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자
뜻깊은 2012년을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고조되고있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고있으며 온 나라에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우리는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늦추지 말고 1970년대처럼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합니다.》
올해는 우리 당과 혁명,강성국가건설사에 특기할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올해에 우리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인 대경사로 성대히 맞이하였으며 조선소년단창립절과 전승절,청년절경축행사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격동적인 사변들로 충만된 뜻깊은 2012년의 진군길에서 또 하나의 력사적인 조치가 취해져 만사람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발포되였다.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조국관,후대관,미래관의 결정체이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이다.법령이 발포됨으로써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뿐아니라 교육강국,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위용이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넘쳐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우리 조국을 세계에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뿌리가 든든하여야 충실한 열매가 달리는것처럼 중등일반교육을 강화하여야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낼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군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으며 인민생활도 하루빨리 향상시킬수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똑바로 알고 그것을 옳게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군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창성련석회의의 기본정신은 모든 군이 자체의 힘으로 자체의 실정에 맞게 군살림살이를 잘하여 인민들이 모두 잘살게 하자는것이다.
창성련석회의는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발전시켜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인 회의였다.창성련석회의정신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세기를 이어 빛나는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업적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김 일 성조선의 100년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전설적위인의 빛나는 한생이며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갈 고귀한 업적을 쌓은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의 한생,혁명을 위한 투쟁의 한생,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한생이였습니다.》
김정숙동지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으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걸출한 녀성혁명가,항일의 녀성영웅,조선의 어머니이시다.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에서 수령을 받들어모시는 자세와 립장을 배우고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정신을 배우며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세계를 배우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정으로 흐르는 세월
1
멀리 전선에서 돌아오신 그이이시였다.
서남전선의 최남단의 장재도와 무도에 이어 철령을 넘어 동부전선에로 멸적의 불벼락을 치셨던 우리 원수님께서 이날은 소문도 없이 새집들이한 창전거리 살림집의 현관으로 조용히 들어서시였다.
처음 들리신 집은 남편과 안해는 물론 두 딸까지도 교육자인 쉽지 않은 가정이였다.두번째로 들리신 집은 로동자부부의 가정이였고 세번째로 찾으신 집은 안해가 방직공영웅인 신혼부부가정이였다.제일먼저 찾아보고싶고 누구보다 품어주고 꼭 축복해주고싶으셨던 가정들이였다.
마음속에 새겨두고 기다린것이여서 참으로 기쁘고 즐거우시였다.이 순간만은 만시름을 다 잊으시고 시종 부드러운 웃음을 지으시며 다정하게 말씀하시는 그이와 늘 함께 사는 한집안식구처럼 한치의 간격도 없이 그이앞에 둘러앉아 행복에 울고웃는 세 가정의 모습을 온 나라가 보고 온 세상이 다 보았다.
사선을 헤치신 바다길과 령길이 락원의 거리로 이어지고 그이는 전선에서 인민의 요람으로 오시였다.
-우린 다 수자와 공식만 푸는 수학계통의 교육자들이다나니 이런 꿈같은 감격을 표현할 말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소탈하시고 친절하시며 극진하신지 지금도 온종일 그이생각뿐이고 자꾸 눈물이 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번영을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자
지금 검덕지구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또다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 나라의 대부분지역을 휩쓴 태풍 15호에 의해 검덕지구가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수천세대의 살림집이 완전히 허물어지고 도로와 철길,공공건물이 혹심하게 파괴되였으며 많은 갱들이 침수되였다.
검덕지구 큰물피해복구에 전당적,전국가적인 힘이 집중되고있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명령을 받들고 인민군부대들이 피해현장에 신속히 전개되고 해당 지역 인민들이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온 검덕지구가 우리 군민대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과시하는 격전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군민대단결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의 크나큰 힘이며 제일재부이다.
우리는 력사적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군민의 단결된 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왔다.(전문 보기)
사 설 : 애국의 한마음으로 내 나라,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밑에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이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전승절과 청년절경축행사를 비롯한 민족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들로 온 나라가 흥성이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끊임없이 고조되고있는 속에서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맞이하고있다.
9월 9일은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인 날이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조선은 자주독립국가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생활과 운명,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주권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공화국의 존엄과 승리,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대원수님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세계에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고무해주신다는것을 명심하고 더욱 분발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 론 : 조국이 개척자들을 부른다 – 새 세기 산업혁명의 앞장에 선 애국자들의 위훈을 전하며 –
조국은 개척의 꿈과 포부를 존중한다.
조선의것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우리의 재부를 늘여나가는 실천투쟁으로 애국심을 말하고 김 일 성민족의 만대번영의 기틀을 세우는 창조와 변혁의 포성으로 사회주의진군가를 울려가는 애국의 삶을 조국은 영원히 잊지 않는다.
* *
우리는 지금 대동강타일공장의 구내를 걷는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그이의 말씀이 뜨겁게 울려온다.
공장을 돌아보니 이곳 일군들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긍지감과 일욕심,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밀고나가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이것이 바로 애국심이다.…
열기가 확확 풍기는 공장을 오래도록 돌아보시며 자신께서는 더워서 땀을 흘리는것이 아니라고,이 동무들의 애국심이 자신의 마음을 후덥게 해준다고 얼마나 가슴뜨겁게 말씀하시였던가.(전문 보기)
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자
가을걷이전투가 시작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올해에 기어이 만풍년을 안아오기 위하여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온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걷이전투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현시기 농업전선은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경제전선의 하나이다.
쌀이자 곧 사회주의이고 국력이다.강성국가건설의 돌파구는 식량문제를 해결하는데서부터 열어야 한다.
봄내여름내 애써 농사를 지어도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때에 하지 않으면 숱한 낟알을 잃어버리게 된다.올해 알곡생산의 성과여부는 한해농사를 결속하는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를 어떻게 하는가에 크게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야 할 때이다.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리자는 태천군 농업근로자들의 호소에 호응하여 지금 온 나라의 농업근로자들이 불타는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공화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길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전당,전군,전민이 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4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7(2008)년 9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빛나는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국가의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불패의 위력,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불패의 대강국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와 선군장정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올라 그 권위와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두다 열렬한 김 정 일애국주의자가 되자
지금 온 나라는 드높은 애국적열정에 차넘치고있다.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가 천만군민의 심장을 불같이 달구어주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에 힘찬 박차를 가해주고있다.
벅찬 현실은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와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해주고있다.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의 목적은 말그대로 전체 군대와 인민을 김 정 일애국주의자로 키우는데 있다.현시기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와 성과는 사람들을 어떻게 열렬한 김 정 일애국주의자로 실속있게 키우는가 하는데서 표현된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의 앞길에 끝없이 찬란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김 정 일애국주의를 생활적으로,감정정서적으로,원리적으로 깊이 심어주어 그들을 참다운 애국자로 키워야 할 때이다.
김 정 일애국주의자는 가장 고상하고 아름답고 가장 열렬한 애국자의 최고전형이다.사람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자로 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사상과 애국헌신의 모범을 따라배워 장군님처럼 조국을 무한히 사랑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 다 바쳐 싸우는 진정한 애국자로 된다는것을 의미한다.이것은 우리 시대의 애국자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춘 애국자를 키워내는 영예로운 사업으로 된다.(전문 보기)
론 설 : 500만 청년들은 우리 당의 가장 힘있는 부대이다
올해의 청년절은 조선청년운동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리정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날이였다.
오늘 세계에는 자기의 청년절을 제정하고 기념하는 나라가 적지 않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청년절경축행사가 당과 국가,전체 인민의 각별한 관심과 크나큰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되는 나라는 없다.이것은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는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화폭이다.
진취성이 강하고 창조적힘과 열정에 넘쳐있으며 원대한 포부와 희망을 가지고 과감히 전진하는 500만 열혈투사들의 대부대가 있다는것은 대단하다.정신도덕적으로나 문화기술적으로 정예화된 이 청년대군은 우리 당의 억센 기둥이며 필승불패의 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영웅적청년들,당에 끝없이 충실한 훌륭한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입니다.》
력사의 생눈길을 개척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이끄는 당에는 든든한 지지점이 있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 설 : 자기 조국의 힘을 키우는것은 최대의 애국
애국의 내용과 발현형태는 참으로 다양하고 풍부하다.
사람들은 후세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나라의 면모를 시대적추세에 맞게 일신시킨 위인들을 애국자로 찬양하여왔다.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특출한 재능으로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국기와 국호를 떨치는것도 애국심의 중요한 발현으로 된다.
조국에 보탬을 주고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이 애국이다.이 수많은 애국적소행가운데서 최대의 애국은 과연 어떤것인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정 일애국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면서 이에 대하여 명백하게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습니다.》
조국의 힘을 키운다는것은 그 어떤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정치사상적,군사경제적토대와 잠재력을 마련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드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가 되자
지금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전당,전군,전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이번 청년절경축행사는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곧바로,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을 찾아 서남전선과 전선동부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올해 청년절을 전례없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하시고 청년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어린 축하문을 보내주신것은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청년대군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투쟁의 기치로 된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멀리 전선에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기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청년들은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자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선군조선의 위용이 높이 떨쳐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우리는 청년절을 성대하게 맞이하고있다.
우리의 청년절은 대를 이어 청년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500만 청년들의 억센 기상을 힘있게 떨치는 중대한 계기이다.
우리 인민과 세계의 이목은 전례없는 규모에서 진행되는 청년절경축행사에 집중되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맞이하는 청년절에 각별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경축행사가 특색있게 진행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전승절에 이어 청년절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맞이하게 된 여기에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혁명의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어려있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천만대적도 단매에 짓부셔버릴 멸적의 기세에 넘쳐있다.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우리 청년들의 심장을 한없이 격동시키고있다.7.27의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고있는 청년들의 자랑찬 모습에서 세계는 무적필승의 백두산대국의 위력과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발걸음도 힘차게 젊은 힘 떨치자
전쟁로병들이 개선대오마냥 들어섰던 평양으로 오늘은 전국의 청년대표들이 들어섰다.
백두산과 오성산에서 추켜든 혁명의 홰불봉을 이어받으며 달려온 청년들이 발걸음도 우렁차게 조국의 눈빛앞에 나섰다.부강조국건설의 전선들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영예를 떨치던 청년들이 8월의 대정치축전장으로 달려왔다.
전승의 위대한 사변을 더듬으며 전세대들에 대한 긍지로 설레이던 이 땅이 오늘은 강성조선의 미래인 청춘들에 대한 자부로 들끓고있다.
조국의 희망이며 시대의 자랑인 조선의 청춘들!
우리 당이 혁명의 천만리를 내다보며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품들여 키운 오늘의 청년세대는 어떤 세대이며 조국앞에 무엇을 담보해주고있는가.(전문 보기)
사 설 : 선군의 길에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원쑤격멸의 기상과 무적필승의 용맹으로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가 마련된 력사적사변이였다.선군조선의 강대성과 휘황찬란한 미래는 이 력사의 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1950년대의 조국방위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당의 선군령도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청년전위들의 대정치축전이 시작되는 때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오늘은 더욱 의의깊은 경사의 날로 되고있다.
선군의 길은 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길이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백두산총대의 위력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선군승리의 년대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강성조선의 만년재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따라 선군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는 영웅적군민이다.
지금 우리의 천만군민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 *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선군혁명의 길에서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져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일심단결의 전민항쟁으로 백승을 떨치자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 최남단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내리신 이 명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원쑤격멸의 기상과 무적필승의 용맹으로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오늘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의 신호총성으로,원쑤들에게 멸망을 선고하는 력사의 조종으로 받아안았다.자기 령도자와 일심동체를 이루고 명령결사관철의 의지로 산악같이 일떠선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최후의 승리는 최고사령관과 일심단결을 이룬 우리의것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우리 조국땅에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기 위한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백두산대국의 제일보검이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와 하나의 동지의 세계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점령하지 못할 요새,타승하지 못할 적은 지구상에 없다.
오늘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해나서고있다.이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도발이며 인류의 평화와 정의에 대한 도전이다.그러나 적들은 공포와 절망으로 갈팡질팡하고있다.위대한 선군령장의 단호한 전투명령과 백두산혁명강군의 노도치는 철의 흐름,천만군민의 강위력한 혼연일체에 질겁한 원쑤들은 단말마적인 비명을 지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서남전선 최남단 섬방어대들에 대한 시찰과 섬멸적반타격명령은 미제와 그 추종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는 멸적의 철추이며 핵무기보다 강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강화하는 고무적기치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사랑과 의리,믿음과 충정으로 혈연적뉴대를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장재도방어대를 시찰하시면서 군인들의 삶은 당의 피줄과 이어져있다고 하시며 군인들이 보고싶어 최고사령관이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태여난지 6개월된 정항명어린이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장재도어린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친어버이가 되시고 전쟁로병들의 영원한 동지가 되신 우리의 김정은동지,천만군민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진두에서 나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애병애민의 세계에 온 세상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있다.걸음걸음 따르자 친애하는 김정일동지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이라고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불러온 이 노래는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꿋꿋이 받들어나가는 혼연일체의 노래,영원한 승리의 노래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불타는 애국의 신념과 전투적우의로 굳게 결합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섬방어대군인들의 하루하루는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있는 애국의 하루하루라고 말씀하시면서 외진 섬에서 누가 보건말건 조국이 맡겨준 초소를 지켜가는 군인들은 모두가 혁명가,애국자들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우리 군민은 애국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고 애국의 실천으로 전투적우의를 맺고있다.최고사령관과 천만군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단벌솜옷에 깃든 애국헌신의 로고를 뜨겁게 새기며 김정일애국주의로 사회주의조국수호,부강조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적들에게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령도자와 한전호에 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최후승리에로 이끄는 열렬한 애국의 호소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1950년대의 조국방위정신으로 일심동체를 이루고있다.
승리의 7.27은 우리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백승의 경험이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지난 7월의 전승절경축행사는 전쟁로병들이 높이 발휘하였던 집단주의,대중적영웅주의가 선군조선의 필승의 정신으로 꿋꿋이 살아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지금 미제침략자들은 1950년대의 쓰디쓴 참패를 망각하고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지만 적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에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명령만 내리면 언제든지 포탄을 날릴수 있게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갖추고있다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는 적들이 불질을 해대면 호되게 답새기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1950년대의 투쟁정신으로 숨결과 맥박을 같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쟁로병들처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며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것밖에 다른것은 모른다.전승의 7.27세대뒤에는 최후승리의 선군세대가 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장재도의 거세찬 파도
쏴- 처절썩-
심장의 벽을 쾅쾅 두드리며 파도소리가 들려온다.
조선사람으로 태여나 내 나라의 지도를 손으로 짚어보며 애국의 피를 덥히여온 인민들이여,
조국의 방선에 마음을 이어놓고 전호와 함께 산다고 하지만 병사들이 서있는 초소에 장재도,무도라는 이름이 있다는것을 알고있은 사람이 몇몇이였던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동지들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전우가 될것이며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책임을 다할것입니다.》
온 나라 인민이 놀랐다.
이름만 불러도 증오심이 끓어넘치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의 열점지역에 위치하고있는 장재도와 무도를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찾으신것이다.
주체101(2012)년 8월 18일 토요일 23913호라고 되여있는 《로동신문》을 펼치는 순간 눈앞에 안겨오는 력사의 화폭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