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로골화되는 전쟁연습책동
미제침략군의 신속기동려단인 《스트라이커》부대가 다음달 초에 진행되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기 위해 15일 대구에 도착했다.
지난해보다 보름이나 앞서 남조선에 기여든 《스트라이커》부대는 남조선전역에서 실시되는 《키 리졸브》 연습이 시작되기전에 소대 및 분대단위의 실탄사격훈련을 할 계획이다.
말그대로 신속한 기동력과 최첨단기술에 의거한 막강한 화력능력을 갖춘것으로 하여 미국이 세계최강이라고 자처하는 《스트라이커》부대가 참가하는 이번 훈련을 놓고 《방어용》이요 《년례적》이요 하는 미군사당국자들의 언행이 사실과 전혀 맞지 않으며 군사적방법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음흉한 기도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명백히 하건데 《스트라이커》부대라는것은 일반 무력과 달리 미국이 막대한 자금과 기술을 투하하여 전투마당에서 주타격임무를 맡아수행하는것을 기본으로 현대전에 가장 적합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 공격용부대이다.
지금 이 부대의 능력은 같은 규모 일반병력의 화력을 몇배나 릉가한다고 그들 자신이 떠들고있다.
바로 이런 침략군의 사전진출은 과연 무엇을 시사해주고있는가
그것은 《키 리졸브》 합동군사연습이 《방어》를 위한 군사연습인것이 아니라 침략을 위한 공격연습이며 일단 유사시 공화국침략의 앞장에 《스트라이커》부대를 내세우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