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가련한 창녀신세

주체99(2010)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천안》호사건을 계기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미쳐날뛰던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으로부터 뜻밖의 요구를 받고 또다시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져들었다.
  며칠전 남조선에 기여들었던 미국무부의 《제재》전문가그루빠가 괴뢰들이 크게 기대하던 《대북제재》에 대한 토의는 얼렁뚱땅하여 넘기고 왕청같이 대이란제재에 동참할것을 강박해나섰던것이다.
  그들은 핵개발을 추진하는 이란에 대한 《국제적제재》를 운운하며 남조선에 있는 이란은행지점동결을 비롯하여 강도높은 경제제재를 가하라고 괴뢰들을 압박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고강도의 금융《제재》를 꿈꾸며 《저승사자》의 출현이니 뭐니 하고 떠들던 리명박패당으로서는 참으로 마른 하늘에서 생벼락이 떨어진 셈이 되였다.
  막대한 량의 원유를 이란에서 수입하고있고 이란과의 경제교역에 적지 않은 기업들이 참가하고있는 조건에서 남조선이 미국의 요구대로 대이란제재에 나선다는것은 제손으로 제 명줄을 조이는 어리석은 일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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