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일심단결의 전민항쟁으로 백승을 떨치자

주체101(2012)년 8월 20일 로동신문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 최남단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내리신 이 명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원쑤격멸의 기상과 무적필승의 용맹으로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오늘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의 신호총성으로,원쑤들에게 멸망을 선고하는 력사의 조종으로 받아안았다.자기 령도자와 일심동체를 이루고 명령결사관철의 의지로 산악같이 일떠선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최후의 승리는 최고사령관과 일심단결을 이룬 우리의것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우리 조국땅에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기 위한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백두산대국의 제일보검이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와 하나의 동지의 세계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점령하지 못할 요새,타승하지 못할 적은 지구상에 없다.

오늘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해나서고있다.이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도발이며 인류의 평화와 정의에 대한 도전이다.그러나 적들은 공포와 절망으로 갈팡질팡하고있다.위대한 선군령장의 단호한 전투명령과 백두산혁명강군의 노도치는 철의 흐름,천만군민의 강위력한 혼연일체에 질겁한 원쑤들은 단말마적인 비명을 지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서남전선 최남단 섬방어대들에 대한 시찰과 섬멸적반타격명령은 미제와 그 추종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는 멸적의 철추이며 핵무기보다 강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강화하는 고무적기치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사랑과 의리,믿음과 충정으로 혈연적뉴대를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장재도방어대를 시찰하시면서 군인들의 삶은 당의 피줄과 이어져있다고 하시며 군인들이 보고싶어 최고사령관이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태여난지 6개월된 정항명어린이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장재도어린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친어버이가 되시고 전쟁로병들의 영원한 동지가 되신 우리의 김정은동지,천만군민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진두에서 나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애병애민의 세계에 온 세상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있다.걸음걸음 따르자 친애하는 김정일동지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이라고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불러온 이 노래는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꿋꿋이 받들어나가는 혼연일체의 노래,영원한 승리의 노래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불타는 애국의 신념과 전투적우의로 굳게 결합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섬방어대군인들의 하루하루는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있는 애국의 하루하루라고 말씀하시면서 외진 섬에서 누가 보건말건 조국이 맡겨준 초소를 지켜가는 군인들은 모두가 혁명가,애국자들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우리 군민은 애국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고 애국의 실천으로 전투적우의를 맺고있다.최고사령관과 천만군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단벌솜옷에 깃든 애국헌신의 로고를 뜨겁게 새기며 김정일애국주의로 사회주의조국수호,부강조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적들에게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령도자와 한전호에 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최후승리에로 이끄는 열렬한 애국의 호소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1950년대의 조국방위정신으로 일심동체를 이루고있다.

승리의 7.27은 우리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백승의 경험이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지난 7월의 전승절경축행사는 전쟁로병들이 높이 발휘하였던 집단주의,대중적영웅주의가 선군조선의 필승의 정신으로 꿋꿋이 살아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지금 미제침략자들은 1950년대의 쓰디쓴 참패를 망각하고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지만 적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에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명령만 내리면 언제든지 포탄을 날릴수 있게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갖추고있다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는 적들이 불질을 해대면 호되게 답새기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1950년대의 투쟁정신으로 숨결과 맥박을 같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쟁로병들처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며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것밖에 다른것은 모른다.전승의 7.27세대뒤에는 최후승리의 선군세대가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장재도의 거세찬 파도

주체101(2012)년 8월 19일 로동신문

쏴- 처절썩-

심장의 벽을 쾅쾅 두드리며 파도소리가 들려온다.

조선사람으로 태여나 내 나라의 지도를 손으로 짚어보며 애국의 피를 덥히여온 인민들이여,

조국의 방선에 마음을 이어놓고 전호와 함께 산다고 하지만 병사들이 서있는 초소에 장재도,무도라는 이름이 있다는것을 알고있은 사람이 몇몇이였던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동지들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전우가 될것이며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책임을 다할것입니다.》

온 나라 인민이 놀랐다.

이름만 불러도 증오심이 끓어넘치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의 열점지역에 위치하고있는 장재도와 무도를 우리의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찾으신것이다.

주체101(2012)년 8월 18일 토요일 23913호라고 되여있는 《로동신문》을 펼치는 순간 눈앞에 안겨오는 력사의 화폭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자

주체101(2012)년 8월 15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강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떨치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6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을 해방하신 8월 15일은 우리 인민이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끝장내고 민족재생의 환희와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맞이한 영광의 날이다.조국해방과 더불어 백두산대국으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고 우리 인민은 자주적운명개척의 거창한 시대를 열어나가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에서 자주적인 삶을 누리는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께서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시였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비로소 참다운 조국에서 보람찬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온 나라에 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자

주체101(2012)년 8월 9일 로동신문

위대한 애국의 강령이 천만군민을 격동시키며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산악같이 일떠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드높은 애국적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로작은 김 정 일애국주의의 진수를 뚜렷이 밝힌 부강조국건설의 고귀한 지침이며 전체 인민이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구현해나가야 할 삶과 투쟁의 귀중한 교과서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로작에 담겨진 사상리론들을 깊이 체득하고 내 나라,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온 나라에 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앙양된 애국의 힘,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창성련석회의정신으로 내 나라,내 조국을 부강하게 하자

주체101(2012)년 8월 8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에서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이자》 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성련석회의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군의 위치와 역할에 관한 사상을 정식화하시고 군의 역할을 강화하여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일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시였다.창성련석회의의 력사적인 결론은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열렬한 조국애,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군의 역할을 높여 지방의 경제와 교육,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은 21세기의 경제강국,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기 위한 오늘의 진군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으로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

주체101(2012)년 8월 2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올해에 인민생활문제를 푸는것을 총적인 목표로 내세우고 여기에 모든 힘을 집중하고있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전인민적인 애국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인민들의 소비품문제를 푸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 여러가지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하겠습니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경공업을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늘어나는 물질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는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이 운동은 자체의 지방원료와 내부예비를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고 대중의 지혜와 창발성에 의거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게 하는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이다.국가의 큰 투자없이 유휴로력과 자재,자원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소비품의 가지수와 량을 대폭 늘임으로써 끊임없이 늘어나는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킨다는데 이 운동의 우월성이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녀성들은 강성국가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

주체101(2012)년 7월 30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주체35(1946)년 7월 30일에 발포하신 남녀평등권법령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주체적녀성해방강령이다.이때부터 조선녀성들은 온갖 사회적예속과 불평등,정치적무권리속에서 완전히 해방되였다.우리 녀성들이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지니고 값높은 삶을 누리게 된것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이룩된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사회주의조선의 커다란 자랑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녀성들은 주체적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조선녀성들이 걸어온 력사는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셔야 녀성들의 자주적존엄과 행복,영웅적인 삶과 위훈이 있다는 철리를 확증해준 력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승리의 7.27은 우리 조국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1(2012)년 7월 27일 로동신문

201207270101_2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 일 성동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7.27은 승리자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게 하는 의의깊은 제2의 해방의 날이다.

우리는 지금 류다른 환희와 격정속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중대한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였다.이번에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선군혁명의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주는 민족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된다.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경축행사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고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전례없는 대경사이다.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피끓는 청춘을 바쳐 빛나는 전승을 안아온 영웅전사들에게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력사의 해 2012년에 맞는 7.27은 전세대들이 이룩한 업적과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하며 반제투쟁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혁명적명절로 될것이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 반제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쳐온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며 자랑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7.27의 선언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추억은 살아있는 력사의 진실이며 래일에로의 메아리이기도 하다.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내 조국의 전투적행로에 격정의 봉우리로 솟아 이 땅의 강의한 주인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조선의 7.27,

해마다 맞는 7.27이건만 이해의 전승절을 맞는 천만군민의 격정은 류다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해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기념하는 군민의 환희가 강산을 들끓이고있다.

전승의 열병식장에서 빛난 훈장 번쩍이며 김 일 성원수를 우러러 만세를 터치였던 백발의 전쟁로병들이 또 한분의 위대한 원수의 축복속에 개선대오마냥 평양으로 오게 된다.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시기에 강철의 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굴함없이 싸워 승리함으로써 후손들이 두고두고 자부에 넘쳐 계승해가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의 산모범을 창조한 로병들의 모습이 새 세대들의 눈가에 숭엄히 새겨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하자

주체101(2012)년 7월 20일 로동신문

승리의 7.27을 앞둔 선군조선의 하늘가에 원수별 빛나는 백승의 기치,최고사령관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력사적인 결정에 접하고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 경축의 환호성을 터치고있다.전국도처에서 결의대회와 경축대회,결의모임이 진행되고 필승의 신심과 용기에 넘친 천만군민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신심드높이 전진해나아갈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자면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김 정 은동지를 잘 받들고 그를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가야 합니다.》

공화국원수,이 부름은 단순히 군사칭호이기 전에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를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친근한 호칭이며 선군조선의 백전백승의 상징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

주체101(2012)년 7월 16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주체75(1986)년 7월 15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는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은 거기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사상에 의거함으로써만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혁명사상이다.오늘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회성원들을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일군들이 기수가 되자

주체101(2012)년 7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가 천만군민의 심장에 애국충정의 불을 달고있다.

창전거리건설에서 새로운 평양속도를 창조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인민들의 행복이 넘쳐나게 하기 위한 수도의 건설장마다에서 또다시 자랑찬 위훈을 세워가고있다.온 나라의 공업지구들과 협동전야들,과학연구기지들에서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지식인들이 바쳐가는 애국의 뜨거운 피와 땀은 날로 강성해지는 우리 조국에 박차를 가해주고있다.평범한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속에서 끊임없이 발양되고있는 애국적소행들은 참으로 눈물겹고 깨끗하다.김 정 일애국주의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는 당의 부름에 화답해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애국충정에 의하여 오늘의 대진군은 새로운 변혁으로 수놓아지고있다.

천만군민의 애국적열의가 활화산처럼 분출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기수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

주체101(2012)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일심단결의 대오에 애국의 붉은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승리의 표대는 백두산위인들의 성스러운 애국의 위업이며 우리의 진군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원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으며 수령님의 애국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모든 재부들이 투쟁과 전진의 고귀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애국애족애민으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위업을 받들어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조국통일3대원칙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1(2012)년 7월 5일 로동신문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시기에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국통일의 초석을 다져주시고 한평생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주체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로선,탁월하고도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 세기 70년대초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과 통일운동발전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을 근본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제시하심으로써 자주통일의 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선군정치는 최후승리의 강력한 보검

주체101(2012)년 7월 5일 로동신문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이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선군의 길에 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를 발표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주체90(2001)년 7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든 우리 당의 정치방식은 21세기에도 절대불변이라는것을 힘있게 선언한 력사적문헌이다.여기에는 우리 당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을 우리자체의 힘으로,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나갈수 있게 하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며 그 어떤 엄혹한 정세와 시련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7월 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는 날이 갈수록 커다란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천만의 심장이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충정으로 끓게 하고 온 나라에 계속혁명의지가 세차게 나래치게 하고있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걸출한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칭송의 대정치축전이였으며 주체혁명의 확고부동한 계승성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계기였다.4월의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해온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더 가슴깊이 새기였으며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빛내여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을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세는 충천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은 더욱더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그이와 인민

주체101(2012)년 6월 30일 로동신문

나라의 곳곳을 찾아 어디서나 울리는 인민의 말로 쓴다.

구수한 흙냄새와 같은 소박한 말들,하나하나가 페부를 찌르며 깊이깊이 스며드는 그 목소리,그밑에는 위대한 진리의 바다가 소리없이 파도치고있었다.땅우에 흐르는 세월이나 눈에 보이는 사변만이 아닌 바로 인민의 마음속에서 약동하는 조선,솟구치는 이 시대의 큰 힘을 보았다.

                                                               1

만수대언덕아래 아름다운 불야경의 거리에 나가 설레이는 인파속에도 서보았다.사계절이 흐른 단 13개월만에 완전히 다른 새 도시가 태여났다.우리는 얼마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조국이 단번에 우리 식의 선진문명국에 불쑥 뛰여올랐다는 환희가 부풀어오르는 이 거리는 보고 또 보아도 뜨고싶지 않고 끝없이 걷고만싶다.그러나 이 거리의 경탄은 결코 외부적광택에 있지 않다.다른 나라에서는 부자들과 특권층이나 살 이 황홀한 거리의 첫 주인은 바로 평범한 인민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황금산,보물산

주체101(2012)년 6월 28일 로동신문

◇ 누구나 창성군에 가면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된 산들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해방전 궁벽하고 지지리도 못사는 고장으로 되여있던 창성,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산뿐이여서 벌방을 찾아 너도나도 떠나가던 창성땅이였다.그러던 창성에 어버이수령님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황금산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이 고장은 사람들이 저저마다 찾아오는 락원의 땅으로 전변되였다.

창성군에는 산과일이 많기때문에 여기에 있는 산을 황금산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을 우리 인민들이 어찌 잊을수 있으랴.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해야 한다시며 궂은날도 가리지 않으시고 험준한 산발을 톺으시며 골짜기의 넝쿨속도 헤치신 어버이수령님,1년도 넘는 389일간을 창성군현지지도에 바치시면서 5만 4 000여리나 되는 길을 걷고걸으신 우리 수령님의 헌신의 자욱자욱이 창성땅의 그 어디엔들 새겨지지 않은 곳이 없다.하기에 창성사람들을 비롯한 우리 인민들은 수령님의 그 업적을 《창성은 살기 좋아라》,《황금산타령》에 담아 오늘도 뜨겁게 노래부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선군의 기치높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1(2012)년 6월 25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물리치고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이 수놓아져있다.

오늘은 미제와 그 주구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2년이 되는 날이다.미제는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의 대병력과 현대적군사장비,온갖 전쟁수단들을 다 동원하여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였다.

조선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이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격렬한 싸움이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용감하게 싸움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미제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깨뜨리고 오만한 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긴 위대한 승리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영웅의 나라로,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웅적군대,영웅적인민으로 세계에 존엄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 불멸의 문헌

주체101(2012)년 6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것은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는 령도자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있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수령영생위업은 혁명을 개척하고 령도해온 수령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더없이 성스러운 위업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 로작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새기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강성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펼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