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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재무장화는 제2의 패망에로 향한 행보이다
력사는 비반복적인 사건들의 루적이라는 말이 있다.하지만 과거사에 기록된 사건, 행위들과 현시대에 발생하는것들사이에 존재하는 류사성과 공통성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될 경우도 있다.
지금 일본이 급속히 다그치고있는 재무장화, 군국화에로의 행보를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일본은 수십년간 《평화국가》의 간판처럼 써먹던 《전수방위》의 원칙을 내던졌고 《자위대》를 공격형으로 확고히 전환시켰다.주변나라들을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을 보유하였을뿐 아니라 미싸일들의 사거리를 훨씬 더 늘이고 지상, 해상, 공중에서도 발사할수 있도록 개조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최근에 보도된데 의하면 일본은 미국주도의 군수산업집단과 함께 새로운 미싸일발동기생산계획실행에 착수하려 하고있다.
각종 공격무기들의 본격적인 개발 및 대대적인 생산을 통해 일본의 군수독점체들이 활기증진에 들어서고있으며 많은 중소기업체들이 군수산업에 종속되여가고있다.
이로써 일본이 군국주의의 길로 급속히 내달릴수 있는 경제적기초가 더욱더 굳혀지고있다.
일본의 무기수입량이 주목되고있다.
2021년-2025년 세계적으로 거래된 무기량에 관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일본의 무기수입량은 2016년-2020년에 비해 76% 증가하였다.보고서는 일본이 고성능무기수입을 계속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은 2026회계년도부터 미국산장거리순항미싸일 《토마호크》 400기를 사들이려 하고있다.2014년 영국이 《토마호크》순항미싸일 65기를 총 1억 4 000만US$에 구매한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일본이 공격형무기보유에 얼마나 많은 군비를 탕진하려 하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준다.
엄청난 국고금을 무기수입에 퇴수처럼 쏟아붓는 일본극우익정부의 의도는 그 어떤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을만큼 아주 명백하다.바로 간특한 술수로 《반격능력》이라는 외피를 씌운 적기지공격능력, 좀더 정확히 표현한다면 주변나라들과 전쟁을 능히 치를수 있는 전투력을 보유하자는것이다.
일본의 이러한 행위들은 《명치유신》후 군국주의의 길,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의 길에 들어서고 무력으로 강점한 지역들에서 야만적인 대량살륙을 감행했던 죄악에 찬 과거와 결코 무관하다고 볼수 없다.
지난해 10월 수상 다까이찌가 일본을 행각한 미집권자와 함께 미핵추진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에 올라 《방위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고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공헌하겠다.》라고 호기를 부린것은 일본을 《평화국가》의 거치장스러운 허울을 완전히 벗어버린 전쟁국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공언이다.
일본의 현 정권은 미중앙정보국과 같이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국내외정보문제를 총괄하는 기구도 내오려 하고있다.
그와 함께 간첩방지법제정도 강행하려 하고있다.은밀히 수립해오던 파쑈체제를 계속 완비해나가려는 시도라고 할수 있다.
지금 다까이찌정권의 최종목표는 헌법 9조를 개악하는데로 지향되고있다.
헌법 9조는 제정된 후 수십년동안 일본이 군국주의의 길을 다시 밟을수 없게 하는 법적인 제동장치로 되여왔다.비록 집권세력의 기괴한 《헌법해석》에 의해 제구실을 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부식되였지만 그래도 극우익세력에 있어서는 매우 시끄럽고 불편한 조항으로 되고있는것이다.
다까이찌가 지난해 선거유세기간 《헌법에 자위대를 명기하면 안되는가.》라고 력설하며 헌법 9조개악의 《필요성》을 공공연히 주장한것은 임기기간 그의 총적인 목적이 무엇인가를 아주 투명하게 보여준다.바로 더는 헌법의 제약을 받지 않는, 바로 개악된 헌법의 철저한 담보를 받는 군국주의국가, 전쟁국가를 빚어놓는것이다.
그뿐 아니라 《령토, 령해, 령공사수》의 미명밑에 올해중으로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악하려고 시도하고있다.《독자적인 억지력확보》의 간판밑에 《비핵3원칙》을 허물어버리려는 야망도 공공연히 드러내놓고있다.
일본의 집권세력이 군국주의국가, 전쟁국가완성에 장애로 되고있는 마지막빗장들을 모두 뽑아내는데 열중하고있는것만큼 동북아시아정세의 긴장도도 계속 높아가고있다.
이전 시기에 비할바없이 국제사회에 확연하게 로출되고있는 일본의 매우 좋지 못한 변화는 결코 밝은 미래에로 향해가는 전진이 아니다.
일본은 한때 경제생활에서의 《번영》을 크게 떠든적이 있었다.그렇지만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의 력사는 그 《번영》의 막뒤에서 음으로양으로 군국주의를 재생시켜온 로정이라고 할수 있다.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원한과 증오의 대상인 야스구니진쟈를 특급전범자들을 숭배하는 거점으로 만들어놓은것은 일본에서 군국주의가 독을 쓰며 자랄수 있는 정치사상적터밭으로 되였다.
일본이 로골적으로 기도하는 재무장화, 군국화는 제2의 패망에로 향한 행보이다.
군국주의에는 영원성이 없으며 반드시 닥쳐오고야마는 그 종말은 매우 비참하다.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가 이를 명확히 실증해주었다.
일본집권세력은 동맹국들과 결탁하여 재무장화, 군국화에 광분하는것이 자국을 얼마나 큰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로 되는가를 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의 영광은 끝없고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무한한 감격과 긍지로 끓어번진 3월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진군의 의미깊은 첫걸음을 내짚은 3월이 저물고있다.
흐르는 날과 달들을 우리 언제나 가슴뿌듯한 승리자의 긍지와 래일에 대한 희망으로 맞고보내군 하였지만 이해의 3월은 돌이켜볼수록 무한한 긍지와 영광으로 가슴이 한껏 부풀고 온몸에 비상한 분투의 새힘이 용솟음친다.
사회주의건설의 다음단계 발전공정에로의 거세찬 첫 보무를 내짚으며 벅찬 환희와 충격적인 사변들을 맞이한 이 3월에 우리 인민이 목숨같은 진리로 더욱 굳게 간직하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으며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실로 하루하루를 끝없는 환희와 기쁨속에 맞고보낸 격동의 3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열광으로 온 나라가 세차게 들끓고 인민들은 보다 부푸는 꿈과 희망에 넘치였으며 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제시된 백승의 투쟁강령따라 진군의 보무를 힘차게 내디디였다.
순간도 멈춤없고 날로 더욱 거세차지는 우리 조국의 전진의 힘, 그것이 어디에서 솟구치는것인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한 3월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은 귀중한 체험속에 더욱 깊이 간직하고있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강하고 영원히 승리하리라는 절대의 신념을.
하늘땅을 진감한 열광의 환호
이해의 3월은 첫시작부터가 인민의 가슴을 한없는 긍지와 새로운 희망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위대한 당의 향도를 따라 보다 휘황한 변혁기에로의 신심넘친 새 려정을 시작한다는 끝없는 격정으로 해서였다.
지난 2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결정을 채택하였다.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그 최상최대의 영광속에 뜨겁게 분출한 다함없는 열광은 3월에 들어서서도 강산을 진감하였다.
초소와 일터, 전야마다에서 가슴벅찬 환희와 감격에 넘쳐있는 사람들, 위대한 어버이께로 달리는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사람들, 새로 입사한 희한한 살림집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당보를 무한한 행복속에 우러르는 사람들의 한없는 격정으로 하여 온 나라는 해솟는 바다처럼 설레이였다.
영광의 당대회장에 높이 울리였던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와 관련한 제의서》의 구절구절을 사람들 누구나 흥분속에 되새기였다.
《…
진정 누가 이 조선을 맡아 더 힘있게 이끌수 있겠습니까.
오직 한분입니다.
오직 김정은동지뿐이라고 우리는 너무도 굳게 확신합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우리는 어제도 승리할수 있었고 오늘도 승리하고있습니다.
또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래일의 승리도 무조건 우리의것입니다.
…》
이것을 어찌 당대회장에 울려퍼진 제의서의 구절이라고만 하랴.
지나온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이 극적인 체험속에서 간직한 불변의 진리이고 마음속으로 매일, 매 시각 외워온 좌우명과도 같은것이였다.
남들은 상상할수도 없고 견디여낼수도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세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거창한 혁명들을 승리에로 인도하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대한 새 력사를 개척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속속 현실로 펼쳐올수 있은 그 무진한 원동력은 바로 탁월한 정치사상리론가이시고 창조와 변혁의 위대한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세인 향도력과 강력한 실천력이였다.
진정 세상에 오직 한분, 천하제일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우리 조국에 있어서 얼마나 크나큰 영광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우리를 향도하시고 위대한 당이 펼친 백승의 진로따라 휘황한 새 승리에로 나아간다는 한없는 자부로 하여 이해의 3월은 정녕 시작부터 이름할수 없는 환희와 감격으로 설레이였다.
무한한 긍지에 넘쳐있는 인민의 가슴가슴을 더 거세찬 열광으로 끓게 하는 또 하나의 사변이 일어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소식은 격정으로 설레이는 온 나라를 더욱 세찬 감동과 환희로 진감하게 하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갑산군 사평농장 경리 한수경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1일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선거에 대한 의제가 상정될 때 저의 가슴은 흥분으로 터질듯하였습니다.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하루빨리 잘살게 해주시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고 우리 두메산골농장에도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선경마을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축복받은 전야에서 거둔 옥백미를 알알이 골라 나라에 바치려 했을 때에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주시고 농사조건이 불리한 우리 농장의 실태까지 헤아려주시며 그 모든것을 고스란히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이 나라에 태여나는 어린 생명들로부터 머리흰 늙은이들까지, 수도시민들로부터 저 멀리 국경마을 한끝의 인민들까지 모두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경애하는 그이뿐이시다!
저의 입가에서는 저도 모르게 이런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이것이 어찌 그 하나만의 심정이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실체험으로 가슴깊이 간직한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그이의 하늘같은 은덕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한없는 그리움, 최대의 경모심을 안고 그이께로만 마음달리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미증유의 기적도 이루어내시며 전대미문의 시련기를 눈부신 도약기로 반전시키시는분, 언제나 인민의 곁에 계시며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보살피며 하늘높이 떠올려주시는분, 평범한 근로자들의 소망도 자신의 강렬한 숙원으로 간직하시고 끝없는 전변상을 펼쳐가시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그이의 품속에서 영원히 복받은 삶을 누려가려는것은 우리 인민모두의 념원이며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데 이어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가장 고대하던 열망을 성취한 무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절정에 달하였으며 이 최상최대의 경사와 더불어 줄기차게 이어질 륭성시대를 환희롭게 마중해갈 드높은 숨결이 온 나라에 차넘쳤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시면서 당의 령도밑에 지금의 발전형세를 더욱 확대공고화하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우리 숭엄한 마음으로 력사에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들을 다시금 새겨본다.
이번 회기를 계기로 우리의 국가주권과 사회제도는 부상하는 국위와 국력에 부응하게 일층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당대회와 최고인민회의, 당중앙지도기관과 국가지도기관이 동일한 주기와 임기, 명백한 책임을 가지고 국가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견인해나가는 국면이 성립되였다.
공화국정부는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고귀한 성과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앞으로의 력사적인 투쟁과정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에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다음단계 발전공정에 따르는 전략전술적방침들이 밝혀져있고 정권기관의 책임일군들로부터 인민반장들에 이르기까지의 투쟁과업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사람들을 더욱더 감격으로 끓게 한것은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그 뜻깊은 자리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모든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높이 올려세워주신것이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신념은 미래를 보며 인민의 투철한 신념, 그 신념에 받들린 위업과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영웅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백절불굴의 신념과 투지로써 사회주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모든것을 완강히 지켜내고 새로운 발전의 길을 개척하였으며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류례없이 간고했던 투쟁의 년대를 기적적인 전환의 년대, 성공적인 발전의 년대로 떠올린 이 나라 모든 공민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국가가 태여나고 무수한 정권들이 출현한이래 국정의 회합이 이처럼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고귀함과 숭엄함의 절정에 떠올리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난 례가 그 언제 있었던가.
인민에게 있어서 이처럼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신것보다 더 큰 행운, 더 큰 영광이 또 어데 있으랴.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고 해방후 75년과도 뚜렷이 구별되는 위대한 승리를 목격하고 체험하는 그 영광과 행복만도 무상의것이건만 그 모든 성공과 변혁의 비결을 고스란히 우리 인민에게 돌려주시는 절세위인의 은덕을 받아안는 그 시각 이 나라에 태를 묻고 사는 그 누구나 더욱 억척으로 간직한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천만년 길이 모시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리라.
그길에서 모든 영광, 모든 행복을 맞이하리라!
실로 이해의 3월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 우리 국가를 이끄시기에 우리는 또다시 위대한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며 우리 나라, 우리 세상은 영원히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으로 무궁할것이라는 확신으로 온 나라의 민심이 용암처럼 끓어번진 청사에 길이 빛날 환희와 격동의 나날이였다.
광명한 래일에로 이끄는 위대한 힘
이해의 3월은 우리의 주체적력량을 억척으로 키우고 그 위력을 무한대로 분출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정치예술, 세련된 령도방식에 의해 우리 조국력사에 또 하나의 긍지높은 페지가 아로새겨진 나날이기도 하다.
그 하루하루를 되새길수록 오로지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만난을 짓부시며 미증유의 위업을 빛나는 성공에로 향도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위인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수령이 무엇을 믿고 어떤 힘에 의거하는가 하는것은 나라의 운명과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다.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국가발전의 주체를 무엇으로 정하는가 하는 전략적선택에 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을 우리 당과 국가사업의 모든 령역과 공정들에 일관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하여!
이런 불변의 의지를 안으시고 혁명의 천사만사를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광범한 대중의 힘을 굳게 믿으시고 주체적력량을 억척으로 준비시켜가시며 보다 큰 승리의 전취에로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였다.
력사와 현실은 인민의 힘에 대한 믿음이자 정치에서의 자주이고 무수한 불가능과 난관보다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먼저 보고 그것을 최대로 발동하는 여기에 필승의 비결이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이달에만도 경애하는 그이의 친근하신 모습을 자기의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뵈온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얼마나 많았던가.그이의 자애에 넘치신 격려의 말씀과 사려깊은 손길에 얼마나 뜨거이 접하였던가.
3월에 들어와 공식 보도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만 하여도 25건에 달하고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 서시여 창조와 수호의 전구에로 불철주야의 혁명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며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만나시는 사람들모두를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세의 위인상과 특출한 감화력은 그대로 전체 인민을 산악처럼 일떠세우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고조시켜 기적을 떠올리는 무비의 힘이였다.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로동계급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도 매월 높은 생산실적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지금도 제일 걸렸던 세멘트문제를 상원이 증산으로 해결하겠다고 당앞에 다짐하던 2024년 12월전원회의가 눈앞에 삼삼하다고,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을줄 알고 온몸을 내대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애국충신들, 당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당의 결심은 무조건 현실로 만들어놓는 이러한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증산의 예비는 생산자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는 불변의 진리,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뜻깊은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실 때 상원로동계급의 가슴속에서는 배가의 분발심과 실천력을 발휘하며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가 용암처럼 끓고있었다.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는 기세찬 투쟁의 불길을 상원에 먼저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는 천성의 탄부들을 찾으시여 새기신 거룩한 자욱은 또 얼마나 열렬한 일심충성의 맹세가 하늘땅을 진감하게 하였던가.
환하신 모습으로 로동계급후보자에게 찬성의 한표를 바치시고 소박한 근로자들앞에 나서시여 열정에 넘친 연설로 무비의 힘과 신심을 북돋아주시는 그이의 위대한 인품에 천성의 탄부들모두가 절로 매혹되여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였다.
감격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이번 당대회는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새 전망계획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였다고,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이라고.
탄광로동계급의 깨끗한 량심과 남모르는 수고를 조국앞에, 시대앞에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온 나라 탄광들을 개벽시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행보는 진정 온 나라에 일심충성의 맹세가 진감하게 한 무한대의 열원이였다.
3.8국제부녀절에는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열화의 축복을 안겨주시며 나라의 번영발전과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도모하는데서 녀성들모두가 시대앞에, 력사앞에, 조국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주기를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려정은 자욱자욱이 그대로 온 나라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애국의 호소였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무수한 불가능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는 특출한 정치실력의 발현이였다.
지금도 2026년 새봄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된 식수모임에서 오랜 시간 번영하는 수도의 새 증견자로 될 나무들을 심으시며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애국심이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의 힘을 낳게 하는 열정의 샘줄기이며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라고.
우리는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이렇듯 숭고한 뜻을 지니시였기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위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줄기찬 혁명려정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몰랐다.
온 나라 인민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던 정월대보름날에도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함선구분대의 전투정치훈련실태와 취역을 앞두고 진행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료해하시였고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저격수들의 사격경기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인민군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실태를 료해하신 사실,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에서 조직한 땅크능력평가시험을 참관하시고 탄소섬유복합재료를 리용한 대출력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신 사실을 비롯하여 국가와 인민의 안녕수호를 위한 군력강화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대한 격동적인 소식들은 온 나라를 더욱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새별거리의 못가공원에서 인민의 마음속에 열렬한 애국의 뜻을 새겨주신 식수절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면서 몸소 위험천만한 화선에까지 나가시여 사격방법에 대하여 지시하시며 군대의 각급이 실전환경에서의 실용적실동훈련을 강도높이 조직전개하도록 하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과 국가사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느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느라 심혈과 로고가 헤아릴길없이 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자신의 발걸음에 조국의 안녕이 달려있고 자신께서 이어가시는 자욱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난다는 숭고한 자각, 아무리 그길이 멀고 험하다고 하여도 인민을 위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무한한 사랑과 결사의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듯 줄기찬 혁명려정을 이어가시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분이여서, 인민과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굳은 각오를 지니시였기에 그이께서는 화선길도 그렇듯 끊임없이 걸으시는것이다.
우리 진정 다는 몰랐다.수도의 현대적인 거리들이 새집들이로 흥성이던 그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그 웃음을 지키시려, 더 큰 행복을 가꿔가시려 멀고먼 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는줄을.
우리의 주체적력량에 대한 절대의 믿음을 안으시고 우리 국가의 위력을 천백배로 증대시키며 그 위대한 힘에 의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새겨가시는 헌신의 자욱자욱이 조국의 번영과 잇닿아있고 인민의 무궁한 행복을 꽃피우는것이기에 우리 인민들은 거룩한 혁명령도의 자욱을 걸음걸음 따르며 그길에서 조국의 힘과 존엄이 날로 더욱 솟구쳐오른다는것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하였다.
겹쌓인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며 우리 국가의 존위와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 누구나 더욱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순간도 떨어져선 살수 없는 우리 운명의 하늘, 열백번 이 땅에 다시 태여난다 해도 영원히 운명을 맡기고 따를분이시라는것을.
경애하는 그이께서만 계시면 승리는 영원히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것이라는것을.
실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신뢰와 충성의 일편단심이 날에날마다 더욱 승화된 뜻깊은 3월의 하루하루는 조국청사에,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만이 대를 이어 긍지높이 누려가는 수령복을,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인민의 위업은 영원히 승리한다는 만고의 진리를 깊이깊이 아로새긴 성스러운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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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땅우에 흘러간 이해의 3월에서 사회주의위업의 휘황한 승리를 내다본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공화국의 륭성발전사에 특기할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다그치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는 불변의 신념을 억척으로 간직하고있다.
격동의 3월과 더불어 백배해진 이 신념을 안고 우리는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위대한 진로를 따라 더욱 기세차게 전진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반드시 이룩하고 천하제일락원의 강렬한 열망과 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우리 국가의 앞날은 무궁창창하다
인민의 체험은 진리를 말하며 인민의 신심은 미래를 내다본다.
지금 이 나라의 공기는 무엇으로 가득차있는가.흐르는 시간은 무엇을 증명하고있으며 민심의 지향은 어디에서 합쳐지고있는가.어디서나 볼수 있고 들을수 있는 인민의 모습, 인민의 언어는 무엇이며 들을수록 우리의 가슴 신심으로 부풀게 하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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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힘이 약동하는 3월, 참으로 화창한 봄계절에 조선의 민심은 강렬한 폭발을 일으키고있다.그것은 이 땅과 온 행성을 비치며 거룩하고 숭엄하게 솟아오른 광휘로운 빛발에 접한 인민의 감격과 열광이다.
바로 그이이시다.예측불가능한 현 세계의 혼란과 재앙속에서도 이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운명, 미래를 억척으로 지켜주시고 력사의 도전을 길들이며 륭성시대에로의 지름길을 가리키시는 국가건설의 위대한 전략가, 기운찬 변천으로 이 땅을 새롭게 가꾸시여 부럼없는 우리 행복을 현실로 만드시고 더 밝은 래일에로 인도하실 친근한 어버이, 인민이 우러러받드는 오직 한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바로 그분께서 또다시 우리 국가를 이끌어주신다!
3월 23일,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최중대국사들이 토의결정된 최고인민회의를 마치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의사당을 나서시자 고대하던 민심의 열망은 마치 분화구를 찾은 용암처럼 일시에 솟구쳐올랐다.
언제 가도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은 만세의 환호성, 손마다에 든 우리 국기를 더 세차게 휘저으며 그이를 더 가까이 뵈옵기 위해 마치 밤바다처럼 움씰거리던 군중의 물결, 환히 웃으시며 인민에게 손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인민이 드리는 열렬한 축원, 다함없는 경의는 지심을 세차게 뒤흔들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하고 그이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전체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지금 가장 바라고바라던 념원, 가장 절절히 요망하던 기대가 성취된것으로 하여 최고도에 달하고있다.우리 조국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조국, 위대한 인민의 존엄과 영광을 줄기차게 떨쳐갈수 있게 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으며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최고인민회의가 진행된 평양의사당에서 발원한 열화같은 민심의 폭발은 전례없는 파장과 속도로 삽시에 온 나라를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상원의 로동계급이 두주먹을 높이 들고 웨친다.《그이께서 우리에게 기적의 나래를 달아주셨습니다.》
수천척지하막장에 애국의 자욱을 찍어가고있는 천성의 탄부들도 열렬한 흥분을 터뜨린다.《그분께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주시였습니다.》
누구의 가슴속에나 깊이깊이 스며있는 우리 원수님 이야기로 온 나라가 잠 못들고있다.새날의 창문들이 환희롭게 열리고 거리와 일터들에 전례없는 열정이 끓고있다.례사롭게 보아오던 얼굴들이 더 밝아지고 류달리 맑은 조국의 하늘은 더 푸르러졌다.나붓기는 우리의 국기와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국가의 선률이 새삼스러운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만일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말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민심의 총의가 일치되는 오직 하나의 사실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과학이며 가장 신성한 진리라 해야 할것이다.왜냐하면 인민의 눈은 언제나 정확하고 인민의 뜻은 언제나 옳기때문이다.력사의 이 분수령에서 우리는 자기 국가와 함께 모든것을 다 겪어보고 이겨온 인민만이 말할수 있는 목소리로, 거창한 폭과 무게, 전례없는 사변을 안고 흐른 7년세월 이 나라 민심에 혈맥처럼 뻗어내린 귀중한 체험으로 운명의 진리를 아로새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나라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다!
중중첩첩 시련이 겹쌓였던 극난속에서 당과 국가에도, 매 공민들에게도 참으로 중대하고 책임적인 선택과 새로운 용기가 필요했던 7년전의 그 시각을 돌이켜본다.최고인민회의 제14기기간은 어떻게 시작되였고 어떻게 전진해왔으며 우리 인민은 과연 그 7년에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끼였는가.
제국주의의 핵공갈을 영원히 끝장내기 위한 전대미문의 대결전과 일촉즉발의 날과 날들에, 보이지 않는 병마와 자연의 광란이 이 땅의 생명들을 위협하던 아슬아슬한 시각들에 우리는 더없이 강하고 은혜롭고 마음든든한 손길을 보았다.핵정책을 법화하고 국가헌법으로 고착시킨 선택과 결단에서 그 무슨 선언이나 호소가 아니라 오직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끝까지 수호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견결한 의지를 새기였고 행성의 대세를 주도하시며 존엄과 권위의 중심에 우뚝 서계시는 그이의 존안을 뵈오며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무한한 자부와 영광을 느끼였다.수도가 변하고 지방이 변하며 무엇이든 달라지고 개변되지 않으면 안되는 력동의 세월을 호흡하며 미구하여 이 나라를 문명과 부흥의 단상우에 떠올리실 그이의 무한대한 인도력을 온넋으로 체감하였다.
어느 국가도 이겨낼수 없고 어느 정치가도 감당할수 없는 미증유의 중압이였고 도저히 이룰수 없는 거창한 대업이였다.그러나 오직 한분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은 기꺼이 감당하시였으며 가장 성공적인 결실을 마침내 떠올리시였다.
그이의 예지, 그이의 힘은 인류가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것이였다.그이의 환하신 미소, 그이의 한번의 결단, 그이의 한걸음의 행보에서도 우리는 무한대하고 억세인 힘을 느낀다.시련의 어둠은 짙게 드리웠어도 그이의 빛나는 예지가 세운 발전의 리정표따라 우리는 언제한번 갈길을 잃은적 없었다.부닥치는 모든것이 한계였고 불가능이였지만 그이의 비범한 령도예술과 강력한 인도력에 의해 매번 그 모든것을 굴함없이 돌파하는 과정에 우리는 자신들도 놀라우리만큼 기적의 창조자들로 성장하였다.
인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어주시고 인민의 손을 가장 뜨겁게 잡아주시는 친근한 어버이의 품에 안긴 더없는 행복속에 살아온 세월이였다.따뜻한 정 넘치는 그이의 미소속에 우리의 날과 달은 언제나 밝았고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으며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았다.그이에 대한 그리움만으로도 모든 난관을 이겨낼수 있었고 그이를 한번 뵈옵는것만으로도 최대의 행복을 누릴수 있었다.진정 인민이 걸어온 모든 자욱들, 인민이 맞이해온 모든 복리와 문명들, 인민이 떨쳐온 빛나는 성공들에는 언제나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이 어려있었다.
현시기 우리는 전례없이 심각한 사태변화와 전지구적인 안보위기를 목격하고있다.불법무도한 강권과 폭제가 란무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령도자의 권위와 국가의 존엄에 대하여, 국가지도자와 매 인간의 운명에 대하여 참으로 커다란 충격속에 심각한 의미로 재인식하고있다.
이 세상에 범람하는 불행과 비극의 형태는 각양각색이지만 그속에 내재되여있는 본질은 사실상 하나라고 할수 있다.오늘의 세계는 성장과 발전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믿을수 있는 정신적지주가 사라져버리고있다.
한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믿고 의지할수 있는 정신적기둥은 억대의 재부나 광대한 령토, 막강한 국력보다 더 귀중한것이며 그것은 국가와 인민의 흥망을 가르는데서 핵과 같은것이다.정신적기둥은 존엄과 긍지, 믿음과 신념의 기초로 된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것이 있는 인민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며 그것이 굳건한 나라는 작아도 강대국이라고 말할수 있다.
지나온 세월의 매일, 매 순간 너무도 당연하고 례사롭게 여겨온 우리의 믿음과 신심이 얼마나 귀중하고 값비싼것인가를 생각할수록 남다른 행복감에 앞서 지금껏 너무도 쉽게 외워온 수령복의 깊고도 크나큰 의미를 누구나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또다시 새겨안고있다.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믿고 따르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이여서 우리는 누구보다 강했고 누구보다 행복했으며 누구보다 전도양양하지 않았던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것으로 하여 나라가 이렇게도 강해질수 있고 이렇게도 달라질수 있다는 사실은 수령이 위대해야 나라가 위대하다는 진리를 시대와 력사의 벽에 다시금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이 진리는 오늘날 우리 인민만의 정의가 아니라 전인류가 공인하는 정설로 되였으며 수령중심의 강국론은 력사의 엄격한 검증을 받은 정치철학, 정치학설로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수령의 위대함이자 국가의 위대함이라는 철리는 조선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간직하고 긍지높이 정립한 가장 과학적인 국가관이다.수령의 성스러운 력사는 곧 조국의 빛나는 력사이며 수령의 절대적권위이자 조국의 국위이다.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대한 김정은조선이라 목메여부르는 인민의 목소리에는 천금보다 귀중한 체험이 낳은 철리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신념은 미래를 보며 인민의 투철한 신념, 그 신념에 받들린 위업과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영웅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지닌 그 불굴의 신념, 미래에 대한 절대적확신과 자신감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이 나라, 이 제도의 품속에서 바라던 모든것 지어 꿈에서도 바라지 못했던 많은것을 성취하고있다.집고생을 하던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새 거리들이 통채로 안겨지고 지방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새집들이와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 새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의 준공과 같은 경사들이 연해연방 찾아왔다.후대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젖제품을 안겨주는것이 조국땅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일로 되고 사랑의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은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으로 온 나라가 더 환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통하여 인민의 마음속에는 그이께서 결심하신것은 무조건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지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이 우리가 더 아름다운 리상을 이룰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이라는 확신이 신념으로 간직되였다.바로 그 신념이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미래를 환히 내다볼수 있게 하였으며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의 선택, 인민의 의지, 인민의 투쟁과 생활로 되게 하였다.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으로 더욱 굳건히 결합되고있다.그대가 강해 두렴모르고 그대가 빛나 나는 행복해라는 노래의 구절은 이 나라 인민 누구나 안고 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열렬한 감사의 정과 사랑의 분출이다.세상에 나라는 많고 인민도 많지만 자기 국가를 가리켜 진정한 조국이라고 긍지높이 부르는 인민, 조국의 품은 곧 수령의 품이라는 절대불변의 조국관, 인생관을 지닌 인민은 오직 이 땅에만 있다.
수수천년 인류는 조국에 대하여 참으로 많이 이야기해왔고 세상의 모든 언어들과 장서들은 가장 아름다운 어휘와 표현들을 골라 조국에 대하여 그 무엇보다 많은 칭송과 찬양을 수놓아왔다.참다운 인민의 조국이란 어떤것인가를 아시려거든 세상사람들이여, 무수한 책자들의 글줄이 아니라 바로 이 땅, 우리가 사는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바라보시라.
위대한 조국의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의 모든것이 이 땅에 다 있다.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조국, 영원한 조국이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에는 광활한 미래가 펼쳐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고귀한 성과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갈길은 명백하며 신심은 충천하다.미구하여 우리앞에 도래할 더 강하고 더 부유하며 더 문명한 새로운 조국의 모습이 눈앞에 환히 보인다.지금 우리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다.
우리모두는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선양하고 부강번영하는 국가건설에 전력하여 부여된 신성한 의무를 다할것을 국기앞에서 엄숙히 선서한 이 나라의 공민들이다.그 선서의 구절구절이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에, 사업과 생활속에 살아숨쉬는가를 되새겨보자.조국에 충성을 맹세하는 선서앞에 항상 떳떳하자.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에서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을줄 안 충직하고 진실한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척지하막장길을 대를 이어 걸으며 오직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천성의 탄부들처럼, 우리 국가의 위상과 리상이 응축된 새 거리들을 당중앙이 구상하는 시간에, 당중앙이 의도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떠올린 수도건설자들처럼 위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최상의 경지에서 꽃피우는 충신이 되고 애국자가 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조국은 무궁토록 강대하고 륭성할것이다.
조국이여, 더욱 강해지라.그대는 우리의 자존심이다.
조국이여, 더욱 륭성하라.그대는 우리의 행복이고 미래이다.
영원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 애국열에 끓는 인민의 사랑과 헌신에 떠받들려 길이길이 번영하라.
강대하고 부흥번영할 위대한 김정은조선, 우리 조선 만세, 만만세!(전문 보기)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할데 대하여 리일환대의원이 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 3월 22일 국가수반을 선거하는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선거와 관련한 제의를 리일환대의원이 하였다.
연설자는 오늘 우리는 공화국공민들의 선거를 받은 최고주권기관의 일원으로서 인민의 전권을 행사하여 최중대국사를 결정하여야 할 신성하고도 막중한 사명앞에 섰다고 하면서 공화국헌법은 우리 국가와 인민을 대표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을 선거하는 중임을 최고인민회의에 위임하였으며 전체 인민이 우리 대의원들의 책임적인 결정을 기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수천만 조선인민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공화국의 존위와 강대함은 국가지도자의 높은 권위와 인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고 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나가야 할 력사적과제도 탁월한 국가수반의 령도에 의해서만 완수될수 있으며 제15기 최고인민회의의 가장 중대한 의안인 국가수반선거결과에 따라 우리가 마주한 새 단계 사회주의건설의 성공여부는 물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장래와 발전행정이 좌우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지금 이 시각 상정된 의제는 실로 무겁고 중대하지만 그에 가장 책임적인 결정을 내려야 할 우리의 선택은 매우 명백하다고 하면서 흘러온 력사가 진리로 증명해보이였고 현실이 정확히 직시하고있으며 이미 우리모두에게 절대적인 신념으로 자리잡은 철리에 대하여 말하였다.
지나온 세월의 매일, 매시 너무도 례사롭게 여겨왔던 행복한 일상의 모든것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 나라 인민모두에게 주어진 남다른 행운이였음을 절감하게 한 나날들과 오늘 다시금 사무치게 새겨안는 강대한 내 조국이라는 그 깊고도 크나큰 의미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바로 그 강대한 조국을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이시기에, 이 조선에 존엄을 주시고 명예와 영광을 주신
김정은동지이시기에, 이 나라 사람들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미래까지 책임져주신 김정은동지이시기에 우리는 그분을 너무도 경모하며 따르며 숭배하고있다.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들을, 온갖 압박과 회유를 단호히 쳐갈기며 이 나라를 억세게 이끌어 오늘의 정상까지 결단코 올려세운 우리 국가수반의 강한 실천능력과 현명함을 세계가 보아왔고 지금도 보고있다.
국가수반이 위대해야 나라가 위대하다는 진리는 오늘날 인류가 공인하는 정설로 되였으며 지도자중심의 강국론은 력사가 검증한 과학으로, 흔들수 없는 법칙으로 정립되고있다.
시대와 력사는, 우리 조국과 인민은 자기의 신성한 뜻과 엄숙한 의지로 오직 한분의 존함을 숭엄히 지명하고있다.
국가의 존립과 발전에서 가장 중핵적이며 본질적인 하나를 우리는 정확히 알고있다.
이 행성에서 국가의 존엄과 안전은 강자만이 지켜낼수 있는 권리이며 김정은동지의 위대함이야말로 이 조선의 제일국력이라는것이다.
결코 절대병기가 있다고 하여 국가의 안전과 주권이 저절로 지켜지는것이 아니며 국력의 장성에 정비례하여 나라의 존엄이 당연히 높아지는것이 아님을 력사는 이미 명백히 실증하였다.
국권과 국익을 수호하기 위함이라면 부정의와 폭제를 단호히 짓부실 결단을 주저없이 내릴수 있는 령도자, 오직 자기 조국, 자기 인민과 끝까지 생사를 같이하는 참된 애국자의 수중에서만 모든것이 그 정의로운 가치와 무한대한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인류헌정사상 최초로 핵무력의 강화와 그 사용의 제 원칙들을 명기한 공화국의 법조항들에서 우리가 력력히 읽은것은 조선인민을 우롱하고 신성한 주권을 침해하려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무자비한 징벌로 대답할것이라는 김정은동지의 강경한 대응의지와 열화의 애국정신이다.
조선의 강대성은 최강의 병기나 유일무이의 법전 그 자체가 아니라 이 세상 그 누구도 당할수 없고 견줄수 없는 김정은동지의 자존의 신념과 정치적용기이다.
우리 국가가 그 어떤 세계적인 사변이나 동란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지위에 설수 있는 또 하나의 힘은 자존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령도자의 뜻이 인민의 의지가 되고 투쟁과 생활의 표대가 된 일심단결이다.
이 나라에는 국가의 존엄은 생명이며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다는 수령의 견결한 신념을 한마음으로 지지하고 허리띠를 열백번 조이면서라도 일심전력 받드는 충직한 인민이 있으며 수령의 명령에 대한 절대충성, 절대복종을 본연으로 간주하는 혁명적무장력이 있다.
그 고결함과 강인성은 어느 년대에나 우리 조국을 강하게 하고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떠밀었다.
우리 공화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포악한 제국주의와 오랜 기간 첨예하게 대결하여 자기의 리념과 제도를 굳건히 고수하여온 영광스러운 과거도 이것으로써만 대변할수 있고 렬강들의 패권에 도전하여 새로운 힘의 력사를 써온 기적도 이것으로써만 그 비결을 말할수 있다.
첨단무장과 세계적인 경제기술력보다 더 강한 힘은 예속과 굴종을 용납하지 않는 정신적강자들의 힘이며 전체 인민이 추켜든 신념의 붉은기이다.
결코 7년이라는 나날의 루적우에 세울수 없고 설사 70년이 걸린다 해도 이루기 힘든 그처럼 거대한 공적이 바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혁명기세로 이룩되였다.
가장 숭고한 리상과 목적을 향해 한마음한뜻으로 달려온 우리의 신념과 노력을 위대한 새 승리로 이어놓는 력사적인 투쟁에서도 최강의 무기는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일체이며 그 위력이다.
참으로 간고하였어도 영광스러웠던 년대에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세운 이 신념이 지금 이 시각 천만군민의 지향과 의지를 하나로 일치시키고있는것이다.
우리 국가는 국호와 정권의 명칭에 인민이라는 이름을 새기고 출현한 첫날부터 인민을 주인으로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국가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여왔다.
연설자는 오늘날 우리 인민은 공화국이 탄생할 때 바라마지 않았던 뜻과 념원이 얼마나 훌륭히 이루어지고있는가를 가슴벅차게 체감하고있으며 이는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곧 국가의 정책과 법으로 되고 인민을 위한 복무가 국가활동방식으로 확립되여온 우리 국가건설사에서도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로운 경지이라고 하면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김정은동지의 만고불후할 업적과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그토록 어려웠던 고비에서 결행하신 그 모든것이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는 세기를 이어 바라오던 아름다운 새 문명과 행복이 찾아와 깃을 펴고 자리를 넓히기 시작한 새 생활의 출발이였고 가장 인민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전기였다.
김정은동지께 있어서 국가는 전체 우리 인민의 영상으로 간직되여있으며 국가의 강대함도, 국력의 높이도 전체 인민의 권익과 복리를 기준으로 해서만 평가될수 있는것이였다.
근심없이 밝게 웃는 얼굴만이 아니라 걱정속에 그늘진 얼굴들을 더 눈여겨보시였고 웃음소리높은 불밝은 살림집창가들을 보시면서도 나라의 제일 고생많고 눈에 띄우지 않는 사람들의 주소와 지경끝 두메산골군의 인구수와 살림살이밑천을 더 헤아리신분이 바로 김정은동지이시였다.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았던것, 보아도 어쩔수 없는것으로만 여겨졌던 력사적이며 세기적인 과제들이 어떻게 최우선국사로 책정되고 어떤 사연속에서 어김없이 실현되는가를 강렬히 체험하면서 인민은 김정은동지께서 건설해가시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를 분명히 보고있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따로없는 나라,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사는 나라, 국정의 결과가 인민의 웃음으로 총화되는 나라, 이것이 원수님 슬하에서 우리 인민이 망막에 새긴 공화국의 영상이다.
이는 직업과 계층, 사는 지역과 환경은 서로 달라도 다같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그 존엄과 권리가 신성시되고 사람들모두가 고락을 함께 하며 화목하고 평등하며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우리 국가에 대한 가장 통속적이고 본질적인 정의이며 인간의 본성적요구가 가장 철저히 구현된 리상사회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인간에게는 물질생활의 풍요함이나 문명의 향유보다 더 중시되는 근본요구가 있으며 그것은 결코 인민의 정권이 수립되고 제도적인 조건이 마련되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인민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그리도 열렬하신 령도자를 모시여 우리 사회에서는 인민을 천시하는 특권행세와 세도행위들이 제일가는 투쟁대상으로 되고 국정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철저히 보장할수 있도록 정권건설사업과 법률제도가 나날이 개선되여가고있다.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 국가정책의 완벽한 관철이자 자기자신의 복리증진이고 공화국헌법에 충실하고 법적의무를 리행하는것이자 자기자신의 권익옹호이고 대대로 이루고 지켜온 귀중한 모든것의 수호라는 관점이 대중속에 보다 확고해졌으며 이것은 국가건설 그 자체를 인민의 의지, 인민의 투쟁과 생활로 되게 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우리 국가와 같이 어머니조국이라는 신성한 부름으로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나라, 전체 인민이 사랑으로 받들고 몸과 마음 다 바쳐 가꾸며 빛내여가는 나라는 없다.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인민이라 불러주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기적도 이루어내시는분, 항상 인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인민을 보살피시고 인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주시는분, 우리 인민을 남부럽지 않게 내세우려는 강렬한 숙원을 안으시고 인민이 미처 그려보지도 못했던 행복상을 끝없이 펼쳐가시는 이 세상 가장 고결하고 뜨거우신분의 품에서 무궁토록 복락하고싶은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제일 큰 소원이다.
연설자는 지금 우리 인민은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국가발전의 전성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더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고 실속있는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새로운 진군에 궐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년대를 릉가하는 거창한 변혁과 발전을 이룩해야 할 려정에서 우리 인민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확신하는 충천한 자신심은 탁월한 정치사상리론가이시고 위대한 국가건설의 전략적인 설계가이시며 창조와 변혁의 거장이신 김정은동지의 강력한 실천력과 억세인 향도력이다.
남들은 상상할수도 없고 견디여낼수도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 전면적발전의 놀라운 전변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그 력사의 목격자, 체험자로서 김정은동지께서 찾아내시고 실지 현실로 증명해보이신 발전의 길, 전진방식이 천백번 옳으며 반드시 우리 국가의 륭성시대를 안아올것이라는것을 굳게 믿고있다.
나라의 존엄과 안전을 지키는것조차 힘에 부친 험난한 그 로정우에서 자력으로 이러한 변천을 이끌어낼수 있는 국가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
누구나 먼 앞날의 일로 여기였고 발전의 출로를 찾을수도 없었던 그때 우리 국가의 장래를 내다보시는 김정은동지의 천리혜안은 벌써 우리가 반드시 경과해야 하고 무조건 결실을 맺어야 하는 국가부흥과 발전의 로정에 가닿아있었으며 그 력사적과제를 감당할 거대한 힘을 보고계시였다.
그것이 바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진한 잠재력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발전의 기본동력으로 몇몇 특정한 집단이나 두뇌진이 아니라 나라의 주인인 전체 인민을 선택하시였고 자신을 믿듯이 이 나라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슬기를 믿으시였다.
어떤 방대한 사업이든 대중의 애국적자각성과 창조력을 불러일으키고 국가적인 력량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하면서 새시대의 개척투쟁에 전국을 일시에 궐기시키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오직 우리식 사회주의로써만 이룩할수 있는 기적을 안아왔다.
경직된 사고와 구태의연한 도식을 허용하지 않으시고 항상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창조의 령역을 개척하시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안목과 일단 세운 목표는 무조건 성공에로 이어놓으시는 완강하고 드팀없는 실행력에 의하여 혁신과 창조, 전진이 확고한 사회적흐름으로 고착되고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물질경제력도 제한되여있는 이 나라가 무슨 힘으로 그렇듯 급속한 변화를 안아왔는가 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저력과 응력이 무엇인가를 알아야만 리해될수 있고 그것을 최대로 발양시키시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위인상을 알아야만 설명될수 있다.
모든것을 순수 경제기술적인 계산으로 답을 내는 물질중심주의, 기술지상주의로는 이러한 기적을 산출해낼수 없다.
그것은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진한 잠재력, 더욱 중요하게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을 최대의 힘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탁월한 국가지도자만이 안아오실수 있는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 열어놓으신 발전의 길과 그 길우에 쌓아올리신 값지고 훌륭한 재부들로 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난관과 도전을 이기는데서뿐 아니라 진보와 혁신을 추동하는데서도 커다란 위력을 가진 창조적인 사회주의, 전민의 사상적일색화와 과학기술인재화에 기초하고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삶의 질이 근로의 결과와 일치되여가는 힘있고 발전적인 사회주의라는것이 확증되였다.
피어린 투쟁으로 지켜낸 사회주의를 부흥과 번영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새로운 혁명의 첫단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신것은 사회주의에 대한 온갖 훼방과 궤변을 여지없이 타파하고 우리 국가의 양양한 전도와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을 떨치신 특출한 공적이다.
오래동안 신념으로 보아오던 미래를 우리는 지금 눈앞에 오고 몸에 닿는 현실에서 보고있다.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반드시 훌륭하고 아름답게 변모될 우리 조국과 자기자신들의 5년후, 10년후의 모습을 눈앞에 보고있으며 그 손길아래 더욱 충실하고 알차게 맺어질 자랑스러운 열매들을 흐뭇하게 그려보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주신것처럼 우리의 래일도 또 새롭고 경이적인 발전으로 확연히 구획지어질것임을 굳게 믿는 인민에게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우리 국가와 인민은 온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강렬한 열망과 숙원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
리일환대의원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총의를 대변하여, 우리 조선의 불변의 강대함과 륭성의 새시대를 위하여, 그 품에서 길이 행복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또다시 맡겨드리자는것을 본 최고인민회의앞에 정중히 제의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새로운 약동의 봄을 맞이한 이 땅에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더욱 커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현대문명이 응축된 대건축군이 또 하나의 장관을 이룬 수도의 화성지구는 련일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 꿈만 같이 새집을 받아안은 근로자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새 없다.
뜻깊은 선거의 날 위대한 우리 어버이의 강렬한 사랑과 정이 어린 연설에 접한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탄부들이 머지않아 천지개벽될 탄광마을들의 새 모습을 그려보며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에 대한 부푸는 희망에 넘쳐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은 모든 정책의 책정과 실행을 오직 인민을 위함에 지향시켜나가는 참다운 인민의 당인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다.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당기를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눈빛에 항상 경건함과 숭엄함이 어려있는것은 바로 우리 당이 행복한 어제와 오늘만이 아니라 보다 휘황할 래일을 기약해주고 그 한길로 확신성있게 인도하기때문이다.
탄생의 그날로부터 오늘까지 위민헌신의 만짐을 내려놓은적이 없는 우리 당은 아홉번째로 열린 당대회에서도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리와 혜택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였다.
새 전망계획기간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정하고 시발을 뗀 중장기적인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야 할 중대한 시기이다.
금후 새 전망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게 되면 우리 인민의 복리와 문명은 한단계 보다 높은 수준에로 향상될것이며 조국땅 한끝에서 한끝까지 인민을 위한 로동당정책은 정말 좋다는 온 나라 민심의 토로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분명히 확언하지만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당 제8기기간에 우리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었던것처럼 이번 당중앙위원회 제9기 사업기간에도 이 세가지 리념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자고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정책의 기조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이민위천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위대한 우리 당을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생명을 담보하는 불변의 원칙
당의 모든 활동은 로선과 정책의 제시와 그 실현을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그런것만큼 정책의 성격이자 당의 모습이고 정책의 생명력이자 당의 집권력으로 된다.당의 정책이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기준으로 책정되고 실현되는가에 따라 당의 존립과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
세계사회주의운동사를 돌이켜보면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는 혁명의 전위대로 출범하였지만 세월의 흐름속에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저가 변색되여 인민의 신뢰를 잃고 존재마저 끝마친 비극적인 사례들이 적지 않다.
력사와 현실은 당정책과 인민이 분리되면 당이 기반을 잃고 바람앞의 초불과도 같은 존재가 되고만다는 엄정한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당이 인민을 떠나 존재할수 없듯이 당정책이 과학적이고 생활력이 있는것으로 되자면 철두철미 인민으로부터 출발하고 인민성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절대의 인민성은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본성이며 특유의 위대함이다.
우리 당의 모든 정책들에 관통된 절대의 인민성은 인민의 요구와 지향,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견결한 립장이고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하나도 빠짐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해나가는 무조건적인 복무, 무한한 헌신이다.특히 이 모든것이 력사의 한 구간만이 아니라 세기와 더불어 추호의 변색을 모르고 줄기차게 이어진다는데 그 주요한 특성이 있다.
절대의 인민성,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그 어떤 만난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승리해올수 있은 근본비결이 있고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영원불멸하게 되는 생명의 철학이 있다.
조선로동당정책의 절대의 인민성은 무엇보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굳건히 지키고 보장하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견결히 사수하는것을 제일가는 사명으로 하는 정책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행복하고 안정된 삶에 대한 요구만큼 강렬한것은 없다.인민의 자주권과 안녕을 담보하는 문제를 어떻게 보고 여기에 얼마나 책임적인가 하는것은 해당 정책의 인민성을 규정하는데서 중요한 척도로 된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존엄과 생명안전은 단 한치도 침해당해서는 안될, 그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지켜내야 할 최중대사이다.우리 당이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공갈과 압박속에서도 핵무력강화정책을 비롯한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정책들을 련이어 책정하고 결사적으로 실행해온것은 강위력한 군사력을 비축함으로써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생활을 억척같이 담보하기 위해서이다.
세상에는 우리 나라와 같이 국방공업과 혁명적무장력이 당의 성스러운 명함과 결부되여 불리운 례는 있어본적이 없다.
우리 당정책에 맥맥히 흐르는 인민사수정신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속에서도 뚜렷이 발휘되였다.우리 인민은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최대비상방역전의 엄혹한 나날 련이어 소집되였던 중요회의들에서 인민의 안녕을 위한 정책과 방략들이 제시된 사실을 잊지 않고있다.횡포한 자연의 광란에 의해 한지에 나앉은 수재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삶의 터전을 안겨주기 위하여 침수논우에 멎어선 렬차에서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되였던 결정서의 구절구절에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 력력히 어려있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국정의 천사만사에 언제나 앞세우는 투철한 복무정신으로 일관된 정책이다.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존재명분으로 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증진보다 중요하고 긴절한것은 없다.오늘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투쟁행정에는 방대하고도 아름찬 목표와 과업들이 산적되여있지만 우리 당은 모든 정책을 책정실시함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제1순위에 놓는 원칙을 드팀없이 견지하고있다.
우리 당이 제8기기간에 송신, 송화지구와 화성지구에만 하여도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일떠세웠고 제9기기간에는 수도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갈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행을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짚은것은 바로 평범한 근로자들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것의 첫자리에 놓았기때문이다.
나라의 공업발전, 자립적인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탄광지구들을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과업에도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우리 당의 확고한 투쟁원칙이 구현되여있다.
조선로동당정책의 절대의 인민성은 다음으로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조건의 유무를 론함이 없이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내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진리의 기준은 실천이다.아무리 정책의 리념적기초가 인민적이고 그 목표가 뚜렷하다 할지라도 현실에서 그 생활력이 발휘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비없는 우뢰와 마찬가지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불리하면 미루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 반드시 최단기간내에 실현해야 하는 초미의 사업으로 되고있다.인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은 한시도 미룰수 없으며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당대의 현실로 펼쳐놓아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억척같은 의지이다.
하기에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농촌혁명과 지방발전혁명, 보건혁명이 병행적으로 강력히 추진되고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것이 우리의 어김없는 표준속도로 진화되였다.이것은 인민들의 숙망을 실현함에 매진하는 우리 당의 적극적인 실천자세를 보여주는 산 증견이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에게 안겨줄 모든것을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내는 정책이다.
우리 인민들을 하루속히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순결무구한 진정이다.자식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마련해주고싶어하고 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며 오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처럼 우리 당은 모든 정책들을 하나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실행해나가는것을 절대불변의 기준으로 내세우고있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지방공업공장과 병원, 종합봉사소들, 수도로부터 농촌, 어촌에 이르기까지 훌륭히 솟아난 인민의 보금자리들은 선진성과 현대성이 응축된 자랑스러운 창조물들이다.북방의 산간도시 삼지연시와 동해기슭의 명사십리, 온포온천지대에 일떠선 희한한 건축물들은 우리 당이 인민에게 안겨주려는 새시대 문명과 부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정책의 절대의 인민성은 그 인민적성격이 세월의 흐름에도 변색을 모르고 더욱 공고해지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인민적성격의 영원불멸성, 여기에 절대의 인민성을 지닌 조선로동당정책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당정책은 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 인민을 위함에 만족을 모르고 끊임없이 확대심화되고있다.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그 사업에서는 절대적인 표본이나 기준이라는것이 있으면 안된다는것은 우리 당이 정책을 책정실행함에 있어서 언제나 견지하고있는 일관한 립장이다.
조국의 방방곡곡에 다련발적으로 솟아오르고있는 눈부신 사회주의재부들이 이에 대한 뚜렷한 실증이다.련포와 강동에 이어 최대규모로 건설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의 변혁상은 온실남새생산과 축산업발전의 새 경지의 개척과 함께 도시부럽지 않은 리상적인 문화농촌의 면모를 직관해주고있다.인민을 위한 일에서 자족이나 정체를 모르는 우리 당은 앞으로도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을 제시하고 그 눈부신 실체들을 련이어 이루어낼것이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까지 다 맡아안고 밝은 미래를 펼쳐주는 정책이다.
오늘만이 아니라 먼 후날의 행복까지도 담보해주는것, 이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의 최고표현이다.갈수록 희망이 사라져가는 현 세계에서 전체 인민에게 앞날에 대한 가장 밝은 전망을 펼쳐주는 정책은 오직 조선로동당의 정책뿐이다.
만사람의 심금을 울린 새로운 육아정책을 비롯한 많은 정책들은 철두철미 우리 당의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집중적반영이다.인류정치사에는 아직 어린이젖제품보장문제, 학생들을 위한 교복, 가방, 신발문제가 집권당의 중요회의에서 토의되고 정책으로 수립된 례가 없었다.
더우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허다하고 여력이 없는 속에서도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질높은 젖제품을 공급하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새 가방, 새 학용품까지 안겨주는것은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신과 후대들의 꿈과 리상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기적과 변혁의 새시대를 목견하면서 당정책이야말로 그 시작도 끝도 철저한 인민성으로 일관된 진정한 인민적정책이라는것을 굳게 믿고있으며 그 관철을 위해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우리 당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이는 결코 책자의 글줄이 아니라 우리 인민이 어디서나 매일같이 호흡하고 뜨겁게 체감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산 숨결이고 세상에 둘도 없는 감명깊은 화폭이다.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
조선로동당의 정책들이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하는 가장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정책으로 될수 있는 근본요인은 바로 우리 당이 참다운 인민적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가는데 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당 제9차대회의 연단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권과 안전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인민들의 복리를 하루빨리 달성하기 위해 일각일초를 아껴 전심력을 바치고 헌신복무할것을 엄숙히 맹약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이 숭엄히 간직되여있다.
지난 10여년간 인민들에게 그처럼 많은 복을 안겨주시고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보다 휘황한 새 전망을 펼치시고 완강히 실천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당의 인민적본태와 성격은 어제도 오늘도 절대불변이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수령의 혁명사상의 구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의 본질은 위민헌신을 근본핵으로 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이민위천, 위민헌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을 대표하는 만고불후의 대명제이며 우리 당정책의 절대의 인민성을 빛나는 오늘과 래일에로 굳건히, 줄기차게 이어주는 불변리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자신의 정치리념이며 자신의 정치는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정치이라고 말씀하시였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며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인민을 가장 신성시하는 관점으로부터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최고경지를 개척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이 자신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임을 천명하시였다.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을 나타내는 심부름군이라는 부름으로 우리 당의 사명이 더욱 뚜렷해지고 가장 희생적인 복무를 뜻하는 멸사복무가 당의 존재방식으로 확립된것은 조선로동당특유의 발전면모이다.
실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지도리념으로 하는 우리 당이기에 그 어떤 변색이나 탈색도 모르고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우리 당정책이 인민의 절대적지지와 신뢰를 받는 참다운 인민적정책으로 빛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은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정책의 사상적기초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여기에는 우리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인생관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오직 인민밖에 모르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신의 천분으로, 가장 큰 영광으로 여기시는 인민의 친근한 어버이이시다.이런분이시기에 하나의 창조물, 하나의 제품을 보시면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부터 물으시며 인민을 존대하지 않고 인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신다.우리 당의 모든 정책에는 이 세상에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 신성한 존재는 없으며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 부를수 있는 인민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숙망실현을 자신의 숙원으로 떠안으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고계신다.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으며 억만금의 재부도 오직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진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이 최우선, 절대시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당풍, 국풍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비롯하여 오늘 강력히 실행되고있는 우리 당정책들에는 당의 숙원사업이라는 불멸의 명함이 새겨져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마음속에 멀고 가까운 인민은 없으시기에 우리 당정책에는 부모없는 아이들의 소원도, 산골막바지 농장원의 념원도, 자연재해를 입은 사람들의 소망까지도 다 비껴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된 준공의 그날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신념이고 절대적인 인민관이며 철저한 복무정신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우리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의 분투는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인민을 위해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고도 아직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거창한 위업이 시작을 뗀데 불과하고 루차 인민들과 한 약속을 다 지키자면 멀었다고 뜨거운 심중을 토로하시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광활한 미래를 펼쳐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정녕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데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에는 시작은 있어도 종착이란 없으며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린 우리 당정책들은 전국인민의 새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꽃피우는 비옥한 토양으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희생적인 헌신은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정책이 빛나는 결실로 이어질수 있게 하는 근본바탕이다.
정책은 저절로 관철되지 않으며 이는 완강한 헌신과 적극적인 투쟁을 필요로 한다.인민의 믿음이 끊어지면 자신의 생명의 피줄이 끊어지는것이고 그 믿음이 있다면 자신께서 살아있다는것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우리 당정책의 인민성은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의 생활속에 속속들이 깃들게 되였다.
우리 당정책이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정책으로 될수 있는것은 바로 그 하나하나에 인민의 행복을 하루빨리 꽃피우기 위해 끝없이 사색하고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뇌와 심혈이 초석으로 고여졌기때문이다.
인민의 진실한 목소리는 인민들곁으로 가까이 다가가야만 들을수 있고 인민의 기쁨과 아픔은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할 때라야 깊이 알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숙원을 정책에 담아 완벽하게 실천하는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모든 소원을 헤아리실뿐 아니라 그 소원을 현실로 전환시키기 위한 쉬임없는 사색을 이어가고계신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원하고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에 의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이 책정되였고 설계도면의 점 하나, 선 하나에도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그대로 담겨지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전체 인민이 신념으로 그려보던 리상이 눈앞의 현실로 끝없이 펼쳐지는 격동의 시대가 도래하게 되였다.
우리 당정책이 완벽한 실천력을 지닌 위대한 정책으로 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과감한 결단과 혁명적전개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으시고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시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지난해 여러 지역에 황홀하게 일떠선 현대적인 종합봉사소와 병원들을 바라보느라면 이제 더는 지체할수 없다고, 명심해야 할것은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되는 력사적인 대업을 우리 세대가 떠멨다는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연한 말씀이 되새겨져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단호히 내리신 결단이 없었더라면, 줄기찬 령도의 손길과 자욱들이 없었더라면 전국인민들이 다같이 환호하고 감격의 눈물젖는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탄생하지 못하였을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누려가는 모든 행복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려정과 잇닿아있다.그 강행군에는 낮과 밤이 따로 없고 계절이 따로 없다.착공식장에서 건설장, 준공식장으로, 수도의 새 거리에서 산간벽촌으로 이어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은 정녕 끝이 없으며 그 불면불휴의 혁명려정우에서 인민의 모든 꿈을 담은 우리 당정책이 세월을 앞당겨 훌륭히 실현되고있는것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우리 당정책의 생명력은 무궁무진하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 제9차대회가 책정명시한 새로운 정책들이 기필코 사회주의만복의 열매들로 주렁져 자신들의 피부에 와닿게 되리라는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고있으며 어머니당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못산다는 진정을 끝없이 토로하고있다.세상에는 이런 믿음을 지닌 인민, 이런 신뢰의 기반우에 서있는 당은 없다.
우리 당은 오늘 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정책들을 련이어 책정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해나가고있다.
당정책관철과정에 인민적성격을 고수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당정책의 운명 나아가서 당의 존위와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우리 당정책의 생명인 절대의 인민성을 고수해나가는데서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우리 일군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일군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혁명의 중하를 다 떠맡아안으시고 끊임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언제나 가슴깊이 새겨안고 살아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당의 믿음과 기대를 항상 명심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해나갈 때 우리 당정책은 인민의 마음속에 더 깊이 자리잡게 될것이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은 더욱 빛나게 될것이다.
인민을 자기 생명의 뿌리로 하는 우리 당은 항상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과 함께 력사의 폭풍우를 헤쳐가는 위대한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그 절대의 인민성으로 하여 어제도 그러했고 오늘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도 무궁한 생명력과 불패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우리 조국과 인민을 더 광휘로운 미래에로 끝없이 인도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상원의 봉화
영웅적진군에는 필승의 신심을 주는 불굴의 정신과 기상이 있다.
상원의 봉화!
위대한 당이 지펴준 이 거세찬 불길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을 뜨겁게 고무하고있다.
당 제9차대회이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제일먼저 찾으시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대로 지금 온 나라는 상원의 정신, 상원의 기상, 상원의 본때로 살며 투쟁하려는 열의로 용암마냥 끓고있다.
상원의 봉화는 새시대 전면적발전의 행로우에 타오르는 영웅적투쟁과 전진의 봉화이며 수천만 인민을 당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고무하는 충성과 애국의 불길이다.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창조정신으로 살며 투쟁할 때 그 어떤 어렵고 방대한 목표도 능히 점령할수 있다!
바로 이것이 상원을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며 상원로동계급의 불굴의 공격정신과 본때로 당결정관철에서 기적적승리를 안아올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심이고 의지이다.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
상원,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굴지의 건재생산기지이다.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이 땅의 수많은 일터들과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은 상원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건설은 국가의 진보와 발전, 번영을 추동하고 대표하는 중요한 분야이며 여기에서 세멘트는 탄약이라고 할수 있다.건설의 대번영기가 수놓아지고 지방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의 거창한 투쟁에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역할은 날이 갈수록 부각되고있다.하지만 시대를 선도하고 고무하는 상원의 선구자적지위와 역할은 비단 그것으로만 다 헤아릴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에는 우리 발전의 비결이 있습니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에는 오늘의 력사적인 행로에서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이 가지는 심원한 의의에 대한 뚜렷한 명시가 있다.
상원은 건설의 병기창으로서만이 아니라 격동의 시대에 더 큰 기적에로 나아갈수 있는 귀중한 정신을 창조하고 그것으로 온 나라를 고무하는 위훈의 전구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드는 길에서는 불가능이라는 말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투쟁본때, 당의 부름에 오직 《알았습니다.》의 힘찬 대답과 《집행하였습니다.》의 우렁찬 보고만을 올리는 고귀한 전통, 바로 이것이 상원의 정신이고 투쟁방식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상원로동계급이 제일 즐겨부르는 노래는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이다.기업소예술소품공연때마다 이 노래는 어김없이 오르는 곡목이라고 한다.바로 당결정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만장약된 그들의 심정을 그대로 대변하고있기때문이다.
우리앞에 하나의 도표가 있다.지난 5년간 상원로동계급이 이룩한 세멘트생산실적을 년도별로 기록한 도표이다.
10년전까지만 하여도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세멘트생산량을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최대생산능력을 훨씬 초월하는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년년이 최고생산년도기록을 계속 갱신해온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의 자취가 뚜렷이 비껴있는 이 도표와 수자들은 참으로 뜨거운 진실을 말하고있다.그것은 바로 당이 바라고 의도하는것이라면 그것을 곧 공칭능력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무조건, 철저히, 완벽하게 관철해온 상원로동계급의 충성의 보무이고 결사관철의 긍지높은 실록인것이다.
지난 5년세월 우리 조국은 얼마나 변모되고 시대는 얼마나 변천하였는가.
결코 쉽지 않은 그 5년세월에 대한 추억이 상원로동계급에게는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이룩해온 한해한해의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간직되여있다.
수도와 지방의 개벽을 안아온 대건설의 벅찬 성과들과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주고 새시대의 문명에로 안내하는 무수한 창조물들에 바쳐진 소중한 모든것들중에 제일 무겁게 안아보게 되는것이 바로 상원로동계급의 남다른 수고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어떤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당이 준 명령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온 이들의 영웅적투쟁에 대한 값높은 평가이다.
단 한번도 당의 믿음에 어긋난적 없었다.아무리 어렵고 방대하며 지어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것이라 해도 당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라면 무조건, 완벽하게 수행해낸 진짜배기 결사관철의 투사들이 상원로동계급이다.
그중에서도 기적적증산투쟁으로 온 나라를 고무한 2025년은 상원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행로우에 가장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긍지높은 해였다.
10배! 이 수자가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이미 온 나라가 알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지난 2025년에 상원의 로동계급은 그 전해의 증산량에 비해 무려 10배에 달하는 기적적인 증산목표를 내세우고 과감히 돌진하였다.
지난 1일 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도 제일 걸렸던 세멘트문제를 상원이 증산으로 해결하겠다고 당앞에 다짐하던 2024년 12월전원회의가 눈앞에 삼삼하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해 우리 당이 더 높이, 더 거창하게 내세웠던 2025년의 방대한 투쟁목표, 그 웅대한 설계도가 현실로 전환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 관건이 상원로동계급에게 달려있었다.
상원의 로동계급이 추호라도 동요하였던가.
《해내겠습니다! 무조건 해내겠습니다!》
기업소의 책임일군이 당앞에 다진 맹세는 그대로 당이 바라고 혁명이 요구하는것이라면 저 하늘끝까지라도 세멘트산을 쌓아올릴 상원로동계급의 열화의 맹세였고 억척의 신념이였다.
지난 한해 상원은 얼마나 힘차고 용감하게, 완강하고 굴함없이 전진해왔던가.
매달, 매 분기 어김없이 전해지는 이들의 증산투쟁소식은 그 어떤 천백마디 말보다 더 뜨겁게 온 나라를 고무하는 명실공히 봉화였다.
지난해 12월, 마침내 당앞에 다진 맹세를 기어이 지켜 기적적인 증산목표를 완수한 상원로동계급이 세멘트를 실은 마지막화차를 떠나보내며 울고웃던 화폭이 눈에 선하다.그것은 온넋을 다해 당앞에 다진 맹세를 빛나게 완수한 기적의 창조자들, 결사관철의 투사들만이 맛볼수 있는 삶의 희열이고 보람이였다.
바로 그런 미더운 전사들이 보고싶으시여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기업소의 구내에 서면 소성로의 동음이 울리고 혁신에로 부르는 속보들이 나붙은 수수한 이곳에서 상원로동계급과 뜨겁게 상봉하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언제나, 어느때나 그처럼 뵙고싶었던 자애로운 어버이, 세멘트증산의 기적적인 투쟁의 자욱마다 절절히 그리던 우리 원수님을 몸가까이 뵈옵고 크나큰 행복과 격정에 분화구를 터친 용암마냥 끓어번지던 상원의 로동계급.
그날의 화폭은 막아서는 모든 난관과 시련을 강인하게 이겨내며 기적에서 더 큰 기적에로 나아가는 조선의 힘, 조선의 영웅적진군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가슴치는 증견이였다.용감하고 영웅적이며 그리도 굴함없는 상원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간직되여있는 열화의 진정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참으로 감명깊은 화폭이였다.
온 나라 인민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던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을 형상한 연극의 제목은 《혈맥》이였다.연극창조에 참가하였던 예술인들은 이에 대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상원로동계급사이에 맺어진 믿음과 사랑, 충성과 보답의 관계야말로 끊기면 존재할수 없는 혈맥과도 같은것이며 바로 이것이 상원로동계급의 정신적자양이고 승승장구의 담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혈맥은 유기체의 생존을 담보하는 중요인자이다.혈맥이 끊기면 생명체는 사멸한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위와 번영을 담보하는 관건은 바로 수령과 인민의 혈연적뉴대이며 이 특유의 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만드는 인자가 수령의 대해같은 믿음,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는 전체 인민의 백옥같은 일편단심이다.
《우리 상원로동계급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은 절대적인 믿음입니다.》
2024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 참가하여 방대한 증산과제를 직접 받아안았던 기업소책임일군의 그날의 격동된 심중이 이 말에 담겨져있다.
절대적인 믿음! 바로 그랬다.
어렵고 방대한 투쟁이 앞에 나설 때마다 상원로동계급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은 더 크고 뜨거웠으며 설사 불가능한것이라고 해도 그이께서만은 그 빛나는 완수를 굳게 믿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은 상원로동계급이 한계에 도전하고 불가능앞에서도 추호의 두려움을 모르며 기적 또 기적만을 수놓게 한 성장의 자양이고 영웅적투쟁의 원동력이였다.
지난 13일 상원은 또다시 격정의 용암으로 화하였다.불과 10여일전에 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상원로동계급을 시대의 단상에 그처럼 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신것이다.
기업소의 전체 종업원들에게 세심히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사랑을 한가득 받아안으며 모두가 울고웃었다.그렇게 지난 10여년세월 따사롭게 베풀어주신 친근하신 어버이의 뜨거운 정이 되새겨졌고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분과 혈연의 정을 맺고 사는 행복감이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파고들었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 상원의 기적,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사이다.하지만 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신 그날 그에 대해 절절히 말씀올리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시며 자신의 로고는 묻어두시고 이곳 로동계급의 위훈을 그처럼 값높이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당이 시대의 단상에 내세워준 상원로동계급의 삶과 투쟁의 행로에는 우리 시대 발전의 비결이 있고 공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이고 백승의 진로이며 이를 결사관철함에 우리 위업의 빛나는 승리가 있고 모든 초소와 일터들의 전진과 비약의 비결이 있으며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있다는것이다.
상원로동계급은 우리 시대 발전과 번영의 이 공식을 책자에 펜으로 쓰지 않았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아름답고 눈부신 모습에 자기들의 헌신의 땀으로 아로새기였고 당이 준 그 어떤 명령도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힘있는 건재생산기지로 성장한 기업소의 미더운 모습으로 증명하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 끝없이 갱신해온 증산목표들은 상원이 더 높이 솟구쳐오르게 한 계단이 되고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위력한 담보로 되였다.이 과정에 상원의 힘은 백배해지고 자강력과 배심은 비할바없이 커졌으며 어떤 기적적인 목표도 점령할수 있는 충분한 경험과 토대가 구축되였다.
어떻게 한 기업소의 이야기만이겠는가.이는 바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비약하고 승리해가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며 그 특유의 면모인것이다.
상원의 소성로가 세찬 열기를 뿜으며 기운차게 돌아간다.
소성로의 숨결이자 상원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맥박이고 소성로의 열도이자 당을 받드는 상원로동계급의 충성과 보답의 열기이다.상원시간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흐르는 결사관철의 분분초초이고 상원에서 꽝꽝 쏟아져나오는 세멘트는 단순한 생산물이 아니라 당과 조국을 받드는 이곳 로동계급의 충성과 애국의 산아, 그 고귀한 결정체이다.
자신께서는 상원의 로동계급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언제나와 같이 자신과 뜻을 같이해주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에 세멘트증산성과로 보답할 기상과 열정이 소성로의 열기와 함께, 그 힘찬 동음과 더불어 날로 더욱 세차게 분출하는 상원은 명실공히 천만을 고무하는 시대의 봉화, 당결정결사관철에로 온 나라를 부르는 충성과 애국의 거세찬 불길이다.
더 용감하고 기세차게 앞으로, 앞으로!
영웅적인민, 영웅적로동계급이 또다시 산악같이 일떠섰다.
지난 1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상원의 정신으로 온 나라가 살며 투쟁하도록 고무하시고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의 날에는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서 탄부들과 함께 계시며 또다시 온 나라를 격동시키는 뜻깊은 연설을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영웅적로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우리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리상을 반드시 성취하자고 하시며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여가자고 하신 절세위인의 절절한 애국의 호소는 수천만의 가슴을 울리고 이 땅의 모든 초소와 일터들에 거세찬 활력을 부어주며 아름답고 숭고한 우리의 리상과 위업실현에로 온 나라를 더욱 산악같이 일떠서게 하고있다.
불가능을 모르는 상원의 힘은 사상의 힘, 사상의 위력이다.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라!
이것이 상원로동계급의 기적적증산투쟁이 안고있는 귀중한 진리이며 온 나라 인민의 투쟁을 고무하는 상원의 봉화의 진가이다.
당에서는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라는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여야 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성패여부도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달려있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다.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이 귀중한것은 바로 우리 당의 이 특출한 사상중시론, 사상만능론의 정당성과 우월성을 실증하는 또 하나의 증견이며 드넓은 이 행성에서 오직 우리만이 지니고있는 사상의 힘, 사상의 위력을 배가할 때 그 어떤 기적도 이룩할수 있다는 신심을 백배해주는 시대의 불길이기때문이다.
당의 부름에 언제나 《알았습니다.》의 힘찬 대답을 올리며 증산 또 증산으로 이어져온 상원의 5년, 1 800여일의 나날들을 뒤돌아보느라면 그 갈피마다에서 상원로동계급의 비상히 앙양된 정신력을 후덥게 느낄수 있다.
무엇이 풍족하거나 조건이 유리해서 이들이 기적적인 증산목표를 점령한것이 아니다.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야 할 때일수록 상원을 더욱 뜨겁게 진감한것은 당의 믿음과 기대에 세멘트증산으로 보답하려는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높은 증산목표를 내세운 상원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 기적창조의 묘술이 있다.당원들을 발동하고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대로 당이 제시한 증산목표수행에로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불러일으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의 사업과정을 하나로 묶으면 우리 당의 사상중시론의 정당성과 위력을 증견하는 또 하나의 생동하고 풍부한 경험집이 될것이다.
당앞에 결의다진 증산목표수행에로 전체 기술자, 로동계급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집중게시한 구호는 360여점, 표어는 620여점, 선전화는 50여점, 그야말로 기업소의 구내와 생산현장이 통채로 구호집, 교양마당이 되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에 대한 참관, 방송선전차에 의한 선전, 기동예술선동대의 활동이 보다 실속있고 활발해졌으며 높은 생산목표를 내건 현장에서는 당원협의회들이 격식없이 열리였다.증산목표수행으로 드바쁜 속에서도 일군들은 많은 종업원들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에 세워주어 뼈속까지 파고드는 백두의 칼바람속에서도 조국해방을 위해 모진 곤난을 이겨낸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의 정신이 상원의 모든 초소와 일터마다에 차넘치게 하였다.
생산현장의 휴계실들에 고정되여있던 소보들이 접기도 하고 가지고다니기도 편리한 이동식소보로 개조되여 선동원들의 활동에 적극 리용되였고 세멘트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화천탄광에서는 깊은 막장에서도 볼수 있게 구호와 표어들을 보다 현장가까이에 접근시켜 탄부들의 증산열의를 제고하였다.
사상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혁명과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해 우리가 틀어쥔 유일한 무기이고 제일 위력한 무기이다.사상의 힘을 믿으려 하지 않는 일군, 사상의 위력을 홀시하는 일군,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뼈심을 들이지 않고 말로만 굼때는 일군이 있다면 그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라는 웅대한 목표수행을 위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대오에 설 자격이 없다.
상원의 일군들처럼 모든 일군들이 사상의 힘을 중시하고 그 위력을 배가할 때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진로따라 우리는 더 크고 힘찬 보폭을 내짚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년년이 최고생산년도기록을 계속 갱신하면서 우리 투쟁의 걸음걸음에 확신을 더해주고 그처럼 방대한 사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을 만들어낸 상원의 투쟁공적은 영웅적이라고밖에 달리 칭할수 없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한계에 도전하라, 대담하게 한계를 부정하라!
이것이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의 자욱자욱이 안고있는 용감하고 강인한 투쟁본때이고 계속혁신의 기상이다.
최고의 목표와 리상을 성취하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굴함없는 분투이며 한계를 부정하고 한계에 쉼없이 도전하는 과감한 갱신의 련속이다.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은 한계에 대한 명백한 해명을 주고있다.한계는 결코 넘어서지 못할 장벽이 아니다.그것은 더 높은 상승과 도약을 위해 반드시 짚고넘어가야 할 그리고 반드시 이겨내야 할 하나의 도전일뿐이다.
중요한것은 한계를 인정하는가 아니면 부정하는가 하는 태도와 립장이다.넘어서기 힘든 계선을 한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서 헤여나올수도 전진할수도 없지만 한계를 부정하는 용감한 사람은 얼마든지 뚫고 넘을수 있다고 확신하며 출로를 찾고 비약의 묘술을 틀어쥔다.전자는 실패와 퇴보를 면할수 없지만 한계에 도전하고 한계를 부정하며 전진하는 강자들은 계속 상승의 주로에 서게 된다.
집단적혁신의 봉화, 이것은 상원의 봉화가 안고있는 또 하나의 이름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력사의 초행이며 몇몇 사람, 특정한 몇몇 단위의 힘으로는 완수할수 없는 전인민적인 위업이다.전체 인민이 떨쳐나서야 하고 모두가 애국으로 굳게 뭉치며 집단주의위력이 료원의 불길마냥 타올라야 한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는 로동자영웅, 사회주의애국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하여 훌륭한 삶의 주인공들이 많다.중요한것은 그들처럼 살며 투쟁하려는 대중의 열의가 항시적으로 고조되여있고 집단적혁신이 풍조로, 흐름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원료보장으로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련결공정으로 되여있는 세멘트생산에서는 어느 한공정이라도 불비하면 생산전반이 지장을 받게 된다.이것은 생산에 참가하는 모든 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여야 하고 하나같이 앙양된 정신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생산공정상의 특성으로부터 기업소에서는 모든 기술자, 종업원들이 참된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생산활동에 자각적으로, 량심적으로, 헌신적으로 참가하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있다.
중요한것은 애국심이 집단의 사상의지적단합을 강화하는 인자로 되게 하는것이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바람세찬 로천광구에서 굴착기를 운전하든, 소성로의 동음을 지켜 순회길을 이어가는 기대공이든, 지하막장에서 탄을 캐는 탄부이든 할것없이 누구나 세멘트를 생각한다.자기들이 하는 일이 기업소의 세멘트증산과 잇닿아있고 그 세멘트가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창조의 기념비들이 된다는 긍지는 이들이 맡은 일에 혼심을 쏟게 하고 전진하는 조국의 숨결에서 더없는 보람을 찾게 하는 비결로 되고있다.
기업소에 부부, 부자, 형제혁신자가 많은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오직 세멘트증산을 생각하며 가정의 행복도, 삶의 보람도 애국의 한길에서 찾는 고결한 인생관이 바로 상원로동계급의 정신적지주이고 그들을 위훈의 한길로 계속 힘차게 떠미는 강력한 동력이다.
자기가 지켜선 초소를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고 생각하는 정신, 자기들이 생산하는 한t한t의 세멘트가 조국의 전진과 발전의 억센 초석이 된다는 이런 뜨거운 마음들이 하나로 모여 증산의 높은 성과가 되고 끝없이 상승하는 상원의 힘찬 숨결이 되는것이 아니겠는가.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호소는 상원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진함없는 전진과 비약의 불을 지펴주고있으며 더 과감하고 줄기찬 증산목표수행에로 나아가게 하고있다.
상원의 로동계급이여, 조국의 승리적전진과 번영의 행로우에 용감하고 미더운 전초병의 보무를 계속 힘차게 새기라.그대들의 영웅적투쟁정신과 기상은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을 고무할것이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력사적행로우에 승리와 기적의 봉화로 거세차게 타오를것이다.
어디서나, 누구나 상원의 정신, 상원의 기상과 본때를 따라배우자!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시대의 영웅이 되고 기적의 창조자가 되자.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치며 모두다 힘차게 앞으로!
위대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륭성번영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의 불패성을 위하여 당 제9차대회가 열어준 새시대의 투쟁에로 용기백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 더 큰 승리가 기약되여있다.
우리는 또다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상원의 봉화따라 새 변혁의 보무를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자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리정따라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가 열려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웅적투쟁의 봉화가 타올라 전체 인민을 무한히 고무해주고있다.
새로운 려정에는 새로운 정신과 기백이 있어야 하고 줄기찬 진군에는 용감무쌍한 척후대가 있어야 한다.이것을 가진 국가와 혁명은 비상히 력동적이고 끊임없는 발전과 전진을 이룩하게 된다.
나라의 자랑이고 힘이며 가장 혁명적인 력량인 상원로동계급이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시대의 봉화를 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찾아오시여 뜨거운 격려와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상원로동계급의 혁명열, 애국열은 최고도로 달아있으며 그 창조적투쟁기세는 대단하다.이곳 로동계급과 일군들은 다시한번 상원의 본때를 보이자는 신심과 투지를 안고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최고수준이였던 지난해의 기록을 갱신하기 위한 과감한 공세로 지금 매일 계획보다 1.2배이상의 세멘트를 생산하고있다.
충천한 기세로 한계에 련속 도전하여 대담한 혁신을 부단히 창조해나가는 상원로동계급은 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실천으로 받드는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 귀중한 본보기로 되고있다.
상원의 거세찬 숨결, 전진속도에 화답하는 전국인민의 열정과 기개 또한 비상히 앙양되여있다.각지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각계층 근로자들이 열렬한 호응과 전투적경의를 보내고있으며 증산경쟁, 련대적혁신을 약속하고 새 기준, 새 기록창조에서 서로 어깨겯고 나아갈 열망에 충만되여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맹세로만이 아니라 철두철미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격앙된 열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한 오늘의 새로운 변혁투쟁의 무진한 전진동력이며 빛나는 승리의 확실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에는 우리 발전의 비결이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는 미증유의 시련과 난관이 중첩될 때,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때마다 투쟁의 전위에서 초행길을 헤치고 진격하는 대오에 커다란 활력을 배가해주는 선구자집단들의 전투적행로가 력력히 기록되여있다.바로 이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그것이 온 나라에 파급되여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력이 승화되는 속에 우리 혁명은 최악의 역경을 눌러딛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 올라섰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써나가는 오늘날 상원은 불가능을 모르고 부단히 전진하고 혁신하는 조선인민의 백절불굴성을 대표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하신 뜻깊은 격려의 연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시대의 봉화에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와 근본적인 문제들이 응축되여있다.위대한 당중앙이 높이 내세워준 상원의 정신과 방식, 전통에는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과연 무엇에 의거하여 어떻게 열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있다.
당의 구상과 결심, 걱정과 고충을 누구보다 먼저 리해할줄 알고 받들줄 아는 무한한 충성심, 이것이 바로 상원로동계급의 숭고한 정신세계이다.
부모의 눈빛이나 스쳐지나가는 한마디 말에서도 웅심깊은 뜻과 고심을 깨달으며 그것을 해결하는것을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자기의 책임으로 간주하는것이 바로 맏자식의 자세이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를 가능성을 타산하며 실무적으로 대하지 않았다.여기에서 우리 국가의 번영을 위해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었고 세월을 앞당겨 인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안겨주려는 당의 진정을 느꼈다.이런 상원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기에 패배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수판알을 튀기며 2025년의 일부 대상건설을 조월하자고 하였지만 수십만t을 더 증산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인 호소에 오직 한마디 《무조건 집행하겠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몰랐다.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반드시 해내는 불굴의 창조자들이 상원로동계급이다.
상원로동계급이 궐기해나선 세멘트증산과제는 그 자체가 기존과 기성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이였다.그들은 가능성이 더는 없다고 단정했던 그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의 새로운 출구를 열어놓군 하였다.올해에도 경이적인 실적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더 많이 증산할 일념을 안고 떨쳐나선 상원로동계급의 완강한 공격전은 한계를 인정하면 패배주의자가 되고 한계를 부정하고 돌파하면 참된 애국충신, 새시대의 선구자가 된다는 철리를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하신 연설에서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앞으로 또 앞으로! 상원의 정신과 방식은 이 짧은 말속에 함축되여있다.여기에는 위대한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려는 강렬한 애국의지가 깃들어있고 자기 힘, 자기의 분투로 그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낼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심과 이룩한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공격형의 투쟁본때가 비껴있다.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였던 지난 5년간 이 땅에는 수도의 웅장화려한 새 거리로부터 산간벽촌의 희한한 새 마을에 이르기까지 문명의 창조물, 인민의 재부들이 무수히 일떠섰다.상원세멘트가 그대로 굳어져 억척의 기초가 되고 골조가 된 그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에서 온 나라 인민은 조국번영의 억센 뿌리로 살며 투쟁하는데서 더없는 보람과 영예를 찾는 상원로동계급의 순결무구한 마음을 뜨겁게 새겨보고있다.
자신들의 성실한 노력과 진함없는 분투로 위대한 시대정신을 아로새겨가는 상원로동계급의 전진기세와 창조본때는 우리 당과 국가발전에 있어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지난 5년을 릉가하는 보다 큰 발전과 변천을 목표한 새 려정에 오른 우리앞에는 더 크고 더 어려운 일감들이 산적되여있으며 이를 수행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귀중한것은 자신감과 용기이다.
상원의 정신과 방식은 우리 혁명의 기본력량인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의 축도이다.계속전진, 련속도약으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가는 상원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은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 단계 혁명을 떠메고나갈 강력한 주체가 확실하게 준비되여있다는것을 증빙해주고있으며 그 성과적완수는 과학이라는 절대적확신을 배가해주고있다.
상원의 봉화는 당중앙의 두리에 온 나라 인민이 굳게 뭉친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위용을 떨치는 일심단결의 과시이고 우리 국가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에게 내리는 무서운 철추이며 통쾌한 승전포성이다.
이룩한 성과와 증대된 자신감은 더 큰 기적과 승리를 낳는다.우리 인민의 비등된 사상정신적고조는 세기적변혁을 목적한 금후 5년의 한해한해를 보다 경이적인 결과물들로 가득채울것이며 광휘로운 미래를 최대한 당겨오게 될것이다.
상원이 추켜든 영웅적투쟁의 봉화가 온 나라에 활화로 타오르게 하자,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엄숙한 부름이고 격동하는 이 시대의 간곡한 요구이며 이 땅 그 어디서나 느낄수 있는 민심의 강렬한 열망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로동계급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이라고 언명하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 투쟁기세를 따라배워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보무를 더 기세차게, 더 크게 내짚어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다시한번 무겁게 자각하고 그 수행에 보다 책임적이고 적극적이여야 한다.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부문과 단위가 후방이 아니라 전초에 설 때, 보장자가 아닌 전위대의 사명을 스스로 걸머질 때 성공적으로 달성될수 있다.초소와 임무는 상원로동계급과 달라도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자세와 각오, 투쟁기질과 본때에서는 온 나라가 한모양, 한본새가 되여야 한다.
오늘날 상원은 단순히 하나의 지명, 하나의 단위를 가리키는 부름이 아니라 우리 투쟁의 최전방을 뜻하는 대명사로 되였다.걸음걸음이 새로운 개척이고 불가능과 한계를 부정하는 격렬한 도전인 오늘의 투쟁에서 어느 지역이나, 어느 단위나 할것없이 모두가 선봉에 서야 한다.
국가의 부흥과 발전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의 사업실적과 생산성과들이 합쳐지고 증폭될 때 보다 앞당겨지게 된다.전체 근로자들은 자기들이 일하고 지켜선 일터가 조국을 떠받든 주추이고 고임돌임을 명심하고 증산으로 애국을 하고 충성을 하며 자기 사업의 최고기록을 향해 분투하여야 한다.
상원의 봉화가 온 나라에 련속적인 기적과 혁신의 불길로 타오르게 하자, 이 시대적요구를 투쟁의 좌표로 세우고 대중적혁신운동,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상원의 모범을 본받아 어디서나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전국적으로 련대적혁신, 새로운 고조가 일어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누구나 상원로동계급의 투쟁내용을 잘 알고 순간순간 그들의 정신세계를 거울로 자신들을 비추어보아야 한다.
난관이 겹겹이 막아설 때, 더이상 앞이 보이지 않는 한계라고 여겨질 때 만일 상원로동계급이였다면 이 엄혹한 고비를 어떻게 이겨냈을것인가를 생각해보자.상원이 당과 혁명의 요구에 어떻게 자기들의 목표를 일치시켰고 불가능을 딛고 어떤 용감성과 완강성으로 일떠섰으며 기록적인 증산성과에도 어떻게 자그마한 만족도 몰랐는가를 매일, 매 시각 되새겨보면서 걸음마다 분기하여 나아가자.
새로운 승리를 향한 전진대오는 상원의 뒤를 따라가는 종렬이 아니라 모두가 상원과 보폭을 함께 하는 횡렬로 되여야 한다.상원이 세멘트증산으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였다면 탄광들에서는 더 많은 석탄을 캐내고 발전소들에서는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해내며 농장들에서는 더 많은 알곡을 증수하겠다는 분발심과 경쟁력이 국가발전의 동력을 증대시키고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을 담보하게 된다.당대회결정관철의 첫걸음부터 전례와 한계를 부정하고 지금 이 시각에도 새로운 증산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처럼 어디서나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기운을 고조시키며 걸음걸음을 부단히 재촉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괄목할 성과를 이끌어내야 한다.
상원의 봉화는 곧 사상제일주의의 불길이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우리당 사상론의 정당성과 위력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그들이야말로 진짜 사상을 재운 닭알로 바위를 깬 정신력의 최강자들이다.
상원의 증산기적은 수판알이 아니라 대중의 심장에서 무한대한 가능성을 도출해낸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의 승리이며 각성되고 분발된 대중의 정신력의 산아이다.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이 가지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의의는 사상의 힘이야말로 가장 무진한 창조력이며 사상론에 철저히 의거할 때 만사가 풀린다는 진리를 실제적인 생산성과로써 다시금 확증하였다는데 있다.
각급 당조직들은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정치공세로 증산열기를 고조시켜야 한다.당 제9차대회 결정을 관철해나가는 모든 계기와 공정들을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의 철저한 체현과정, 구현과정으로 일관시키기 위한 사상공세, 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줄기찬 도약과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나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실천투쟁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 애국의 전통이 있다.그것이 지나간 연혁의 갈피속에 추억으로 남게 되는가, 아니면 오늘의 영웅적투쟁과 더불어 자랑스러운 명함으로 빛나게 되는가 하는것은 새세대들의 가슴속에 전세대들의 넋과 숨결을 변함없이 이어주고 자기 세대가 지닌 막중한 사명을 깊이 자각시키는 사상공세, 정치공세의 도수에 달려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그들의 자각성과 창발성을 최대한으로 불러일으키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사상사업방법들을 적극 탐구하여 증산의 거세찬 불길을 믿음직하게 안받침하는 밑불이 되여야 한다.생산장성의 예비는 생산자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는 불변의 진리를 새겨안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마음부터 먼저 들여다보고 생활상애로와 걸린 문제를 우선적으로 풀어주는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오늘의 새로운 개척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의 역할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중앙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보다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가다듬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주도해나가야 한다.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찾은 성과와 경험은 증폭시키고 교훈은 극복하면서 과학적인 작전과 활력있는 지휘로 자기 단위의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 갱신과 도약을 이룩해나가야 한다.전면적발전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을 체질화하며 자기의 지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상원의 일군들처럼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수행해야 하고 또 할수 있다는 투지와 자신심에 넘쳐 증산의 고리, 최량화, 최적화된 명안들을 찾아내고 예단성있는 대책을 세워 자기 단위의 생산적앙양을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
멈춤없이 앞으로 또 앞으로! 상원에서 타오른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봉화가 새로운 려정에 오른 전체 인민을 부르고있다.
상원로동계급이여, 견인불발하는 조선인민의 정신의 대표자,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선구자답게 경제건설대진군의 앞장에서 더 힘차게 내달리라.당과 인민이 가장 믿어마지 않는 나라의 맏아들된 본분을 영예롭게 다하며 우리 투쟁에 거대한 활력을 배가해나가라.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본보기집단이 있고 그들과 일치보조를 맞추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전면적부흥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기세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며 우리의 발전속도는 비상히 가속화될것이다.
상원의 보무에 발맞추어 전체 인민이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때 당 제9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는 더욱 눈부시게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상원의 봉화따라 앞으로 또 앞으로!(전문 보기)
위대한 그 믿음에 감격하고 새로운 각오로 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앞에서 하신 연설에 접하고 온 나라 탄전이 세차게 끓어번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온 나라 탄전이 격정의 불을 안고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지난 3월 1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에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대의원후보자인 탄광지배인에게 투표하시고 천성의 탄부들앞에서 력사적인 중요연설을 하신 소식에 접한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한없는 고마움과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그 언제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꿈만 같이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고 한생토록 잊지 못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물론 전국각지의 수많은 탄부들이 그이의 다심한 어버이정과 믿음에 더 높은 석탄산으로 보답할 맹세를 다지고있다.
천성탄전이 생겨 처음 보는 대경사
어느덧 사흘낮, 사흘밤이 흘렀다.그러나 지금도 천성의 탄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진행하고 그이의 뜻깊은 연설을 직접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
탄광이 생겨 처음 보는 사변, 크나큰 경사를 맞이한 천성의 탄부들과 일군들, 가족들은 그날의 선거장에 마음을 얹고 지금 이 시각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뜨거운 격려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차가 자기들앞에 멎어서는 순간 내가 정녕 꿈을 꾸는것이 아닌가 하여 저도 모르게 살을 꼬집어보았다는 전차공처녀의 눈물젖은 목소리에도, 그이께서 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시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우리 탄광 지배인에게 투표하실 때 이 세상 복이란 복은 천성의 탄부들이 다 받아안은것만 같아 눈물이 왈칵 쏟아져내리더라는 탄광일군의 진정넘친 고백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꿈만 같이 만나뵙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감격과 기쁨이 세차게 높뛰고있다.
불과 한달전에도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5개년계획을 완수하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풍으로 석탄산을 높이 쌓아올리고있는 천성탄부들의 변함없는 애국심을 평가하시여 탄광의 모범적인 로력혁신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그 사랑, 그 믿음에 아직 천만분의 일도 보답하지 못했는데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겨온 천성의 로동계급은 최근년간 그처럼 힘겨운 속에서도 주저함이 없이 더욱 기세차게 일떠서 석탄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왔다고 하시며 남모르는 수고와 노력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으니 누구인들 격정의 뜨거운 눈물을 쏟지 않을수 있으랴.
8갱 채탄4중대 운반공 홍광철동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에서 이 탄광에도 3대를 이어 탄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가정이 많은데 진정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척지하막장길을 대를 이어 걸을수 없다고 말씀하실 때 탄광개발자의 한사람이였던 할아버지와 굴진공으로 오래동안 일한 아버지의 모습이 눈앞에 떠올라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고,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을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가정만이 아닌 천성의 탄부들모두가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의 길을 꿋꿋이 걷고있는 참된 공민들로, 애국자의 전형으로 시대의 단상에 우뚝 올라섰다고 뜨거움에 젖어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존경하는 천성의 탄부동지들!》이라고 정답게 불러주실 때 송구스러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7갱 굴진3소대장 조남일동무는 언제한번 그이의 어깨우에 실린 짐을 시원하게 덜어드리지 못한 우리들이다, 하건만 그이께서는 천성의 탄부들모두를 자신의 동지로 불러주시고 당중앙은 동지들을 굳게 믿는다고 또다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눈물젖은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영광의 기념촬영장에서 뜨겁게 손잡아주신 갱장들은 지금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다고 진정을 토로한다.이날이때껏 석탄생산을 위해 헌신하느라 집보다 막장에서 산 날이 더 많았던 그들, 지난 시기 영광의 자리에는 채탄공, 굴진공들을 내세우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먼발치에서 한번만이라도 뵈옵는것을 인생의 가장 큰 소원으로 안고 산 갱초급일군들이였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의 이 남모르는 헌신과 노력, 간절한 소원을 헤아려주시며 그들을 한품에 꼭 껴안아주시였으니 그 영광, 그 감격을 무슨 말로 다 할수 있으랴.
기념촬영대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제일먼저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6갱 갱장 정철남동무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뵙고싶었습니다.석탄증산으로 원수님을 받들겠습니다.》라고 말씀올리고는 자기도 모르게 왈칵 뜨거운 눈물을 쏟고야말았다.수천척지하막장에서 석탄을 캐내느라 험해진 자기의 두손을 뜨겁게 잡아주시고 사랑의 한품에 따뜻이 안아주시는 다심한 그 사랑에 저도 모르게 격정이 북받쳐올랐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고무격려를 받아안은 5갱 갱장 김영태, 3갱 갱장 라형섭, 2갱 갱장 조인빈, 1갱 갱장 리일남, 청년갱 갱장 리유일동무도 마찬가지였다.
하기에 그들은 석탄증산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그 걸음으로 막장으로 달려갔다.그들만이 아닌 천성의 탄부들모두가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하여 뜻깊은 선거날 18시, 갱입구는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였다.
교대를 마친 탄부들도 저저마다 막장으로 들어가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겠다고 윽윽 벼르는 바람에 일군들은 입갱순서를 정하느라 진땀을 빼지 않을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의 구절구절을 되새겨보며 다시 입갱하는 지하전초병들가운데는 8갱 채탄3중대의 탄부들도 있었다.그들로 말하면 지난해에 1만t의 석탄을 증산하고 당 제9차대회가 열린 올해 2월에도 월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한 탄광의 소문난 혁신자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천성의 로동계급이 석탄공업부문의 선구자로, 전형단위로 그 값높은 영예를 떨쳐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를 생각할수록 자기들이 한 일이 너무도 적은것만 같아 뜻깊은 선거장에서 찬성의 한표를 바친 후 즉시 막장에 진입하여 3월 15일 저녁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하루사이에만도 여느때보다 훨씬 많은 량의 석탄을 캐냈다.
40여년간 막장에서 일한 11갱 채탄2중대 채탄공 강현찬아바이는 일흔살을 가까이하는 자기에게 그렇게 눈물이 많은줄 그때에 처음으로 알았다고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녀가신 후 그이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선거장의 주단을 오래도록 어루쓸며 격정의 눈물을 쏟고나서 강현찬아바이는 또다시 힘찬 걸음으로 수천척지하막장으로 들어갔다.
걸음에 날개라도 돋친듯한 그의 마음속에서는 거듭거듭 이런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었다.
(년로보장나이를 훨씬 넘겼는데 이제는 헐한 일을 하라고 젊은이들이 권고할 때 굳이 뿌리치고 채탄공으로 지금껏 일한 이 늙은이의 자그마한 소행도 우리 원수님께서 속속들이 다 알고계신다.눈에 흙이 들어가는 순간까지 막장길을 변함없이 걸으리라.)
그를 비롯한 11갱의 탄부들은 그날 자기 교대를 마치고도 막장을 뜨지 않고 석탄증산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닌 청년갱 부갱장 김강석동무도 그달음으로 막장에 들어가 착암기를 억세게 틀어잡았다.그날 그를 비롯한 청년갱안의 굴진공들은 그 전날보다 8m를 더 뚫음으로써 갱이 생겨 아직까지 있어보지 못한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30여년간 탄광에서 일하고있는 림금순동무는 자기 맡은 일을 다 수행하는것으로는 도무지 성차지 않아 운반공들의 일을 도와 두몫의 일을 해제꼈으며 2갱의 탄부들이 몇시간동안에 많은 석탄을 증산했다는 소식에 접한 1갱의 탄부들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그보다 더 많은 석탄을 증산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길영조청년돌격대가 새 탄밭조성을 위한 굴진작업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을 때 가족소대장 리명미동무는 생각이 많았다.탄전의 녀인들의 남모르는 수고까지 깊이 헤아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볼수록 자꾸만 눈물이 흘러내리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그날 밤 그는 가족소대원들과 함께 마련한 지성어린 후방물자를 안고 막장을 찾아가 돌격대원들의 투쟁기세를 돋구어주었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뜨거운 격려를 받아안고 보답의 열망으로 기세충천한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 가족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이 시각에도 석탄생산실적은 계속 높아지고있다.
영웅적로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릴 불같은 맹세를 안고 천성의 탄부들은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살며 투쟁하고있다.
각지 탄부들모두가 분기해나섰다
16일 아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 실린 당보를 받아안은 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한구절한구절에 탄부들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과 지극한 정,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이 실린 당보를 흥분과 감격속에 독보하는 뜨거운 목소리가 천길지하막장들과 공무기지, 후방기지 등 척후전선의 그 어느 일터에서나 울려나왔다.
천성청년탄광과 쌍벽을 이루는 2.8직동청년탄광 탄부들의 격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온 나라가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이 더 거세찬 증산의 동음으로 우리 조국에 비약의 숨결을 더해주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은 뜻을 정히 새겨안으며 탄광의 수십개에 달하는 굴진소대, 채탄중대의 탄부들이 종전보다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할것을 결의해나섰다.승리갱 채탄4중대 중대장 길원식동무를 비롯한 여러명의 채탄공들은 나라의 석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우리 탄광이 제일먼저 들고일어나야 한다고 하면서 교대를 마치고도 다음교대를 도와 다시 일손을 잡았고 새벽에 교대를 인계하고 집에 들어갔던 9갱 채탄2중대의 채탄공들은 북받치는 감격을 누를길 없어 다시 일터로 나와 낮교대 탄부들과 함께 석탄을 캐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이곳 탄광들에서는 600여명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과 학습강사, 강연강사를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일제히 채탄중대, 굴진소대들과 탄광마을 주민들속에 들어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겨주는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였다.
격식없이 한자리에 모여앉은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탄부들을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주시였다고, 그 믿음에 보답하자면 열배, 백배로 분발해야 한다고 하면서 한결같이 석탄증산을 맹세했다.이들은 뚝심으로는 척후대의 사명을 수행할수 없다고 하며 암질조건에 맞는 새로운 굴진방법을 계속 받아들이고 발파효률을 보다 높여나가기 위한 방도를 진지하게 탐구하였다.하여 당일 굴진을 계획보다 수m 더 내밀수 있는 방안을 찾아냈다.
덕성탄광 1갱 채탄1중대 채탄공들도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천성청년탄광만이 아닌 온 나라의 탄전이 강력한 견인기가 되여 내달리기를 바라는 당의 뜻을 무겁게 새겨안았다.이들은 이제 며칠 있으면 맞이하게 될 련합기업소의 창립일까지 월계획을 앞당겨 끝내며 채탄작업의 효률을 부단히 높여 순별, 월별, 분기별로 맡은 석탄생산과제를 앞당겨 수행할 결의를 다지였다.
자기들의 일터는 비록 수천척지하막장에 있지만 마음은 비약하는 조국의 전초에 세워놓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어떻게 하나 높은 증산실적으로 보답하려는 탄부들의 충성과 보답의 열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고조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의 탄부들은 공화국창건기념일까지 년간계획을 완수할것을 궐기해나섰다.특히 1갱 채탄청년중대 채탄공들은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영예와 긍지를 오늘처럼 가슴뿌듯하게 느껴본적이 없다고 하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그날계획을 130%이상 넘쳐 수행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도 온 하루 흥분이 잦을새 없었다.자기들의 일터와 지척인 천성청년탄광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때부터 이곳 탄부들은 울렁이는 가슴을 진정할길 없어했다.막장들에서, 휴계실에서 격식없이 모여앉은 여러 탄광의 탄부들은 우리의 발전이 가속될수록, 우리의 리상이 현실로 전환될수록 석탄수요는 더욱 절실하게 제기되고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명심하고 더 분발하여 석탄증산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가자고 서로서로 뜨거운 약속을 나누었다.
감격과 격정의 열파는 동부와 북부지구의 탄전들에서도 세차게 굽이쳤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일군들은 탄부들속에 들어가 당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공업의 식량인 석탄생산을 더욱 늘일것을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새 탄광개발에로 탄부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이에 화답해나선 탄부들은 새 탄밭마련을 위한 사갱굴진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석성탄광에서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막장을 떠났던 10여명의 탄부들이 한달음에 달려나왔다.우리 탄부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하고보니 제손으로 석탄 한덩어리라도 더 캐내는것이 인간의 마땅한 도리라고 하면서 반드시 로력혁신자로 이름떨칠것을 다짐하고 막장으로 들어갔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문천탄광의 분위기도 뜨거웠다.
이번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받은 문천탄광 지배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의원후보자로 추천된 사람들가운데서 탄광의 지배인에게 투표해주신 그 깊은 의도를 남달리 무겁게 새겨안았다.그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높은 증산실적을 기록한데서 은근히 자부심을 느끼며 잠시나마 만족감에 사로잡혀있은 자신을 채찍질하였다.하여 그달음으로 공무기지로 달려나갔다.그리고 공무기지의 종업원들에게 석탄생산을 부쩍 끌어올리자면 어떻게 하나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과 함께 탄차생산량을 훨씬 늘일 방도를 토의했다.
회령탄광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에서 자신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절감했다.이들은 지난해에 우리 식의 유압식종합채탄기를 만들어낸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에는 종합굴진기도 개발할것을 궐기해나섰다.
대를 이어가며 탄전을 지켜가는 탄부들의 열의는 더욱 비상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3대를 이어 탄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가정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신데 무한히 격동된 이들은 애국의 행로를 더욱 굳건히 이어갈 열의로 가슴을 끓이였다.
덕천탄광 사동갱 굴진공 오현성동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가슴에 새기고새길수록 끓어오르는 감격을 금할수 없었다고, 전차갱 갱장으로 사업한 할아버지와 채탄공으로 일한 아버지에 대해 은근히 자부심은 가지고있었지만 평범한 탄부가정들을 애국적인 탄부가정으로, 참된 공민들로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실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하면서 자기 자식도 대를 이어 탄부로 내세우겠다고 당조직을 찾아와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한생토록 굴진공으로 일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를 이어 문천탄광 굴진공이 된 리일석동무와 세대주가 섰던 초소를 지켜가고있는 박혜숙동무를 비롯하여 많은 탄광의 애국자탄부가정들도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며 석탄생산에 떨쳐나섰다.
모든 탄전의 녀맹원들과 각 탄광마을 주민들의 정신력도 비상히 앙양되였다.
이들은 나라의 석탄생산을 위하여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쓰며 온갖 성심과 성의를 다해가는 탄부의 안해들과 어머니들 그리고 오랜 공로자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낸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하고 쏟아져내리는 눈물을 걷잡지 못해하며 저저마다 석탄생산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할것을 결의해나섰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녀맹위원회 일군들은 한자리에 모여앉아 어떻게 하면 석탄증산투쟁에 이바지할수 있겠는가, 막장에서 교대를 잊고 탄을 캐는 남편들에게 무엇이 힘이 되겠는가를 놓고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석성탄광의 녀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격동되여 운반로선으로 달려나왔다.이들은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적지 않은 흘린 탄을 수집하여 석탄산을 높이 쌓는데 이바지하였다.
각지 탄광들이 여느때없이 후방물자를 한가득 안고 막장으로 들어가는 녀인들로 붐비였다.
남덕청년탄광마을의 8지구반장 강봉화녀성은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음식을 들고 5갱의 탄부들을 찾아갔고 4지구반장 리순미동무도 1갱으로 여러가지 후방물자를 한아름 안고 들어갔다.탄광의 공무직장에서 일하고있는 한 녀성로동자는 남편이 당세포비서로 일하고있는 1갱 채탄1중대를 찾아가 중대가 석탄증산투쟁에서 꼭 앞장서달라고 열렬히 부탁했다.지난해 11월에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을 받은 로동보호감독과 홍봉선녀성도 2갱 탄부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온갖 성의를 다해 진행하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 람전동 9지구 주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탄부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안겨주시기 위해 고심하고계시는데 우리가 석탄증산에 나선 남편들을 더 잘 도와주자고 하면서 그 방도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였다.이런 열의는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온 나라의 모든 탄전마을들에서 고조되였다.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여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높뛰는 가슴마다에 새겨안은 온 나라 탄전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충성과 애국, 보답의 열정을 배가하며 기세충천하여 석탄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2.8직동청년탄광에서-
-형봉탄광에서-
사설 : 모두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적극 참가하여 가장 우월한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오늘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의 날이다.
지금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혁신창조, 위훈창조의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반석같이 다져갈 일념을 안고 각지의 선거장들로 모여들고있다.
모든 선거자들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주체의 기치높이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높은 존엄과 강대함, 전체 인민이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우리 공화국정권의 위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나라의 근본은 인민이며 인민이 주인된 나라보다 더 위대한 국가는 없다.
우리 공화국정권은 인민이 주인이 되여 주권을 행사하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 가장 공고하고 굳건한 사회주의정권이다.세상에는 우리 공화국정권과 같이 력사의 온갖 역경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신뢰속에 자기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정권은 없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의 주권은 불패의 혁명주권, 참다운 인민주권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주권기관사업을 걸음걸음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우리의 주권기관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몸소 각급 주권기관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여 후보자들에게 투표도 하시고 선거된 대의원들이 진정한 인민의 대표들답게 국정의 적극적인 참여자,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고무도 해주시며 대의원선거가 국가사회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려는 인민들의 공민적자각과 애국적열의를 한층 고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합리적이며 실천적인 대책들도 세워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언제나 주권기관사업을 중시하시며 최고인민회의가 당정책을 받들고 인민의 의사를 토의결정하는 최고주권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주권기관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위력한 무기, 인민의 대표들로 구성된 참다운 인민의 주권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전체 인민이 당 제9차대회가 밝힌 휘황한 진로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더 큰 의의를 가진다.
지금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과 존엄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며 자기의 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겨올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오늘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과시하는 정치적계기로 된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공화국은 영원한 삶의 요람이고 만복의 터전이며 순간도 떨어져 살수 없는 운명의 전부이다.어려운 날에나 시련의 날에나 우리 인민은 언제나 공민적자각과 본분에 충실하고 국가의 시책을 변함없이 받들며 나라의 부강과 번영에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왔다.이번 선거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리념을 구현하고있는 참다운 사회주의국가실체인 우리 공화국정권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며 국가사회관리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려는 확고한 신념과 열렬한 애국심의 발현으로 된다.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인민정권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초석이다.이번 선거를 통하여 우리 인민은 자기의 뜻으로 선 나라, 사랑과 헌신을 다하여 받드는 사회주의제도를 길이길이 빛내여갈 불같은 신념을 다시한번 굳게 가다듬고 새로운 결심과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될것이다.
오늘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높은 변혁단계에 진입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우리의 인민정권을 비상히 강화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된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집행자이다.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인민정권기관들의 역할을 제고하는것이 중요하다.모든 인민정권기관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조건 충실하는 강철같은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우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주인답게, 용의주도하게 관철해나갈 때 당대회결정이 빛나게 완수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된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인민의 지지속에 선출되여 국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정부의 시책에 반영하고 그의 정확한 집행을 주도하며 나타나는 편향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하도록 건의하는 정치활동가들이다.국가발전과 지역발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들을 충분히 제기하고 단위사업을 견인해나가는데서 주동적이며 책임적인 역할을 해나갈수 있는 대오의 기수, 인민의 심부름군들로 최고주권기관이 꾸려질수록 우리의 인민정권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다음단계의 발전공정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오늘의 투쟁행정에서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될것이다.
모든 선거자들은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의 나라, 참다운 인민의 세상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함으로써 우리의 인민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펼쳐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선거에 적극 참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에 우리 공화국의 줄기찬 륭성과 무궁창창한 미래가 있다.
전체 공민들은 자신들이 바치는 선거표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는 충성심과 애국심의 발현으로 된다는것을 깊이 새겨안고 선거에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각을 안고 참가하여야 한다.이번 선거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나라, 인민의 제도, 인민의 세상으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며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필승불패성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
선거를 계기로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감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성실한 땀과 근면한 노력이 깃든 창조물, 성과물들로 우리의 인민주권을 옹호하고 받들겠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기간공업부문에서 국가경제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전망을 열어나가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생산토대를 질적으로 다져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하는것과 함께 경공업부문에서 새 전망계획기간 질개선과 새 제품개발에 모를 박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며 새로운 경공업토대구축에 전력하여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태도를 지니고 알곡생산증대를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다 바쳐야 한다.건설부문에서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건설사업을 계속 힘있게 전개하고 과학, 교육, 보건, 체육, 문학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는 자랑찬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하여야 한다.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정권기관 일군들은 존엄높은 공화국정권을 대표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졌다는 사명감을 똑똑히 명심하고 자기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해나가야 한다.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가야 한다.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에 배치되는 사소한 현상과 요소에 대하여서도 절대로 묵과하지 말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본태를 굳건히 고수하여야 한다.
인민의 대표, 인민의 충복답게 일해나가는것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본분이다.
새로 선거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 자주적발전을 굳건히 담보하며 적극적이고도 알속있는 행동실천으로 국정집행을 담보하여야 한다.진정한 인민의 대표들답게 나라의 주권과 인민의 리익을 견결히 옹호하고 공화국헌법을 철저히 수호하며 국가의 륭성과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하여 보다 헌신적으로 분투해나가야 한다.국가정치활동가다운 식견과 풍모를 지니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는것을 습벽으로 굳혀야 하며 국가의 법규범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
모두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우리 공화국의 필승불패의 단결력과 위상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자.(전문 보기)
선거를 통해 본 두 사회의 판이한 모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힘은 사회주의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에 바탕을 두고있습니다.》
선거는 사회제도의 우월성을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그것은 해당 사회에서 근로대중이 어떤 지위를 차지하는가 하는것이 선거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표현되기때문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공민들이 선거에 동등한 자격과 권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참가하고있다.
공화국헌법에는 18살이상의 공민은 성별, 민족별, 직업, 거주기간,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근로대중의 정치적권리와 자유가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선거에 나선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광범한 근로대중은 재산 및 지식정도, 성별, 인종, 거주기간 등 각종 제한조건이나 차별규정에 의해 선거에서 제외되고있다.거주조건 하나에 의해서만도 선거때마다 많은 로동자들과 농민들, 직업을 찾아 떠돌아다니는 실업자들이 선거에 참가할 자격을 잃게 되는것이 자본주의나라들의 실태이다.
자본주의선거제도하에서는 선거할수 있는 자격과 함께 선거받을수 있는 자격을 따로 정하고있는데 그 자격을 갖추기가 헐치 않다.막대한 선거담보금의 기증 등 수많은 조건들을 충족시킬수 없는 근로대중의 대표들이 선거에 나설수 없다는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결국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억만장자나 그의 대변자들, 특권계층만이 선거에 후보로 나설수 있다.
극심한 인종적차별과 계급적대립이 우심하게 나타나는 자본주의나라 선거제도에서는 근로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무시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선거는 돈있고 권세있는 특권계급의 각축전으로 되고있다.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특권계층은 거액의 돈을 뿌리며 치렬한 선거경쟁을 벌리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선거가 그대로 인민대중의 요구와 의사를 존중하고 그들의 리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제도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보다 높여주는 계기로 되는 반면에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선거는 계급적대립과 모순이 더욱 격화되는 계기로 되고있다.
근로대중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극소수 특권계층과 집권세력들의 정치적지배를 실현하기 위하여 저마다 기만적인 선거공약을 내걸고 치렬한 선거경쟁을 벌리는것이 자본주의나라들의 실태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선거가 진행되는 기간 서로의 반목과 질시는 더욱 고조를 이루게 된다.
선거분위기는 선거자들의 의사표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됨으로써 선거자들이 마음놓고 자기 의사를 표시하지 못하고있다.
선거가 진행될 때면 집권세력들이 내세운 폭력조직들이 활개를 치며 반대표를 던지려는 사람들에게 갖은 위협과 공갈을 들이대고 지어 살해까지 하고있다.투표시에는 군대와 경찰 등 폭압기구들이 동원되여 삼엄한 감시망을 펴고있다.지어 선거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위협하여 저들이 내세운 후보자에게 표를 던지도록 강박하고있다.폭압분위기를 조성하여 진보적인 정당이나 반대파들을 제압하거나 경쟁대상자들을 테로하고 선거결과를 날조하는것은 례상사로 되고있다.
이것을 놓고서도 자본주의나라 선거제도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심히 유린하는 반인민적인 제도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하기에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인들은 가장 인민적인 공화국의 선거제도에 대한 이런 찬탄을 터놓았다.
《자기들의 의사와 념원이 그대로 실현되는 참다운 사회제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누구나가 다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자기의 주권을 굳건히 하는 선거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평범한 사람들이 국가의 정사를 론하는 대의원으로 될수 있다는데서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이런 선거제도를 가지고있는 조선인민은 정말 행복하다.》
참으로 선거는 그 어느 나라에서나 진행되지만 우리 공화국의 선거제도처럼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정확히 구현해나가는 선거제도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앞으로 이처럼 가장 우월한 선거제도에 의하여 선출된 인민의 진정한 대표들이 국정을 론하는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확신을 안고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군국주의부활은 곧 패망의 전철을 밟는 길이다
일본정계에서 줄곧 울려나오는 말들이 있다.
《개정》, 《철페》이다.군국화실현에 장애로 되는 각종 법률과 지침, 규정들을 뜯어고치거나 아예 없애버리겠다는것이다.
얼마전 일본자민당 안전보장조사회가 《방위장비이전3원칙》의 운용지침개정을 위한 제언안을 승인한것도 그 일환이다.
해외로 수출하는 군사장비의 류형을 《구조, 소해, 수송, 경계, 감시용》의 5가지로 제한한 현행지침을 철페하고 살상무기까지 수출하는것을 《원칙적으로 가능하게 만든다.》는것이 제언안의 골자이다.
지난해 일본방위상이 참의원 예산위원회회의 등 여러 계기에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군사장비의 수출확대가 《세계의 질서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부분으로 된다.》고 력설한바 있다.전 방위상도 현행지침이 시대착오적이고 너무 제한적이라고 하면서 《똑바로 론의하여 변경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연장선에서 올해에는 《대담하고 새로운 착상》 등을 운운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뜯어고치겠다고 보수정계가 떠들고있다.
자민당은 오래전부터 《방위장비이전3원칙》운용지침의 개정을 추구하여왔지만 련립을 이루고있던 공명당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었다.하지만 극우익적인 일본유신회와 련립을 형성한 후 쾌재를 올리며 속도를 내고있다.두 당은 이미 련립합의서에 2026년안으로 해외로 수출할 군사장비의 류형을 5가지로 제한한 조항을 철페할것을 명기한 상태이다.
일본은 지난 시기 자국에 대한 다른 나라의 경계심을 무마시키고 《평화국가》의 냄새를 피우려고 만들어놓았던 제동장치들을 하나하나 없애버리고있다.그 수법도 교묘하게 하던것으로부터 로골적으로 하는것으로 진화되고있다.
이미 안전보장관련법의 강행채택으로 《자위대》의 군사활동범위를 크게 확대하였고 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정비계획을 수정보충하고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정책화하였다.이제는 《방위장비이전3원칙》에도 손을 대려 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무기수출과 기술제공, 무장장비공동개발 및 생산의 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무기수출3원칙》을 개정하여 《방위장비이전3원칙》을 조작하였다.10여년전의 일이다.
당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일본인들의 3분의 2가 40여년간 유지되여오던 《무기수출3원칙》을 개정하는것을 반대하였다.하지만 당국은 《미싸일 등 여러 무기를 죽음의 상인처럼 매각하려는것이 아니다.》고 둘러치면서 민심을 기만하였다.종전처럼 수출무기의 품목을 비살상무기로 한정하고는 국제적인 공동개발이나 공동생산 같은것을 례외로 하는 교활한 수법을 적용하다가 끝끝내 개정을 강행하였다.
이처럼 론난끝에 만들어진 《방위장비이전3원칙》을 또 뜯어고쳐 무장장비의 수출을 합법화하려 하고있다.
이를 통해 일본반동들이 노리는것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다.군수산업을 첨단화, 현대화하여 전쟁수행능력을 강화하겠다는것이다.
현 정권이 발족된 이후 그 움직임이 가속화되고있다.
일본은 침략과 전쟁에 광분하다가 패망의 쓴맛을 본 과거를 망각하고 이처럼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실현에 미쳐날뛰고있다.
한편으로는 끊임없는 력사외곡과 군국주의사상주입으로 자국민들속에 극단적인 복수주의감정을 심어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재침야망실현에 거치장스러운 요소들을 부지런히 제거하고있다.
일본집권세력은 군국주의부활에 광분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를 계속 악화시키고있다.분별을 잃은 일본의 망동은 주변나라들로부터의 강한 고립을 초래하는것은 물론 스스로 국가안전을 해치는 행위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
오늘은 식수절이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의 진군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맞이한 식수절인것으로 하여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는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어 나무심기에 애국의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조국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나갈 신심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단계에 확고히 들어선 오늘 국토의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산들을 잘 가꾸는 문제는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만이 아니라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관건적인 사업으로 부상하고있다.
현시기 식수사업에서 나서는 정책적요구는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드는것이다.산에 경제적가치가 높은 유용한 나무를 많이, 질적으로 심어 산림을 전망성있게 조성하고 모든 산들을 푸르게 전변시켜야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인민들의 복락의 터전을 아름답게 가꿀수 있으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의 튼튼한 밑천을 마련할수 있다.
올해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인 동시에 제2차 산림복구사업의 첫해이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목재가 쓰이지 않는 부문이나 단위는 거의나 없다.현대적인 공장과 도시, 지방건설과 농촌건설을 다그치자고 해도 그렇고 탄광과 광산에서 더 많은 석탄과 광석을 캐내자고 해도 목재가 있어야 하며 농촌경리를 발전시키자고 해도 유용한 나무들이 많아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주로 산들에 남아있는 무립목지들과 지방공업부문의 원료기지들에 대한 나무심기를 끝내는것을 비롯하여 산림개조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자면 이번 봄철식수사업에서부터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이번 봄철식수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명심하고 나무심기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여야 한다.
누구나 산림조성사업이 국가적인 중대사임을 깊이 새겨야 한다.
식수사업, 산림조성사업은 한두해 하고 끝마칠 사업이 아니다.산림조성을 잘하여 모든 산들을 쓸모있게 만들어야 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며 국력을 만반으로 다질수 있다.
식수사업을 공화국공민의 마땅한 본분으로 새겨안고 량심적으로,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는것이 우리모두의 드팀없는 관점과 자세로 되여야 한다.
나무모생산량이자 산림조성실적이며 식수사업에서 양묘장은 전시에 탄약을 생산보장하는 군수공장과 같다.
양묘장들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적극 다그쳐 지대적특성에 맞는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맹렬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사름률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나무를 과학적으로 심어야 한다.
나무 그 자체는 생명체이므로 지역의 특성에 따라 식수기간이 다르고 띠식, 줄식 등 심는 방법이 각이하며 수종마다 정보당 그루수도 차이나게 된다.그런것만큼 식수사업에서는 몇대 심었는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몇대를 살릴수 있게 심었는가가 더 중요하다.
모든 지역, 모든 단위에서는 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양묘장에서 1~2년 자래운 나무모를 해당 산지에 가져다 1~2년 더 키워 3~4년 자란 나무를 옮겨심는 방법으로 사름률을 높여야 한다.
식수사업에서 수자적으로, 기계적으로 하는 편향을 철저히 극복하며 효과적인 식물성장촉진제의 사용, 나무의 공생관계와 해당 지역의 기상기후조건, 토양상태, 산림의 조성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여야 한다.구뎅이파기, 흙다짐, 물주기와 비료주기 등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며 나무를 심은 단위들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무조건 살려내도록 하여야 한다.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에 이바지하는 경제림을 조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식수사업을 완강히 내밀어야 한다.
계획을 세워 잡관목들을 정리하고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개조와 기름나무림, 종이원료림, 산열매림과 같은 지방공업원료림조성에 필요한 경제적실리가 있는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전국적으로 열매생산성이 낮은 수유나무를 우량한 품종으로 그루바꿈하는것과 함께 수유나무보다 기름함량이 많고 식용과 약용으로도 유용한 수종의 나무들을 계획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어야 한다.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의해 새로 건설되는 농촌마을과 그 주변의 산들에 해당 지대의 특성에 어울리고 잘 자라는 나무들을 심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당조직들은 이번 봄철식수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산림조성사업, 식수사업에로 불러일으키는 구호와 표어, 선전화 등을 게시하여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을 동원하여 사상공세를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특히 제2차 산림복구사업의 첫해 봄철식수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대중에게 깊이 해설해주어 누구나 옳바른 관점과 높은 책임의식을 가지고 나무와 함께 당정책을 심고 애국심을 심고 량심을 심도록 하여야 한다.일군들이 근로자들과 함께 나무구뎅이도 파고 나무모도 떠옮기면서 대중을 앞장에서 이끌어야 한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
무성한 푸른 숲에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활력넘친 모습이 어리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비낀다.
모두다 열렬한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봄철나무심기에 성실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면서 조국산천을 더욱 푸르게 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가자.(전문 보기)
론설 : 혁명에서 기본은 사람을 키우는것이다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혁명의 진로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더 높은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오늘의 변혁투쟁은 모든 사람들을 새시대의 새 주인들로 훌륭히 교양육성할것을 그 어느때보다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서 첫째로 중요한것은 물질적변화, 물질적부의 창조가 아니라 사회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인 사람을 준비시키는것이다.
사람들을 혁명적인 사상의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문화수준을 소유한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 혁명에서 기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이란 물질적변화, 물질적부의 창조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변하고 높은 창조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 혁명에서 기본내용을 이룹니다.》
혁명은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인민대중자신이 주인이 되여 수행해야 하는 성스러운 투쟁이다.그런것만큼 사람을 힘있는 존재로 키워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시종일관하게 중시하여야 할 기본사업, 선행사업이다.사람들의 성장과정이자 혁명의 전진과정이며 인간의 발전수준이자 사회의 발전수준이다.
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한 조선혁명의 력사는 사람중심의 철학사상인 위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하기 위한 인간개조, 인간육성의 력사이다.사람과의 사업, 인간의 옳바른 성장에 항상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는 해방후 건국사상총동원운동, 증산경쟁운동, 문맹퇴치운동을 발기하고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으로 승화시킨데도 어려있고 전당과 온 사회에 정연한 학습체계를 세워주고 훌륭한 학습조건을 마련해준데도 비껴있다.전체 인민이 조선혁명의 주인다운 정신과 풍모, 도덕을 지니고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소유한 혁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공적중의 공적이다.
오늘 우리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로 가는 전진도상에서 책임적이며 관건적인 구간을 경과하고있다.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은 사람들을 낡은 사상의 구속에서 해방하고 기술수준,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보다 적극화할 때만이 훌륭한 결실로 이어질수 있다.광범한 대중을 새시대의 개척자, 창조자들로 억세게 키워 자각적으로 본연의 사명을 다해나가는 관점과 일본새가 사회전반에 철저히 확립되여야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눈부신 변혁속도로 우리 위업의 줄기찬 전진이 끊임없이 가속화되게 된다.
사람을 힘있는 존재로 키운다는것은 혁명적인 사상의식을 지닌 신념과 의지의 인간, 정신력의 강자로 준비시킨다는것이다.
인간의 높이는 사상의 높이이며 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그러므로 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각성시키고 성장시키는것이 인간개조, 인간육성사업에서 가장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기존관례를 초월하며 지난 5년간 이룩된 승리와 성과들은 각성되고 분발된 인민대중의 힘이 어떤 기적을 낳는가를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당해의 착공폭음이 준공의 환호성으로 이어지는 경이적인 변화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풍습으로 고착되고 혁신, 창조, 전진이 오늘의 조선을 대표하는 확고한 흐름으로 될수 있은것은 물질적자원과 인적자원에 앞서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며 모든 사람들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한해한해 그 속도와 질적수준에서 현격한 차이를 가지고있는 지난 5년간의 창조물들은 우리 시대 인간들의 사상정신적성장과정에 대한 명백한 기록과도 같다.
사람의 사상은 고정불변하지 않다.사람들을 참된 혁명관, 인생관의 체현자, 구현자로 준비시켰다고 하여 물질적부의 증대에만 힘을 넣으며 대중의 사상정신적성장을 잠시나마 소홀히 대한다면 지금껏 간고분투하며 이룩한 값비싼 승리와 귀중한 성과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당정책을 신념화한 대중의 힘, 애국적이고 강인하며 슬기로운 우리 인민의 정신적앙양을 계속 고조시키는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가는 근본열쇠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기 위한 사상혁명을 심화시키는것이 절박한 과제로 나선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새시대의 전진기상과 대치되는 낡고 뒤떨어진 사상잔재들을 불사르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인 사상의식, 로동계급의 집단주의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한 참된 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킬 때 우리 국가의 전반적위력은 보다 강화되고 거창한 새 변혁시대는 더 눈부시게 펼쳐지게 될것이다.
사람을 힘있는 존재로 키운다는것은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창조의 거인으로 만든다는것이다.
지식은 사람의 가치를 빛내여주는 보석이라고 할수 있다.높은 지식과 기술을 소유한 사람은 혼자서 평범한 열, 백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하며 사회적진보와 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지만 아는것이 없는 사람은 맡겨진 일도 제대로 할수 없으며 자기 운명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다.사람에게 있어서 지식이 최대의 재부라면 무식은 최대의 빈곤이다.
전국의 위대한 변천을 목표한 우리 위업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풍부한 지식을 지닌 실력가, 실천가형의 인재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로동자들이 과학기술을 모르면 공장, 기업소들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추어놓아도 생산성과를 확대할수 없고 농업근로자들이 하늘만 쳐다보며 요행수나 바라면 다수확을 안아올수 없으며 일군들이 아는것이 없으면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걸림돌이 되고만다.내세운 목표도 놀랍고 성공의 결실은 더 놀라운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는 우리 인민의 리상과 포부가 얼마나 높아졌고 그것을 실현하는 창조력과 실천력이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시대는 끊임없이 전진하고 과학과 기술은 부단히 갱신된다.어제날의 낡은 지식과 경험, 틀에 박힌 사고방식으로는 발전하는 시대가 제기하는 절박한 문제들을 옳바로 해결할수 없으며 그 어떤 변화도 주도해나갈수 없다.창조와 변혁의 새시대가 요구하는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사람만이 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 독창적인것을 끊임없이 지향하며 의미있고 소중한 결과들을 멈춤없이 이루어낼수 있다.
불굴의 개척과 비상한 창조로 안아올린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변혁상은 우리 인민이 올라서야 할 전면적부흥의 새로운 분수령을 가리키고있다.아는것이 부족하면 자연히 새것을 외면하고 낡은것을 답습하게 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우리의 발걸음이 더디여지게 된다.전체 인민이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고 혁신하는 법을 배우고 익히면서 불가능과 한계에 과감히 도전하는 창조의 거인들로 억세게 성장할 때 모든 분야에서 보다 실제적인 개선과 발전이 이룩되고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기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신성있게 이행하게 될것이다.
사람을 힘있는 존재로 키운다는것은 높은 문화수준을 소유한 새 문명의 개척자, 창조자로 성장시킨다는것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인간의 전면적인 성장을 전제로 한다.사람들이 혁명적인 사상의식, 다방면적인 지식과 함께 높은 문화수준을 지니고 우리 식의 문명을 창조할 때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시대발전에 맞는 새로운 변혁이 일어나고 국가부흥의 거창한 위업도 더 빨리, 더 실속있게 실현될수 있다.발전과 문명의 새 력사는 더 높은 리상과 꿈을 품을줄 알고 새 생활, 새 행복을 열렬히 지향하는 인민만이 줄기차게 써나갈수 있다.
풍족한 물질적부를 향유한다고 하여 새로운 인간으로 저절로 태여나는것은 아니다.현실은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이 변화된다고 하여 사람들의 문명수준이 저절로 높아지는것이 아님을 보여주고있다.끊임없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며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을 떠올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사람들의 생활리듬, 생활습성, 생활방식을 개선하고 문화수준을 제고하는 사업을 시대의 전진에 맞게 부단히 강화하는것이다.
모든 분야, 모든 령역에서 새시대의 표본,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는 전체 인민을 숭고한 리상과 포부로 깨우치고 선진문명의 세계에로 인도하는 강력한 힘이다.지난 5년간 우리 당이 간고분투하며 세기적인 변혁을 목적한 새로운 혁명들을 련속적으로 개시하고 문화분야의 개화발전을 촉진해온것은 단순히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나라가 달라진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다.우리 인민을 위대한 부흥이라는 목표실현에 바라고 그려보았던것이상으로 빠르게 보다 가까이 접근시키고 사상문화적으로 크게 성장시키자는데 그 숭고한 뜻이 있다.건국초유의 놀라운 변화들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문화도덕적풍모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개진은 더 높은 속도로 더 휘황한 미래를 당겨와야 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가장 귀중한 재원이다.
인민대중이 하늘이라면 그 인민을 깨우치고 묶어세워 강력한 주체로 준비시키는 사업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서 첫째로 중요한것이 사람을 준비시키는것임을 항상 명심하고 전체 당원들과 동맹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혁명의 주체로 억세게 키우기 위함에 배가의 힘을 기울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굳건한 단결》속에서 격화되는 유미모순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정객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늘 공동의 가치관을 가진 평등하고도 공고한 동맹관계에 대하여 외워대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루비오가 어느한 회의에서 서방세계의 《굳건한 단결》에 대해 운운하면서 미국을 《유럽의 자손》으로 묘사하였다.유럽이 그에 어느 정도 반색을 표시하였다.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과 프랑스, 도이췰란드, 핀란드의 외교당국자들은 루비오는 우리의 가치를 위해 단결하고 강해져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하였다, 미국은 진정한 동반자이며 강력한 동맹자이다고 말하였다.
서방의 일부 평론가들은 《대서양량안관계가 순탄하게 흐를수 있게 되였다.이것은 유미협력을 보다 순조롭게 해준다.의견상이는 장애로 되지 않으며 유미동맹은 더 강력한 호상의존에로 전환하고있다.》라고 하면서 루비오의 발언은 이를 반영한것이라고 평하였다.
하지만 루비오가 몇마디 한 《달콤한 말》은 미국에 대한 유럽의 불신을 잠재우자는것이지 유럽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채우려는 야망을 미국이 포기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은 아니다.그는 회의에서 이주민을 많이 받아들인 유럽을 뻐젓이 비난하였는가 하면 그린랜드를 장악하려는 미국의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유럽은 루비오의 이중적인 행태를 목격하면서 미국에 대해 더 큰 의심을 품게 되였다.
최근 노르웨이수상은 유럽동맹국들에 대한 미국의 무례한 행동으로 외교적환경이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에 의존하지 말고 주변나라들과의 보다 심화되고 구속력있는 협력을 발전시키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그의 이러한 견해는 유미관계의 어제와 오늘을 비추어본데 기초한것이라고 할수 있다.
유럽과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후에 동맹관계를 맺고 보조를 같이하여왔다.
미국은 《마샬안》을 내놓고 전쟁으로 허약해진 유럽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면서 경제적으로 틀어쥐는것과 동시에 나토창설을 주도하여 유럽을 동맹이라는 바줄로 든든히 묶어놓았다.유럽은 미국에 적극적으로 추종하면서 살아가는 법을 배웠고 그에 습관되여왔다.
그러나 최근년간 유럽의 리익을 공공연히 침해하며 자기의 리득만을 챙기려는 미국의 행태로 하여 유미관계는 급격히 악화되기 시작하였다.
과거에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대서양량안동맹관계에서 미국이 필요로 하는것은 강한 유럽이 아니라 고분고분하는 유럽이다.미국은 유럽을 저들의 탐욕적리익과 패권적야욕실현을 위한 제물로 삼아왔다.
우크라이나사태발생후 미국은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를 늘이도록 압력을 가하는 한편 유럽이 미국산에네르기를 사들이도록 통제하면서 막대한 리득을 챙겼다.그로 하여 유럽나라들의 경제는 어려운 처지에 빠져들었다.미국은 유럽의 가장 큰 에네르기공급국으로 되였다.
2022년 9월 미국이 선박을 통해 수출한 액화천연가스는 630만t에 달하는데 그중 근 70%가 유럽으로 수송되였다.유럽으로 액화천연가스를 나르는 미국회사들의 수송선들은 1척당 1억US$이상의 리윤을 얻었다.미국의 에네르기거두업체인 엑쏜 모빌회사의 그해 2.4분기 리윤은 전해 같은 시기의 46억 9 000만US$보다 훨씬 많은 179억US$로서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
2024년 유럽시장에서의 미국액화천연가스의 점유몫은 미국액화천연가스수출총량의 55%에 달하였다.네데를란드의 원유 및 천연가스분야의 한 전문가는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높은 가격의 물자류통원가는 종당에 유럽나라들의 소비자들과 기업들이 부담하였다고 말하였다.
미국의 군수업체들은 우크라이나에 군사원조를 제공하면서 유럽에 많은 무기를 팔아 돈소나기를 맞았다.
이것이 미국과 유럽이 오랜 기간 유지해온 《굳건한 단결》의 진상이다.
무법의 약육강식이 국제질서를 파괴하고 서방세계가 쇠퇴하고있는 속에서 유미관계의 모순과 갈등이 격화되는것은 피할수 없는 일이다.(전문 보기)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우리 인민은 지나온 5년간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로 승화시켜온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총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들을 초월하는 과감한 분투로 더 높은 실적, 더 괄목할 성과들을 이룩할 혁명적기세가 비상히 고조되고있는 총진군대오에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나붓기는 하나의 구호가 있다.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더 큰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는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이 구호에는 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하여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부단히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진발전하는것은 혁명의 본성적요구이다.만일 혁명이 혁신을 배제하고 기존의것을 고수하는데로만 나간다면 혁명은 침체와 답보를 면치 못하며 종당에는 좌절되고만다.시대적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해나가는가 아니면 지난날의 성과에 만족하며 제자리걸음을 하는가 하는 문제는 그 어떤 사고방식과 일본새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혁명에 대한 태도와 관점문제이며 혁명을 계속하는가 포기하는가 하는 첨예한 정치적문제이다.
계속혁명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 때까지 혁명을 중도반단하지 않고 끝까지 계속하려는 철저한 혁명적립장이 비껴있다.당의 계속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하는 원동력이다.엄혹한 장애가 가로놓일수록, 보다 방대한 과제가 나설수록 물러서거나 주춤하는것이 아니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난관을 맞받아나가고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며 줄기찬 투쟁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온 우리 당이다.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가 투철하였기에 이겨낸다는, 지켜낸다는 그 자체가 한차례의 혁명이고 하나의 개척이였던 그처럼 엄혹한 속에서도 이 땅에서는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보건혁명을 비롯하여 세기적인 변혁을 목적한 새로운 혁명들이 련속적으로 개시되였고 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거창한 기적들과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이룩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발전과 변혁을 륭성과 번영의 도약대로 삼고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펼치기 위한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다.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한마디로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는것이다.지난 기간 쟁취한 성과들을 조국과 혁명, 인민의 재보로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사회주의건설을 더 높은 단계에로 이행시키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더 큰 성과, 더 큰 변혁을 끊임없이 이룩하여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에 떠받들려 문명과 부흥에로 향한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는 더욱 가속화될것이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새로운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이 구호에는 분발력과 투신력을 백배하며 더 높은 리상과 목표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애국의 열망이 비껴있다.
인민의 혁명적지향과 열정을 가장 명확하게, 철저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당의 혁명적구호는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그들을 새로운 승리와 위훈창조에로 고무하는데서 커다란 작용을 한다.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이것은 자기 대의 고행과 분투로 조국의 전진을 떠밀고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우리 인민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며 창조본때이다.
우리 인민은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며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실천하기 좋아하는 훌륭한 인민이다.강용한 분발력과 완강한 분투로 한계에 도전하며 전인민적창조대전의 진두에서 내달리는 상원로동계급의 투쟁기풍은 기성의것을 타파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산 귀감이다.수도와 지방의 개벽을 안아온 대건설의 벅찬 성과들과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주고 새시대의 문명에로 안내하는 무수한 창조물들마다에는 상원로동계급의 굴함없는 투쟁본때가 슴배여있으며 특히 그것은 지난 1년간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전국도처에 전개된 창조와 건설의 전역들에서 언제나 보장자의 사명을 초월하며 전위대로서 맹활약한 상원로동계급의 투쟁모습에 우리 인민이 어떻게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며 사회주의건설장들마다에서 경이적인 기적만을 안아올수 있었는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있다.
당 제9차대회는 조성된 대내외형세속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중대한 투쟁계획들을 제시하였다.오늘의 변혁투쟁은 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다.오늘의 련속공격전에서 주되는 장애물은 안일해이와 방심, 완만성이며 여기에 사로잡힌 사람에게서는 뒤걸음질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이룩한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는 사람만이 참다운 애국자이며 이런 사람들이 많을 때 사회주의강국이 하루빨리 일떠서게 된다.
지금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함으로써 내세운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일터와 초소마다에서 투신력을 배가하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하려는 인민의 열망이 가열되여있기에 이 땅에서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더욱 약동하고 이 나라는 또다시 매일매일 기운찬 변천을 이룩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구호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를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억세게 틀어쥐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분기해나섬으로써 앞으로의 5년을 더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5년으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 위대한 국가의 공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뜻깊은 선거날을 앞두고 어디서나 애국의 열의가 고조되고있는 이즈음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정치적권리를 행사한다는 영예감과 더불어 더더욱 숭엄히 새겨지는 소중한 사상감정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더없는 자부심이다.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지니지 못한 우리 인민의 이 한없는 긍지와 영예는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는 선거와 더불어 더욱 승화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의 신념은 더 억세여지고 우리 국가의 힘은 더욱 강대해졌으며 우리앞에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가 도래하고있습니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력사적진군을 줄기찬 성공에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일심충성의 격류가 뜨겁게 굽이치는 내 조국의 현실에서 우리는 전체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한없는 격정의 메아리를 듣고있다.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
어디서나 이 말을 들을수 있다.공장과 농촌, 일터와 마을 그 어디를 찾아가보아도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공화국공민이라는 자부가 얼마나 소중히 자리잡고있는가를 뜨겁게 느낄수 있다.
공화국공민, 여기에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위대한 나라 인민의 한 성원이라는 크나큰 긍지, 국가주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정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느때나 그러했지만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정치적권리를 행사하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불러보는 인민의 격정은 류다르다.
세계가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높은 존엄과 강대한 힘을 지닌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한없는 긍지에 넘쳐, 엄혹한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기적적인 현실을 체감하며 더욱 가슴뿌듯이 새겨안는 우리의 국호이다.
장중한 국가의 선률과 더불어 새날의 창문들은 활기에 넘쳐 열리고 창공높이 나붓기는 공화국기발을 우러러 경의를 드리는 이 나라 인민의 눈빛은 숭엄하다.위대한 어머니조국을 격조높이 노래하는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을 열창하는 근로자들의 심정을 들어보아도, 황금이삭 설레이는 전야에 《우리 조국》이라는 뜻깊은 글발을 새겼던 농장포전에 서보아도 하나같이 마음속에 간직된 열렬한 진정을 느낄수 있다.
내 나라는 위대하다!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
이는 세상에서 제일 존엄있고 훌륭하며 가장 아름다운 나라에 대한 찬탄이고 《위대한》이라는 말로써만 부를수 있는 성스러운 존재에 대한 열광이다.
70여년전 처음으로 공화국기를 바라보는 인민의 눈빛에 새 나라의 공민된 환희가 비껴있었다면 오늘 우리의 국기를 우러르는 인민의 눈빛은 가장 위대한 나라 인민이라는 크나큰 자부로 빛나고있다.
걸어온 인생길도, 나이도 직업도 서로 다른 수천만 인민이 자기 국가의 위대함을 온넋으로 절감한다는것은 결코 간단한것이 아니다.한 나라 전체 인민이 자기 국가를 위대한 나라라고 부를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국가에 대한 최고의 사랑, 최고의 자부라고 말할수 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으며 아직 넘어야 할 험산준령도 적지 않지만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인민의 이 드높은 자긍심은 어디에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고 소리높이 웨치고싶은 인민의 더없는 긍지는 그 눈부신 존엄과 힘으로부터 온다.
우리 공화국이 위대한 국가로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것은 가장 당당하고 신성한 존엄과 영광을 주는 성스러운 국가이기때문이다.
세계만방에 자주와 존엄의 상징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의 국호를 불러만 보아도, 강대한 힘의 동음으로 격정의 해일을 일으키며 천하무적의 주체병기들이 열병광장을 누비는 감격의 시각에 서보아도, 우리 군대의 필승의 기상과 용맹한 기개를 목격할 때에도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참으로 존엄있고 힘있는 나라의 공민이라는 자부가 아니던가.
지샐줄 모르는 평양의 밤, 불빛이 환한 화성거리만 놓고보아도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보통의 담력과 배짱으로써는 이룰수 없는 시대의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불과 몇해사이에 선진문명이 응축된 수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라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치였다는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우리 국가의 저력이 얼마나 무진한가를 충분히 체감할수 있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없애기 위한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전국의 인민에게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혁명을 비롯한 거창한 혁명들이 강력히 추진되고 당정책집행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시, 군병원의 표본들, 리상적인 농장도시와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창조물들이 련속적으로 탄생한것도 오늘속에 래일을 안고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가는 우리 국가의 위대한 힘을 격동적으로 웅변하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
조국이 존엄이라면 가장 최고의 존엄이 여기에 있고 조국이 행복이라면 가장 진정한 행복을 여기서 느낄수 있으며 조국이 미래라면 가장 찬란한 미래도 여기서 볼수 있다.바로 그 존엄, 그 행복, 그 미래의 주인공이 이 땅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 우리 인민모두인것이다.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사회주의조국이야말로 인민의 삶과 행복이 꽃피는 진정한 조국의 참모습이고 바로 그것으로 하여 인민은 한목소리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대한 우리 국가, 위대한 우리 조국이라고 다함없는 감격과 긍지에 넘쳐 부르는것이다.
하다면 무엇으로 하여 우리 국가는 그토록 위대하고 공민의 영예가 그처럼 빛나는것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위대한 국가와 강용한 인민이 있다!
이는 사회주의조선의 정권건설사, 이 나라의 승리의 력사가 말해주는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비범한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배짱, 걸출한 령도와 정력적인 헌신으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꽃피워주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그이의 눈부신 영상은 세계만방에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이고 온 세상이 우러르는 그이의 높으신 권위는 강대한 내 나라의 존엄이며 그이의 걸출한 령도력은 세월을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이 조선의 위상이고 불패의 힘이다.비범출중한 예지와 강인담대한 실천력으로 최악의 역경속에서 위대한 국가의 높이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같으신 절세의 애국자를 력사는 아직 알지 못하고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만고의 업적으로 나라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주시고 인민과 더불어 사회주의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세기의 절정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위인상은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위대성이며 우리 인민의 가장 큰 영광이고 자부이다.
공화국공민의 영예야말로 절세의 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 더없는 행복감이다.
그 영예, 그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이 나라의 공민들은 충성과 애국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생명으로 여기고있는것이다.그리고 다함없는 진정을 담아 온 나라가 한목소리로 격정을 터치고있다.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
천만인민의 끝없는 고마움과 경탄속에 빛을 뿌리는 이런 인민정권, 이런 강대한 나라, 위대한 국가는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 인민 누구나가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인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것은 자기들이 선거한 인민의 대표들이 국사를 론하는 회의장들에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대변하고 그것을 반영하여 정책을 책정하기때문이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는 그 뜻깊은 날에 우리 인민은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갈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며 온 세계에 또다시 긍지높이 자랑하리라.
나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당당한 공민이라고.
누구나 높은 공민적자각을 가지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전면적부흥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참된 공민의 뚜렷한 자욱을 새기며 떳떳이 자랑하자.
나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주의에 의해 엄혹해지고있다
재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선제공격수단들의 본격적인 실전배비단계에로 이어지고있다.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장거리미싸일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을 구마모또시에 처음으로 실전배비한다고 정식 발표하였다.
일본은 여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달중에 시즈오까현에 《섬방위용》이라고 부르는 지대지미싸일을, 래년도이후에는 혹가이도와 미야자끼현의 《자위대》주둔지 등에도 장거리미싸일들을 순차적으로 배비할것을 획책하고있다.
만약 이 계획이 현실로 된다면 일본은 주변국들을 사정권안에 두는 미싸일을 렬도의 전 지역에 배비하는것으로 된다.
위험천만한 군사적기도가 아닐수 없다.
일본은 지금 장거리미싸일의 개발과 배비가 《적기지공격능력의 중핵》으로 된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여기에 방대한 인적 및 물적자원을 퍼부어대고있다.
일본이 실전배비를 다그치려 하는 12식미싸일은 몇년전부터 사거리를 대폭 늘이고 지상뿐 아니라 해상과 공중에서도 발사할수 있도록 개조한 미싸일들로서 주변지역 해상을 모두 타격권안에 두게 된다.
또한 이 미싸일은 해상목표뿐 아니라 항구, 비행장 등 지상의 고정목표들을 타격할수 있는 다목적능력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명백히 장거리공격형무기로 평가되고있다.
일본이 《섬방위용》이라고 우겨대며 실전배비를 계획하고있는 미싸일계렬도 다를바가 없다.
일본방위성이 스텔스 및 요격회피기술과 장거리타격능력을 갖추었다며 공개한 《섬방위용》반함미싸일 하나만 놓고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이 미싸일은 1 000km로 늘어난 12식반함순항미싸일의 사거리와 비슷하거나 지어 릉가할것으로 보고있으며 앞으로 각이한 형태로 계속 개량될것이라고 한다.
세계언론들과 군사전문가들은 이 미싸일은 현재 《자위대》가 보유하고있는 미싸일구축함이나 호위함, 지상이동발사장치, 전투기와 같은 각종 발사수단들에 다 탑재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 사거리는 일본에서 미국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 다음으로 사거리가 긴 미싸일로 된다고 분석하고있다.
각종 장거리타격수단의 계속되는 개발과 실전배비가 과연 일본이 제창하는 《전수방위》를 위한것인가.
아니다.이것은 철저히 재침을 위한 전쟁준비완성의 일환이다.
현재 일본은 《주변국들의 증가되는 위협》, 《날로 심각해지는 안전환경》을 떠들어대는것으로 재무장화를 정당화해보려고 날뛰고있으며 방대한 군사비를 들여가면서 지상과 해상, 우주를 포괄하는 모든 령역을 주변국들을 공격할수 있는 무력으로 계속 뒤덮는 한편 야스구니진쟈참배 등을 통한 과거 죄악에 찬 침략전쟁을 찬미하는 분위기를 한껏 고취하고있다.
2021년-2025년 무기수입량이 2016년-2020년에 비해 76%나 증가하였으며 그 대부분의 무기들이 《토마호크》순항미싸일과 같은 장거리타격수단들이라는 사실만 놓고보아도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확보가 최근에 들어와 보다 활발해지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주변지역에서 강행되는 군사연습들에 속속 다 끼여들며 실전능력을 다각적으로 다져온 일본이 장거리타격수단들의 개발과 구입에 열을 올리는 동시에 실전배비를 다그치고있다는 사실은 그것의 사용시기가 현실로 접근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그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탄착점은 일본이 《절박한 위협》, 《전례없는 가장 큰 전략적도전》으로 지명한 우리를 비롯한 주변국들일것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는것이다.
세인의 강력한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지금처럼 계속 격에 맞지 않게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필시 렬도의 《침몰》을 자초하는 《붉은선》을 다쳐놓는 좋지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될것이다.
지역의 안전환경은 지난날의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재침야망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전범국의 군국주의부활에 의하여 더욱 엄혹해지고있다는것이 오늘 마주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자본주의사회의 온갖 악행의 근원
자본주의사회는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속에서 인간적인 모든것이 파멸되는 력사상 최악의 반동사회이다.
강한자는 약한자를 억누르고 약한자는 보다 약한자를 짓밟아야 한다는 이 날강도적인 생존론리에는 인간증오라는 사상적독소가 깊숙이 뿌리박혀있다.
개인주의적생활관에 일관하게 관통되여있는 인간증오사상은 자본주의적착취를 변호하고 합리화하는 사상적도구로 출현하였다.
부르죠아지들은 자유와 평등, 박애의 리념을 도용하여 수수천년을 대물림해온 신분적예속의 장벽을 깨버리고 지배계급의 지위를 찬탈한 후 인민대중에 대한 저들의 금전적착취를 옹호하고 합리화하기 위해 인간증오로 일관된 생존론리, 생존륜리를 제창하였다.
부르죠아적생활관, 륜리관에 일관되여있는것은 인간은 누구나 생존하려는 의지를 가지고있고 그 실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사람을 거꾸러뜨려야 한다는것, 인간은 인간에 대하여 승냥이라는 날강도적인 론리이다.
로동자들에 대한 가혹한 착취도 생존의지의 발현이고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억압도 《모든것을 자기의것으로 지배하고 보다 강한것으로 되려는》 본능적인 의욕에 의한것이며 서로 잡아먹고 먹히우는 무자비한 생존경쟁도 《넘어진자는 밟아버리라.》라는 론리에 따르는 지극히 당연한 행위라는것이다.
모든것을 강자의 리익옹호에 복종시키는 인간증오의 론리를 내들고 자본가계급은 근로대중의 존엄과 리익을 횡포무도하게 짓밟으면서 리윤을 악착하게 빨아냈고 재력이 강한 기업체들은 힘이 약한 중소기업체들을 닥치는대로 포식하였다.그 과정에 자본의 집적이 이루어지고 대재벌들이 득세한것이 바로 수세기에 걸치는 자본주의력사의 진면모이다.
자본주의의 력사를 관통하고있는 인간증오사상은 비단 착취와 억압의 합리화라는 죄악의 기록만을 새기지 않았다.
오늘날 자본주의세계에서 사회적분렬과 혼란을 더욱 심화시키고 온갖 범죄와 사회악을 산생시키는 사상적독소도 다름아닌 인간증오사상이다.
최근년간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사회적모순과 분렬, 대립이 격화되고 혼란과 파국이 극심해지고있는 엄중한 상황은 인간증오사상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개인주의와 사적소유에 기초한 자본주의사상은 사회를 대립되는 계급들로 분렬시키기마련이다.극단적인 개인주의의 발현인 인간증오사상이 만연되면 사람들사이의 반목과 불신이 불상용적인 증오와 적대관계로 전락되게 되고 사회적모순과 대립이 첨예화되는것을 피할수 없다.
지금 적지 않은 서방나라들에서 사회정치적혼란이 가증되고있는 중요한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
대다수 서방나라들에서 경제침체가 장기화되고있는 속에 우익세력들은 실업과 통화팽창, 범죄와 같은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이 발생하고있는 주되는 원인이 자국에 이주민들이 대대적으로 류입된데 있다고 주장하면서 반이주민정책을 로골적으로 들고나오고있다.이것은 사람들의 생활에 극도의 불안을 조성하고 사회를 무질서와 혼란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있다.당국이 경제위기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이에 동조해나서고있는것으로 하여 형세는 더욱 험악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다.
이주민배척, 소수민족멸시, 인종차별 등 각이한 형태로 나타나는 배타주의적행위들의 근원은 인간증오에 있다.우익세력들의 횡포가 우심해지는만큼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사회적모순과 혼란은 더더욱 걷잡을수 없이 심화되고있다.
일부 서방나라들에서는 신나치즘세력이 버젓이 활개치면서 백주에 폭력과 테로를 자행하는 사태도 발생하고있다.지난 시기 인류를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에 몰아넣었던 파쑈적리념인 나치즘은 인간증오사상의 죄악적인 산물이였다.그러한 사상이 근 한세기가 지난 오늘 또다시 서방세계에 만연되고있다는것은 극히 우려스러운 실태가 아닐수 없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는 각종 범죄와 사회악은 인간증오사상의 직접적인 후과이다.
현시기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살인, 강도, 강탈을 비롯한 폭력범죄가 이전시기에 비해 훨씬 늘어나고있다.
지난해 영국국가통계국이 밝힌데 의하면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기간에 여러 지역에서 일어난 칼부림사건만도 5만여건에 달하였다.미국에서는 2023년에 칼부림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만도 1 700여명이나 되였다.유럽동맹성원국들에서도 2023년 한해동안에 근 4 000건의 고의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하였다.다른 서방나라들에서도 형형색색의 가족살인범죄사건들이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고있다.
서방의 한 전문가는 범죄사건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는것은 정신건강, 생활상고충 등에 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교육에 대한 자발적인 개입》이 하나의 대책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사태의 본질을 오도하는 궤변이다.
자본주의사회를 소란케 하는 각종 폭력범죄와 사회악은 바로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야수의 기질이 체질화된 정신적기형아들에 의해 빚어지고있는 필연적인 귀결이다.
인간증오사상은 자기의 리익을 실현하고 자기에게 만족을 가져다주는것이 곧 진리이고 그에 저촉된다면 가차없이 짓밟아버려야 한다는것을 설교하고있다.
자본가계급은 이러한 비인간적인 리념을 사회에 적극 류포시킴으로써 사람들을 개인의 리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뢰배, 폭력배로 길들이고있다.
사람이 인간증오사상에 물젖으면 키워준 부모와 가족, 친척들도 혈육이 아니라 오로지 자기의 리익실현을 위한 대상으로 대하는 랭혈동물이 되고만다.
일본을 비롯한 대다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부모와 자식간에 몇푼의 돈을 위해 칼부림도 서슴지 않는 악행들이 매일같이 발생하고있다.지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행복》해보이는것이 불만스러워 흉기를 휘두르는 리해할수도 없고 상상할수도 없는 범죄들이 례상사로 감행되고있다.
그 참혹한 현실을 두고 자본주의나라 언론들도 《각종 범죄의 발생건수는 세계를 놀래울 정도이다.》, 《사람들의 생명안전이 심히 우려된다.》라고 하면서 불안을 숨기지 못하고있다.
서방나라당국자들이 범죄를 근절하겠다고 요란하게 광고하고있지만 개인의 리익을 위해 다른 사람의 리익과 운명을 짓밟는 약육강식의 생존방식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그것은 빈말공부에 불과하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요란하게 떠들면서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을 미화분식하려고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지만 약육강식과 패륜패덕의 구렁텅이에서 허덕이는 비인간적사회의 진면모를 절대로 가리우지 못한다.(전문 보기)
재무장화책동에 대응한 수출통제조치
얼마전 중국상무부가 일본의 재무장화에 깊숙이 관여하고있는 미쯔비시중공업과 가와사끼중공업 산하회사들을 비롯한 20개의 일본군수기업 및 기관들을 수출통제대상목록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다.동시에 이중용도물품의 최종사용자 및 최종용도를 확인할수 없는 실체들을 주목대상목록에 올리였다.
중국은 이미 1월에 이중용도물품의 대일수출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결정을 발표하였다.이번 조치는 기존의 결정을 세밀화한것이다.
일본의 군사력확장책동이 더욱 무분별해지고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합세하고있는것을 겨냥한것이다.
2012회계년도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군사비는 계속 늘어나고있다.특히 현 정권이 들어선 이후 군사비증액이 절대적우선순위로 되고 군수산업부문에 대한 지원이 더욱 강화되고있다.새로운 형태의 군수산업복합체가 빠른 속도로 형성되고있다.
이번에 수출통제대상목록에 오른 20개의 일본군수기업 및 기관들은 해상, 륙상, 공중무력현대화 나아가서 우주군사화에 깊숙이 관여하고있다.특히 미쯔비시중공업 등 여러 기업은 동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위협이 되는 공격무기들을 생산하고있다.
최근년간 일본은 직승기항공모함을 스텔스전투기 《F-35B》를 탑재한 준항공모함으로 개조하고 미싸일과 잠수함의 개발 및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본수상은 얼마전 중의원에서 한 연설에서 《방위능력을 능동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산업계에 군수품구매수요를 명백히 전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일본우익세력이 핵보유야망을 점점 더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도 내외의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정계인물들이 저마끔 나서서 핵보유를 떠들고있다.정부는 《비핵3원칙》을 뜯어고치려 하고있다.
핵연료순환체계를 구축한 일본은 현재 민간핵에네르기공업의 실지수요를 훨씬 초과하는 플루토니움을 축적하고있다.2024년말까지 축적분리한 플루토니움의 총량은 무려 40여t에 달한다.또한 여러 시설에서 무기급플루토니움을 생산할수 있다.
현재 우익세력이 일구는 광풍으로 하여 일본이 《핵문턱》을 넘어선다면 《판도라의 함》이 열려지게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있다.
중국의 이번 조치는 재침야망에 들뜬 일본에 경종을 울리고 위험한 사태발전을 저지시키기 위한것이라고 할수 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이 안보정책을 대폭 조정하고 일본관리들이 《핵보유》를 공개적으로 떠들면서 《비핵3원칙》을 개정하려 하고 무기수출제한조치를 취소한것은 일본우익세력이 전후 국제질서와 국내법의 제약을 타파하고 재군사화를 추구하려는 야심을 다시금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높은 경계심을 가져야 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과 전후 국제질서를 손잡고 수호하고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단호히 저지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중국의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자국의 조치는 첫째로 일본의 군사력확장에 참여하는 실체에 대하여 절대로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것이다, 둘째로 군수공업의 핵심사슬과 위험한 실체에 초점을 맞추었다, 셋째로 규칙에 부합되는것으로서 일본에 군사적모험을 중지하지 않으면 보다 엄격한 구속에 직면하게 된다는것을 경고한것이다고 평하였다.
중국의 언론들도 력사의 교훈은 군국주의에 대한 순응이 평화에 대한 배반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단호한 행동으로 일본우익세력의 광란을 막아내야 한다, 중국이 법에 따라 통제조치를 실행하는것은 이중용도물품들이 일본의 군비확장사슬에 류입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이다고 주장하고있다.
외신들은 중국의 대일무역제한조치실행으로 중일관계가 새로운 긴장고조국면을 맞고있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제적자립을 지향해나가는 발전도상나라들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발전도상나라들의 노력이 강화되고있다.
헐값으로 자원을 수출하던 관습을 바로잡으려 하고있다.
얼마전 짐바브웨대통령은 자국이 더이상 원료수출에만 매여달릴수 없다고 하면서 원료가공을 포함하여 공업을 다각적으로 확대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국내상품의 질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가공제품의 수출을 늘임으로써 나라의 경제장성을 촉진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말라위는 이미 지난해 광물자원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다.광물자원을 그대로 수출하는것을 막고 철저히 가공하여 그 가치를 높임으로써 수익을 늘이고 국가경제발전에 효과적으로 리용하자는것이다.이를 위반하는 개인이나 기업체는 법적처벌을 받게 된다고 한다.
자립적인 경제토대를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가속화되고있다.
케니아정부는 제조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이 계획은 제조업부문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동하여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국가경제발전을 주도하도록 할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국내총생산에서 제조업부문이 차지하는 몫이 7.3%에 불과한 현실을 고려한것이라고 한다.
한편 르완다대통령은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자체의 힘으로 국가발전을 가속화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는 자기 나라가 지금까지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지만 그것으로는 불충분하다고 하면서 목표실현을 위해 이전보다 더 분투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국가의 발전전략에서 기본은 자체의 힘에 의거하는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는 전체 국민들에게 나라의 미래를 위한 사업에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일것을 호소하였다.
1월 인도네시아의 동부깔리만딴주에 이 나라에서 가장 큰 원유정제시설이 일떠섰다.하루정제능력은 36만bbl이다.이 정제시설이 완공됨으로써 인도네시아는 수입연료에 대한 의존을 줄일수 있게 되였다.
인도네시아대통령은 지열, 수력, 태양열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에네르기를 자급자족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수입에네르기에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자립적으로 살기를 원하며 그렇게 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기간에 나라의 경제를 년간 6% 장성시킬 목표를 제시하였다.2021년-2025년 이 나라의 년평균경제장성률은 4.24%로서 계획했던 지표를 릉가하였다.제품의 질을 국내와 해외의 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목표를 내세우고 산업공장들에 자금을 지원하는 등 여러 조치를 취한 결과이다.
라오스는 축산업발전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2032년까지의 축산업발전계획에 따라 국경연선의 6개 지역에서 축산업을 발전시키고있다.
발전도상나라들은 쌍무 및 다무적협조로 공동의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최근년간 동아프리카공동체 성원국들이 대외무역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자료에 의하면 2025년 2.4분기에 공동체성원국들의 대외무역액은 2024년의 같은 분기에 비해 28.4% 증가하였다.공동체성원국들사이의 무역액은 24.5% 늘어났다.
지난해 케니아와 우간다는 무역, 에네르기, 하부구조 등 분야에서 쌍무협조를 확대하기로 하였다.르완다와 탄자니아도 농업과 무역분야에서 협력할데 관한 각서들을 채택하였다.
올해에는 탄자니아와 우간다가 쌍무관계와 지역적협조를 강화하는 문제를 합의하였다.그에 따라 빅토리아호와 탄자니아의 항구들을 리용하는 운수하부구조가 발달되게 되면 두 나라사이의 무역이 크게 활성화되게 된다.
잠비아와 가나도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포괄적인 경제동반자관계로 발전시키고 무역, 투자 등 분야에서의 협조를 심화시키기로 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은 외세의존에서 벗어나 서로 협력하면서 자체의 힘으로 경제장성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