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특등매국노의 《변화》타령
얼마전 류명환이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연단에 참가한 일본외상과 만난 자리에서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그 무슨 《북의 변화》에 대해 운운하며 《북이 시간을 끌면서 국제사회에 도전하지 않도록 압력을 가할 필요가 있다.》느니, 《북의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출구전략을 론할 때가 아니》라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외교관의 탈을 쓰고 북남관계파탄의 돌격대노릇을 한것으로 하여 《경인4적》의 하나로 온 겨레의 규탄을 받고있는 특등매국노다운 수작질이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평하는것처럼 현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과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한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있다.
역적패당은 집권하자마자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그 무슨 《잃어버린 10년》을 떠들어대며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냈다.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발표놀음도 역적패당이 민심의 버림을 받고 파국에로 치닫고있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한 책동의 한 고리로서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북침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 고의적이며 의도적인 날조극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