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1st, 2010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2010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지난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존엄높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릴것을 노리고 준비해온 《부흥계획》이란것을 완성하였다는것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의지를 밝힌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무엄한 대결계획작성의 주모자들을 민족의 심판대우에 올려놓고 엄벌에 처하는 응분의 조치를 즉시 취해야 한다고 언명한것은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 전쟁과 분렬을 집요하게 추구하는자들에 대한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반영한 정당한 요구이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당국자들은 이 《계획》에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도저히 있을수도, 일어날수도 없는 《급변사태》류형들을 구분해놓고 이에 대처할 《군사 및 행정적조치》들을 엮어댔다고 한다. 남조선당국자들의 이른바 《부흥계획》완성과 공개놀음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엄중한 반공화국도발이며 동족과의 대결과 전쟁을 악랄하게 고취하는 극도의 반민족적망동이다.
  이 무엄하고 도발적인 반북모략각본작성의 주범들이 남조선의 《통일부》와 《국정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진보세력의 적극화되는 련대련합움직임

주체99(2010)년 1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에서 당국의 반역정책들을 반대배격하는 각계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속에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진보세력들의 련대련합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그러한 움직임은 반《정부》투쟁전선의 형성을 목적하고있는것과 함께 특히 올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단체선거》에 초점을 맞춘것으로 하여 주목을 끌고있다.

얼마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참여련대성원들로 구성된 단체인 《희망과 대안》은 서울에서 《지방자치단체선거》에 대비한 각계 진보적단체들의 광범한 련합을 실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여기에서 참가자들은 현 당국과 《한나라당》의 독주로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였다고 주장하면서 모든 민주진보세력들을 망라한 《선거》련합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그들은 민주주의와 북남관계의 위기를 몰아온 현 당국을 견제하며 《세종시건설계획》변경과 《4대강정비사업강행》 등 반인민적정책에 매여달리는 당국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전선을 형성하는것 등을 련합의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어 단체는 지난 12일 야당세력들과 《선거》련합을 실현하기 위한 모임을 가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자

주체99(2010)년 1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해공동사설과 김철로동계급의 편지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김철로동계급은 편지에서 모두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분발하고 또 분발하고 비약하고 또 비약하여 경공업과 농업전선에서 승리의 포성을 장쾌하게 울리며 대고조의 영웅, 대고조의 위훈자가 되여 10월의 경축광장에서 떳떳이 만나자고 호소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해전투의 불길드높이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김일성민족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합니다.》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다.

지난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새로운 대고조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질풍같이 내달려 전례없는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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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의 농업혁명방침 관철과 인민생활향상

주체99(2010)년 1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올해공동사설에서는 경공업과 함께 농업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우고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빛나게 구현하여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농업혁명방침은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며 우리 농업을 현대화, 과학화해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습니다.》

우리 당이 제시한 농업혁명방침은 오늘의 시대적환경과 조건, 농업과학기술의 발전추세에 맞게 농업생산과 기술에서 일대 변혁을 이룩함으로써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게 하는 가장 혁명적인 방침이다. 농업혁명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종자혁명을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두벌농사, 감자농사, 콩농사를 비롯한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온 지난 기간의 실천투쟁속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 올해의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는 우리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데 있다.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인민들의 먹는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고 온 나라에 사회주의 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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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6. 15통일시대의 흐름을 힘있게 추동해나아가자

주체99(2010)년 1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새해공동사설의 호소에 호응하여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여는 해로 빛나게 장식할 일념으로 조국통일대행진을 다그치고있다.

자주통일시대와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는 온 겨레의 절절한 통일념원을 반영하여 올해공동사설은 온 민족에게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였다. 이 구호는 뜻깊은 올해의 조국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6. 15통일시대의 긍지높은 력사를 계속 빛내이며 그것을 자주통일위업완수에로 이어가려는 우리 민족의 강의한 의지와 신념의 반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의 선언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입니다.》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은 온 조국강토를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열기로 끓어번지게 하고 조국통일운동을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한 자주통일운동으로 확고히 전환시킨 불멸의 통일대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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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2010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제전복을 노린 남조선당국의 대결책동이 완전히 로골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 13일 남조선당국이 언론을 통해 그 무슨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통치계획-부흥》이라는 극히 도발적인 반공화국체제전복각본을 버젓이 공개한것은 그 뚜렷한 증거이다. 이 도발적인 계획수립에는 북남관계를 다룬다는 남조선의 《통일부》와 《국정원》의 음모가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분렬대결광신자들은 지난해 가을부터 년말까지의 기간 극비밀리에 이러한 동족대결각본을 조작해냈다고 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감히 어째보려는 남조선당국의 극악한 도발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 부정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해온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무슨 《대남적화전략의 산물》이니, 《배타적민족주의》니 하면서 공동선언들의 기본정신에 먹칠을 하려고 날뛰였으며 반통일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과 《북핵페기》, 《그랜드바겐》 등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공동선언의 리행을 가로막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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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과거청산을 더이상 미루지 말아야 한다

주체99(2010)년 1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에 국제적인 경계의 눈초리가 돌려지고있다. 지난 세기의 불미스러운 잔재를 털어버리지 못하고 그릇된 사고관점에 집착하여 어지러운 과거를 답습하려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세기가 바뀌였지만 군국주의흙탕물속에서 헤여 나오지 못하는 일본에 여론의 초점이 돌려지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오늘 일본의 과거청산은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로 나서고있다.

원래 일본의 과거청산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 인차 해결되였어야 할 문제이다. 전후 일본에서는 오늘까지 수시로 정권교체가 있었다. 새로 출현하는 정부마다 자기 식의 새로운 대내외정책을 제시하고 나름대로의 정치를 실시해왔다. 하지만 일본의 어느 집권당국도 과거처리문제를 똑바로 밝힌 것이 없다. 반세기이상이나 불미스러운 과거를 미해결문제로 안고있는것은 일본에 있어서 커다란 수치가 아닐수 없다. 지난 세기 전반기인류에게 엄청난 죄행을 저지른 일본에 있어서 과거청산보다 더 중요하고 긴박한 문제는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본이 그릇된 과거를 진심으로 반성하는것은 남을 위해서 보다도 자기자신을 위하여 필요한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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