 있고 어느 건축물에나 그것을 든든히 받쳐주는 초석이 있듯이 석탄공업부문은 우리 경제의 활력과 발전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선행부문으로 되고있다.
기간공업으로부터 시작하여 경공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경제분야전반에서 주되는 연료, 원료로 쓰이고있는것은 석탄이다.금속공업이든, 화학공업이든, 전력공업이든 석탄수요부터 보장되여야 그 생산장성을 기대할수 있으며 나아가서 우리 경제의 자립성과 발전성이 그 어떤 불리한 형세속에서도 끄떡없이 고수될수 있다.
전면적발전기에 확고히 들어선 우리 혁명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부응하여 모든 경제분야에서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목표하고있는 지금 석탄생산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하기에 당에서는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을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중대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억척같이 지켜가는 우리 탄부들을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높이 내세우고있다.
탄부들을 금방석에 모두 앉혀주고 그들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시대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지극한 성심에는 누가 보건말건 묵묵히 조국의 부강번영에 티없는 량심과 헌신의 땀을 고여온 남달리 성실한 근로자, 열렬한 애국자들에 대한 한없이 뜨거운 진정의 세계가 어려있다.
이 땅에는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나라를 받들어 애국의 한생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나날이 젊어지고 아름다와지는 강산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방방곡곡에 일떠서는 눈부신 창조물들과 전야마다 무르익는 곡식들, 지칠줄 모르는 탐구의 열정으로 이룩하는 과학연구성과들에도 그런 무수한 인간들의 애국지성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애국의 기치아래 천만이 단결하여 나아가는 진군길에는 조국에 대한 고결한 사랑과 영웅적인 헌신으로 혁명을 보위하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떠받드는 탄부들의 특출한 공훈이 깊이 아로새겨져있다.
류례없이 간고하고 엄혹한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헤쳐오면서 그 어느 부문과 단위라 할것없이 애로가 적지 않았지만 우리 탄부들이 겪어야 했던 난관에 어떻게 비길수 있겠는가.
석탄생산이 멎으면 거리와 마을들에서 불빛이 꺼지고 주체철, 화학비료, 세멘트생산도 멎게 되며 나라의 전진이 그만큼 더디여지기에 싸우는 전선에 탄약을 보내듯 매일같이 석탄증산에 한몸을 주저없이 내대며 사는 영웅적인 인간들이 바로 우리 탄부들이다.
이 나라 천만자식의 운명을 한품에 안으시고 눈부신 미래에로 이끌어가시느라 얼마나 분망하시랴만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거창한 변혁밑에 고여진 탄부의 진한 땀을, 전진하는 사회주의동음속에 울리는 탄부의 착암기소리를 언제나 심중에 뜨겁게 그려보시고 소중히 듣고계시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들을 선거하던 그날 천성청년탄광을 몸소 찾으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연설의 구절구절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이 탄광에도 3대를 이어 탄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가정이 많은데 진정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척지하막장길을 대를 이어 걸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참된 공민들, 그래서 더 귀중하고 믿음이 가는 우리의 탄부들입니다.
자기의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자립경제의 명맥을 튼튼히 하고 시대의 활력을 억세게 하여주는 그 변함없는 애국심, 천길 땅속에서 혼심을 바쳐 우리 당과 국가를 떠받치고있는 영웅적인 투쟁과 공적에 다시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애국탄증산의 나날 위훈의 땀을 동이로 흘렸던 탄부들이 그날엔 샘물같이 맑은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시던 그 사랑, 그 믿음을 뜨겁게 이어주시며 우리 탄부들을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에는 수많은 분야와 직종이 있고 수천만의 인민이 있으며 그가운데서도 우리 당이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할 국사와 부문들도 적지 않지만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늘 심중에 새겨두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온갖 은정을 베풀어주신 사람들이 바로 탄부들이였다.
그 감동깊은 일화들중에는 10여년전 자연의 재앙을 당한 어느한 탄광지구에 인민군대를 시급히 파견하여 탄부들과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도록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신 이야기도 있고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무조건 보장하도록 국가적인 강력한 대책을 세워주신 나날도 새겨져있다.
탄부들에 대한 식량과 기초식품보장문제까지 자상히 헤아리며 우리 당이 취한 은정어린 조치에 의하여 탄광들이 집중되여있는 어느한 도에서만도 한개 군과 여러 농장이 탄부들을 위한 후방공급기지로 전환되는 희한한 일이 생겨났고 바다먼 산촌의 탄광마을 집집에까지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는 흐뭇한 광경도 펼쳐지게 되였다.
언제나 깊이 관심하시고 대견히 여기시는 청년들의 소행가운데서도 석탄생산부문 청년들이 발휘한것이라면 더없이 기뻐하시면서 온 나라가 다 알도록 크게 내세워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당에서 중시하는 석탄전선에서 청춘을 빛내일 소박한 결의를 담아 2.8직동청년탄광의 굴진공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아주신 그날에는 우리 당은 동지들을 굳게 믿는다고 은정어린 친필서한을 보내주시고 잘못 살아온 지난날과 결별하고 탄전들에서 돌격대활동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청년들의 소행을 보고받으시였을 때에는 청년들의 소중한 애국심에 접하고보니 우리 당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난다고 했다는것을 돌격대원들에게 전달해주고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주어야겠다고 일군들에게 하시던 간곡한 당부를 세월이 멀리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진정 우리 공업의 식량이고 국가부흥의 소중한 밑천인 석탄이 탄광로동계급의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마련되는 재부라면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그 억센 힘을 키워주고 그 영예를 긍지높이 빛내여주는 품은 위대한 우리 당의 한없이 은혜로운 사랑의 품이다.
혁명의 발전과 인간의 성장을 나란히 놓고 그 어떤 물질기술적요인보다 먼저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 정신력의 앙양으로 기적을 떨치는 우리당 특유의 령도방식과 숭고한 풍모는 오늘 또다시 천만대중의 혁명열, 애국열을 활화같이 분출시키고있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한 때로부터 온 나라 탄전들에서 련이어 울려나오는 혁신의 새 소식들은 얼마나 자랑찬것인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석탄공업부문의 선구자로, 전형단위로 그 값높은 영예를 떨쳐가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지난 상반년기간 월평균 171%이상의 높은 계획수행률을 보장하면서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한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의 위훈이 온 나라를 뒤흔들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6월 굴진계획을 각각 130%, 170%로 넘쳐 수행한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소식이 전해질 때 한교대더하기, 한발파더하기, 한탄차더싣기를 비롯한 대중적인 증산운동에 궐기해나선 북창, 천내, 개천 등 탄광지구들에서도 석탄증산실적이 앞을 다투어 오르고있다.
석탄산이 높아지면 우리 경제의 보폭이 커지고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된다.
석탄공업부문에서 련일 전해지는 혁신의 소식에서 무한한 고무를 얻으며 지금 온 나라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찬 박차를 가하고있다.
전국의 탄부들이여!
번영을 향해 노도쳐나갈 조국이 그대들을 부르고있다.
더 용감히 떨쳐일어나 어머니조국의 륭성발전사에 영웅적위훈의 빛나는 새 페지를 아로새기자.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시대가 높이 떠받드는 영예의 단상에 우리 당이 값높이 내세워주는 나라의 핵심, 그대들이 있다!(전문 보기)
멸망을 자초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적연구원 실장 강철수가 8일 발표한 론평 《멸망을 자초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과 한국사이의 군사적결탁이 날로 로골화되여 조선반도의 안보상황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올해초 일본의 군사기지에서는 한국공군비행대가 일본항공《자위대》로부터 급유지원을 받는 사상초유의 일이 벌어졌으며 지난 6월에는 일한사이의 수색구조훈련이 9년만에 재개되고 일본방위상이 서울에 날아들어 량국간의 안보협력문제를 모의하였다.
일본과 한국내부에서 쌍방의 군사협력수준이 한단계 도약하였다는 소리들이 나오고있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과 한국의 안보협력이 유사시 탄약을 비롯한 군수물자를 서로 제공해주는 《군수지원협정》체결에로 지향되고있는것이다.
일본언론들은 지난 5월에 진행된 일한안보정책협의회가 쌍방사이의 《군수지원협정》체결을 위한 구체적성과를 목표로 한것이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한국집권자는 공개석상에서 일본과의 《군수지원협정》체결의 필요성에 대해 내놓고 운운하였다.
국제사회는 이미전부터 일한사이의 《군수지원협정》체결이 군사동맹구축의 마지막단계이며 군사체계의 실질적통합이라고 그 성격과 위험성에 대해 경종을 울려왔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을 추구하는 미국의 야욕이 더욱 로골화되고 한국의 대결광들이 《조선정권과 조선인민군은 적》이라는 도발적망발을 꺼리낌없이 내뱉으며 군비증강과 무력현대화,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지고있는 일한의 군사적결탁강화는 그 목적이 불을 보듯 명백하다.
일한의 안보협력은 곧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결공조이며 미국의 패권전략에 편승하여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견제하기 위한 《3각핵공조체계》구축의 일환이다.
그것은 일본과 한국이 《미일한 3자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아 제창하고있으며 자국의 방위령역을 훨씬 초월하는 장거리미싸일들을 배비하고 핵동력잠수함보유를 시도하고있는 사실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핵무력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것만이 첨예하고 예측불가하게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주동적으로 대처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유일무이한 길이라는것을 재삼 확증해주고있다.
일한이 군사동맹을 하든 무엇을 하든 최강의 핵보유국이 구축한 조선반도의 절대불퇴한 력학구도가 바뀌는 일은 절대로,영원히 없을것이다.
핵보유국의 눈앞에서 벌리는 적수국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결탁놀음은 스스로 멸망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32년이 흘렀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과 경지들이 부단히 개척되고 인민이 바라던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오늘을 보시였더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였으랴 하는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옹근 한세대가 새로 자라나고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인민의 혈연적뉴대는 끝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념원을 받들어갈 불같은 충성의 마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오로지 이민위천을 한생의 본령으로 간직하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고결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시였으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주체시대가 개척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력사는 인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한 위인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생애의 전 기간 인민의 운명과 행복,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그런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이민위천이야말로 동서고금의 어느 위인도 내세울수 없었던 독창적인 정치철학이며 바로 그 위대한 사상, 위대한 리념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인민의 어버이로 영생하고계신다.
인민을 하늘처럼 우러르고 섬기라,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여기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섬겨오시였다.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에 관통된 근본정신이였다.인민을 이 세상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떠받드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인민과 함께 빼앗긴 조국을 찾고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는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 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철학은 인민의 넋이 되고 기발이 되였으며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은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다.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을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헌신, 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 행복과 영광을 다 안겨주시였다.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에서 무한한 희열을 느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위대한 수령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우에 인민의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고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였으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민헌신의 령도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성스러운 혁명실록으로 수놓아져있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려정에서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에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한다시며 스스럼없이 잡곡밥을 드신 혁명일화가 태여났고 한낮이 기울 때까지 여러 농장포전을 돌아보시고 렬차에서 풋강냉이로 때늦은 점심식사를 하신 눈물겨운 이야기도 새겨지게 되였다.
새 교복을 입은 아이들을 보시고서는 너무도 기쁘시여 친히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롭고 친근하신 영상은 오늘도 천만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정녕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이 세상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면서도 그것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혁명령도의 전 로정을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인민의 수령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인민에 대한 믿음, 우리 수령님은 그것으로 하여 그처럼 위대하고 강하시였다.
일찌기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혁명의 철리를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을 묶어세우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분출시켜 사회와 자연을 개조변혁하는 거창한 위업을 이끄시였다.
그 불멸의 려정에는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도 나누시면서 인민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령도의 자욱도 아로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우리 인민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 사회적변혁의 담당자라는 자각과 의지를 심어주었고 수령님의 혁명신념, 혁명배짱, 혁명실천은 우리 인민에게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오늘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앞날을 확신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모르는 우리 인민의 존위와 명성은 만방에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자존, 자강의 참뜻을 새기고 자신심과 슬기를 자래운 강용한 우리 인민은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치는 굴함없는 공격투쟁으로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억센 기상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까지 합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자신의 발걸음에 인민의 운명과 생활이 달려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자신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꽃펴난다는 투철한 복무관을 지니시고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 경륜이 펼쳐지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 나날이 꽃펴나는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더더욱 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뜻과 념원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드팀없는 확신에 넘쳐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드팀없는 혁명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군중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인민들의 피부에 실제적으로 가닿게 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앙양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 관건적이고도 결정적인 올해에 또다시 창조와 변혁의 자랑찬 력사를 써나갈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중요정책과제수행에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격앙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적극적인 창조투쟁과 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인민들의 생활향상과 복리증진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철칙으로 삼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야 한다.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것을 당사업의 근본핵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충천한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누구나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함에 지혜와 열정,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으신 만고불멸할 업적이 있어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오늘이 있다 100년, 200년앞을 내다보신 위인중의 위인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시련의 언덕을 넘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장엄한 새 전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지금 천만인민은 조국의 100년, 200년미래를 내다보시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담보하는 억척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말 우리 수령님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십니다.》
예로부터 예지는 위인의 등불이라고 일러왔다.
모든것이 변하고 진보하는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절대적인 생명력을 안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탁월한 선견지명의 세계에 대하여 돌이켜볼 때마다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하늘이 낸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라는 생각으로 마음숭엄해짐을 금할수 없다.
국가와 인민의 장래를 가장 과학적으로, 정확히 내다보시는 비범한 통찰력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세워 완강하게 실천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사회주의의 한길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안아볼 때면 우리 인민을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억세게 키워준 주체사상의 빛발이 어려오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사무쳐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일찌기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시고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길에서 당건설과 국가건설, 군대강화, 인간개조와 사회변혁에 이르는 모든 령역에서의 사상리론적지침들, 투쟁원칙과 방법론들을 확립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우리가 더더욱 경탄하게 되는것은 그이께서 밝혀주신 모든것이 백과전서적일뿐 아니라 하나하나가 완전무결하고 우리 혁명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영구불멸의 만년기틀이라는것이다.
오늘도 전국도처에서 증산의 힘찬 동음을 울리는 무수한 공장들과 새 생활에 대한 자신심에 넘쳐있는 인민의 긍지로운 모습을 대할 때면 새 조국건설의 숨결 드높던 70여년전 3월의 어느한 회의장에로 마음 달려간다.
1947년 3월 어느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에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지 않고 자주독립국가를 세우려는것은 모래우에 루각을 세우려는것과 같은것이며 결국 그것은 하나의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락후하고 뒤떨어진 식민지경제를 물려받은 우리 나라에서 자립경제를 일떠세울 용단을 내린다는것은 당시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이길만이 피로써 찾은 조국땅우에 만년터전을 다지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할수 있는 길이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립경제건설로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견지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통찰력을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어찌 이뿐이랴.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사를 돌이켜보아도 사람들을 끝없는 격동에 휩싸이게 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도 아로새겨져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이 가렬하게 벌어지던 준엄한 시기에 벌써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선에서 싸우던 대학생들을 소환하여 학업을 계속하도록 하시고 류학도 보내주신 이야기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가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게 될 국가과학원을 새로 내오도록 하신 사실, 전쟁이 한창이던 때에 설계일군들이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 이야기, 서해안의 간석지와 북부고산지대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의 첫걸음을 떼여주신 사연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포화속에서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고 중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전쟁이 끝나자 곧 전후복구건설을 시작할수 있었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은것 아니던가.
혁명은 수출할수도 없고 수입할수도 없다고 하신 그이의 유명한 명제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불변의 진리로 오늘도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으며 공산주의는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한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되새길 때면 우리 수령님은 정말 혁명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는 격정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과학축산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목장과 방목지들에 가면 고기문제를 풀자면 알곡먹이대신 풀을 리용하여 집짐승을 길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의 글소리 랑랑한 학교들에 가보아도 우리 조국의 무궁한 미래를 위하여 일찌기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작성하실 때 벌써 의무적인 면비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사상을 담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고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소집하시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열어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할 앞날을 위해, 찬란한 미래를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으니 정녕 우리 수령님은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다보신 조국의 미래속에, 이 땅의 후손들에게 안겨주신 다함없는 축복속에 살고있으며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부흥과 번영의 토대를 밑천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장엄한 려정을 개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국의 방방곡곡에 펼쳐지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가슴뿌듯이 안아볼 때마다 어버이수령님 따라 걸어온 길에 대한 긍지와 자부, 보다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불같은 맹세로 혁명열, 투쟁열을 끝없이 배가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쳐주신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갈것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에 부흥강대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다
오늘 이 땅에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가 펼쳐지고있으며 당과 국가의 존엄과 명성은 세기의 단상에서 빛나고있다.
하다면 우리 당과 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 억년 청청함은 어디에 근원을 두고있는가.우리 당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백승의 향도력을 과시하며 최장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가.그 어떤 세력도 거스를수 없는 무비의 힘을 지닌 주체조선의 위상은 무엇으로 하여 빛나고있는가.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은 인민을 당과 국가의 기초로, 기둥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입니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튼튼히 의거하였으며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은 언제나 혁명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주는 충직한 인민이였으며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고 믿고 의지하는 억척의 지지점이였다.장장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풀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을 굳게 믿고 국정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해왔기때문이다.
이번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됨으로써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해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함이 더욱 뚜렷이 립증되였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르기마련이다.지금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하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애국충성을 다하며 그 품속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 강국건설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받들고있기에 우리의 혼연일체는 굳건하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난관이 겹쌓이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에 부닥칠수록, 과업이 산적될수록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무에서 유를 낳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방도를 찾아 실천하는 당만이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를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으며 혁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대중의 힘과 지혜, 열정이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강용하고 슬기로운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국정의 천만사를 해결해나가는 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세인도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놀라는 미증유의 기적, 한두 분야, 한두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서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쳤으며 우리 국가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지난 5년간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다.하지만 우리 당은 5년후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5년후의 거창한 변천을 내다보는 우리 당의 확고한 자신심은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인민이 있는한 못할것이 없다는 드팀없는 믿음에 기초하고있다.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는 전체 인민의 진군기세에 박진력을 더해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국가의 그 어떤 조치도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따라서는 인민의 신심이 충천하기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진군해가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의 기초, 기둥으로 되고있는것은 당과 국가사업전반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 국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끊임없이 책정하시고 인민의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해마다 도처에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리념이 응축된 새로운 본보기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태여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이 줄기차게 개척되고있는 현실은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다 당겨와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는데서 제일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인민의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높이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함으로써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수령께 충성하는 길이 곧 조국보위, 혁명승리의 길이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는 39명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쟁을 다시금 돌이켜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은 그들의 업적으로 보나 투쟁정신으로 보나 우리 인민들이 대를 이어가면서 본받아야 할 혁명가의 모범이며 영웅의 구감입니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이 땅우에 조국해방을 안아온 항일혁명투사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이 교본으로 새겨야 할 참다운 충실성의 산모범을 보여주었다.
하다면 항일혁명투사들은 삶의 은인이시고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어떻게 받들어모시였는가.
우리는 이에 대한 대답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공화국의 첫 세대 영웅들의 본보기, 영웅중의 영웅으로 영생하고있는 39명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쟁에서 찾아보게 된다.
수령의 명령을 받드는 전사의 위치는 언제나 최전방
우리가 투쟁과 생활의 귀중한 교본으로 여기고있는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는 우리 혁명의 첫 세대 혁명가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얼마나 깨끗하고 순결한것이였는가를 보여주는 하많은 이야기가 수록되여있다.도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투사들이 지녔던 백옥같은 충성심은 수령이 준 명령을 대하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 그 집행에 대한 무한한 책임성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사령관동지의 명령은 곧 법이며 수령이 준 명령을 받은 전사의 위치는 언제나 최전방!
항일의 나날 투사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였던 이 투철한 신념과 의지는 가렬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도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았다.강철이 불속에서 단련되듯이 결사관철의 명령집행정신은 전쟁의 포화속에서 더욱 굳세여졌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전시된 투사들의 초상사진들을 주의깊게 바라보느라면 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3개월도 안되는 사이에 4명의 항일혁명투사들이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우리는 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어주신 진격의 화살표의 맨앞에서 얼마나 용감히 싸웠는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게 된다.
공화국창건 2돐이 되는 뜻깊은 날에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은 항일혁명투사 강건동지,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신임에 의하여 전선사령부 참모장으로 임명받은 그날부터 최고사령관동지의 작전적구상을 충직하게 받들기 위하여 수시로 최전방에 나가 전선련합부대들을 지휘하면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열정적인 군사지휘관이였다.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최고사령관동지의 뜻을 앞장에서 믿음직하게 받들어가는 강건동지의 능숙하고 빈틈없는 작전지휘력과 완강한 전개력, 무비의 용감성에 의해 수많은 전투들이 승리로 결속되군 하였다.
그는 남진의 길에서 32살의 너무도 젊은 나이에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이런 그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지막 한방울의 피까지 혁명에 깡그리 바친 사람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이 최상최대의 평가속에 수령의 명령에 언제나 충실하였던 전사의 공훈과 영생하는 삶이 있다.
항일의 나날 사령관동지께서 지정해주신 시간과 장소를 단 1분도, 단 한치도 에누리할수 없다는 결사집행의 의지를 안고 적들의 불무지속을 서슴없이 헤쳐나간 류경수동지는 늘 부대의 지휘관들과 병사들에게 이렇게 당부하군 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지시는 곧 법이요.그이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데 바로 승리의 비결이 있다는것은 항일혁명투쟁의 불바다속에서 우리가 찾은 진리요.》
위대한 수령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충실할 때 그 어떤 강적도 능히 때려부실수 있다는 진리를 항일의 나날 실체험으로 절감하였기에 류경수동지는 직접 땅크를 타고 부대의 선두에서 적의 아성인 서울로 돌입하여 공화국기를 휘날렸다.
류경수동지만이 아닌 항일혁명투사들모두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언제나 최전방에서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었다.
항일혁명투사 한창봉동지는 부대가 사단의 주타격방향에서 금강을 도하할데 대한 임무를 받게 되자 즉시 지휘관들을 데리고 금강으로 나가 수심정찰을 진행하였다.
적탄이 불비처럼 쏟아져내리는 강물속에 서슴없이 뛰여든 그는 강의 수심으로부터 물살과 강바닥상태 등을 일일이 조사장악하였다.이에 기초하여 면밀한 도하계획을 세운 투사는 자신이 직접 경기관총을 틀어쥐고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눕히면서 부대를 이끌어나갔다.
김증동동지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갱도전을 하라고 명령하시면 지체없이 화선야장간에서 정대를 벼려내여 굴을 뚫었고 직사포를 고지우에로 끌어올리라고 하시면 불비속에서도 전사들과 함께 바줄을 끌었다.
명성높은 근위 서울제3보병사단의 사단장이였던 항일혁명투사 리영호동지도 진격의 앞장에서 부대를 이끌면서 미제침략자들을 락동강계선까지 몰아내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직급상으로 볼 때 그들은 사단장, 련대장들이였다.한개 부대를 책임진 그들이 굳이 총폭탄이 작렬하는 최전방에 나가 전투를 지휘하지 않는다고 탓할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전사들과 함께 총폭탄이 우박치듯 쏟아져내리는 전투장을 달리며 최고사령부가 구상한 하나하나의 작전과 전투들을 승리로 결속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반드시 승리로 집행되여야 하며 그 승리를 위해서라면 군단장도 사단장도 련대장도 피와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야 한다는것이 전화의 나날 항일혁명투사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였던 철석의 신념이였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해 적진으로부터 불과 500m 떨어진 최전선에까지 진출하여 전투를 지휘하다가 치명상을 당한 최춘국동지가 군의에게 《내 생명을 5분만 더 연장해주오.》라고 절절히 부탁한 사실은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다.
투사가 그토록 바란 생의 마지막 5분간, 그것은 결코 자신을 위한것이 아니였다.수령의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가 없다는 항일혁명투사의 초인간적인 의지력은 꺼져가던 생명에 기적의 불꽃을 지펴주어 사단에 최고사령부의 명령관철을 위한 마지막임무까지 주고서야 눈을 감게 하였다.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한 작전과 전투들의 승전보고들에는 이렇듯 투사들이 발휘한 특출한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정신이 피자욱처럼 진하게 슴배여있다.
진정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 수령의 명령을 받아안은 항일혁명투사들의 위치는 언제나 최전방이였고 비록 직무와 군사칭호는 달랐어도 그들은 모두 최고사령관동지의 전사였다.
자기 수령에 대한 항일혁명투사들의 이렇듯 무한한 충실성이 위대한 전승사에 가장 큰 주추를 쌓아올렸다.
조국과 혁명앞에 남긴 공적중의 공적
지금도 전쟁로병들이 새세대들에게 자주 들려주군 하는 전승담에서 하나와 같이 들을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는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충실할 혁명적신념을 벼리였고 원쑤들을 모조리 쳐부실 백절불굴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는것이다.
항일혁명투사 공화국영웅들, 그들은 결코 특출한 군사적자질이나 한순간의 위훈으로 영웅이 된 사람들이 아니였다.
우리 조국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수령을 받들어모시는 전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고 충실성의 바통을 다음세대에 꿋꿋이 이어준 그것으로 하여 투사들의 영웅적위훈이 그토록 값높은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충직한 동지였던 항일혁명투사 김책동지는 전쟁시기에 귀중한 생을 마치였다.그러나 오늘도 우리 인민이 투사의 삶을 그토록 잊지 못해하는것은 전선사령관으로서 그가 전쟁승리에 이바지한 업적이 큰데도 있지만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어떻게 받들어모셔야 하는가를 만사람에게 참된 교본으로 남겨주었기때문이다.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적들이 사리원을 돌파하자 김책동지는 중화, 상원, 강동일대에 평양방어선을 구축하고 다음과 같은 불같은 호소로 인민군장병들을 결사전에로 불러일으켰다.
《병사들! 우리모두는 평양성을 지키는 창이 되고 칼이 되여 이 길바닥에 박히자! 원쑤놈들은 그 창, 그 칼 하나하나를 밟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길에 들어서지 못할것이요.우리들은 만일 살이 찢겨 뼈만 남더라도 그 뼈에 불을 달아 원쑤들의 무리속으로 날아들자!》
그리고는 중화에서 상원지구로, 상원에서 다시 강동지구로 달리며 평양방어전투를 앞장에서 지휘했다.
그는 정치일군도 부대장도 아니였다.하지만 조선혁명을 이끌어줄 참다운 령도자를 찾아 오랜 세월 방황해온 투사에게 있어서 조국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 성전에로 전사들을 불러일으키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할수 없는 삶의 권리였다.
두 제국주의침략군대를 벌벌 떨게 한 백전로장 최현동지는 부대지휘관들에게 늘 입버릇처럼 외우군 했다고 한다.
우리 수령님의 빨찌산전법대로 싸우기만 하면 반드시 이긴다고.
군단장이였던 투사가 적후활동에서 큰 공을 세운 한 분대장에게 해방직후부터 가슴에 품고 다니던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사진을 수여해주며 한 말도 우리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이건 훈장보다 더 쎈 표창이야.…이 사진을 간수하고 다니면 총알이 네 심장을 뚫지 못해.》
그 어떤 훈장과 메달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값높은 표창을 받아안은 용사의 가슴에서 끓어번지던 충성의 맹세가 어떤것이였겠는지 더 설명할 필요도 없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체질화된 투사의 모습, 준엄한 적구에서도 드놀지 않는 신념과 배짱으로 최고사령부의 명령을 관철해나가는 어제날 항일빨찌산지휘관의 견결하고 투철한 충직성은 적후군단의 지휘관들과 병사들을 적들에게 공포와 절망을 주는 호랑이들로 자라게 하였다.
준엄했던 1950년 가을 해방된 지역에서 전시내무사업을 하다가 뒤늦게야 후퇴의 길에 오른 항일혁명투사 김재민동지는 어느한 산골짜기의 수림속에서 500명가량 되는 인민군대렬을 만나게 되였다.그들은 이곳까지 오는 동안 원쑤들과 수십차례의 전투를 벌리면서 많은 전우들과 지휘관까지 잃었으며 식량도 거의 떨어지고 탄약도 얼마 없었다.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김재민동지는 이런 때 자신이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문하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들모두를 한사람의 락오자도 없이 어버이장군님의 품으로 이끌고가는것, 바로 이것이 항일혁명투사로서, 지휘관으로서 자기의 숭고한 의무를 다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였다.
《동무들, 우리는 적후에 있습니다.그러나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기때문에 우리는 조금도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모두 그 어떤 준엄한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끝까지…김일성장군님의 품으로 찾아갑시다.》
바로 이런 혁명적투지와 신심을 가지고 김재민동지는 대오를 이끌고나가면서 이르는 곳마다에서 적들을 족치고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다.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면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대원들에게 심어준 항일혁명투사 리철수동지의 모습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것인가.
1950년 7월 락동강계선에 진출한 리철수동지의 대대가 267.5고지에서 한개 사단무력의 적들과 힘겨운 전투를 벌리고있을 때였다.
적의 박격포탄파편에 심한 부상을 당하여 몸을 가누기조차 어려운 상태였지만 리철수동지는 경기관총을 억세게 틀어쥐고 적들을 향하여 멸적의 총탄을 퍼부었다.
리철수동지는 적의 공격을 좌절시켰다는 보고를 듣고 가쁜숨을 몰아쉬면서 말하였다.
《…동무들은 정세가 엄혹할수록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말고 오로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지시대로 살며 싸워주오.그렇게 되면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하게 되오.…이건 내가 싸움속에서 체득한 진리이기때문에 남기고 가는 말이요.》
그러면서 그는 《김일성장군 만세!》를 부르자고 하였다.지휘관들과 대원들모두가 리철수동지를 따라 만세를 소리높이 불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백명의 공화국영웅이 배출되였고 많은 부대들이 국기훈장 및 자유독립훈장을 수여받았으며 근위칭호를 받는 자랑을 떨치였다.그 많은 훈장과 메달들, 영예로 가득찬 칭호들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을 안고 부대를 이끌어간 항일혁명투사들의 위훈이 별처럼 빛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1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항일의 승리전통을 반제반미승리의 전통, 영원한 조선의 백승의 전통으로 승화시키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비상히 증폭시킨것이야말로 렬사들이 조국과 혁명앞에 남긴 공적중의 공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공화국영웅홀에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중심으로 오늘도 별처럼 빛나고있는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고있다.
참된 충실성은 수령의 명령을 받들어 언제나 제1번수로 나서는 참된 자세와 립장, 그것을 끝까지 관철하는 결사관철의 투쟁속에 있으며 새세대들에게 충실성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주는 실천적모범에 있다.
수령께 충성다하는 길이 곧 조국수호이고 혁명의 전진이며 승리이라는 고귀한 철리를 후세토록 새겨주며 항일혁명선렬들이 이룩한 빛나는 공적과 값높은 삶은 위대한 전승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