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전쟁을 선동하는 《주적론》부활책동
5月 11th, 2010 | Author: arirang
최근 남조선의 집권보수패당이 위험천만한 동족대결론인 《주적론》을 부활시키려고 더욱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은 그 무슨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우리를 《가장 호전적인 세력》이라고 걸고들며 《주적개념》을 되살릴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청와대》 핵심관계자도 《주적개념》에 대한 《검토》를 정식 공언해나섰다.
이에 앞서 괴뢰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주적개념자체는 그대로 존재하고있다.》는 망발을 줴쳐댔으며 군부호전광들속에서는 《국방백서》에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해야 한다는 악담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한편 《한나라당》패거리들도 매일같이 《<주적>개념을 부활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대결과 전쟁을 적극 고취하고있다.
《청와대》와 《정부》, 군부와 《한나라당》내에서 거침없이 튀여나오고있는 《주적론》부활타령은 극도에 이른 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의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