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끝끝내 전쟁을 불러오려는 무분별한 책동

미국과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미쳐 날뛰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괴뢰륙군의 한 사단이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일대에서 대규모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7월 4일부터 《전시작전수행절차숙달》이니, 《전시작전통제권환수대비》니 하는 구실밑에 또다시 새로운 북침전쟁연습인 《태극》을 벌려놓으려고 하고있다.
이 전쟁연습소동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북침전쟁연습이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이번에 벌려놓으려는 전쟁연습의 침략성과 호전성은 우선 그 초기의 명칭인 《압록강》이라는데서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명칭은 그 전쟁연습의 성격을 나타낸다.
남조선괴뢰군 호전광들이 광고하는대로 단순히 참모진의 작전수행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년례종합지휘소연습》이라면 굳이 우리 지역에 있는, 그것도 북단에 위치하고있는 압록강을 군사훈련명칭으로 달 필요가 없다.
《압록강》명칭 하나만으로도 남조선호전광들의 체내에 꿈틀거리고있는 북침공격야망, 전조선에로 저들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확대해보려는 어리석은 《북진》야망을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