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 외무성 대변인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을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
10月 2nd, 2009 | Author: arirang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 수뇌자회의가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9월 24일 뉴욕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 수반들이 모여 핵무기전파방지와 핵군축문제들을 론의하고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관한 안전보장리사회 결의 1887호를 채택하였다.
문제는 이번 결의 역시 전반적 국제사회의 념원과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이중기준적인 문건이라는것이다.
마땅히 비핵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그로 인하여 여러 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이 심히 유린, 파괴되고있는 현실이 문제시되고 론의되여야 할것이다.
핵무기를 제일 많이 가지고있는 나라들부터 그것을 축감하고 철페하는것이 세계비핵화를 위한 선결조건이다.
중요한 현실적문제들은 무시되고 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핵대국들의 일방적요구들만 렬거되여있는 이번 결의는 세계비핵화의 간판밑에 핵독점에 의한 저들의 지배권을 유지해보려는 핵렬강들의 음흉한 책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