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 론 : 어머니들의 생각
이해의 6월은 류달리 아름답다.
철령의 굽이마다 철쭉꽃이 만발하고 오성산골짜기마다 새들이 지저귄다.지혜산의 옹달샘은 류달리 청신하고 대덕산고지의 숲이 설레이는 소리가 귀전을 두드린다.
6월은 이렇게 몇번이나 흘렀던가.
꽃을 안고 흘렀던가,숲을 안고 흘렀던가.
온 나라 인민이 6월의 소중함을 깊이깊이 깨달았다.
소년단원들의 명랑한 웃음으로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성대하게 경축한 온 나라의 기쁨속에 6월의 뜻이 더욱더 깊어졌다.
붉은넥타이들의 물결로 미래의 전경도를 펼쳐놓은 조선의 6월이였다.김 정 은장군님 품에 안긴 조선소년단원들의 목소리와 발구름소리가 온 세계를 들었다놓은 6월이였다.그 여운은 갈수록 크게 메아리되고있다.
조선의 6월은 누구의 계절인가.
6.1절이 있어 아이들의 계절인가,6.6절이 있어 소년단원들의 계절인가.
물어보자.
아들딸들의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찬 6월의 이 땅에서 누가 제일 큰 충격을 받았으며 누가 제일로 기뻐했는가.(전문 보기)
사 설 : 끝없이 번영하라 인민의 나라여
◇ 수도 평양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창전거리의 살림집들이 자기의 주인들을 맞이하고있다.
철거세대주민들과 살림집건설자들이 돈 한푼 안들이고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살게 된다.모두가 평범한 근로자들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열생산1직장 로동자 한창일동무는 《정말 꿈만 같다.불과 1년사이에 이런 희한한 거리가 일떠서고 멋진 집에서 로동자인 제가 살게 될줄은…》하고 더 말을 잇지 못하였다.
해당 부문 일군의 말에 의하면 평양시를 비롯하여 온 나라 도처에서 살림집건설이 계속 본격적으로 벌어지게 된다고 한다.창전거리주민들의 오늘의 경사이자 래일에 전체 인민이 맞이할 경사이고 영광이다.하기에 창전거리의 새집들이소식을 놓고 평양이 들끓고 온 나라가 기뻐하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론 설 :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축하연설을 우리 혁명의 전략적대강으로 심장깊이 새기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승리의 진로를 따라 용기백배하여 폭풍쳐나아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개와 열정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입니다.》
사회주의위업은 옳바른 투쟁전략과 로선에 의하여 향도된다.인민대중의 지향과 혁명발전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투쟁강령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표대로 된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고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강령적가르치심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여기에는 사상중시,총대중시,과학기술중시를 강성국가건설의 3대기둥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위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김 정 은동지의 확고한 의지가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는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강성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며 혁명하고있다.끝없이 찬란한 새 력사적시대는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김 정 일애국주의로 들끓고 김 정 일애국주의로 불탈 때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솟아오르게 될것입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전체 군민의 열렬한 애국주의에 의하여 성취되는 위업이다.우리의 애국주의는 애국주의일반이 아니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고 장군님의 존함과 함께 빛나는 애국주의이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당과 국가의 령도자들도 많지만 걸출한 위인,태양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애국주의는 없다.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의 조국에서 태여나 강성국가의 새 아침을 앞당겨나아가는 우리 인민처럼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를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이다.
전당,전군,전민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백승의 위력,양양한 전도는 이날과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불멸의 업적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사상으로 존엄높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에서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사상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지만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사회주의의 운명과 미래는 사상중시,사상사업선행에 의하여 담보된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승리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자주적인 사회주의이다.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에 대하여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2년전 6월 민족분렬이후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우리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력사적전환을 가져온 일대 사변이였다.6.15가 있음으로 하여 북과 남의 우리 겨레는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반목과 불신을 가시고 자주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함께 손잡고나아가는 력사의 새시대,자주통일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온 세상에 엄숙히 선포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철칙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위대한 당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적으로 보장하는 원칙에서 일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여기에는 일군들이 어떤 가식이나 사심도 없이 인민을 위하여 진심으로 복무할데 대한 우리 당의 의도가 깃들어있다.
최우선,절대시,여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뚜렷한 길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의 리익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해도 인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어떤 사업을 포치하고 전개해도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는것을 선차적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적으로 보장한다는것은 인민들의 생활상문제를 모든 사고와 실천의 첫자리에 놓고 어떤 리유나 구실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실현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영원한 제일중대사이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은 세기를 이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에서는 만사람을 경탄시키는 후대사랑의 새로운 전설들이 끝없이 태여나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는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이였다.
후대들을 사랑하라,이것은 오늘 우리 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더욱 높이 들고나가는 숭고한 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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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우리 당의 본성에서 나오는 정치리념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어머니당이다.후대들을 품어주고 보살피는것은 어머니의 본성이다.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떠나서 우리 당의 존재와 모든 활동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습니다.》(전문 보기)
론 설 : 김 정 일애국주의에 맥박치고있는 숭고한 후대관
세상에 애국보다 더 숭고하고 보편적인 사상감정은 없다.
력사에는 한 나라의 운명과 존엄을 대표하였던 위인들,자기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민족앞에 공헌한 애국자들이 많았다.그러나 애국의 근본바탕과 내용,방식에서는 현저한 차이가 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업적이 있는가 하면 력사의 이끼속에 묻히고만 이름들도 적지 않다.
천년,만년이 가도 남을 진짜애국은 어디에 있으며 그 기초는 무엇인가.
인류는 오늘 이에 대한 해답을 숭고한 후대관으로 빛나는 김 정 일애국주의에서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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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을 위하여,이것은 김 정 일애국주의에 관통되여있는 숭고한 넋이며 숨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고 하는것도 미래를 사랑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라는것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이번 경축행사는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이였다.온 나라가 전례없는 경축분위기로 들끓었으며 전체 인민이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으며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이것은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소년단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영광이다.
지금 전체 소년단원들과 온 나라의 인민들은 세상에 없는 성대한 경축행사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설령의 소년
소년단대표들이 고향으로 돌아간다.
한없이 소중한 체험을 안고 붉은넥타이들이 모교로 돌아간다.
평양 곳곳에서 떠들썩하게 들리던 그 목소리들은 온 나라를 명랑하게 만들어놓았다.
눈앞에 삼삼하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장을 하얗게 덮었던 소년단원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연설을 들으면서 어른같은 눈물을 흘리던 얼굴들… 어떻게 잊을수 있으랴.
비행기와 렬차를 타고,배를 타고 평양에 왔던 2만명 대표들가운데는 함경북도의 가장 깊은 산골에서 살고있는 설령의 소년도 있다.
그는 300만 소년단원들중의 한명이다.2만의 소년단대표들중 한명이다.그 한 소년의 모습을 통하여 새 세대들의 운명발전에서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이 시대에 대하여,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품―위대한 내 조국에 대하여 말하련다.(전문 보기)
사 설 :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맞는 혁명의 수도 평양은 끝없는 환희와 경축분위기로 설레이고있다.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국각지의 소학교,중학교들과 분교들에서 모범소년단원들을 비롯한 2만명을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 대표로 평양에 초청하여주시고 대해같은 은정을 안겨주시였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사랑의 비행기와 렬차,뻐스를 타고 대축전장에 달려온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 지금 온갖 특전을 누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다.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6.6절을 이처럼 성대하게,뜻깊게 기념한 때는 일찌기 없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우리 소년단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의 조치는 온 나라 인민들을 끝없이 격동시키고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은 우리 당의 후대관의 숭고성을 만방에 과시하는 대축전으로,수령복,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펼치는 행복의 무대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최우선,절대적으로
인민의 뜨거운 눈빛이 시대를 보고있다.
우리의 김 정 은동지께서 다녀가신 자욱마다 사랑의 전설들이 태여나고 가슴울렁이게 하는 현실이 꽃펴나는것이 너무도 고마와 인민들은 눈굽을 적시며 위대한 그이를 우러르고있다.
일군들이여,
누구나 그 인민앞에서 자신의 량심을 비추어보라.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어찌하여 인민을 위하여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라고 그처럼 간곡하게 당부하시는것인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창밖에 비뿌리고 세찬 눈발이 날릴 때에도 누구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자신이 찍는 발자국이 누구를 찾아가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심장속에 새겨주는 혁명의 글발을 엄숙히 바라보라.(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의 후대관이 안아온 특대사변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혁명의 수도 평양은 전례없는 경축분위기속에서 나라의 왕들을 맞이하고있다.도시와 농촌,산골과 섬마을을 비롯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후대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있다.
이번에 열리는 경축행사는 그 폭과 심도,규모와 기간,환경과 시기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이다.세상에는 2만여명이나 되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아들딸들을 수도에 초청하여 여러날동안 다채로운 경축행사들과 참관사업을 진행하도록 한 당과 국가가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최대한의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고있다.》
이번 대축전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의 결정체이며 후대사랑의 최고정화이다.(전문 보기)
사 설 : 활짝 피여라 조국의 미래여
◇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수놓아지고있는 이 땅우에 뜻깊은 6.1절의 아침이 밝아왔다.손에 손목잡고서 춤추는 우리 온 세상의 어린이들 부러워해요라는 노래를 부르며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는 나라의 왕들을 온 나라가 축복하고있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아동백화점과 경상탁아소,경상유치원을 비롯한 창전거리의 여러곳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국제아동절을 맞는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김정숙탁아소,창광유치원을 비롯한 온 나라의 탁아소,유치원들과 공원,유원지들에서 꽃봉오리들의 체육유희오락경기와 예술소품공연들이 진행되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기념하고있다.
조국의 미래이고 인민의 희망이고 기쁨인 우리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명랑하게 자라고있기에 선군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창창하다.(전문 보기)
론 설 : 조국통일의 강력한 무기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불같은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이였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대단결을 이룩함으로써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의 화합과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온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통일입니다.》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 길은 곧 통일의 길,애국의 길이다.민족의 대단결에 우리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조국통일이 있고 민족번영이 있다.
우리 민족에게는 대단결을 실현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과 가능성이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일군들은 창발적으로 참신하게 일해나가자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혁신적으로 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강조하는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이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애를 쓰고 발이 닳도록 뛰며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과 창발성을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사업을 능동적으로,창조적으로 참신하게 하여야 합니다.》
높은 책임성과 창발성은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자질이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작전하며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지휘성원이다.당정책이 어떻게 관철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사업태도와 일본새에 달려있다.일군들의 진취적인 사고관점과 혁신적인 투쟁기풍에 의하여 우리 당의 구상을 현실로 펼쳐놓기 위한 지름길이 열리고 대중의 정신력이 남김없이 발양되게 된다.언제나 높은 책임성과 창조정신을 지니고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혁신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모든 일이 잘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정 론 : 김 정 일애국주의로 승리하자
한그루의 나무와 함께 위대한 사상의 뿌리가 내려졌다.
3월 2일,식수절이였다.
조국의 이름모를 산길을 따라 야전차가 달리고있었다.
뜻깊은 식수절날 산을 넘고 들판을 지나며 달리는 야전차,그뒤로는 나무모들을 실은 화물자동차가 따르고있었다.
나무모들을 실은 자동차를 이끌고 달리는 야전차안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 조국의 산야를 보고 또 보시는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
고난의 나날에 상처입은 산들이 차창밖으로 언듯언듯 지날 때마다 그이의 가슴속에서 조국에 대한 사랑의 고백이 피끓어오르는듯 하였다.
조국이여,우리는 너의 산야에 또다시 나무를 심으리라! 우리 장군님의 숨결로 높뛰는 내 조국땅에 숲이 우거지고 사회주의무릉도원에서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날 승리의 그날을 반드시 안아오리라!…
2012년의 내 조국에 이렇게 첫 나무가 심어졌다.
몸소 삽을 드시고 조국의 대지우에 귀중한 나무모들을 한그루 또 한그루 심어가신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