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화되는 진보세력의 련대련합움직임

주체98(2009)년 1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뭉치면 이기고 흩어지면 패한다. 이것은 투쟁의 진리이다.

지난 수십년세월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와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싸워왔다. 단결된 힘이 있었기에 그들은 압제자들의 통치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새 제도,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자기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최근 남조선에서 이러한 투쟁전통을 살려 리명박일당의 반역통치를 단결의 힘으로 끝장내려는 진보세력들의 련대련합기운이 고조되고있어 사회각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남조선의 《CBS》방송은 《대북정책 등 현 <정부>정책을 반대하는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의 범진보련대움직임이 정국변화의 축으로 될것이 예상된다.》고 전하면서 민주당인사들이 민주로총을 방문하여 반《정부》투쟁에서 함께 공동대응해나가기로 합의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보수세력과 진보세력의 대결이 날로 첨예화되면서 민주당과 민주로총이 그에 대응하여 반리명박투쟁전선을 형성하고 독재권력과의 본격적인 련대투쟁에 나서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민주당, 민주로동당, 창조한국당 대표들의 긴급모임이 진행되였다. 북남관계의 파국적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이 비상대책회의에서는 리명박《정부》의 현실성없는 대북강경정책이 북남관계파탄이라는 비극적결과를 초래하였다는 단죄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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