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기사 ::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의 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반공화국전쟁책동에 미친듯이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얼마전 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안보총괄점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무슨 《단호한 대응조치》니 뭐니 하며 《국방기조》라는것을 《24시간내에 북의 군사시설을 즉각 타격》할수 있는 선제공격적인 《억지전략》으로 바꾸는 방안을 모의하였다고 한다.
지금 그 모의가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겨지고있을뿐아니라 전쟁광기의 도수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괴뢰륙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의 지상합동연습, 인천과 경기도일대에서 강행된 괴뢰군 제61사단의 대규모기동연습, 남조선강원도 전역에서 벌어질 괴뢰 제1야전군사령부의 야외기동연습 등은 그를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