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핵문제를 발생시킨 장본인은 미국이다
10月 15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10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행정부의 일부 계층들이 조선반도핵문제해결과 관련하여 리치에 맞지 않는 엉뚱한 소리를 내돌리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 차관보 크롤리는 우리가 《핵포기를 거부하면 고립과 제재가 심화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파렴치하고 황당하기 짝이 없는 강도적궤변이다.
명백히 말하건대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산물이다.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남조선에 핵무기를 전개한 때로부터 발생하였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부터 우리 인민을 반대하여 원자탄을 사용하려고 여러번 음모를 꾸미였다. 그들이 당시 제2차 세계대전말기 일본에 떨구었던 원자탄의 2배이상의 위력을 가진 원자탄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사용하려고 검토한것 등은 그 실례의 하나이다. 조선전쟁이 끝난 후에도 미국은 핵무기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계획들을 짜놓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무기들을 끌어들이였다. 그리하여 1970년대 중엽에 이르러 남조선은 미국의 1 000여개의 핵무기가 들어찬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 전변되였다. 미국은 일본에도 핵무력을 배치하고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여왔다.
미제가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핵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전쟁연습, 핵시험전쟁을 끊임없이 감행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위험이 항시적으로 조성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최고리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자위적핵억제력보유를 선택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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