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보안법》의 칼을 당장 꺾어버려야 한다
2月 13th, 2008 | Author: arirang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공안당국은 지난 29일 새벽 1시 전라북도 군산동고등학교의 교원 김형근이 통일교육을 했다는 리유로 악명높은 《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 수감하였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파쑈공안당국은 1월 2일 새벽 제15기 《한총련》의장인 류선민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선전활동을 해왔다고 하여 체포, 구속한데 이어 10일 농민시인 정설교에게 《리적표현물소지》와 《고무찬양》혐의로 유죄판결을 내렸다.
새해에 들어서면서 남조선공안당국이 탄압의 칼바람을 일으키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다.
지난해에 6. 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 4선언이 채택되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계기가 마련된데 따라 올해 온 민족은 통일에 대한 신심과 확신에 넘쳐 그 어느때보다 통일애국운동을 활발히 벌릴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여기에 겁을 먹은 반통일세력들은 공안당국을 내세워 이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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