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7th, 2026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미래이고 희망인 학생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인 조선소년단이 영광넘친 계승과 장성의 여든번째 년륜을 청사에 자랑스럽게 아로새기고있다.
건국의 초행길에서 주체적소년혁명조직으로 태여난 때로부터 지난 80년간 조선소년단은 백두의 전구에서 뿌리내린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혁명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의 대오로 줄기차게 강화발전하여왔다.
어머니 우리당,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며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새세대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에서 우리 국가,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는 온 나라 인민은 뜻깊은 6월명절을 맞이하는 전국의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당과 정부, 인민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가 6월 6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기념대회에 참석하시였다.
원수님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오매에도 그리며 뵙고싶던 아버지를 모시고 소년단창립명절을 뜻깊게 기념하게 된 최상의 영광과 긍지를 안고 학생소년들이 터치는 격정의 환호와 축포성이 장내를 진감하며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혁명의 전도, 국가의 장래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학생소년들이 가장 존엄높은 나라,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려가게 하시려 끝없는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 소년단대표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올리고 소년단넥타이를 매여드리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의 축복속에 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하는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주창일동지, 김승두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을 비롯한 소년단대표들,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들, 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 분단지도원, 청년동맹일군들이 기념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이 영광의 국기를 게양하였다.
숭엄한 경의속에 게양되는 성스러운 우리의 국기는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을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내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대를 이어 더 높이 떨쳐갈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아버지원수님께 소년단대표들이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다함없는 축원과 계승의 맹세가 담긴 충성의 편지를 정중히 올리였다.
기념대회 보고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소년단원들이 자기 조직의 창립절을 기쁨과 행복의 단상에서 경사롭게 맞이하게 된것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으로 부강번영의 리상사회를 앞당겨오는 어머니 우리당의 품속에서만 받아안을수 있는 영광이라고 하면서 창립과 발전의 모든 년대들을 애국충성으로 수놓아온 조선소년단의 긍지높은 80년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며 부럼없이 배우고 훌륭하게 성장하며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소년단원들은 애국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로 자라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과 교육자들, 학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우리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키워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보고자는 이 땅의 모든것이 몰라보게 변모되는 조국번영의 새시대는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보다 광명한 미래에 얹어주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후비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에 즈음하여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자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동무들!
오늘은 6.6절, 동무들의 명절입니다.
우리 인민의 귀한 아들딸들이고 이 나라 조선의 미래의 주인공들인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지금 온 나라가 창립 여든돐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습니다.
이처럼 청신하고 활기넘치는 동무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든든합니다.
소년단원동무들!
동무들을 보면서 어려운 고비들을 넘어서고 후대들이 더 행복하고 부럼없이 잘살기를 바라면서 더 많이 창조하고 더 힘껏 건설하는것이 이 나라가 부강번영해가는 로정이고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소년단원동무들!
동무들이 쌓아가는 지식의 높이만큼, 동무들이 건강하여 튼튼하게 자라는것만큼, 동무들의 가슴속에 서로 돕고 이끄는 마음이 커지는것만큼 우리 나라가 강해지고 온 나라 거리와 마을, 일터와 가정들에 웃음이 넘쳐나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동무들은 장차 이 나라를 꿋꿋이 떠메고나가야 합니다.
당부하건대 부디 모두 앓지들 말고 부모님들께 효도하고 학업에 열중하며 조직생활에서 모범이 되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 어느날보다도 정말로 기쁩니다.
바로 동무들에 의해서 우리 조국이 더 젊어지고 더 아름다와질것이라는것을 확신하게 되기때문입니다.
소년단원동무들!
모두다 조선의 아들딸들답게 씩씩하게 미래를 향하여 앞으로 나아갑시다!》
원수님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자애에 넘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소년단원들의 끓어오르는 감격이 《만세!》의 환호성으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러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소년단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세대로서 품어안아 키워주는 어머니 우리당의 고마움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을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 조국에 충성다하는 참된 아들딸이 될것을 엄숙히 선서하였다.
이어 새세대들의 결의행진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대렬을 선두로 조선소년단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소년단원들이 충성과 보답의 힘찬 보무를 내짚었다.
항일아동단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열렬한 애국심과 지덕체를 겸비한 부흥강국의 주인공이 될 열의드높이 혁명학원대렬과 각 도소년단원대렬 등이 씩씩하게 나아갔다.
후대들의 꿈과 희망, 끝없이 창창할 내 나라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는 아버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해갈 전체 소년단원들의 굳은 결의가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되여 6월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쳤다.
해마다 6.6절을 온 나라가 기쁨의 명절로 기념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소년단원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이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의 노래합창으로 울려퍼지는 속에 기념대회가 뜻깊게 마감되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주체위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갈 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들인 새세대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소년단원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였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기둥감으로 참되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긍지높은 모습과 기개를 뚜렷이 보여주고 충천한 자신심과 배가된 열정을 안고 국가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고무적힘을 더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기쁨으로, 자랑으로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축복이 6월의 조국강산에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만나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촬영장소에 나오시자 행복에 겨운 학생소년들의 격정이 《만세!》의 환호성으로 터져올랐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전국의 소년단조직을 대표하여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력사도 전통도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발전행로는 우리 당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온 긍지높은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고 하시면서 충성과 애국의 넋을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혁명적인 소년조직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제일 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새세대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과 아름답고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웃으며 이겨나가는 불굴의 힘과 용기를 백배하고있다고, 소년단기발을 높이 날리며 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성장해가는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과 도도한 발걸음소리는 전진 또 전진하는 조국의 억센 숨결이고 양양한 전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라고, 우리 당과 인민이 온갖 어려움을 인내하며 경이적인 변천과 진보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무거운 짐을 억척같이 떠메고 완강하게 결행해나가는것도 후대들에게 가장 강대하고 세상제일의 아름다운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소년단원들은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여 웅대한 포부와 리상, 굳센 마음과 슬기로 이 조선을 으뜸가게 떨쳐가는 쟁쟁한 혁명인재, 애국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강대한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만이 있기를 축원하시며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자애로운 아버지로 높이 모시고 새세대들이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상반년도 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6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2026년 상반년도 중요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와 미싸일총국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가 상반년도 중요무기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고 하반년도 생산준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각이한 탄도미싸일과 순항미싸일생산능력확대를 위한 미싸일총국의 전망계획보고를 청취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심의에 제기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력의 작전집단편성과 전투편제가 수정되는데 맞게 그 수요가 대폭 늘어나게 되는 미싸일정량을 충족시킬수 있도록 현존생산능력을 5개년계획기간내에 년차별로 장성시켜 2.5배로 확대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중핵적인 과업으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품질관리규정과 질서를 엄격히 세우고 제품검수공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여 제품의 질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기업소의 생산 및 관리에서 나서는 일련의 지시를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아직까지도 미국의 일부 관리들은 현실도피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꿈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있다.
5일 미국무성 대변인은 자국언론의 론평요청에 답변하면서 지난달 중미수뇌회담에서 쌍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재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상투적인 거짓정보류포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지난달에도 미국통상대표라는자가 중미수뇌회담에서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하여 재확인하였다는 말을 흘린바 있지만 그것은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정보일뿐이며 《비핵화》라는 고어에 대한 집착이 매우 특이하게 강한 미국관리들의 희망일수는 있어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의 유무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있다.
또한 우리는 그 누구와도 우리의 핵심주권과 안전에 대하여, 가장 신성히 지켜져야 할 국가헌법에 대한 불손한 위헌행위에 대하여 론의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를 후론하려는 미국의 주장은 아무러한 법적구속력도 가지지 못하며 그 누구도 미국의 일방적인 수사성발언에 구속되지 않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였으며 현재와 미래에도 가장 포악하려는 흉심을 숨김없는 언동으로 표현하고있는 세력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방위정책에 대한 시비와 특히는 《비핵화》에 대한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
우리는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핵동맹의 위험천만한 진화과정을 목견하고있다.
핵을 공유하는 침략적군사쁠럭의 외연과 내역의 확대강화와 핵사용을 전제로 한 각종 군사연습실시, 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적인 배치 등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전근간을 흔드는 일체의 행위들은 우리의 굳건한 핵방패구축의 당위성과 합법칙성을 명백히 설명해주고있다.
오늘의 새로운 소식을 놓고도 우리는 할 말이 있다.
미국무성은 한국에 대한 합동정밀직격탄 및 관련장비수출승인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적수들은 바로 이런 놀음을 부지런히 하고있다.
바로 이것이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무력증강책동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력강화에 우리가 전념하고있는 리유이며 또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 리유이기도 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힘의 균형이 깨여지는 상황을 절대로 방치하지 않을것이다.
국가수반이 천명한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의 끊임없는 강화로선은 무조건 실행되여야 할 불가역적인 최종결론이다.
이는 우리가 국방과 주권에 대해 결코 타협하지 않을것이라는 분명한 신호를 세계에 보내고있다.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누가 인정하든 말든 엄연한 현실이다.
외부세력의 희망이나 수사적표현에 따라 현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의 주권이 행사되는 공간의 변두리에 군함과 군용기를 타고 빈번히 나타나 힘자랑질을 하기 좋아하고 남의 문전에 수많은 무기고를 늘이고있는 불량배들에 의하여 산생되고 지속적으로 감수하고있는 안전위협에 대처하여 자기스스로를 방어할 충분한 능력과 권리를 보유하고있다.
국가의 최고법, 헌법에 의해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은 국가주권과 국가방위의 핵심력량이며 이는 우리 국가의 핵심리익수호가 외부의 그 어떤 영향에도 의존하지 않을것임을 담보하고있다.
핵은 힘을 숭상하는자들과의 론쟁에서 가장 위력한 론리이다.
우리는 자기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그 어떤 위협이나 타협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2026년 6월 6일
평양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6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6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いまだに、米国の一部の官吏らは現実逃避的で時代錯誤の夢から抜け出せずにいる。
5日、米国務省の報道官は、自国メディアのコメント要請に答弁しながら、先月の中米首脳会談で双方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非核化」という共通の目標を再確認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は、米国の常套的な偽り情報流布劇にすぎない。
すでに先月も、米通商代表なる者が中米首脳会談でいわゆる「非核化」について再確認したという言葉を流したことがあるが、それは完全な捏造(ねつぞう)であり、荒唐無稽(こうとうむけい)な偽り情報であるだけで、「非核化」という古語に対する執着が極めて特異に強い米国官吏らの希望であるかも知れないが、全く事実ではない。
われわれは、そのような事実の有無について最も正確な情報を持っている。
またわれわれは、誰ともわれわれの核心主権と安全について、最も神聖に守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国家憲法に対する不遜な違憲行為について論議しないということを明白に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を論じようとする米国の主張は、いかなる法的拘束力も持てず、誰も米国の一方的な修辞性発言に拘束されない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最も敵対的であったし、現在と未来にも最も暴悪であろうとする腹黒い下心を隠さない言動で表している勢力は、われわれの正当な自衛的防衛政策に対する是非と、特には「非核化」に対する妄想を取り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
われわれは今、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核同盟の危険極まりない進化過程を目撃している。
核を共有する侵略的軍事ブロックの内外の拡大・強化と核使用を前提とする各種の軍事演習の実施、核戦略資産の常時的な配置など、わが国家と地域の安全根幹を揺すぶる一切の行為は、われわれの強固な核の盾構築の当為性と合法則性を明白に説明している。
今日の新しいニュースに対しても、われわれは言うべきことがある。
米国務省は、韓国に対する合同精密直撃弾および関連装備の輸出承認を決定したという。
敵はまさに、このような劇を絶えず演じている。
まさにこれが、敵対国の絶え間ない武力増強策動に対処して国家の安全を保障するための自衛力強化にわれわれが専念する理由であり、また今後もそ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でも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自国の主権安全を守り、地域の安定と平和を保障するために力のバランスが崩れる状況を絶対に放置しないであろう。
国家元首が宣明した自衛的核戦争抑止力の絶え間ない強化路線は、無条件実行されるべき不可逆的な最終結論である。
これは、われわれが国防と主権に対して決して妥協しないという明白なシグナルを世界に送っている。
われわれの核保有国地位は絶対不退の限界線であり、誰かが認めようと認めまいと厳然たる現実である。
外部勢力の希望や修辞的表現によって、現実は決して変わら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他国の主権が行使される空間の周辺で軍艦や軍用機に乗って頻繁に現れて力自慢をよくし、他人の門前に数多くの兵器庫を増やしているならず者によって生じ、持続的に感受している安全脅威に対処して、自分自身を防御する十分な能力と権利を保有している。
国家の最高法、憲法によって固着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戦力は、国家主権と国家防衛の核心勢力であり、これはわが国家の核心利益の守護が外部のいかなる影響にも依存しないことを裏付けている。
核は、力を崇める者との論争で最も威力ある論理である。
われわれは、自らの主権と安全に対するいかなる威嚇や妥協も絶対に許さ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미한사이의 무기거래책동과 관련하여 립장을 발표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은 미국이 한국에 대한 합동정밀직격탄 및 관련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한국의 요청에 따라 1억 600만US$규모의 합동정밀직격탄꼬리날개 《KMU-557》 708개와 유도장치《KMU-572》 58개의 판매를 승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이번 무기판매승인은 이른바 대조선억제의 1차적책임을 맡기 위한 한국의 재래식무력을 강화한다는 《국방전략》에 따른것으로서 주한미군의 군사적역할변화와 그로 인해 초래되는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예고하고있다.
미국으로부터 아시아지역 동맹국들에로 본격적으로 이전되고있는 군사장비들이 지상과 해상,수중과 공중의 전방위적령역을 포괄하면서 엄연한 공격성을 띠고있는 사실이 이를 실증하고있다.
지난 몇개월만 놓고보더라도 미국은 한국에 대한 《GBU-39》장거리유도폭탄,《MH-60R》신형해상작전직승기와 《AH-64E 아파치》공격용직승기용부분품판매를 련이어 승인하였으며 한국의 핵잠수함도입시도에 적극적인 협력자세를 보이고있다.
또한 대만에는 《HIMARS》신속기동방사포체계,《재블린》반땅크미싸일,곡사포,자폭무인기 등 야전전투장비와 부속품들을 판매할것을 허가하였으며 일본에도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장거리공격용무기들을 계통적으로 넘겨주려 하고있다.
불의적이며 선제적인 타격을 노린 전략전술적기도실현에 각일각 지향되고있는 미국의 무책임한 무기판매와 그를 통한 동맹국들의 광란적인 군비증강은 철두철미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정세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기본인자이다.
미국의 무분별한 해외무기판매행위가 지역 및 국제적범위에서 예측불가능성을 더해주고 불피코 힘의 람용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현재의 지정학적사변들이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방위적한계를 훨씬 초월한 적수국들의 군비증강책동에 대응하여 대칭 및 비대칭분야의 군사기술적조치를 백방으로 강구하는것은 공화국 국방성 무장장비부문의 우선순위적과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위적억제력의 가속적인 갱신진화로써 지역에서의 힘의 불균형조성시도를 철저히 불허할것이며 적대세력들의 무책임한 무기거래와 군비증강이 비효률적이며 무의미한 행위로 된다는것을 지속적으로 인식시킬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米韓の兵器取引策動に関連して立場を発表
【平壌6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装備総局の副総局長は、米国が韓国に対する合同精密直撃弾および関連装備の販売を承認したことを受けて7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最近、米国は韓国の要請に応じて1億600万ドル規模の合同精密直撃弾尾翼「KMU557」708発と誘導装置「KMU572」58個の販売を承認したと発表した。
韓国に対する米国の今回の兵器販売承認は、いわゆる対朝鮮抑止の第一次的責任を受け持つ韓国の在来式武力を強化するという「国防戦略」によるもので、在韓米軍の軍事的役割の変化とそれによって招かれる地域の軍事的緊張を予告している。
米国からアジア地域同盟国に本格的に移転している軍事装備が地上と海上、水中と空中の全方位的領域を包括し、厳然たる攻撃性を帯びている事実が、これを実証している。
この数か月間だけでも、米国は韓国に対する「GBU39」長射程誘導爆弾、「MH60R」新型海上作戦ヘリと「AH64Eアパッチ」攻撃ヘリ用の部分品の販売を次々と承認し、韓国の原子力潜水艦導入企図に積極的な協力姿勢を見せている。
また、台湾には「HIMARS」高機動ロケット砲システム、「ジャベリン」対戦車ミサイル、曲射砲、自爆無人機など、野戦戦闘装備と部品を販売することを許可し、日本にも「トマホーク」巡航ミサイルをはじめとする長距離攻撃用兵器を系統的に渡そうとしている。
不意的かつ先制的な打撃を狙った戦略的・戦術的企図の実現に刻一刻志向されている米国の無責任な兵器販売とそれを通じた同盟国のヒステリックな軍備増強は徹頭徹尾、朝鮮半島とそれ以上の地域情勢に不安定を生じさせ、軍事的緊張を高調させる基本因子である。
米国の無分別な海外兵器販売行為が地域および国際的範囲で予測不可能を増し、必ず力の乱用につながるという事実は、現在の地政学的出来事がありのまま示している。
防衛的限界をはるかに超えた敵国の軍備増強策動に対応して、対称および非対称分野の軍事技術的措置を全面的に講じることは、共和国国防省武力装備部門の優先的課題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自衛的抑止力の加速的な更新・進化をもって地域における力の不均衡をもたらす企図をあくまでも許さないであろうし、敵対勢力の無責任な兵器取引と軍備増強が非効率的で無意味な行為であることを持続的に認識させるであろう。(記事全文)
사회주의를 위한 길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하는 조중친선
조중 두 나라는 사회주의를 리상으로 삼고 공동의 원쑤들을 물리치는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해방과 건국, 발전의 행로를 함께 걸어왔다.
장구한 투쟁행로에서 언제나 생사고락을 함께 하여온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붉은 피와 헌신의 자욱은 우리 국가의 수려한 산야와 광활한 중국의 대지에 뜨겁게 스며있다.
두 나라사이의 혁명적단결과 우의의 시원은 지난 세기 전반기 첫 세대 혁명가들에 의해 마련되였다.조선혁명가들은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 맞서 사생결단의 혈로를 헤쳐나가야 하는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중국인민의 혁명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었다.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중국의 전우들과 준엄한 사선의 고비들을 함께 헤치면서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안기고 조중항일련합전선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정의로운 위업과 그 승리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두 나라 렬사들의 희생적인 투쟁에 의하여 그 어떤 광풍에도 드놀지 않을 단결의 뿌리가 마련되였고 세대가 바뀌여도 흔들림없는 우의의 굳건한 토대가 쌓여졌다.
나라가 해방된 후에도 조선의 혁명가들은 항일전의 나날에 맺어진 국제주의적의리와 우정을 귀중히 간직하고 항장원화의 기치높이 중국의 국내혁명전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수많은 조선의 아들딸들이 발휘한 무비의 영웅성과 새 조국건설의 어려운 속에서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중국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보내준 각방의 지원은 새 중국의 창건에 커다란 기여로 되였다.
우리 조국의 아름다운 산과 들에도 중국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이 바친 고귀한 피자욱이 깊이 스며있다.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을 때 중국의 혁명가들은 건국초기의 많은 곤난을 무릅쓰고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자기의 우수한 아들딸들을 조선전선에 주저없이 떠밀어보냈다.
황계광, 라성교를 비롯하여 수많은 유명무명의 지원군용사들이 조선전쟁에서 고귀한 청춘을 바치였다.장진호반과 청천강반, 391고지 등 이 나라의 산과 강마다에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이 흘린 피가 력력히 스며있고 그것은 조중인민을 하나의 운명으로 더욱 억세게 이어주었다.
반제계급투쟁의 전선에서 굳건히 맺어진 조중 두 나라사이의 혈연적뉴대와 친선관계의 전통은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길에서 끊임없이 강화되였다.
두 당,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는 외교관례나 격식을 초월하여 서로 자주 래왕하고 우애의 정을 두터이 하면서 조중친선관계의 공고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이 과정에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경제 및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 등이 체결되여 조중친선을 영구불멸하게 하는 튼튼한 법적담보가 마련되였으며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위업수행에서 동지적관계는 보다 친밀해졌다.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관계가 부단히 확대발전되고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히 진행됨으로써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였다.
오늘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은 긴밀히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적대세력들은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이 부단히 높은 단계에서 추진되고 국력이 강화되자 각종 《위협》설을 조장, 류포시키면서 정치와 외교, 경제와 군사의 각 방면에서 제재와 압박을 가하며 안전리익에 엄중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다.
인류의 전 력사에 정의와 부정의는 언제나 공존하였지만 오늘처럼 폭제의 세력이 다른 나라들의 주권과 자주적인 활동을 파렴치하게 걸고들며 횡포무도한 압박을 가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그럴수록 조중 두 나라는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승리를 마련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4기 제4차회의에서는 심각하고 복잡한 정세변화속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밑에 지난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였다.회의에서 제15차 5개년계획기간의 주요목표와 2026년도 경제 및 사회발전의 총적요구와 방향을 비롯하여 절박한 현안문제들에 관한 방향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된것은 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해나가려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의 드팀없는 지향의 발현으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에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떨쳐나섰다.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 추호의 동요없이 전진해나가고있는 두 나라의 억센 기상은 공동의 위업실현에로 지향된 조중친선의 귀중함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피어린 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맺어지고 굳건해진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과 념원이다.
혁명선렬들이 소중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 마련하고 물려준 조중친선은 두 나라 당과 정부, 인민의 공동의 소중한 재부이고 번영과 발전의 초석이다.
력사의 흐름속에서도 우의의 전통은 굳건히 이어지고있으며 전통이 훌륭하기에 두 나라가 펼쳐가는 미래는 더욱 휘황찬란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