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 오른 《싸이버전》
주체99(2010)년 1월 2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이란이 《쏘프트전쟁》을 벌리려는 서방의 음모에 강력히 대처해나가고있다.
이란을 노린 서방의 《쏘프트전쟁》의 목적은 인터네트를 통하여 이란인민들의 반제자주정신을 마비시키고 사회적무질서와 불안정을 조성하자는데 있다.
얼마전 이란안전군 사령관은 인터네트범죄와 싸우는 《싸이버경찰》사단을 조직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이 부대는 조직적인 싸이버범죄를 감시할 사명을 맡게 될것이라고 한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경찰은 지난해 4월까지 1년동안 12만 4 000건의 인터네트관련 범죄사건을 적발하였다. 그가운데서 26%가 콤퓨터망들에 대한 비법적인 접속 및 해킹과 관련된것이며 26%는 사회생활에 대한 비방중상과 거짓말을 류포시키는것 등이라고 한다.
이란의 한 국회의원은 《오늘날 서방국가들은 사회여론을 부추겨 민주주의국가들의 정부들을 전복하기 위해 <쏘프트전쟁>을 일으키려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륙군사령관은 《이란이슬람공화국에서의 쏘프트안보》를 위한 연단에서 《적들은 이란을 반대하는 <쏘프트전쟁>에 매달리고있으며 이슬람공화국을 굴복시키려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