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6th, 2008
풍 자 시 ▒ 《아, <리목동>…》 (미친소가 부른 감격의 노래)
음메ㅡ
나는 성량 풍만한 들판의 가수
죽어 이 땅에 와서 환생을 하여
감격의 노래 한곡 지었네
아 나의 노복 《리목동》에 대한 노래를
내가 태여난 미국에서조차
미친소라 천대받던 나를
동방 반도의 남쪽땅에
《리목동》이 내 있을 자리
품들여 정해주었네
정말이지 생각할수록
눈물이 솨ㅡ솨ㅡ 끊기질 않네
세상 어디가나 랭대받던 나를
《방미선물》로 애지중지 안고와
만사람의 식탁우에 내세워주었지 (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