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평 ▒ 푸대접에 운 《조공사신》

주체97(2008)년 4월 2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며칠전 《귀빈대우》의 몽상속에 미국으로 날아간 리명박이 뜻밖에 첫날부터 망신만 당했다.

같은 날 미국을 방문한 영국수상과 로마교황은 수도 워싱톤의 비행장에서 부쉬내외의 영접을 받는 등 성대한 환영을 받은 반면에 역도는 뉴욕의 한 비행장에서 그것도 국무성관리의 초라한 《영접》밖에 받지 못한것이다. 리명박행렬이 시내를 통과할 때에도 교통이 마비돼 행사시간을 지킨답시고 차에서 내려 땀을 뻘뻘 흘리며 달음박질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언론들도 영국수상과 로마교황의 미국방문에 대해서는 련일 대서특필로 보도하면서도 리명박에 대해서는 거의나 외면해버렸다.

물론 리명박에게는 이 모든것이 참기 어려운 푸대접이고 망신이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하수인이 받은 마땅한 대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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