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 울려나오는 한숨소리

주체97(2008)년 1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국은 남북전쟁을 거쳐 피묻은 력사를 새겨가는 과정에 살찌고 비대해졌다. 미국이 걸어온 전기간에 어떤 흔적을 남기였으며 세계가 그것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해서는 력사가 옳은 평가를 내리고있다. 그러나 21세기에 와서 미국의 백악관에서 한숨소리가 울려나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전쟁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지 못한채 대통령직을 차지하였다. 이라크가 대량살륙무기를 보유하고있는지의 여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것이 재임중 가장 유감스러운 일로 된다.》  지난 1일 미국 VOA방송과 회견한 미국대통령 부쉬의 한숨섞인 후회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이라크전쟁에 자기들의 명예를 걸고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보유》가 대통령 후쎄인을 제거해야 할 리유로 된다고 말하였다고 하면서 《정보가 다르게 나왔더라면 좋았을것이였다.》라고 말하였다.

후회없이 사는것은 인간의 아름다운 리상이자 삶의 목표이기도 하다. 간혹 자기자신의 생활에서는 물론 사회와 집단앞에 크지 않은 후회되는 일을 하였을 때에도 사람들은 그것을 큰 수치로 자책하며 다시는 후회없이 살기 위해 분발해나선다. 하지만 후회되는 일이 어떤것인가에 따라 그것이 자기자신에 한한 문제로 그칠수도 있고 반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전사회적인것으로, 나아가서 인류적인 문제로 확대되여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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