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설 ▒ 인민경제주체화의 선구자

주체98(2009)년 5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 대흥청년영웅광산이 커다란 격정과 환희로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다.

얼마전 광산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창조한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광산에서 이룩한 성과중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로 기뻐하신것은 우리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한 생산체계를 확립하여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주체화를 훌륭히 실현한것이다.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주체화실현, 이것은 우리 나라 공업발전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자랑찬 성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만족을 표시하시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였다고, 이 기술적진보는 자랑할만 한 영웅적위훈이라고, 광산에 영웅칭호를 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광산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였을뿐아니라 주체사상을 실천으로 빛내여나가고있다고 하시며 그들을 인민경제주체화의 선구자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이 얼마나 값높은 평가이며 하늘같은 믿음인가.

◇ 인민경제의 주체화는 우리 당이 경제강국건설에서 내세우는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민족경제의 주체성, 자립성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세계를 휩쓰는 금융위기로 수많은 나라들이 커다란 진통을 겪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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