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총리동지는 전반적인 공사추진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시공단위들에서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으며 특히 공공건물마감공사, 원림록화를 비롯한 모든 작업이 철저히 설계와 공법의 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작전과 지휘를 더욱 치밀하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동지는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의 종이생산실태와 개건현대화정형을 료해하면서 과학기술력제고에 힘을 넣어 종이의 질지표들을 부단히 개선하며 대상별, 계통별에 따르는 건축공사와 설비조립 등을 현대화목표에 따라세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정문리역과 위화도사이 철길구간과 압록강대안제방을 돌아보면서 위화도역이 종합적인 수송중심으로 꾸려지는데 맞게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일수 있도록 역구내의 시공을 질적으로 하며 철길의 강도를 보장하는데 주목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찾은 총리동지는 소재생산공정에서부터 주물, 주강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과 함께 선진적인 가공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대상설비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제때에 보장하고 건설감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 기업체들에서 인재관리를 중시하고 생산과 과학연구의 일체화를 실현할데 대한 문제, 련관단위들에서 협동품생산조직을 적극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전문 보기)
혁명의 줄기찬 전진을 담보해준 불변의 진로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을 거창한 창조와 변혁에로 떠미는 강력한 추동력과도 같은 위대한 로선이 있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이다.이 로선이 제시된지도 어언 40여년세월이 흘렀다.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발전행로에 거대한 자욱을 남기며 기세차게 흘러온 이 격동의 세월은 우리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이 안고있는 과학성과 정당성이 남김없이 발휘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과 강대한 우리 국가의 국력이 만방에 떨쳐진 잊지 못할 나날로 수놓아져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이 제시된 1980년대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며 영원한 번영을 담보하는 필승의 진로를 밝혀준 위대한 당에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1980년대에 들어와 우리 인민은 당 제6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신심충천하여 떨쳐나섰다.허나 사회주의를 허물어버리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더욱 집요해지고 여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정권건설리론을 외곡하며 사회주의정권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비극적사태도 빚어지고있었다.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인 조건과 형세는 인민정권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여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을 사회주의의 운명, 사회주의건설의 성패와 직결된 중차대한 문제로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었다.이와 함께 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기술혁명과 문화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인간개조, 자연개조를 성과적으로 실현하며 사회관계를 사회주의국가의 체모에 맞게 더욱 발전완성시키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계속 활력있게 추진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기도 하였다.
이러한 혁명의 요구, 시대의 요구로부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82년 4월 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합동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인민정권의 과업》에서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으로 규정하시였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잊지 못할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뜻깊은 시정연설의 구절들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공산주의는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한것이다.인민정권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하면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는 공산주의락원이 건설된다.…
우리 수령님의 교시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로정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근본지침과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혁명의 형식과 내용, 미래의 공산주의사회의 면모를 뚜렷이 밝힌 고귀한 금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88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40돐기념 경축보고대회에서 하신 보고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을 계속 확고히 견지해나갈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1989년 6월 어느한 나라의 신문사 책임주필이 제기한 질문들에 대답을 주시면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을 계속 확고히 견지해나갈것이며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전략과 전술, 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감으로써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도록 할것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이 제시된 1980년대는 그 위대한 로선이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얼마나 놀라운 전변을 안아오고있는가를 웅변해주는 척도였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인민의 가슴마다에 억척의 뿌리마냥 자리잡았다.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은 견실한 혁명가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가며 80년대속도창조로 로동당시대의 일대 번영기를 장엄하게 펼쳐놓았다.이 가슴벅찬 현실을 두고 진보적인류는 조선에서 인간만세의 우렁찬 함성, 미래사회의 희망찬 고동소리를 들었다고, 조선에서와 같이 주체사상이 있고 3대혁명방식으로 혁명을 해나갈 때 인간은 자기의 도덕적완성을 이룩할수 있으며 인류의 전도는 광명하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뜻을 그대로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승리의 신심을 굳게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당의 총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더욱 앞당겨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불멸의 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시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나게 구현해오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해 굳건히 계승되여 인류의 리상사회인 공산주의사회를 앞당겨오는 우리 인민의 투쟁에 박진력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 기회에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총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총로선은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담보하는 고귀한 지침이며 우리 인민을 보다 눈부시고 아름다운 미래에로 줄기차게 나아가게 하는 불변의 진로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 위대한 로선이 가리킨 진로따라 더욱 과감히 매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 이 땅우에 인민의 천하제일락원, 공산주의사회를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천만인민의 애국충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채택하는 각 도군중대회 진행,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 평양을 향해 출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영광스러운 당창건 80돐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반만년력사에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에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세기를 이어가며 혁명의 붉은 기폭에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빛나는 행로를 감격속에 되새겨보며 우리 인민은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만이 당도 위대하고 력사도 위대하며 업적도 위대하다는 진리를 절감하면서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 열화같은 애국충정의 일념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채택하는 군중대회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랑독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에서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군중대회에서 토론자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견지하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새겨가고있는 로숙하고 세련된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이 창건 80돐을 맞이하는것은 전체 인민의 기쁨이며 온 나라의 크나큰 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이시고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위대한 사명을 걸머지고 자존과 번영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펼치며 현대적으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촌문화주택들을 비롯한 창조물들마다에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모르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슴배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전력, 석탄, 세멘트를 비롯한 중요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앞장에서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올해 농업생산목표를 수행하는것은 단순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존엄높은 당의 권위를 옹위하기 위한 정치적문제라는것을 새겨안고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국토관리사업을 전망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며 지역의 자연부원과 경제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올 결의를 그들은 표명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에서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군중대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드리는 충성의 편지에는 우리 당을 근로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이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가장 순결하고 깨끗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백배하며 위대한 어머니당의 생일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선물로 맞이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지니고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절대적으로 받들고 따르는 제일충신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인민들에게 제때에 정확히 가닿도록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며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이 펼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앞장에서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당중앙을 결사보위하며 중요대상건설들과 도로관리, 원림록화 등을 힘있게 내밀어 지역의 면모를 더욱 훌륭히 변모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에서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군중대회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탁월한 사상과 비범특출한 령도,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자주강국의 명성과 권위를 세기의 단상에 떠올리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도 의지도 감정도 하나가 되여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는 열혈의 충신이 되며 순결한 량심과 의리, 애국적열정을 깡그리 바쳐 당의 구상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관철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등의 로동계급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며 농업근로자들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높이 받들고 중요대상건설들을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우리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령도따라 더 큰 승리와 성공으로 수놓아질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고 하면서 가장 열렬하고 깨끗한 충성의 땀과 애국의 열정이 깃든 로력적선물을 안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떳떳이 맞이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가 편지이어달리기대렬에 정중히 전달되였다.
온 나라 인민의 일편단심과 충성의 맹세를 안고 편지이어달리기대렬 참가자들은 성스러운 조선로동당기를 휘날리며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바래움속에 혁명의 수도 평양을 향해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국가건설의 총적목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목표를 명확히 밝혀준다.
우리 국가건설의 총적목표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입니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간다는것이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틀어쥐고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은 우리 국가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국가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국가건설과 활동을 철두철미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감으로써 우리 국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로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공화국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 강대성과 현대성, 선진성이 결합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틀어쥐고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가는것이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의 력사는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고 국가발전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령도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가장 옳바른 길을 개척하시고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세계적인 정치동란속에서도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더욱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이 굳건히 다져지고 거창한 창조와 눈부신 변혁으로 충만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부흥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가장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폭풍우를 헤치시며 인류가 오랜 세월 리상으로만 그려오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고 시대가 제기한 력사적과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업적의 영원불멸성이 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업적을 영원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사업을 제1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자주의 강국,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서의 우리 국가의 성격과 본태를 확고히 견지하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전변시켜야 한다.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는 법적기틀을 마련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업적을 법화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국가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틀어쥐고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는것이다.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의 진로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는 철저한 자주정치이고 참다운 민주주의정치이며 인민대중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주를 국가정치철학으로 틀어쥐시고 언제나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모든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관철해나가시였으며 민주주의를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의 기본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진정한 민주주의정치를 펼치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평등한 정치적권리와 자유,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인민정권이 인민의 참다운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우리 인민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을 모르고 보람찬 삶을 누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여오신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건설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사회주의국가의 존재방식, 활동방식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모든 국가활동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킴으로써 우리 인민정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여야 한다.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총로선을 사회주의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국가건설의 총적목표에 관한 사상리론은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진로를 밝혀주는 위대한 국가건설강령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각하
각하,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일을 맞으며 동포들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께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1948년 주권국가의 창건을 선포한 때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의 정신을 강화하고 자기의 독립과 고유한 특성을 수호하기 위해 수많은 시련의 길을 헤쳐왔습니다.
민스크와 평양사이의 관계발전력사는 친선과 평등한 대화의 원칙, 도덕적 및 문화적가치관의 류사성에 기초한 평화애호적인 호상협력의 본보기로 되고있습니다.
나는 얼마전에 베이징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을 따뜻한 마음으로 추억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벨라루씨와 조선사이의 협조와 국제기구들에서의 공동의 사업이 두 나라 인민들에게 리익을 가져다주며 신뢰와 호상리해를 촉진하게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각하,
이 명절에 즈음하여 나는 당신께서 건강하시고 새로운 성과들을 거두실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
2025년 9월 9일 민스크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국가
사회주의국가는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국가는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통일적으로 지도관리한다.》
사회주의국가는 광범한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있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국가이다.
사회주의국가의 정치적지반은 전체 인민의 정치사상적통일에 있으며 경제적지반은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적소유와 사회주의적생산관계이다.
사회주의국가는 극소수 착취계급의 잔여분자들에 대해서는 독재를 실시하며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참다운 민주주의를 실시한다.
사회주의국가의 기능은 경제조직자적기능과 문화교양자적기능, 조국보위기능과 대외적기능이다.
사회주의국가는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적무기이다.
인민이 주인된 우리의 사회주의국가는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의 사명을 수행한다.
우리의 사회주의국가는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고 령도되며 수령의 혁명사상을 자기의 지도사상으로 하는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이다.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을 사회정치적지반으로 하고있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움으로써 불패의 위용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영원히 기억하고 끝까지 결산하라!》 강계시 부창동에 살고있는 장련봉전쟁로병의 체험담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순간도 늦추거나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입니다.》
얼마전 우리는 새세대들과의 상봉모임에 자주 참가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원쑤놈들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을 폭로하고있는 강계시 부창동의 장련봉전쟁로병에 대해 알게 되였다.
아흔살이 지난 오늘까지도 스스로 계급교양의 길을 변함없이 걷고있는 로병의 체험담은 우리의 가슴을 미제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펄펄 끓게 하였다.
장련봉로병의 고향은 신천이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신천,
장련봉로병도 고향마을의 모습을 떠올릴 때면 자기 가정이 당한 참상과 함께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슴끓이군 한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가 시작되던 1950년 가을 어느날이였다.
두 동생과 함께 집에서 부모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16살의 장련봉은 무서움이 갈마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포성이 점점 가까이에서 들려오고있었던것이다.
이때 동생의 걱정어린 목소리가 귀전에 울렸다.
《언니, 아버지와 어머닌 언제 오나요?》
모범농민들이였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후퇴를 앞두고 자기들을 꼭 기다리라는 말을 남긴채 쌀을 파묻기 위해 집을 나섰던것이다.
《인차 오실게다.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련봉은 무서움에 떠는 어린 동생들을 품에 꼭 껴안으며 말했다.
이때 대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다.대문을 열던 련봉의 입에서는 저도 모르게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보기에도 흉물스러운 낯짝을 한 미국놈들과 《치안대》놈들이 서있었던것이다.
놈들은 다짜고짜로 이들을 마을의 어느한 창고로 끌고갔다.
그런데 창고로 들어서던 련봉은 다시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거기에는 그의 부모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갇혀있었던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놈들은 사람들을 마당으로 끌어냈다.그곳에는 이미 당세포위원장과 농민동맹위원장을 비롯한 리일군들이 끌려와있었다.
얼마나 악착한 고문을 받았는지 그들은 온통 피투성이였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있었다.
놈들은 악질빨갱이들이 어떻게 죽는가를 보라고 하면서 그들을 나무에 묶어놓고 불을 달았다.
애국자들이 최후의 순간에 웨치는 《조선로동당 만세!》의 함성이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졌다.
놈들은 이번에는 련봉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한 모범농민들을 끌어냈다.그리고는 이제라도 살겠으면 쌀을 감춘 곳을 대라고 위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의 입에서는 모른다는 대답만이 울려나왔다.
악에 받친 놈들은 그날 악질빨갱이들은 모두 멸족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련봉의 부모와 두 동생을 강가로 끌고가 구뎅이에 밀어넣고 생매장하여 무참히 학살하였다.
놈들은 중학교시절 민청열성자를 하면서 좋은 일을 하는데 앞장섰던 련봉은 더 고통을 주다가 죽여야 한다며 어느한 방공호에 다시 가두어넣었다.
이튿날부터 방공호에 갇힌 사람들에 대한 고문이 시작되였다.
이렇게 모진 고통속에 날이 흐르던 어느날 총소리가 울리더니 놈들이 방공호에 뛰여들었다.그리고는 다급히 수류탄을 집어던지고 달아빼는것이였다.인민유격대가 마을에 대한 습격전투를 벌리자 놈들은 도망치는 속에서도 방공호에 갇힌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려고 하였던것이다.
의식을 잃었던 련봉은 다행히도 유격대에 의해 기적적으로 구원되였다.
원쑤놈들에게 하루아침에 가족들을 잃고 죽을 고비에서 살아난 후 웃음많던 처녀는 영 딴 사람이 되여버렸다.미국놈소리만 나와도 그의 눈에서는 불이 일었고 앉으나서나 가슴속에는 복수심이 끓어번졌다.
그는 인민유격대에 입대하여 총쏘는 법을 배웠다.
인민군대의 재진격이 시작되자 고향마을을 해방하는 전투에 참가한 그는 대오의 맨 앞장에서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눕혔다.
그후 련봉은 원쑤들에 대한 더욱 강렬해지는 복수심을 안고 인민군대에 입대하였다.
어느덧 전쟁도 끝나고 승리한 이 땅에 또다시 새 생활이 찾아왔다.
그는 제대후 인민군군관에게 시집을 갔고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세웠다.하지만 이것으로 자기의 임무가 끝났다고 생각지 않았다.지난 수십년간 그는 스스로 원쑤들의 만행에 대한 고발자, 산증인이 되여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증오와 멸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었다.
사람들앞에 나설 때마다 로병은 자기 가족이 당한 참상을 들려주고나서 이렇게 절절히 당부하군 한다.
이 땅의 전세대들이 겪은 피의 력사를 영원히 잊지 말고 대를 이어서라도 끝까지 복수해야 한다고.(전문 보기)
서방의 반로씨야책동 등에 언급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8일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학 학생, 교원들앞에서 연설하면서 서방의 반로씨야책동 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서방이 여전히 로씨야를 붕괴시키려고 획책하고있으며 로씨야를 여러 지역으로 분렬시킬것을 꿈꾸고있다고 폭로, 단죄하였다.
그는 또한 서방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로씨야는 구매력평가지표에서 세계적인 경제대국의 대렬에 들어섰으며 이 지표에 한해 유럽에서 1위를 차지하고있다고 밝혔다.
현재 비딸라화를 실현하고 대안적인 지불체계들을 창설하기 위한 과정이 추진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유럽나라들은 건전한 사고를 가진 정치세력들의 활동을 금지시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이러한 정치세력들은 점차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패권적인 대외정책을 비난
지난 4일 미국무장관이 성명을 발표하여 중앙아메리카나라들에 대한 중국의 영향에 반격할것이라고 력설하였다.
8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은 중앙아메리카나라들과 중국사이의 정상적인 교류와 래왕에 삿대질을 하고있는데 그것은 악의에 차있고 근거가 조금도 없다고 말하였다.
이는 힘이 센것을 턱대고 약한자를 업신여기고 모욕하는 패권적인 기질이 미국의 대외활동에 내재되여있음을 다시금 보여주었으며 해당 정객의 뿌리깊은 랭전식사고를 드러내놓았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중국은 미국이 근거없이 중국을 공격하고 중국과 중앙아메리카나라들사이의 관계에 간섭하며 그것을 파괴하는 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중국과 중앙아메리카나라들사이의 관계발전의 력사적대하를 막지 못한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기념 국기게양식 및 중앙선서모임 진행
우리 국가의 줄기찬 륭성과 번영을 위해 일심매진해가는 전국인민의 열렬한 애국심이 영광의 9월과 더불어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는 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기념 국기게양식 및 중앙선서모임이 9월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만수대의사당 기념의식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국기를 호위하여 의식장에 엄숙히 들어섰다.
국가지도간부들은 인민공화국의 탄생과 함께 장장 수십성상 백절불굴하는 조선인민의 존엄과 영광의 위대한 력사를 성스러운 기폭에 아로새기며 백승의 기치로 나붓겨온 우리의 국기를 향해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울리는 속에 영광의 국기가 게양되였다.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아름다운 우리 조국을 더 높이 떠받들고 빛내여갈 불같은 열망으로 숭엄해진 눈빛들이 국기를 경건히 우러르며 애국의 마음들을 하나로 굳게 융합시키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 기념선서를 하시였다.
국가수반의 선창에 따라 지도간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조선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국가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인민의 복리와 국가의 장성발전을 도모함에 언제나 무한히 성실하며 공화국헌법을 철저히 수호하고 법적의무를 엄격히 리행하며 사회주의리념과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고수하고 사랑하는 조국에 충성하여 그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무궁토록 이어가는데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갈것을 성스러운 국기앞에 엄숙히 선서하였다.
이어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경절에 즈음하여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슬기론 창조와 충실한 노력으로 공화국의 존위와 명예를 받들고있는 전국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그리고 온 나라 가정들에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아울러 조선의 오늘과 미래앞에 참으로 떳떳한 공적을 새기고 조국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영웅들과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고 멀리 이역에서 영광의 국기를 품어안고 이 시각을 맞이하고있을 해외군사작전에 투입된 우리 군대의 장령, 군관, 병사들에게 뜨거운 전투적경례를 보내시였다.
그리고 이역땅에서 조국의 부강번영에 애국의 념원을 얹으며 국경절을 맞고있을 해외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조선의 창건이 선포된 그날로부터 시작된 77년간의 강국건설위업은 지금 우리 국가가 획득한 비상한 지위로써 긍지높이 총화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륭성시대의 거세찬 흐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되돌릴수 없다고 언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가리라던 원대한 포부를 엄연한 현실로 펼쳐놓은 영광스럽고 보람찬 투쟁의 불멸할 의의가 력사에 거연히 떠오르는 이 시각 우리들의 마음속깊이에 새겨지는 철리는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 그 길이 유일무이한 정로였다는것이며 바로 사회주의가 안고있는 정의와 진리의 힘이 있었기에 자기 조국의 운명을 외부의 그 어떤 선택에도 내맡기지 않을 강력한 정치체제와 강건한 국력을 건설할수 있었고 오늘과 같은 영광을 맞이할수 있었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상징이며 공화국의 영구한 존립과 무궁한 륭성발전의 초석이고 무진한 동력이라고 하시면서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한 이 땅은 영원히 평화롭고 번영할것이며 우리 인민의 안녕과 행복은 만년대계로 지켜질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불멸할 영광을 위하여,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에서 영원토록 존엄높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후대들을 위하여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가며 조선사람답게 지칠줄 모르는 투쟁과 진취적인 노력으로 더 밝고 행복한 미래를 건설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우고 받들어가실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성업실현의 전위투사,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기를 바라시는 절절한 당부가 뜨겁게 어려오는 김정은동지의 열정적인 연설은 참가자들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며 터져올랐다.
국가지도간부들은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거창한 변혁과 기적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며 후손만대 길이 빛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안녕과 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해갈 충성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사랑하는 전국인민들과 공화국무력의 전체 장병동지들!
친애하는 동지들!
친근한 벗들!
지금 우리는 애국에 끓는 피로 력사의 초행을 헤치며 값비싼 승리들을 하나하나 쟁취하여온 긍지높은 행로를 감격속에 더듬어보며 어머니조국의 창건 7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나는 먼저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슬기론 창조와 충실한 노력으로 공화국의 존위와 명예를 받들고있는 전국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그리고 온 나라 가정들에 국경절에 즈음하여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조선의 오늘과 미래앞에 참으로 떳떳한 공적을 새기고 조국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영웅들과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멀리 이역에서 영광의 국기를 품어안고 이 시각을 맞이하고있을 해외군사작전에 투입된 우리 군대의 장령, 군관, 병사들에게도 뜨거운 전투적경례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국땅에서 조국의 부강번영에 애국의 념원을 얹으며 국경절을 맞고있을 해외교포조직들, 해외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방금 우리는 국경절을 맞아 성스런 우리 국기를 숭엄히 게양하고 조국에 충성을 맹세하는 선서를 하였습니다.
오늘 이 시각 영광의 국기를 우러러 이름못할 격정들이 가슴마다에 끓어오르는것이 왜서이겠습니까.
세대와 세대를 이어 무수한 난관과 시련을 딛고 간고한 70여년사를 굴함없이 싸워 승리하여왔다는 이 긍지와 영예는 너무도 신성하고 감격스러운것입니다.
새 조선의 창건이 선포된 그날로부터 시작된 77년간의 강국건설위업은 지금 우리 국가가 획득한 비상한 지위로써 긍지높이 총화되고있습니다.
이제는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 국가의 절대적지위와 안전을 다칠수 없으며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륭성시대의 거세찬 흐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되돌릴수 없습니다.
온갖 불의와 도전을 다 이길 자신심을 안아볼수 있고 인민이 념원하는 리상을 내다볼수 있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함은 이 나라 모든이들의 강렬한 긍지와 열화의 사랑을 분출시키고있습니다.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가리라던 원대한 포부를 엄연한 현실로 펼쳐놓은 영광스럽고 보람찬 투쟁의 불멸할 의의가 력사에 거연히 떠오르는 이 시각 우리들의 마음속깊이에 새겨지는 철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 그 길이 유일무이한 정로였다는것입니다.
바로 사회주의가 안고있는 정의와 진리의 힘이 있었기에 자기 조국의 운명을 외부의 그 어떤 선택에도 내맡기지 않을 강력한 정치체제와 강건한 국력을 건설할수 있었고 오늘과 같은 영광을 맞이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모두의 믿음과 사회주의를 반드시 지키고 빛내이려는 억센 노력은 강성번영의 새 경지를 개척하는 국가발전을 무한히 격려하고있습니다.
사회주의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상징이며 공화국의 영구한 존립과 무궁한 륭성발전의 초석이고 무진한 동력입니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한 이 땅은 영원히 평화롭고 번영할것이며 우리 인민의 안녕과 행복은 만년대계로 지켜질것입니다.
우리 조선의 불멸할 영광을 위하여,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에서 영원토록 존엄높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아갑시다.
강대한 이 나라 조선사람답게 지칠줄 모르는 투쟁과 진취적인 노력으로 더 밝고 행복한 미래를 건설해나아갑시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절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면서 이 나라 모든 가정들에 기쁨과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창건 77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된 기념행사에 이어 공화국창건 77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친근한 어버이를 환희로운 국경절에 꿈만같이 만나뵙고 그토록 소원하던 영광의 시각을 맞이하게 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감격과 희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5개년계획을 완결짓는 올해의 력사적투쟁에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비약적인 발전을 선도하며 헌신분투하고있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부흥과 강대함은 진함없는 열정과 피타는 노력으로 국가의 근간을 억척같이 다지고 약동하는 조국에 기세찬 숨결을 더해준 애국적인민의 열화같은 성심과 비상한 실천의 정화이고 귀결이라고 하시면서 언제나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며 국익을 첫자리에 놓고 투신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 열렬한 애국자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참가자들이 앞으로도 삶의 지향과 목표를 사회주의조국을 위함에 일치시키며 존엄높은 조선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선구자적, 기수적역할을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성스러운 국기가 휘날리는 국가의사당을 배경으로 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참가자들이 터치는 격정의 환호성이 경사스러운 9월의 하늘가에 우렁차게 메아리쳤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북받치는 감격을 금치 못하며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한생의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더욱 과감한 로력투쟁으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전면적국가발전을 앞당기는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맞이할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강국의 절대적존엄과 도도한 기상을 안고 력사에 전무한 영웅전기를 펼쳐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국경절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만년주추를 다져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군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9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개척정신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복무관을 지니고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안아옴으로써 김정은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더 높이 떨쳐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 경축공연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 경축공연이 9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새로운 평양문화의 개화기를 상징하며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기지로서의 웅자를 자랑하는 공연장소는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존엄과 영광의 절정에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는 관람자들의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화국창건 77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 혁명학원 교직원, 원아들,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공연에는 각급 예술단체 예술인들과 예술교육기관 학생들, 빙상부문의 체육인, 학생소년들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어머니조국에 드리는 인민의 애국충성의 노래, 사회주의찬가들을 빙상무용, 빙상휘거와의 예술적조화속에 새롭게 창조형상하여 이채로운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 태여난 기념비적인 조국찬가들인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빛나는 조국》을 비롯한 명곡들을 열창하며 출연자들은 성스러운 국호에 인민이라는 부름을 새기고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높이 불굴의 개척과 영웅적진군으로 강국의 명예를 당당히 쟁취하고 수호해온 공화국의 70여성상에 열렬한 경의를 드리였다.
조국과 운명을 하나로 잇고 사랑과 정성을 다해 국가의 발전을 떠받드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불패한 우리 공화국처럼 위대하고 훌륭하고 영광스러운 나라는 세상에 없음을 구가하며 은반우에 펼쳐지는 우아하고 률동적인 화폭들이 경축분위기를 더해주었다.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불멸의 영광을 위하여 간고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투쟁을 멈추지 않으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용감히 나아가려는 열망을 세차게 분출시키는 새시대의 명곡들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공연은 녀성중창과 합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종곡 《정든 나의 수도 평양》으로 끝났다.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끓어넘치는 애국의 힘으로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를 영원히 빛내여갈 우리 인민의 불변의 의지를 격조높이 구가한 공연은 국경절을 특색있게 장식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구성시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8일 구성시병원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주창일동지, 김재룡동지, 김용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관계일군들로부터 건설진척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를 보건혁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진흥을 주도하게 될 시범적인 시, 군병원건설을 최대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견결한 로력투쟁으로 받들어 지방병원건설에서 혁혁한 성과를 달성하고있는 이곳 건설자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보건시설들을 그 어느 부문보다 앞서 변혁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의 시발로 되는 지방병원건설은 지역인민들이 중앙 못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당이 고대하는 지방의 실제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가속화하는 의미깊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적판도에서의 지방공업혁명과 병행하여 전개되는 보건혁명은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어주게 될 최급선무이며 이 사업에서는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모든것을 복종지향시키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시공과정에 나타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의 모든 계통요소들이 기능성과 편리성, 미학성의 다각적면에서 과학적으로, 실용적으로, 예술적으로 훌륭히 조합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병원건설을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들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것만큼 운영준비를 책임적으로 잘해야 한다는것을 특별히 강조하시고 병원개원과 관련한 제반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탄소섬유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9월 8일 탄소섬유복합재료를 리용한 대출력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당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출력탄소섬유고체발동기개발이라는 경이적인 결실은 최근 우리가 진행한 국방기술현대화사업에서 가장 전략적인 성격을 띠는 성과로 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전략무력을 확대강화하는데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해준다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확대발전에 관한 우리 당과 정부의 전략적구상에 대하여 피력하시면서 일련의 중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총비서동지 ,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과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충심으로 되는 축원을 보냅니다.
77년간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단결시키고 령도하여 꾸준히 분투하면서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이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추동하였습니다.
최근년간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목표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려 기뻐할만한 성과들을 수많이 이룩하였습니다.
조선인민이 앙양된 정신과 특출한 성과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이하고 조선식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반드시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리라고 믿습니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전통적이며 친선적인 린방입니다.
중조관계를 훌륭하게 수호하고 훌륭하게 공고히 하며 훌륭하게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전략적방침입니다.
얼마전 총비서동지는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였으며 나는 당신과 다시 상봉하고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을 위한 설계도를 공동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래왕과 협조를 긴밀히 하여 중조친선과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손잡고 추동해나감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안녕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5년 9월 9일 베이징
사설 :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함은 영원할것이다
위대한 우리 조국이 올라선 아득한 높이를 만리창공에 새기며 9월의 하늘가에 우리의 국기가 장엄히 나붓기고있다.
성스러운 국기에 운명과 미래를 싣고 이 나라와 함께 도전하는 모든것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영광의 오늘에로 질주해온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강국의 공민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948년 9월 9일은 반만년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이 주권을 틀어쥔 나라, 인민의 의사가 국책이 되고 인민의 권리가 법으로 지켜지는 위대한 국가가 창건된 사변적인 날이다.력사의 이날로부터 진정한 자주강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 건설의 새 기원이 열리고 존엄사수, 국권수호의 세계사적모범이 창조되였으며 세인이 새로운 눈으로 보는 강대한 조선의 모습이 그려지기 시작하였다.
크나큰 감격과 기쁨속에 국경절을 맞이한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이 통일단결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기초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밝고 양양합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의 성스러운 발전행로는 위대한 수령이 영원불패의 강대국을 일떠세운다는 만고의 진리를 력력히 새겨주고있다.
국가의 위대함과 강대함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탁월한 수령을 모신데 있다.수령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부강조국건설의 설계도가 펼쳐지고 수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강국의 래일이 당겨지게 된다.수령의 위대성이자 나라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일찌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인민의 뜻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건국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였으며 인민을 믿고 인민을 키워 부강조국건설의 험산준령들을 헤쳐오시였다.선행리론이나 기존관례에 구애됨이 없이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주체적립장에서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강철의 신념,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서게 되였다.렬강중심의 지배주의질서가 흔들수 없는 규칙으로 합법화되고 사대와 교조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고귀한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그처럼 준엄한 환경속에서 붉은기와 총대를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굳건히 수호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실록은 철령과 오성산, 초도를 비롯한 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 자립, 자존의 토대가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펼쳐진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애국헌신의 장정이 안아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절대적권위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강대함을 건국이래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운 결정적요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갖춘 군사최강국,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부흥강국으로 건설해가시는 희세의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사상최악의 난관들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우리 국가는 강대한 힘의 새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고 확대해나가고있으며 전면적발전의 고조국면을 계속혁신, 련속도약에로 이어나가고있다.이 땅우에 반만년력사가 숙원해온 강국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눈부시게 펼쳐주시고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영원한 평안과 무궁한 번영을 담보해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국가의 위상과 양양한 전도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비범한 정치실력과 출중한 풍모,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는 그 누구도 지녀본적이 없는 가장 높으신 권위이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절대적인 권위이며 비상한 견인력과 감화력을 지닌 최고의 권위이다.이 세상 제일 높은 권위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영광, 긍지는 세세년년 더 높이 떨쳐질것이다.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성스러운 투쟁행로는 인민들자신이 주인이 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한 국가는 절대로 좌절되지도 흔들리지도 않으며 영원히 승승장구한다는 백승의 철리를 실증해주고있다.
인민은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나라의 근본이고 주인인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아야 국가의 굳건한 존립과 승승한 발전이 담보된다.자기 조국을 위해 무한한 슬기와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인민의 열화같은 애국심을 초석으로 하는 국가는 영원하고 불패한다.
공화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인민이 자기의 뜻으로 세운 나라였고 사랑으로 받들어올린 정권이였다.이 나라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위대한 인민이기에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기는 전승신화도 안아올수 있었고 맨손으로 빈터우에 락원을 일떠세우는 기적도 창조할수 있었으며 굴할줄 모르는 강인함으로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혁명의 엄혹한 시련기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격변기, 고조기들로 반전시킬수 있었다.이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자기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진 생을 가장 값있고 행복한 생으로 간주하는 애국적인민, 공민적의무에 대한 성실성과 곤난을 이겨내는 인내력에 있어서 훌륭하고 강의한 인민은 없다.
우리 인민의 강한 자존심과 열렬한 애국심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발전을 힘있게 떠미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국가건설은 필연코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선택으로부터 시작된다.자존과 의존은 한개의 글자가 차이나지만 이 두 갈래의 길에서 어느것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종착점은 강국이 될수도 있고 약소국이 될수도 있다.화는 외세의존에서 오고 복은 자력갱생에서 온다.강국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으로 강해진데 있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압력과 간섭을 이겨내야 하고 력사의 생눈길을 무수히 헤쳐나가야 하는 자존, 자립의 길은 목숨우에 존엄을 놓는 인민의 강인함을 떠나 그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자기가 선택한 리념과 제도를 수호하고 자기 조국을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분기해나선 전체 인민의 견인불발의 애국투쟁에 의하여 자력부강, 자생자결의 값진 재부들이 끊임없이 증대되고 국가의 지위와 명성이 존엄과 영광의 절정에 오르게 된다.오늘 많은 나라들이 패권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에 변변히 맞서지 못하고 자주의 원칙을 포기하고있는것은 사람들이 자존의 정신으로 무장하지 못한데 주요원인이 있다.
우리 인민은 자존을 지켜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 인민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행로를 영웅적으로 헤쳐나가는 위대한 인민이다.자기의 선택이 정의임을 굳게 믿고 천신만고를 굴함없이 이겨내며 강국건설위업을 받든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인민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자그마한 탈선도 모르고 주체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그 누구도 꺾을수 없는 강한 자존심과 애국심을 지닌 인민이 떠받드는 우리 공화국이 영원히 강하고 번영하게 되는것은 필연이고 법칙이다.
우리 인민의 강인성과 헌신성은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 끝없이 비약하게 하는 위력한 힘이다.
극난을 이겨내는 힘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과학기술력이 아니라 국가가 당하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리해하며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는 인민의 강인성, 헌신성이다.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고민과 걱정을 함께 하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갈 때 직면한 난국은 해소되고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게 된다.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우리 공화국의 려정이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질수 있은것은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전적으로 지지하며 모진 곤난을 감내하면서도 충직하게 받들어주었기때문이다.당의 부름에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는 우리 인민특유의 애국충의심은 우리 조국이 밝은 래일을 향하여 기세차게 나아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시련보다 강하고 도전보다 억센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새 생활, 새 행복을 창조하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의 열망과 노력은 단순히 자기 대를 위한것이 아니다.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이 땅우에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려는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우리 국가의 국풍이 되고 세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되기에 우리의 조국은 오늘도 위대하지만 래일은 더 아름답고 휘황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국의 공민된 끝없는 영예와 긍지,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성은 최대의 애국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함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부흥강국건설구상은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의 더운 피와 근로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나라의 존엄은 몇사람의 애국으로 지킬수 없고 말로만 외워서 빛내일수 없다.모든 공민들이 자기의 투쟁, 자기의 힘과 지혜로 사랑하는 조국에 더 큰 영광과 새힘을 안겨줄 일념을 안고 애국성업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일 때 국력은 백방으로 다져지고 국위도 끊임없이 선양되는 법이다.
누구나 향유의 권리앞에 애국헌신의 의무를 놓고 당과 국가의 걱정과 고민을 더는 일, 나라의 륭성번영에 보탬을 주는 일이라면 스스로 떠안고 훌륭한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일터와 초소는 서로 달라도 모두가 애국의 뜻으로 하나가 되고 애국의 실천으로 한모습되여 강대성과 선진성, 현대성을 지향하는 공화국의 비약적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앞선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앞서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높은 사업실적으로 담보하여야 한다.
전세대들이 발휘한 숭고한 혁명정신,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앞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곤난을 이겨내며 직장일, 나라일에 한몸바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간주한 사람들이 바로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였다.전세대들이 지녔던 투쟁정신과 사업기풍, 창조본때는 우리모두가 본받아야 할 훌륭한 귀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지나간 력사적사실에 대한 추억으로가 아니라 오늘의 투쟁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조국앞에 닥친 생사존망의 위기를 맞받아 한몸을 서슴없이 내댄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과 서로 도와주고 위해주며 사회주의 새 생활을 꾸린 천리마시대의 인간들의 사상정신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순간순간을 값있게 빛내여야 한다.소극성과 보수주의, 기술신비주의를 대담하게 불사르고 끊임없이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해낸 전세대들처럼 형식주의, 요령주의, 패배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을 철저히 뿌리뽑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한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존엄높고 충성과 애국을 본령으로 하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영원불패의 강국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줄기찬 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국기게양식 진행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에서 8일 저녁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따라 거창한 변혁과 줄기찬 비약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장엄한 려정에서 뜻깊은 국경절을 기념하는 환희와 격정을 안고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김일성광장으로 모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속에 수도의 모범적인 로동자, 농민, 지식인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온 성스러운 국기를 정중히 게양하였다.
진정한 인민공화국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던 잊지 못할 력사의 그날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우리 인민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로 빛나고있는 영광의 국기를 우러러 군중들은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비껴안고 언제나 거세차게 휘날려온 사랑하는 우리의 국기를 바라보며 군중들은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 강국의 공민된 무한한 자긍심에 넘쳐 공화국의 자랑찬 발전행로를 숭엄히 돌이켜보았다.
공화국기가 세차게 나붓기는 9월의 밤하늘가에 오색찬연한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아름다운 불의 세계를 펼치였다.
축포의 화광이 충천하는 속에 군중들은 끓어솟는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내 조국의 끝없는 륭성과 번영의 새 전기를 열고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