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다극화는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
10月 14th,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10월 1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지금 세계는 다극화되여가고있습니다.》
오늘 세계를 일극화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전례없이 강화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가 다극화의 방향으로 확고히 나아가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하여 비대해질대로 비대해진 미국은 지난 세기 후반기 자본주의세계에서 차지하는 독점적지위를 리용하여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랭전을 주도하여왔다.
랭전종식후 세계는 일극화냐, 다극화냐 하는 문제에 부딪쳤다. 미국의 일극세계화야망이 랭전종식을 계기로 더욱 로골화되였기때문이다. 1980년대말 동서랭전의 상징이였던 베를린장벽이 허물어졌다. 베를린장벽의 해체는 랭전종식의 서막이였다. 당시 미국대통령과 쏘련대통령이 말따에 날아들어 후날 《쏘미야합》으로 불리운 말따회담을 진행하였으며 이것을 계기로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되는 비극적사태가 벌어졌다. 쏘련이 자기의 존재를 끝마침으로써 랭전이 종식되고 미국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해나서게 되였다.
랭전의 종식은 오래동안 장막속에 가리워져있던 여러 모순점들을 일시에 폭발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